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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강남구 ◇서기관 승진 △도시경제기획단장 배인환 ◇서기관 전보 △행정국장 주영길△재무국장 권오철△주민생활국장 김상주△건설교통국장 신승춘 ◇사무관 승진 △청담2동장 직무대리 채영남 ◇사무관 전보 △감사담당관 강용호△총무과장 김경석△교육지원과장 김청호△복지정책과장 임형만△가정복지과장 이봉준△문화체육과장 강현섭△청소과장 김창현△대치1동장 박세성△세곡동장 박선옥
  • [인사]

    조달청 ◇부이사관 승진 △감사담당관 임한선△국제협력과장 장경순◇서기관 승진△운영지원과 최영환△감사담당관실 김홍창△용역계약과 안종호△시설기획과 강태주△정보기획과 김지욱△장비구매과 한덕수△기술심사팀 이계학 YTN △마케팅국 마케팅기획팀장 전병곤 아시아투데이 (편집국) △편집부 부장대우 최종찬△문화체육부 〃 양승진 부경대 △대학원장 겸 종합인력개발원장(학무부총장역) 이종출△산학협력단장 겸 국책사업지원단장(대외부총장역) 이제근△교무처장 양보석△학생〃 이홍종△기획〃 장성록△도서관장 배대석△정보전산원장 정목동△기숙사감 진인태△대학원발전연구위원 겸 취업지원센터소장 이상고△학생상담센터소장 겸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소장 정현숙△박물관장 조세현△국제교류센터 소장 정연호△보건진료소장 양지영△평생교육원장 지삼업△부경언론사주간 직무대리 겸 출판부장 직무대리 이상기△법률상담소장 배영길△교무정책연구위원 겸 교수학습지원센터 소장 최태진△학생정책〃 겸 장애학생지원센터 〃 최희락△기획정책연구위원 이현규△대외협력정책〃 채영희△산학협력단 부단장 장영수 김지홍△선박실습운영센터소장 김형석 하나대투증권 ◇전보 △경영지원팀장 강한신 ◇승진△이수역지점장 양영섭 동부화재 △부산사업본부장 李桓濬△방카〃 金相洙△대구사업본부 교육팀장 朴炳讚 베컴㈜ ◇승진 △부회장 南承旭 ㈜신한 △국내외 총괄본부장 상무 박주상
  • [18일 TV 하이라이트]

    ●주말(N)(YTN 오전 10시35분) 아름다운 예술 마을 헤이리로 떠나본다. 눈으로만 보는 예술이 아니라 다양한 작품들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1일 예술가 되기’ 코스를 소개한다. 또 집수리 봉사단과 함께 장애인 복지 시설도 찾아가 본다. 과연 장애인들의 낡은 보금자리를 새 집처럼 근사하게 변신시킬 수 있을까.   ●시네마 천국(EBS 밤 12시10분) 엽기시리즈의 완결판 ‘무림 여대생’의 감독, 곽재용. 지난 2001년 ‘엽기적인 그녀’로 한국에 엽기라는 문화적 코드를 만들어냈던 곽 감독이 최근 개봉한 신민아 주연의 ‘무림 여대생’으로 충무로에 돌아왔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한류감독으로 뛰고 있는 그의 근황을 엿본다.   ●웃음을 찾는 사람들(SBS 오후 8시50분) 세 남자의 뜨거운 사랑쟁탈전. 하지만 이번만은 뭔가 다르다. 영숙이를 향한 사랑싸움 도중 느닷없이 나타난 유채영. 영철이를 외치며 마구잡이로 달려든다. 영철이가 그녀에게 저질렀던 만행은? 쉴 새 없이 터뜨리는 ‘몸 개그’와 노래 등으로 채영은 한 순간도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코끼리(MBC 오후 7시45분) 복수는 자신이 한영과 결혼을 한다는 사실이 꿈만 같다. 철천지 원수로 만나 결국 사돈을 맺게 된 영수네와 복만네는 결혼식 준비로 분주하다. 그러나 결혼 준비가 순탄치만은 않다. 한편, 산달이 가까워진 해영은 배가 조금만 아파도 자지러지는 비명을 지르는 통에 식구들의 가슴을 철렁 내려앉게 만든다.   ●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KBS1 오후 10시) 사상 초유의 고유가 시대를 맞아 운전자들의 기름값 걱정을 줄여준다는 수많은 연료 절감 장치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과연 이들 업체의 말을 믿어도 되는 것일까? 국내 최초로 국가공인시험기관의 인증까지 받았다는 꿈의 연료 절감기의 실체를 자동차 교통 전문 이건협 PD가 낱낱이 파헤친다.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성찬과 유정은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 부부. 성찬은 아내를 안고 싶지만, 일로 늘 피곤해하는 유정은 번번이 퇴짜를 놓는다. 성찬과 같이 근무하는 외과의사 혜윤 역시 남편과의 오붓한 밤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가, 만취해 잠들어 버리는 남편 때문에 자존심에 상처를 입는데….
  • [NOW포토] 한채영 ‘8등신’ 환상 몸매 선보여

    [NOW포토] 한채영 ‘8등신’ 환상 몸매 선보여

    한채영이 27일 오후 8시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릴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채영 “여신의 자태란 바로 이런 것!”

    [NOW포토] 한채영 “여신의 자태란 바로 이런 것!”

    배우 한채영이 27일 오후 8시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릴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채영 “대종상의 연인 답죠?”

    [NOW포토] 한채영 “대종상의 연인 답죠?”

    배우 한채영이 27일 오후 8시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릴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영ㆍ한예슬ㆍ박진희, 레드카펫의 여왕은?

    한채영ㆍ한예슬ㆍ박진희, 레드카펫의 여왕은?

    매해 시상식이 열릴 때 마다 가장 주목받는 것은 여배우들의 드레스이다. 27일 오후 8시 50분 성대한 막을 올린 ‘제 45회 대종상 영화제’에서도 수많은 여배우들이 형형색색 각기 다른 디자인의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수 놓았다. 6월 말 더운 여름임에도 이날 시상식의 패션 포인트는 ‘롱 드레스’였다. 매회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의 여왕 자리를 내놓지 않던 김혜수가 참여하지 않은 이번 영화제의 레드카펫 여왕은 한채영, 한예슬, 박진희, 김성령이 단연 빛났다. 이 배우들의 공통점은 ‘롱드레스’로 절제된 섹시미가 특히 빛났다. 이전 시상식에서 여배우들의 파격노출과는 다소 거리가 먼 아름다움을 대중에게 선사한 것. 본 시상식과는 다르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는 레드카펫 행사는 이번 ‘대종상 영화제’의 장외 여왕을 가리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 였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쌍꺼풀 수술 우습게 보지마! 다쳐”

    “쌍꺼풀 수술 우습게 보지마! 다쳐”

    ▲건수 많은 대신 부작용도 많아 할수록 어려운 수술 ▲특정 스타일 고집 말고 자신에게 맞는 유형 찾아야 이제 성형수술은 특별한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닌 시대가 됐다.오죽하면 쌍꺼풀 수술 정도는 성형 1단계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을까? 실제로 성형외과를 찾는 환자들의 상담사례를 분석한 결과 여성환자들의 성형상담 1위가 눈 성형이었다. 그러나 쌍꺼풀 수술이 간단하다고 해서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대표적인 사례가 연예인 곽진영과 유채영이다. 탤런트 곽진영은 앳된 이미지를 벗기 위해 쌍꺼풀 수술을 했다가 눈이 감기지 않는 등의 부작용으로 대인기피증까지 걸려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배우 겸 가수인 유채영도 10년전 절개법으로 쌍꺼풀 수술을 했다.그 역시 수술 부작용으로 눈이 아래로 내려가지 않아 밥을 먹을 때 반찬이 무엇인지 물어볼 정도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 대구 티파니성형외과 양정민 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쌍꺼풀 수술을 간단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할수록 어려운 수술이 바로 쌍꺼풀 수술”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무엇보다도 먼저 수술건수가 많고 신뢰할만한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대부분의 수술 부작용 사례는 비전문가에 의해 발생한다는 것이 성형외과계의 공통된 지적이다. 다음은 무리하게 수술하지 않는 것이다.성형수술을 할 때 가장 고려해야 할 점이 바로 얼굴과의 전체적인 조화다.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특정 스타일을 고집할 때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따라서 양정민 원장은 눈이 너무 작은 경우, 눈두덩이가 두꺼운 경우, 눈꼬리가 치켜 올라간 경우, 윗눈꺼풀이 늘어진 경우 등 유형에 따른 수술법을 제안했다. ●눈이 너무 작은 경우 눈 성형 수술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유형이다.이 중 눈의 길이는 긴데 눈의 폭이 좁아 눈이 작아 보이는 경우, 쌍꺼풀 선을 조정하거나 윗눈꺼풀의 피부를 약간 제거해서 실제보다 눈을 커보이게 만들 수 있다. 눈의 길이가 짧고 눈의 폭도 좁은 경우는 쌍꺼풀 수술 전에 눈꼬리 부분이나 안쪽의 몽골 주름을 제거해서 눈의 길이를 좌우로 길게 만든 후에 쌍꺼풀 수술을 해야 한다.이런 방벙을 통해 눈이 더 커지고 쌍꺼풀도 더 돋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눈꺼풀에 지방이 많아서 작아 보이는 경우는 윗눈꺼풀을 절개해 지방을 제거하면서 쌍꺼풀을 만들어 주면 눈이 크면서 시원해 보인다. ●눈두덩이가 두꺼운 경우 눈꺼풀에 지방이 많아 눈두덩이가 두꺼워 보이는 눈은 답답해 보이기 쉽고 실제보다 눈의 크기가 훨씬 작아 보인다. 눈두덩이가 두꺼운 사람이 쌍꺼풀을 원할때는 그 원인을 정확하게 찾아내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수술방법은 먼저 얇은 막으로 둘러싸인 지방조직을 절개해서 안에 있는 지방을 절개해야 한다.이렇게 해서 눈꺼풀이 어느 정도 얇아진 다음에 쌍꺼풀을 만들면 눈매가 시원스러워 보인다. 눈 아래쪽의 눈두덩이 불룩하거나 처져있는 사람은 얼굴이 그늘져 보이고 고집 센 인상을 주기 쉽다.이런 경우, 쌍꺼풀 수술과 함께 그 부위의 지방을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눈꼬리가 치켜 올라간 경우 눈꼬리가 적당히 올라가 있으면 품위와 위엄이 있어 보이지만 지나치게 치켜 올라가 있으면 착한 사람이라도 사납고 매서운 인상을 줘 공연한 오해를 살 수 있다. 눈 길이가 짧고 눈꼬리가 미세하게 올라간 경우, 눈꼬리를 3~4㎜ 절개해 눈꼬리를 아래로 내려주면 눈이 길어지는 효과도 함께 볼 수가 있다. 반면 눈이 길고 치켜 올라간 경우는 눈을 둘러싸고 있는 뼈대에 연결된 눈꼬리 부분의 근육조직을 1~2㎜ 정도 절제해 눈꼬리를 아래로 이동시키는 수술을 한다. <도움말 : 양정민원장=대구 티파니성형외과>
  • 신지애-박지은 “8강서 만나자”

    ‘지존’ 신지애(20·하이마트)와 ‘버디퀸’ 박지은(29·나이키골프)의 맞대결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신지애는 23일 춘천 라데나골프장(파72·6381야드)에서 벌어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매치플레이챔피언십 둘째날 매치플레이 1라운드에서 홍란(22·먼싱웨어)을 상대로 1홀을 남기고 2홀차로 이겨 16강이 겨루는 2회전에 진출했다.박지은 역시 이정은(20·김영주골프)을 맞아 한 수 위의 기량을 발휘하며 3홀차로 이겨 16강에 합류했다. 관건은 4강 티켓을 놓고 겨루는 8강전에서 둘이 만날지 여부. 시드대로라면 16강전에서 나란히 이길 경우 신지애와 박지은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치게 된다. 그러나 ‘빅이벤트’ 성사 여부는 속단키 어렵다. 신지애는 무명이나 다름없는 윤채영(21·LIG)과 16강전을 벌이게 돼 무난한 승리가 점쳐지지만 뚜껑을 열어봐야 알 일. 특히 박지은의 16강 상대는 강력한 신인왕 후보인 김혜윤(20·하이마트)이어서 8강 진출은 그리 녹록지 않을 전망이다.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슈퍼 지방직 7·9급 공채 “국가직 출제 경향 꼼꼼히 체크”

    슈퍼 지방직 7·9급 공채 “국가직 출제 경향 꼼꼼히 체크”

    ‘슈퍼 지방직(7·9급) 공채’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24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에서 17만 4580명의 공무원 수험생들이 처음으로 동시에 필기시험을 치른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16개 시·도별로 출제해온 시험문제를 행정안전부가 첫 총괄 출제(서울·경기·경남·경북 제외)해 수험생들의 호기심과 긴장감이 높다. 새 정부의 조직개편에 따라 내년 신규채용 규모가 크게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합격을 향한 마지막 정리야말로 당락을 가를 변수가 아닐 수 없다. ●국가직과 유사한 형태·난이도 전망 이번 시험의 관건은 국가공무원 시험을 주관해온 행안부가 지방공무원 시험문제를 어떻게 출제했느냐다. 국가직 시험과 유사한 형태일지, 난이도는 어느 정도일지 초미의 관심 대상이다. 결론적으로 행안부는 첫 지방직 출제인 만큼 무리가 없도록 국가직 출제 경향을 기본으로, 지방공무원 업무 특성을 고려한 문제를 가미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3년 뒤인 2011년부터는 공통과목(9급의 경우 국어·영어·한국사·행정법총론·행정학개론,7급은 헌법·경제학 추가) 외에 지방특수성을 반영한 필수과목 2개 중 하나를 선택, 지방자치 관련 시험을 치를 계획이다. 당초 계획은 올해부터였지만 수험생 부담을 감안해 잠정 연기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지난해 각 시·도 의견을 들어 지방특성을 반영한 지역개발론, 지방자치론 등의 과목을 필수 과목으로 선택해 출제하려고 했다.”면서 “하지만 수험생들의 혼란을 고려해 3년 후 적용하는 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향후 지방직 공채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지방관련 시험에 보다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공시 전문가들은 국가직 기출문제를 최종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존 국가직 출제 틀을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첫 일괄 출제인 만큼, 시비 소지가 있는 문제는 배제할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또 가급적 쉬운 문제부터 풀어 많은 문제를 맞출 수 있도록 시간 안배를 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남부행정고시 정채영 국어강사는 “절반 정도는 지방직 유형이 남아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현대·고전 문학 등 국문학사에 충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수정 이그잼 영어강사는 “국가직에서 나온 어휘 중심으로 기출문제를 다시 확인하라.”고 조언했다. 한국사의 경우 사료제시형이 주류를 이룰 것으로 보이는 만큼 사료해석에 대한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행정법은 지난 국가직에서도 강조됐던 법령·판례 중심으로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창교 행정법 강사는 “시비를 없애기 위해 이론적인 문제보다는 명확히 떨어지는 법령·판례들이 많이 나올 것”이라면서 “이번에 새롭게 개정된 법령, 행정심판·정보공개법 등 최근 판례정리집을 확인하고 가면 유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산 행정직 경쟁률 132대1 이번 15개 시·도의 총 모집정원은 소방직과 교육청을 제외하고 4714명이다. 행안부 출제로 시험을 치르는 12개 시·도의 7·9급 채용예정인원은 각각 60명,2941명이다.7·9급에는 각 2722명과 9만 5041명이 원서를 내 평균 45대1과 3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부산 행정직에는 65명 모집에 8549명이 응시,132대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지방흡입 수술 오해와 진실

    지방흡입 수술 오해와 진실

    지방흡입수술은 과도한 체중을 줄이는 수술이 아니라 국소적으로 축적된 지방을 줄여서 아름다운 몸매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그래서 지방흡입수술과 복부 성형술,그리고 여타 종아리근육 퇴축술 등을 묶어서 체형 조각술(body contouring surgery)이라고 부르며 아름다운 조각 작품의 황금 비율(golden section)과 균형(balance)을 여성의 바디라인을 만들 때 가장 신중하게 고려한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아름다운 몸매에 대한 기준은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글래머러스한 육감적인 체형을 선호하던 것에서 슬림하면서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자연스러운 바디라인이 요즘 여성들이 선호하는 아름다운 몸이다. 전지현·한채영·한은정·이파니·최여진 등 아름다운 몸매로 인기있는 연예인들의 몸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자. 첫번째,허리와 히프의 라인이다.(정확히는 허리와 히프의 비율) 히프둘레가 1이라면 허리둘레는 약 0.67.즉 2/3일 때 이상적인 몸매라고 말하는 36-24-36 사이즈라고 불린다. 마릴린 먼로의 몸매가 지금으로 봐서는 약간 뚱뚱한 체형이지만 그래도 그녀의 허리와 힙의 비율은 0.67이며 최근의 슈퍼 탤런트들이 아무리 말랐다고 하지만 역시 섹시한 모델은 대부 분 이 비율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황금 비율 2:3이 정확히 적용되는 부위라고 말할 수 있다. 아마도 남성들의 마음 속에는 이런 비율이 이성으로서 섹시하다는 생각이 수천년간 무의식 속에 있지 않나 싶다. 두 번째,히프와 허벅지의 라인 스키니가 대유행하면서부터 히프에서 다리로 이어지는 라인의 곡선은 새로운 아름다움의 대명사가 되고 있다.여성의 허벅지는 남성과 다르게 지방이 축적되는 부위가 양쪽 옆 즉 대퇴골이 골반과 관절을 이루는 부위인데 이 부위가 지방이 축적됨으로써 바지를 입으면 약간 불룩하게 보이게 되고 이것은 히프에서 다리로 연결되는 라인을 해치는 이유가 된다. 스키니를 입었을 때 군살없는 라인을 위해 허벅지가 지방 흡입을 가장 많이 하는 부위가 된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비만과 지방 흡입에 대해 흔히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은 바로 지방 세포의 수적 변화이다. 우리 몸의 지방 세포 수는 사춘기까지 증가하다가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다.다만 비만이라는 것은 지방 세포의 크기가 증가하는 것인데 지방 흡입은 지방 세포의 수를 물리적으로 줄여주는 유일한 방법으로 국소적인 지방 축적으로 인한 불균형한 몸매를 아름답게 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위드의 ‘체형 전문클리닉’은 지방흡입 수술을 위한 최신 어코니아 레이저 장비와 함께 지방 흡입 후 생길 수 있는 셀룰라이트(cellulite)의 관리를 위해 최신 엔도몰로지 기계와 초음파 기계로 수술 후 관리를 하고 있어 최고의 체형 클리닉으로 자리잡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느껴봤을 거울을 통해 그려본 아름다운 몸매에 대한 욕망은 이제 더 이상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도움말: 압구정 위드 성형외과 김지혁원장
  • [부고]

    정대형(한국도로공사 전주지사장)이상용(텍사스인스트루먼트 연구원)씨 빙부상 6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31)787-1501 최영관(국민은행 보라매지점 부지점장)형규(LG부동산컨설팅 상무)씨 모친상 김성위(선산복지재단 차장)씨 빙모상 이동임(북경 선우엔터테인먼트 대표)씨 시모상 5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2001-1096 박종민(수호산업 이사)영준(에스피건축사사무소 대표)씨 부친상 황은호(대신증권 역삼동지점 부지점장)씨 빙부상 5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590-2538 민병창(대한주택공사 판교신도시사업단 부장)씨 모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5시 (02)3010-2232 오태진(선문대 교수)진숙(이화전기 대리)씨 모친상 안재범(서울 동대문경찰서 경사)손일권(삼미정보시스템 대리)정승영(공문교육연구원 교사)씨 빙모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2)3010-2236 박종원(효성글로벌 대표)씨 부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010-2265 박종명(토산산업개발 대표)씨 모친상 정규봉(한국정수기협동조합 이사장)전광식(중용개발 대표)이주희(공무원)씨 빙모상 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2650-2741 유오선(사업)윤선(고세코리아 과장)씨 부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010-2235 최현정(아이네크 대표)현수(하나적산 사장)현승(덕포금형 소장)씨 부친상 김동훈(천재문화 과장)씨 빙부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11시 (02)3410-6989 이동근(연안알루미늄 이사)동은(사업)씨 모친상 김지은(하나대투증권 IT본부장)씨 빙모상 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2650-5121 김두만(전남경찰청 생활안전과장)승만(서해산업 대표)병만(사업)복만(한국전력 사원)씨 부친상 5일 전남 함평 농협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9시 (061)324-7995 허영민(전 전북대 법대학장)씨 상배 임정훈(여산중 교사)한동호(우석대 교수)정재규(전주지법 군산지원 부장판사)씨 빙모상 6일 전북대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63)250-2446 전경숙(코카롤리 대표)씨 부친상 6일 건국대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2030-7940 채영현(교사)옥현(한국전력)수현(언론노조 정책국장)씨 부친상 서자수(농업)씨 빙부상 5일 거창 서경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55)941-1382 부학재(일동생활건강 전무)학무(삼현 대표)학배(제일호텔 〃)씨 부친상 김효린(청량리방사선과의원 원장)노시평(일양약품 사외이사)임규호(청수수산 대표)김윤형(의정부 조은요양병원 원장)씨 빙부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410-6903 서복희(한국은행 증권팀 과장)씨 상부 6일 광명 하안성당, 발인 8일 오전 (02)899-7328 연상모(수원 매향여고 교사)준모(히로세 코리아)씨 부친상 노한용(통신업)채진석(춘천 CBS 총무국장 겸 기술국장)유영우(진천군청)씨 빙부상 6일 충북 청주시 흥덕성당, 발인 8일 오전 9시 (043)271-1620 황이규(마산시의회 의원)씨 모친상 6일 진주 엠마우스요양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55)749-9503 김용길(이레메디컬 대표)승길(씨앤씨트랜 〃)원길(영락고 교사)씨 부친상 임천복(광우메딕스 대표)씨 빙부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010-2252
  • [인사]

    법무부 ◇검사 전보 △법무부 정책홍보관리실 趙在彬 梁碩祚△〃 법무심의관실 金度亨△〃 법무과 洪承郁△〃 국제법무과 申乘浩 黃秉柱△〃 법조인력정책과 金南佑△〃 상사법무과 鄭珍溶△〃 검찰과 孫準晟△〃 형사기획과 申子容 宋庚鎬△〃 공공형사과 金裕喆 金成勳△〃 국제형사과 朴英濬△〃 형사법제과 金泰佑△〃 보호기획과 朴贊祿△〃 구조지원과 安喜俊△〃 인권옹호과 李喆熙△대검찰청 연구관 金範起 金信 吳澤林 林炫 朴鍾根 朴哲雄 辛應碩 芮世民 閔奇鎬 梁仁哲 李鎭琇 鄭鎭宇△서울중앙지검 安美英 盧正煥 李泰承 金榮基 崔容熏 田盛元 文成仁 李龍一 李起先 金志憲 李丁鏞 李晟圭 金成文 吳賢哲 李貞勳 姜炅來 朴基鍾 李憲柱 李濟榮 蔡制勳 朴宰亨 鄭炳元 李準植 姜大權 柳東昊 朴鍾帆 金度完 張城熏 金炯錄 劉賢貞 金玟炯△서울동부〃 趙鍾泰 李文漢 金春洙 韓相美 金孝貞 金泳喆 梁善順△서울남부〃 金廣洙 李善旭 金載浩 金奉奎 金完圭 尹振容 李瞳憲 孔鳳琡 申大炅 張少英 金承彦△서울북부〃 邊昶範 李枓奉 金哲秀 芮相均 張宰赫 백수진 徐志賢△서울서부〃 尹大鎭 朱映奐 金郁埈 蔡錫賢 양중진 邢振輝 金容彬 秋慧胤 秋義晶△의정부〃 柳爀 高敬順 全美花 禹勝倍 李相吉 金相顯 李相錄 朱成和 蔡良姬 朴良浩 崔昇賢△〃 고양지청 金昊耿 朴惠敬 梁在赫 金潤候 鄭日均 李貞旼△인천지검 金鍾亨 金孝鵬 朴奉熙 朴大圭 梁東勳 丁元赫 趙大豪 이병대 全桂廣 朴東仁 黃金千 洪甫佳 朴性玟 李世珍 鄭在賢 李蔓欽 崔宰鳳 權五星 金秀桓 丁芝榮 金侖宣 呂致敬 朴恩惠 金鍾必 鄭明媛△〃 부천지청 申珉洙 徐奉何 田武坤 林廷根 韓眞喜 李榮花 沈玟廷 李順玉△수원지검 金憲範 張源 任寬爀 金鶴子 申成植 李喆鎬 李朱亨 安鍾五 陳棟奕 박천혁 李坤胡 吳宰絃 許兌源 李英彰 權裕植 崔赫 鄭星賢 姜世顯 姜善珠 元新惠 朴惠蘭△〃 성남지청 黃淳哲 金炳求 申銀善 金信姬 金兌宣 양동우 黃正賢 張惠永 洪丞賢△〃 여주〃 李南錫 申東國△〃 평택〃 朴勝煥 徐京源△〃 안산〃 尹重棋 孫榮培 韓廷和 鄭永殷 許齒臨 趙成焄 韓承憲 申惠軫 김지혜 金宰禾 李善女△춘천지검 文泓性 李世喜△〃 강릉지청 李坤炯 柳泰碩 安東建 鄭玹△〃 원주〃 許正 秦洞均 許正薰 崔淳鎬△〃 속초〃 金俊燮 權尙大△〃 영월〃 주민철 林歲虎△대전지검 李成熙 權純哲 金種七 崔彰錫 洪瀯恩 成尙憲 金炯秀 鄭孝三 李健領 李宗燦 李周泳 宋幸洙 朴貞暖 宋永仁△〃 홍성지청 金志容 宋姃恩 孔浚赫 鄭赫濬△〃 공주〃 權乃建△〃 논산〃 張潤台 권현유 許志勳△〃 서산〃 朴晳鏞△〃 천안〃 朴柱誠 崔娜瑛 柳孝濟 宋明燮△청주지검 姜蟹暈 明在權 丁珍雄 梁建洙 朴戊英 朴仁羽 徐仁善 李禎燮 文相植 元炯文 朱慧珍 孫尙希△〃 충주지청 李承惠 李三潤△〃 제천〃 文炫喆△〃 영동〃 張熒洙△대구지검 金俊淵 金東柱 朴在映 申明浩 孫錫仟 趙勇漢 權起煥 朴台顥 李成植 元智愛 金鍾弦 宋昌珍 金美羅 閔永炫 李南洙 李芳炫 李光石 李政雨 李知炯 鄭有利 曺英姬△대구서부지청 金宰玉 安英林△대구지검 안동〃 安東澈 朴鍾鎬 蔡熹滿△〃 경주〃 全映俊 曺弘用 金益洙 박성민△〃 포항〃 崔在珉 尹炳竣 裵文基 朴基太 權讚赫 金載南 張日姬△〃 김천〃 李桓基 韓龍熙 安匡鉉△〃 상주〃 鄭在勳 南桂植△〃 의성〃 金泰見△〃 영덕〃 李章赫△부산지검 金煦坤 李進東 韓雄在 鄭載勳 裵成孝 朴在億 尹正燮 張成哲 姜正錫 柳道潤 曺斗鉉 吳昌勳 金秀珉 李長雨 權順香 金昇鎬 金明宣 柳陳承 金海中△부산동부지청 朴昞謨 全陽碩 丁龍煥 姜錫晶 金玲美 김은영△울산지검 權九培 尹希燦 柳國樑 李相炯 黃宇璡 金元淏 趙柱衍 崔佑榮 金昌洙 李相賢 金恩美 손찬오 孫貞淑 崔美和△창원〃 李周炯 崔永云 吳在爀 李俊燁 宋吉大 尹喆玟 朴賢哲 金知完 徐商鐵 韓基植 河東雨 崔善瓊 吳美鏡 金希映△〃 진주지청 劉相旼 金愚 徐榮培△〃 통영〃 朴弘奎 鄭裕澈 李東炫 車尙祐 盧先均△〃 밀양〃 宋奎善△〃 거창〃 崔淸浩△광주지검 朴錫宰 李炅洙 文鍾烈 金明石 金鍾五 李宣赫 金載夏 權宰煥 鄭景塡 李錦揆 金京槿 兪炳眞 윤재슬 高鎭源 羅旭晋 李羲燦 金銀河△〃 목포지청 鄭光壹 崔源錫 李東彦 權玟吾△〃 장흥〃 鄭提勳△〃 순천〃 李殷彊 鄭宇植 李在元 朴順培 柳南敬 申承熙△〃 해남〃 尹錫範 朴洪基△전주지검 沈在千 朴勝煥 河在郁 金龍奎 陳載仙 李光佑 金漢中 姜錫喆 金鎭浩 金倫廷△〃 군산지청 金度完 金亨柱 申元容 辛建澔 金保成△〃 정읍〃 黃壽淵 朴炅燮 徐賢旭△〃 남원〃 愼金宰△제주지검 梁要安 鄭圭永 張準熙 朴鍾敏◇검사 신규 임용△서울고검 文奎湘 李永烈 朴星洙△서울중앙지검 鄭令西 扈丞鎭 金鎭赫 崔鏞普 鄭美蘭 李東炫△서울동부〃 禹成榮 孫智惠 金準先△서울남부〃 崔根榮 潘智 張大圭△서울북부〃 崔在洵 宋圭榮 朴愛京△서울서부〃 곽계령 申熙英△의정부〃 金民九 朴健榮 吳善姬 金秀珉△〃 고양지청 金姬英△인천지검 高仁善 박지나 申基煉 具玟技△〃 부천지청 鄭仙帝 金永哲△수원지검 李秀權 姜銀善 沈亨錫 姜甫炅 李泰協△〃 성남지청 趙南寬(부부장) 千昇宰 류영지△〃 평택〃 任斗煥△〃 안산〃 張有剛 韓演奎 池垠錫△춘천지검 洪貞蓮 鄭一權△〃 강릉지청 鄭秀正△〃 원주〃 韓相潤△대전지검 朴修民 高美羅△〃 홍성지청 崔昭延△〃 서산〃 金炯傑△〃 천안〃 崔惠璟 金相文△청주지검 金貞華 柳朱泰△〃 충주지청 李智娟△대구지검 朴順榮 김가람 李周玹 朴先民△〃 경주지청 徐成牧△〃 김천〃 鄭輝燕△대구서부〃 全秀珍△부산지검 李元模 鄭芝泳 崔斗憲 金昌燮△부산동부지청 河竣皓 鞠眞 張旭桓△울산지검 高銀煐△창원지검 李承姬△〃 진주지청 申美良△〃 통영〃 印勳△광주지검 宋旼俓 姜聖基 金美守△〃 목포지청 文夏卿△〃 순천〃 林熙成△전주지검 金智淑△제주〃 田承澈 郭錦禧△의원면직 鄭武植 李基炯 鄭聖燁 洪景皓 李泰曄 權寧彬(2월29일자)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전보 △본부 구조부장 金容震△서울동부지부장 金貞善◇5급 승진△서울중앙지부 구조부 李柄鎬△춘천지부 강릉출장소 고객지원팀장 金宰濬△대구〃 상주출장소 元正基△대구〃 영덕〃 崔鎭東△부산〃 文瑞基△울산〃 洪光善△창원〃 金泰錫△창원〃 진주출장소 朴璟業◇5급 전보△본부 기획부 재정기획팀 金亨圭 金亨圭△〃 감사실 全鍾喆△서울중앙지부 구조부 尹炳善 金閏善△서울동부〃 兪炳圭△서울중앙〃 구조부 李炳烈△서울북부〃 姜炳權 孔潤澤△서울서부〃 李明烈△의정부〃 全權燮△인천〃 韓鎭春△수원〃 안산출장소 金基旭△대전〃 姜龍國△청주〃 朴盛燦△청주〃 영동출장소 金允淵△광주〃 朴忠奎△광주〃 목포출장소 金孝男△광주〃 순천〃 梁炯承△전주〃 李成根 韓茂鉉(3.1) 국민건강보험공단 ◇1급 승진 (지사장) △포항남부 나기환△원주횡성 우용주△경북북부 김필권△해운대 이종희△구미 이익희◇1급 전보 (실장)△건강관리 김연집△장기요양급여 최호규△장기요양평가 류광열(지사장)△중구동부 전세균△광진 나필균△용인 임무종△평택 오인환△경주 박노서△금천 김남식△인천남동 장석원△관악 한종술△김해 김일도△광주북부 이귀현△대구동부 정재태△성북 김일홍△안산 김백수△여수 이경호△광주동부 김영선△순천 김하종△의정부 김영수△성동 백경종△서초북부 강병권△제주 한기춘△마포 박호섭△전주남부 안낙선△성남북부 김용인△울산중부 규정규△인천중부 유재호△은평 박세권◇2급 승진 (지사)△동대문 박은주△강남서부 이주식△여수 고재철△인천남부 이용규△안산 전종국△광주북부 김희웅△성남북부 김덕용△의정부 김종인△성동 주용화△마포 김화섭△동작 정기홍△부천북부 정해선△파주 김동기△고양 고재덕△서대문 노상필△천안 전민석△파주 박두신△수원동부 김평△인천부평 지순철△인천남부 주원석△강서 임창빈△용인 정범길△강남서부 윤길중△원주횡성 곽정수△중구서부 기태영△강원서부 어선기△마산 손병열△창원 김동환△부산중부 임언택△김해 정홍복△경북북부 김억수△대구지역본부 김익종△대구수성 김선옥△전주남부 황휘연△순천 박영균△전주북부 김왕수△부산중부 김대원△김해 이영길△진주산청 최장렬△인천계양 박태근△광명 윤석호△대전동부 황흥연△고양 송성태◇2급 전보 (지사장)△제천단양 고진식△과천 신도연△김포 안종석△안양만안 이태홍△태백정선 한만호△삼척 곽지훈△평창영월 강성규△부산연제 최철규△함안의령 조방식△통영고성 안병락△기장 김명곤△포항북부 이해진△영주봉화 석국원△문경예천 권영일△상주 최경덕△해남진도 김상채△정읍 김영배△김제 김종권△남원순창 임윤호△군산 남상학△화순 김서룡△고흥보성 오안섭△광양구례 김영유△음성 류상현△보령서천 정재정△괴산증평 홍현성△오산 김재구△경기광주 백재현 서울보증보험 ◇이사 △구상 담당이사 裵東和△심사 〃 李明根 ◇지역본부장△경인지역본부장 柳成悅△영남〃 盧宰均 ◇본사부서장△전략영업부장 丁玄榮△통신채권〃 權益棋△구상지원〃 林大基△기업채권〃 劉東圭△재무관리〃 李用權△인사〃 金學成△법무실장 金相澤△마케팅〃 申東鉉△홍보〃 李有鎭△보상지원팀장 田鍾澤 ◇지점장△광화문지점장 尹勝煥△광교〃 金南鎭△종로〃 李相秀△강남〃 曺栢錫△구로디지털〃 姜秉世△서대구〃 李承祐△대전〃 李仁杓△여의도〃 郭在奉△부천〃 趙宰元△일산〃 辛昌植△목포〃 金在仁△선릉〃 姜範錫△의정부〃 權赫齊△마산〃 金達永△서산〃 白承勳△용인〃 成三在 ◇지원단장△강남신용지원단장 金容喆 △강북〃 李鐘聲△경인〃 李德元△중부보상지원단장 李鎭秀△경인〃 權五權△영남〃 金三悅 포스코건설 ◇승진 △부사장 이태구△전무 김찬영 임남재 정태현△상무 염만섭 김현배 박문주 소기석 시대복 이광재 안희태 안해성 김동호 임경호 김점권 정재훈 조규진 ◇신규 선임△상무 박경수 민호준 김득채 최정우 함병하 안동일 홍순석 서수열 박희준 박정수 박근동 이근하 포스코특수강 ◇신규 선임 △사장 성현욱△부사장 이영석△상무 우용택 조재현 포스코강판 ◇승진 △상임감사(전무대우) 유춘태 포스데이타 ◇승진 △상임감사(전무대우) 채영수△전무 신준일◇신규 선임 △상무 이우규 최규석 정동일 포스틸 ◇승진 △상무 신영권◇신규 선임△상임감사(상무대우) 조재구△상무 천범녕 포스콘 ◇승진 △전무 이기해◇신규 선임△상무 김진욱 육건수 박하규 포스렉 ◇승진 △전무 송재현 문제선◇신규 선임△상무 김영헌 포철산기 ◇신규 선임 △상무 한창수 포철기연 ◇신규 선임 △상임감사 김진섭△상무 배명호 포스에이씨 ◇신규 선임 △사장 이규정△상무 임일섭 강춘만 삼정P&A ◇승진 △전무 박기덕◇신규 선임△상무 노진형 동계수 포스메이트 ◇신규 선임 △사장 박기영 SNNC ◇승진 △상무 김기봉◇신규 선임△상무 임근영 승광 ◇신규 선임 △사장 김상면△상무 조강희 포스코경영연구소 ◇승진 △사장 김준한 YTN 라디오 △뉴스1팀장 柳碩鉉△뉴스2〃 崔修豪△뉴스3〃 金益鎭△뉴스4〃 秋恩鎬△뉴스5〃 趙勝熙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야구 전문기자 이석희△축구 〃(겸임) 정영재△영화 〃 임준택△기획취재팀장 박준철△스포츠1〃 김현승△스포츠2〃 김성원(중앙엔터테인먼트앤드스포츠(JES))△무비위크 편집장 송지환△〃 사업팀장(겸임) 전권수 대한석유협회 △산업홍보본부장 이윤삼
  • 별, 무대로 쏟아지다

    별, 무대로 쏟아지다

    브라운관을 주무대로 활동하던 스타들이 무대로 쏟아진다. 올해 유독 두드러진 현상이다. 주요 창구는 대학로 연극열전.‘서툰 사람들’의 한채영에 이어 17년 만에 ‘리타 길들이기’로 무대에 돌아오는 최화정,5월에는 영화배우 고수가 ‘돌아온 엄사장’에 얼굴을 내민다. 스타 연출가와 배우가 포진한 연극열전은 그래서 객석점유율이 100%가 넘기도 한다. 지난 12월 시작해 지금껏 2만여명이 넘는 관객이 다녀갔다. 뮤지컬에서는 여성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과 SES 바다의 성공적인 뮤지컬 데뷔와 활약으로 가수들의 진출이 줄을 이었다.GOD 출신의 손호영이 올초 ‘싱글즈’에 출연하는가 하면 9월 ‘제너두’에는 슈퍼주니어의 강인과 김희철이 출연할 예정이다. 탤런트, 개그맨들의 행보도 활발하다. 하희라는 10년 만에 뮤지컬 출연을 감행한다.3월 개막하는 ‘굿바이걸’에서 정성화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것. 홍은희는 연극 ‘클로저’에, 소유진은 ‘사랑은 비를 타고’의 여주인공에 각각 캐스팅됐다. 김효진은 라디오 방송을 소재로 한 뮤지컬 ‘온에어’로 무대에 선다. ●스타들의 무대행, 왜? 과거와 달리 최근의 공연계 진출 붐은 영화, 엔터테인먼트 자본이 공연시장으로 넘어오며 생겨난 현상이다. 뮤지컬평론가 조용신씨는 “연예매니지먼트뿐 아니라 여러 영화사·광고사들이 공연을 신규사업으로 많이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수들은 음반 불황, 방송출연의 부진 등으로 과거의 수익모델이 없어지면서 공연으로 들어온 경우가 많다. 콘서트와 비슷한 무대를 통해 지지기반을 넓히려는 생각에서다. 공연에서 검증받은 뒤, 역으로 방송이나 영화로 진출하는 사례가 많아진다는 점도 스타들을 공연계로 끄는 이유 중 하나다. 무대에서 인정받아 드라마와 영화로 활동영역을 넓힌 오만석, 신성록, 엄기준 등의 배우가 대표적인 예다. 공연기획사 측에서는 가장 좋은 마케팅이 스타마케팅이다. 스타가 나오면 홍보비가 훨씬 줄게 된다. 공연계에 아직 ‘절대관객’이 많지 않다는 점도 기획사들이 스타캐스팅을 선호하는 이유다. 조용신씨는 “‘보고 또 보는’ 반복관람이 많은 관람형태 때문에 기획사로서는 더블, 트리플 캐스팅에 스타를 집어넣으면 흥행에 더욱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스타 무대 진출의 중간평가 스타캐스팅은 공연에 낯선 신규 관객을 유입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연극평론가인 이진아 숙명여대 교수는 “이를 통해 상업연극·뮤지컬이 활성화돼 영화처럼 일상적인 문화상품이 된다면 공연시장의 전체 파이가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뮤지컬처럼 노래와 춤, 연기를 모두 소화하는 종합 엔터테이너를 키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그러나 관객이 늘어난다 해도 ‘진성관객’으로 이어지기보다 ‘반짝관객’으로 남는 경우가 많다는 게 공연 관계자들의 고민이다. 기획사들이 대학로 연극판을 장악해 정작 정극(正劇)에 발길이 끊긴다는 점은 우려를 낳고 있다. 공연기획사 쇼팩의 송한샘 대표는 “그래도 ‘연예인, 뮤지컬 나들이’ 개념은 점점 줄고 있다.”고 평가했다. 신랄한 비판을 받는 곳인 만큼 일회성 출연은 점점 줄고 장기적인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송 대표는 “현재 뮤지컬 시장과 맞지 않는 출연료를 요구하거나 다른 매체에 겹치기 출연하면서 공동제작인 공연 연습 등에 태만한 경우는 고쳐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새해를 함께 하고 싶은 한국 스타는?

    새해를 함께 하고 싶은 한국 스타는?

    고향에서 함께 새해를 맞고 싶은 한국 스타는 누구?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소후닷컴이 네티즌들을 상대로 ‘함께 새해를 맞이하고 싶은 한국 스타’를 조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부터 진행된 이 투표에는 총 28명의 한국 스타들이 후보로 올라있으며 6일 현재 7만5000여명의 네티즌이 참여해 열기를 더하고 있다. 1위를 달리고 있는 스타는 3만704표(25.89%)를 얻은 송혜교. 한 네티즌은 “설날을 맞아 송혜교와 함께 고향에 내려간다면 부모님에게 별다른 선물이 필요 없을 것”이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어 ‘겨울연가’로 한류스타덤에 오른 배용준이 1만9956표(16.83%)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다. 익명의 한 네티즌은 “고향에 내려갈 때 내 가방 속에 넣어 함께 가고 싶다.”고 밝혔고 또 다른 네티즌은 “평생소원을 이룬 기분일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밖에 월드스타 비와 원빈이 각각 1만6721표(14.1%), 7233표(6.1%)를 얻으며 3, 4위에 올랐다. 다음은 중국 네티즌이 뽑은 ‘새해를 함께 맞이하고 싶은 한국 스타’ 1위~10위 명단 ▲1위 송혜교 3만704표(25.89%) ▲2위 배용준 1만9956표(16.83%) ▲3위 비 1만6721표(14.1%) ▲4위 원빈 7233표(6.1%) ▲5위 한경 6282표(5.3%) ▲6위 장동건 5579표(4.7%) ▲7위 송승헌 5075표(4.28%) ▲8위 한채영 4787표(4.04%) ▲9위 현빈 3698표(3.12%) ▲10위 이준기 3549표(2.99%)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종태 정치전문기자의 정가 In&Out] 신당엔 ‘권노갑’이 없다

    [한종태 정치전문기자의 정가 In&Out] 신당엔 ‘권노갑’이 없다

    2000년 16대 총선을 앞두고 새천년민주당의 실력자 권노갑 의원이 불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김대중(DJ) 대통령의 분신이자 평화적 정권교체의 일등공신인 그의 불출마는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다. 중진 물갈이의 신호탄이었다. 권 의원은 중진들을 집요하게 설득했다. 민주개혁 정권이 계속 집권하려면 참신하고 유능한 인물들을 키워야 하고 우리(중진)들은 물러나야 하지 않겠냐고. 주로 호남 지역구 의원이 대상이었다. 물론 DJ의 뜻이 녹아 있긴 했지만, 먼저 ‘자기를 버린’ 권 의원의 설득에 하나둘씩 동참자가 늘어갔다. 김봉호·채영석·조순승…등등. 유일하게 김상현 의원만 버티다 결국 총선에서 고배를 마셨다. 필자는 당시 권 의원을 가까이 지켜보면서 측은하다는 생각을 했다.40년 이상 온갖 고초를 겪으며 오로지 DJ 대통령 만들기에 올인했고 그 결실을 봤는데, 금배지를 떼야 한다니…. 그도 소리 없이 눈물을 흘렸을 게다. 대선에서 참패한 대통합민주신당이 공천 물갈이로 시끄럽다. 핵심은 호남 물갈이다. 그러나 당의 존망 위기에서 4·9 총선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데도,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린 꼴이다. 돌아선 민심을 조금이라도 되돌리기 위해서는 ‘권노갑’처럼 자기를 버리는 사람들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로선 요원하다. 중진인 김한길 의원이 불출마 선언의 불길을 댕겼지만, 그것으로 끝이었다. 의미 있는 후속타가 더 이상 안 나온다. 김 의원이 권 의원에 비해 정치적 비중이나 역할에서 커다란 차이가 나기 때문일까. 결국 신당엔 ‘권노갑’이 없는 셈이다. 동국대 박명호(정치학) 교수는 “공천 성과의 지표가 호남 쇄신 여부”라면서 “얼마나 개혁성을 보여주느냐가 손학규 대표의 명운을 좌우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국민들은 신당의 달라진 모습을 호남 쇄신에서 찾으려 한다. 그러나 나눠먹기식의 공천이 반복되면 국민들은 최소한의 ‘견제와 균형’ 심리마저 미련 없이 버릴 것이다. 손 대표도 이 점을 잘 안다. 총선에서 실패하면 그의 정치인생도 끝이다. 그만큼 절박하다. 의지도 강하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호남 쇄신이 그의 확고한 원칙이자 실행 코드이지만, 그는 호남 출신이 아니라는 한계를 안고 있다. 원칙과 현실의 괴리라고 할까. 호남 쇄신과 관련해 주목되는 대목이 DJ와의 관계, 즉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공천 여부다. 얼마전 손 대표의 DJ 예방 때 DJ는 박 전 실장을 배석시켰다. 무언의 압력을 행사한 것이다. 박 전 실장을 공천할 경우 호남 쇄신의 큰 원칙은 훼손될 수밖에 없다. 이래저래 손 대표의 고민은 쌓여만 간다. 총선을 제대로 치르려면 어쨌든 손 대표가 중심축이 될 수밖에 없고, 그 출발점은 공천심사에서 한나라당보다 더 엄격한 기준과 잣대를 들이미는 것이다. 전제조건이 있다. 손 대표는 기득권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초심을 지켜야 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제기한 ‘새로운 진보’의 구체적인 어젠다를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당을 조화롭게 이끌어가는 것도 그의 몫이다. 그런 점에서 정동영 전 대통령후보는 ‘독배’를 든 손 대표를 도와야 하지 않을까. 그게 서로 사는 길이다. 탈당 운운은 더욱 더 구렁텅이로 빠지게 할 뿐이다. 또 자기를 버려야 할 일이 있다. 신당은 2004년 총선 때의 ‘박근혜 역할’을 할 리더가 별로 없다. 그나마 손 대표와 정 전 후보, 강금실 전 장관 정도다. 이들 모두 수도권에 출마하고 바람을 일으켜야 하는 당위론은 그래서 나온다. 당을 살리는 게 최우선 순위다. 손 대표의 지도력에 달렸다. jthan@seoul.co.kr
  • 강원랜드 “나 어떡해”

    강원랜드 “나 어떡해”

    국내 유일의 내국인 카지노장이 운영되고 있는 강원랜드에 비상이 걸렸다. 제주도, 전남 J프로젝트에 이어 전북 새만금에서도 내국인 출입 카지노를 추진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김완주 전북지사는 최근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을 방문해 새만금 신도시에 해양카지노를 유치하겠다며 지원을 요청했다. ●제주·전남 이어 엎친 데 덮친 격 전북이 제시한 새만금 해양카지노는 외국인 전용을 표방하지만 ‘내국인은 이용 금액에 한도를 두겠다.’는 내용도 들어 있는 등 사실상 내국인 출입을 허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은 새만금 해양카지노 사업을 그동안 비공개로 추진해 왔지만 미국에 본사를 둔 세계적 카지노그룹과 상당한 의견 접근을 봤다. 새 정부의 정책적 결단에 따라 새만금 카지노 설립은 급물살을 탈 수도 있다. 전남의 J프로젝트도 내국인 카지노에 미련을 못 버리고 있다. 임채영 전남도기업도시기획단 행정지원담당은 “J프로젝트 사업에 내국인 전용 카지노 허가를 목표로 내·외국인 업체들과 꾸준히 접촉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사회적 분위기가 사행성 오락이나 도박에 부정적이지만 세계적 추세로 볼 때 내국인 카지노 설립이 허용되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추진을 기정사실화했다. 전남도는 미국의 세계적인 카지노 업체인 베네시안 샌즈그룹 회장단이 현장을 둘러보고 내국인 카지노만 된다면 당장이라도 수조원대 자금을 투자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제주도는 지난해 말레이시아 버자야사로부터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등 8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성사시켰다. 또 세계적 카지노 개발 업체인 ‘길만그룹’이 제주 남서울호텔, 카지노제주를 인수해 제주 카지노사업에 뛰어 들었다. 제주도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오렌지 개방에 따른 제주 감귤 산업 붕괴 보상차원에서 내국인 카지노를 허용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이미 정부에 내국인 관광객 전용 카지노를 허용해 줄 것을 요청해 놓고 있다. 카지노 인허가권이 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에 의해 제주도지사에게 주어졌다. ●환경 열세… 관광객 뺏길까 좌불안석 이같은 다른 자치단체의 움직임이 점차 가시화되면서 강원 정선의 강원랜드는 긴장하고 있다. 강원랜드는 폐광지역을 살리자는 취지에서 폐특법(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2000년 10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강원 폐광지역을 살리기에는 갈 길이 먼데 타 시·도에서 발목을 잡는다며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환경이 열악한 정선보다 새만금이나 제주도 등에서 국제적인 전문업체와 자금으로 내국인 카지노장을 열면 강원랜드는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는 판단이다. 최근 몇년 사이 스키장, 골프장 등 종합리조트단지로 수익 사업을 확대하고 있지만 아직은 영업손익분기점에도 이르지 못하고 있다. 단지 폐특법에 강원랜드를 제외한 다른 곳에서는 내국인 카지노는 일절 금지된다는 것이 위안이 되고 있을뿐이다. 그나마 폐특법의 유효 기간은 지난 2005년 한 차례 연장해 2015년까지이다. 강원랜드 카지노관리팀 임윤택씨는 “타 시·도에서 시장 논리를 내세워 법개정까지 추진한다면 강원랜드는 뾰족한 수가 없다.”면서 “강원랜드가 폐광지역을 살릴 때까지만이라도 내국인 카지노 허용이 자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국종합·정선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인사]

    ■ 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 발송부장 마종수■ 경찰청 ◇경정 승진 예정 (일반) △본청 경비 김치관△〃 총무 모상묘△〃 생활안전 윤주정△〃 혁신기획 남제현△〃 보안1 김인규△〃 인사 도준수△〃 정보3 조원래△〃 정보2 송영호△〃 외사기획 박근혁△〃 교통기획 오영국△〃 정보1 박익훈△〃 감찰 조기연△〃 외사수사 장동찬△〃 정보4 김원태△〃 감찰 박종철(수사)△본청 수사 최준영△〃 특수수사 황용수(정보통신)△본청 정보통신1 이원희(항공)△본청 항공 이원걸(여경)△충북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이광숙△본청 여성청소년 김숙진△서울 청문감사 민원실 안현순◇경감 승진 예정 (일반)△본청 정보3 신건우△〃 정보1 정용섭△〃 보안2 신영호△〃 장비 유재칠△〃 혁신기획 전석창△〃 감사 박경철△〃 인사 김지원△〃 보안3 신장현△〃 정보4 엄상춘△〃 총무 오용래△〃 혁신단 임동호△〃 경호 여태수△〃 외사기획 유도경△〃 감찰 권윤섭(수사)△본청 마약수사 김하철△〃 특수수사 강구명△경찰종합학교 교무 박종민(정보통신)△부산 정보통신 장성수△서울 정보통신 최영윤(항공)△경기 경비 항공대 이안희(여경)△전남 여수 강력범죄 양정숙△경기 수원중부 수사지원 김화자△부산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박민자△전북 〃 〃 송미영△인천 서부 〃 최길주△서울 강동 지능범죄 이향미△〃 양천 〃 유광자△충남 공주 신관지구대 최재금△서울 형사 과학수사 박미옥△충북 제천 생활질서 신윤경△서울 형사 과학수사 조정미△〃 남대문 〃 정현△〃 혜화 지능범죄 강호남△〃 마포 보안2 이성은△〃 은평 지능범죄 허수진△〃 외사 외사1 김영미△본청 사이버 조성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책연구실장(정책홍보팀장 겸직) 고준환△경영기획〃 장정진△예술지원컨설팅센터장 이성겸△문화협력사업본부장 양효석△아르코미술관장 백지숙△아르코예술극장장 최용훈△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장 이창윤△아르코예술정보관장 이호신△혁신인사팀장 장계환△기획예산〃 오영주△경영지원〃 유봉래△지원총괄〃 황치준△문학〃 이용훈△시각ㆍ다원예술〃 박두현△공연예술〃 김영중△국제교류〃 장용석△문화협력사업본부 사업운영〃 송시경△검사역 이용진△성과관리역 박천수△기금운용역 황근하△정책연구실 수석전문위원 오양열△〃 책임전문위원 박상언 양경학 황진수■ 국립공원관리공단 ◇본부 전보 △탐방지원처장 최운규△탐방관리팀장 정석원△재난관리〃 김홍하△인력개발〃 최승운△정보화전략〃 강낙성△감사〃 임영재△자원보전팀장 직무대리 차진열△대외협력팀장 〃 허학영◇지방 전보△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 권혁균△내장산국립공원백암〃 이규원△오대산국립공원〃 이영석■ 근로복지공단 ◇본부장 △정보시스템실장 송재영■ 한국원자력연구원 △선임본부장 국일현△원자로시스템기술개발〃 장문희△핵연료주기기술개발〃 박성원△원자력산업기술개발〃 지광용△원자력기초과학연구〃 김영진■ 서울대병원 ◇전보 △기획예산팀장 金秀鎰△임상의학연구소 행정과장 閔丙閏■ 중소기업중앙회 ◇상근이사 △전무이사 성낙중△대외협력본부장 강남훈△회원지원〃 최진태△중소기업디지털벤처지원센터 건립추진사업단장 최경태◇이사대우△정책개발본부장 조유현(직대)◇팀장급△전략경영실장 이상태△소상공인지원〃 장길호△중소기업인력개발원장 김철기△업무지원팀장 추문갑△정책총괄〃 소한섭△기업협력〃 이종목△편집국장 강성근△PL지원팀장 정일훈△회원지원〃 김한수△조합활성화〃 유영호△공제기획〃 박동하△공제사업〃 서석태△공제가입〃 이근국△리스크관리〃 정재기△소상공인공제〃 이상호△인력정책〃 정인호△인력지원〃 심규섭△취업교육〃 류길상△산업인력〃 남명근△감사실장 전석봉△서울지역본부장 김종배△부산울산지역 유옥현△인천지역〃 정성모△대전충남지역〃 이운형△전북지역〃 유광수△대구경북지역〃 강삼중■ 국민일보 △판매국 특수판매팀장 박문수△〃 수도권〃 김용술■ 우리투자증권 ◇신규 △상품기획팀장 李基南■ 기업은행◇사업단장 및 지역본부장 △PB사업단 이국재 △강남지역본부 김경태 △강서지역본부 김창구 △북부지역본부 안우진 △서부지역본부 오금필 △중부지역본부 안병국 △경인지역본부 황만성 △부산울산본부 이윤희 △대구경북본부 전재갑 △호남지역본부 고일영 ◇본부 부서장△개인고객부 안동규 △해외사업부 동학림 △카드사업부 배길환 △직원만족부 장주성 △총무부 서형근 △정보시스템부 조용찬 △정보서비스부 황명수 △e-business부 장기명 △리스크감리부 권태고 △업무지원센터 황기순 △IBK고객센터 배영훈 △본부기업금융센터 김도진 △검사부 오위탁 △인재개발원 전화숙 △BPR추진팀 장영환 ◇기업금융지점장△성수동기업금융지점 이한신 △반월기업금융지점 박영식 △남동공단기업금융지점 김영규 △주안공단기업금융지점 김양채 △울산중앙기업금융지점 김충호 △성서공단기업금융지점 박해구 △하남공단기업금융지점 문병진 △천안중앙기업금융지점 박종언 ◇지점장△과천중앙 허상무 △반포 양현두 △삼성동 박남수 △서초동 허선구 △선릉역 채영철 △신사동 박치영 △경안 김왈수 △곤지암 박상환 △구리 정환종 △방이역 이정애 △속초 김윤식 △송파 최병주 △워커힐 양봉우 △원주 최석암 △잠실 채창훈 △중곡동 조해현 △MBC 박환건 △당산동 김종석 △도당동 노승훈 △목동쉐르빌 오세중 △문래동 최하수 △문래중앙 기영종 △삼정동 송기찬 △상동 구상식 △역곡 박세준 △염창동 강기호 △영등포 남승호 △우장산역 고일석 △가산디지털역 이상래 △구로서 김성만 △구로중앙 김성경 △낙성대 조일 △독산중앙 형만욱 △사당역 김성동 △석수역 이귀식 △시흥동 민병서 △신림동 김용호 △신림역 최길봉 △온수동 이병덕 △노원역 한계선 △면목동 이용재 △삼양동 박혜성 △수유동 곽윤배 △안암동 장영기 △중계동 황귀환 △청계8가 서성석 △청량리 이곤수 △마포역 장혜창 △북아현동 장석준 △수색 이융기 △신촌 박성근 △홍대역 송익진 △화정역 강영호 △대학로 송하룡 △독립문 박미하 △성수2가 임정택 △용산중앙 최인규 △을지6가 임성환 △장한평 신승수 △제일기획 허은영 △종로6가 이진영 △창신동 이정한 △화양동 박형순 △군포 원창세 △군포공단 곽순도 △반월 김노수 △시화중앙 조희문 △신고잔 전기철 △안산중앙 엄기백 △안양 김정태 △평촌아크로타워 김성태 △호계동 김정갑 △분당정자역 이병돈 △서정리역 하동현 △송탄 안상룡 △수지동천 고윤흥 △안성 손기호 △영통 홍승재 △용인동백 안상윤 △포승공단 이길우 △화성남양 신상권 △화성병점 임영지 △화성봉담 윤송해 △화성정남 박갑재 △가좌공단 이간수 △계양 오인환 △김포 이덕윤 △김포대곶 김양섭 △남동공단 조치영 △석암 백세종 △송림동 김성수 △연수 손환성 △인천원당 강남희 △녹산공단 김병춘 △덕천동 전정안 △사상 장유수 △창원공단 송석주 △팔용동 김봉경 △하단 전종호 △금사 이근석 △동상동 손광섭 △범천동 정태수 △부평동 백남윤 △울산 손영곤 △울산북 장영철 △초량 문남식 △구미3공단 곽봉철 △성서공단 류재봉 △송현동 노병천 △안동 곽준섭 △왜관 박주헌 △포항남 김종수 △광주 홍기국 △금남로 박종선 △목포 조용 △봉선동 이길원 △상무 김석준 △서귀포 김광순 △신제주 강영택 △여천 오상선 △익산중앙 김영인 △일곡 정중택 △전주서신동 문대희 △정읍 하충승 △하남공단 김종영 △가장동 정회남 △논산 백성현 △대전3공단 장인근 △서산 이윤복 △아산 김재삼 △오창 송기덕 △천안중앙 임명섭 △청주산남 이찬희 △동경 박병룡 △홍콩 김학명 (드림기업지점장)△선릉역 강현훈 △테헤란로 김주원 △가락동 변종만 △경안 박수한 △성남공단 김정근 △가산디지털중앙 손현상 △구로디지털 최경훈 △일산마두 김용운 △파주 김정호 △안양 정승주 △남수원 구용화 △동수원 길영수 △분당서현역 박영제 △안성 김기상 △영통 이희만 △용인 고명식 △원천동 박왕수 △검단 김선태 △연수 문수택 △작전역 강인철 △주안북 김용현 △신평동 김용길 △영도 정형교 △웅상 방군섭 △대구중앙 배병국 △비산동 김철동 △죽전동 정기봉 △광산 박승규 ◇개설준비위원장△강동지역본부 김진환 △경기중앙본부 허석영 △경수지역본부 김필곤 △경인지역본부 전동영 이애경 △부산경남본부 이양수 정영진 △대구경북본부 고득룡 박중수 △점포전략부 문선규 박선 백승헌 윤종구 임이규 전걸 노균연 조충현 김주식 임장영 이명희 변문수 조남언
  • ‘새 정부의 정책 방향’ 세미나

    도산아카데미(원장 백두권 고려대 교수)는 16일 오전 7시 밀레니엄 서울힐튼 그랜드볼룸A에서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채영복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을 초청해 ‘새 정부의 정책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 中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에 배용준

    中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에 배용준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소후닷컴에서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스타’를 뽑는 투표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진행된 이번 투표는 한 달간 계속될 예정이며 인터넷 사이트 및 전화투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투표에는 총 27명의 남녀스타가 리스트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2293만 3386명이 투표했다. 14일 현재 970만 2101표를 차지한 배용준이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비(872만55표)가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지난달 28일에는 비가 약 11%차이로 배용준을 앞서기도 해 최종결과를 예측하기가 힘들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평가다. 3위에는 영화 ‘황진이’로 중국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던 송혜교(163만580표)가, 4위로는 ’쾌걸춘향’으로 인기를 모은 한채영(140만9948표)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5위로는 활동이 뜸했던 안재욱이 올라 식지 않은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대표 한류스타인 장동건은 10위에 머무는 저조한 성적을 나타냈다. 이밖에 윤은혜, 김태희, 강동원 등이 리스트에 올랐다. 다음은 중국 네티즌이 뽑은 ‘2007년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스타’ 1위~10위 ▲1위 배용준 970만2101표(41.73%) ▲2위 비 872만55표(37.5%) ▲3위 송혜교 163만580표(7.01%) ▲4위 한채영 140만9948표(6.06%) ▲5위 안재욱 78만2860표(3.37%) ▲6위 이준기 51만8863표(2.23%) ▲7위 권상우 14만7016표(0.63%) ▲8위 류시원 10만9755표(0.47%) ▲9위 한재석 8만2561표(0.36%) ▲10위 장동건 4만8435표(0.21%)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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