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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파티사진 공개...이연희-고아라-윤아 중 최고 미녀는?

    SM파티사진 공개...이연희-고아라-윤아 중 최고 미녀는?

    배우 이연희가 SM 식구들과 함께한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이연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SM파티’라는 제목으로 미국 LA에서 열렸던 ‘SM타운 월드투어’가 끝난 후 가진 뒤풀이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고아라, 샤이니 등 SM 출신 국내 최고의 가수와 아이돌 그룹 멤버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들이 한데 모여 얼굴을 맞대고 있어 미모의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 정도.이연희는 “다들 시차 적응도 못 하고 오자마자 리허설에 바로 공연 들어가서 스태프들은 반쯤 정신이 나간 상태로 걸어 다녔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했던 우리 모두 너무 수고했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남선녀가 모두 한 자리에 모였다”, “미모경쟁이 치열하네요”, “과연 최고 미녀는 누구?”, “저 파티 티켓 사서라도 가고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이연희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이승기 신민아 키스신에 ‘여친구’ 팬들 “너무 예뻐”

    이승기 신민아 키스신에 ‘여친구’ 팬들 “너무 예뻐”

    이승기 신민아 키스가 네티즌들 사이서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극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등장한 호이커플 키스신이 발단. 극중 사랑을 확인하는 대목에서 등장,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네티즌들이 이승기 신민아 키스에 환호하는 이유는 애틋함이 강했던 15일 방송 내용도 한 몫 했다. 좋아하는 마음과 달리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애정을 확인하는 장면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예컨대 이런 내용이다. 대웅(이승기)이 미호(신민아)와 함께 가려고 약속했던 장소에 간 대목. 대웅은 같은 곳을 찾아온 미호에게 “괜찮아서(사람이 아닌 미호의 정체) 좋아하는 게 아니라 좋아해서 괜찮은 거다”고 그간 말하지 못했던 애정을 고백했다. 미호 역시 “필요해서(대웅이 구슬을 품어 주는 일) 좋아하는 게 아니라 좋아해서 필요한 거다”고 대웅의 마음을 받아들이고선 속에만 있던 진심을 표현했다. 이후 대웅은 미호를 집으로 데려가선 ‘호이송’을 불러줬다. “호이 호이, 미호는 좋아하는 내 여친”이라고 노래하자 미호가 노랫말 중 여친의 뜻에 대해 물었다. 대웅은 미호를 지긋이 쳐다보더니 몸을 끌어 당겨 달콤한 입맞춤을 시도했다. 미호는 당황해 하다 이내 대웅과 함께 연인이 된 그 순간의 행복을 느꼈다. 방송이 나간후 드라마 팬들은 “키스신 자연스럽고 사랑스럽다”, “키스신 너무 예뻤다”, “호이커플이 키스하는 데 달달하고 소름 돋았다” 등 이승기와 신민아의 키스신 연기를 칭찬하는 소감들을 쏟아냈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장나라 사촌언니 정재연, 中드라마 감초역할 ‘톡톡’

    장나라 사촌언니 정재연, 中드라마 감초역할 ‘톡톡’

    장나라의 사촌언니로 잘 알려진 가수 겸 배우 정재연이 장나라와 함께 중국 드라마에 출연, 감초 연기를 선보인다.장재연은 지난 8일부터 장나라가 주연을 맡은 중국드라마 ‘띠아오만 어의’ 촬영에 합류했다.‘띠아오만 어의’는 한방의학을 소재로 한 사극으로 아버지의 어깨너머로 침술을 배운 어린 침술사가 황실에 들어가 좌충우돌하며 겪는 에피소드들을 코믹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극중 정재연은 대환관의 딸 샹잉과 함께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는 밍칭 역을 맡아 개성 있는 감초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정재연은 “‘띠아오만 공주’ 이후 오랜만의 중국 드라마 촬영”이라며 “‘띠아오만 공주’를 넘어서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모든 배우와 스텝이 열정을 쏟고 있는 만큼 재미있고 완성도 있는 작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 팬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한편 지구용사 벡터맨의 ‘버지니아 공주’을 통해 얼굴을 알린 정재연은 중국 드라마 ‘띠아오만 공주’, ‘은색연화’에 출연한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제이엔디베르티스망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V.O.S, 음반발매 전 고의로 음원유출 ‘이색홍보’

    V.O.S, 음반발매 전 고의로 음원유출 ‘이색홍보’

    3인조가 아닌 2인조로 나서는 V.O.S가 앨범발매 전 이색 홍보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V.O.S는 오는 16일 스페셜 미니앨범 파트 1 ‘THE BLUE BIRD’ 오프라인 음반 발매, 17일 온라인 음원 오픈을 앞뒀다. 하지만 이들은 지난 15일부터 라디오를 통해 타이틀곡 ‘풀스토리’(Full Story)를 들려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음반에 대한 자신감 때문. 음원 유출을 경계하는 현 가요계에서 V.O.S는 라디오에서 음원의 일부가 아닌 전체를 선 공개 후 지속적으로 들려주며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스페셜 미니앨범 파트 1 타이틀곡 ‘풀스토리’는 히트곡 메이커 한상원 작사, 작곡의 노래로 V.O.S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넘버다. 소속사인 스타제국 관계자는 “V.O.S를 기다려준 많은 음악팬들에게 좋은 노래를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스페셜 미니앨범은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들도 완성도 있는 음악들로만 채웠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진 V.O.S는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역시 선정성과 비즈니스는 비례 관계인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19금 여성그룹’ 네이키드걸스를 향한 업계의 구애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네이키드걸스는 현재 나이트클럽에서 요청한 계약 건이 30건이 넘고, 일본에서도 콘서트 출연에 섭외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연 네이키드걸스는 1집 ‘네이키드걸스 Vol 1’의 수록곡 ‘핑거(finger), ’베이비(baby)‘, ’널 원해‘ 등 3곡을 선보였다. 네이키드 걸스는 ‘네이키드 뉴스’에서 알몸으로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 민경, 재경, 수연으로 구성된 여성그룹. 이날 쇼케이스 역시 선정적인 의상과 동성간 키스,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와 스트립쇼까지 선보이며 파격적인 데뷔를 했다. 역시 충격을 받은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치다는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무리 19금이라도 너무한다”,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할 때부터 알아봤다”, “웬만한 야동 뺨칠 기세다”, “아직 한국 정서에는 안 맞다”, “옷을 벗고 싶으면 성인배우나 누드모델을 하지 왜 굳이 가수를 하나?”, “올 것이 오고 말았다는 느낌. 우리 가요에서 허용 가능한 레벨을 정해야 할 시기” 등 이들을 비판하는 한편 가요계 전반에 각성을 촉구하는 의견을 내세우기도 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나쁘게만 볼 것 없다. 옷을 벗든 뭘 하든 가수니까 립싱크 안하고 노래 잘하면 그만”, “이들도 하나의 장르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상업화라고 비판하는데 그렇게 치면 아이돌은 100% 상업화 아닌가?”, “욕하는 사람들, 막상 나이트에 네이키드걸스 떴다하면 대박 날듯” 등 시대적 요구에 따른 변화를 수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이키드걸스의 소속사 측은 “방송활동에 제약이 많아서 라이브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일본 진출도 추진 중”이라고 활동 방향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유진 ‘지금까지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아르헨녀’ 오초희, 응급실 실려간 사연... ‘무서운 악플’

    ‘아르헨녀’ 오초희, 응급실 실려간 사연... ‘무서운 악플’

    ‘아르헨녀’ 오초희가 악플 때문에 힘들었던 심경을 방송을 통해 털어놨다. 오초희는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시즌 2’와 녹화에 참여해 네티즌들의 악플에 응급실까지 실려간 사연을 밝혔다. “(2010 남아공 월드컵)단지 응원을 위해서 나섰는데 ‘쇼핑몰 광고를 위해서 쇼를 한다’는 네티즌 악플에 시달렸다”는 것. 이어진 말이 충격적이다. “악플 때문에 2번이나 응급실에 실려갔다.” 오초희는 앞서 지난 6월 남아공 월드컵 당시 아르헨티나 국기에 발자국을 낸 원피스를 입고 응원에 나서 네티즌들로부터 ‘상대방 국기를 모독하는 행위’라는 질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오초희의 이같은 사연은 오는 24일 밤 12시 패션앤(Fashion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시즌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패션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동방신기 유닛 세 멤버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가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로부터 사실상 퇴출당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16일 “동방신기의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가 ‘동방신기 멤버 준수, 유천, 재중의 일본 아티스트 활동을 당분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에이벡스는 세 사람의 활동 중지 이유로 이들의 현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대표의 조직 폭력 연루 의혹을 문제 삼았다. 에이벡스는 “시아준수·영웅재중·믹키유천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한국 법인 C-JeS 엔터테인먼트(이하 C-JeS사)의 대표자가 폭력단 간부 경력을 가진 부친의 위력을 배경 삼아 과거 담당했던 연예인을 공갈, 강요죄로 실형 판결을 받고 복역했다는 사실이 판명됐다”고 밝혔다. 또한 에이벡스는 세 사람이 한국에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벌이고 있는 전속 계약 소송으로 인해 에이벡스와의 전속 계약 자체도 무효화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 하지만 “SM의 매니지먼트에 의한 동방신기 5명으로서의 당사와의 전속 계약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에이벡스는 “당사의 기업 윤리 준수의 경영 방침에 따라,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한 그들의 아티스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세 사람을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는 해당 보도 내용 등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회사 측의 이 같은 판단에 대한 이해를 부탁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유재석 닮은꼴 일반인에 김원희 “이럴수가”

    유재석 닮은꼴 일반인에 김원희 “이럴수가”

    국민MC 유재석을 완벽하게 닮은 일반인이 등장했다. 10일 방송된 Mnet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이하 ‘그당반’)에는 유재석을 닮은 출연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당반’에는 총 12명의 남성 출연자 중 진짜 연애를 목적으로 나온 좋은 남자 3명을 가려내는 연애 프로그램. 이번에는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에 선정된 유재석의 닮은꼴이 등장해 여성 출연자는 물론 김원희, 채연, 사유리, 이유진 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유재석 닮은꼴 김경호(31)는 등장하자마자 유재석의 전매특허인 메뚜기 춤을 선보였다. 그의 등장에 유재석의 절친으로 유명한 MC김원희 조차 “어머! 어머! 친구야!”를 연발했다. 김경호는 유재석처럼 알렉스의 제안에 김원회의 즉석 동반진행에 응해 ‘놀라와’의 현장을 재연했다. 이에 김원희는 “살다가 이렇게 똑같은 경우는 처음 본다. 하는 행동까지 비슷하다”라며 감탄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유재석 닮은꼴 김경호, “행동까지 닮아!” 김원희 경악

    유재석 닮은꼴 김경호, “행동까지 닮아!” 김원희 경악

    ‘국민 MC’ 유재석을 꼭 닮은 일반인 김경호(31) 씨의 모습에 김원희 등 연예계 절친들이 경악했다. 9월 10일 방송된 캐이블채널 엠넷(Mnet)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이하 ‘그당반’)에는 유재석을 닮은 출연자가 등장했다. ‘그당반’은 총 12명의 남성 출연자 중 진짜 연애를 목적으로 나온 좋은 남자 3명을 가려내는 연애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에 선정된 유재석의 닮은꼴이 등장해 여성 출연자는 물론 MC 김원희와 채연, 사유리, 이유진 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유재석 닮은꼴 김경호 씨는 유재석의 전매특허인 ‘메뚜기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의 절친으로 유명한 김원희조차 “어머, 친구야!”를 연발했다. 또한 김경호 씨는 김원희의 즉석 동반 진행에 응해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현장을 재연하기도 했다. 김경호 씨와 호흡을 맞춘 김원희는 “살다가 이렇게 똑같은 경우는 처음 본다. 하는 행동까지 비슷하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과 한선화의 지금과는 사뭇 다른 과거 오디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9월 9일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진행 윤종신 유세윤)에서는 시크릿 전효성과 한선화의 과거 오디션 영상과 함께 뒷이야기가 깜짝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전효성과 한선화는 풋풋하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밋밋한 이미지를 띠고 있어 귀여운 인상을 풍기고 있다.전효성은 2005년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 신화’에서 우승해 유이, 지나 등과 함께 오소녀라는 여성 그룹 멤버로 발탁됐었다.한선화는 2006년 박진영이 심사위원으로 있던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 오디션에 지원했었다.풋풋했던 자신의 과거 오디션 모습이 공개되자 한선화는 “이렇게 괜찮았을 때도 있었다”며 “당시 2AM, 2PM과 오디션에서 경쟁을 했었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시크릿 외에도 DJ DOC, 채연 등이 출연해 자신들의 활동에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사진 = 엠넷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 ‘4억 치장’ 한국판 패리스 힐튼?…“꼴보기싫어”

    ‘4억 치장’ 한국판 패리스 힐튼?…“꼴보기싫어”

    ‘한국판 패리스힐튼’으로 불리는 20대 여성의 등장에 네티즌들의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9월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는 패션 디렉터 우종완과 가수 채연이 출연해 ‘패션’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특별 게스트로 24살 ‘된장녀’를 초대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이 여성은 직업도 없이 단순히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호화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입은 의상과 악세서리 가격만 4억원이 넘는다고. MC 고은아가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이 여성은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 게 뭐냐”고 말해 MC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명품도 로고가 박힌 것은 사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모두를 경악케 했다. 무직인 이 여성은 단순히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호화로운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그녀는 남들은 한 개 가지기도 힘든 명품 백들을 “색깔별로 구입한다”며 “가방에 매직으로 나만의 문구를 써볼 생각”이라는 발언으로 출연자들의 기를 죽였다. 특히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쉽게 가질 수 없는 것인데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는 그녀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한국판 패리스힐튼’으로 불리는 화제의 여성 이야기를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된장녀, 꼴보기 싫다”는 반응이 대부분 이었으나 일각에서는 “부럽다”는 속내를 내비치기도 했다. 허나 대다수의 시청자들이 “이런 방송을 하는 제작 의도가 뭔지 궁금하다. 위화감 조성인가”라며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질타가 더 많이 이어졌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이지혜 “前남친 만난 채연 미워”…가슴앓이 고백

    이지혜 “前남친 만난 채연 미워”…가슴앓이 고백

    가수 이지혜가 ‘헤어진 전 남자친구가 채연과 만나고 있다’는 오해 때문에 오랫동안 가슴앓이 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이지혜는 9월 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의 최근 녹화에 출연해 “한때 미래까지 생각할 정도로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담을 전하려는 듯 보였던 이지혜는 “그 남자가 톱 여가수와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며 깜짝 폭로했다. 이지혜는 헤어진 연인은 한 기업의 대표였다는 사실과 함께 “헤어진 지 얼마 안되서 그 남자가 톱 여가수와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 톱 여가수가 지금 이 자리에 있다. 그가 바로 채연이다”고 고백했다. 게스트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게된 채연은 “처음 듣는 얘기”라며 당황했다. 하지만 이지혜가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자 “그분은 오래된 팬으로 팬과 연예인으로 만난 적이 있지만 사적인 관계로 만난 적은 없다. 전혀 아무 관계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내가 이지혜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듣기는 했지만 사실이 아니기에 잊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채연은 “사적으로 만나 풀 수 없는 오해를 방송에서 풀게 돼 좋다. 앞으로 우리 절친이 되자”고 위로를 전했다. 해명을 듣고서야 오해를 푼 이지혜는 “내가 잘못 알고 그동안 채연을 오해하고 괜히 미워했던 것 같다”고 사과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이지혜 “남친-채연 만남에 질투” 삼각스캔들 고백

    이지혜 “남친-채연 만남에 질투” 삼각스캔들 고백

    가수 이지혜가 채연과의 삼각관계 스캔들을 고백했다. 이지혜는 5일 방송될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 최근 녹화에 참여해 “연인이었던 사람이 채연과 만났었다”고 털어놔 모든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한때 미래까지 생각할 정도로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남자가 톱 여가수와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됐다”며 채연을 지목해 채연은 물론 모두를 당황케 했다. 채연은 “처음 듣는 이야기다. 그 분과는 팬과 연예인으로 만난 적은 있지만 사적으로 만난 적은 없다”며 “내가 이지혜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듣기는 했지만 사실이 아니기에 잊고 있었다”고 해명에 나섰다. 이지혜는 “내가 오해하고 괜히 미워했던 것 같다”고 사과했으며 채연 역시 “사적으로 만나 풀 수 없는 오해를 방송에서 풀게 돼 좋다. 앞으로 절친이 되자”며 서로의 오해를 풀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이용식, 깜찍한 딸-미모의 아내와 괌 여행’가족애’

    이용식, 깜찍한 딸-미모의 아내와 괌 여행’가족애’

    개그맨 이용식이 딸, 아내와 함께 괌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이용식은 9월 2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아내 김외선 씨와 결혼 9년 만에 얻은 소중한 딸 이수민 씨와 함께 출연해 오붓한 가정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이용식의 딸인 대학생 이수민 씨는 동그란 얼굴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다소 통통한 몸매가 이용식과 꼭 닮아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민 씨는 가족여행을 떠난 괌에서 캐릭터 인형을 입고 관광객을 맞이하는 첫 아르바이트를 하며 즐거워했다. 또한 이용식은 아내 김외선씨와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하며 “당시 아내는 뽀뽀뽀에 출연 중이었다. 귀여웠다”며 여전한 사랑을 과시했다. 한편 이용식과 딸 이수민 씨는 앞서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가수 조영남이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조영남은 지난 1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그간 복잡했던 여자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이날 조영남은 자신의 여자친구들에 관해 “최고 60~70대부터 최저 24~25세까지 있다”고 밝히며 “현재 사귀는 여자친구는 24살로, 그동안 사귀던 사람 중 최연소”라고 자랑했다.이어 직업을 묻는 질문에 “대학생은 아니고 한 방송사의 아나운서로 근무 중”이라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전형적인 할리우드 스타일이다. 조영남은 주드 로, 조지 클루니와 비교해 손색이 없다. 한 마디로 ‘조드 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또한 조영남은 “나는 전 부인과 그녀의 남편이 집으로 놀러올 만큼 가깝게 지낸다. 이건 영국 왕실 스타일”이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영남을 비롯 ‘가요계 악동’ DJ DOC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인천 남구에 위치한 인천시 문학경기장이 2일 오전 6시께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지붕막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문학경기장 사업단에 따르면 강풍으로 인해 축구장에 설치된 천정 케이블 구조막 24개 판구조물 중 7개가 파손돼 약 100억 원에 이르는 피해액이 발생했다. 피해 규모가 커 보수기간을 짐작할 수 없을 정도라고 전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 직원이 비상출근해 바닥에 떨어진 지붕막 일부를 수거했다.문학경기장 사업장 측은 문학경기장뿐만 아니라 인천문학야구경기장 또한 파손돼 현재 피해 정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사진 =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 곤파스 피해, 수도권 등교시간 늦춰…일부 태풍휴교령

    곤파스 피해, 수도권 등교시간 늦춰…일부 태풍휴교령

    강풍을 동반한 제7호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등굣길 위험을 우려, 수도권 지역 일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휴교령이 내려졌다.인천시 교육청은 2일 태풍 곤파스의 상륙에 따라 지역 내 유치원과 초등·중학교에 학교장 재량에 따른 휴교령을 내렸다.또 중앙재해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6시께 서울과 경기 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등교 시간을 2시간 늦추겠다고 밝혔다. 또 경기도 화성의 한 초등학교는 휴교령을 내렸다.학생뿐만 아니라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도 지하철 운행 중단으로 ‘출근대란’을 겪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0분께부터 서울 지하철 1호선 구간중 인천역에서 서울역까지 운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오후 5시 58분부터 구로에서 부개역 구간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또 2호선은 신도림에서 홍대입구까지, 4호선은 안산선의 금정부터 오이도까지의 운행이 중단돼 시민들이 출근길에 큰 불편을 겪었다.한편 중심 최대풍속이 초당 30m 이상을 유지하는 곤파스는 올 들어 가장 강한 태풍으로, 서해안에 상륙하는 것은 2002년 충천지방을 강타한 라마순 이후 8년 만이다.곤파스는 오전 중에 강원도로 빠져나갈 전망이지만 폭우는 물론이고 강한 바람을 몰고 와 추가 피해가 예상된다.사진 = 기상청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 김흥국, ‘양아들’ 이정과 감동적 재회…“가슴 짠해”

    김흥국, ‘양아들’ 이정과 감동적 재회…“가슴 짠해”

    가수 이정이 해병대에 전역 하자마자 양아버지 가수 김흥국과 감동적인 재회를 했다.이정은 1일 방송된 MBC 라디오 ‘김흥국, 김경식의 두시만세’에 출연해 복무 소감과 향후 활동계획 등을 밝혔다.김흥국은 방송 전 이정과 포옹을 하며 “가슴이 짠하다. 전역해줘서 자랑스럽고 고맙다”는 말을 전했고, 이정은 “앞으로도 집안의 모든 일은 자신이 도맡아하겠다”며 부자의 특별한 애정을 과시했다.이정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기억이다”며 “입대했을 때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 너무 적응하기 어려웠다”고 힘들었던 복무 시절을 회상했다.DJ가 “전역 후 무엇을 했냐”고 묻자 이정은 “어머님과 저녁식사 후 김건모 선배가 파티를 열어줬다”고 답했다. 군 시절 월급으로 무엇을 했냐는 질문에 이정은 “월급을 전부 모아 어머님께 드렸다”고 말해 DJ와 청취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이외에도 이정은 방송 중 오랜만에 ‘한숨만’을 라이브로 불러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노래 후 이정은 “부대에서 하루에도 수 백 번씩 마이크를 잡고 싶었다. 너무 노래하고 싶었다”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뜨거운 열정을 내비쳤다.한편 지난달 31일 경기도 화성시 발안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에서 전역 신고를 갖은 이정은 곧바로 새 앨범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제빵왕 김탁구’ 캐릭터 이름 동일 스태프는 누구?▶ UV, ‘돌연은퇴’ 선언한 이유 ‘눈물고백’
  •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연가시, 주택가 공포 확산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연가시, 주택가 공포 확산

    ‘미친 귀뚜라미’로 불리는 곤충 꼽등이떼로 인한 ‘꼽등이 공포증’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7월 25일 춘천시 한 아파트에서 꼽등이떼 수천마리가 몰려들어, 주민들을 공포에 빠뜨린 이후 전국적으로 꼽등이로 인한 불평을 해소하는 시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꼽등이는 메뚜기목에 속하는 곤충으로 갈색 또는 회색을 띄고 귀뚜라미와 비슷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지만, 귀뚜라미 보다 크기가 크고 훨씬 긴 더듬이를 가지고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귀뚜라미를 훨씬 능가하는 점프력과 살충제에도 쉽게 죽지 않는 생명력을 가졌으며, 밟아 죽여도 연가시가 나와 처리하기가 쉽지 않다. 연가시는 귀뚜라미, 사마귀 등의 곤충 몸에 기생하는 기생 생물. 꼽등이는 원래 바깥의 습한곳에서 서식하지만 최근에는 아파트에 떼로 나타나는 등 주택가에서도 자주 발견돼 처리에 곤란을 겪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해충 처리 업체인 세스코는 “꼽등이는 출입문 하단 틈새나 벽면 등의 틈새를 통해 침입하기 때문에 틈새를 막아 집안으로 들어오지 않게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사진 =MBC 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제빵왕 김탁구’ 캐릭터 이름 동일 스태프는 누구?▶ UV, ‘돌연은퇴’ 선언한 이유 ‘눈물고백’
  •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잇단 구설수 몸살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잇단 구설수 몸살

    가수 이루가 앨범 발매 약 열흘 만에 ‘사재기’ 논란에 휩싸였다. 과거 작사가 최진희 씨와의 연애사로 ‘진실공방’이 벌어진 현재 상황에서 잇따른 악재에 정상적인 음반 활동이 가능할 지 궁긍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루는 지난 19일 4집 앨범 ‘갓 투 비’(Got To Be)를 발표, 타이틀곡 ‘하얀 눈물’로 활동을 재개했다. 그 뒤 약 열흘 간 각종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순위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이루가 1일 하루 동안 7000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음반차트 1위로 올라섰다. 음반차트 1위는 활동 중인 가수에게 있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평소 판매량보다 100배가 넘는 수천 장의 앨범이 광화문의 한 매장에서 판매된 사실이 전해지면서 “혹시 이루 측이 음반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 사재기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비호감으로 찍히니 여기저기서 빵빵 터지는구나”, “이루가 음반차트 1위 한 사실은 그리 놀랍지 않은데 매장 한군데에서 팔렸다면 의심해 볼만 하다”, “매장에 7000장의 음반이 있었다는 건가?”, “원래 재고를 그렇게 많이 들이나요” 등 의문을 표하며 해명을 촉구했다. 이에대해 문제가 된 광화문 매장의 음반 판매 관계자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루 팬들이 단체 구매했던 상황에서 한동안 영업이 되지 않았다. 재개장과 동시에 예약된 물량이 한거번에 빠져 나간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진아기획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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