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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채영 사망, 과거 모습보니..‘눈물만 나와’

    유채영 사망, 과거 모습보니..‘눈물만 나와’

    ‘유채영 사망’ 24일 유채영의 소속사 150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 받아 투병 중이던 유채영이 24일 오전 8시 병원에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과 가족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그녀의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라며 “위암 투병 끝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그녀의 생전 밝았던 모습들을 오래도록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주 유채영 택시 출연 모습에 새삼 가슴 먹먹…유채영 사망 때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함께 해

    김현주 유채영 택시 출연 모습에 새삼 가슴 먹먹…유채영 사망 때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함께 해

    ‘김현주 유채영 택시’ ‘유채영 사망’ 김현주 유채영 택시 출연 장면이 새삼 회자되면서 유채영 사망 소식을 들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의 절친한 친구 김현주와 과거 ‘택시’에 출연했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김현주가 SBS 주말드라마 ‘바보엄마’가 종영한 후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현주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로 유채영을 소개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김현주와 유채영은 함께 걸그룹 댄스를 추는 것은 물론,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가수 겸 배우 유채영(본명 김수진)이 위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41세. 유채영 측은 이날 “유채영 씨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같은 달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고서 투병했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일 상태가 갑자기 악화했다”며 “남편과 가족, 배우 김현주·방송인 박미선과 송은이 씨가 임종 때 그녀의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고인의 생전 밝았던 모습을 오래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측근은 “유채영씨가 눈을 한번씩 뜨고서 가족, 배우 김현주씨와 눈을 마주치기도 했다”면서 “가족들의 애끊는 심정에도 불구하고 항암 치료로 체력이 너무 약해져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유채영의 투병 소식은 지난 21일 세상에 알려졌다. 이날 이후 연예계 안팎에서는 그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지만 사흘 만에 그는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임종 함께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절친이었나보다”,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편히 쉬세요”,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슬프겠다”,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얼마나 슬플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위암 말기 “어제 위기 상황 이겨내” 남편 김주환 “기도 부탁드립니다” 네티즌 “우리도 응원할게요” 뭉클

    유채영 위암 말기 “어제 위기 상황 이겨내” 남편 김주환 “기도 부탁드립니다” 네티즌 “우리도 응원할게요” 뭉클

    유채영 위암 말기 “어제 위기 상황 이겨내” 남편 김주환 “기도 부탁드립니다” 네티즌 “우리도 응원할게요” 뭉클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위암 말기로 위독한 상태라는 소식이 22일 전해졌다. 이날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유채영의 한 측근은 “유채영은 21일 오후 한때 무척 힘든 상황을 맞았다. 그 순간들을 본인이 잘 이겨냈고 지금은 어제보다 안정된 상태다”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유채영의 곁을 남편과 가족이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은 같은 달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았지만 이미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유채영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매우 위독한 상태다.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채영이의 병세가 위중하다”면서 “채영이는 활동하는 동안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줬다. 채영이를 아는 분들은 기사를 본 뒤 꼭 기도해주길 바란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같은 그녀의 안타까운 소식에 연예인 동료들이 직접 나서 유채영을 위한 기도를 부탁했다. 22일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위해 항상 마음써주시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밤은 우리 유채영씨를 위해서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김미연 역시 전날 밤 자신의 트위터에 “기도해 주세요…우리 채영 언니 버텨낼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말기암 환자라도 본인의 의지에 따라 완쾌한 사례가 있더라구요. 힘내시고 기운내세요”, “유채영 위암 말기, 병마를 이기고 스크린으로 화려하게 복귀하는 그날이 오길 기원합니다”, “유채영 위암 말기, 정말 우리에게 웃음을 많이 준 분인데 이런 고통을 주시다니. 힘내세요. 기도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위암 말기, 5개월 전 사진보니 안타까워

    유채영 위암 말기, 5개월 전 사진보니 안타까워

    ‘유채영 위암 말기’ 위암 말기로 위독한 상태인 방송인 유채영(41)이 불과 5개월 전까지도 밝은 모습으로 생방송에 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 검진을 통해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달 수술을 받았으나 호전되지 않아 현재 사경을 헤매고 있다는 것.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채영 위암 말기 “21일 한차례 고비 넘겨” 현재 상태는?

    유채영 위암 말기 “21일 한차례 고비 넘겨” 현재 상태는?

    유채영 위암 말기 “21일 한차례 고비 넘겨” 현재 상태는?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위암 말기로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의 한 측근은 22일 “유채영은 21일 오후 한때 무척 힘든 상황을 맞았다. 그 순간들을 본인이 잘 이겨냈고 지금은 어제보다 안정된 상태다”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유채영의 곁을 남편과 가족이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은 같은 달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았지만 이미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유채영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매우 위독한 상태다.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채영이의 병세가 위중하다”면서 “채영이는 활동하는 동안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줬다. 채영이를 아는 분들은 기사를 본 뒤 꼭 기도해주길 바란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같은 그녀의 안타까운 소식에 연예인 동료들이 직접 나서 유채영을 위한 기도를 부탁했다. 22일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위해 항상 마음써주시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밤은 우리 유채영씨를 위해서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김미연 역시 전날 밤 자신의 트위터에 “기도해 주세요…우리 채영 언니 버텨낼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정말 힘든 시기를 잘 버티고 있네요. 희망을 잃지 맙시다”, “유채영 위암 말기, 팬과 네티즌들이 지켜보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유채영 위암 말기, 가족들 마음이 슬플 것 같아요. 우리도 함께 기도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위암 말기, 남편 김주환 “제발 기도해주세요” 간절한 호소…지난해 10월 위암 판정받고 병마와 사투

    유채영 위암 말기, 남편 김주환 “제발 기도해주세요” 간절한 호소…지난해 10월 위암 판정받고 병마와 사투

    유채영 위암 말기, 남편 김주환 “제발 기도해주세요” 간절한 호소…지난해 10월 위암 판정받고 병마와 사투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위암 말기로 위독한 상태라는 소식이 22일 전해졌다. 이날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유채영의 한 측근은 “유채영은 21일 오후 한때 무척 힘든 상황을 맞았다. 그 순간들을 본인이 잘 이겨냈고 지금은 어제보다 안정된 상태다”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유채영의 곁을 남편과 가족이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은 같은 달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았지만 이미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유채영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매우 위독한 상태다.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채영이의 병세가 위중하다”면서 “채영이는 활동하는 동안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줬다. 채영이를 아는 분들은 기사를 본 뒤 꼭 기도해주길 바란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같은 그녀의 안타까운 소식에 연예인 동료들이 직접 나서 유채영을 위한 기도를 부탁했다. 22일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위해 항상 마음써주시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밤은 우리 유채영씨를 위해서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김미연 역시 전날 밤 자신의 트위터에 “기도해 주세요…우리 채영 언니 버텨낼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 들리기를 기원합니다”, “유채영 위암 말기, 남편 분 너무 어려운 상황이겠지만 우리가 응원할게요.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날 거에요”, “유채영 위암 말기, 고통을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자리 털고 일어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위암 말기 위독, 남편 김주환 “제발 기도해주세요” 팬들과 함께 간절한 기도 “어제 위기 넘긴 원동력”

    유채영 위암 말기 위독, 남편 김주환 “제발 기도해주세요” 팬들과 함께 간절한 기도 “어제 위기 넘긴 원동력”

    유채영 위암 말기 위독, 남편 김주환 “제발 기도해주세요” 팬들과 함께 간절한 기도 “어제 위기 넘긴 원동력”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위암 말기로 위독한 상태라는 소식이 22일 전해졌다. 이날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유채영의 한 측근은 “유채영은 21일 오후 한때 무척 힘든 상황을 맞았다. 그 순간들을 본인이 잘 이겨냈고 지금은 어제보다 안정된 상태다”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유채영의 곁을 남편과 가족이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은 같은 달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았지만 이미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유채영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매우 위독한 상태다.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채영이의 병세가 위중하다”면서 “채영이는 활동하는 동안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줬다. 채영이를 아는 분들은 기사를 본 뒤 꼭 기도해주길 바란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같은 그녀의 안타까운 소식에 연예인 동료들이 직접 나서 유채영을 위한 기도를 부탁했다. 22일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위해 항상 마음써주시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밤은 우리 유채영씨를 위해서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김미연 역시 전날 밤 자신의 트위터에 “기도해 주세요…우리 채영 언니 버텨낼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힘든 시기 겪고 나면 다시 희망이 찾아올거에요”, “유채영 위암 말기, 병원에서 힘들겠지만 앞으로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유채영 위암 말기, 말기암 정말 고통스러울텐데 그래도 지금까지는 잘 견디고 이겨왔네요. 고통 없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위암 말기, 5개월 전까지 생방송을? ‘MBC 공식 블로그보니..’

    유채영 위암 말기, 5개월 전까지 생방송을? ‘MBC 공식 블로그보니..’

    ‘유채영 위암 말기’ 위암 말기로 위독한 상태인 방송인 유채영(41)이 불과 5개월 전까지도 밝은 모습으로 생방송에 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 검진을 통해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달 수술을 받았으나 호전되지 않아 현재 사경을 헤매고 있다는 것.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유채영은 지난해 초까지 MBC 라디오 표준FM ‘좋은 주말’의 DJ로 활동했다. MBC 공식 블로그에는 지난 2월 김경식과 함께 방송을 진행 중인 유채영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투병 중에도 밝고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유채영은 M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생방송을 진행하느라 시상식에 직접 참여하지 못했다. 생방송이 신조라고 믿기 때문”이라며 끝까지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또 유채영은 “직접 수상하지 못해 아쉽긴 하지만, 그 순간조차 청취자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셨다”고 밝혔다. 유채영 위암 말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채영 위암 말기..너무 안타깝다”, “유채영 위암 말기..꼭 기도 할게요”, “유채영 위암 말기..밝은 모습 너무 보기 좋았는데”, “유채영 위암 말기..어떻게 이런 일이”, “유채영 위암 말기..눈물난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병 중인 유채영은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돼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남편과 가족이 그녀의 곁을 지키고 있다. 사진 = MBC (유채영 위암 말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채영, 얼마전까지 라디오 진행했는데.. 위암 말기 투병 중

    유채영, 얼마전까지 라디오 진행했는데.. 위암 말기 투병 중

    가수 출신 연기자 유채영(41)이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유채영은 위암 말기에 종양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 후 항암 치료를 계속 받았지만 암세포가 기타 장기로 전이돼 손쓸 수 없는 단계로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고비를 넘기고 현재는 보다 안정된 상태로 전해졌다. 현재 유채영은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지난 2008년 결혼한 남편 김주환 씨와 가족들이 유채영의 곁을 지키고 있다. 동료 연예인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채영 위암 말기, 암세포 전이돼 21일 생명 위독 상황.. 라디오 진행 모습 보니

    유채영 위암 말기, 암세포 전이돼 21일 생명 위독 상황.. 라디오 진행 모습 보니

    ‘유채영 위암 말기’ 가수 출신 연기자 유채영(41)이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스타뉴스는 유채영의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유채영이 21일 오후 한때 무척 힘든 상황을 맞았다. 그 순간들을 본인이 잘 이겨냈고 지금은 어제보다 안정된 상태다”라고 밝혔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유채영은 위암 말기에 종양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 후 항암 치료를 계속 받았지만 암세포가 기타 장기로 전이돼 손쓸 수 없는 단계로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유채영은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지난 2008년 결혼한 남편 김주환 씨와 가족들이 유채영의 곁을 지키고 있다. 유채영은 위암 말기 투병 중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말까지 MBC 표준FM라디오 ‘좋은 주말 김경식, 유채영입니다’를 진행해오다 병세가 위중해지면서 최근 프로그램을 하차했다. 22일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위해 항상 마음써주시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밤은 우리 유채영씨를 위해서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충격이다”, “유채영 위암 말기 회복을 위해 기도하겠다”, “유채영 위암 말기, 꼭 회복해서 밝은 얼굴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채영 위암 투병에 정준하 “기도해주세요”

    유채영 위암 투병에 정준하 “기도해주세요”

    가수 출신 연기자 유채영(41)이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유채영은 위암 말기에 종양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 후 항암 치료를 계속 받았지만 암세포가 기타 장기로 전이돼 손쓸 수 없는 단계로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고비를 넘기고 현재는 보다 안정된 상태로 전해졌다. 현재 유채영은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지난 2008년 결혼한 남편 김주환 씨와 가족들이 유채영의 곁을 지키고 있다. 동료 연예인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채영, 위암 말기 투병 중.. 라디오 진행 모습 보니

    유채영, 위암 말기 투병 중.. 라디오 진행 모습 보니

    가수 출신 연기자 유채영(41)이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유채영은 위암 말기에 종양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 후 항암 치료를 계속 받았지만 암세포가 기타 장기로 전이돼 손쓸 수 없는 단계로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고비를 넘기고 현재는 보다 안정된 상태로 전해졌다. 현재 유채영은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지난 2008년 결혼한 남편 김주환 씨와 가족들이 유채영의 곁을 지키고 있다. 동료 연예인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채영, 투병 중에도 라디오 진행

    유채영, 투병 중에도 라디오 진행

    가수 출신 연기자 유채영(41)이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유채영은 위암 말기에 종양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 후 항암 치료를 계속 받았지만 암세포가 기타 장기로 전이돼 손쓸 수 없는 단계로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고비를 넘기고 현재는 보다 안정된 상태로 전해졌다. 현재 유채영은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지난 2008년 결혼한 남편 김주환 씨와 가족들이 유채영의 곁을 지키고 있다. 동료 연예인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채영 위암 말기 “21일 고비를 스스로 이겨내” 남편 김주환 씨 간절한 기도에 네티즌도 동참

    유채영 위암 말기 “21일 고비를 스스로 이겨내” 남편 김주환 씨 간절한 기도에 네티즌도 동참

    유채영 위암 말기 “21일 고비를 스스로 이겨내” 남편 김주환 씨 간절한 기도에 네티즌도 동참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위암 말기로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의 한 측근은 22일 “유채영은 21일 오후 한때 무척 힘든 상황을 맞았다. 그 순간들을 본인이 잘 이겨냈고 지금은 어제보다 안정된 상태다”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유채영의 곁을 남편과 가족이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은 같은 달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았지만 이미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유채영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매우 위독한 상태다.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채영이의 병세가 위중하다”면서 “채영이는 활동하는 동안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줬다. 채영이를 아는 분들은 기사를 본 뒤 꼭 기도해주길 바란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같은 그녀의 안타까운 소식에 연예인 동료들이 직접 나서 유채영을 위한 기도를 부탁했다. 22일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위해 항상 마음써주시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밤은 우리 유채영씨를 위해서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김미연 역시 전날 밤 자신의 트위터에 “기도해 주세요…우리 채영 언니 버텨낼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정말 힘든 상황인 것 같다.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말아야지”, “유채영 위암 말기, 스크린에서 봤을 때 너무 연기를 잘해서 좋았는데 이렇게 위암으로 고통을 받다니 안타깝네요”, “유채영 위암 말기, 채영 씨를 아는 모든 사람이 기도를 하면 기적이 일어날 것 같다. 열심히 기도해야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위암 말기 “21일 고비왔지만 스스로 이겨냈다” 유채영 현재 몸 상태는?

    유채영 위암 말기 “21일 고비왔지만 스스로 이겨냈다” 유채영 현재 몸 상태는?

    유채영 위암 말기 “21일 고비왔지만 스스로 이겨냈다” 유채영 현재 몸 상태는?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위암 말기로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의 한 측근은 22일 “유채영은 21일 오후 한때 무척 힘든 상황을 맞았다. 그 순간들을 본인이 잘 이겨냈고 지금은 어제보다 안정된 상태다”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유채영의 곁을 남편과 가족이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은 같은 달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았지만 이미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유채영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매우 위독한 상태다.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채영이의 병세가 위중하다”면서 “채영이는 활동하는 동안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줬다. 채영이를 아는 분들은 기사를 본 뒤 꼭 기도해주길 바란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같은 그녀의 안타까운 소식에 연예인 동료들이 직접 나서 유채영을 위한 기도를 부탁했다. 22일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위해 항상 마음써주시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밤은 우리 유채영씨를 위해서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김미연 역시 전날 밤 자신의 트위터에 “기도해 주세요…우리 채영 언니 버텨낼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정말 안타깝지만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말고 열심히 기도합시다”, “유채영 위암 말기, 우리들에게 웃음을 준 배우인데 고통을 받고 있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응원할게요”, “유채영 위암 말기, 정말 1분만이라도 기도를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준하 “유채영 위해 기도해주세요”

    정준하 “유채영 위해 기도해주세요”

    가수 출신 연기자 유채영(41)이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유채영은 위암 말기에 종양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 후 항암 치료를 계속 받았지만 암세포가 기타 장기로 전이돼 손쓸 수 없는 단계로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유채영은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지난 2008년 결혼한 남편 김주환 씨와 가족들이 유채영의 곁을 지키고 있다. 22일 새벽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위해 항상 마음써주시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밤은 우리 유채영씨를 위해서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채영 위암 말기 “어제 위기 상황 이겨내” 남편 김주환 간절한 기도…정준하 “단 1분이라도 기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유채영 위암 말기 “어제 위기 상황 이겨내” 남편 김주환 간절한 기도…정준하 “단 1분이라도 기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유채영 위암 말기 “어제 위기 상황 이겨내” 남편 김주환 간절한 기도…정준하 “단 1분이라도 기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위암 말기로 위독한 상태라는 소식이 22일 전해졌다. 이날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유채영의 한 측근은 “유채영은 21일 오후 한때 무척 힘든 상황을 맞았다. 그 순간들을 본인이 잘 이겨냈고 지금은 어제보다 안정된 상태다”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유채영의 곁을 남편과 가족이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은 같은 달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았지만 이미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유채영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매우 위독한 상태다.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채영이의 병세가 위중하다”면서 “채영이는 활동하는 동안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줬다. 채영이를 아는 분들은 기사를 본 뒤 꼭 기도해주길 바란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같은 그녀의 안타까운 소식에 연예인 동료들이 직접 나서 유채영을 위한 기도를 부탁했다. 22일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위해 항상 마음써주시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밤은 우리 유채영씨를 위해서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김미연 역시 전날 밤 자신의 트위터에 “기도해 주세요…우리 채영 언니 버텨낼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정준하 씨 정말 간절한 부탁이네요. 저도 기도합니다”, “유채영 위암 말기, 병실에서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너무 안쓰럽다. 힘내세요”, “유채영 위암 말기, 영화나 방송에서 정말 많이 웃기고 재밌는 말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위암으로 고통받으시다니 안타깝네요. 훌훌 털고 일어나시길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쿨’ 출신 유채영 위암 말기 투병…정준하 “유채영씨를 위해 1분이라도 기도해주세요”

    ‘쿨’ 출신 유채영 위암 말기 투병…정준하 “유채영씨를 위해 1분이라도 기도해주세요”

    ‘유채영 위암 말기’ ‘유채영 쿨’ ‘유채영 나이’ 쿨 출신 유채영이 위암 말기로 투병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가수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 결과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으며 같은 달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유채영 남편 등 유채영의 가족들은 유채영의 상태가 호전되기를 바라며 극진히 간호를 하고 있다. 한편 개그맨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를 위해 항상 마응 써주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밤은 우리 유채영씨를 위해서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유채영은 지난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해 혼성듀오 어스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솔로가수 활동에 이어 영화 ‘색즉시공 2’, 드라마 ‘패션왕’ 등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남편 “꼭 기도 부탁드린다” 위암 말기 유채영 위한 호소…동료 연예인도 나섰다

    유채영 남편 “꼭 기도 부탁드린다” 위암 말기 유채영 위한 호소…동료 연예인도 나섰다

    유채영 남편 “꼭 기도 부탁드린다” 위암 말기 유채영 위한 호소…동료 연예인도 나섰다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위암 말기로 위독한 상태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유채영이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유채영은 같은 달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았지만 이미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채영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매우 위독한 상태다.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채영이의 병세가 위중하다”면서 “채영이는 활동하는 동안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줬다. 채영이를 아는 분들은 기사를 본 뒤 꼭 기도해 주길 바란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같은 그녀의 안타까운 소식에 연예인 동료들이 직접 나서 유채영을 위한 기도를 부탁했다. 22일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위해 항상 마음써주시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밤은 우리 유채영씨를 위해서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김미연 역시 전날 밤 자신의 트위터에 “기도해 주세요…우리 채영 언니 버텨낼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어떻게 이런 일이. 빨리 회복하시길”, “유채영 위암 말기, 내가 눈물이 다 나려고 하네”, “유채영 위암 말기, 사진 보니까 살이 너무 빠진 것 같다. 정말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위암 말기, 젊은 여성 암 주의보 ‘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지?’

    유채영 위암 말기, 젊은 여성 암 주의보 ‘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지?’

    ‘유채영 위암 말기’ 연기자 겸 가수 유채영(41)의 위암 말기 소식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유채영 측은 21일 “유채영이 위암 말기로 현재 위독한 상태”라고 밝혔다.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씨는 “채영이의 병세가 위중하다. 채영이가 활동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줬다. 채영이를 아는 많은 분들이 기사를 본 뒤 기도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몸에 이상을 느껴 건강검진을 받던 중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곧바로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나 당시 암세포가 이미 다른 장기로 전이돼 병세가 호전되지 않았다고 한다. 젊은 여성 환자의 위암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검진이 필수다. 이는 나이, 성별을 떠나 모두에게 해당한다. 위암의 대표적인 증상은 소화불량, 체중감소, 속 쓰림 등이다. 하지만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위장약만 먹고 넘기는 경우가 많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외과 노성훈 교수는 “위암은 적절하게만 치료받으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병”이라고 강조한다. 너무 늦게 발견하지만 않는다면 위암은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 40세 이상은 1, 2년에 한 번은 내시경검사를 받고 40세 이하라도 소화가 안 되고 더부룩하거나 속이 쓰린 증세가 1~2주 이상 지속되면 내시경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노성훈 교수는 위암을 100% 예방할 수는 없지만 유전성이 10% 미만이므로 생활습관만 관리해도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금연과 절주를 하고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소금에 절인 음식이나 짠 음식, 불에 탄 음식, 매운 음식은 위암 발병률을 높인다. 채소와 우유, 된장, 인삼도 위암 억제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트레스를 떨치고 낙관적으로 지내고 헬리코박터는 일부 위암의 원인이므로 약을 복용해 없애도록 한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가 줄고 면역력이 강화된다. 유채영 위암 말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채영 위암 말기..너무 안타깝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유채영 위암 말기..꼭 기도 할게요”, “유채영 위암 말기..밝은 모습 너무 보기 좋았는데”, “유채영 위암 말기..어떻게 이런 일이”, “유채영 위암 말기..눈물난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유채영 위암 말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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