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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돈 PD 진행 프로그램 모두 폐지…JTBC 입장은?

    이영돈 PD 진행 프로그램 모두 폐지…JTBC 입장은?

    이영돈 PD 이영돈 PD 진행 프로그램 모두 폐지…JTBC 입장은? 이영돈 PD가 진행하던 프로그램이 모두 폐지된다. JTBC는 2일 “이 PD가 진행하던 ‘이영돈 PD가 간다’와 ‘에브리바디’를 모두 폐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그 시간대에는 당분간 ‘닥터의 승부’와 ‘백인백곡-끝까지 간다’를 재방송으로 편성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 PD는 ‘이영돈 PD가 간다’에서 그릭 요커트를 다루면서 요거트 전문점의 무가당 제품을 빼고 가당 제품만 촬영해 논란을 일으켰다. 심지어 방송 뒤 유제품 업체의 요거트 광고 모델로 계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난여론이 빗발쳤다. JTBC는 이 PD에 관한 논란이 커지자 지난달 26일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 PD가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들의 기대에 어긋난다”며 ‘이영돈 PD가 간다’와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잠정 중단했다. 채널A에서 ‘먹거리 X파일’(2012)을 진행하던 이 PD는 지난해 9월 JTBC와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11월 ‘에브리바디’, 올 2월에는 ‘이영돈 PD가 간다’ 진행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방부 △국방정책실 국제정책관 윤순구 ■농림축산식품부 ◇1급 <승진>△기획조정실장 김현수<전보>△차관보 오경태△식품산업정책실장 이준원 ■보건복지부 △급여기준과장 김영호 ■국민안전처 ◇국장급 <승진>△특수재난지원관 이상훈△민관합동지원관 김찬선<신규 임용>△안전감찰관 유인재◇과장급 <전보>△창조행정담당관 박용수△규제개혁법무담당관 조덕진△재난안전산업과장 김경진△안전문화교육과장 전재준△특수재난지원담당관 박일웅△민관협력담당관 유재명<신규 임용>△중앙재난안전상황실 상황총괄담당관 최경선△특수재난실 대형복합재난협업담당관 박병철<전입>△복구총괄과장 안영규 ■인사혁신처 ◇부이사관 승진△소청심사위원회 행정과장 이경환 ■국가보훈처 ◇승진 <부이사관>△국가보훈처 장정교<서기관>△대변인실 김장훈△운영지원과 안기선△기념사업과 김인태△제대군인지원과 김해식△국제보훈팀 전용진△목포보훈지청 김남진<기술서기관>△정보화담당관실 조동현 ■한국주택금융공사 ◇신임△상임이사 김성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융합연구실 국제교류교육센터장 이동헌△행정실 총무회계팀장 신봉희△행정실 출판정보팀장 심백남△관광산업연구실 지역관광기획평가센터장 김영준 ■동아일보 △경영지원국장 강승호△재경국장 최경천△편집국 부국장(동아닷컴 상무 겸임) 박원재 ■채널A △경영지원본부장 전진희 ■조선비즈 ◇임명△증권부장(위비경영연구소장 겸임) 최흡
  •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이영돈 입장 밝혀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이영돈 입장 밝혀

    ‘그릭요거트’ 방송 조작 의혹에 이어 요거트 제품 광고 출연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이영돈 PD에 대해 JTBC 측이 공식 사과하고, 출연 프로그램 방송 중단을 결정했다. 이영돈 PD는 “광고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JTBC는 26일 ‘이영돈 PD 식음료 광고 출연 관련 JTBC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JTBC는 “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킨 점 사과드리며, 앞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JTBC는 “이영돈 PD는 JTBC와 지난해 9월부터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올해 2월부터 ‘이영돈PD가 간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과 22일에는 ‘그릭 요거트’를 다뤘습니다”며 “방송 3일 후인 3월 25일, JTBC는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의 모델로 출연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영돈 PD는 광고 계약 사항에 대해 사전에 JTBC에 어떠한 설명이나 내용 공유가 없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합니다”라며 “JTBC는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 PD가 간다’와 목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합니다.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영돈 PD는 여러 매체에 “자숙하겠다”면서 “광고 출연료를 아직 받진 않았지만 좋은 방법을 찾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영돈 PD는 지난 1981년 KBS 뉴욕 PD특파원으로 입사했으며, 이후 1991년 SBS에 입사했다가 다시 1995년 KBS에 재입사했다. 이어 2011년 채널A까지 입사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광고주도 모델 하차 논의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광고주도 모델 하차 논의

    ‘그릭요거트’ 방송 조작 의혹에 이어 요거트 제품 광고 출연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이영돈 PD에 대해 JTBC 측이 공식 사과하고, 출연 프로그램 방송 중단을 결정했다. 이영돈 PD는 “광고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JTBC는 26일 ‘이영돈 PD 식음료 광고 출연 관련 JTBC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JTBC는 “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킨 점 사과드리며, 앞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JTBC는 “이영돈 PD는 JTBC와 지난해 9월부터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올해 2월부터 ‘이영돈PD가 간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과 22일에는 ‘그릭 요거트’를 다뤘습니다”며 “방송 3일 후인 3월 25일, JTBC는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의 모델로 출연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영돈 PD는 광고 계약 사항에 대해 사전에 JTBC에 어떠한 설명이나 내용 공유가 없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합니다”라며 “JTBC는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 PD가 간다’와 목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합니다.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영돈 PD는 여러 매체에 “자숙하겠다”면서 “광고 출연료를 아직 받진 않았지만 좋은 방법을 찾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영돈 PD는 지난 1981년 KBS 뉴욕 PD특파원으로 입사했으며, 이후 1991년 SBS에 입사했다가 다시 1995년 KBS에 재입사했다. 이어 2011년 채널A까지 입사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광고주인 롯데푸드도 문제가 된 ‘베네콜’ TV 광고에서 이영돈 PD의 모델 하차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널 위해 쓴 돈, 널 망치는데도 쓴다” 충격… 내용보니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널 위해 쓴 돈, 널 망치는데도 쓴다” 충격… 내용보니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널 위해 쓴 돈, 널 망치는데도 쓴다… 넌 날 몰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 배우 클라라측이 이규태 일광폴라리스 회장 녹취록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채널A ‘직언직설’방송에서는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 파일을 공개했다. 해당 녹취록에 따르면 이규태 회장은 클라라에게 “내가 법을 공부한 사람이다”면서 “내가 중앙정보부에 있던 사람인데 나하고 싸우면 누가 이기겠느냐” 등의 말을 했다. 이어 이규태 회장은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했다. 특히 이규태 회장은 클라라에게 “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니가 몰라. 니가 움직이고 니가 카톡 보낸 것, 니가 다른 전화로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며 자신의 힘이 막강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방송에 출연한 이두아 변호사는 “방어적 입장에서 나온 정황이 참작될 순 있겠지만 분쟁 중 그의 이러한 발언을 상대가 지위를 이용한 위압적 태도라고 느꼈다면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17일 경찰에 의해 아버지 이 모(64)씨와 함께 이규태 회장을 공동협박 혐의로 기소 의견 송치됐다. 이규태 회장은 그룹 계열사인 일광공영이 터키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EWTS) 도입 사업 중개 과정에서 정부예산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사진=더팩트(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에게 “XX 방송 다 막았잖아. 내가 돈 쓰면..”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에게 “XX 방송 다 막았잖아. 내가 돈 쓰면..”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에게 “XX 방송 다 막았잖아. 내가 돈 쓰면..”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배우 클라라와 일광그룹 이규태 회장 녹취록이 공개됐다. 17일 채널A는 클라라로부터 입수한 이규태 회장과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공개된 녹취록에는 이규태 회장의 협박성 발언이 담겨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공개된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에서 이규태 회장은 과거 일광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또 다른 연예인을 언급하며 “나하고 안 하겠다고 마지막으로 결정짓고 내가 하루 만에 딱 끝냈잖아. CJ, 로엔, 방송 다 막았잖아. 그 뒤로 안됐잖아. 그 얘기하는 거야. 내가 마음먹으면”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네가 몰라. 네가 움직이고 네가 카톡 보낸 것, 네가 다른 전화로 해갖고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도 했다. 채널A는 이를 두고 “협박처럼 들린다”고 표현했다. 방송에 출연한 이두아 변호사는 “방어적 입장에서 나온 정황이 참작될 순 있겠지만 분쟁 중 그의 이러한 발언을 상대가 지위를 이용한 위압적 태도라고 느꼈다면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다만 채널A는 공개된 이규태 회장 녹취록에 대해 “앞뒤 정황이 다 입수된 게 아니기 때문에 이규태 회장의 발언만으로 전체를 속단할 수는 없다. 법의 판단에 맡긴다”고 여지를 남겼다. 한편 앞서 16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 이모 씨를 공동 협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진=더팩트(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널 망치는 데 돈 쓸 수 있다”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널 망치는 데 돈 쓸 수 있다”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 측이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를 통해 반격에 나섰다. 채널A는 17일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 파일을 편집없이 공개했다. 이 파일에서 이규태 회장은 “내하고 안 하겠다고 마지막으로 결정짓고 내가 하루 만에 딱 끝냈잖아. CJ, 로엔, 방송 다 막았잖아. 그 뒤로 안됐잖아. 그 얘기하는 거야. 내가 마음 먹으면”이라고 말했다. 과거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또 다른 연예인을 언급, 자신의 영향력 때문에 연예 활동에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것. 또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니가 몰라. 니가 움직이고 니가 카톡 보낸 것, 니가 다른 전화로 해갖고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며 자신의 힘이 막강하다는 사실도 강조했다. 클라라 측은 협박, 무고죄로 이규태 회장을 형사 고소할 때 이 녹취를 증거로 제출할 계획이다. 클라라는 지난해 6월 폴라리스와 2018년까지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으나, 전 소속사 소송 및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마찰이 생겼다. 이에 클라라는 계약 위반 사안이 있다며 일광폴라리스에 계약무효소송을 제기했고, 일광폴라리스 측은 클라라를 공갈 및 협박혐의로 형사고소했다. 한편 이규태 회장은 그룹 계열사인 일광공영이 터키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EWTS) 도입 사업 중개 과정에서 정부예산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어떤 내용 담겼나 보니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어떤 내용 담겼나 보니

    지난 17일 채널A ‘직언직설’방송에서는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 파일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이규태 회장은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했다. 특히 이규태 회장은 클라라에게 “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니가 몰라. 니가 움직이고 니가 카톡 보낸 것, 니가 다른 전화로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며 자신의 힘이 막강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방송에 출연한 이두아 변호사는 “방어적 입장에서 나온 정황이 참작될 순 있겠지만 분쟁 중 그의 이러한 발언을 상대가 지위를 이용한 위압적 태도라고 느꼈다면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넌 날 몰라” 무슨 뜻?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넌 날 몰라” 무슨 뜻?

    지난 17일 채널A ‘직언직설’방송에서는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 파일을 공개했다.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이규태 회장은 클라라에게 “내가 법을 공부한 사람이다”면서 “내가 중앙정보부에 있던 사람인데 나하고 싸우면 누가 이기겠느냐” 등의 말을 했다. 이어 이규태 회장은 클라라에게 “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니가 몰라. 니가 움직이고 니가 카톡 보낸 것, 니가 다른 전화로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 말했다.. 방송에 출연한 이두아 변호사는 “방어적 입장에서 나온 정황이 참작될 순 있겠지만 분쟁 중 그의 이러한 발언을 상대가 지위를 이용한 위압적 태도라고 느꼈다면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어떤 내용?’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어떤 내용?’

    지난 17일 채널A ‘직언직설’방송에서는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 파일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이규태 회장은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했다. 특히 이규태 회장은 클라라에게 “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니가 몰라. 니가 움직이고 니가 카톡 보낸 것, 니가 다른 전화로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 발언했다. 방송에 출연한 이두아 변호사는 “방어적 입장에서 나온 정황이 참작될 순 있겠지만 분쟁 중 그의 이러한 발언을 상대가 지위를 이용한 위압적 태도라고 느꼈다면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널 망칠 수 있다. 넌 내 힘을 몰라”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널 망칠 수 있다. 넌 내 힘을 몰라”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 측이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를 통해 반격에 나섰다. 채널A는 17일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 파일을 편집없이 공개했다. 이 파일에서 이규태 회장은 “내하고 안 하겠다고 마지막으로 결정짓고 내가 하루 만에 딱 끝냈잖아. CJ, 로엔, 방송 다 막았잖아. 그 뒤로 안됐잖아. 그 얘기하는 거야. 내가 마음 먹으면”이라고 말했다. 과거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또 다른 연예인을 언급, 자신의 영향력 때문에 연예 활동에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것. 또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니가 몰라. 니가 움직이고 니가 카톡 보낸 것, 니가 다른 전화로 해갖고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며 자신의 힘이 막강하다는 사실도 강조했다. 클라라 측은 협박, 무고죄로 이규태 회장을 형사 고소할 때 이 녹취를 증거로 제출할 계획이다. 한편 이규태 회장은 그룹 계열사인 일광공영이 터키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EWTS) 도입 사업 중개 과정에서 정부예산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널 망칠 수 있다. 넌 날 몰라”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널 망칠 수 있다. 넌 날 몰라”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 측이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를 통해 반격에 나섰다. 채널A는 17일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 파일을 편집없이 공개했다. 이 파일에서 이규태 회장은 “내하고 안 하겠다고 마지막으로 결정짓고 내가 하루 만에 딱 끝냈잖아. CJ, 로엔, 방송 다 막았잖아. 그 뒤로 안됐잖아. 그 얘기하는 거야. 내가 마음 먹으면”이라고 말했다. 과거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또 다른 연예인을 언급, 자신의 영향력 때문에 연예 활동에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것. 또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니가 몰라. 니가 움직이고 니가 카톡 보낸 것, 니가 다른 전화로 해갖고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며 자신의 힘이 막강하다는 사실도 강조했다. 클라라 측은 협박, 무고죄로 이규태 회장을 형사 고소할 때 이 녹취를 증거로 제출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에게 “내가 화나면..”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에게 “내가 화나면..”

    17일 채널A는 클라라로부터 입수한 이규태 회장과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공개된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에서 이규태 회장은 과거 일광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또 다른 연예인을 언급하며 “나하고 안 하겠다고 마지막으로 결정짓고 내가 하루 만에 딱 끝냈잖아. CJ, 로엔, 방송 다 막았잖아. 그 뒤로 안됐잖아. 그 얘기하는 거야. 내가 마음먹으면”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네가 몰라. 네가 움직이고 네가 카톡 보낸 것, 네가 다른 전화로 해갖고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도 했다. 앞서 16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 이모 씨를 공동 협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 “공개 의도한 것 아니다”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 “공개 의도한 것 아니다”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 “공개 의도한 것 아니다”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의 대화 내용이 담긴 일부 녹취록이 방송을 통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7일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과 방송인 클라라의 대화 내용 가운데 이규태 회장이 클라라를 위협한 내용이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녹취록에서 이 회장은 클라라에게 “내가 법을 공부한 사람이다. 법을 실행하면서 얼마나 많은 계약서를 쓰고 그랬겠나. 내가 중앙정보부에 있던 사람인데 나하고 싸우면 누가 이기겠느냐”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회장은 “내가 화나면 넌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느냐. 너를 위해 쓴 돈을, 너를 망치는 데 쓴다”면서 “너는 지금 내가 누군지 몰라. 네가 전화하고 카톡 보낸 것들, 다른 전화로 해도 내가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 언급했다. 한편 클라라측 관계자는 1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일각에서는 (녹취록 공개가) 클라라의 반격이라며 우리가 의도했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원치 않았다”고 밝혔다. 이규태 회장은 현재 방산 비리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나 중앙정보부에 있던 사람” ‘오싹’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나 중앙정보부에 있던 사람” ‘오싹’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나 중앙정보부에 있던 사람” ‘오싹’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의 대화 내용이 담긴 일부 녹취록이 방송을 통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7일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과 방송인 클라라의 대화 내용 가운데 이규태 회장이 클라라를 위협한 내용이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녹취록에서 이 회장은 클라라에게 “내가 법을 공부한 사람이다. 법을 실행하면서 얼마나 많은 계약서를 쓰고 그랬겠나. 내가 중앙정보부에 있던 사람인데 나하고 싸우면 누가 이기겠느냐”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회장은 “내가 화나면 넌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느냐. 너를 위해 쓴 돈을, 너를 망치는 데 쓴다”면서 “너는 지금 내가 누군지 몰라. 네가 전화하고 카톡 보낸 것들, 다른 전화로 해도 내가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 언급했다. 한편 클라라측 관계자는 1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일각에서는 (녹취록 공개가) 클라라의 반격이라며 우리가 의도했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원치 않았다”고 밝혔다. 이규태 회장은 현재 방산 비리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나 중앙정보부에 있던 사람”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나 중앙정보부에 있던 사람”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나 중앙정보부에 있던 사람”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의 대화 내용이 담긴 일부 녹취록이 방송을 통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7일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과 방송인 클라라의 대화 내용 가운데 이규태 회장이 클라라를 위협한 내용이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녹취록에서 이 회장은 클라라에게 “내가 법을 공부한 사람이다. 법을 실행하면서 얼마나 많은 계약서를 쓰고 그랬겠나. 내가 중앙정보부에 있던 사람인데 나하고 싸우면 누가 이기겠느냐”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회장은 “내가 화나면 넌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느냐. 너를 위해 쓴 돈을, 너를 망치는 데 쓴다”면서 “너는 지금 내가 누군지 몰라. 네가 전화하고 카톡 보낸 것들, 다른 전화로 해도 내가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 언급했다. 한편 클라라측 관계자는 1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일각에서는 (녹취록 공개가) 클라라의 반격이라며 우리가 의도했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원치 않았다”고 밝혔다. 이규태 회장은 현재 방산 비리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내용 보니 ‘충격’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내용 보니 ‘충격’

    17일 채널A는 클라라로부터 입수한 이규태 회장과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공개된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에서 이규태 회장은 과거 일광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또 다른 연예인을 언급하며 “나하고 안 하겠다고 마지막으로 결정짓고 내가 하루 만에 딱 끝냈잖아. CJ, 로엔, 방송 다 막았잖아. 그 뒤로 안됐잖아. 그 얘기하는 거야. 내가 마음먹으면”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네가 몰라. 네가 움직이고 네가 카톡 보낸 것, 네가 다른 전화로 해갖고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도 했다. 앞서 16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 이모 씨를 공동 협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나 중앙정보부에 있던 사람”…클라라 반응은?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나 중앙정보부에 있던 사람”…클라라 반응은?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나 중앙정보부에 있던 사람”…클라라 반응은?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의 대화 내용이 담긴 일부 녹취록이 방송을 통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7일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과 방송인 클라라의 대화 내용 가운데 이규태 회장이 클라라를 위협한 내용이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녹취록에서 이 회장은 클라라에게 “내가 법을 공부한 사람이다. 법을 실행하면서 얼마나 많은 계약서를 쓰고 그랬겠나. 내가 중앙정보부에 있던 사람인데 나하고 싸우면 누가 이기겠느냐”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회장은 “내가 화나면 넌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느냐. 너를 위해 쓴 돈을, 너를 망치는 데 쓴다”면서 “너는 지금 내가 누군지 몰라. 네가 전화하고 카톡 보낸 것들, 다른 전화로 해도 내가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 언급했다. 한편 클라라측 관계자는 1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일각에서는 (녹취록 공개가) 클라라의 반격이라며 우리가 의도했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원치 않았다”고 밝혔다. 이규태 회장은 현재 방산 비리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너를 망치는 데 돈 쓴다..”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너를 망치는 데 돈 쓴다..”

    17일 채널A는 클라라로부터 입수한 이규태 회장과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공개된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에서 이규태 회장은 과거 일광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또 다른 연예인을 언급하며 “나하고 안 하겠다고 마지막으로 결정짓고 내가 하루 만에 딱 끝냈잖아. CJ, 로엔, 방송 다 막았잖아. 그 뒤로 안됐잖아. 그 얘기하는 거야. 내가 마음먹으면”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네가 몰라. 네가 움직이고 네가 카톡 보낸 것, 네가 다른 전화로 해갖고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도 했다. 앞서 16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 이모 씨를 공동 협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내가 화나면 널 망치는 데 돈 쓴다”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내가 화나면 널 망치는 데 돈 쓴다”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 측이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를 통해 반격에 나섰다. 채널A는 17일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 파일을 편집없이 공개했다. 이 파일에서 이규태 회장은 “내하고 안 하겠다고 마지막으로 결정짓고 내가 하루 만에 딱 끝냈잖아. CJ, 로엔, 방송 다 막았잖아. 그 뒤로 안됐잖아. 그 얘기하는 거야. 내가 마음 먹으면”이라고 말했다. 과거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또 다른 연예인을 언급, 자신의 영향력 때문에 연예 활동에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것. 또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니가 몰라. 니가 움직이고 니가 카톡 보낸 것, 니가 다른 전화로 해갖고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며 자신의 힘이 막강하다는 사실도 강조했다. 클라라 측은 협박, 무고죄로 이규태 회장을 형사 고소할 때 이 녹취를 증거로 제출할 계획이다. 클라라는 지난해 6월 폴라리스와 2018년까지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으나, 전 소속사 소송 및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마찰이 생겼다. 이에 클라라는 계약 위반 사안이 있다며 일광폴라리스에 계약무효소송을 제기했고, 일광폴라리스 측은 클라라를 공갈 및 협박혐의로 형사고소했다. 경찰은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인 그룹 코리아나의 이승규(64)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협박 혐의로 최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한편 이규태 회장은 그룹 계열사인 일광공영이 터키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EWTS) 도입 사업 중개 과정에서 정부예산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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