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채용설명회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하겐다즈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지역 균형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잠재성장률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외환위기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3
  • 취업 플러스 / KOJEX 2003채용박람회

    온라인 취업포털 잡링크(joblink.co.kr)는 전국대학취업실장협의회 후원으로 다음달 27일까지 ‘KOJEX 2003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박람회는 신입 및 경력,여성,헤드헌팅 등 각 부문별 특성을 살린 채용관으로 꾸며졌다.채용설명회와 모의면접,이미지 컨설팅,취업전략 세미나도 열린다.
  • 취업단신/ 외국계기업 채용 설명회

    인터넷 취업포털 잡링크가 오는 29∼30일 이틀간 서울 성균관대 경영관에서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200명을 대상으로 ‘외국계 기업 취업동향 및 채용설명회’를 연다.외국계 기업 입사에 필요한 서류작성 요령과 면접교육,기업체 채용 동향 등을 소개한다.한국HP 등 4개 외국계 기업의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외국계기업의 현황과 입사전략,영어 프레젠테이션 면접 등을 강의한다.30일에는 영어 프레젠테이션 모의 면접을 한다.
  • 박용만사장 채용설명회 진두지휘 “인재확보 발로 뛰는 것은 당연”

    “사람을 키우는 것은 곧 사업을 성장시키는 것입니다.우수한 인재를 얻기 위해서는 최고경영자(CEO)가 나서 회사의 비전을 직접 전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산 전략기획본부 박용만(朴容晩) 사장이 밝힌 ‘인재 경영’ 소신이다.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연강홀에서 열린 신입사원 채용 설명회에 직접 나선 박 사장의 행보는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우수 인력 확보가 기업의 현안으로 떠올랐지만 회사의 CEO가 직접 입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회사의 비전과 요구되는 인재상 등을 설명하는 것은 드물기 때문이다. 박 사장은 “유비가 제갈공명을 얻기 위해 삼고초려(三顧草廬)의 정성을 기울였던 것처럼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CEO가 나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특히 두산의 ‘신사업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인재 확보가 우선”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날 설명회에서 “구조조정에 성공한 두산은 앞으로 매년 영업이익을 30% 이상 늘려 2006년도에는 영업이익 일류 기업의 반열에 들어설 것”이라고 밝혔다.또 “인재 양성을 위해 경영학석사(MBA)프로그램,해외연수 등을 실시하고 능력과 성과에 의해 최고의 보상을 하겠다.”는 약속도 빼놓지 않았다. 이어 “담당 분야에서 최고라는 프로정신과 도전의식,자긍심,무한한 창의력을 갖춘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다.”면서 그룹이 원하는 인재상을 간략하게 소개했다. 그는 “설명을 끝내자 신성장 전략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지,진정 필요로 하는 인재는 어떠한 것인지 등에 대한 지원자들의 예리한 질문이 쏟아졌다.”며 약간 당혹스러웠던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채용 설명회가 끝난 뒤 상당수 지원자들은 CEO가 직접 기업의 미래와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설명한 데 대해 두산의 ‘인재 사랑’을 확신하게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 사장은 “젊은 친구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면서 열정과 패기를 되찾은 느낌”이라며 “앞으로도 설명회를 직접 지휘하면서 우수 인재 확보에 전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여경기자 kid@
  • ‘해외두뇌 모시기’ CEO 출동

    고급두뇌 확보가 올해 재계의 주요 테마가 된 이래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리크루팅 출장’이 확산되고 있다.고급인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해외로 뛰고 있다. LG전자 구자홍(具滋洪) 부회장은 추석 연휴인 22일 미국으로 건너가 채용이 확정된 스탠퍼드대학 학생 1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전기·전자분야 석·박사 과정을 밟고있는 이들은 지난 5월 미국 현지 채용설명회를 통해 채용이 확정됐다.입사후 LG전자 전자기술원,디지털TV 연구소등 연구·개발 분야에서 근무할 예정이다.올해 전체 채용인력 2500여명의 7%를 해외에서 채용할 예정인 LG전자는 이달중 하버드대와 MIT,프린스턴대 등에서 채용설명회를 연다.구 부회장은 박사급 연구인력의 최종면접에 참여할 방침이어서 또다시 ‘리크루팅 출장’이 예정돼 있다. 삼성전자도 윤종용(尹鍾龍) 부회장과 이윤우(李潤雨) 반도체부문 총괄사장 등 주요 CEO들이 해외 고급인력 유치와 관련된 출장에 나서고 있다.다른 업무를 위해 출장을 갔어도 현지에서 면접계획 등이 잡혀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사장은 이달 중순 중국 베이징대,칭화대,푸단대 등 3대 명문대에서 특강을 하면서 총장 등 관계자들에게 삼성전자의 인재 채용방침 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시스템LSI 사업부문의 임형규(林亨圭) 사장은 올 연말과 내년초 ‘리크루팅 출장’을 계획하고 있다.올해말까지 120명의 해외 고급인력을 채용하고,2007년까지 현재의 배가 넘는 5000명 수준으로 연구인력을 확충할 계획인 만큼 현지에서 직접 우수 두뇌를 검증해보겠다는 것이다.임사장은 “고급 인력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일할 것을 제의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 韓銀 ‘인재 모시기’ 나섰다, 직원공채 한달 앞당겨 실시

    한국은행이 ‘인재 모시기’에 나섰다.일반 기업들과 우수인력확보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선 10월말쯤 시작하던 공채시기를 한달정도 앞당겼다.취업시즌이 시작되는 9월에 행원을 뽑기 시작해 인재를 다른 곳에 뺏기지 않겠다는 것이다.지난해 신입행원 72명 중 12명이 다른 곳으로 옮긴 것도 조기공채를 시행하게된 배경이다. 지난 12일부터 시작,다음주 초까지 열리는 채용설명회도 평소 과장급이 나갔으나 올해는 부총재보와 국장급이 직접 학생들을 만난다.한은을 소개하는 별도의 소책자도 나눠줄 계획이다. 시험 방식도 달라졌다.시험과목 중 전공시험의 배점을 늘리고 논술을 추가했다.일정 수준을 갖추면 풀 수 있는 객관식 평가보다는 논리력과 창의력 측정을 통해 합리적인 정책자로서의 자질을 살펴보겠다는 것이다.제2외국어 성적이 우수하면 혜택도 준다. 이번 공채는 16일부터 26일까지 직접 또는 우편·인터넷으로 원서를 받으며 70명을 뽑는다.(02)759-5562. 김유영기자 carilips@
  • 노무현 후보 아들 LG전자 입사할듯

    노무현(盧武鉉)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아들인 건호(建昊·29·연세대 법대 4년)씨가 LG전자에 입사할 것으로 보인다. 9일 LG전자에 따르면 오는 8월 졸업을 앞둔 노씨는 지난달 초 LG전자 대졸 신입사원 모집에 응모,서류전형 합격에 이어 지난달 29일 면접시험도 무난히 통과했다.앞으로 신체검사만 남아 있어 최종 합격될 것으로 보인다. 노씨는 LG전자의 채용설명회인 ‘캠퍼스 리크루팅’ 행사에서 회사측에 호감을 갖고 현장에서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 관계자는 “노씨가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에서 곧바로 원서를 냈다.”며 “입사가 최종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LG전자에 좋은 인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 하이닉스반도체·대우전자, 신입사원 100여명이상 채용

    ‘아무리 어려워도 신입사원은 뽑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닉스반도체는 지난 13일 자사 홈페이지(www.hynix.co.kr)에 연구개발·기술·자재·영업·사무직 등 전 사업부문에 걸쳐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는내용의 채용공고를 냈다. 하이닉스가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나선 것은 2년만이다. 구체적인 채용규모를 확정하지 않았지만 최소 100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워크아웃중인 대우전자도 ‘채용홍보단’을 별도로 구성,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주요 30개 대학별로 채용설명회를실시한다.150여명의 대졸 신입사원(연구직 100명,관리직 50명)을 뽑을 계획이다. 대우전자는 또 회사 임직원들을 직접출신대학에 보내 후배들에게 회사 개황과 전망 등을 설명하고 취직을 권유하고 있다. 김성수기자 sskim@
  • 정부출연기관 여성 채용설명회

    과학기술부는 30일 대전 대덕 과학문화센터에서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여성인력 채용을 위한 ‘이공계 대학 및 대학원 여학생초청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정부와 11개 연구기관 관계자가 참석해전국 이공계대학 여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2002년부터 실시되는 ‘여성 과학기술인력 채용 목표제’와 연구기관의 채용 방침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윤정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여성 과학자의사명을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과기부는 “여성 과학기술인력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정부의 의지를 알리고 여성과학도에게 채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함혜리기자 lotus@
  • IT인력 5년간 20만 양성

    정부는 앞으로 5년 동안 1조원을 투자,20만명 이상의 IT(정보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정보통신부는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IT 전문인력 채용설명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지식정보강국 e코리아 건설을 위한 IT인력 양성 종합 계획’을 김대중(金大中)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지난해 IT 전문인력이 4만명 부족했고,2005년까지 14만명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부족한 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대학의 IT 관련 학과 정원을 늘리고 교육과정을 산업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충실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승택(梁承澤)정보통신부장관은 이날 보고에서 “IMT-2000(차세대 이동통신) 비동기식 사업자 출연금 등을 활용해올해 투자 규모를 당초 2,000억원 수준에서 4,311억원으로확대,우수 인력을 5만명 이상 양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오풍연 김태균 기자
  • [考試 플라자] 사법연수생 진로 다양해진다

    사법연수원생들의 취업 폭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요즈음 연수원 취업게시판은 온통 채용공고로 가득차 있다. 예년에는 연수원 수료자 500여명 가운데 판·검사 임용자,병역의무를 마치기 위해 법무관이나 공익법무관으로 복무하는 수료자를 제외한 나머지 300명안팎의 수료자들은 법무법인(로펌)으로 진출하거나, 변호사 개업을 선택하는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국가기관의 변호사 수요가 늘고 있는데다 증권사,은행,투신사 등 금융권과 기업체 내부에서 자문 또는 고문 변호사가 필수라는 인식이확산되고 있어 연수생 취업의 길도 점차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12일 연수원에 따르면 지금까지 연수생 채용요청을 한 곳이 ▲한국가스공사·감사원·해양경찰청 등 7개 국가·공공기관 ▲한화그룹·삼성그룹·현대투자신탁증권 등 9개 기업체 ▲법무법인 및 법률사무소 44곳 ▲개인변호사사무실 24곳등 80여곳으로, 전체 채용인원은 200여명에 이른다. 지난해 유명변호사를 특채했던 금융감독원,감사원,헌법재판소,공정거래위원회 등 많은 국가기관이 연수원 고급인력들에게 또 다시 채용의 손짓을 하고있다.또 대기업과 삼성증권,현대증권 등 금융권,㈜밀리오레 등 일반기업체들에서도 연수생을 채용하기 위해 공고를 냈다. 민주노총 산하 금속산업노조연맹도 이번에 3∼5명의 변호사를 더 채용하겠다고 공고를 냈다.‘협의 후 결정’이라는 단서가 붙어있긴 하지만 판·검사나 법률구조공단 소속 변호사에 버금가는 보수를 주겠다는 ‘미끼’까지 던지고 있다. 금속노련은 지난 2월에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김기덕변호사(35)를 받아들였다.김변호사는 당시 ‘양지’인 법조타운 진출을 포기하고 노동계로 뛰어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처럼 연수생 취업의 길이 넓어진 데는 연수원측의 노력도 컸다.진로안내주간(11월 29일∼12월 10일)에 한 곳이라도 더 많은 기관·업체의 채용설명회를 유치하기 위해 무려 270여곳에 연수원 채용설명회 안내문을 보냈다.또지난 9월에는 연수생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20여곳의 ‘잘나가는’ 법무법인들의 채용현황·전문분야·급여 등을 상세하게 설명한 책자를 발행하기도했다. 그러나 진로안내 주간에 계획돼 있었던 경찰채용설명회는 경찰고위직의 대대적인 인사와 함께 무산됐다.경찰은 20∼30명의 연수원생을 경정급으로 채용하려고 했으나 채용 인원이 지나치게 많다는 지적과 함께 경찰 내부의 반발로 이 계획을 일단 유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보(李晟補·43) 연수원 기획총괄교수는 “아직까지 취업이 확정된 연수생들의 수는 많지 않지만,채용을 요청해오는 국가기관이나 일반기업체들이많아 연수생들의 취업 전망은 지난해보다 밝은 편”이라고 말했다. 최여경기자 kid@
  • 이미지전달 시원찮아 회사이름 확 바꿔버려

    [외환위기와 강도높은 구조조정의 어두운 터널을 가까스로 빠져나온 국내 기업들이 재도약을 위한 몸 추스르기에 나섰다.기업이미지를 개선(CI)하거나구조조정에 따라 앞으로 집중할 사업특성에 맞게 사명(社名)을 바꾸는 이른바 ‘포스트 구조조정’이 한창이다.특히 새 천년을 앞두고 비전제시도 CI작업에 함께 담으려 하고 있다.] 삼성의 경우 삼성전관 삼성전기 삼성항공 제일기획 등 4사가 개명을 검토하고 있다. 브라운관을 생산하는 삼성전관(電管)은 이름을 SDI(Samsung Display Interface)로 바꾸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그동안 무슨 파이프 회사같다는 지적이많아 미래지향적이고 디지털시대에 걸맞는 이름으로 바꾸기로 했다.빠르면다음달 말께 임시주총을 열어 사명변경을 확정한다. 삼성전기(電機) 역시 형광등과 같은 전기제품을 만드는 업체로 오해돼 이름을 변경키로 했다.회사 관계자는 “대학채용설명회때 회사 영문표기가 Electro-Mechanics라고 아무리 설명해도 전기공학과 학생들이 대거 응시하곤 했다”며 “전자부품업체라는 이미지를 살리기위한 이름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사내여론 조사결과 디지털과 인터넷,테크놀로지,컴퓨터 등을 합성한 ‘삼성디지넷’‘삼성디지텍’‘삼성디지컴’같은 이름들이 후보로 꼽혔다. 삼성항공도 항공3사의 통합법인 출범으로 항공분야가 떨어져 나감에 따라더 이상 항공이란 이름이 어울리지 않게 됐다.반도체 조립장비와 카메라 등의 사업을 포괄적으로 대변해 줄 이름을 강구중이다. 광고기획업체인 제일기획도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담기 위해 개명을 검토하고 있다.한 관계자는 “영문이름도 Cheil Communications로 긴데다 기획이라는 이름이 여기저기 쓰이고 글로벌시대의 미래상을 제대로 담고 있지 못해개명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4월 공식적으로 현대그룹으로부터 계열분리를 선언한 금강개발산업의경우 다음달 1일 현대백화점의 ‘백조’로고를 고객과 백화점간 대화를 활성화하자는 의미의 ‘HYUN|D|AI’로 바꾼다.회사명도 바꿔야 한다는 것이 내부의견이지만 주총을 거쳐야 해 일단 CI선포식만 갖기로 했다.그러나 ‘금강개발산업’이 백화점이 주력인 것과 연결이 잘 안된다는 지적이 많아 (주)현대백화점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제일제당은 영문표기 머릿글자인 ‘CJ’사용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제일제당은 계열사인 제일C&C의 사명을 다음달 1일부터 ‘CJ드림소프트’로 바꾼다. 제일C&C는 그룹내 시스템통합(SI) 등을 주로 했지만 CJ드림소프트는 이 업무외에 인터넷을 이용한 전자상거래, 원격교육 등 멀티미디어 컨텐츠사업으로업무영역을 확장했다. 이외에 종합상사인 CJ코퍼레이션즈,복합상영관 건설을 맡고 있는 CJ개발,물류소프트회사인 CJ GLS등이 ‘CJ’를 사용하고 있다.주로 외국과 교류가 많거나 미래지향적인 사업들이다. 함혜리기자 lotus@
  • 경찰, 사법연수원생 채용설명회

    경찰이 사법연수원생들을 상대로 채용설명회를 갖는다. 사법연수원 관계자는 24일 “경찰청이 연수원 진로안내 주간(11월29∼12월10일)에 내년 1월 수료예정인 29기 연수생 591명을 상대로 채용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경찰이 연수원생을 상대로 공식적인 채용설명회를 여는 것은 처음이다. 연수원은 법원,검찰,헌법재판소,법률구조공단 등 정부기관 채용설명회와 똑같이 시간을 배정할 계획이다.경찰은 20∼30명의 채용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채용이 실현된다면 정부 수립이후 경찰의 사법연수원 수료생 채용으로서는 최대 규모다. 연수원측은 사상 최대규모인 591명의 수료를 앞두고 처음으로 50대 그룹과금융사 등 270개 기관에 채용 설명회 협조 공문을 발송했었다.10여명을 채용할 계획인 삼성을 비롯,LG와 한화 등도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상록기자 myzodan@
  • 하반기 취업 ‘금융­제약’ 노려라

    ◎전반적 채용 감축속 드물게 ‘작년수준’ 모집/안뽑았던 증권사들 “올해엔 뽑자” 계획/일부 회사서는 96년보다 늘려잡기도/외국계 컨설팅사들 100여명 공채 ‘낭보’ 올 하반기 취업문은 여전히 바늘구멍이다.기업들은 경기침체로 인력을 대폭 감원하는 한편 신규 채용규모도 줄이고 있다. 6일 재계에 따르면 금융 제약 등 전통적으로 채용 인원이 적은 업종만 지난해 수준을 유지할 뿐 대부분의 기업들이 공개채용 규모를 크게 줄였다.특히 호황 유망 업종인 전자 정보통신 업계도 채용규모를 줄일 예정이어서 취업 준비생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고 있다. 지난해 대규모 채용을 했던 삼성 대우 LG 등 가전사들 가운데 삼성전자만 지난해 수준인 1천명을 뽑을 예정이다.지난해 1천명을 선발했던 LG전자는 50∼100명으로 대폭 축소했다.대우전자도 100명 정도를 줄인 100∼150명선을 검토중이다.SK텔레콤은 10명을 줄인 170명을,대우정보시스템은 50명을 축소한 80명 정도를 채용할 계획이다.개인휴대통신(PCS) 업체들마저 사업확장에도 불구하고 경쟁격화에 따른비용지출을 감안,작년 수준을 유지할 방침이다. 자동차 관련업계의 신규채용은 크게 감소해 지난해보다 30%가량 줄 예상이다.부도사태를 겪은 철강업계도 불경기의 여파로 신규채용 인원이 줄 것으로 보인다.최대 업체인 포항제철은 채용 여부를 확정짓지 않고 있으나 대규모 채용은 기대하기 힘든 가운데 기술인력을 중심으로 소수만 뽑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연합철강과 풍산은 신규채용을 하지 않을 예정이며 동부제강만이 360명을 뽑을 계획이다.역시 부도 회오리에 휘말렸던 건설회사도 채용을 않거나 채용규모를 줄인다.두산건설만 65명을 신규충원할 계획이다.대우건설 극동건설 한양 공영토건 등 극소수 업체만 예년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금융기관은 대부분 채용계획을 확정하지 않았으나 대량 채용은 기대하기 어렵다.서울은행과 한국산업은행은 지난해와 같은 50명선,평화은행은 70명을 예상하고 있다.증권업계에서는 지난해 신입사원을 뽑지 않았던 대유증권과 쌍용투자증권이 채용계획을 마련중이고 제일증권 유화증권은 30명씩을 선발키로 했다.대신 동원 신영증권은 지난해 수준,고려증권은 20명 늘어난 70명을 선발할 것으로 알려졌다.보험업계에서는 교보생명이 지난해의 절반인 500명을 선발하는 등 대부분 축소할 방침이다. 한편 앤더슨 맥킨지 등 보수가 높은 외국계 컨설팅회사들이 하반기에 30명을 신규 채용키로 한 것을 비롯,대부분 5∼6명씩 20여개 컨설팅사가 100여명을 뽑을 것으로 알려졌다.이들 업체들이 지난주부터 포항공대 등을 대상으로 채용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