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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덕여왕’ 된 강혜정·한채영 “병이 절로 생겨”

    ‘선덕여왕’ 된 강혜정·한채영 “병이 절로 생겨”

    배우 강혜정, 한채영, 허이재, 배수빈이 각각 MBC ‘선덕여왕’의 덕만, 미실, 천명, 유신으로 변신했다. 영화 ‘걸프렌즈’의 주연을 맡은 이들은 지난 19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MBC 용인문화동산 세트장에서 ‘선덕여왕’을 패러디한 티저 예고편을 촬영했다. 이들은 ‘선덕여왕’에서 권력다툼을 벌이는 인물간의 갈등을 한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는 세 여자가 우정을 나누게 되는 과정을 그린 ‘걸프렌즈’와 접목시켜 표현해냈다. 이날 촬영 콘셉트는 궁궐의 중대사를 결정하는 화백회의 원탁에 둘러앉은 세 사람이 대낮부터 열띤 공방을 벌인다는 설정이었다. 세 여자는 극중 배수빈의 처소에 들기 위해 각기 ‘깜찍 송이’(강혜정 분), ‘섹시 세진’(한채영 분), ‘처녀 보라’(허이재 분)라고 씌여진 패를 손에 쥐고 코믹한 신경전을 연출했다. 가장 무거운 가체를 얹은 한채영은 “드라마를 보며 미실의 스타일이 멋있어 좋아했다.”며 “체감으로 40kg 정도 되나보다. 내 등뼈로 받치고 있다. 강혜정과 허이재가 오늘 만큼 부러웠던 적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혜정 역시 “병이 절로 생기는 것 같다. 고현정 선배는 매일 이러고 살 것”이라고 너스레레를 떤 뒤 “드라마가 워낙 인기가 있어 패러디한 만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티저 예고편은 성탄절 영화 개봉에 앞서 11월 초 일반에 공개된다. 사진 = 영화사아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제동, 마지막도 빛났다 ‘골든벨’ 막방서 눈물

    김제동, 마지막도 빛났다 ‘골든벨’ 막방서 눈물

    방송인 김제동이 4년간 함께 한 KBS 2TV ‘스타골든벨’을 눈물로 마무리했다. 17일 방송된 ‘스타골든벨’에서 김제동은 MC 전현무 아나운서로부터 꽃다발을 받은 후 “그동안 장학금 모아서 전달해주신 출연자 분들에게 고맙고 가장 큰 주인이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아쉬운 작별인사를 고하고 눈물을 보였다. 이어 “부족하지만 좋은 프로그램 만들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스타 골든벨’ 많이 사랑해 주시고 KBS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로써 김제동은 지난 4년간 진행해온 ‘스타 골든벨’을 전격 하차하게 됐다. 하지만 KBS 측이 녹화 3일 전 하차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확산된 바 있다. 당시 김제동의 소속사는 각종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황스러운 심경을 전했고, ‘정치적 외압설’로 불거졌다. 이에 KBS 측은 “단순한 가을 개편의 일환일 뿐, 다른 의도는 없다.”며 항간의 의혹을 부인했다. 김제동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능숙한 진행으로 마지막 방송에서도 프로의식을 발휘했다. 평소처럼 유연하게 방송을 이끈 김제동의 모습에 출연진은 박수를 보냈고, 눈물 섞인 김제동의 인사에 동료 출연자들도 눈물과 박수로 응원을 보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김제동의 빈 자리는 지석진이 채운다. 지석진은 김제동과 함께 ‘스타 골든벨’을 진행하다 지난 4월 프로그램 봄 개편을 맞아 메인 MC 자리에서 물러났다. 지석진은 배우 이채영, KBS 아나운서 전현무와 함께 이 프로그램을 이끌 계획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채영은 승리의 여신?…매 관전마다 SK승리

    이채영은 승리의 여신?…매 관전마다 SK승리

    배우 이채영(23)이 승리의 여신으로 떠오르고 있다. ’SK와이번스걸’로 활약 중인 이채영은 지난 1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CJ마구마구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두산 대 SK 경기에서도 응원을 펼쳤고 당일 SK는 승리를 거뒀다. 예전 3차전과 4차전도 이채영이 응원전을 펼친 후 SK가 승리한 사례가 있어 이채영은 SK 내 ‘승리의 여신’으로 급부상한 상태. 2009년 시즌부터 이현지의 뒤를 이어 ‘2대 와이번스 걸’에 선정된 이채영은 영화, 드라마 촬영 등 바쁜 일정 중에도 SK 경기가 열리는 곳이면 빼놓지 않고 관전해 왔다. 또 그 때마다 SK는 매 경기에서 승리를 차지해 ‘이채영이 관전하면 팀이 승리한다’, ‘이채영은 행운의 여신이다.’ 등의 전언이 생겼을 정도다. 한편 KBS 2TV ‘스타골든벨’ MC로 활약하고 있는 이채영은 내달 2일 첫 방송되는 SBS일일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의 민이현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이어 오는 12월 3일에는 영화 ‘비상’으로 스크린 점령에도 나선다. 사진 = DBC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꽃미남 싱글 대통령’ 장동건

    [NOW포토] ‘꽃미남 싱글 대통령’ 장동건

    1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굿모닝 프레지던트’(감독 장진, 제작 소란플레이먼트)시사회에서 배우 장동건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장동건, 이순재, 고두심, 한채영 등이 출연하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퇴임을 6개월 앞 둔 임기 말년의 대통령 김정호와 젊고 카리스마 넘치는 대통령 차지욱,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여성 대통령 한경자가 펼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로, 10월 22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대통령의 연인’ 한채영, 섹시하게 입장

    [NOW포토] ‘대통령의 연인’ 한채영, 섹시하게 입장

    1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굿모닝 프레지던트’(감독 장진, 제작 소란플레이먼트)시사회에서 배우 한채영이 입장하고 있다.장동건, 이순재, 고두심, 한채영 등이 출연하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퇴임을 6개월 앞 둔 임기 말년의 대통령 김정호와 젊고 카리스마 넘치는 대통령 차지욱,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여성 대통령 한경자가 펼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로, 10월 22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잘생긴 대통령’ 장동건, 옷깃 세우며~

    [NOW포토] ‘잘생긴 대통령’ 장동건, 옷깃 세우며~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CGV 센텀시티에서 열린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기자시사회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장동건이 옷 깃을 세우고 있다.장동건, 이순재, 고두심, 한채영 등이 출연하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퇴임을 6개월 앞 둔 임기 말년의 대통령 김정호(이순재 분)와 젊고 카리스마 넘치는 대통령 차지욱(장동건 분),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여성 대통령 한경자(고두심 분) 세 대통령이 펼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로, 2009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한편, 올해 14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에서 열린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부산)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PIFF 개막, 장동건·이병헌 등 톱스타 ‘쓰나미’

    PIFF 개막, 장동건·이병헌 등 톱스타 ‘쓰나미’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8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무대에서 배우 장미희와 김윤석의 사회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올해의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주연배우인 장동건 한채영을 비롯해 이병헌 정우성 김윤진 하정우 하지원 등이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 위로 ‘별들의 쓰나미’가 몰아쳤다.해외 유명 영화인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에서 이병헌과 함께 열연한 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가 특히 많은 환호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세계적인 명성을 얻는 거장 감독과 제작자들도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장에 위촉된 프랑스의 장 자크 베네 감독을 비롯, ‘이탈리안 히치콕’이라 불리는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 할리우드 영화 ‘엑스맨’ 시리즈로 유명한 제작자 브라이언 싱어 등이 한국 영화팬들과 인사를 나눴다.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장진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가 내 영화를 개막작으로 선택했다는 것은 코미디영화가 등한시됐던 한국 영화계의 큰 변화”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개막작 상영에 앞서 김창완밴드와 소녀시대의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사회를 맡은 김윤석은 “나도 소녀시대를 실제로 보는 것음 처음”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관객들을 즐겁게 만들기도 했다.허남식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으로 영화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포한 열네 번 째 부산국제영화제는 화려한 불꽃놀이로 개막식을 마무리하고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를 상영했다.한편 개막작을 포함해 70개국 355편을 상영하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역대 최다 초청작과 초호화 게스트로 지난해를 넘어선 새로운 도약을 과시했다.16일까지 진행되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중국 첸 쿠오푸 감독의 영화 ‘바람의 소리’를 폐막작으로 9일 간의 대항해를 마무리한다.서울신문NTN (부산)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붉은 각선미’ 한채영, 너무 아찔한 그녀!

    [NOW포토] ‘붉은 각선미’ 한채영, 너무 아찔한 그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CGV 센텀시티에서 열린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기자시사회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채영이 무대위를 오르고 있다.장동건, 이순재, 고두심, 한채영 등이 출연하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퇴임을 6개월 앞 둔 임기 말년의 대통령 김정호(이순재 분)와 젊고 카리스마 넘치는 대통령 차지욱(장동건 분),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여성 대통령 한경자(고두심 분) 세 대통령이 펼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로, 2009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한편, 올해 14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에서 열린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부산)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채영, 앞에서나 뒤에서나 ‘완벽 각선미’

    [NOW포토] 한채영, 앞에서나 뒤에서나 ‘완벽 각선미’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CGV 센텀시티에서 열린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기자시사회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채영이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장동건, 이순재, 고두심, 한채영 등이 출연하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퇴임을 6개월 앞 둔 임기 말년의 대통령 김정호(이순재 분)와 젊고 카리스마 넘치는 대통령 차지욱(장동건 분),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여성 대통령 한경자(고두심 분) 세 대통령이 펼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로, 2009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한편, 올해 14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에서 열린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부산)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초미니’ 한채영, 아찔한 각선미 ‘시선 멈춤’

    [NOW포토] ‘초미니’ 한채영, 아찔한 각선미 ‘시선 멈춤’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CGV 센텀시티에서 열린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기자시사회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채영이 입장하고 있다.장동건, 이순재, 고두심, 한채영 등이 출연하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퇴임을 6개월 앞 둔 임기 말년의 대통령 김정호(이순재 분)와 젊고 카리스마 넘치는 대통령 차지욱(장동건 분),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여성 대통령 한경자(고두심 분) 세 대통령이 펼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로, 2009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한편, 올해 14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에서 열린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부산)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바비인형’ 한채영 우아한 자태

    [NOW포토] ‘바비인형’ 한채영 우아한 자태

    배우 한채영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있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영·린즈링, 양국 대표 미녀스타 만남 ‘훈훈’

    한채영·린즈링, 양국 대표 미녀스타 만남 ‘훈훈’

    한국과 타이완 양국을 대표하는 미녀스타 한채영과 린즈링(林志玲ㆍ34)이 서울에서 만났다. 지난달 23일 중국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 촬영을 통해 마주한 한채영과 린즈링은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훈훈한 우정을 나눴다. 타이완 출신으로 중화권을 대표하는 모델이자 오우삼 감독의 영화 ‘적벽대전’ 시리즈에서 소교 역으로 열연한 린즈링은 현재 중국 내 최고 인기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한채영 역시 드라마 ‘쾌걸춘향’으로 중국 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어 양국 ‘여신’들의 만남이 성사된 것이다. 특히 린즈링은 한채영이 출연했던 드라마 ‘쾌걸춘향’을 시청했다며 “중화권에서 한채영의 인기가 높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에 한채영도 영화 ‘적벽대전’을 본 소감을 말하며 린즈링의 미모와 연기에 대해 칭찬했다. 최근 중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한채영은 프로그램을 통해 간단한 중국어 솜씨를 자랑했다. 또 MC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한국에 문화에 대해서도 간단히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촬영에는 중화권 매체들이 대거 참석해 한채영과 린즈링에 대한 중화권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8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강원도 인제군 육군 항공대대. 그곳에는 공격헬기 ‘코브라’의 대한민국 최초 여군조종사 김효성 대위가 있다. 군복을 입으면 누구보다도 용맹한 군인이지만, 가끔 여인의 이름으로 살고 싶을 때도 있는 그녀. 숙소 안 깊은 곳에 예쁜 구두를 고이 모아 놓고, 국방색 양말에 가려질 발에 빨간 매니큐어를 바르기도 한다.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소설가 박범신을 초대해 최근 근황과 데뷔36년 동안 쉬지 않고 작품을 쓰는 비결, 신작 ‘고산자’를 통해 듣는 역사소설 집필기를 들어본다. 또한 새 작품을 세상에 내 놓을 때의 기분과 청년작가란 별칭에 대한 생각, 새로운 문학적 시도였던 국내 첫 인터넷 소설 연재기에 대해서도 들어본다. ●닥터스(MBC 오후 6시50분) 혼자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중학교 3학년 권지혜. 고되고 힘든 세상살이 탓에 제대로 된 치료조차 받을 생각을 하지 못했던 지혜와 엄마아빠가 닥터스 제작팀의 도움으로 병원을 찾게 되었다. 지혜는 경직을 멈추고 자신을 사랑으로 키워준 엄마아빠를 향해 미소를 지을 수 있을까. ●녹색마차(SBS 오전 8시40분) 채영은 이혼서류를 찢어버리고 배신당한 여자가 얼마나 잔인해질 수 있는지 보여주겠다고 한다. 형모가 쓰러졌다는 소식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회사로 가 형모대신 회장대행을 할꺼라며 형모가 가진 지분을 파악해 달라던 채영은 형모의 지분이 모두 양도된 것을 알고 이를 악문다. ●다큐 아이(EBS 오후 8시) 제 2의 황비홍을 꿈꾸는 평택 지산초등학교 4학년 박재훈군. 재훈이는 우연히 이연걸이 출연하는 무술 영화를 본 뒤 꾸준히 무술인의 꿈을 키워왔다. 꿈이 있기에 열정과 패기를 품을 수 있고 꿈이 있기에 눈물도 넘어설 수 있는 소년. 내일의 황비홍을 꿈꾸는 우슈 소년 재훈이의 좌충우돌 무림 일기를 만나본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중국이 1991년 입양에 관한 법률을 완화하면서 수많은 어린이들이 해외로 입양됐다. 이렇게 해외로 입양된 아이들이 정체성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향인 중국을 방문하는 기회가 마련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입양아를 둔 가정에선 고국 방문에 앞서 준비를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 [NOW포토] 한효주, 박수치는 모습도 사랑스러워~

    [NOW포토] 한효주, 박수치는 모습도 사랑스러워~

    25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롯데캐슬에서 열린 KBSN 드라마 ‘쏘울 스페셜’(연출 김남경, 극본 한은정)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한효주가 박수를 치고 있다.한효주, 김동욱, 이채영, 케이윌 등이 출연하는 ‘쏘울 스폐셜’은 쉬크하고 도발적인 두 여자의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뮤직 드라마로 싸이월드와 KBS드라마에서 각각 9월 29일, 10월말에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동건 대통령 아냐? 한채영 경호원 처럼…

    [NOW포토] 장동건 대통령 아냐? 한채영 경호원 처럼…

    22일 오전 11시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감독 장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한채영과 장동건이 무대인사를 마치고 내려가고 있다.장동건, 한채영, 박해일, 이순재, 고두심, 공형진, 류승룡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화제가 된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오는 10월 22일 개봉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무대로 오르는 한채영, 힙 라인이 아찔~

    [NOW포토] 무대로 오르는 한채영, 힙 라인이 아찔~

    22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한채영이 무대위로 입장 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채영, 보조개 패인 시원스런 미소

    [NOW포토] 한채영, 보조개 패인 시원스런 미소

    22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한채영이 머리를 넘기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 “‘꽃미남’ 소리 듣기엔 미안한 나이”

    장동건 “‘꽃미남’ 소리 듣기엔 미안한 나이”

    한국의 대표 ‘꽃미남’ 배우 장동건이 ‘꽃미남’이란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2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감독 장진·제작 소란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장동건은 “이제 ‘꽃미남’이란 말을 듣기에는 미안한 나이가 됐다.”고 말해 객석의 웃음을 유발했다. ‘꽃미남’이 아닌 다른 수식어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장동건은 “‘꽃미남’이란 말에 기뻐할 수 있는 기간을 매우 짧다. 배우에게는 더 좋은 수식어를 얻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후배들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아저씨’라는 호칭에 익숙해지려고 노력 중이라는 장동건은 “하지만 동료배우 한채영이 나를 ‘아저씨’라고 부른 것은 이해할 수 없다. 그녀의 나이도 만만치 않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함께 자리한 한채영은 “내가 그런 장난도 서슴없이 칠 수 있을 만큼 장동건은 편안하고 다정한 오빠”라고 답해 장동건을 쑥스럽게 만들었다. 한편 ‘대통령의 사생활’을 다룬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젊고 카리스마 넘치는 대통령, 한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임기 말 복권에 당첨된 고령의 대통령 등 개성 넘치는 지도자 3명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극중 ‘꽃미남’ 대통령 차지욱과 그의 첫사랑 김이연으로 분한 장동건과 한채영은 다정한 연인의 모습으로 내달 22일 관객들의 가슴마저 설레게 만들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지적변신’ 완벽한 몸매 한채영

    [NOW포토] ‘지적변신’ 완벽한 몸매 한채영

    22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한채영이 무대 중앙으로 입장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채영, ‘바비 인형’ 완벽한 몸매

    [NOW포토] 한채영, ‘바비 인형’ 완벽한 몸매

    22일 오전 11시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감독 장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한채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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