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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진 방송가 퇴출 “자꾸 제작진 속썩여 퇴출…700원 가지고 5일 버텼다”

    허진 방송가 퇴출 “자꾸 제작진 속썩여 퇴출…700원 가지고 5일 버텼다”

    허진 방송가 퇴출 “자꾸 제작진 속썩여 퇴출…700원 가지고 5일 버텼다” 배우 허진이 방송가에서 퇴출당한 뒤 겪은 경제적 고통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는 ‘여배우 허진의 아름다운 도약’이라는 타이틀로 허진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허진은 “방송 스케줄을 펑크내고, (제작진에) 성질 내고 그랬었다. 그러다보니 ‘허진은 캐스팅하지 말자’라고 그랬나보더라. 자꾸 제작진 속썩이니까”라고 방송가 퇴출 이유를 털어놨다. 강부자는 “(허진 씨가) 세상 무서운 것 없이 살다가 어느 날인가 녹화를 하다가 성질에 안 맞는다고 집에 갔다”면서 “자존심이 무척 강한 사람인데 이 일로 인해 방송가에서 퇴출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강부자는 이어 “(연예계에 떠도는) 소문이 허진 씨를 나쁘게 봤기 때문에 작가나 PD들이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작품 망하면 큰일이라고 생각해 작품 활동이 끊기게 됐다”고 덧붙였다. 허진은 “방송가 퇴출과 어머니의 죽음이 겹쳐 힘겨운 세월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엄마를 잃은 것이 내게는 다 잃은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울러 “엄마를 잃고 나니 빈껍데기만 남아 죽을 생각도 했다”면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700원을 가지고 5일을 버텼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허진은 “6일째 되던 날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절친한 배우 강부자가 찾아왔다”고 털어놨다. 이후 강부자가 김수현 작가의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출연을 추천해 재기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허진 방송가 퇴출, 정말 힘든 시기를 겪었네. 안타깝다”, “허진 방송가 퇴출, 그래도 이제 좋아질 일만 남은 것 같아요”, “허진 방송가 퇴출, 앞으로 잘 살면 돼죠. 열심히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생활…방송 펑크에 제작진에 성질” 퇴출 이유?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생활…방송 펑크에 제작진에 성질” 퇴출 이유?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생활…방송 펑크에 제작진에 성질” 퇴출 이유? 배우 허진이 방송가에서 퇴출당한 뒤 겪은 경제적 고통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는 ‘여배우 허진의 아름다운 도약’이라는 타이틀로 허진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허진은 “방송 스케줄을 펑크내고, (제작진에) 성질 내고 그랬었다. 그러다보니 ‘허진은 캐스팅하지 말자’라고 그랬나보더라. 자꾸 제작진 속썩이니까”라고 방송가 퇴출 이유를 털어놨다. 강부자는 “(허진 씨가) 세상 무서운 것 없이 살다가 어느 날인가 녹화를 하다가 성질에 안 맞는다고 집에 갔다”면서 “자존심이 무척 강한 사람인데 이 일로 인해 방송가에서 퇴출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강부자는 이어 “(연예계에 떠도는) 소문이 허진 씨를 나쁘게 봤기 때문에 작가나 PD들이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작품 망하면 큰일이라고 생각해 작품 활동이 끊기게 됐다”고 덧붙였다. 허진은 “방송가 퇴출과 어머니의 죽음이 겹쳐 힘겨운 세월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엄마를 잃은 것이 내게는 다 잃은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울러 “엄마를 잃고 나니 빈껍데기만 남아 죽을 생각도 했다”면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700원을 가지고 5일을 버텼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허진은 “6일째 되던 날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절친한 배우 강부자가 찾아왔다”고 털어놨다. 이후 강부자가 김수현 작가의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출연을 추천해 재기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너무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이제 좋은 일만 있을 듯”,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허진씨 한때는 정말 유명한 여배우였는데 어떻게 이런 상황까지 왔나”,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앞으로는 조심해서 좋은 인생 만드시길 빕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생활”…과거 제작진 “캐스팅 불가” 선포 이유는?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생활”…과거 제작진 “캐스팅 불가” 선포 이유는?

    허진 방송가 퇴출 “700원으로 5일 생활”…과거 제작진 “캐스팅 불가” 선포 이유는? 배우 허진이 방송가에서 퇴출당한 뒤 겪은 경제적 고통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는 ‘여배우 허진의 아름다운 도약’이라는 타이틀로 허진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허진은 “방송 스케줄을 펑크내고, (제작진에) 성질 내고 그랬었다. 그러다보니 ‘허진은 캐스팅하지 말자’라고 그랬나보더라. 자꾸 제작진 속썩이니까”라고 방송가 퇴출 이유를 털어놨다. 강부자는 “(허진 씨가) 세상 무서운 것 없이 살다가 어느 날인가 녹화를 하다가 성질에 안 맞는다고 집에 갔다”면서 “자존심이 무척 강한 사람인데 이 일로 인해 방송가에서 퇴출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강부자는 이어 “(연예계에 떠도는) 소문이 허진 씨를 나쁘게 봤기 때문에 작가나 PD들이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작품 망하면 큰일이라고 생각해 작품 활동이 끊기게 됐다”고 덧붙였다. 허진은 “방송가 퇴출과 어머니의 죽음이 겹쳐 힘겨운 세월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엄마를 잃은 것이 내게는 다 잃은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울러 “엄마를 잃고 나니 빈껍데기만 남아 죽을 생각도 했다”면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700원을 가지고 5일을 버텼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허진은 “6일째 되던 날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절친한 배우 강부자가 찾아왔다”고 털어놨다. 이후 강부자가 김수현 작가의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출연을 추천해 재기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허진 방송가 퇴출, 정말 힘든 시기를 겪었네. 안타깝다”, “허진 방송가 퇴출, 그래도 이제 좋아질 일만 남은 것 같아요”, “허진 방송가 퇴출, 앞으로 잘 살면 돼죠. 열심히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 지연 닮은꼴로 화제된 탈북미녀 김아라, 써니데이즈와 한솥밥

    티아라 지연 닮은꼴로 화제된 탈북미녀 김아라, 써니데이즈와 한솥밥

    탈북미녀 김아라가 하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보컬돌 써니데이즈와 한솥밥을 먹는다. 김아라는 종편 채널에서 방영중인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해 티아라 지연 닮은 외모와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되면서 많은 소속사들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하은엔터테인먼트와 여러 차례미팅을 통해 신뢰와 믿음이 생겨 향후 활동에 대한 파트너로 하은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한 것으로 전했다. 하은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김아라는 성실성과 따뜻한 마음, 열정 그리고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김아라의 숨겨진 매력들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다양한 방면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아라는 매주 일요일에 방송되는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이제만나러갑니다>를 통해 방송활동을 시작했으며 그외 다수프로그램에 출연중이며, 차근차근 방송활동을 넓혀갈 예정이다. 한편 하은엔터테인먼트 보컬돌 써니데이즈가 소속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 PD, JTBC에서 프리랜서 PD 활동…제2의 먹거리 X파일 나오나

    이영돈 PD, JTBC에서 프리랜서 PD 활동…제2의 먹거리 X파일 나오나

    이영돈 PD, JTBC에서 프리랜서 PD 활동…제2의 먹거리 X파일 나오나 이영돈 PD가 종합편성채널 JTBC에서 프리랜서 PD로 활동한다. JTBC 관계자는 2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영돈 PD가 새 프로그램 방송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영돈 PD와는 프로그램 독점 계약을 맺었다”면서도 “JTBC 소속 PD로 활동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돈 PD는 이날 JTBC를 통해 “33년간의 노하우를 동원해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돈 PD는 지난 1981년 KBS에 입사했다가 1991년 SBS로 이적, ‘그것이 알고 싶다’와 ‘주병진 쇼’를 연출했다. 이후 KBS에 재입사, ‘추적60분’, ‘일요스페셜’의 책임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2011년에는 채널A로 옮겨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이영돈의 먹거리 X파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눈꽃빙수 충격적인 실태…우유 재활용도 “세균은 얼마나?”

    눈꽃빙수 충격적인 실태…우유 재활용도 “세균은 얼마나?”

    눈꽃빙수 충격적인 실태…우유 재활용도 “세균은 얼마나?”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 방송된 일부 ‘눈꽃빙수’ 가게의 열악한 위생환경이 네티즌 화제다. 지난 29일 채널 A의 ‘먹거리 x파일’에서는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눈꽃빙수의 조리 과정을 보여줬다. 한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을 찾아간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맨손 조리부터 우유 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주방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이라는 사실을 포착했다. 또 ‘먹거리 X파일’ 측에 따르면 눈꽃빙수 업체 10곳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군에 속하는 세균이 적게는 140마리, 많게는 1만마리가 검출됐다. 한편 제빙기 업체는 “업체들은 하루에 한 번만 청소해도 충분하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무섭다”,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정말 대단하네”,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그래도 위생적으로 하는 곳도 많이 있을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우유 재활용” 일부 업소 충격적 위생실태 폭로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우유 재활용” 일부 업소 충격적 위생실태 폭로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우유 재활용” 일부 업소 충격적 위생실태 폭로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 방송된 일부 ‘눈꽃빙수’ 가게의 열악한 위생환경이 네티즌 화제다. 지난 29일 채널 A의 ‘먹거리 x파일’에서는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눈꽃빙수의 조리 과정을 보여줬다. 한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을 찾아간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맨손 조리부터 우유 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주방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이라는 사실을 포착했다. 또 ‘먹거리 X파일’ 측에 따르면 눈꽃빙수 업체 10곳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군에 속하는 세균이 적게는 140마리, 많게는 1만마리가 검출됐다. 한편 제빙기 업체는 “업체들은 하루에 한 번만 청소해도 충분하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무섭다”,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정말 대단하네”,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그래도 위생적으로 하는 곳도 많이 있을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눈꽃빙수 위생, 많게는 만 마리 세균 검출 ‘어디 업체 길래..’

    눈꽃빙수 위생, 많게는 만 마리 세균 검출 ‘어디 업체 길래..’

    눈꽃빙수 위생 지난 8월2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는 눈꽃빙수의 두 얼굴을 폭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취재 중 빙수를 먹고 배탈이 났다는 네티즌들의 이야기가 접수돼 제작진은 직접 빙수의 위생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나섰다.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을 찾아간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맨손 조리부터 우유 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주방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인 것을 발견했다는 후문이다 ’먹거리 X파일’ 쪽에 의하면 눈꽃빙수 업체 10곳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군에 속하는 세균이 적게는 140마리, 많게는 만 마리가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빙기 업체는 “업체들은 하루에 한 번만 청소해도 충분하다”고 주장해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눈꽃빙수 위생 상태를 접한 네티즌들은 “눈꽃빙수 위생, 갑자기 속이 아파” “눈꽃빙수 위생, 진짜 좋아했는데” “눈꽃빙수 위생, 엄청 많이 먹었는데 어쩌지?” “눈꽃빙수 위생, 아 최악이다” “눈꽃빙수 위생, 다신 안 먹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눈꽃빙수 위생) 뉴스팀 chkim@seoul.co.kr
  • 눈꽃빙수, 줄 서서 먹었는데…일부 업소 위생상태 점검해보니 ‘충격’

    눈꽃빙수, 줄 서서 먹었는데…일부 업소 위생상태 점검해보니 ‘충격’

    눈꽃빙수, 줄 서서 먹었는데…일부 업소 위생상태 점검해보니 ‘충격’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 방송된 일부 ‘눈꽃빙수’ 가게의 열악한 위생환경이 네티즌 화제다. 지난 29일 채널 A의 ‘먹거리 x파일’에서는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눈꽃빙수의 조리 과정을 보여줬다. 한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을 찾아간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맨손 조리부터 우유 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주방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이라는 사실을 포착했다. 또 ‘먹거리 X파일’ 측에 따르면 눈꽃빙수 업체 10곳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군에 속하는 세균이 적게는 140마리, 많게는 1만마리가 검출됐다. 한편 제빙기 업체는 “업체들은 하루에 한 번만 청소해도 충분하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무섭다”,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정말 대단하네”,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그래도 위생적으로 하는 곳도 많이 있을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눈꽃빙수, 줄 서서 먹었는데…세균에 우유 재활용까지 “일부 업체 위생상태 어느 정도길래?”

    눈꽃빙수, 줄 서서 먹었는데…세균에 우유 재활용까지 “일부 업체 위생상태 어느 정도길래?”

    눈꽃빙수, 줄 서서 먹었는데…세균에 우유 재활용까지 “일부 업체 위생상태 어느 정도길래?”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 방송된 일부 ‘눈꽃빙수’ 가게의 열악한 위생환경이 네티즌 화제다. 지난 29일 채널 A의 ‘먹거리 x파일’에서는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눈꽃빙수의 조리 과정을 보여줬다. 한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을 찾아간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맨손 조리부터 우유 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주방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이라는 사실을 포착했다. 또 ‘먹거리 X파일’ 측에 따르면 눈꽃빙수 업체 10곳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군에 속하는 세균이 적게는 140마리, 많게는 1만마리가 검출됐다. 한편 제빙기 업체는 “업체들은 하루에 한 번만 청소해도 충분하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무섭다”,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정말 대단하네”,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그래도 위생적으로 하는 곳도 많이 있을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 어제도 갔던 그곳에 세균이? ‘업체 이름은..’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 어제도 갔던 그곳에 세균이? ‘업체 이름은..’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의 충격적인 실체가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는 부드러운 얼음에 다양한 토핑까지 더해져 올 여름 최고의 인기메뉴로 등극한 ‘눈꽃빙수’의 두 얼굴에 대해 폭로했다. 눈꽃빙수를 한번 먹기 위해 몇 십분 줄서는 것도 마다않는 사람들 덕분에 눈꽃빙수 전문점들은 언제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에 ‘먹거리X파일’ 제작진은 눈꽃빙수가 소비자의 입에 들어가기까지 그 과정에 대해 조사했고, 취재 중 빙수를 먹고 배탈이 났다는 네티즌들의 이야기를 접한 제작진은 직접 빙수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나서기로 했다. 제작진이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에 찾아갔고, 그곳에는 맨 손 조리부터 우유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주방은 음식을 조리하는 곳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이었다. 이에 제작진은 제빙기 업체도 찾아갔지만 업체들은 하루에 한번만 청소해도 충분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직접 각 업체들의 빙수를 수거하여 세균검사를 의뢰한 결과 전문가는 “우유의 잔유물이 남으면 그 잔유에 있는 미생물들 혹은 유해균들이 생균 막을 형성한다. 그랬을 경우에는 상당히 제거하기 힘든 상태가 되기 때문에 제빙기의 호수 위생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에 앞서 방송된 채널A 뉴스에 따르면 ‘눈꽃빙수’ 업체 10곳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군에 속하는 세균이 적게는 140마리, 많게는 만 마리가 검출됐다. 이는 식품위생법에서 정한 유제품 아이스크림 기준의 10~100배 수준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업체 이름을 밝혀라”,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충격이다”,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네”,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여름 다 지나서 다행”,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너무 무섭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널A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 뉴스팀 chkim@seoul.co.kr
  • 눈꽃빙수의 두 얼굴, 줄서서 세균먹었다…먹거리x파일 ‘폭로’  

    눈꽃빙수의 두 얼굴, 줄서서 세균먹었다…먹거리x파일 ‘폭로’  

    눈꽃빙수의 두 얼굴, 눈꽃빙수,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눈꽃빙수가 세균덩어리라는 충격적인 실체가 밝혀졌다. 2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는 부드러운 얼음에 다양한 토핑까지 더해져 올 여름 최고의 인기메뉴로 등극한 ‘눈꽃빙수’의 진실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눈꽃빙수가 소비자의 입에 들어가기까지 그 과정에 대해 조사했다. 빙수를 먹고 배탈이 났다는 제보를 받고 나선 것이다. 먼저,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한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에 찾아갔다. 그곳에는 맨손 조리부터 우유 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주방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이었다. 제빙기 업체도 찾아갔지만, 업체들은 하루에 한 번만 청소해도 충분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먹거리 X파일’ 측이 각 업체들의 빙수를 수거해 세균검사를 의뢰한 결과 제빙기의 호수 위생은 굉장히 중요했다. ‘먹거리 X파일’ 측에 따르면, 눈꽃빙수 업체 10곳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군에 속하는 세균이 적게는 140마리, 많게는 만 마리가 검출됐다.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먹을 것 가지고 장난치지 말길”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이다”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내 돈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어디로 가야하지”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믿을 곳 하나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눈꽃빙수 세균덩어리 빙수? 먹거리x파일 폭로 ‘충격’  

    눈꽃빙수 세균덩어리 빙수? 먹거리x파일 폭로 ‘충격’  

    눈꽃빙수,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눈꽃빙수가 세균덩어리라는 충격적인 실체가 밝혀졌다. 2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는 부드러운 얼음에 다양한 토핑까지 더해져 올 여름 최고의 인기메뉴로 등극한 ‘눈꽃빙수’의 진실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눈꽃빙수가 소비자의 입에 들어가기까지 그 과정에 대해 조사했다. 빙수를 먹고 배탈이 났다는 제보를 받고 나선 것이다. 먼저,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한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에 찾아갔다. 그곳에는 맨손 조리부터 우유 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주방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이었다. 제빙기 업체도 찾아갔지만, 업체들은 하루에 한 번만 청소해도 충분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먹거리 X파일’ 측이 각 업체들의 빙수를 수거해 세균검사를 의뢰한 결과 제빙기의 호수 위생은 굉장히 중요했다. ‘먹거리 X파일’ 측에 따르면, 눈꽃빙수 업체 10곳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군에 속하는 세균이 적게는 140마리, 많게는 만 마리가 검출됐다. ‘먹거리 X파일’ 눈꽃빙수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먹을 것 가지고 장난치지 말길”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이다”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내 돈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어디로 가야하지”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믿을 곳 하나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도대체 무슨 일이?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도대체 무슨 일이?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의 충격적인 실체가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는 부드러운 얼음에 다양한 토핑까지 더해져 올 여름 최고의 인기메뉴로 등극한 ‘눈꽃빙수’의 두 얼굴에 대해 폭로했다. 눈꽃빙수를 한번 먹기 위해 몇 십분 줄서는 것도 마다않는 사람들 덕분에 눈꽃빙수 전문점들은 언제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 반전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 반전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의 충격적인 실체가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는 부드러운 얼음에 다양한 토핑까지 더해져 올 여름 최고의 인기메뉴로 등극한 ‘눈꽃빙수’의 두 얼굴에 대해 폭로했다. 제작진이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에 찾아갔고, 그곳에는 맨 손 조리부터 우유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주방은 음식을 조리하는 곳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이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 반전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 반전

    ’눈꽃빙수’의 충격적인 실체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는 부드러운 얼음에 다양한 토핑까지 더해져 올 여름 최고의 인기메뉴로 등극한 ‘눈꽃빙수’의 두 얼굴에 대해 폭로했다. 눈꽃빙수를 한번 먹기 위해 몇 십분 줄서는 것도 마다않는 사람들 덕분에 눈꽃빙수 전문점들은 언제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에 ‘먹거리X파일’ 제작진은 눈꽃빙수가 소비자의 입에 들어가기까지 그 과정에 대해 조사했고, 취재 중 빙수를 먹고 배탈이 났다는 네티즌들의 이야기를 접한 제작진은 직접 빙수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나서기로 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 반전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 반전

    ’눈꽃빙수’의 충격적인 실체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는 부드러운 얼음에 다양한 토핑까지 더해져 올 여름 최고의 인기메뉴로 등극한 ‘눈꽃빙수’의 두 얼굴에 대해 폭로했다. 제작진이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에 찾아갔고, 그곳에는 맨 손 조리부터 우유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주방은 음식을 조리하는 곳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이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적 두 얼굴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적 두 얼굴

    눈꽃빙수는 깨끗할까. 8월 2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는 눈꽃빙수의 두 얼굴을 폭로했다. 올 여름 가장 핫한 계절간식 눈꽃빙수. 여름철을 맞아 우후죽순 생겨난 빙수 전문점들. 그 중에도 부드러운 얼음에 다양한 토핑까지 더해진 눈꽃빙수는 최고의 인기메뉴다. 올 여름 가장 핫한 계절간식으로 떠오른 눈꽃빙수, 과연 우리는 이 눈꽃빙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빙수가 만들어져 소비자의 입에 들어가기까지, 새하얀 눈꽃 뒤에 숨겨진 또 다른 얼굴을 먹거리 X 파일에서 파헤쳤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인육캡슐 밀반입, 인육캡슐에서 나온 털의 정체는..’ B형 간염 바이러스까지?’

    인육캡슐 밀반입, 인육캡슐에서 나온 털의 정체는..’ B형 간염 바이러스까지?’

    ‘인육캡슐 밀반입’ 최근 ‘인육캡슐’이 국내 밀반입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6일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 8월부터 지난달까지 인육캡슐 국내 밀반입 적발 건수는 117건이었고 적발된 물량은 총 6만 6149정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2011년 22건(1만 2524정), 2012년 47건(2만 663정), 2013년 41건(2만 7852정)이었고 올해에도 지난 7월까지 14건(5110정)이 적발됐다. 대부분의 인육캡슐 반출국은 중국으로 드러났다. 방식은 우편이나 휴대 밀반입이 대다수였다. 그러나 지난 6월에는 미국발 특송화물로 인육 캡슐 270정이 국내에 밀반입되기도 했다. 관세청은 “중국 당국도 통관절차를 강화했으나 중국 동북 3성에서 오는 항공 우편물에 대한 검사에 신경 쓰고 있다”며 “의심사례가 있으면 중앙관세분석소에 의뢰해 DNA를 분석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인육캡슐을 복용할 경우 건강에도 치명적 위험을 줄 수 있는데 피부나 자양강장에 좋다는 잘못된 의약상식이 퍼졌다”며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공권력을 동원해 유통을 근절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채널A 먹거리X파일 보도에 따르면 인육캡슐에는 실제 인체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줬다. 특히 인육캡슐에 포함된 털은 사람의 ‘두피’에서 나온 것으로 보여 시청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 전문가는 “이 정도 밀도의 털은 두피에서만 발견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식약청 조사에서는 인육캡슐에서 치명적인 B형 간염 바이러스는 물론 각종 박테리아 등 미생물이 180억마리나 포함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인육캡슐 밀반입’ 소식에 네티즌들은 “인육캡슐 밀반입 충격이다”, “인육캡슐 밀반입, 인간이 무섭다”, “인육캡슐,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이런 걸 어떻게 먹나”, “인육캡슐 밀반입, 비인간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인육캡슐 밀반입)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육캡슐 6만정 중국에서 밀수입 “사람 두피 발견” 캡슐에서 나온 충격적 진실은?

    인육캡슐 6만정 중국에서 밀수입 “사람 두피 발견” 캡슐에서 나온 충격적 진실은?

    인육캡슐 6만정 중국에서 밀수입 “사람 두피 발견” 캡슐에서 나온 충격적 진실은? 한동안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인육 캡슐’이 최근에도 국내에 밀반입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6일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관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 8월부터 지난 7월까지 인육 캡슐을 국내에 밀반입하려다 적발된 건수는 117건으로, 적발된 물량은 6만 6149정에 달했다. 연도별 적발 건수는 2011년 22건(1만 2524정), 2012년 47건(2만 663정), 2013년 41건(2만 7852정) 등이었다. 올해 들어서도 지난 7월까지 14건(5110정)이 적발됐다. 그동안 대부분 반출국은 중국이었고, 반입 방식은 우편이나 휴대 밀반입 위주였다. 그러나 작년 6월에는 미국발 특송화물로 인육 캡슐 270정이 국내에 밀반입된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관세청은 “중국 당국도 통관절차를 강화했지만 중국 동북 3성에서 오는 항공 우편물에 대한 검사에 특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며 “의심사례가 있으면 중앙관세분석소에 의뢰해 DNA분석을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인육 캡슐은 복용하면 건강에도 치명적인 위험을 줄 수 있는데 피부나 자양강장에 좋다는 잘못된 의약상식이 퍼져있다”며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공권력을 동원해서 유통을 근절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채널A 먹거리X파일 보도에 따르면 인육캡슐에는 실제 인체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줬다. 특히 인육캡슐에 포함된 털은 사람의 ‘두피’에서 나온 것으로 보여 시청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 전문가는 “이 정도 밀도의 털은 두피에서만 발견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식약청 조사에서는 인육캡슐에서 치명적인 B형 간염 바이러스는 물론 각종 박테리아 등 미생물이 180억마리나 포함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2012년 4월 여성 토막살인 사건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오원춘이 인육 밀매와 관련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재판 과정에 일단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1심 재판부는 일정한 직업 없이 5500만원의 거액을 소지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관련성이 있다고 봤지만 2심은 인육 밀매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고 판단했다. 네티즌들은 “인육캡슐, 얼마나 많은 양이 유통되는 지 모르겠지만 붙잡으면 엄중하게 처벌해야”, “인육캡슐, 이걸 정말 먹는다는 거냐?”, “인육캡슐, 어떻게 이런 물질을 먹을 수가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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