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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 주방까지 접수 “못 하는 게 뭐야?”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 주방까지 접수 “못 하는 게 뭐야?”

    배우 이민정이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요리 실력을 공개해 모두의 극찬을 받는다. ​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25일 오후 10시 10분 MBC에브리원 방송을 통해 이민정, 에릭, 앤디, 정채연, 김광규의 스페인 미용실 영업 첫 날 고군분투기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용실, 이발소 팀의 손님 맞이부터 영업 종료 후 숙소에서 쉬는 멤버들의 모습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민정의 요리 실력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민정은 스페인 출국에 앞서 “한식 먹는 멤버들을 위해 한식을 해야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민정은 미용실, 이발소 운영으로 힘들었을 멤버들을 위해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그녀가 준비한 첫 식사는 고추장찌개. 이민정은 한식 요리를 위해 한국에서 육수 포까지 챙겨오는 정성을 보였고, 처음 만들어본 게 아닌 듯 능숙하게 찌개를 만들었다. 이민정의 요리 실력에 정채연은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식사했고 이남열 이발사도 “잘 하려고 애쓰는 모습에 고마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민정은 요리 실력 뿐만 아니라 ‘통 큰’ 배포를 드러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민정은 “미용실이 잘 안되면 제 돈으로라도 고기를 사겠다”라며 고생한 멤버들을 위해 사비로 고기를 샀다. 그녀가 준비한 고기와 고추장찌개로 멤버 모두가 행복한 저녁을 보냈다는 후문. 미용실에 이어 숙소 부엌까지 진두지휘한 민셰프의 요리 실력은 7월 25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순천시 해룡면, ‘숨은 인구 찾아라’ 사회단체와 업무협약

    순천시 해룡면, ‘숨은 인구 찾아라’ 사회단체와 업무협약

    순천시 해룡면이 관내 사회단체들과 손 잡고 인구 늘리기 운동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지자체 중심의 인구 증가 정책은 있어도 이번 처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숨은 인구를 찾는 운동은 보기 힘든 모습이다. 해룡면은 순천시 28만 인구중 18%인 5만 2000명이 거주하고 있는 도·농 복합 행정구역이다. 21일 해룡면에 따르면 지난 18일 관내 6개 사회단체와 ‘인구 30만 정주도시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채연석 해룡면장을 비롯한 정봉균 이장단협의회장,정채온 자율방제단장,양동경 주민자치위원장, 배윤휴 청년회장, 문도열 애향회장, 정재환 신대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숨은인구찾기 및 순천 주소갖기’ 운동에 상호간 협력을 통해 순천시가 ‘인구 30만 정주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룡면과 각 사회단체들은 우선 실거주 미전입자들의 전입 유도에 주안점을 두기로 했다. 지역민과 기관·단체·기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범시민 운동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채 면장은 “사회단체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소갖기 캠페인을 벌이고, 해룡산단·율촌산단 기업체를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칠것이다”며 “해룡면이 선도적으로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전남 제1의 도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 수준급 두피 마사지 “정채연 잠들 뻔”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 수준급 두피 마사지 “정채연 잠들 뻔”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이민정이 수준급 두피 마사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18일 오후 10시 10분 MBC에브리원 방송을 통해 스페인 미용실 오픈 첫 날을 맞이한 이민정, 에릭, 앤디, 정채연, 김광규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민정이 손님 맞이에 앞서 실력 향상을 위해 정채연에게 머리 감겨주기부터 두피 마사지, 드라이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여주며, 든든한 민사장에 이어 샴푸 여신(?)까지 노린다. ​ 머리 감기기에 이어서 이민정이 놀라운 두피 마사지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녀의 수준급 두피 마사지에 정채연은 큰 만족감을 표현했다는 후문. 심지어 제작진은 이민정이 연습하는 중에도 손님에게 물어볼 말을 스페인어로 연습하는 열정을 보이고 머리 드라이 연습 중에도 손님에게 물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며 세심한 면모를 드러냈다고 전했다. 정채연도 잠들 뻔 한 이민정의 수준급 두피 마사지 실력은 18일 오후 10시 10분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세빌리아’ 이민정X정채연, 영업시작부터 문전성시 “환상의 호흡”

    ‘세빌리아’ 이민정X정채연, 영업시작부터 문전성시 “환상의 호흡”

    이민정, 정채연이 스페인 미용실 영업 첫 날부터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18일 오후 10시 10분 MBC에브리원 방송을 통해 스페인 미용실 오픈 첫 날을 맞이한 이민정, 에릭, 앤디, 정채연, 김광규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민정, 정채연, 헤어스타일리스트 수현이 스페인 미용실에서 첫 손님들을 맞이한다. 세 사람은 오픈 첫 날부터 여러 손님이 찾아와 당황하지만 곧바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이민정은 손님에게 스페인어로 “머리 어떻게 할까요?”라고 물었고 손님이 의자에 앉자 음료수부터 잡지책까지 센스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손님이 모두 스페인어로 대화를 함에도 불구하고 이민정은 당황하지 않고 미리 준비해 둔 스페인어 교본을 보며 대화를 이어간다. 이민정의 기지 덕에 손님이 원하는 바를 팀원들에게 정확히 전달할 수 있었다고. 정채연 역시 매사에 열심히 참여한다. 정채연은 수현 스타일리스트의 지도 아래 염색약 제조부터 염색약 바르기, 드라이까지 능숙하게 해낸다. 잠깐 쉴 틈에도 쉬지 않고 정채연은 네일샵 서비스 홍보 문구를 직접 쓰는 등 열혈 막내로 활약한다. 이민정, 정채연, 수현 스타일리스트의 스페인 미용실 오픈 첫 날 고군분투기는 18일 오후 10시 10분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낮엔 직장인 밤엔 DJ… 놀 줄 아는 그들의 첫 번째 페스티벌

    낮엔 직장인 밤엔 DJ… 놀 줄 아는 그들의 첫 번째 페스티벌

    낮 기온이 36.1도까지 치솟은 지난 6일.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날을 기다려온 사람들이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 하나둘 모였다. 국내 유일 직장인 DJ 커뮤니티 ‘퇴근후디제잉’에서 처음 개최한 ‘퇴근후디제잉 페스티벌’이 6~7일 이틀간 호텔더디자이너스 건대 루프탑 라운지바 ‘일레븐라운지’와 맞은편 건물 지하의 문화 공간 ‘보폴’(VOFOL)에서 열렸기 때문이다. 이곳에서는 100명 넘는 아마추어 디제이들의 공연이 밤낮 없이 이어졌다. 낮에는 직장인으로 본업에 종사하다 퇴근 후엔 디제잉을 즐기는 이들은 그간 갈고닦은 디제잉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6일 낮 12시 ‘보폴’의 3개 스테이지에서 먼저 시작된 공연은 해질 무렵 ‘일레븐라운지’ 2개 스테이지로 확대됐다. ‘회식’, ‘야근’, ‘출근’, ‘반차’, ‘병가’ 등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은 위트 있는 이름이 스테이지마다 붙었다. 하우스, 테크노 등 스테이지마다 조금씩 다른 장르에 맞춰 DJ들이 배치됐고 관객들은 좋아하는 음악과 DJ를 찾아다니며 공연을 즐겼다. 달이 뜨고 더위가 한풀 꺾이자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대형 EDM(Electronic Dance Music) 페스티벌처럼 수천, 수만명이 운집하지는 않았지만 디제잉과 전자음악을 향한 열정은 그에 못지않았다. 방송사 PD로 일하는 박모(34)씨는 입사 후 EDM 프로듀싱을 시작했다. 박씨는 EDM의 매력에 대해 “클래식이나 재즈는 사람이 직접 연주를 해서 실사영화 같은 느낌이라면 EDM은 좀 더 애니메이션 같다”며 “표현할 수 있는 한계가 넓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직접 만든 곡을 사운드클라우드 등에 올리는 등 곡 작업을 주로 하다 최근에 디제잉도 시작했다. 박씨는 “국내에 이런 페스티벌에 생기고 직장인들에게 디제잉 무대가 마련돼 좋다”며 “내년에는 페스티벌에 직접 참가해 보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IT 업종 종사자인 방모(30)씨는 대학교 4학년 때 학원에 등록하면서 디제잉을 본격적으로 접했다. 방씨는 “취미 생활을 해보려 가볍게 시작했는데 갈수록 저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재미에 빠져 여기까지 왔다”며 “디제잉을 잘 해서 관객들이 재미있게 뛰어놀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영업직에 종사하는 이민성(36)씨는 DJ흥부로 활동한다. 고등학생 때부터 하우스 음악을 좋아했고 DJ를 꿈꿨지만 그때만 해도 취미로 선뜻 시작하는 게 쉽지 않았다. “돈을 벌고 여유가 생기면 하자면서 미루다 보니 서른이 넘어서야 시작하게 됐다”는 그는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장비부터 사고 가진 돈을 털어 연습실을 구했는데, 그때 시작하지 않았으면 평생 못 했을 거다. 지금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씨는 뜻이 맞는 동료를 모아 크루를 만들고 소규모 파티에서 공연도 하는 등 본업 못지않게 디제잉이 열심이다.40분간 열정적인 디제잉 공연을 펼치고 내려온 조채연(23)씨는 낮에는 한 스타트업 회사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일하고 있다. 중학생 때 처음 테크노를 알고 관심을 갖게 됐다. 조씨는 “전자음악을 하는 부모님을 둔 친구가 처음 들려줬는데 신선하고 충격적이었다”며 “새로운 음악 세계를 알게 됐다”고 회상했다. 조씨는 작곡이나 디제잉을 배우는 데에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진 것에 대해 “사람들이 예술을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며 “취미든 업으로든 많은 사람들이 쉽게 할 수 있으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2015년 7월 페이스북에 ‘퇴근후디제잉’ 모임을 개설한 장규일(36)씨가 이번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장씨는 “커뮤니티에서 할 수 있는 마지막이 페스티벌이라고 생각했다”며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 에너지를 한 번에 터뜨릴 수 있는 행사를 열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100만원만 모으면 행사를 시작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보폴’ 사장의 말에 유튜브 방송에서 모금을 해봤는데 첫날에만 50만원이 모였다. DJ 모집에는 몇 시간 만에 70명이 지원했다. 전자음악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상권 활성화를 바라는 주변 상인들의 성원에 힘입어 페스티벌 준비는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장씨는 “기대보다 많은 분들이 와서 즐겨줘서 이번 페스티벌 목표는 이룬 것 같다”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내년에는 더 멋진 페스티벌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연애의 맛’ 오창석♥이채은, 고백의 순간 “시청률 자체최고”

    ‘연애의 맛’ 오창석♥이채은, 고백의 순간 “시청률 자체최고”

    지난 2일 공개적으로 열애를 선언했던 오창석과 이채은의 공식 열애 시작 순간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2)’에서는 공개 열애를 선언한 오창석과 이채은의 고백 순간이 모두 카메라에 담겼다. 만난지 한 달 째 되던 날을 기념해 첫 만남을 가졌던 카페를 다시 찾은 오창석 이채은은 자연스럽게 ‘아주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이때부터 두 사람은 ‘아아커플’로 불렸다. 한 달 사이 부쩍 가까워진 두 사람은 자동차 극장 데이트를 즐겼다. 영화 보는 내내 오창석의 모습이 부자연스러웠다. 이채연에게 고백을 하려던 것이었다. 그러나 오창석은 고백 타이밍을 놓쳤고 공원으로 옮겨 분위기를 잡았다. 뜸 들이던 오창석은 “채은이 너는 지금까지 나를 알면서 어땠어?”라고 물었다. 진지한 이야기로 포문을 연 오창석은 “나는 밖에서 당당하게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라고 마음을 에둘러 표현했다. 하지만 정확한 말을 듣고 싶었던 이채은은 “그게 무슨 말이야?”라고 물었다. 이에 오창석은 “그냥 너랑 편하게 다니고 싶다고”라면서 “내 여자친구가 되어줬으면 좋겠어”라고 고백했다. 오창석의 고백을 들은 이채은은 고개를 끄덕이며 “나도 (오빠의 여자친구가)되고 싶다”고 화답했다. 고백을 위해 뜸들이던 오창석은 자정을 넘기면서 6월 23~24일 이틀간 고백을 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의 첫 만남일은 6월 24일이 됐다. 오창석은 “우리 오늘부터 1일이네”라며 이채은을 바라보며 웃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 사이가 된 두 사람은 자정을 넘겨 헤어져야 하는 순간을 아쉬워하며 두 손을 잡고 걸었다. 오창석 이채은의 열애 시작을 담은 이날 방송분은 시청률이 껑충 상승해 3.8%(TNMS, 유료가입)을 기록하면서 시즌2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 “이병헌 동반출연? NO”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 “이병헌 동반출연? NO”

    배우 이민정이 예능 ‘세빌리아의 이발사’ 출연에 대한 남편 이병헌의 반응을 전했다. 11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김동호 PD와 이민정, 에릭, 앤디, 정채연, 김광규가 참석했다. 배우 이민정은 데뷔 후 첫 예능 출연에 대해 “카메라에 대한 부담감도 있었다. 같이 간 김광규 선배, 현지에서 신화창조(신화 팬클럽) 덕을 많이 봤는데 신화 멤버들, (정)채연이 덕분에 즐겁게 진행하고 올 수 있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예능이라는 것이 쉽게 다가가기에는 배우들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데, ‘세빌리아의 이발사’ 스타일링이나 작업을 하면 저라는 사람이 더욱 편하게 비칠 수 있을 것 같았다. 감독님을 만나봤더니 인상이 좋으시더라. 운명적으로 느껴졌다. 그렇다면 한 번 같이 해볼까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예능 출연에 대한 남편 이병헌의 반응에 대해 “이 기획을 처음 이야기했을 때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이병헌과 동반 예능 출연 계획은 없냐는 질문에는 “같이 예능에 출연할 일은 없을 것 같다. 배우에게 예능은 약간 양날의 검일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해야 할 것 같다”라고 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경력 53년의 장인 이발사와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 디자이너가 톱스타 연예인 크루들과 함께 스페인 미용실에서 펼치는 동서양 문화 충돌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예능이다. 11일 오후 10시10분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정채연, 사랑스런 ‘손가락 하트’

    [포토] 정채연, 사랑스런 ‘손가락 하트’

    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새 예능 ‘세빌리아의 이발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7.11 연합뉴스
  •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 어린시절 사진 공개 “눈이 더 커”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 어린시절 사진 공개 “눈이 더 커”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이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오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네이버 TV를 통해 미방영 분을 선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스페인 공항에 도착한 멤버들은 미용실까지 차를 타고 가는 도중 잠시 휴게소에 들른다. 이 때 이민정이 “제 어릴 때 보여드릴까요?”라고 말하며 휴대폰으로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지금의 이민정과 변함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멤버들은 “어릴 때 눈이 더 커”, “똑같이 생겼네”라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 때 김광규가 “어릴 때 내 모습을 보는 것 같네”라고 말하자 멤버들은 믿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는데. 그가 “어릴 때 나 귀여웠어!!”라고 주장하자 막내 정채연만이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세빌리아의 이발사’ 미리 보는 미방 영상은 네이버tv (https://tv.naver.com/v/9105587/list/484760)를 통해 볼 수 있다.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경력 53년의 장인 이발사와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 디자이너가 톱스타 연예인 크루들과 함께 스페인 미용실에서 펼치는 동서양 문화 충돌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예능이다. 7월 11일 목요일 밤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민정, 스페인 공항 포착 “16시간 비행에도 열일하는 미모”

    이민정, 스페인 공항 포착 “16시간 비행에도 열일하는 미모”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촬영을 위해 스페인에 도착한 이민정의 굴욕 없는 모습을 공개했다.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오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공식 SNS에 ‘세빌리아의 이발사’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콜라보한 이색 영상을 통해 스페인 공항에 도착한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한 것.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은 스페인까지 16시간 장시간 비행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또한 카페에서 유창한 영어로 음료를 주문, 다른 멤버들을 위해 커피를 사다주는 모습을 보이며 다른 멤버들과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식 SNS에서 공개된 이번 영상은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 론칭 기념 ‘어서와 보고 세빌리아 보고’ 이벤트를 위한 영상으로, 영상에 댓글로 친구를 태그하는 이색 이벤트로 7월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민정, 정채연, 에릭, 앤디, 김광규까지, 어디서도 본 적 없던 5명의 멤버들의 조합이 다함께 담긴 영상이 공개되며 본방송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경력 53년의 장인 이발사와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 디자이너과 톱스타 연예인 크루들과 함께 스페인 미용실에서 펼치는 동서양 문화 충돌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예능이다. 7월 11일 목요일 밤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솔비, 300평 카페 공개 “일매출 3만원”

    솔비, 300평 카페 공개 “일매출 3만원”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에 출연한 솔비가 예측불가 엉뚱美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방송에서는 아트테이너와 예능인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 그의 최측근 관계자 장동민, 슬리피, 줄리안, 안젤리나가 그의 일상 행동 맞추기에 도전했다. 솔비는 일상 VCR을 통해 300평 규모의 넓은 공간,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작업실 겸 카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간장게장 집을 개조해 만들었다면서 “카페, 작업실, 테라스가 다 있다”고 소개했다. 솔비는 카페를 담당하는 대표와 매출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도 했다. 솔비는 “카페 매출 현황은 어떤가?”라고 물었고 카페 대표는 “사실 아직도 적자다”고 토로했다. “최저 일매출은 어느 정도인가?”라고 묻자 카페 대표는 “3만원이었다. 겨울에는 아예 손님이 없는 날도 있었다”고 답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이날 테라스에 설치된 텐트에서 기상한 솔비는 아침부터 대표, 실장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사회문제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지는 엉뚱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첫 번째 문제는 영상 통화 도중 화면이 나오지 않자 솔비가 보인 행동을 맞추는 것이었다. 관계자 팀, 비관계자 팀은 각각 예술가인 솔비가 가벼운 행동을 했을 리 없다며 비교적 무난한 답변을 선택했으나, 솔비는 돌고래 소리를 내는 4차원 행동으로 모두의 예상을 뒤엎어버렸다. 두 번째로, 솔비가 카페의 번창을 기원하며 그린 작품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했을지 문제가 제시됐다. 관계자 팀은 기쁨의 댄스를 췄을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비관계자 팀 이상민은 “(솔비의 사고 회로를 따라가보면) 패턴이 있다”며 정답인 ‘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기운아 담겨라”라고 외친다’를 선택해 넘사벽의 촉을 드러냈다. 이어서 국제학교 어린이들과 미술 활동을 하던 솔비가 그림을 보고 “하늘 같지 않다”는 돌직구를 날린 어린이에게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맞추는 문제가 등장했다. 추리력에 불이 붙은 이상민은 앞선 솔비의 행동을 토대로 솔비가 아이들의 말에 긍정적인 답을 제시하는 경향이 있다며 ‘“나는 하늘처럼 느껴져”라고 주장한다’는 선택지를 골랐고 이 것 역시 정답이었다. 아이들이 신발을 벗고 캔버스 중앙에서도 그림을 그리자는 솔비의 말을 듣지 않는 상황에서 그의 다음 행동을 예측하는 문제가 나오자 관계자 팀의 장동민은 “‘솔선수범하여 직접 신발을 벗고 안으로 들어간다’가 답이 아닐 경우 제작진, 출연진 전체에게 커피를 사겠다”고 호언장담했다. 장동민의 추리는 보란 듯이 적중했고 관계자 팀도 역전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솔비의 소개팅이었다. 훈훈한 외모의 연하남과 소개팅 중 타로 카드 점을 봐주며 “여자친구가 곧 생길 것”이라고 말하거나 “닭볶음 탕처럼 내 볼도 빨갛다”며 즉석에서 시를 읊는 등 예측 불가한 사차원 매력을 발산했다. 솔비의 남사친 관계자 장동민은 소개팅을 보며 유독 발끈하고 폭풍 질투하는 모습으로 묘한 삼각관계를 만들어 폭소를 자아냈다. 퀴즈 대결 최종 결과는 비관계자 팀 100만원, 관계자 팀 90만원으로 비관계자 팀의 승리였다. 한편 다음 주 방송에서는 AB6IX 이대휘가 게스트로 등장, 헤이즈, 아이즈원 이채연, 박소현, 유선호 등 초특급 관계자들이 예측 게임을 벌일 것으로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는 주인공의 일상 영상을 관찰하고 그의 최측근 관계자(관계자 팀)들과 그와 일면식이 없는 패널단(비관계자 팀)이 팀을 나눠 주인공의 행동과 관련된 퀴즈를 맞히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Mnet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문] ‘유연정·전소미 제외’ 아이오아이 컴백 “팬들 만나고 싶은 마음”

    [전문] ‘유연정·전소미 제외’ 아이오아이 컴백 “팬들 만나고 싶은 마음”

    아이오아이(I.O.I)가 9인조로 돌아온다. 기존 멤버였던 전소미와 유연정은 제외됐다. 1일 아이오아이 측은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김세정, 최유정, 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을 필두로 9인조로 컴백을 최종 확정지었다”며 “올해 10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7년 1월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했던 아이오아이는 약 2년 반 만에 다시 돌아오게 됐다. 전소미와 유연정은 솔로 활동 및 그룹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아이오아이 측은 “이번 순간은 함께 하지 못하지만 전소미, 유연정도 가장 가까이에서 응원의 힘을 전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데뷔한 그룹이다. ‘드림걸스’, ‘와타맨(Whatta Man)’, ‘너무너무너무’, ‘소나기’ 등의 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끌었다. 다음은 아이오아이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아이오아이(I.O.I)입니다. 마지막 콘서트에서 우리는 “다시 만나자”를 약속 했습니다. 팬 분들이 염원하는 만큼이나 저희도 마음 한 켠에는 늘 재결합을 꿈꾸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2019년 10월, 김세정, 최유정, 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은 아이오아이라는 이름으로 좀 더 일찍 다시 여러분들 앞에 서기로 하였습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기다려 주신 팬 분들을 위해 하루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이번 순간은 함께 하지 못하였지만 전소미, 유연정도 가장 가까이에서 응원의 힘을 전해줄 것입니다. 이제 아이오아이라는 이름으로 앞으로의 준비 과정 및 활동 스케줄도 수시로 소통하도록 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감사드립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오아이, 함께 하는 멤버는? [공식]

    아이오아이, 함께 하는 멤버는? [공식]

    아이오아이가 재결합한다. 아이오아이 측은 28일 “재결합과 관련해 구체화 된 게 사실”이라면서 “현재 오픈 시기에 대해 일정을 조율 중이며 곧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최근 재결합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고 앨범 작업 준비에 돌입했다. 현재 이들은 타이틀곡을 선정하고 안무 제작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오아이의 재결합설은 그간 꾸준히 제기돼 왔다. 그때마다 아이오아이 측은 확정은 아니라면서도 재결합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음을 밝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이번 아이오아이 활동은 11명의 멤버 중 전소미와 유연정을 제외한 청하, 김세정, 최유정,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9명이 함께 한다. 아이오아이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으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2017년 1월 1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해체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인사] 충북도, 전남 순천시, 원주시

    ■ 충북도 ◇ 4급 승진 내정 △ 자치행정과 강성환 △ 의회사무처 김광래 △ 경제기업과 유인웅 △ 복지정책과 유효재 △ 세정담당관실 이강근 △ 보건정책과 지용석 △ 사회재난과 박재규 △ 보건환경연구원 김종숙 ◇ 농업연구관(5급 상당) 승진 △ 농업기술원 윤철구 ◇ 환경연구관(5급 상당) 승진 △ 보건환경연구원 전병진 ■ 전남 순천시 ◇ 4급 승진 △ 일자리경제국장 이재근 △ 생태환경센터소장 채승연 △ 안전도시국장 임종필 ▲ 맑은물관리센터소장 신봉현 ◇ 4급 전보 △ 시민복지국장 장일종 △ 순천만관리센터소장 지석호 ◇ 5급 승진 △ 도시재생과장 양효정 △ 교통과장 허국진 △ 문화예술회관장 신순옥 △ 해룡면장 채연석 △ 저전동장 정형화 △ 도사동장 이찬성 △ 왕조2동장 장영택 △ 풍덕동장 조민자 △ 체육시설관리소장 원재연 △ 승주읍장 김찬구 △ 순천만보전과장 우성원 △ 송광면장 강승일 △ 상사면장 유영락 △낙안읍성지원사업소장 정상택 ◇ 5급 전보 △ 자치혁신과장 조태훈 △ 미래산업과장 김재빈 △ 허가민원과장 조영익 △ 토지정보과장 나용준 △ 도시과장 강병일 △ 맑은물행정과장 김태옥 △ 하수도과장 백한순 △ 국가정원운영과장 이기정 △ 정원산업과장 이천식 △ 매곡동장 이정우 ◇ 6급 승진 △ 정원산업과 김승찬 △ 지역경제과 남현순 △ 징수과 지용훈 △ 장천동 노수라 △ 징수과 이광하 △ 노인장애인과 최은주 △ 관광과 박남순 △ 생태환경과 황윤업 △ 허가민원과 장우연 △ 감사실 허병진 △ 사회복지과 주석래 △ 회계과 박채동 △ 건축과 김경수 ■ 원주시 ◇ 4급 승진 △ 시민복지국장 박필녀 △ 평생교육원장 직무대리 이상범 ◇ 5급 승진·전보 △ 경로장애인과장 이계일 △ 환경과장 신교선 △ 총무과장 김재수 △ 자치행정과장 김기덕 △ 환경사업소장 방영섭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문범주 △ 귀래면장 조애자 △ 대중교통과장 이병오 △ 도시과장 유창호 △ 혁신기업도시과장 김규태 △ 하수과장 김철운 △ 명륜1동장 신승희 △ 관광정책과장 신동익 △ 관광개발과장 서병하 △ 생활보장과장 이병선 △ 토지관리과장 송길호 △ 의료지원과장 장향옥 △ 문막읍장 직무대리 박명옥 △ 호저면장 “ 한종태 △ 판부면장 ” 강지원 △ 단구동 안전도시과장 “ 이횡진 △ 중앙동장 ” 양동수 △ 반곡관설동 “ 이태웅 △ 강원도 서울본부 파견 근무 이태영
  • 이민정X정채연, 스페인 포착 “#세빌리아의 이발사”[EN스타]

    이민정X정채연, 스페인 포착 “#세빌리아의 이발사”[EN스타]

    배우 이민정이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 촬영 인증샷을 공개해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였다. 이민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채연이랑 수현쌤과 스페인 말라가에서의 첫밥!!” “너무 귀여운 주인집 손녀^^” 등의 글과 함께 스페인 현지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세빌리아의이발사”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 이민정은 같은 멤버인 정채연, 함께한 헤어 디자이너와 음식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현지 미용실 가족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변함없는 미모 속 사뭇 다정해 보이는 그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동명의 오페라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된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경력 53년의 장인 이발사와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 디자이너가 톱스타 연예인 크루들과 함께 스페인 미용실에서 펼치는 동서양 문화 충돌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이민정을 비롯, 정채연, 김광규, 에릭, 앤디가 출연을 확정, 지난 6월 초 현지 촬영을 완료하였으며 오는 7월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오아이 측 “전소미·유연정 제외 재결합? 결정된 것 없어” [공식]

    아이오아이 측 “전소미·유연정 제외 재결합? 결정된 것 없어” [공식]

    아이오아이가 여전히 재결합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CJ ENM 측은 “아이오아이의 재결합은 여전히 논의 중이고 아직은 결정된 것이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아이오아이가 전소미와 우주소녀 유연정을 제외한 9인조 재결합 한다고 보도했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2월과 4월에도 재결합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아이오아이 측은 “매년 많은 팬들이 재결합을 원하고는 있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논의된 부분은 없다”고 부인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지난 2016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으로 구성돼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1년 동안 ‘드림 걸스’(Dream Girls), ‘와타맨’(Whatta Man), ‘너무너무너무’ 등 히트곡으로 활동한 이들은 지난 2017년 1월 29일 해체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뭉칠 때 더 빛나”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논의 중 [종합]

    “뭉칠 때 더 빛나”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논의 중 [종합]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재결합을 논의 중이다. 아이오아이 측은 30일 불거진 재결합설에 대해 “재결합에 대해 논의 중인 건 맞지만 아직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아이오아이 재결합설은 지난 2월부터 불거졌다. 당시 각 소속사 측은 재결합 관련 미팅을 진행했지만 구체적인 논의가 오간 상태는 아니라고 밝혔다. 이후 아이오아이 관계자들은 직접 만나 재결합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들은 아이오아이 활동 자체에 대해서는 대부분 긍정적인 뜻을 내보인 상황. 그러나 각자 소속사가 다르고, 정해진 활동 계획이 다른 만큼 아이오아이 재결합까지는 갈 길이 먼 것으로 보인다. 아이오아이는 전소미, 임나영, 주결경, 김세정, 강미나, 최유정, 김도연, 청하, 김소혜, 정채연, 유연정 총 11인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탄생해 2017년 1월 해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지재인(만수무강재가복지센터 대표) 씨 모친상

    △황채연 씨 별세, 지재희·재인(만수무강재가복지센터 대표)·천광(케이지엔지니어링 전무)·수옥·재송(일산노인종합복지관 생활관리사) 씨 모친상, 이보열(명인초등학교 교사) 씨 시모상, 김영만·정훈모·김형걸·김정제(신흥장 대표) 씨 장모상 = 19일 0시 35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1일 오전 8시. 031-888-0744
  • 다이아 정채연 “다이어트? 음식 좋아해 제어 힘들다”[화보]

    다이아 정채연 “다이어트? 음식 좋아해 제어 힘들다”[화보]

    다이아는 어떤 그룹일까.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니 하나의 색으로 단정 짓기 어려울 수밖에. 그저 웃으며 “다이아의 색은 무지개 같아요”라고 말하는 아이들에게는 ‘잘한다’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렸다. 조용하고 강렬하게, 오래오래 빛날 기희현, 유니스, 정채연, 예빈, 은채, 주은, 솜이 일곱 다이아몬드와 bnt가 만났다. 늘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는 다이아는 마가린핑거스, 룩옵티컬, 프론트(Front), 위드란(WITHLAN) 등으로 구성된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도 청초한 여신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이번 앨범 ‘NEWTRO’ 콘셉트와 어울리는 걸크러쉬 복고 패션으로 일곱 명 모두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리더 기희현은 얼마 전 발매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NEWTRO’에 대해 소개하며 “이번 활동이 유독 재미있었다. 팬들에게도 그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우와’에 대해서 “귀에 박히는 사운드가 정말 매력적이고 중독성 있는 곡. 한 번 듣고 귀에 계속 맴돌아 흥얼거렸다”고 말했다. 예빈도 “그간 보여드리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는 콘셉트”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강렬한 안무에 연습 중 힘들어 눈물을 흘렸다는 기희현은 “체력 부족으로 아쉬웠다. 더 성장해야겠다 느꼈다”고 답했다. 솜이는 “‘잘 소화할 수 있을까’라는 부담감과 압박감에 힘들었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타이틀곡 ‘우와’ 외에도 기희현과 솜이는 ‘안할래’에 애착이 간다고 한다. 타이틀곡으로 나올 예정이었던 곡이라 안무까지 나왔다고. 그럼 다이아를 가장 잘 나타낸 곡은 뭘까. 유니스는 “역시 멤버들의 자작곡 ‘5분만’과 ‘손톱달’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답했다. 이어 정채연은 “다이아만의 색은 무지개 같아서 하나를 꼽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자작곡 ‘손톱달’에 대해 이야기하자 주은은 “힘든 것보다 만들고 난 후의 뿌듯함이 더 크다”고 말했다. 음악적 영감은 어디서 얻냐는 물음에 예빈은 “갑자기 떠오를 때가 많아 메모장이나 녹음기에 저장해두는 편”이라고 밝혔다. 다이아는 어떤 그룹이냐는 질문에 솜이는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반짝반짝 빛나는 그룹’이라며 다이아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어떤 가수로 기억되고 싶냐는 물음에는 ‘긍정적이고 좋은 에너지 주는 그룹’이라 답했다. 이어 정채연은 “많은 웃음과 행복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기도. 솔로 활동 계획을 묻자 정채연은 현재 방영 중인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를 언급하며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콘셉트를 묻자 에이핑크의 ‘LUV’ 같은 콘셉트에 도전해보고 싶다 밝혔다. 팀에서 분위기 메이커를 맡고 있다는 은채는 “멤버들의 웃음이 나의 행복”이라며 웃어 보였다. 이에 정채연은 “맛집 찾기 담당”이라며 특유의 밝은 미소를 보여줬다. 걸그룹이라서 좋은 점을 묻자 유니스는 “함께하면 더 빛난다”고 답했고 예빈은 “외롭거나 심심할 틈이 없다”며 웃었다. 안 좋은 점도 있을 것 같다고 하니 멤버들은 식단 관리와 다이어트에 대해 얘기했다. 주은은 “힘들지만 자기관리는 숙제”라고 생각한다고. 이에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이 큰가 보다며 이야기를 이어가자 정채연은 “음식을 정말 좋아해 가끔 제어가 힘들다”고 밝혔다.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을 묻자 정채연은 ‘런닝맨’과 ‘미추리’를 꼽았다. 은채도 즐겨보는 ‘런닝맨’에 나가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며 “음악방송 MC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야망을 드러냈다. 좋아하는 걸그룹이 있냐는 질문에 솜이는 중독성 강한 공원소녀 노래를 매일 듣고 있다고. 에이핑크를 좋아한다는 은채는 정은지를 롤모델로 꼽기도 했다.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예능까지 다재다능해 닮고 싶다고. 요즘 인기 실감하고 있나 묻자 주은은 이에 연연하지 않고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기희현은 “팬들의 사랑에 감사하다” 팬들에 대한 애정을 연신 드러냈다. 어느덧 데뷔 5년 차 아이돌인 다이아는 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고. 유니스는 “팬들이 자랑할 수 있는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인터뷰 마지막에는 모두 입을 모아 “팬들 덕에 존재할 수 있다. 늘 미안하고 고맙다”며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EBS

    ■ 부서장 승진 △ 유아·어린이특임국장 김형순 (유아·어린이사업팀장 겸직) △ 대외협력국장 김준범 ■ 부서장 겸직 △ 남북교육교류추진단장 추덕담 (방송제작본부장 겸직) ■ 부장 승진 △ 방송제작기획부장 문현식 △ 교양문화부장 문동현 △ 라디오부장 손희준 △ 유아·어린이부장 정재응 △ 영어교육부장 엄한숙 △ 수학창의교육부장 이재우 △ 기술기획부장 홍정배 △ IT운영부장 홍대용 △ 제작기술부장 김주호 △ 편집부장 김호식 △ 콘텐츠사업부장 공찬식 △ 온라인사업부장 오창호 △ 광고사업부장 정진성 △ 조직법무부장 송춘실 △ 편성기획부장 임철 △ 편성운영부장 김동열 △ 재무회계부장 박효영 △ 운영지원부장 이영봉 (시설관리팀장 겸직) △ 영상그래픽부장 김영아 △ 영상제작1부 강한숲 △ 영상제작2부 채연식 ■ 부장 전보 △ 진로직업·청소년부장 김광호 △ 애니메이션부장 남한길 △ 네트워크기술부장 박승건 △ 영상기술부장 하태익 △ 마케팅기획부장 김창용 △ 글로벌사업부장 정선경 △ 정책기획부장 김재천 △ 기획예산부장 김우영 △ 미래교육연구소장 이일주 △ 콘텐츠협력제작부장 심예원 △ 인적자원부장 이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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