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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남자 장근석·한채영 만화책에서 방금 나온듯한 외모 ‘완벽’

    예쁜남자 장근석·한채영 만화책에서 방금 나온듯한 외모 ‘완벽’

    ‘예쁜남자’ 배우 장근석·한채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재상 PD를 비롯해 가수 아이유, 배우 장근석, 한채영, 이장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천계영 작가의 만화 ‘예쁜남자’를 원작으로 1200만 관객의 영화 ‘7번방의 선물’을 각색한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의 정정화 감독이 연출한다. 드라마 ‘예쁜남자’는 눈빛과 몸짓하나면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리는 독고마테(장근석)가 대한민국 상위 1% 여성들의 도움으로 성장해 가는 총 16부작 예정의 드라마다. 오는 20일 첫 방송.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예쁜남자 제작발표회 장근석·한채영 두사람 나이차 믿기지 않아

    예쁜남자 제작발표회 장근석·한채영 두사람 나이차 믿기지 않아

    ‘예쁜남자’ 배우 장근석·한채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재상 PD를 비롯해 가수 아이유, 배우 장근석, 한채영, 이장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천계영 작가의 만화 ‘예쁜남자’를 원작으로 1200만 관객의 영화 ‘7번방의 선물’을 각색한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의 정정화 감독이 연출한다. 드라마 ‘예쁜남자’는 눈빛과 몸짓하나면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리는 독고마테(장근석)가 대한민국 상위 1% 여성들의 도움으로 성장해 가는 총 16부작 예정의 드라마다. 오는 20일 첫 방송.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예쁜남자 제작발표회 장근석·한채영 두사람 나이차 믿기지 않아

    예쁜남자 제작발표회 장근석·한채영 두사람 나이차 믿기지 않아

    ‘예쁜남자’ 배우 장근석·한채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재상 PD를 비롯해 가수 아이유, 배우 장근석, 한채영, 이장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천계영 작가의 만화 ‘예쁜남자’를 원작으로 1200만 관객의 영화 ‘7번방의 선물’을 각색한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의 정정화 감독이 연출한다. 드라마 ‘예쁜남자’는 눈빛과 몸짓하나면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리는 독고마테(장근석)가 대한민국 상위 1% 여성들의 도움으로 성장해 가는 총 16부작 예정의 드라마다. 오는 20일 첫 방송.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예쁜남자 한채영, 아이유와 13살 나이차 믿기지 않는 외모 ‘화제’

    예쁜남자 한채영, 아이유와 13살 나이차 믿기지 않는 외모 ‘화제’

    ‘예쁜남자’ 배우 한채영·아이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재상 PD를 비롯해 가수 아이유, 배우 장근석, 한채영, 이장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천계영 작가의 만화 ‘예쁜남자’를 원작으로 1200만 관객의 영화 ‘7번방의 선물’을 각색한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의 정정화 감독이 연출한다. 드라마 ‘예쁜남자’는 눈빛과 몸짓하나면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리는 독고마테(장근석)가 대한민국 상위 1% 여성들의 도움으로 성장해 가는 총 16부작 예정의 드라마다. 오는 20일 첫 방송.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화보] 화제의 드라마 ‘예쁜남자’ 장근석·아이유 ‘폭발적 케미’

    [화보] 화제의 드라마 ‘예쁜남자’ 장근석·아이유 ‘폭발적 케미’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재상 PD를 비롯해 가수 아이유, 배우 장근석, 한채영, 이장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천계영 작가의 만화 ‘예쁜남자’를 원작으로 1200만 관객의 영화 ‘7번방의 선물’을 각색한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의 정정화 감독이 연출한다. 드라마 ‘예쁜남자’는 눈빛과 몸짓하나면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리는 독고마테(장근석)가 대한민국 상위 1% 여성들의 도움으로 성장해 가는 총 16부작 예정의 드라마다. 오는 20일 첫 방송.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예쁜남자’ 한채영, 블링블링 여신 드레스 패션

    [포토] ‘예쁜남자’ 한채영, 블링블링 여신 드레스 패션

    배우 한채영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눈에 확 띄는 한채영 블링블링드레스 ‘역시’

    [포토] 눈에 확 띄는 한채영 블링블링드레스 ‘역시’

    배우 한채영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예쁜남자’ 한채영 블링블링 드레스 ‘여신’ 자태

    [포토] ‘예쁜남자’ 한채영 블링블링 드레스 ‘여신’ 자태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서 홍유라 역 맡은 배우 한채영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애엄마맞아? 감탄이 절로…VIP시사회 참석한 한채영

    [포토] 애엄마맞아? 감탄이 절로…VIP시사회 참석한 한채영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톱스타(감독 박중훈)’ VIP 시사회에 배우 한채영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화보] 시사회 찾은 ‘톱스타’들의 우월한 패션

    [화보] 시사회 찾은 ‘톱스타’들의 우월한 패션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톱스타(감독 박중훈)’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VIP시사회에는 감독 박중훈과 출연배우 엄태웅, 김민준, 소이현을 비롯한 2PM 옥택연, 티아라 효민 은정 큐리, 안성기, 유지태, 이정재, 엄정화, 이보영, 한채영, 김정은, 소이현, 차태현, 주원, 김정은, 최여진, 윤세아, 이현우, 신현준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영화 ‘톱스타’ VIP 시사회 참석한 한채영

    [포토] 영화 ‘톱스타’ VIP 시사회 참석한 한채영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톱스타(감독 박중훈)’ VIP 시사회에 배우 한채영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부고]

    ●박준(컨탬 대표이사)경아(전 숙명여대 교수)경원(미국 거주)씨 모친상 백승우(가천대 기획처장)이종승(미국 거주)씨 장모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9 ●이관행(광주과학기술원 부총장)운행(씨엠에스아시아패시픽 대표이사)씨 부친상 백란(호남대 교수)씨 시부상 김상온(울산대 교수)씨 장인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20 ●정우식(한국관광여행사 회장·한국관광공사 사외이사)씨 별세 오진호(연세진치과 원장)임진우(보스턴컨설팅그룹 컨설턴트)씨 장인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80 ●박인완(현대중공업 수석연구원)정완(광주시 정보화담당관실)숙희(일곡중 교사)윤희(광주에덴병원 간호부장)씨 모친상 송기수(고려고 교사)방준환(전남도청 대변인실)씨 장모상 13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9시 30분 (062)670-0036 ●채영현(예비역 공군 중령)씨 별세 제용(이투뉴스 편집국장)제욱(국방과학연구소 수석연구원)씨 부친상 윤형진(SK해운 상무)씨 장인상 1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02)2258-5940 ●김종천(인맥플러스 대표)씨 모친상 유승화(전 건교부 행정수도관리청 차장)씨 장모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410-6914 ●서정삼(전 세브란스병원 내과 교수)씨 별세 경석(서울대병원 외과 과장)관석(인도네시아 Apex 고문)씨 부친상 11일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2072-2011 ●정문기(수원대 교수)학기(캐나다 거주)홍기(한국하우톤 이사)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이동주(전 동수원세무서 과장)씨 별세 신봉석(에듀박스 팀장)강지훈(이랜드 팀장)씨 장인상 1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10시 (02)2258-5940 ●이현복(동양생명 이사)씨 별세 13일 혜민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444-1552 ●이용복(원익큐엔씨 고문)용한(원익 회장)용성(원익투자파트너스 대표이사)씨 모친상 신경삼(원익큐브 감사)송명환(유니온교역 대표이사)최재영(신원레저개발 대표이사)씨 장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230 ●안재영(자영업)재순(한국전력 팀장)재현(보령제약 운영지원본부장 전무)재공(인천마이스터고 교사)씨 부친상 13일 서울 을지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 (02)970-8444 ●이홍권(법무법인 로월드 대표변호사)씨 부친상 박명현(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씨 장인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410-6903
  • 들어봐, 우리 마음의 화음을… 함께해, 베네수엘라 친구들 소외계층 학생들

    들어봐, 우리 마음의 화음을… 함께해, 베네수엘라 친구들 소외계층 학생들

    “73번째 마디부터 다시 연주해 보자.” 지난 4일 경기 군포문화예술회관. 10세 안팎의 아이들로 이뤄진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은 최진아(27) 교사가 지휘봉을 들었다. 순간 옆 친구와 장난을 치던 아이들의 두 눈이 지휘봉에 가서 꽂혔다.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악기를 다시 매만졌다. 왁자지껄하던 분위기가 일순간 조용해졌다. 바이올린 연주로 시작된 오케스트라 합주는 첼로, 클라리넷 등과 어울리며 웅장한 소리를 냈다. 이탈리아 가곡 ‘물망초’ 연주가 회관 내를 가득 메웠다. 김민재(9)양은 연주를 마친 뒤 플루트를 손질하며 “플루트 안에 수증기가 들어가거나 침이 고이면 소리가 예쁘게 나지 않는다”면서 “연습 때마다 숨이 차지만 너무 재밌다”며 웃어 보였다. 한국형 ‘엘 시스테마’로 불리는 ‘꿈의 오케스트라’가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20일 서울 중구 덕수궁 중화전에서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 대표 오케스트라인 ‘카라카스 유스 오케스트라’와 처음으로 협연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초·중등학생 1600여명 가운데 100명이 선발돼 연습 중이다. 군포시에서는 클라리넷을 연주하는 김예주(11)양, 바이올린 김주원(11)군, 첼로 이채영(13)양 등 3명이 참가한다. 이양은 “군포시 내 프로그램에서 연습 중인 곡 외에 공연을 위해 6곡을 더 익혀야 하는데 시간이 모자라 걱정”이라면서도 “주말 시간을 활용해 최대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양은 “얼마 전 강원도에서 100여명이 함께한 캠프에 참여했는데 실력 차이가 많이 나서 걱정”이라면서 “학교 가 끝나는 대로 집에서 연습을 하고 있지만 긴장되는 건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꿈의 오케스트라는 1975년 베네수엘라에서 창설돼 빈곤층 청소년 교화사업에 공을 세운 엘 시스테마가 모델이 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0년 8개 시범 거점기관에서 시작됐으며, 현재는 초·중등학생 160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국 30개 기관에서 악기를 배우고 있다. 군포시는 지난해 5월부터 학생 43명을 대상으로 1년 반 가까이 수업을 진행 중이다. 공연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신동호 군포문화예술회관 사무국장은 “아이들 가운데 70% 정도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 아이들”이라면서 “아이들이 악기를 다루는 실력이 늘고 성격도 적극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실제 한 여학생은 처음 오케스트라에 합류했을 때 아무 이유 없이 욕을 하고 조울증 약을 복용할 정도로 심리적으로 불안정했다. 주위 학생들도 그런 친구를 멀리했다. 하지만 연주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갈수록 변화되는 모습을 보였고, 최근에는 가장 일찍 와서 연습할 정도라고 신 사무국장은 전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찾은 학생도 있다. 이번 엘 시스테마와의 협연에 참가하는 김군은 “축구도 좋아하지만 지금은 예술중학교 입시를 준비하는 중”이라면서 “꼭 합격해 좋은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는 모두 9명으로, 다른 악단 연주자나 음악 교사들이 대부분이다. 경기 용인시교향악단에서 첼로를 맡고 있는 김단비(25) 교사는 “악기 교육이 부유층의 전유물이라는 게 일반 사람들의 생각”이라면서 “악기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모든 아이들이 평등하게 교육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지휘를 맡고 있는 최 교사 역시 경기 안양시의 한 중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고 있지만 ‘꿈의 오케스트라’ 아이들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과 감동 때문에 발길을 끊을 수 없다고 말한다. 교육을 총괄하는 라성욱 프라임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은 매달 20만원을 모아 악기를 기부할 생각이라고 귀띔했다. 신 사무국장은 프로그램의 지속성을 강조했다. 그는 “생활권 내에서 진행되는 문화예술 교육의 긍정적인 힘과 영향을 지난 2년간 봐 왔다”면서 “재정이 허락하는 한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탁재훈, 신정환 공백 불편토로 “진작 솔로할 걸…과거에도 그는 마네킹”

    탁재훈, 신정환 공백 불편토로 “진작 솔로할 걸…과거에도 그는 마네킹”

    탁재훈이 신정환의 공백에 대한 불편함을 우회적으로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탁재훈, 홍록기, 유채영, 이재훈, 신지, 천명훈이 출연해 직구 인터뷰를 진행하는 내용이 방영됐다. 인터뷰에서 탁재훈은 “혼자서 무대에 오르기 벅찰 것 같지 않느냐”, “과거로 돌아간다면 솔로로 하겠느냐”는 동료들의 질문에 “듀엣 시절에도 솔로 같았다”고 답했다. 탁재훈은 이어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솔로를 했을 것”이라면서 신정환의 공백을 언급했다. 탁재훈은 “그 친구의 이름도 부르지 못하고 ‘그 친구’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면서 거듭 “솔로로 할 걸 그랬다”는 후회를 토로했다. 그는 “컨츄리꼬꼬 시절 노래도 거의 다 내가 했다. 그러나 수익 분배는 5대 5였다”면서 “마네킹이 그렇게 돈을 잘 버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우회적으로 신정환을 비판한 셈이다. 이어 “그 친구(신정환) 외국 이름이 ‘마네킹’이라면서 내 외국 이름은 ‘스트레스’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신정환의 근황 및 복귀 시점에 대해서도 전했다. 탁재훈은 “최근 그 친구를 만나 복귀 시점을 물으니 적절한 복귀 시기가 아니라고 얘기하더라”면서 “그래서 나도 맞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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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 ◇승진△부이사관 김상모 ■공정거래위원회 △창조행정법무담당관 홍대원△할부거래과장 박세민△입찰담합조사과장 전충수 ■중소기업청 ◇승진△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이채영△경기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김광곤◇전보△옴부즈만지원단장 조종래△기획조정관실 창조행정법무담당관 신권식△중소기업정책국 정책분석과장 윤범수△중소기업정책국 동반성장지원과장 이대건△중소기업정책국 지역특구과장 유지필△중견기업정책국 기업혁신지원과장 원영준△중견기업정책국 재도전성장과장 노용석△경영판로국 공공구매판로과장 김문환△경영판로국 기업금융과장 조경원△경영판로국 인력개발과장 최원영△서울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유지석△경기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전용운△강원중소기업청장 양희봉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전략사업지원담당관 안인호△U-City과장 송해수△운영지원과장 정규원△송도기반과장 김동호△청라관리과장 최정규△공보문화과장 류진호△영종관리과장 이승학 ■강원도 ◇국장급 <지방부이사관 승진>△대변인 이석남◇과장급△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파견 이계석(부장요원 승진) 안진석 이종구△의료원경영개선팀장(직위승진) 양민석△투자유치과장(전입) 조인묵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획상임이사 김정석△개발상임이사 송응복△업무상임이사 박정연 ■사학연금 △기획조정실장 이승룡△인재경영실장 정영신 ■서강대 △교무처장 이승훈 ■대성산업 ◇임원 승진△건설사업부 전무이사 정경태△건설사업부 이사 정홍석
  • 배우 한채영 아들 출산

    배우 한채영 아들 출산

    배우 한채영(33)이 엄마가 됐다. 한채영은 지난 28일 오후 1시쯤 서울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가 29일 전했다.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말했다. 한채영은 2007년 네 살 연상의 투자회사 직원 최모씨와 결혼해 6년 만에 아들을 얻었다.
  • [인사]

    ■안전행정부 ◇국장급 전보△중앙공무원교육원 국제교육협력관 맹달영△국가기록원 기록관리부장 민병춘◇고위공무원 승진△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 김경원△지역발전위원회 연계협력국장 박성호◇과장급 전보△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총괄과장 이진 ■보건복지부 ◇일반직고위공무원△청년위원회 실무추진단 파견 김상희 ■서울시교육청 ◇유치원 교원 및 교육전문직 <원감에서 원장 승진>△경동유치원 김미숙△신우유치원 신상인△북성유치원 윤경희<교사에서 원감 승진>△강서교육지원청 김수진<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감 전직>△동작교육지원청 박소현△북부교육지원청 서정은△동부교육지원청 성구진△서부교육지원청 이미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성북교육지원청 김현△강서교육지원청 심지은△유아교육과 안진숙 황보영△북부교육지원청 이혜정<교육전문직(사급) 전직·전보>△강동교육지원청 권미애△중부교육지원청 김한나◇초등학교 교장·교감 <교감에서 교장 승진>△진관초 고재홍△신미림초 김양중△신도림초 김재길△도성초 김정한△강월초 남기열△인왕초 문창호△광장초 안권준△연천초 오길상△장위초 윤혜정△강서초 이기희△송전초 이화영△은정초 장옥화△인수초 장원갑△등원초 정용우△문래초 주영랑△장평초 차상만△신월초 최명록△가인초 최순주△홍릉초 최현덕△성수초 하민수△용곡초 허정<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강동초 양동두△온곡초 박태엽△은평초 이준△신기초 조은희<공모교장 임용>△신묵초 민경일△신창초 백승익△영남초 안명일△정수초 오인균△본동초 이상헌△한서초 최재인△우암초 한영혜△충무초 홍경희△천일초 황미석<교장 중임·전보·유예>△평화초 김관용△상암초 김금순△신곡초 김명숙△안천초 김미매리△염동초 김영기△삼선초 김진숙△방현초 김홍식△우이초 노영호△봉현초 박상묵△성자초 박상태△관악초 박향숙△명덕초 심형기△수송초 안기홍△용두초 이봉우△강일초 장용선△덕수초 한경옥△양명초 엄덕흠△개명초 이경희△영신초 김성곤△신길초 김영환△토성초 김임경△연신초 오옥녀△미성초 윤순구△명일초 이정현△염리초 이희자△미양초 정연안△금산초 최명옥△청룡초 황명운△마장초 이이영△창신초 지경수<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 전직>△상경초 김옥자△숭인초 이용호△신목초 안상숙△구산초 오윤심<교사에서 교감 승진>△동부교육지원청 국정숙 김은옥△서부교육지원청 박용서 안인영 지선득△남부교육지원청 김재일 김하련 윤경희 최춘식△북부교육지원청 박병호 박윤기 박진수 박현희 송용국 유기선 정경찬 하정희△중부교육지원청 장선주△강동교육지원청 김신덕 김재기 민선희△강서교육지원청 류선순 이경희 최영남 최은희△강남교육지원청 홍의자△동작교육지원청 심선옥 이인희 정인택 한상근△성동교육지원청 이낙수 정미숙△성북교육지원청 유미종 이영주<교육전문직에서 교감 전직>△동부교육지원청 윤태환△서부교육지원청 장인영△남부교육지원청 노은주 박영주△중부교육지원청 류선미△강동교육지원청 강일△강서교육지원청 김회경 송완숙△동작교육지원청 정지숙△성동교육지원청 홍성인△성북교육지원청 남순명<교감 청간 전보>△성북교육지원청 신수균△동작교육지원청 허득실◇초등 교육전문직 <교육전문직(관급) 승진>△성북교육지원청 교육장 강학구△성동교육지원청 교육장 예성옥△과학전시관장 이병화△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미숙△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윤오중<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 전직>△서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용수△초등교육과 기초학력보장담당 장학관 이재관△성동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채영훈△초등교육과 방과후학교담당 장학관 최문환<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초등교육과 배영직△교육연구정보원 김용삼△교육연수원 최경민△과학전시관 이승우△중부교육지원청 김대연 임태상△강동교육지원청 김경하△강남교육지원청 박용구 배현정△성동교육지원청 김혜정 안혜영△성북교육지원청 현선희<교육전문직(사급) 전직·전보>△교육연수원 김대준 이성숙△체육건강청소년과 김문호△중등교육과 박재원△학교생활교육과 배희숙△과학전시관 정영화△남부교육지원청 이경아 이수진△강남교육지원청 안성원△동작교육지원청 안병진△성북교육지원청 안은주 ■아시아타임즈 △전무이사 정중락△편집국장 송계신△경기취재본부장 오승섭△정치부장 권진안△산업·유통부장 유재형 ■동덕여대 △종합기기센터장 진병석△방송국 주간 홍원식△비만연구센터소장 장은재◇연구소장△정보과학 장도석△디자인 성근현△Art&Craft 엄성도△한국미술기획·경영 양지연△한중미래 김윤태
  • ‘新장발장 살리기’ 재판을 아시나요

    ‘新장발장 살리기’ 재판을 아시나요

    “아픈 어머니를 모시고 고된 아르바이트로 하루하루를 사는 당신 눈앞에 만원짜리 지폐 3장이 떨어져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주변엔 아무도 없고요. 이 상황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지난 22일 오후 서울 송파경찰서 2층 회의실. 절도 혐의로 입건된 김모(21·여)씨에 대한 즉결심판 청구 여부를 놓고 경미범죄 심사위원 간 열띤 공방이 오갔다. 이달 초 김씨는 송파구 석촌역 근처의 현금지급기에 놓인 3만원을 주웠다. 절도였다. 순간 저지른 실수였지만 폐쇄회로(CC)TV의 눈을 피할 수는 없었다. 영락없이 전과자가 될 뻔한 김씨에게 기회를 준 것은 김씨를 수사한 경찰관이었다. 김씨의 사정을 딱하게 여긴 경찰관은 경미범죄심사위원회에 김씨의 이름을 올렸다. 이날 경찰서장을 비롯한 변호사, 교수 등 심사위원들은 “김씨 어머니가 투병 중이라는 것이 사실이냐”, “진단서를 확인했느냐”, “생활고가 어느 정도냐” 등 김씨의 수사담당관을 상대로 질문을 쏟아냈다. 알고 보니 김씨는 아르바이트로 학비와 생활비를 충당해 암투병 중인 어머니와 월세방에서 어렵게 살고 있었다. 초범인 데다 눈물로 반성하는 김씨의 태도가 참작이 됐다. 결국 김씨는 만장일치로 즉결심판 청구 대상자가 됐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의 경우 사정이 딱하고 사안도 경미해 굳이 전과자로 전락시키는 것보다 즉결심판으로 기회를 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에는 취업준비생 박모(28·여)씨가 전과자 신세를 면했다. 경미범죄심사위원회의 전신인 ‘즉결심판 예심위원회’를 통해 전과기록 없이 취업을 준비할 기회를 얻은 것이다. 박씨는 당시 잠실 지하상가 화장품 매장에서 취업 스트레스로 인한 압박감을 풀기 위해 진열대에 있던 8000원짜리 ‘컨실러’(피부 결점을 감춰 주는 화장품)를 훔쳤다. 경찰은 박씨가 진심으로 뉘우치고, 점주도 처벌을 원치 않아 심의 후 즉결심판을 청구했다. 결국 박씨는 법원에서 선고유예 처분을 받았다. 경미범죄심사위원회는 경찰서 내에서 죄질이 비교적 가벼운 사건의 피의자를 형사 입건하지 않고 즉결심판에 회부하거나 훈방하는 제도다. 송파서는 지난해 4월부터 올 4월까지 경미형사범과 14세 이상 소년법 169명에 대해 최초로 즉결심판 예심위원회를 열었다. 이 기간 감경 처분을 받은 대상자는 모두 159명. 지난 5월부터는 총 다섯 차례의 심사위원회를 열어 심사대상 18명 중 17명에 대해 감경 처분을 내렸다. 송파서 심사위원인 김채영 법무법인 대교 변호사는 26일 “경미한 범죄 피의자를 무조건 전과자로 만들기보다 계도를 통해 범죄 재발을 막는다면 법집행의 신뢰도도 높아질 것”이라면서 “무엇보다 형사사건 당사자에게 이의 제기 등 민주적 절차를 보장하고 또 기회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패소’ 윤채영 “내 주가 나를 위해…” 심경고백

    ‘패소’ 윤채영 “내 주가 나를 위해…” 심경고백

    배우 조동혁과의 소송에서 패소한 배우 윤채영이 심경글을 남겼다. 윤채영은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담대하라. 평온하라. 내 주가 나를 위해 애쓰심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오전부터 조동혁과 윤채영의 소송 건이 각종 매체를 통해 크게 보도가 돼 이와 관련한 내용임을 짐작할 수 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8부(부장 정일연)는 이날 조동혁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 B커피숍 대표인 윤채영 등 3명을 상대로 낸 3억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2억 7000만원을 조동혁에게 지급하라”면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 앞서 조동혁은 “윤채영이 커피숍의 월 매출액이 9000만원이 넘고 대규모 프랜차이즈로 키울 계획이 있다고 이야기했다”면서 “윤채영의 권유로 2억 5000만원을 투자했지만 실제로는 직원 급여도 지급하지 못하는 적자업체였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法 “윤채영, 조동혁에 2억 7000만원 배상하라”…누구길래?

    法 “윤채영, 조동혁에 2억 7000만원 배상하라”…누구길래?

    탤런트 조동혁(36)씨가 커피숍 경영 상태에 대해 거짓말에 속아 투자를 했다며 배우 윤채영(29·여)씨 등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이겼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8부(부장 정일연)는 조씨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B커피숍 대표인 윤씨 등 3명을 상대로 낸 3억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2억 7000만원을 조씨에게 지급하라”면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재판부는 “윤씨가 커피숍 설립 이후 사업자등록을 하거나 커피숍 명의의 통장을 개설하지 않고 윤씨 개인 명의로 커피전문점을 계속 운영했다”면서 “조씨와 상의없이 월 500만원이 넘는 비용을 지출했고 지난해 2월부터는 조씨에게 영업지원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앞서 조씨는 “윤씨가 커피숍의 월 매출액이 9000만원이 넘고 대규모 프랜차이즈로 키울 계획이 있다고 이야기했다”면서 “윤씨 권유로 2억 5000만원을 투자했지만 실제로는 직원 급여도 지급하지 못하는 적자업체였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2004년 드라마 ‘파란만장 미스김 10억 만들기’를 통해 데뷔한 조씨는 드라마 KBS 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 ‘브레인’ 등에 출연했다. 윤씨는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간호사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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