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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 고기속 ‘이것’, 암 유발과정 밝혔다

    붉은 고기속 ‘이것’, 암 유발과정 밝혔다

    뭐든지 적당히 먹는 게 좋다. 고기도 마찬가지이다. 고기에 포함된 단백질과 여러 영양소는 우리 몸에 필요한 것들이지만 과도한 육류, 특히 많은 양의 붉은 고기(red meat) 섭취는 암 발생률 증가와 연관성이 있다. 하지만 왜 붉은 고기를 많이 먹으면 암에 잘 걸릴까? 최근 미 국립과학원보(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NAS)에서는 과거부터 붉은 고기 속 암 유발 물질로 알려진 Neu5Gc(N-Glycolylneuraminic acid)가 어떤 경로를 통해 암을 유발할 수 있는지를 검증했다. Neu5Gc는 시알산(Sialic acid)의 하나로 일종의 당 성분이다. 이 물질은 인간을 제외한 포유류에서 흔하게 발견된다. 인간의 경우 이 물질을 만드는 데 필요한 CMAH라는 유전자의 돌연변이로 인해서 이 물질을 생성하지 못한다. 대신 이와 유사한 물질인 Neu5Ac(N-acetylneuraminic acid)를 더 많이 생산한다. 이는 인간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생각된다. 왜냐하면, Neu5Gc에 결합하는 병원성 박테리아가 인체에 침투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본래 인류의 선조는 이 물질을 합성하는 능력을 300만 년 전쯤 잃어버렸다. 하지만 인간이 섭취하는 포유류의 고기 속에는 이 물질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는 인간이 붉은 고기를 섭취할 때 체내로 흡수된다. 그리고 염증 반응을 유발해 암, 동맥경화, 2형 당뇨병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보인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아지트 바르키(Ajit Varki)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이 물질이 인체에서 만성 염증을 유발하는 기전을 입증하기 위해서 동물 모델을 사용했다. 이들은 Neu5Gc를 생산하는 유전자를 파괴한 쥐를 인위적으로 만든 후, 이 쥐에게 Neu5Gc가 포함된 육류를 섭취하게 했다. 인간을 포함한 동물의 면역 체계는 자체적으로 만들지 않는 물질을 이물질로 판단해 여기에 대한 항체를 형성한다. 이 항체들은 목표 물질을 공격하는 면역 반응을 유도하게 된다. 보통의 쥐는 Neu5Gc를 생산하기 때문에 이 물질에 대한 항체가 없지만, 실험용 쥐들은 여기에 대한 항체를 가지게 된다. 그리고 이 쥐들이 붉은 고기를 먹어서 Neu5Gc를 흡수하면, 이 항체들은 만성 염증 반응을 유발하게 된다. 만성적인 염증은 악성 종양의 발생과 연관성이 있다. 이번 실험에서 이 실험용 쥐들은 정상 쥐보다 암이 생기는 가능성이 5배 높았다. 이 실험 결과는 Neu5Gc이 인체에서 암 발생의 위험을 높이는데 면역 반응이 관여함을 보여준다. 또 이런 만성 염증은 아마도 동맥 경화나 당뇨의 발생과도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이를 확실히 입증하기 위한 인체 실험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은 문제점이 있다. 실험을 위해서 Neu5Gc를 생산하는 유전자를 삽입한 실험 인간을 만든다는 것은 윤리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또 이 물질을 인체에서 합성하게 되었을 때 어떤 부작용이 나타날 지 현재로썬 예측하기도 매우 힘들다. 그러나 이 물질이 실제로 인체에서 암이나 다른 질환 발생에 어떤 방식으로 관여하는지를 알아내면 이를 회피하기 위한 전략도 같이 세울 수 있을지 모른다. 단, 현재로는 골고루 음식을 섭취하며 편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적당한 양의 육류를 섭취한다면 암의 위험도는 크게 높아지지 않는다. 여기에 Neu5Gc를 포함한 육류(즉 붉은 고기라 불리는 포유류의 고기) 외에 다양한 동물 단백질을 섭취하면 위험도는 더 떨어진다. 즉 닭고기나 어패류를 통해 동물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면 더 건강한 식단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충분한 곡물과 채소, 과일 등을 포함해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고 과도한 열량과 나트륨을 섭취하지 않게 주의한다면 가장 건강한 식단이 될 것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새해엔 ‘붉은색 고기’ 섭취 줄여야 할 이유... 암 유발 과정 규명

    새해엔 ‘붉은색 고기’ 섭취 줄여야 할 이유... 암 유발 과정 규명

    뭐든지 적당히 먹는 게 좋다. 고기도 마찬가지이다. 고기에 포함된 단백질과 여러 영양소는 우리 몸에 필요한 것들이지만 과도한 육류, 특히 많은 양의 붉은 고기(red meat) 섭취는 암 발생률 증가와 연관성이 있다. 하지만 왜 붉은 고기를 많이 먹으면 암에 잘 걸릴까? 최근 미 국립과학원보(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NAS)에서는 과거부터 붉은 고기 속 암 유발 물질로 알려진 Neu5Gc(N-Glycolylneuraminic acid)가 어떤 경로를 통해 암을 유발할 수 있는지를 검증했다. Neu5Gc는 시알산(Sialic acid)의 하나로 일종의 당 성분이다. 이 물질은 인간을 제외한 포유류에서 흔하게 발견된다. 인간의 경우 이 물질을 만드는 데 필요한 CMAH라는 유전자의 돌연변이로 인해서 이 물질을 생성하지 못한다. 대신 이와 유사한 물질인 Neu5Ac(N-acetylneuraminic acid)를 더 많이 생산한다. 이는 인간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생각된다. 왜냐하면, Neu5Gc에 결합하는 병원성 박테리아가 인체에 침투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본래 인류의 선조는 이 물질을 합성하는 능력을 300만 년 전쯤 잃어버렸다. 하지만 인간이 섭취하는 포유류의 고기 속에는 이 물질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는 인간이 붉은 고기를 섭취할 때 체내로 흡수된다. 그리고 염증 반응을 유발해 암, 동맥경화, 2형 당뇨병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보인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아지트 바르키(Ajit Varki)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이 물질이 인체에서 만성 염증을 유발하는 기전을 입증하기 위해서 동물 모델을 사용했다. 이들은 Neu5Gc를 생산하는 유전자를 파괴한 쥐를 인위적으로 만든 후, 이 쥐에게 Neu5Gc가 포함된 육류를 섭취하게 했다. 인간을 포함한 동물의 면역 체계는 자체적으로 만들지 않는 물질을 이물질로 판단해 여기에 대한 항체를 형성한다. 이 항체들은 목표 물질을 공격하는 면역 반응을 유도하게 된다. 보통의 쥐는 Neu5Gc를 생산하기 때문에 이 물질에 대한 항체가 없지만, 실험용 쥐들은 여기에 대한 항체를 가지게 된다. 그리고 이 쥐들이 붉은 고기를 먹어서 Neu5Gc를 흡수하면, 이 항체들은 만성 염증 반응을 유발하게 된다. 만성적인 염증은 악성 종양의 발생과 연관성이 있다. 이번 실험에서 이 실험용 쥐들은 정상 쥐보다 암이 생기는 가능성이 5배 높았다. 이 실험 결과는 Neu5Gc이 인체에서 암 발생의 위험을 높이는데 면역 반응이 관여함을 보여준다. 또 이런 만성 염증은 아마도 동맥 경화나 당뇨의 발생과도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이를 확실히 입증하기 위한 인체 실험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은 문제점이 있다. 실험을 위해서 Neu5Gc를 생산하는 유전자를 삽입한 실험 인간을 만든다는 것은 윤리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또 이 물질을 인체에서 합성하게 되었을 때 어떤 부작용이 나타날 지 현재로썬 예측하기도 매우 힘들다. 그러나 이 물질이 실제로 인체에서 암이나 다른 질환 발생에 어떤 방식으로 관여하는지를 알아내면 이를 회피하기 위한 전략도 같이 세울 수 있을지 모른다. 단, 현재로는 골고루 음식을 섭취하며 편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적당한 양의 육류를 섭취한다면 암의 위험도는 크게 높아지지 않는다. 여기에 Neu5Gc를 포함한 육류(즉 붉은 고기라 불리는 포유류의 고기) 외에 다양한 동물 단백질을 섭취하면 위험도는 더 떨어진다. 즉 닭고기나 어패류를 통해 동물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면 더 건강한 식단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충분한 곡물과 채소, 과일 등을 포함해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고 과도한 열량과 나트륨을 섭취하지 않게 주의한다면 가장 건강한 식단이 될 것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고지혈증 얕보다간 심근경색·중풍 키울라

    고지혈증 얕보다간 심근경색·중풍 키울라

    직장인 나건강씨는 얼마 전 생애전환주기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들고 잠시 머리가 멍해지는 충격을 받았다. 지금껏 건강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다고 믿었는데, 진료결과에는 ‘고지혈증’이란 낯선 단어가 적혀 있었다. 고지혈증이 무엇이고 어떤 위험성이 있는지 간단한 설명을 듣고 제일 먼저 머리에 떠오른 것은 ‘이러다 내가 뇌졸중으로 쓰러지기라도 하면 처자식은 누가 돌보나’라는 불안감이었다. 그는 새해 목표 첫머리에 ‘건강관리’를 써 넣었다. 구체적인 행동계획도 짜기 시작했다. 그가 깨달은 건, 결국 건강관리에 왕도는 없다는 평범한 진리였다. 고지혈증이란 간단히 말해서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수치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하다. 콜레스테롤은 혈중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기름이나 지방 같은 물질이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장기육 교수는 “고지혈증이 그 자체로 어떤 증상을 보이는 건 아니지만 혈중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증가가 동맥경화, 고혈압, 심혈관계 질환 등을 일으키는 위험요인이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이 240mg/㎗을 넘거나 중성지방이 200mg/㎗ 이상일 때 고지혈증이라고 부른다. 콜레스테롤이라고 해서 다 나쁜 건 아니다. 우리 몸의 혈중 지질은 크게 지방산, 중성지방, 콜레스테롤로 구성되어 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서 세포막, 호르몬 등을 형성하고 세포를 재생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물질이다. 콜레스테롤은 다시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저밀도 (LDL) 콜레스테롤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고밀도 (HDL) 콜레스테롤로 나눌 수 있다. 저밀도 콜레스테롤은 혈중 총 콜레스테롤의 4분의3을 차지하며 간으로부터 세포로 콜레스테롤을 운반하고 신체 요구량보다 많을 경우 혈관벽에 들러붙어 동맥경화를 일으킨다. 고지혈증의 원인에 대해서는 나쁜 소식과 덜 나쁜 소식이 교차한다. 나쁜 소식이라면 좋지 않은 식습관과 잦은 음주 등이 원인이 되는 데다 자녀에게 유전될 수 있다는 점이다. 대부분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한 체중조절만 해도 상당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건 불행 중 다행이다. 고지혈증은 혈관에 찌꺼기가 끼면서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를 일으키지만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중풍, 말초동맥질환 등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증세를 느끼기 쉽지 않기 때문에 평소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꾸준한 관리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보면 한국인에게 고지혈증은 더 이상 낯선 존재가 아니다. 2008년만 해도 고지혈증 진료인원은 약 75만명이었지만 지난해에는 약 129만명으로 연평균 증가율이 11.5%나 된다. 남녀 모두 60대가 진료인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50대와 70대가 뒤를 이었다. 눈여겨볼 대목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고, 특히 60대는 여성이 남성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진료인원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심장내과 전동운 교수는 “고령일수록 지질대사가 감소하는 데다, 특히 여성은 폐경 등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고지혈증을 치료할 때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이다. 의료진들이 강조하는 것은 먼저 술은 고혈압과 뇌졸중 위험이 있으니 마시지 않는 게 좋고, 불가피하게 마시더라도 주 1~2차례 이내로 하고 1차례에 2잔 이내로 마실 것을 권한다. 하지만 직장인들로서는 이 부분이 가장 쉽지 않다고 말한다. 그렇다고 절망할 필요까진 없다. 당장 술자리를 줄이는 게 힘들더라도 식습관만이라도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채소, 과일, 현미 같은 미정백 곡물, 저지방 우유, 생선, 올리브유, 닭고기, 견과류를 중심으로 한 식단을 추천한다. 포화지방산이 많은 동물성 기름, 트랜스지방이 많은 감자튀김, 스낵류 등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콜레스테롤 자체가 많은 계란 노른자, 간, 곱창, 오징어, 새우, 장어, 창란젓 등도 주의가 필요하다. 운동 역시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상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은 중등도 이상의 강도로 40분 이상씩 주 3~4회 정도 하는 것이 좋다. 한 번 운동을 하면 우리 몸의 대사 개선 효과가 24~72시간 정도 지속되기 때문에 적어도 사흘에 한 번은 운동을 해야 한다. 여기서 중등도 이상의 강도는 빨리 걷기 이상의 강도를 뜻하며 약간 숨이 차오르는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운동 중에 노래를 불러봐서 숨이 차지 않고 편안하다면 운동 강도가 약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총량은 140g 정도인데 그 중 음식을 통해 매일매일 섭취되는 양이 1%도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곽수헌 교수에 따르면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은 음식 이외의 경로를 통해서도 그 농도가 조절된다. 일부 환자에서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철저히 해도 원하는 만큼 콜레스테롤이 낮아지지 않을 수 있다. 또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도 유전적 요인으로 콜레스테롤이 잘 조절되지 않을 수 있다. 이럴 때는 운동과 식이요법을 기본으로 하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을 병용하는 것이 좋다. 곽 교수는 오메가3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인을 포함한 1만 250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오메가3를 약 6년간 복용해도 심혈관 합병증이 감소하지 않았다”면서 “등 푸른 생선을 통해서 섭취하는 오메가3는 몸에 이로울 수 있어도, 이것이 정제 고농축된 약은 별로 효과가 없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좋은 식습관과 규칙적 운동, 체중 조절이 가장 중요함을 다시 한번 상기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메이플시럽-오이-코코넛오일-꽃잎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메이플시럽-오이-코코넛오일-꽃잎

    최근 미국의 여성 매거진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외모를 더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를 소개했다. 첫번째로 메이플 시럽은 항산화물질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증진하는 아연이 들어 있고 소염 기능도 있다. 두번째 식품인 오이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인 피세틴은 기억손실과 알츠하이머병과 연관된 기억 장애의 촉진을 방지한다. 비타민C와 카페인산이 풍부해 피부를 재생하고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또한 SCI저널인 국제피부과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을 7주간 매일 사용하면 피부 보습 효과가 32%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 식품은 꽃 또는 잎채소다. 식용 꽃은 페놀산은 물론 갈릭산과 클로로겐산, 루틴과 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국 매거진 ‘위민스 헬스’,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공개

    미국 매거진 ‘위민스 헬스’,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공개

    최근 미국의 여성 매거진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외모를 더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를 소개했다. 첫번째로 메이플 시럽은 항산화물질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증진하는 아연이 들어 있고 소염 기능도 있다. 두번째 식품인 오이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인 피세틴은 기억손실과 알츠하이머병과 연관된 기억 장애의 촉진을 방지한다. 비타민C와 카페인산이 풍부해 피부를 재생하고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또한 SCI저널인 국제피부과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을 7주간 매일 사용하면 피부 보습 효과가 32%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 식품은 꽃 또는 잎채소다. 식용 꽃은 페놀산은 물론 갈릭산과 클로로겐산, 루틴과 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 ‘항산화+피부 재생’ 동안미인 비결..미란다커도?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 ‘항산화+피부 재생’ 동안미인 비결..미란다커도?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이 있다? 최근 미국의 여성 매거진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외모를 더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를 소개했다.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는 위민스 헬스의 편집장 출신인 건강 전문가 미셸(Michele Promaulayko)이 선정한 것으로 메이플 시럽, 오이, 코코넛 오일, 꽃잎이다. 국내에서는 생소한 식품도 있으나 모두 구할 수 있는 식품이다. 1. 메이플 시럽. 메이플 시럽은 캐나다 퀘벡주에 주로 분포하는 단풍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을 농축한 것인데 그 속에는 항산화물질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증진하는 아연이 들어 있고 소염 기능도 있다. 하지만 메이플 시럽 역시 설탕 성분을 갖고 있으므로 하루 한 티스푼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2. 오이. 소크생물학연구소의 연구자들은 오이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인 피세틴은 기억손실과 알츠하이머병과 연관된 기억 장애의 촉진을 방지하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오이의 딱딱한 껍질에 들어 있는 실리카 성분은 신체를 연결하는 조직 형성에 기여한다. 근육과 관절은 물론 연골 등에도 좋으며 비타민C와 카페인산이 풍부해 피부를 재생하고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3. 코코넛 오일. SCI저널인 국제피부과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을 7주간 매일 사용하면 피부 보습 효과가 32%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 꽃 또는 잎채소. 식품과학저널(Journal of Food Science)에 실린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식용 꽃은 페놀산은 물론 갈릭산과 클로로겐산, 루틴과 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또 장미 꽃잎과 같은 식용 꽃은 항염 작용과 관련이 있고 심혈관계 질환과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낮춘다. 네티즌들은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미란다커의 동안 비결?”,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당장 구입한다”,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오이 못 먹는데”,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동안 스타들 이미 챙겨먹고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대표적인 동안 미녀 미란다 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메이플 시럽 먹으면 젊어진다?’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메이플 시럽 먹으면 젊어진다?’

    최근 미국의 여성 매거진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외모를 더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를 소개했다. 첫번째로 메이플 시럽은 항산화물질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증진하는 아연이 들어 있고 소염 기능도 있다. 두번째 식품인 오이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인 피세틴은 기억손실과 알츠하이머병과 연관된 기억 장애의 촉진을 방지한다. 비타민C와 카페인산이 풍부해 피부를 재생하고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또한 SCI저널인 국제피부과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을 7주간 매일 사용하면 피부 보습 효과가 32%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 식품은 꽃 또는 잎채소다. 식용 꽃은 페놀산은 물론 갈릭산과 클로로겐산, 루틴과 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 항산화 효과부터 피부 재생까지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 항산화 효과부터 피부 재생까지

    최근 미국의 여성 매거진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외모를 더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를 소개했다. 첫번째로 메이플 시럽은 항산화물질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증진하는 아연이 들어 있고 소염 기능도 있다. 두번째 식품인 오이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인 피세틴은 기억손실과 알츠하이머병과 연관된 기억 장애의 촉진을 방지한다. 비타민C와 카페인산이 풍부해 피부를 재생하고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또한 SCI저널인 국제피부과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을 7주간 매일 사용하면 피부 보습 효과가 32%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 식품은 꽃 또는 잎채소다. 식용 꽃은 페놀산은 물론 갈릭산과 클로로겐산, 루틴과 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메이플 시럽 먹으면 어려보인다? ‘어떻게 먹어야 하나’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메이플 시럽 먹으면 어려보인다? ‘어떻게 먹어야 하나’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최근 미국 여성 매거진 ‘위민즈 헬스(Women’s Health)’는 외모를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 목록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는 메이플 시럽이다. 메이플 시럽은 캐나다 퀘벡 주에 서식하는 단풍나무에서 수액을 채취 농축한 것으로 항노화 성분이 포함돼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명단에 포함됐다. 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증진하는 아연이 포함돼 있고 소염 기능도 있다. 그러나 설탕 성분이 들어 있어 하루에 한 찻숟가락(티스푼)만 섭취하는 것이 이롭다. 두 번째는 오이다. 소크 생물학연구소 연구진은 오이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인 피세틴이 기억 손실과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기억 장애의 촉진을 방지하는 현상을 발견해냈다. 또한 오이의 딱딱한 껍질에 있는 실리카 성분은 신체를 연결하는 조직 형성에 기여한다. 근육과 관절, 연골에도 좋으며 비타민C, 카페인산이 풍부해 피부 재생 및 진정 효과를 갖고 있다. 코코넛오일 역시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으로 선정됐다. SCI저널인 국제피부과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오일은 7주간 매일 사용할 경우 피부 보습 효과가 32% 상승하는 효과를 보인다. 마지막으로 꽃 또는 잎채소다. 식품과학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식용 꽃은 페놀산은 물론, 갈릭산, 클로로겐산, 루틴과 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식용 꽃을 구하기 어렵다면 케일, 시금치, 민들레, 근대와 같은 잎채소가 꽃잎과 성분이 비슷하다. 또한 칼슘, 식이섬유도 많이 포함됐다.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목록에 대해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꽃을 먹으면 동안 외모로?”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좋은 정보네요”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유용하다”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정말 어려질 수 있나요?”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미란다 커도 이 식품들 먹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잔칫집 다녀오겠다” 하고 나가서..CCTV보니 경악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잔칫집 다녀오겠다” 하고 나가서..CCTV보니 경악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인천 남동경찰서는 25일 전모(71·여)씨를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형근(55)씨의 신원과 인상착의 등을 공개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키 165∼170cm에 보통 체격에 노란 지퍼가 달린 검정 점퍼, 등산 바지를 입고 검정 신발을 신은 것으로 추정되며 걸음걸이는 약간 저는 듯하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동영상, 전씨 지인의 진술, 정씨 집에서 발견된 피묻은 바지와 혈흔 등 증거물을 종합해 정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고 설명했다. 증거물을 수거, 혈흔과 DNA 대조 등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감정도 의뢰했다. 경찰은 정씨의 모습이 담긴 CCTV 동영상을 다수 확보, 전씨가 장사하는 시장의 상인들로부터 CCTV 속 남성의 신원을 파악해 용의자로 특정하고 지난 24일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 전씨는 지난 20일 오후 4시께 딸에게 “잔칫집에 다녀오겠다”고 집을 나선 이틀 뒤인 22일 오후 3시 7분께 남동구 간석동의 한 빌라 주차장 담벼락 밑 여행용 가방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전씨의 시신은 오른쪽 옆구리, 목 등 5군데를 흉기에 찔린 흔적이 있고 머리는 둔기로 맞아 일부 함몰된 상태였다. 경찰은 전씨가 시장을 나섰던 지난 20일 밤 정씨의 집에서 살해된 것으로 보고 있다. 정씨의 본적은 전남 화순이지만 인천에서 오랜 기간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용직 근로자로 목수 일을 주로 했고 주거는 일정치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부평구의 시장을 오가다가 채소를 팔던 전씨를 알게 됐으며, 같은 시장에서 주류를 판매하는 전씨의 딸과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에 네티즌들은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범인이 밝혀졌네”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대체 무슨 일이”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무섭다”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요즘 왜 이런 사건이 많지?”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밤 길 조심하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연예팀 chkim@seoul.co.kr
  •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미란다커처럼 되고 싶다면?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미란다커처럼 되고 싶다면?

    최근 미국 여성 매거진 ‘위민즈 헬스(Women’s Health)’는 외모를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 목록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는 메이플 시럽이다. 메이플 시럽은 캐나다 퀘벡 주에 서식하는 단풍나무에서 수액을 채취 농축한 것으로 항노화 성분이 포함돼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명단에 포함됐다. 두 번째는 오이다. 소크 생물학연구소 연구진은 오이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인 피세틴이 기억 손실과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기억 장애의 촉진을 방지하는 현상을 발견해냈다. 코코넛오일 역시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으로 선정됐다. SCI저널인 국제피부과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오일은 7주간 매일 사용할 경우 피부 보습 효과가 32% 상승하는 효과를 보인다. 마지막으로 꽃 또는 잎채소다. 식품과학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식용 꽃은 페놀산은 물론, 갈릭산, 클로로겐산, 루틴과 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식용 꽃을 구하기 어렵다면 케일, 시금치, 민들레, 근대와 같은 잎채소가 꽃잎과 성분이 비슷하다. 또한 칼슘, 식이섬유도 많이 포함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메이플 시럽+오이+코코넛오일+꽃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메이플 시럽+오이+코코넛오일+꽃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최근 미국 여성 매거진 ‘위민즈 헬스(Women’s Health)’는 외모를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 목록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는 메이플 시럽이다. 메이플 시럽은 캐나다 퀘벡 주에 서식하는 단풍나무에서 수액을 채취 농축한 것으로 항노화 성분이 포함돼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명단에 포함됐다. 두 번째는 오이다. 소크 생물학연구소 연구진은 오이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인 피세틴이 기억 손실과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기억 장애의 촉진을 방지하는 현상을 발견해냈다. 코코넛오일 역시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으로 선정됐다. SCI저널인 국제피부과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오일은 7주간 매일 사용할 경우 피부 보습 효과가 32% 상승하는 효과를 보인다. 마지막으로 꽃 또는 잎채소다. 식품과학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식용 꽃은 페놀산은 물론, 갈릭산, 클로로겐산, 루틴과 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식용 꽃을 구하기 어렵다면 케일, 시금치, 민들레, 근대와 같은 잎채소가 꽃잎과 성분이 비슷하다. 또한 칼슘, 식이섬유도 많이 포함됐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 공개 ‘챙겨 먹자’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 공개 ‘챙겨 먹자’

    최근 미국의 여성 매거진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외모를 더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를 소개했다. 첫번째로 메이플 시럽은 항산화물질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증진하는 아연이 들어 있고 소염 기능도 있다. 두번째 식품인 오이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인 피세틴은 기억손실과 알츠하이머병과 연관된 기억 장애의 촉진을 방지한다. 비타민C와 카페인산이 풍부해 피부를 재생하고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또한 SCI저널인 국제피부과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을 7주간 매일 사용하면 피부 보습 효과가 32%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 식품은 꽃 또는 잎채소다. 식용 꽃은 페놀산은 물론 갈릭산과 클로로겐산, 루틴과 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 공개 ‘이것만 먹으면..’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 공개 ‘이것만 먹으면..’

    최근 미국의 여성 매거진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외모를 더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를 소개했다. 첫번째로 메이플 시럽은 항산화물질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증진하는 아연이 들어 있고 소염 기능도 있다. 두번째 식품인 오이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인 피세틴은 기억손실과 알츠하이머병과 연관된 기억 장애의 촉진을 방지한다. 비타민C와 카페인산이 풍부해 피부를 재생하고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또한 SCI저널인 국제피부과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을 7주간 매일 사용하면 피부 보습 효과가 32%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 식품은 꽃 또는 잎채소다. 식용 꽃은 페놀산은 물론 갈릭산과 클로로겐산, 루틴과 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 보니 ‘의외로 단순해’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 보니 ‘의외로 단순해’

    최근 미국의 여성 매거진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외모를 더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를 소개했다. 첫번째로 메이플 시럽은 항산화물질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증진하는 아연이 들어 있고 소염 기능도 있다. 두번째 식품인 오이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인 피세틴은 기억손실과 알츠하이머병과 연관된 기억 장애의 촉진을 방지한다. 비타민C와 카페인산이 풍부해 피부를 재생하고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또한 SCI저널인 국제피부과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을 7주간 매일 사용하면 피부 보습 효과가 32%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 식품은 꽃 또는 잎채소다. 식용 꽃은 페놀산은 물론 갈릭산과 클로로겐산, 루틴과 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용의자 55세 정형근” 서울에서 휴대전화 켜졌다?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용의자 55세 정형근” 서울에서 휴대전화 켜졌다?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정형근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용의자 55세 정형근” 서울에서 휴대전화 켜졌다? 경찰이 ‘여행가방 속 할머니 시신’ 사건의 용의자 정형근(55)씨를 쫓고 있지만 정씨 행방은 오리무중이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25일 이 사건을 공개 수사키로 결정하고 정씨 신원과 인상착의를 공개했다. 김승열 남동서 형사과장은 이날 브리핑을 열고 “현재 정씨의 소재가 전혀 파악되지 않는 상황에서 신속한 검거를 위해 공개수사를 결정했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키 165∼170cm에 보통 체격인 정씨는 노란 지퍼가 달린 검정 점퍼, 등산 바지를 입고 검정 신발을 신은 것으로 추정되며 걸음걸이는 약간 저는 듯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정씨의 본적은 전남 화순이지만 인천에 오랜 기간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일용직 근로자로 목수 일을 주로 했으며, 주거는 일정치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부평구의 시장에서 채소를 팔던 전씨를 알게 됐으며, 같은 시장에서 주류를 파는 전씨의 딸과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범행 직후 휴대전화 전원을 켜고 끄기를 반복하다 현재 아예 꺼놓은 상태다. 경찰은 지난 24일 오전 서울 모처에서 휴대전화 전원이 잠시 켜진 것을 확인하고 수사요원을 급파했으나 정씨를 찾는데 실패했다. 정씨가 현금카드나 신용카드를 사용하지도 않아 추적에 더욱 난항을 겪고 있다. 정씨는 지난 20일 밤 인천시내 자신의 집에서 전모(71·여)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넣은 채 집에서 멀지 않은 간석동 빌라 주차장 담벼락 아래 유기했다. 지난 22일 오후 3시 7분께 한 고교생의 신고를 받고 전씨 시신을 발견한 경찰은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전씨 시신은 오른쪽 옆구리, 목 등 5군데를 흉기에 찔린 흔적이 있고 머리는 둔기로 맞아 일부 함몰한 상태였다. 경찰은 정씨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동영상, 정씨와 전씨 주변인 진술, 정씨 집에서 발견된 피묻은 바지와 혈흔 등 증거물을 종합해 정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정씨 집에서 범행 도구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여행용 가방과 정씨 집에서 각각 채취한 DNA·혈흔의 일치 여부는 아직 감정 중이지만 증거물이 확실해 공개수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4일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정씨의 연고지 등을 중심으로 수색하는 한편 정씨의 지인 등과도 접촉하고 있다. 현재까지 둘 사이 채무 관계나 돈거래는 확인되지 않았고, 정씨의 잠적으로 살해 동기도 밝히지 못한 상태다. 경찰은 그러나 여행용 가방이 새것이 아니고 시신 유기 장소가 정씨 집에서 멀지 않은 점 등으로 볼 때 치밀하게 계획된 범죄는 아닌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용의자 55세 정형근” 벌써 인천 벗어났다?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용의자 55세 정형근” 벌써 인천 벗어났다?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정형근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용의자 55세 정형근” 벌써 인천 벗어났다? 경찰이 ‘여행가방 속 할머니 시신’ 사건의 용의자 정형근(55)씨를 쫓고 있지만 정씨 행방은 오리무중이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25일 이 사건을 공개 수사키로 결정하고 정씨 신원과 인상착의를 공개했다. 김승열 남동서 형사과장은 이날 브리핑을 열고 “현재 정씨의 소재가 전혀 파악되지 않는 상황에서 신속한 검거를 위해 공개수사를 결정했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키 165∼170cm에 보통 체격인 정씨는 노란 지퍼가 달린 검정 점퍼, 등산 바지를 입고 검정 신발을 신은 것으로 추정되며 걸음걸이는 약간 저는 듯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정씨의 본적은 전남 화순이지만 인천에 오랜 기간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일용직 근로자로 목수 일을 주로 했으며, 주거는 일정치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부평구의 시장에서 채소를 팔던 전씨를 알게 됐으며, 같은 시장에서 주류를 파는 전씨의 딸과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범행 직후 휴대전화 전원을 켜고 끄기를 반복하다 현재 아예 꺼놓은 상태다. 경찰은 지난 24일 오전 서울 모처에서 휴대전화 전원이 잠시 켜진 것을 확인하고 수사요원을 급파했으나 정씨를 찾는데 실패했다. 정씨가 현금카드나 신용카드를 사용하지도 않아 추적에 더욱 난항을 겪고 있다. 정씨는 지난 20일 밤 인천시내 자신의 집에서 전모(71·여)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넣은 채 집에서 멀지 않은 간석동 빌라 주차장 담벼락 아래 유기했다. 지난 22일 오후 3시 7분께 한 고교생의 신고를 받고 전씨 시신을 발견한 경찰은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전씨 시신은 오른쪽 옆구리, 목 등 5군데를 흉기에 찔린 흔적이 있고 머리는 둔기로 맞아 일부 함몰한 상태였다. 경찰은 정씨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동영상, 정씨와 전씨 주변인 진술, 정씨 집에서 발견된 피묻은 바지와 혈흔 등 증거물을 종합해 정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정씨 집에서 범행 도구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여행용 가방과 정씨 집에서 각각 채취한 DNA·혈흔의 일치 여부는 아직 감정 중이지만 증거물이 확실해 공개수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4일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정씨의 연고지 등을 중심으로 수색하는 한편 정씨의 지인 등과도 접촉하고 있다. 현재까지 둘 사이 채무 관계나 돈거래는 확인되지 않았고, 정씨의 잠적으로 살해 동기도 밝히지 못한 상태다. 경찰은 그러나 여행용 가방이 새것이 아니고 시신 유기 장소가 정씨 집에서 멀지 않은 점 등으로 볼 때 치밀하게 계획된 범죄는 아닌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의자 정형근,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흉기로 찔러 살해 후 가방에 시신 유기

    용의자 정형근,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흉기로 찔러 살해 후 가방에 시신 유기

    ‘용의자 정형근’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용의자 정형근(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가 떨어졌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25일 오후 2시 30분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정형근의 신원과 얼굴을 공개하는 등 공개수배하기로 했다. 정형근이 인천을 벗어나 휴대전화를 꺼놓으면서 위치추적에 어려워지자 공개수사로 전환한 것으로 보인다. 김승열 남동서 형사과장은 이날 브리핑을 열고 “현재 정형근의 소재가 전혀 파악되지 않는 상황에서 신속한 검거를 위해 공개수사를 결정했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키 165∼170cm에 보통 체격인 정형근은 노란 지퍼가 달린 검정 점퍼, 등산 바지를 입고 검정 신발을 신은 것으로 추정되며 걸음걸이는 약간 저는 듯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정형근의 본적은 전남 화순이지만 인천에 오랜 기간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일용직 근로자로 목수 일을 주로 했으며, 주거는 일정치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부평구의 시장에서 채소를 팔던 전씨를 알게 됐으며, 같은 시장에서 주류를 파는 전씨의 딸과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형근은 범행 직후 휴대전화 전원을 켜고 끄기를 반복하다 현재 아예 꺼놓은 상태다. 경찰은 지난 24일 오전 서울 모처에서 휴대전화 전원이 잠시 켜진 것을 확인하고 수사요원을 급파했으나 정형근을 찾는데 실패했다. 정형근이 현금카드나 신용카드를 사용하지도 않아 추적에 더욱 난항을 겪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의자 정형근,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로 공개수배…범행수법 잔인

    용의자 정형근,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로 공개수배…범행수법 잔인

    ‘용의자 정형근’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용의자 정형근(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가 떨어졌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25일 오후 2시 30분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정형근의 신원과 얼굴을 공개하는 등 공개수배하기로 했다. 정형근이 인천을 벗어나 휴대전화를 꺼놓으면서 위치추적에 어려워지자 공개수사로 전환한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범행현장을 발견했으나 공개하지 않는 방침이며 살해의도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 없다고 말했다. 용의자는 뚜렷한 직업이 없는 일용직 노동자로 밝혀졌으며 한쪽 다리를 저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형근은 전모(71·여)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형근의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 TV 동영상을 확보, 전씨가 장사하는 시장의 상인들로부터 CCTV 속 남성의 신원을 파악해 용의자로 특정하고 지난 23일 체포영장을 신청했다. 전씨는 부평구의 한 시장에서 채소를 파는 상인으로, 지난 20일 오후 4시쯤 같은 시장에서 장사하는 딸에게 “잔칫집에 다녀오겠다”고 말하고 시장을 나선 뒤 귀가하지 않았고, 이틀 뒤인 22일 오후 3시쯤 남동구 간석동의 한 빌라 주차장 담벼락 밑 여행용 가방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전씨의 시신에는 오른쪽 옆구리와 목 등 5군데를 흉기로 찔린 흔적이 있었고 머리는 둔기로 맞아 일부 함몰된 상태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24)호박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24)호박

    예로부터 가을에 수확한 잘 익은 호박은 겨우내 다락방 시렁에 놓고 호박범벅이나 떡에 넣어 먹는 등 부족한 식량을 대신해 왔다. 다른 채소보다 기후에 잘 적응하고 가뭄과 병에도 강해 우리 선조들의 배고픔을 해결해 줬다. 넝쿨째 굴러 들어온 고마운 식물이 바로 호박이다. ●산모 부기 빼는 데 최고… 노폐물 배출도 탁월 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작물로 중앙·남아메리카가 원산지다. 미국에서는 다양한 축제나 행사의 주인공으로, 중국에서는 다산(多産)과 풍작, 건강, 그리고 부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유럽에는 15세기 이후, 일본에는 16세기 중반쯤 건너갔다. 우리나라에는 임진왜란 이후인 16세기 말에서 17세기 초에 일본과 중국을 통해 전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의 남만(南蠻)에서 전래됐다는 의미로 남과(南瓜), 오랑캐로부터 전래된 박과 유사하다고 해서 호박이라고 부르게 됐다. 세계적으로 재배되는 호박은 열다섯 종류인데 지역에 따라 관상용으로 쓰이는 곳도 있다. 우리나라에서 주로 재배하는 호박은 크게 세 종류다. 동양계 호박으로 불리는 ‘모샤타’종 가운데 가장 친숙한 것은 누렇고 커다란 늙은 호박이다. 청둥호박이나 맷돌호박으로 불린다. 서양계 호박이라고 구분하는 ‘막시마’종은 주로 쪄서 먹는다. ‘페포계’ 호박 중 가장 유명한 것이 ‘주키니’ 호박인데 덩굴이 뻗지 않고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란다. 호박은 대개 여름에 많이 나는데, 늙은 호박은 여름 내내 따지 않고 밭에서 그대로 익힌 것이다. 쨍쨍한 가을볕으로 호박의 영양분이 더 농익도록 기다렸다가 늦가을에서야 수확하는 것이다. 옛날에는 동짓날 늙은 호박을 삶아 먹으면 1년 내내 무병한다고 할 정도로 늙은 호박을 훌륭한 영양식으로 평가했다. 늙은 호박은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 죽이나 김치, 범벅을 해 먹고 씨는 잘 말려 뒀다가 겨울철 간식으로 먹는다. 잎으로는 쌈을 싸 먹는다. 꼭지는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벌꿀과 함께 섞어 먹으면 감기 예방과 고질적인 기침에도 효과가 있다. 동의보감에서는 부기가 있을 때 호박을 먹으라고 했는데 특히 산모의 부기에 좋다. 이뇨제여서 소변이 잘 나오지 않거나 부기가 심한 사람이 달여 먹으면 효험이 있다. 호박은 또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된다. 열량이 쌀의 10분의1에 불과하지만 노폐물 배출과 지방의 축적을 막아 준다. 잘게 썬 호박을 햇볕에 바짝 말린 뒤 가루로 만들어 하루에 20g씩 꾸준히 복용하면 인슐린 분비를 돕는 작용도 한다. 호박씨에는 질 좋은 불포화 지방산과 머리를 좋게 하는 레시틴이 많다. ●베타-카로틴 풍부… 폐 걱정되는 애연가라면 꼭! 호박은 소화 흡수가 잘돼 아이부터 소화력이 떨어지는 환자나 노인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비타민B와 펙틴, 칼슘, 철분, 인 등 식물성 섬유와 무기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영양 덩어리다. 호박을 먹으면 소화기능 향상과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된다. 항산화 영양소로 잘 알려진 비타민E도 호박에 넉넉히 들어 있다. 단호박을 한 조각 먹으면 하루 섭취 권장량의 절반 이상을 채운다. 한국인에게 부족하다고 알려진 비타민A도 호박에 많다. 호박의 노란 색깔은 베타카로틴이 있다는 의미다. 호박의 베타카로틴은 사람이 먹고 난 후 몸 안에서 비타민A로 바뀐다. 비타민A는 심장병, 뇌졸중, 시력 감퇴, 노화 방지, 폐기능 향상 등의 효과가 있어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호박을 자주 먹는 게 좋다. 호박은 당근과 나란히 황금색 야채의 대표 선수다. 암을 예방하는 성분도 풍부하다. 호박은 열매 채소류에 속하지만 조리법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요리에 이용됐다. 지중해에서는 올리브 오일에 볶아 향신 채소를 얹어 먹고, 아랍에서는 호박 속을 비운 뒤 양념한 고기와 여러 재료를 넣고 익혀 먹는다. 멕시코에서는 호박꽃으로 요리를 해 왔다. 호박의 여러 품종 가운데 ‘주키니’의 꽃을 주로 쓰는데 호박꽃의 부드러운 맛이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린다. 일본에서는 200여년 전부터 단호박을 즐겨 먹는 조리법이 발달했으며 애호박은 거의 먹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애호박과 늙은 호박, 잎과 순, 꽃을 두루 즐겨 먹는다. ●상처 없는 늙은 호박, 윤기 도는 단호박이 신선 애호박과 풋호박은 여름에 가장 맛있지만 늙은 호박과 단호박은 가을에 맛있고 영양분도 풍부하다. 늙은 호박은 얼룩진 색깔 없이 표면이 진한 황갈색이면서 상처가 없는 것을 고르는 게 좋다. 상처가 있는 호박은 오래 저장할 수 없고 쉽게 썩는다. 늙은 호박 표면에 하얀 분가루가 생긴 것은 잘 익었다는 표시로 맛이 좋다. 단호박은 들었을 때 묵직한 느낌이 나면서 표면이 고르고 윤기 있는 게 좋다. 반을 잘라 파는 호박을 살 때는 속이 진한 황색을 띠면서 촉촉한 것을 고른다. 애호박은 너무 크지 않고 곧은 것이 좋다. 황록색으로 윤기가 돌고 꼭지가 마르지 않은 것이 신선한 호박이다. 시판되고 있는 대부분의 단호박은 서양 호박인데 일반 호박에 비해 단맛이 강하고 비타민도 많다. 서양 호박은 단단하고 짙은 초록색에 표면에 흠집이 없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꼭지 주변에 주름이 있고 균일하게 울퉁불퉁한 것이 맛있는 단호박이다. 늙은 호박을 고를 때는 껍질에 윤기가 있고 속이 꽉 차 묵직한 것을 고른다. 특히 누렇게 잘 익은 것을 골라야 한다. 박동금 농촌진흥청 도시농업팀 박사 ■문의 golder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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