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채연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 무학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49
  • SM파티사진 공개...이연희-고아라-윤아 중 최고 미녀는?

    SM파티사진 공개...이연희-고아라-윤아 중 최고 미녀는?

    배우 이연희가 SM 식구들과 함께한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이연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SM파티’라는 제목으로 미국 LA에서 열렸던 ‘SM타운 월드투어’가 끝난 후 가진 뒤풀이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고아라, 샤이니 등 SM 출신 국내 최고의 가수와 아이돌 그룹 멤버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들이 한데 모여 얼굴을 맞대고 있어 미모의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 정도.이연희는 “다들 시차 적응도 못 하고 오자마자 리허설에 바로 공연 들어가서 스태프들은 반쯤 정신이 나간 상태로 걸어 다녔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했던 우리 모두 너무 수고했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남선녀가 모두 한 자리에 모였다”, “미모경쟁이 치열하네요”, “과연 최고 미녀는 누구?”, “저 파티 티켓 사서라도 가고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이연희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이승기 신민아 키스신에 ‘여친구’ 팬들 “너무 예뻐”

    이승기 신민아 키스신에 ‘여친구’ 팬들 “너무 예뻐”

    이승기 신민아 키스가 네티즌들 사이서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극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등장한 호이커플 키스신이 발단. 극중 사랑을 확인하는 대목에서 등장,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네티즌들이 이승기 신민아 키스에 환호하는 이유는 애틋함이 강했던 15일 방송 내용도 한 몫 했다. 좋아하는 마음과 달리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애정을 확인하는 장면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예컨대 이런 내용이다. 대웅(이승기)이 미호(신민아)와 함께 가려고 약속했던 장소에 간 대목. 대웅은 같은 곳을 찾아온 미호에게 “괜찮아서(사람이 아닌 미호의 정체) 좋아하는 게 아니라 좋아해서 괜찮은 거다”고 그간 말하지 못했던 애정을 고백했다. 미호 역시 “필요해서(대웅이 구슬을 품어 주는 일) 좋아하는 게 아니라 좋아해서 필요한 거다”고 대웅의 마음을 받아들이고선 속에만 있던 진심을 표현했다. 이후 대웅은 미호를 집으로 데려가선 ‘호이송’을 불러줬다. “호이 호이, 미호는 좋아하는 내 여친”이라고 노래하자 미호가 노랫말 중 여친의 뜻에 대해 물었다. 대웅은 미호를 지긋이 쳐다보더니 몸을 끌어 당겨 달콤한 입맞춤을 시도했다. 미호는 당황해 하다 이내 대웅과 함께 연인이 된 그 순간의 행복을 느꼈다. 방송이 나간후 드라마 팬들은 “키스신 자연스럽고 사랑스럽다”, “키스신 너무 예뻤다”, “호이커플이 키스하는 데 달달하고 소름 돋았다” 등 이승기와 신민아의 키스신 연기를 칭찬하는 소감들을 쏟아냈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장나라 사촌언니 정재연, 中드라마 감초역할 ‘톡톡’

    장나라 사촌언니 정재연, 中드라마 감초역할 ‘톡톡’

    장나라의 사촌언니로 잘 알려진 가수 겸 배우 정재연이 장나라와 함께 중국 드라마에 출연, 감초 연기를 선보인다.장재연은 지난 8일부터 장나라가 주연을 맡은 중국드라마 ‘띠아오만 어의’ 촬영에 합류했다.‘띠아오만 어의’는 한방의학을 소재로 한 사극으로 아버지의 어깨너머로 침술을 배운 어린 침술사가 황실에 들어가 좌충우돌하며 겪는 에피소드들을 코믹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극중 정재연은 대환관의 딸 샹잉과 함께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는 밍칭 역을 맡아 개성 있는 감초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정재연은 “‘띠아오만 공주’ 이후 오랜만의 중국 드라마 촬영”이라며 “‘띠아오만 공주’를 넘어서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모든 배우와 스텝이 열정을 쏟고 있는 만큼 재미있고 완성도 있는 작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 팬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한편 지구용사 벡터맨의 ‘버지니아 공주’을 통해 얼굴을 알린 정재연은 중국 드라마 ‘띠아오만 공주’, ‘은색연화’에 출연한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제이엔디베르티스망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캐스팅 비화 공개 “이상하게 끌렸다”

    강은경 작가 윤시윤 캐스팅 비화 공개 “이상하게 끌렸다”

    KBS 2TV ‘제빵왕 김탁구’의 강은경 작가가 주인공 김탁구 역에 신인 윤시윤을 주인공으로 발탁한 숨은 사연을 공개했다. 강은경 작가는 14일 연합뉴스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KBS를 비롯한 많은 관계자가 윤시윤의 주인공 캐스팅을 반대했지만 이상하리만치 윤시윤에게 끌렸다”며 “캐스팅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너무 많아 나까지 흔들린 상태에서 윤시윤이 ‘그 우려와 걱정을 장작삼아 할게요’라고 말하는데 감동 받았다”고 윤시윤을 주인공으로 발탁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드라마 시청률(최고 48.4%)이 이만큼 오른 데는 윤시윤이라는 배우의 진심이 통한 것이 큰 힘이 됐다. 시청자로 하여금 김탁구를 응원하고 싶게 만들었다”고 윤시윤을 극찬했다. 윤시윤이 김탁구 역을 진실 되게 연기해 준 점이 드라마 인기의 결정적 요인이었다는 설명. 즉 김탁구 역에 윤시윤 발탁은 최고의 캐스팅이었다는 자평이기도 하다. 강은경 작가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 말미에 “시윤이가 이번 드라마가 너무 크게 성공해 부담도 크겠지만 그 역시 의연하게 극복해 앞으로 더 잘될 것이라 믿는다”는 말로 윤시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포스텍, 세계대학평가 28위 쾌거…총장 예언 적중

    포스텍, 세계대학평가 28위 쾌거…총장 예언 적중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이 2010년 세계대학평가에서 28위에 올랐다. 16일 영국 유력 일간지 ‘더 타임즈’가 발표한 2010년 세계대학평가에서 포스텍은 28위에 랭크되는 성과를 거뒀다. 국내 대학이 세계 유수 언론사 및 기관이 실시한 평가에서 30위권 이내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성기 포스텍 총장은 올해 초 한 언론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오는 2013년까지 ‘세계 50위권 대학 진입’을 목표로 대학의 역량을 국제화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세계 20위권 대학을 반드시 일궈갈 것”이라고 공언한 바 있다. 이번 평가결과로 인해 백 총장의 목표는 마치 ‘예언’이라도 한 듯 3년 이상 훨씬 단축돼 실현된 셈이 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미국의 하버드대가 1위를 차지했으며 칼텍(캘리포니아공대), MIT(매사추세츠공과대), 스탠퍼드대, 프린스턴대가 뒤를 이어 미국대학이 5위까지 휩쓸었다. 아시아권 대학에선 홍콩대가 21위에 올라 최고 성적을 거뒀고 도쿄대 26위, 싱가포르국립대가 34위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대학 중에는 포스텍의 뒤를 이어 카이스트(79위), 서울대(109위), 연세대(190위) 등 4개 대학이 200위권에 진입했다. 사진 = 포스텍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세븐, 자동차 공개 ‘셀카’ 화제…”오랜만의 드라이브”

    세븐, 자동차 공개 ‘셀카’ 화제…”오랜만의 드라이브”

    가수 세븐이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자동차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븐은 16일, 트위터에 자신의 자동차 내부가 드러난 사진을 올렸다. 회색 티셔츠에 선글라스와 모자로 멋을 낸 차림. 한 손은 자동차 핸들에 올리고 남은 한 손으로 셀카를 찍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부서 촬영된 셀카 사진이어서 차량 종류를 확인할 수는 없고, 내부 시트가 빨간색인 점이 인상적이다. 세븐은 “컴백 후 첫 휴일. 날씨가 좋아 무작정 차를 타고 나왔다. 빵빵한 음악과 함께 오랜만에 드라이브. 좋네”라고 사진에 대한 코민트를 달았다. 아울러 “여러분, 안전벨트는 생명벨트에요. 좋은 하루”라고 팬들에게 안전운전 당부도 잊지 않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내추럴 모습 까지도 정말 멋”, “옆자리 비어 있네요? 혼자 어디 가시는 듯”, “휴일을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 세븐의 자동차 공개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세븐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장나라 사촌언니’ 정재연 “나라랑 수다떨며 재밌게 연기해요”(인터뷰)

    ‘장나라 사촌언니’ 정재연 “나라랑 수다떨며 재밌게 연기해요”(인터뷰)

    ‘장나라의 사촌언니’로 알려진 가수 겸 배우 정재연이 중국 드라마 ‘띠아오만 어의’에 장나라와 함께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중국현지에 머물고 있는 정재연은 16일 오후 서울신문NTN과의 국제전화통화에서 “오늘도 촬영을 재밌게 끝내고 숙소로 돌아왔다. 아직까지 (장)나라랑 많이 붙는 신은 없지만,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수다 떨면서 서로 의지도 하고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재연은 중국 드라마 ‘띠아오만 어의’에서 활력을 불어넣는 감초역할 밍칭 역을 맡았다. 극중 분위기를 환기시킬 수 있는 밝은 캐릭터라 정재연은 실제 성격을 녹여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드라마 ‘띠아오만 어의’는 2005년 방영됐던 ‘띠아오만 공주’의 후속편이다. 이 작품은 시리즈 형태로 제작돼 세 번째 이야기는 ‘띠아오만 황후’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정재연은 “지난 8일부터 촬영을 시작했다. 중국은 드라마를 몰아서 찍는 시스템이라 ‘띠아오만 어의’를 끝내고 ‘띠아오만 황후’까지 찍는다”면서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 주변 환경이 좋아서 아침마다 운동을 하고 있는데, 상쾌한 기분으로 시작하고 있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하늘과 바다’ OST에도 참여한 바 있는 정재연은 중국에서 배우와 가수를 병행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빡빡한 드라마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정재연은 “앞으로 3개월간 드라마 촬영에 매진하겠지만, 공연 일정이 생기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면서 “연기할 때 행복하지만, 노래를 부르고 있는 순간에도 신이 난다. 바쁘지만 요즘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재연이 출연하는 ‘띠아오만 어의’는 한방의학을 소재로 한 사극으로 아버지의 어깨너머로 침술을 배운 어린 침술사가 황실에 들어가 좌충우돌하며 겪는 에피소드들을 코믹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제이엔디베르티스망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비스트가 부르는 발라드? ‘주먹을 꽉쥐고’ 선공개

    비스트가 부르는 발라드? ‘주먹을 꽉쥐고’ 선공개

    파워풀한 안무가 일품인 그룹 비스트가 부르는 발라드는 어떨까? 그룹 비스트가 17일 오전 명품 발라드 ‘주먹을 꽉쥐고’를 선공개한다. ‘주먹을 꽉쥐고’는 비스트의 세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이곡은 히트메이커 안영민이 특별히 비스트를 위해 선사한 R&B 넘버다. 정통 발라드의 서사적인 멜로디 전개를 따르면서도 신스와 미디계열의 리듬 사운드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앞서 비스트는 빠른 댄스곡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뽐내 화제가 됐던 지난 앨범 활동 당시, 발라드곡 ‘이지’(EASY)를 ‘sincere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여 발라드도 완벽히 소화하는 전천후 보컬 실력파임을 입증했다. 세 번째 미니 앨범발매 및 컴백이 9월말로 확정된 가운데, 비스트는 ‘주먹을 꽉쥐고’를 선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섹시가수 채연이 ‘스타화보’를 발행해 1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채연은 9월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 코드’에 출연해 “많은 사람들이 내가 화보를 내고 큰 돈을 벌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2008년 스타화보를 발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채연은 “그 당시 대부분의 화보들이 누드화보였다. 옷을 입고 찍은 내 화보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을 거라 생각해 계약금만 받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채연의 스타화보는 1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현재까지도 그 기록을 깬 스타가 없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 =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고현정 ‘대물’ 대통령 스틸컷 공개 “친서민 대통령 되겠다”

    고현정 ‘대물’ 대통령 스틸컷 공개 “친서민 대통령 되겠다”

    고현정이 여자 대통령 역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SBS일산제작센터에서는 주연배우 고현정 권상우 차인표 이수경이 참여한 가운데 포스터 촬영이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오종록 감독은 이번 포스터 촬영에 대해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라는 사실을 한 번에 알릴 수 있도록 의상과 소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초 여자 대통령역을 맡은 서혜림 역의 고현정은 “카리스마 있는 대통령보다는 친서민적 행보를 보이는 포스 넘치는 대통령으로 불렸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고현정은 이번 ‘대물’에서 아나운서 출신의 평범한 중산층 가정주부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여자대통령에 당선되는 서혜림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SBS ‘대물’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후속으로 오는 10월 6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이희진 고백 연일 화제…홍경민과의 애절 로맨스 사연

    이희진 고백 연일 화제…홍경민과의 애절 로맨스 사연

    이희진 고백이 연일 화제다. 베이비복스 전 멤버 이희진이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 “데뷔 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직접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던 오빠가 이 자리에 있다”며 홍경민을 첫사랑이라고 고백,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방송에 나온 이희진은 “홍경민이 ‘흔들린 우정’으로 활동하던 시절 류시원이 진행하던 라디오에서 옆자리에 앉게 됐는데 손도 예쁘고 눈빛도 너무 맑았다. 나도 모르게 심장이 쿵쾅쿵쾅 뛰더라”며 “이후 홍경민에게 선물 등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오빠가 내 마음을 알고 있을 거다”고 홍경민에게 설레는 감정을 갖게 됐던 계기와 둘 사이 있었던 숨은 사연을 공개했다. 둘의 관계가 더 이상 진행되지 못했던 이유도 밝혀졌다. 홍경민이 이희진의 고백을 받아들이지 못했다는 것. 이희진은 “오빠가 취기 있는 상태에서 전화로 ‘희진아, 넌 참 좋은 여자야. 그런데 정말 미안해’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며 “가슴이 텅 빈 느낌이었다. 그냥 혼자 좋아할 걸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그 다음부터는 얼굴 마주보기가 힘들었다”고 말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희진의 고백을 받은 당사자 홍경민은 “당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희진의 마음은 고마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며 이희진으로부터 과거 고백을 받은 일이 사실이며, 받아들일 수 없었던 이유를 솔직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 2’ 1차 온라인 투표 결과, 장재인이 1위의 영광을 누렸다.16일 오후 6시 Mnet ‘슈퍼스타K 2’ TOP 11의 1차 온라인 투표가 마감됐다. 1, 2위는 투표 기간 내내 순위를 지켜온 장재인(20/대학생)과 김지수(21/대학생)가 각각 차지했다.이 두 사람은 TOP 11을 선발하는 무대에서 한 조가 돼 치열한 경합을 벌인 바 있다.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기타 버전으로 함께 편곡해 불렀던 장재인과 김지수는 심사위원들로부터 ‘신선한 충격’이라는 격찬을 들었다.당초 한 사람만이 TOP 11에 오를 수 있는 규정상 김지수가 합격하고 장재인은 목소리가 너무 개성이 넘친다는 이유로 탈락됐다. 그러나 장재인의 재능을 아깝게 여긴 심사위원들의 배려로 다시 합류, 결국 두 사람 모두 TOP 11에 선발됐다.3, 4위는 ‘타고난 재능’의 소유자 허각(26/가수지망생)과 ‘아메리칸 아이돌 TOP 20’에 진출했던 존박(23/대학생)이 차지했다.1위인 장재인과 11위로 꼴등을 기록한 김그림의 표 차이가 20배 이상 차이가 나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사전 투표의 비중이 재조정된 이유로 탈락 결과는 아직 예측할 수 없는 상태.다음 단계 진출자 선별 방식은 사전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40%, 생방송 문자투표 50%이다. 제작진은 “지난해 일부 출연자들에게 팬들이 지나치게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투표 비중을 20%에서 10%로 낮추고, 심사위원 투표 비중을 10%에서 30%로 올려 반영토록 했다”며 “온라인 투표 비중이 적다”고 밝혔다.한편 TOP 11로 선발된 도전자들은 17일에 상암 E & 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본선 첫 무대에 선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유재석 닮은꼴 김경호, “행동까지 닮아!” 김원희 경악

    유재석 닮은꼴 김경호, “행동까지 닮아!” 김원희 경악

    ‘국민 MC’ 유재석을 꼭 닮은 일반인 김경호(31) 씨의 모습에 김원희 등 연예계 절친들이 경악했다. 9월 10일 방송된 캐이블채널 엠넷(Mnet)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이하 ‘그당반’)에는 유재석을 닮은 출연자가 등장했다. ‘그당반’은 총 12명의 남성 출연자 중 진짜 연애를 목적으로 나온 좋은 남자 3명을 가려내는 연애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에 선정된 유재석의 닮은꼴이 등장해 여성 출연자는 물론 MC 김원희와 채연, 사유리, 이유진 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유재석 닮은꼴 김경호 씨는 유재석의 전매특허인 ‘메뚜기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의 절친으로 유명한 김원희조차 “어머, 친구야!”를 연발했다. 또한 김경호 씨는 김원희의 즉석 동반 진행에 응해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현장을 재연하기도 했다. 김경호 씨와 호흡을 맞춘 김원희는 “살다가 이렇게 똑같은 경우는 처음 본다. 하는 행동까지 비슷하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유재석 닮은꼴 일반인에 김원희 “이럴수가”

    유재석 닮은꼴 일반인에 김원희 “이럴수가”

    국민MC 유재석을 완벽하게 닮은 일반인이 등장했다. 10일 방송된 Mnet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이하 ‘그당반’)에는 유재석을 닮은 출연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당반’에는 총 12명의 남성 출연자 중 진짜 연애를 목적으로 나온 좋은 남자 3명을 가려내는 연애 프로그램. 이번에는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에 선정된 유재석의 닮은꼴이 등장해 여성 출연자는 물론 김원희, 채연, 사유리, 이유진 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유재석 닮은꼴 김경호(31)는 등장하자마자 유재석의 전매특허인 메뚜기 춤을 선보였다. 그의 등장에 유재석의 절친으로 유명한 MC김원희 조차 “어머! 어머! 친구야!”를 연발했다. 김경호는 유재석처럼 알렉스의 제안에 김원회의 즉석 동반진행에 응해 ‘놀라와’의 현장을 재연했다. 이에 김원희는 “살다가 이렇게 똑같은 경우는 처음 본다. 하는 행동까지 비슷하다”라며 감탄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과 한선화의 지금과는 사뭇 다른 과거 오디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9월 9일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진행 윤종신 유세윤)에서는 시크릿 전효성과 한선화의 과거 오디션 영상과 함께 뒷이야기가 깜짝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전효성과 한선화는 풋풋하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밋밋한 이미지를 띠고 있어 귀여운 인상을 풍기고 있다.전효성은 2005년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 신화’에서 우승해 유이, 지나 등과 함께 오소녀라는 여성 그룹 멤버로 발탁됐었다.한선화는 2006년 박진영이 심사위원으로 있던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 오디션에 지원했었다.풋풋했던 자신의 과거 오디션 모습이 공개되자 한선화는 “이렇게 괜찮았을 때도 있었다”며 “당시 2AM, 2PM과 오디션에서 경쟁을 했었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시크릿 외에도 DJ DOC, 채연 등이 출연해 자신들의 활동에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사진 = 엠넷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 ‘4억 치장’ 한국판 패리스 힐튼?…“꼴보기싫어”

    ‘4억 치장’ 한국판 패리스 힐튼?…“꼴보기싫어”

    ‘한국판 패리스힐튼’으로 불리는 20대 여성의 등장에 네티즌들의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9월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는 패션 디렉터 우종완과 가수 채연이 출연해 ‘패션’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특별 게스트로 24살 ‘된장녀’를 초대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이 여성은 직업도 없이 단순히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호화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입은 의상과 악세서리 가격만 4억원이 넘는다고. MC 고은아가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이 여성은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 게 뭐냐”고 말해 MC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명품도 로고가 박힌 것은 사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모두를 경악케 했다. 무직인 이 여성은 단순히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호화로운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그녀는 남들은 한 개 가지기도 힘든 명품 백들을 “색깔별로 구입한다”며 “가방에 매직으로 나만의 문구를 써볼 생각”이라는 발언으로 출연자들의 기를 죽였다. 특히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쉽게 가질 수 없는 것인데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는 그녀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한국판 패리스힐튼’으로 불리는 화제의 여성 이야기를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된장녀, 꼴보기 싫다”는 반응이 대부분 이었으나 일각에서는 “부럽다”는 속내를 내비치기도 했다. 허나 대다수의 시청자들이 “이런 방송을 하는 제작 의도가 뭔지 궁금하다. 위화감 조성인가”라며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질타가 더 많이 이어졌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이지혜 “前남친 만난 채연 미워”…가슴앓이 고백

    이지혜 “前남친 만난 채연 미워”…가슴앓이 고백

    가수 이지혜가 ‘헤어진 전 남자친구가 채연과 만나고 있다’는 오해 때문에 오랫동안 가슴앓이 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이지혜는 9월 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의 최근 녹화에 출연해 “한때 미래까지 생각할 정도로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담을 전하려는 듯 보였던 이지혜는 “그 남자가 톱 여가수와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며 깜짝 폭로했다. 이지혜는 헤어진 연인은 한 기업의 대표였다는 사실과 함께 “헤어진 지 얼마 안되서 그 남자가 톱 여가수와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 톱 여가수가 지금 이 자리에 있다. 그가 바로 채연이다”고 고백했다. 게스트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게된 채연은 “처음 듣는 얘기”라며 당황했다. 하지만 이지혜가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자 “그분은 오래된 팬으로 팬과 연예인으로 만난 적이 있지만 사적인 관계로 만난 적은 없다. 전혀 아무 관계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내가 이지혜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듣기는 했지만 사실이 아니기에 잊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채연은 “사적으로 만나 풀 수 없는 오해를 방송에서 풀게 돼 좋다. 앞으로 우리 절친이 되자”고 위로를 전했다. 해명을 듣고서야 오해를 푼 이지혜는 “내가 잘못 알고 그동안 채연을 오해하고 괜히 미워했던 것 같다”고 사과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이지혜 “남친-채연 만남에 질투” 삼각스캔들 고백

    이지혜 “남친-채연 만남에 질투” 삼각스캔들 고백

    가수 이지혜가 채연과의 삼각관계 스캔들을 고백했다. 이지혜는 5일 방송될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 최근 녹화에 참여해 “연인이었던 사람이 채연과 만났었다”고 털어놔 모든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한때 미래까지 생각할 정도로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남자가 톱 여가수와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됐다”며 채연을 지목해 채연은 물론 모두를 당황케 했다. 채연은 “처음 듣는 이야기다. 그 분과는 팬과 연예인으로 만난 적은 있지만 사적으로 만난 적은 없다”며 “내가 이지혜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듣기는 했지만 사실이 아니기에 잊고 있었다”고 해명에 나섰다. 이지혜는 “내가 오해하고 괜히 미워했던 것 같다”고 사과했으며 채연 역시 “사적으로 만나 풀 수 없는 오해를 방송에서 풀게 돼 좋다. 앞으로 절친이 되자”며 서로의 오해를 풀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곤파스 피해, 수도권 등교시간 늦춰…일부 태풍휴교령

    곤파스 피해, 수도권 등교시간 늦춰…일부 태풍휴교령

    강풍을 동반한 제7호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등굣길 위험을 우려, 수도권 지역 일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휴교령이 내려졌다.인천시 교육청은 2일 태풍 곤파스의 상륙에 따라 지역 내 유치원과 초등·중학교에 학교장 재량에 따른 휴교령을 내렸다.또 중앙재해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6시께 서울과 경기 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등교 시간을 2시간 늦추겠다고 밝혔다. 또 경기도 화성의 한 초등학교는 휴교령을 내렸다.학생뿐만 아니라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도 지하철 운행 중단으로 ‘출근대란’을 겪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0분께부터 서울 지하철 1호선 구간중 인천역에서 서울역까지 운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오후 5시 58분부터 구로에서 부개역 구간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또 2호선은 신도림에서 홍대입구까지, 4호선은 안산선의 금정부터 오이도까지의 운행이 중단돼 시민들이 출근길에 큰 불편을 겪었다.한편 중심 최대풍속이 초당 30m 이상을 유지하는 곤파스는 올 들어 가장 강한 태풍으로, 서해안에 상륙하는 것은 2002년 충천지방을 강타한 라마순 이후 8년 만이다.곤파스는 오전 중에 강원도로 빠져나갈 전망이지만 폭우는 물론이고 강한 바람을 몰고 와 추가 피해가 예상된다.사진 = 기상청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인천 남구에 위치한 인천시 문학경기장이 2일 오전 6시께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지붕막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문학경기장 사업단에 따르면 강풍으로 인해 축구장에 설치된 천정 케이블 구조막 24개 판구조물 중 7개가 파손돼 약 100억 원에 이르는 피해액이 발생했다. 피해 규모가 커 보수기간을 짐작할 수 없을 정도라고 전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 직원이 비상출근해 바닥에 떨어진 지붕막 일부를 수거했다.문학경기장 사업장 측은 문학경기장뿐만 아니라 인천문학야구경기장 또한 파손돼 현재 피해 정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사진 =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