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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면 바를수록 동안 피부를 완성하는 팩트가 있다?

    바르면 바를수록 동안 피부를 완성하는 팩트가 있다?

    예나 지금이나 여성들의 최고의 로망은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 피부일 것이다. 이제는 제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인다는 말이 최고의 칭찬이 되었을 만큼 어려 보이는 외모를 꿈꾸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한국화장품에서 출시해 20-30대 여성은 물론, 40-50대 여성들에게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필앤커버 골드리프팅팩트가 시즌 5로 돌아왔다. 홈쇼핑 회오리 팩트의 원조 필앤커버 골드리프팅팩트는 이미 TV홈쇼핑에서 100억 돌파를 기록한 히트상품으로, 시즌 1 런칭 이후 약 110억의 누적 판매액을 기록하고 있다. 탤런트 한채영, 박정수, 선우은숙, 황인영, 김성경 등 유명 연예인들이 극찬해 ‘한채영 팩트’, ‘박정수 팩트’로 명성을 얻은 필앤커버 골드리프팅팩트는 요즘 유행하는 리프팅세럼을 파운데이션에 담은 똑똑한 팩트로, 10배 강력하게 돌아온 피부 탄력 리프팅 효과를 선보인다. 더불어 피부균일도 개선, 모공수 감소, 피부 각질개선, 24시간 메이크업 지속&보습, 주름 깊이 감소 등 알찬 파운데이션 하나로 동안 피부로 돌아갈 수 있는 다양한 효능을 자랑한다. 또한 한국화장품 52년 기술력으로 탄생한 3중 회오리의 8:1:1(베이직:골드:화이트) 최적의 비율은 피부를 더욱 탱탱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베이지회오리는 피부를 촉촉하면서도 꼼꼼한 커버로 완성하는 성분이 함유돼 붉은기, 잡티, 모공 수 감소 등에 큰 효능이 있으며, 골드회오리는 피부를 탄력’ 있고 쫀쫀하게 만드는 리프팅 성분함유로 쳐진 피부, 주름 등에 큰 도움이 된다. 화이트회오리는 피부에 미백효과를 주는 성분함유로 기미, 주근깨 등을 완화 시켜주는데 도움이 된다. 한국화장품 관계자는 “최근에는 많은 여성들이 화장만 하면 나이가 더 들어 보인다는 이유로 화장을 옅게 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필앤커버 골드리프팅팩트는 피부과 최신 골드리프팅 시술의 핵심성분인 금과 동결건조 콜라겐을 함유해 금실팩트라고도 불리며, 리프팅 효과와 꼼꼼한 커버력까지 갖춰 동안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필앤커버 골드리프팅팩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hkco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 장쯔이와 어깨동무 하고 ‘찰칵’…엑소 떠난 후 근황 포착

    크리스, 장쯔이와 어깨동무 하고 ‘찰칵’…엑소 떠난 후 근황 포착

    엑소를 떠나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크리스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중국 최대 제작사인 화이 브라더스의 회장 왕중레이가 SNS에 장쯔이, 크리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왕중레이, 장쯔이, 크리스가 한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파티에서 만난 네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고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이 참석한 행사는 중국에서 매년 가을 열리고 있는 ‘2014 바자 스타 자선의 밤’ 파티로, 올해로 12년째를 맞았다.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이날 파티에는 청룽(성룡), 장쯔이, 판빙빙, 가오위안위안, 한경, 황샤오밍, 안젤라 베이비, 한채영 등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올해는 기부, 경매 등을 통해 5131만 위안(약 87억 원)의 자선기금을 모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크리스는 지난 5월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고 소속 그룹인 엑소를 떠난 뒤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감독 쉬징레이)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크리스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크리스 근황..엑소 때 많이 좋아했는데 아쉽다”, “크리스 근황..중국에서 배우로 성공했나보네”, “크리스 근황..좋아 보인다”, “크리스 더 멋있어 진 듯?”, “크리스 근황..팬들은 실망스러울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N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민관 협력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 출범

    민관 협력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 출범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 부문과 시민사회 영역의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여해 협력하는 민관 거버넌스(협치)인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가 출범했다. 국민권익위원회와 한국투명성기구, YMCA 등으로 구성된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는 3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출범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세월호 참사 이후 적폐로 지목된 사회 전반의 부패, 비리와 관련해 민간과 공공기관이 6년 만에 다시 손을 맞잡은 것이다. 출범식에서 곽진영 권익위 부패방지부위원장은 “부패는 관행이라는 이유로 묵인되고 방치되면서 암처럼 우리 사회 한편에 자리 잡았다”며 “청렴문화 확산을 범국민운동으로 추진함으로써 아직도 남아 있는 부패문화를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네트워크는 ‘청렴국가, 투명한 사회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칠 수 없습니다’라는 출범 선언문에서 “잘못된 관행과 부패문화를 효과적으로 통제하지 못해 산업화와 민주화의 성과가 퇴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네트워크에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등 시민사회단체 8곳,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 공공기관 19곳, 대구·부산 등 지역 네트워크 단체 5곳, 대한상공회의소 등의 직능단체 5곳 등이 두루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이날 이성보 권익위원장, 차경애 한국YWCA연합회장, 채영수 투명사회운동본부 상임대표, 황영식 청렴사회실천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를 부문별 공동대표로 뽑고 바로 대표자 회의를 했다. 네트워크는 ▲민관 공동 협력 사업 발굴 ▲반부패 우수 기관 탐방 ▲전문 교육 인력 양성 등의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화보] 이채영, 흰색 수영복에 청자켓…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화보] 이채영, 흰색 수영복에 청자켓…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채영과 패션 매거진 <슈어>가 뷰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일일 드라마의 히로인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와중에도 흐트러짐 없는 이채영의 매혹적인 보디라인이 공개되었는데, 가을에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프로 모델 못지않은 멋진 포즈로 촬영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인터뷰에서 이채영은 완벽한 보디라인의 비결로 클래식 발레와 스트레칭을 꼽았다. “최근 발레를 시작했는데, 효과를 굉장히 많이 봤어요. 몸을 길게 늘여주는 동작이 많다 보니까, 몸매 라인이 정리가 되더라고요. 딱딱했던 라인이 부드럽게 풀어지는 느낌이었어요. 목선이나 어깨선도 예뻐졌고요. 운동을 이것저것 많이 해서 근육량은 많지만 라인이 예쁘지 않아 고민인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운동이 발레에요.” 몸매 비결뿐 아니라 몇 가지 뷰티 노하우를 덧붙이기도 했다. 귀찮더라도 매일 하루에 한 장씩 시트 마스크를 해서 보습 관리를 하고, 선블록을 자주 덧바른다는 것. “피부가 쉽게 건조해져서 촬영 내내 시트 마스크를 달고 살았어요. 밤에도 시트마스크를 한 다음에 촉촉한 수분 크림을 두껍게 바르고 잠자리에 들어요. 그리고 입술 케어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눈에 보이는 곳 여기저기에 립밤을 두고 수시로 발라줘요. 각질이 일어나면 곧바로 정돈을 하는데, 레몬을 활용해서 각질을 제거하기도 하죠. 밤에 스킨케어를 마치고 립밤도 꼭 잊지않고 바른 뒤 잠자리에 들어요.” 그녀가 추천하는 보디 케어 법과 뷰티 노하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슈어>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히든싱어3’ 이재훈, 유채영 언급하면 눈물, “아마 좋은 곳에서...지켜봤을 것”

    ‘히든싱어3’ 이재훈, 유채영 언급하면 눈물, “아마 좋은 곳에서...지켜봤을 것”

    혼성 그룹 쿨 이재훈이 원년 멤버였던 고(故) 유채영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쿨 이재훈은 30일 밤 11시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 출연, 5명의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해 우승했다. 이재훈은 우승 뒤 동료이자 친구였던 유채영에 대해 ”쿨로 활동해온 20년동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가장 최근에 안타깝게 함께 활동 했던 유채영이 하늘나라로 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채영도 아마 좋은 곳에서 이 모습을 뿌듯하게 지켜봤을 거라 생각한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재훈은 유채영 등 쿨 멤버들과 2009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유채영은 “이재훈과 쿨을 하기 전부터 친구였다”고 밝혔고, 이재훈은 “원래 쿨의 여성 멤버는 유채영이 아니었지만, 방송 전에 그만 뒀다. 그래서 내가 유채영을 회사에 소개했고, 함께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채영은 1994년 쿨의 멤버로 데뷔해 이재훈과 ‘너이길 원했던 이유’로 활약하다 이듬해 팀을 떠나 솔로 활동로 활동했다. ’히든싱어3’ 이재훈 유채영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히든싱어3’ 이재훈의 유채영 언급, 짠하네” “’히든싱어3’ 이재훈 유채영 안타깝다” ,”’히든싱어3’ 이재훈 유채영 이야기를 하는데 고개 숙인 김성수 모습보니 마음 아펐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LPGA 투어 MBN오픈 1R… ‘역전의 여왕’ 김세영 선두로

    ‘역전의 여왕’ 김세영(미래에셋)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MBN 여자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에 나섰다. 김세영은 22일 경기 양평 더스타휴 휴·스타코스(파72·655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쳐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5언더파인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린 김세영은 5월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후 약 3개월 만에 시즌 2승을 바라보게 됐다. 1번홀(파5)부터 35야드 거리에서 56도 웨지로 구사한 세 번째 샷을 홀 0.2m에 붙이며 기분 좋게 버디를 잡은 김세영은 9번홀(파4)에서도 7m 거리의 만만치 않은 버디 퍼트에 성공해 기세를 올렸다. 지난해 3승을 거둬 상금 랭킹 2위에 오른 김세영은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도 드라이브샷 평균 비거리 1위를 달리는 투어의 대표적인 장타자다. 올해 드라이브샷 평균 비거리는 272.4야드다. 이날도 4개의 파5 홀에서 버디 3개를 골라내 단독 선두에 오르는 발판으로 삼았다. 장하나(비씨카드)와 윤채영(한화), 홍란(삼천리) 등 8명이 5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2위에 올랐다. 이 대회는 원래 4라운드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전날 폭우 탓에 1라운드가 취소돼 3라운드 54홀 경기로 축소됐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교육부, 김문기 상지대 이사 승인 거부

    교육부, 김문기 상지대 이사 승인 거부

    교육부가 ‘사학 비리’로 형사처벌을 받았다가 최근 학교로 복귀해 논란을 빚은 김문기 상지대 총장에게 제동을 걸었다. 교육부는 상지학원 이사회가 최근 김씨를 이사로 선임한 뒤 상지대 총장으로 임명한 데 대해 22일 정식으로 상지대 측의 임원취임 승인 신청을 거부했다. 동시에 김씨의 총장직 사퇴도 촉구했다. 교육부 측은 “학생들이 학교 건물을 점거하는 등 학내 반대가 심하고 대외적으로도 총장 임명을 우려하는 상황”이라며 “학교 안정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총장 선임은 학교 이사회의 결정사항이지만 김씨가 부당한 행위로 실형 선고를 받았고 최근 검찰 수사까지 받아 정상적으로 총장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는 게 교육부의 설명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학교법인이 교육부의 촉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김씨를 총장으로 임명할 때에는 즉시 감사를 시작하고 행정지도 등에 나서겠다”면서 “학교법인이 학교 발전과 안정을 위해 결단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교육부는 김씨가 총장직에서 물러나지 않을 경우 가능한 모든 수단을 강구해 강력한 조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3년 부정 입학과 재단 사유화 등 사학 비리로 처벌받았던 김씨가 학교로 돌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2010년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정이사를 선임할 때 구 재단 측이 과반수를 추천한다’는 조항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김씨 측근들은 교육부에서 파견한 채영복 전 이사장과 유재천 전 총장 등이 사퇴하자 이사회를 장악했다. 이어 상지대 이사회는 지난 14일 “구조개혁과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며 결국 김씨를 총장으로 선임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D-24 순경 공채·특채 대비법

    D-24 순경 공채·특채 대비법

    올 하반기 경찰공무원 순경 공채시험은 경찰관 2만명 증원 계획에 따라 일반공채 1790명(여경 558명), 경찰행정학과 특채 370명 등 모두 3560명을 선발한다. 선발인원이 늘고 있는 데다 필기시험 과목에 고교 이수 과목이 편입되면서 역대 최다 인원인 6만 1297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지난해까지 한국사, 영어, 헌법, 형사소송법, 경찰학개론 등 필수 5과목으로 치러졌던 순경 필기시험은 지난 상반기 시험부터 한국사와 영어만 필수 과목이고 형법, 형사소송법, 경찰학개론, 국어, 사회, 수학, 과학 7과목 가운데 3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경찰행정학과 특채 필기시험 과목은 그대로 유지된다. 오는 30일로 예정된 순경 일반공채 및 경찰행정학과 특채 필기시험에 대비해 시험 과목별 학습법을 박문각 남부경찰학원 강사들의 도움으로 짚어봤다. 필수과목인 한국사는 안전행정부에서 출제하는 기존의 공무원 시험과 크게 다르지 않다. 선우빈 강사는 “2012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치러진 6차례 순경 시험에 출제된 문제들은 대부분 기존 공무원 시험에 출제된 기출문제”라며 “정치사 50%, 경제·사회 30%, 문화사 20% 정도 비율로 출제되는 점 등을 감안해 2014년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를 풀면서 실전감각을 쌓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만 올 상반기 순경 시험에서 고대사(삼국시대~남북국시대) 영역의 비중이 높아진 데다 역대 왕이 이룩한 여러 업적들의 순서를 묻는 다소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는 등 난도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선우 강사는 “하나의 역사적 사건이 발생하게 된 정치적·경제적·문화적 원인 및 결과를 두루 이해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영어는 올 상반기 시험 유형을 분석해보면 어휘 문제 수가 늘어나고 독해 지문 길이가 지난해에 비해 짧아졌다. 수험생들은 기본적으로 빈칸 추론 형태의 어휘 문제, warrant(영장), custody(구금), victims of crime(범죄 피해자) 등 경찰 관련 어휘 숙지, 주요 문형과 관용표현 등을 복습해야 한다. 특히 영어 기본을 배우며 정리했던 서브노트를 남은 기간에 반복해서 읽는 것이 중요하다. 정철호 강사는 “새로운 것을 머릿속에 넣으려는 욕심을 버리고 그동안 공부해온 어휘와 개념들을 정리하는 마무리 작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모의고사를 풀고 난 뒤 오답을 확인해 실수를 줄이면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형사소송법은 최신 판례와 법 조문은 물론 형사 사건 처리 절차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우선이다. 김승봉 강사는 “다른 과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까다롭게 출제되고 내용도 어렵다”며 “단권화 교재를 빠른 속도로 반복해서 읽고, 기출문제와 최신 판례를 점검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전했다. 특히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피의자 신문, 압수수색, 고소, 구속 등 수사 관련 핵심 개념들은 다시 한 번 들여다봐야 한다. 또 올해 실시된 검찰(7급·9급), 교정, 법원 공채 시험 및 경찰 승진, 간부 기출문제를 꼭 한 번씩은 풀어봐야 한다. 형법 과목은 지난해 두 차례 시험에서 20문제, 올 상반기 시험에서도 19문제가 판례 문제로 출제된 만큼 빈번하게 출제되는 판례와 최신 판례 정복이 핵심이다. 강기주 교수는 “형법은 판례를 정리하지 않으면 결코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없다”며 “특히 최신 판례 비중이 높은 출제경향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사실의 착오, 우연방위, 원인에 있어서 자유로운 행위 등 이론 및 학설과 미수 처벌규정, 과실범 처벌규정 등 법 조문에 대한 학습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부부강간을 인정한 판례(2012도14788) 등 최신 판례와 함께 지난 5월부터 개정된 형법 내용도 숙지해야 한다. 강 교수는 “특히 시험이 며칠 남지 않았을 때는 형법 조문을 일독하는 것이 시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경찰학개론은 기출문제 지문을 조합·응용하거나 주요 경찰법규 등에 대한 법조문을 지문으로 활용한 문제가 주로 출제된다. 올 상반기 시험에서는 총론 파트 8문제, 생활안전론·경비·교통·정보·보안·외사(각 2문제) 등 각론에서 12문제가 출제됐다. 총론은 이해를 위주로 기본서를 빠르게 읽고, 기출문제를 푼 뒤 틀린 문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공병인 교수는 “각론의 경우 자칫 수험생들이 까다롭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이해를 바탕으로 한 철저한 암기로 웬만한 문제는 해결이 가능하다”며 “과목의 특성을 감안해보면 승진, 간부, 채용 시험의 기출문제 지문과 경찰법규 등에 대한 법조문을 다시 한 번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 상반기부터 순경 필기시험에 편입된 국어는 공무원 9급 시험 유형과 유사한 형태로 출제된다. 정채영 강사는 “음운론이나 형태론에 관한 문제, 표준어와 맞춤법, 표준발음법, 로마자 표기법 등 문법과 국어 순화용어, 고유어, 속담 등 어휘의 출제가 압도적으로 많다”며 “9급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 풀이는 필수”라고 강조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연기파 지창욱, KBS 새 월화극 ‘힐러’ 주연’칸타빌레 로망스’ 후속작

    연기파 지창욱, KBS 새 월화극 ‘힐러’ 주연’칸타빌레 로망스’ 후속작

    배우 지창욱(27)이 KBS 새 월화극 ‘힐러’(가제) 주인공을 맡았다고 홍보사가 4일 밝혔다. 지창욱은 드라마에서 뛰어난 무술 실력과 직감의 소유자로 스마트 기기로 무장한 채 어떤 의뢰도 완수하는 비밀스러운 심부름꾼인 서정후 역할을 맡았다. 드라마는 서정후가 인터넷기자 채영신(박민영 분), 스타기자 김문호(유지태)와 엮이면서 태평양 무인도를 사들여 호화롭게 살겠다는 꿈을 접고 엉뚱하게 기자로 성장, 과거와 현재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힐러’는 ‘여명의 눈동자’와 ‘모래시계’, ‘태왕사신기’ 등을 집필한 송지나 작가가 쓰고 ‘쾌도 홍길동’과 ‘제빵왕 김탁구’ 등을 만든 이정섭 PD가 연출한다. 드라마는 오는 12월 초 ‘칸타빌레 로망스’ 후속으로 방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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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사무국장>△서울동부지검 이재철△서울북부지검 신준호△의정부지검 박유수△청주지검 김태원△부산동부지청 박영철△광주지검 유승준△전주지검 최준용△제주지검 김천관◇고위공무원 전보 <사무국장>△서울고검 심순△대전고검 김규△대구고검 신현윤△부산고검 정형영△광주고검 원용인△서울중앙지검 고만상△서울남부지검 전용학△서울서부지검 양승각△수원지검 김진우△대전지검 이영호△울산지검 서무완◇검찰부이사관 승진△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 김영창△순천지청 사무국장 임원주<총무과장>△서울고검 이정범△대전고검 김성식△대구고검 강진구△부산고검 배종궐△서울중앙지검 신순구△부산지검 노봉근◇검찰부이사관 전보△대검찰청 집행과장 윤득영<사무국장>△고양지청 신태선△성남지청 김정△대구서부지청 김상수◇검찰수사서기관 승진△법무부 법무과 김태일△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장 오만옥△법무연수원 연구개발팀장 서진태△대검찰청 운영지원과 이제동△대검찰청 수사지원과 박원혁△서산지청 사무과장 김정열△부산지검 조직범죄수사과장 최진△울산지검 사건과장 백문호△울산지검 수사과장 이국희△창원지검 집행과장 서광윤△마산지청 사무과장 김호성△제주지검 사건과장 윤치호<검사직무대리>△인천지검 박상락△수원지검 김진웅△안산지청 박재운△대전지검 정택률△청주지검 이동진△울산지검 강균일△전주지검 정평화◇검찰수사서기관 전보 <대검찰청>△디지털수사담당관실(문체부 스포츠 4대악 신고센터) 정규수△감찰2과 양희천<서울고검>△사건과장 임상원△소송사무제2과장 정동진<대전고검>△사건과장 이상용<부산고검>△사건과장 최영식<서울중앙지검>△집행제1과장 송태원△기록관리과장 함영휘△형사증거과장 이갑수△공안과장 노희동△수사지원과장 정회덕△공판과장 이원형△검사직무대리 이길재<서울동부지검>△사건과장 김정봉<서울남부지검>△사건과장 장진건<서울북부지검>△사건과장 고석진△조사과장 박순우<서울서부지검>△집행과장 임재성<의정부지검>△사건과장 김형수△검사직무대리 이연성<인천지검>△사건과장 박공우<수원지검>△조사과장 장정호△성남지청 검사직무대리 최동순△안산지청 총무과장 김봉석△원주지청 사무과장 이상무<청주지검>△총무과장 김주태△사건과장 김중철△집행과장 이두영<대구지검>△총무과장 박원길△수사과장 이원철△검사직무대리 김묵진△안동지청 사무과장 김동석<부산지검>△공판과장 김태진<울산지검>△총무과장 강재성△목포지청 사무과장 김형관 ■농림축산식품부 △대변인 안호근 ■산업통상자원부 ◇과장△소재부품정책 나기용△기계로봇 김정회△미주통상 김정일◇파견△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엄찬왕 ■공정거래위원회 △약관심사자문위원장 장경환 ■원자력안전위원회 ◇과장급 승진△고리원전지역사무소장 임영남 ■통계청 ◇과장급 승진△경인지방통계청 사회조사과장 서상록 ■인천시 ◇승진△여성가족국장 김옥순△도시계획국장 하명국△환경녹지국장 조영근△항만공항해양국장 김동호◇직무대리△문화관광체육국장 김동빈△경제자유구역청 송도사업본부장 김응석◇전보△총무과 이상익△보건복지국장 직무대리 김상섭◇전출△부평구 김기형◇파견△인천발전연구원 김장근△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강신원◇파견 복귀△의회사무처장 이부현△종합건설본부장 정대유◇신규 임용△대변인 우승봉 ■한국환경공단 ◇이사대우 임용 <지역본부장>△수도권서부 김상인△경남권 박석현△호남권 김유식 ■언론중재위원회 ◇본부장△심리 권오근△교육 조남태△운영 심영진◇팀장△조사 강현석△기사심의 이수종△접수상담 이미경△수시교육 여운규△연구 김주용△홍보 이진숙◇전문위원△황정근 정희성(감사역)◇사무소장△대구 류석창△대전 겸 충북 남승균△경남 김태호 ■대한체육회 △감사실장 김철수 ■교육시설재난공제회 △상임감사 김성기 ■국민대 △LINC사업단장 임홍재△국제교류처장 정승렬△산학협력단장 박찬량△미래기획단장 조현진△예술대학장 이혜경△종합예술대학원장 김훈태△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장 최경란△경영대학원장 김용민△행정대학원장 이석환 ■명지대 △건축대학장 김혜정△방목기초교육대학 학장보 문선웅△박물관장 김차규 ■강남대 △교목실장 이준우◇대학원장△사회복지전문 김근홍△교육 김철주◇대학장△사범 김철주◇위원장△제1대책 강창욱△제2대책 이상석△제3대책 최종호△경영관리대책 신건호△입학취업대책 민상훈△교무학사대책 유재우△대외협력대책 문재익◇처장△기획 김대범△총무인력개발 고인곤△시설관리 이동주△교무 조찬수△학생 곽철완△입학 조승호◇원·단장△산학협력단 서경환△평생교육원 문재익△전산정보원 주영도△그린캠퍼스추진단 주시후△예술영재교육원 이승희◇센터장△자원봉사 박근호△글로벌 김진묵△교수학습지원 김병준◇국장△신문방송 방명하 ■상명대 ◇천안캠퍼스△발전기금본부장 김미형 ■하나금융지주 ◇팀장△준법지원 이동원△전략기획(양행 통합지원 TFT 겸임) 박종진 ■하나은행 ◇선임△강남중앙영업본부장 정성관◇전보△자금결제실장 이보윤<부장>△기업여신심사 강태희△명동영업 김원기△대기업사업 김종서△검사 박경신△여신기획 오용진△신용감리 정승화△리테일제휴상품 정천석△업무지원 차주필△영업기획 채준호△기관영업추진 최천범<지점장>△삼성1동 강정한△도곡PB센터 강지현△응암동 강행원△경복궁역 구자훈△청담애비뉴 길기현△영업1부 PB센터 김자원△남천동 김장호△용인동백 김종민△등촌파크 김종성△노원 김종익△서초 김종준△효자동 김창길△부천시청역 김태용△을지로 민철규△동압구정 박병호△목동역 박영환△대연동 박진상△길동사거리 백대기△뉴욕 백종덕△디큐브시티 변병천△화명동 서민국△평촌 성경록△안산 성재창△혜화동 신미현△장산역 왕영준△성남북 왕준상△일산풍동 우광호△옥수역 유경희△장지동 유창윤△워커힐 육심천△문래동 이성우△아시아선수촌 PB센터 이재철△구리역 이준헌△정자동 이현숙△신흥동 이현진△수지신봉 조기수△방화동 채규갑△우만동 채영배△화양동 최경락△부전동 최양호△우이동 편도경△미아동 하복래△구월동 하태국△해운대동백 허경숙△나운동 홍수기△시흥 황진철△이수역 김태경△마포역 박준명<지점장 겸 RM>△가산디지털 강명현△화성병점 곽정오△목동 김경배△야탑역 김진국△김포 김진웅△대치사거리 김한욱△도곡동 김호영△용전동 성병석△남산 성영수△무교기업센터 송종근△성남 신동현△상암DMC 장태수△하단 전인원△천안공단 정근수△전주 주승호<부장 겸 RM>△대전영업부 윤순기△투자금융부 김인배△기업여신지원부 김태동△온양 박종배△평촌역 배준원△시화 인용한△남동중앙 RM1팀 김경원△여의도기업센터 RM팀 김양년△양재역 박세희△대기업영업1본부 대기업1팀 서문기<센터장>△법조타운골드클럽 황지섭△강남WM센터 문영미<골드PB>△영업1부 PB센터 김봉수△강남 PB센터 문은진△영업1부 PB센터 황복희△평창동 이재형<개설준비위원장>△대구혁신도시 송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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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 △감찰담당관 이남구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의과학지식관리과장 이동한△호흡기알레르기질환과장 이점규 ■대전시 ◇4급 <승진>△교육협력담당관 명영호△안전총괄과장 정해교△의회사무처 전문위원 민수홍<전보>△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파견 손철웅 ■전남도 ◇지방이사관 승진△의회사무처장 정병재◇지방부이사관 전보 및 승진△일자리정책실장 주동식△경제과학국장 배택휴△안전행정국장 정순주△해양수산국장 최종선△공무원교육원장 윤광수△안전행정국 오광록△관광문화체육국장 송영종△전남발전연구원 파견 윤인휴<직무대리>△보건복지국장 신현숙△농축산식품국장 박균조△건설방재국장 위광환<부시장>△여수 이승옥△순천 명창환△광양 임영주<승진>△F1조직위원회 본부장 문동식△안전행정부 전출 장헌범△동부지역본부장 천제영◇지방환경연구관 직위승진△보건환경연구원장 양수인◇지방기술서기관△정책기획관 서은수◇지방서기관△총무과 정현호△도립도서관장 민상기<부군수>△구례 최성현△강진 정승준△영광 정근택△진도 손영호△보성 임채영△해남 양재승△장성 정찬균△신안 송경일 ■국립암센터 △대외협력실장 이건국 ■연세대 ◇신촌·국제캠퍼스△RC교육원장(RC부학장 겸임) 장수철◇원주캠퍼스△교목실장 박정진△기획처장 황재훈△교무처장(교양교육학부장 겸임) 하은호△학생복지처장(인재개발원장 겸임) 박영철△연구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신태민△총무처장 박용석 ■국민은행 ◇지점장 <승진>△망원동 박종수△강남교보사거리 김찬수△장림동 성강국<전보>△화곡본동 이은석 ■ING생명 △운영본부총괄 부사장 이기흥
  • 유채영 위암 원인 황당 보도에 유가족 분노 “도대체 왜?”

    유채영 위암 원인 황당 보도에 유가족 분노 “도대체 왜?”

    유채영 위암 원인 황당 보도에 유가족 분노 “도대체 왜?” 유채영이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의 위암 발병 원인에 대한 오보가 유가족들의 가슴에 깊은 생채기를 냈다. 지난 25일 일부 매체는 유채영의 위암원인에 대해 ”생활고로 인해 제때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유채영의 소속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유채영이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소속사 및 유가족들은 깊은 유감을 느끼며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을 받다가 위암 판정을 받고 투병하던 중 24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위암 원인 보도…유가족 분노 “강경 대응할 것” 왜?

    유채영 위암 원인 보도…유가족 분노 “강경 대응할 것” 왜?

    유채영 위암 원인 보도…유가족 분노 “강경 대응할 것” 왜? 유채영이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의 위암 발병 원인에 대한 오보가 유가족들의 가슴에 깊은 생채기를 냈다. 지난 25일 일부 매체는 유채영의 위암원인에 대해 ”생활고로 인해 제때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유채영의 소속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유채영이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소속사 및 유가족들은 깊은 유감을 느끼며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을 받다가 위암 판정을 받고 투병하던 중 24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위암 원인 오보…유가족 또 한번의 고통

    유채영 위암 원인 오보…유가족 또 한번의 고통

    유채영 위암 원인 오보…가족들 또 한번의 고통 유채영이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의 위암 발병 원인에 대한 오보가 유가족들의 가슴에 깊은 생채기를 냈다. 지난 25일 일부 매체는 유채영의 위암원인에 대해 ”생활고로 인해 제때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유채영의 소속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유채영이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소속사 및 유가족들은 깊은 유감을 느끼며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을 받다가 위암 판정을 받고 투병하던 중 24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위암 원인 보도에 유가족 분노한 까닭은?

    유채영 위암 원인 보도에 유가족 분노한 까닭은?

    유채영 위암 원인 보도에 유가족 분노한 까닭은? 유채영이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의 위암 발병 원인에 대한 오보가 유가족들의 가슴에 깊은 생채기를 냈다. 지난 25일 일부 매체는 유채영의 위암원인에 대해 ”생활고로 인해 제때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유채영의 소속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유채영이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소속사 및 유가족들은 깊은 유감을 느끼며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을 받다가 위암 판정을 받고 투병하던 중 24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주 유채영 ‘택시’ 함께 출연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유채영 발인 때 끝내 터진 눈물

    김현주 유채영 ‘택시’ 함께 출연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유채영 발인 때 끝내 터진 눈물

    ‘김현주 유채영 택시’ ‘유채영 발인’ ‘김현주 유채영 택시 출연이 엊그제 같은데’ 김현주가 유채영 발인을 지켜보며 마지막을 함께 했다. 고 유채영 발인이 2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진 가운데 절친인 배우 김현주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현주는 유채영 발인을 지켜보다 참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유채영이 위암 말기로 투병할 때 병실을 지킨 김현주는 빈소는 물론 발인까지 절친의 마지막이 외롭지 않게 끝까지 함께 했다. 김현주 유채영 두 사람의 우정은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현주 유채영은 SBS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친분을 유지했다. 2년 전 김현주가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할 때도 유채영을 초대해 우정을 과시했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말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2주 전부터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했으나 24일 오전 8시 사망했다. 화장은 인천가족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생활고 보도 사실 아냐…강경 대응”

    “유채영 생활고 보도 사실 아냐…강경 대응”

    故 유채영이 생전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유가족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인의 소속사 150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입장을 통해 “故 유채영 님이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150엔터테인먼트 및 유족들은 깊은 유감을 느끼며,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故 유채영 님에 대한 오보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길 바라며,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일부 매체는 고인이 생활고로 인해 위암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했다는 내용을 보도해 논란을 일으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유채영 발인, 유채영 위암원인? ‘위암 막는 음식 봤더니..’

    故 유채영 발인, 유채영 위암원인? ‘위암 막는 음식 봤더니..’

    ‘故 유채영 발인, 유채영 위암원인’ 26일 오전 7시40분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유채영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이날 발인식의 모든 절차는 비공개로 이뤄졌다. 전 통로에 경호원이 배치돼 있었고 유채영을 제외한 또 다른 고인 및 유족을 보호하기 위해서 일부 출입구가 철문으로 통제되기도 했다. 발인식에는 유채영이 투병 중일 당시, 끝까지 병실을 지켰던 김현주를 비롯해 김장훈, 김창렬, 김숙 등이 참석했으며, 김현주는 고인의 관이 장례식장을 떠나자 다른 차량을 타고 이들을 따랐다. 한편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몸에 이상을 느껴 건강검진을 받던 중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곧바로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나 당시 암세포가 이미 다른 장기로 전이돼 병세가 호전되지 않았다고 한다. 젊은 여성 환자의 위암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검진이 필수다. 이는 나이, 성별을 떠나 모두에게 해당한다. 위암의 대표적인 증상은 소화불량, 체중감소, 속 쓰림 등이다. 하지만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위장약만 먹고 넘기는 경우가 많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외과 노성훈 교수는 “위암은 적절하게만 치료받으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병”이라고 강조한다. 너무 늦게 발견하지만 않는다면 위암은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 40세 이상은 1, 2년에 한 번은 내시경검사를 받고 40세 이하라도 소화가 안 되고 더부룩하거나 속이 쓰린 증세가 1~2주 이상 지속되면 내시경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노성훈 교수는 위암을 100% 예방할 수는 없지만 유전성이 10% 미만이므로 생활습관만 관리해도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금연과 절주를 하고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소금에 절인 음식이나 짠 음식, 불에 탄 음식, 매운 음식은 위암 발병률을 높인다. 채소와 우유, 된장, 인삼도 위암 억제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트레스를 떨치고 낙관적으로 지내고 헬리코박터는 일부 위암의 원인이므로 약을 복용해 없애도록 한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가 줄고 면역력이 강화된다. 故 유채영 발인, 유채영 위암원인에 네티즌은 “故 유채영 발인, 유채영 위암원인..너무 안타깝다”, “故 유채영 발인, 유채영 위암원인..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유채영 발인, 유채영 위암원인..밝은 모습 너무 보기 좋았는데”, “故 유채영 발인, 유채영 위암원인..어떻게 이런 일이”, “故 유채영 발인, 유채영 위암원인..눈물난다. 어쩌다 이런 일이..”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 (故 유채영 발인, 유채영 위암원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채영 위암원인 뭐길래? ‘생존률 높이기 위해서는..’

    유채영 위암원인 뭐길래? ‘생존률 높이기 위해서는..’

    ‘유채영 위암원인’ 26일 오전 7시40분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유채영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몸에 이상을 느껴 건강검진을 받던 중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곧바로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나 당시 암세포가 이미 다른 장기로 전이돼 병세가 호전되지 않았다고 한다. 젊은 여성 환자의 위암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검진이 필수다. 이는 나이, 성별을 떠나 모두에게 해당한다. 위암의 대표적인 증상은 소화불량, 체중감소, 속 쓰림 등이다. 하지만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위장약만 먹고 넘기는 경우가 많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마흔하나, 너무 일찍 떠난 해피 바이러스

    [부고] 마흔하나, 너무 일찍 떠난 해피 바이러스

    연기자 겸 가수 유채영(본명 김수진)씨가 24일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41세. 유씨 측은 이날 “유씨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같은 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한 뒤 투병했으나 최근 상태가 갑자기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유씨의 임종은 남편과 가족, 배우 김현주, 방송인 박미선과 송은이 등이 지켰다.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해 혼성듀오 ‘어스’로도 활동한 유씨는 1999년 솔로 가수로 나서 대표곡 ‘이모션’, ‘이별유애’ 등으로 사랑받았다. 2009년의 싱글 ‘어나더 디케이드’가 마지막 음반이다. 연기로도 영역을 넓힌 그는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 ‘색즉시공 2’를 비롯해 드라마 ‘패션왕’,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등에 출연하며 개성파 조연으로 주목받았다. MBC 라디오 ‘좋은 주말’을 진행하면서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아 지난달 프로그램을 중단할 때까지 청취자들은 그의 투병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 유족으로는 남편 김주환씨가 있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이며 발인은 26일 오전이다. (02) 2227-7580.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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