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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불사’ 미녀삼총사 “패션도 매혹적이네~”

    ‘신불사’ 미녀삼총사 “패션도 매혹적이네~”

    한국판 ‘미녀 삼총사’ 의 패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의 미녀 삼총사 한채영, 한고은, 유인영은 지난주에 이어 오는 13일에도 화려하고 아름다운 드레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한다. 지난주 방송된 캐슬 인베스트먼트의 한국 입성 파티 장면에서 한고은과 유인영은 붉은 색의 매혹적인 드레스로, 한채영은 민트색의 드레스로 청순하면서도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극중 캐슬가의 상속녀 비비안 역을 맡은 한고은은 이번 파티 장면에서 날씬한 다리가 드러나는 붉은 색 드레스로 그녀만의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강타의 조력자로서 절세의 미모와 뛰어난 처세술을 가진 캐슬 그룹의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미녀 삼총사 중 가장 키가 큰 한고은은 첫 회 방송분에서 비키니 신을 통해 명품 몸매를 선보이기도 했다. 바비인형 한채영은 노출이 거의 없는 무난한 드레스를 입었지만 서구적인 체형과 외모에서 발산되는 매력은 감출 수가 없었다. 극중 한채영이 맡은 역할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따뜻한 심성을 가진 기자 진보배. 그녀는 털털한 성격의 사회부 기자로 늘 운동화에 청바지 차림으로 다니지만 강타의 도움으로 드레스를 빌려 파티에 참가할 수 있었다. ’한국판 패리스 힐튼’인 장미 역을 맡은 유인영은 화려하고 세련된 의상으로 좌중을 압도했다.글래머러스한 S라인 몸매와 팜므파탈 연기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장미는 재벌가의 딸로 든든한 집안 배경과 아름다운 외모로 수많은 재벌 2세, 스타들과 염문을 뿌리는 인물이다. 미녀 삼총사 한채영, 한고은, 유인영의 3인 3색 매력대결과 함께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는 앞으로 어떤 볼거리를 제공해 줄까. 방송은 오는 13일 9시 4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한채영, 만화 주인공으로 탄생

    이병헌-한채영, 만화 주인공으로 탄생

    이병헌과 한채영이 만화 주인공으로 새롭게 태어난다.지난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된 화제의 디지털 영화 ‘인플루언스’는 3편의 에피소드로 이뤄진 영화와 그래픽 노블 시리즈로 구성 된다. 이병헌과 한채영은 그래픽 노블에서도 주인공으로 활약할 예정.그래픽 노블 ‘인플루언스’는 인터넷 영화에서 담지 못한 ‘또 다른 W’의 존재, 그와 함께 DJC를 파괴하려는 인물 ‘오드 아이’의 에피소드가 각기 다른 작가들에 의해 멋진 스타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완성된다.섬세한 감성과 연출력으로 가장 주목 받는 신인작가로 꼽히는 한국만화의 기대주 하일권 작가, 독특하고 화려한 그림체로 국내뿐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활동 중인 박상선 작가 등이 이번 작업에 참여했다.첫 공개되는 그래픽 노블은 하일권 작가의 참여 작품으로 오는 15일 공식 홈페이지 (www.the-djc.com)에서 무료로 다운 받아 볼 수 있다. 사진=영화 ‘인플루언스’ 스틸컷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일국 효과?… ‘신불사’ 주 시청자는 여성

    송일국 효과?… ‘신불사’ 주 시청자는 여성

    액션 블록버스터 드라마에 여심(女心)이 움직였다. 첫 방송에서 16.7%(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인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의 주 시청자는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드라마 ‘신불사’ 의 시청자 분포를 살펴보면 40대 여성이 14% 이상으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했으며 30대 여성도 두 자릿수 점유율을 보였다. 이는 극 초반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성공했음을 방증한다. ‘신불사’ 의 한 관계자는 9일 “주말 저녁 시간대는 여성시청자들이 주로 채널 선택권을 갖는다.” 며 “‘신불사’ 는 남성이 더 좋아할 것이라는 우려를 불식시키고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신불사’ 에 대한 입소문이 돌고 시청자 층으로 유입이 느린 남성 시청자들까지 ‘신불사’ 를 보기 시작하면 시청률은 더욱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고 내다봤다. 만화가 원작인 ‘신불사’ 는 당초 남성 중심 드라마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장대한 스케일과 다양한 볼거리에 여심이 먼저 흔들렸다. 따라서 액션 블록버스터 드라마인만큼 남성 시청자들을 얼마나 흡수할 수 있을지가 시청률 상승의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송일국, 한채영, 김민종, 한고은 등이 출연하는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는 오는 13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리보는 장동건-고소영 ‘역대최고’ 결혼식

    미리보는 장동건-고소영 ‘역대최고’ 결혼식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결혼을 5월 2일로 공식화한 가운데, ‘역대 최고’가 될 지도 모르는 이들 커플의 결혼식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만남에서 웨딩준비까지 이들 커플의 결혼식을 미리 따라가 봤다.‘친구에서 배우자’가 되기까지 1972년 동갑내기인 장동건과 고소영은 1992년 각각 MBC와 KBS 탤런트로 데뷔한 1990년대를 주름잡은 톱스타라는 공통점을 지녔다. 이들의 첫 인연은 영화 ‘연풍연가’(1999)를 통해서였다. 당시 장동건과 고소영은 ‘연풍연가’에서 제주도를 배경으로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모습을 당시 실감 나게 연기해 시선을 끈 바 있다.이 영화가 끝나고 난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던 이들은 2001년 모 영화사 대표의 부친상 빈소에 함께 나타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둘의 강한 부인으로 열애설은 일단락 되는 듯 했으나 두 사람은 2009년 11월 증권가와 한 매체를 통해 또다시 열애설이 불거진다.이후 소문이 커지자 이 둘은 곧바로 소속사를 통해 2년 6개월 열애 끝에 연인사이임을 인정. 3월 6일 장동건은 팬미팅을 통해 직접 “저의 가장 친구이자 동료이자 사랑하는 사람인 고소영씨와 5월 2일 결혼합니다.”라고 공식 결혼발표까지 이르게 된다.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 장동건과 고소영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신라 호텔은 이미 권상우 한채영 등 수많은 톱스타들이 백년가약을 맺은 명소다.이곳은 독립된 연회장을 갖추고 있어 결혼식 당일 몰려드는 취재진들의 눈을 피할 수 있는 구조로 신랑 신부의 동선을 최소화 할 수 있어 연예인들이 결혼 장소로 가장 선호하는 곳이다.신라호텔의 선택은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대해 조용하고 품위 있게 결혼식을 치르고 싶다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것이라는 후문이다.웨딩 준비는 개인 단골 숍 통해한편 이번 결혼 준비는 웨딩 업체의 수많은 협찬제의를 마다한 채 고소영이 직접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물도 백화점이나 명품매장이 아닌 부유층사이에서 운영되고 있는 개인 숍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이 밖의 결혼의 전체적인 준비는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를 통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고소영의 스타일을 맡고 있고 장동건과도 함께 일한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정윤기는 예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본 여자 배우 중 맨얼굴이 가장 이쁜 배우는 고소영이다.”라고 말한바 있다.정윤기는 홍보·마케팅 회사인 인트렌드도 운영하고 있어, 이를 통해 예식장 데코레이션과 예식 진행, 신혼여행 계획 등을 진행할 가능성도 크다.‘역대 최고’ 의 결혼 하객 몰릴 듯이런 가운데 결혼식의 주례와 사회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가장 유력한 인물로 강제규 감독과 공형진, 김승우가 꼽히고 있다.국내 연예계 사상 최고 화제가 되고 있는 커플인 만큼 결혼식 당일 과연 얼마나 많은 하객이 올 것인지도 관심꺼리다.장동건, 고소영 결혼식에는 배용준, 이병헌, 주진모, 이정재, 권상우, 원빈, 정우성, 소지섭, 김승우, 김남주, 정준호, 한재석, 현빈, 송혜교, 신민아, 황정민, 공형진 등 국내 톱스타가 총집결할 예정이다.정우성, 이정재, 이혜영 등은 장동건 고소영과 데뷔 초부터 친분이 두터운 모임 일원이며 김승우, 황정민, 공형진, 주진모 등은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에서 의리를 쌓아온 사이며, 현빈 송혜교 커플과는 같은 소속사로 커플 데이트를 즐길 만큼 돈독하다.신혼집은?.. 최성수 부부가 분양한 30억 빌라장동건 고소영의 신혼집도 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해 열애설을 공개하면서 장동건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마크힐스 빌라를 구입했으며, 이들 측근들은 “이 빌라가 신혼집이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이 빌라는 올림픽대로변을 끼고 언덕 중턱에 위치해 있어 한강과 남산은 물론 용산까지 서울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전체 면적은 394㎡(약 120평)으로 대형 거실과 주방, 방 4개와 욕실 3개, 파우더룸과 다용도실로 구성돼 있다.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가수 최성수 부부가 장동건에게 분양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최성수의 아내인 박 모씨가 이 빌라의 시행을 맡았다. 게다가 현빈도 이 빌라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빈의 부모가 현재 거주하고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 외에 가수 조영남도 이 빌라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는 후문. 이 빌라는 연예인이나 VIP 위주로 분양하고 있어 시행사에서 분양 대상자를 선별하고 있다고 전해진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신라호텔 홈페이지 캡쳐, 마크힐스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불사’ 송일국 “첫 회 시청률 만족”

    ‘신불사’ 송일국 “첫 회 시청률 만족”

    “시청률이 호조를 띠어 만족스럽다. 기대감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이하 ‘신불사’)에서 극중 최강타 역으로 분하고 있는 송일국이 8일 첫 회 시청률에 대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신불사’ 의 첫 방송 시청률은 15.8%(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 16.7%). 색다른 드라마라는 호평과 함께 “원작 만화의 묘미를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다.” 는 지적도 있다. 이에 대해 송일국은 “원작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최대한 원작의 느낌을 살렸다.” 며 “아직은 시청자들이 익숙하지 않아 그런 지적도 있는 것 같다. 나 역시 원작 만화의 팬으로서 원작의 재미를 잃지 않으면서 드라마의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 말했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주 ‘신불사’ 는 지난 2월 진행된 미국 하와이 로케이션 촬영분이 주로 방송되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하지만 앞으로는 극이 주인공의 갈등과 사랑 등 이야기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송일국은 “첫 회가 로케이션 촬영이라 볼거리 위주로 진행됐다. 이제 본격적으로 최강타와 보배(한채영 분), 비비안(한고은 분)의 갈등관계가 부각되니 지켜봐 달라.” 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7일 방송된 2회분은 14.4%(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 1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의 집계결과 15.0%(수도권 기준 16.1%)의 시청률을 보였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한용 “착한듯 악하게”…선악 교차연기 ‘주목’

    정한용 “착한듯 악하게”…선악 교차연기 ‘주목’

    3월 시작과 함께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과 MBC 주말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이하 신불사)’의 스타트가 순조로운 가운데 이 두 드라마에서 전혀 다른 배역을 소화하고 있는 배우 정한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화제를 낳았던 ‘아이리스’에서 대통령 비서실장 역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한 바 있는 정한용은 이번 ‘부자의 탄생’에서는 주인공인 지현우의 단짝인 강우의 아버지로 분해 사람좋게 웃음짓는 우리네 아저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송일국, 한채영, 한고은 등 초호화 캐스팅과 하와이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신불사’에서 정한용은 유인영의 아버지인 재벌그룹 회장으로 출연해 송일국을 방해하는 탐욕스러운 모습을 선 보이며 ‘부자의 탄생’과는 사뭇 대조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양 드라마를 통해 서로 다른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는 정한용은 최근 들어 브라운관을 넘어 ‘한류열풍’을 이어가는 일에도 한몫하고 있다. 본인의 출연작인 ‘아이리스’가 현해탄을 넘어 4월부터 일본 공중파에서 방영되는 것은 물론, 최근 한국 컨텐츠의 우수성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한국 최초의 중국어판 한류잡지인 ‘리얼코리아’를 창간해 한류열기를 뜨겁게 하는데 일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한용은 “대한민국 문화의 저력과 파급력은 단연 세계 최고”라며 “이번 아이리스의 경우처럼 대한민국 대중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게 나의 새로운 사명”이라고 말했다. 사진=DBC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껍데기만 화려한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껍데기만 화려한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1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와 하와이 등 해외로케 촬영, 한채영·송일국 등 막강한 파워를 가진 스타들의 브라운관 복귀라는 타이틀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MBC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유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데다, 주인공 송일국의 ‘제로펫’에 가까운 몸매가 사전 공개돼 더욱 관심을 불러 모았지만 막상 뚜껑이 열린 신불사는 그야말로 ‘손발이 오글거리는’ 드라마였다. ◆최강타(송일국 분)는 정말 ‘신’이라 부를 만큼 완벽한 남자인가 극중 ‘최강타’역의 송일국은 최근 대세인 ‘짐승남’대열에 합류할 만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승마와 수영, 외모 게다가 매너까지 일품이어서 진보배(한채영 분)과 비비안 캐슬(한고은 분)등 여심을 흔든다. 그러나 억지스러운 설정은 그를 신이 아닌 ‘우스운’ 인간으로 만들고 말았다. 두바이의 고위 관리로 변장한 채 적 앞에 선 최강타의 모습은 극적인 반전이 아닌 실소를 머금기에 충분할 만큼 어색했다. 또 영화 ‘닌자 어쌔신’을 본 딴 듯한 1회 첫 장면은 어설픈 CG 탓에 ‘요정컴미’, ‘벡터맨’ 등 어린이 드라마를 연상케 할 정도고, 장미(유인영 분)를 유혹하는 장면은 부드럽다 못해 과하게 느끼한 ‘나쁜남자’를 표방해 시청자들의 눈을 불편하게 했다. ◆제작비 100억 들이면 전부 ‘아이리스’같은 드라마 되나 신불사는 방영 전부터 ‘제작비 100억’이라는 멘트를 홍보 카피로 이용할 만큼 블록버스터 대작임을 강조했다. 국내 최초 하와이 로케이션 촬영과 화려한 캐스팅 등을 떡밥삼아 던지긴 했지만, 어딜 보아도 회당 최소 4억이라는 거액을 투자한 ‘진짜’ 볼거리는 찾아볼 수 없었다. 1회 하와이 촬영에는 7억이 소요됐지만 남은 것은 주연배우인 한채영과 한고은, 송일국의 몸매 뿐이다. 와이어가 눈에 선명한 액션신과 코웃음이 절로 나오는 CG는 ‘제작비 100억이 아니라 100만원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기에 충분했다. 신불사는 아이리스와 복수·액션·제작비 등에서 상당한 공통분모를 가졌지만, ‘포스트 아이리스’를 꿈꾸기에는 부족하다. ◆결국 기대를 걸 만한 건… 아직 2회밖에 방영되지 않은 드라마를 두고 ‘실패’ 운운하는 것은 옳지 않다. 하지만 ‘떡잎부터 노란’ 나무는 건강하게 자라기 어렵다. 지난 주 선보인 신불사의 떡잎은 안팎으로 건강하지 않았다. 공들여 만든 송일국의 몸매는 부실한 스토리에 묻혀 빛을 잃었고, 데뷔 초부터 같은 이미지를 고수한 한채영과 한고은 등도 색다른 호평을 기대하기 어렵다. 그나마 현재로서 기대를 걸 만한 것은 드라마 ‘추노’에서 한섬 역으로 명품 조연이 된 조진웅의 왈가닥 연기와 섬뜩한 악당으로 분한 중견배우 정한용, 그리고 강단있는 여형사 역인 추자현의 열연 정도다. 신불사는 1·2회 각각 15.8%, 14.4%(AGB 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비교적 순조롭게 출발했다. 하지만 껍데기만 화려할 뿐 내실이 없다는 지적이 잇따른 만큼 ‘최악의 블록버스터’라는 오명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심기일전해야 할 것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불사 시청률 ‘순풍’ 속 우려도 ‘모락모락’

    신불사 시청률 ‘순풍’ 속 우려도 ‘모락모락’

    “‘신불사’가 말한 블록버스터가 배우의상 아니겠지~”MBC새주말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 여배우들의 의상이 상체 V라인(?)을 강조한 무늬만 블록버스터라는 의견이 고개를 들고 있다.기대치를 한껏 몸에 안은 MBC 주말극 ‘신불사’가 지난 6,7일 양일간 뚜껑을 열어보니 “여배우들의 화려한 의상만 블록버스터였다.” 지적이 적지 않은 것.드라마 ‘신불사’를 통해 재벌녀를 맡은 유인영이 등장한 7일 방송 장면에 섹시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며 몸매를 과시하는 신을 드러냈다. 또 파티현장서 유인영의 상체를 지나치게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 스타일을 비롯해 한채영이 파티장에서 가슴골을 드러낸 ‘클레비지룩’, 한고은의 원숄더 등이 선을 보였다.‘신불사’ 의 한 시청자는 게시판을 통해 “드라마를 보는 내내 좀 약하게 만든다는 느낌이 있다. 그냥 여배우들이 남성들 눈을 즐겁게 해주는데 그치는 건가...1회부터 너무 벗고 나온다”라고 우려했다.가족과 함께 시청하던 이모(송파구 30) 주부는 “초반 화려함과 볼거리로 기대를 갖고 보려고 했더니 원작만화를 봤던 기대감 때문인가 실망감이 컸다 ”며 “그래도 송일국의 연기 변신에 박수를 보낸다. 예상한 것 처럼 빛나는 주연이다.”고 말했다.이어 “제작진이 좀 더 힘을 내 배우들을 더욱 빛나게 이끌어 나갔으면 하는 기대감이 크다.”며 ‘신불사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신불사’는 박봉성 화백의 만화를 원작을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작해 화제를 모았고, 첫 회 15.8%(AGB닐슨 전국 기준) 2회에서는 14.4%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사진=MBC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리고장 최고]충남 당진 필경사

    [우리고장 최고]충남 당진 필경사

    ‘브나로드(민중속으로).’ 러시아의 이 운동을 모티브 삼아 쓴 농촌소설의 백미가 ‘상록수’이고, 이 소설은 충남 당진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筆耕舍)’에서 탄생했다. 심훈 선생이 직접 건립하고 이름 붙인 태어난 집이다. 마을 일대는 상록수의 무대이기도 하다.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 남쪽 송악IC를 빠져나와 현대제철 방향으로 가는 길은 부곡리와 한진리를 가로 지른다. 소설 속 ‘한곡리’는 두 마을을 합쳐 이름 지은 가상의 마을로 주인공 박동혁이 열정적으로 농촌계몽운동을 펼친 곳이다. ● 마을 곳곳 소설 소재로 지금은 부곡국가산업단지로 변했지만 농촌인 부곡리와 갯마을 한진리는 아산만 갯벌과 염전을 가르는 신작로로 연결돼 있었다. ‘해변에서 새우를 잡아 말리고, 준치나 숭어 잡는 철이 되면’이란 묘사는 당시 한진리의 실제 풍경이다. 지금은 준치, 새우가 잡히지 않지만 서해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관광지로, 해맞이 명소로 인기를 끈다. 소설에 실제 지명을 넣은 ‘큰덕미’도 고대공단이 들어서면서 사라졌다. 박동혁이 농촌운동을 함께하면서 사랑을 키우던 채영신을 맞은 한진리 뒤 해변의 조그만 산이다. ‘하루 한 번 똑딱이(석유발동선)가 와닿는 조그만 포구로 주막 몇 집과 미류나무만 엉성하게 선 나루터’라고 묘사했다. 큰덕미가 아니라 한진리가 그랬다. 1970년대 초반까지 인천을 왕래하는 여객선이 드나들었고, 80년대 초까지 손님을 태우고 경기 평택을 오가는 배가 운행됐다. 심훈 선생은 경기 안산에서 농촌운동을 하다 숨진 ‘최용신’과 큰조카 ‘심재영’을 주인공 모델로 해 상록수를 썼다. 부곡리에서 마을 청년들과 공동경작회를 조직, 농촌운동을 벌였던 심씨는 1995년 작고하기 전 저술한 수필집에서 “숙부는 11살이 많았지만 나와 친구처럼 지냈다.”고 회고했다. 심훈 선생은 심씨의 권유로 1932년 서울에서 부곡리로 내려왔다. 선생은 심씨 집 사랑방에 머물다 소설 ‘직녀성’의 고료로 200여m쯤 떨어진 곳에 필경사를 짓고 가족을 데려와 살면서 상록수를 썼다. 야트막한 구릉을 뒤로하고 소나무, 대나무, 측백나무 등 상록수로 둘러싸인 초가의 필경사는 1989년 충남도문화재자료 312호로 지정됐다. 건평 60㎡ 정도에 방 2개, 다락방, 드레스룸, 거실, 주방으로 이뤄졌다. 당시로는 화장실과 목욕탕을 집 안에 둔 점이 특이하다. 필경사 옆에 심훈 선생이 직접 심은 수령 150년 된 향나무가 아직 있다. 선생의 묘도 2008년 11월 경기 안성에서 이곳으로 옮겨 왔다. 그 옆에 1993년 지어진 ‘상록수문화관’이 있다. 소설 원고의 사본과 선생이 출연한 영화 관련 신문기사 등 자료가 전시돼 있다. 하루 평균 100여명의 관람객이 찾는다. 당진군은 상록문화제와 심훈추모제 등을 열고 있다. ● 상록초교 등엔 그의 발자취 마을에는 또 심씨가 세운 상록초등학교가 있다. 그가 농촌운동을 하면서 집 근처에 지은 야학당이 전신이다. 이 학교는 최근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포함되면서 이전설이 나와 주민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필경사 관리사무소 구자원(51·당진군 문화체육과)씨는 “당진 최고의 문학 명소이자 농촌운동의 성지다운 면모를 더욱 갖추려면 진짜 육필 원고와 유품을 확보해 전시 기능을 강화하고 필경사에서 상록초교 사이 터 10만여㎡를 보존해야 한다.”고 말했다. 글·사진 당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배용준, 붉은 악마로 변신… “코리아 파이팅”

    배용준, 붉은 악마로 변신… “코리아 파이팅”

    한류스타 배용준이 ‘붉은 악마’로 변신했다.배용준은 오는 6월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 응원단의 새로운 슬로건인 ‘올 더 레즈(ALL THE REDS)’가 새겨진 붉은 티셔츠를 입었다.배용준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패션그룹 형지가 ‘K리그 각 구단의 서포터즈가 함께하는 헬로!풋볼’ 캠페인을 지원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에 동참했다.배용준 소속사 관계자는 “배용준이 직접 응원단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화보를 통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화보 참여 취지를 설명했다.배용준 외 지난 1월 형지의 다른 브랜드 모델인 한채영, 손예진, 송윤아, 박진희 등의 스타들도 이번 화보에 동참했다.한편 한류스타로서 해외에서도 명성이 높은 배용준이 직접 한국 대표팀 응원에 나선 셈이어서 응원의 열기가 더해질 전망이다.사진 = 형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일국-한채영 6시간 수중 키스신, ‘시선집중’

    송일국-한채영 6시간 수중 키스신, ‘시선집중’

    송일국과 한채영이 6시간이 넘는 수중 키스신 촬영에도 즐거운 모습을 보여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했다. 4일 포천의 한 수중촬영 스튜디오에서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의 주인공인 강타(송일국 분)가 물에 빠진 보배(한채영 분)를 구출하는 장면을 찍으면서 이들은 키스를 하게 됐다. 촬영 후 한채영은 “수영을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송일국이 자신도 숨쉬기 힘든 상황에서도 나를 먼저 끌어올려주는 매너를 보였다.” 며 송일국을 추켜세웠다. 이에 송일국은 “한채영은 뒤로 입수해 물도 많이 먹고 장시간 지속된 촬영으로 체온이 떨어지는 등 나보다도 훨씬 고생이 많았다.” 고 말해 서로를 챙기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송일국과 한채영의 수중 키스신은 오는 6일 밤 9시 45분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일국·한채영, 하와이 해변서 첫 만남

    송일국·한채영, 하와이 해변서 첫 만남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 의 두 주인공인 강타(송일국 분)와 보배(한채영 분)가 하와이 해변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강타는 태흥그룹 회장 강태호(김용건 분)의 모습을 카메라로 몰래 담고 있는 보배를 확인한 후 카메라를 다른 인물을 통해 빼앗았다. 카메라를 되찾아주는 척 하다가 서핑보드에 태워 다른 곳에 놔두고 오게 한 것. 앞서 강타는 강태호를 취재하기 위해 하와이에 따라온 보배의 실체를 몇 번 확인했다. 강태호에 대해 조사를 할 때마다 보배가 주위에 있었기 때문. 이번 장면을 위해 한채영은 귀여운 느낌의 분홍빛 비키니를 입었다. 극중 보배는 털털하고 발랄한 인물로 섹시한 느낌보다 캐릭터의 풋풋한 성격을 잘 드러내기 위해서다. 이에 뒤질새라 송일국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선보였다. 몸에 있는 큰 상처를 통해 극중 카리스마를 더욱 강조하기도. 한편 강타와 보배는 하와이에 이어 한국에 돌아와서도 우연치 않은 만남을 계속 갖으며 러브라인을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보인다. 또 이들과 함께 우현(김민종 분), 비비안(한고은 분)과의 갈등구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은 오는 6일 밤 9시 4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채영의 ‘강렬한 여신 포스’

    [NTN포토] 한채영의 ‘강렬한 여신 포스’

    2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인플루언스’ (감독 이재규, 제작 윈저 엔터테인먼트/리얼라이즈 픽쳐스) 프로젝트 쇼케이스에서 배우 한채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병헌 한채영 등이 출연하는 ‘인플루언스’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지켜지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주인공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디지털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3월 3일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채영·이병헌, 귓속말 ‘소근소근’

    [NTN포토] 한채영·이병헌, 귓속말 ‘소근소근’

    2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인플루언스’ (감독 이재규, 제작 윈저 엔터테인먼트/리얼라이즈 픽쳐스) 프로젝트 쇼케이스에서 배우 이병헌과 한채영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이병헌 한채영 등이 출연하는 ‘인플루언스’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지켜지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주인공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디지털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3월 3일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영, 영화 ‘인플루언스’서 여신 변신

    한채영, 영화 ‘인플루언스’서 여신 변신

    배우 한채영이 디지털 블록버스터 영화 ‘인플루언스’(감독 이재규·제작 윈저엔터테인먼트)에서 수조에 갖힌 여신으로 분했다. 이로써 한채영은 기존의 ‘바비인형’이라는 애칭을 넘어 진성한 ‘여신’으로 등극할 전망이다. 한채영은 2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인플루언스’의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배우들의 기자간담회와 함께 ‘인플루언스’의 첫 번째 에피소드 ‘두 번째 시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극중 한채영은 연인인 이병헌을 살리기 위해 100년 동안 스스로 거대한 수조 다이아몬드 쥬빌리에 갇히는 비운의 여인 J로 분했다. 조선시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캐릭터를 연기한 한 채영은 고전미와 현대미를 함께 선보이는 세련된 패션까지 자랑한다. 한채영은 “J라는 신비로운 여인으로 변신하는 색다른 경험을 했다.”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극중 이병헌과 시공을 초월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한채영은 “이병헌은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깊은 배우다. 첫 호흡이었지만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다이아몬드 쥬빌리 속에 부유하는 여신의 이미지를 위해 한채영은 장시간의 와이어 촬영을 감행했다. 처음에는 정말 물속에서 촬영을 진행하려고 했다는 한채영은 “수영을 못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재규 감독의 배려로 와이어로 대체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한채영은 기온이 뚝 떨어진 야외에서 하늘거리는 드레스를 입고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그는 “전날 눈이 와서 정말 추웠는데 다행히 화면에서는 내가 추워 보이지 않는다.”며 웃었다. 한편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다모’ 등을 연출한 이재규 감독의 ‘인플루언스’는 시간의 흐름에도 변치 않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인물들이 펼치는 미스터리를 담았다. 한채영과 이병헌을 비롯, 조재현, 김태우, 전노민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영화와 광고의 성격을 모두 갖춘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장르의 ‘인플루언스’는 3개의 에피소드로 이뤄진 60분 분량의 작품으로서 3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병헌, 손 모으고 멋지게~

    [NTN포토] 이병헌, 손 모으고 멋지게~

    2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인플루언스’ (감독 이재규, 제작 윈저 엔터테인먼트/리얼라이즈 픽쳐스) 프로젝트 쇼케이스에 배우 이병헌이 참석했다.이병헌 한채영 등이 출연하는 ‘인플루언스’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지켜지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주인공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디지털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3월 3일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섹시한 한채영, ‘아슬아슬’ 초미니

    [NTN포토] 섹시한 한채영, ‘아슬아슬’ 초미니

    2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인플루언스’ (감독 이재규, 제작 윈저 엔터테인먼트/리얼라이즈 픽쳐스) 프로젝트 쇼케이스에서 배우 한채영이 입장하고 있다.이병헌 한채영 등이 출연하는 ‘인플루언스’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지켜지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주인공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디지털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3월 3일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여신’ 한채영, 섹시한 워킹

    [NTN포토] ‘여신’ 한채영, 섹시한 워킹

    2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인플루언스’ (감독 이재규, 제작 윈저 엔터테인먼트/리얼라이즈 픽쳐스) 프로젝트 쇼케이스에서 배우 한채영이 입장하고 있다.이병헌 한채영 등이 출연하는 ‘인플루언스’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지켜지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주인공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디지털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3월 3일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아이리스’서 죽고 ‘인플루언스’서 살아”

    이병헌 “‘아이리스’서 죽고 ‘인플루언스’서 살아”

    이병헌이 디지털 블록버스터 영화 ‘인플루언스’(감독 이재규·제작 윈저엔터테인먼트)를 촬영하며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2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인플루언스’의 쇼케이스에 참석한 이병헌은 기자간담회에 앞서 상영된 첫 번째 에피소드 ‘두 번째 시작’을 관객들과 함께 관람했다. 극중 이병헌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약속을 지키는 비밀 공간 ‘DJC’로 사람들을 이끄는 미스터리한 남자 W로 분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병헌은 “드라마 ‘아이리스’를 마치고 단 하루의 휴식을 취한 후 바로 ‘인플루언스’의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리스’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다시 ‘인플루언스’에서 되살아난 느낌이었다. 마치 이야기의 연장 같았다.”며 웃었다. 촬영 당시, 몸과 정신 상태가 모두 죽을 만큼 힘들었다는 이병헌은 “정신분열과 무아지경을 동시에 겪고 있는 상태였다. 덕분에 ‘인플루언스’의 1인3역 연기도 어렵지 않게 해낸 것 같다.”고 농감을 던지기도 했다.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던 저력은 이재규 감독과의 작업이었다. 동갑내기 친구이기도 한 이병헌과 이재규 감독은 같은 작품으로 함께 뭉치기를 항상 고대해왔다. 이병헌은 “원래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고, 또 좋아하는 이재규 감독과의 작업이라 즐겁게 해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영화와 광고의 특성을 모두 가진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라는 장르도 이병헌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병헌은 “장르가 실험적인 만큼, 나도 내 연기를 부담없이 실험해봤다. 흥미로운 작업이었다.”고 회상했다. 이병헌의 새로운 연기가 기대되는 ‘인플루언스’는 한채영, 조재현, 전노민 등 톱 배우들의 출연과 드라마 ‘바토벤 바이러스’를 연출한 이재규 감독의 호흡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세 개의 에피소드로 이뤄진 ‘인플루언스’는 오는 3일 온라인을 통해 차례로 공개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채영·이병헌 “저희 잘 어울리죠?”

    [NTN포토] 한채영·이병헌 “저희 잘 어울리죠?”

    2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인플루언스’ (감독 이재규, 제작 윈저 엔터테인먼트/리얼라이즈 픽쳐스) 프로젝트 쇼케이스에서 배우 이병헌과 한채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병헌 한채영 등이 출연하는 ‘인플루언스’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지켜지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주인공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디지털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3월 3일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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