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채널A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30억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수사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애니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메시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519
  • 강용석 피소, 김구라 적극적인 해명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피소, 김구라 적극적인 해명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피소, 김구라 적극적인 해명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피소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 변호사가 불륜 스캔들로 소송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지난해 강용석이 해당 스캔들을 언급한 내용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 내용이 담긴 ‘정보지’가 화두에 오른 바 있다. 김구라가 불륜 스캔들을 의식한 듯 “별 일 없느냐?”고 묻자 강용석은 “마흔 여섯 살에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김구라는 “나한테도 전화가 많이 와서 ‘그 사람은 대통령이 될 사람이라 허튼 짓거리는 안 할 것’이라고 적극 해명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4일 채널A는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남편 조 씨는 소장에서 “강 씨가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냈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블로거 남편과 이미 고소 취하 합의” 단순 해프닝?

    강용석 “블로거 남편과 이미 고소 취하 합의” 단순 해프닝?

    강용석 강용석 “블로거 남편과 이미 고소 취하 합의했다” 해프닝으로 끝나나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혐의와 관련해 피소당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미 고소를 취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강용석은 24일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수요미식회’ 촬영 중인데 이런 보도를 접하게 돼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오늘(24일) 해당 사안에 대해서 A씨 남편과 통화했고, 고소를 취하하기로 합의한 상태”라면서 “최대한 빨리 고소를 취하할 예정이며 늦어도 29일 전에는 고소장이 취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이 매체에 “해당 고소장을 봤는데 증거가 지난해 한 차례 불거졌던 찌라시 내용 뿐 그 어떠한 증거도 없었다”라며 불륜 스캔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아울러 “고소는 어떤 상황에서도 할 수 있지만 해당 사안에 대해 취재도 하지 않고 증거도 없는데 보도를 한 것에 대해 황당하다”면서 “기사화된 건 문제”라고 강조했다. 또 강용석은 “하지만 어떤 대응을 하진 않을 예정이다”라면서 “진실이 명확하니 잘 해결될 것이라고 본다.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강용석은 2년동안 진행했던 채널A ‘유자식상팔자’를 하차했다. 제작진은 강용석의 하차가 이번 사건과 연관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피소, 무슨 일인가 봤더니..

    강용석 피소, 무슨 일인가 봤더니..

    24일 채널A는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강용석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라며 “이미 방송에서 거듭 밝혔듯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강용석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은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불륜설에 김구라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불륜설에 김구라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스캔들 피소, 김구라 해명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피소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 변호사가 불륜 스캔들로 소송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지난해 강용석이 해당 스캔들을 언급한 내용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 내용이 담긴 ‘찌라시’가 화두에 오른 바 있다. 김구라가 불륜 스캔들을 의식한 듯 “별 일 없느냐?”고 묻자 강용석은 “마흔 여섯 살에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김구라는 “나한테도 전화가 많이 와서 ‘그 사람은 대통령이 될 사람이라 허튼 짓거리는 안 할 것’이라고 적극 해명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4일 채널A는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남편 조 씨는 소장에서 “강 씨가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냈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피소, 파워블로거와 불륜 스캔들? 상대여성 남편 분노 “근거없는 소송” 입장보니

    강용석 피소, 파워블로거와 불륜 스캔들? 상대여성 남편 분노 “근거없는 소송” 입장보니

    강용석, 파워블로거와 불륜 스캔들 피소 “부적절한 관계 맺은 적 없어” 강용석 입장은? ‘강용석’ 전 국회의원이자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혐의로 손해배상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24일 채널A는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남편 조 씨는 소장에서 “강 씨가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냈다”며 “불륜 사실이 찌라시(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자 방송에서 아무렇지 않은 듯 가볍게 치부해 정신적 고통을 입었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해 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용석이 한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밀월여행을 다녀왔다”는 글이 게재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강용석은 자신이 출연하는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마흔 여섯에 스캔들 주인공이 됐다. 정치적 스캔들일 뿐”이라며 해당 루머를 일축했다. 강용석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라며 “이미 방송에서 거듭 밝혔듯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강용석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은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강용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연 피소, 사기혐의? 무슨 일인가 보니..

    김소연 피소, 사기혐의? 무슨 일인가 보니..

    23일 채널A는 이날 오후 “김소연이 남자친구 A씨가 하고 있는 전자담배 사업에 연루돼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고소장은 전자담배 사업에 9억 원을 투자한 5명의 투자자가 냈다. 매체는 9억 원을 투자한 5명의 투자자들이 ‘특허 제품이라는 A 씨의 말을 믿고 투자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중국에서 수입한 제품이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투자 과정에서 김소연이 투자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계약을 유도해 인터넷 등에 간접 홍보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고소인의 고소내용은 허위사실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혐의를 반박했다. 소속사 측은 “김소연 씨는 고소인의 주장과는 달리, 회사 ‘퍼프바’의 홍보 업무는 물론 금전적인 거래에도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이번 고소는 김소연 씨가 유명인이라는 것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이슈화하려는 행위다”고 강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소연 피소, 남자친구 전자담배 사업 홍보? 소속사 입장보니 “호감갖고 알아가는 사이”

    김소연 피소, 남자친구 전자담배 사업 홍보? 소속사 입장보니 “호감갖고 알아가는 사이”

    김소연 피소, 남자친구 전자담배 사업 홍보? 소속사 입장보니 “호감갖고 알아가는 사이” 배우 김소연이 남자친구와 함께 사기 혐의로 피소 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 채널A는 김소연이 전자담배 사업을 하고 있는 남자친구 A 씨와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고소장은 전자담배 사업에 9억 원을 투자한 5명의 투자자가 냈다. 김소연 피소 보도에 따르면 고소인들은 “특허제품이라는 A 씨의 말을 믿고 투자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중국에서 수입한 제품이었다”며 “투자 과정에서 김소연이 투자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계약을 유도해 인터넷 등에 간접 홍보를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의 1차 조사에서 김소연은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A 씨는 지난해 연예인들의 아이스버킷 캠페인 당시 김소연이 ‘친구’라고 소개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경찰은 22일 고소인 대질조사를 위해 출석을 요구했지만 김소연은 출석 직전 촬영 일정과 건강상의 이유를 들며 출석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김소연 피소 보도에 대해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김소연 피소 내용은 허위사실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소속사 측은 김소연 피소에 대해 “김소연 씨는 고소인의 주장과는 달리, 회사 ‘퍼프바’의 홍보 업무는 물론 금전적인 거래에도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이번 고소는 김소연 씨가 유명인이라는 것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이슈화하려는 행위”라고 설명했다. 또 퍼프바 대표 A씨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학창시절 친구 관계로 지난해 우연한 기회로 다시 만나게 되어 올해 초까지 호감을 갖고 서로에 대해 알아 가고 있는 사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불륜스캔들 피소…강용석 “사실무근” 반박

    강용석 불륜스캔들 피소…강용석 “사실무근” 반박

    강용석 불륜스캔들 피소… 강용석 “사실무근” 반박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로 소송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채널A는 24일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남편 조 씨는 소장에서 “강 씨가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냈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주장했다. 강용석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라며 고소인 측 주장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은 지난해 말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강용석 씨가 한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밀월 여행을 다녀왔다”는 글이 올라오며 루머처럼 떠돌았다. 당시 강용석은 자신이 출연하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마흔 여섯에 스캔들 주인공이 됐다. 정치적 스캔들일 뿐”이라며 의혹을 일축한 바 있다. 강용석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은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속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연 피소, 남친과 함께 ‘전자담배 사업 관련’ 사기혐의? “허위사실” 공식입장[전문]

    김소연 피소, 남친과 함께 ‘전자담배 사업 관련’ 사기혐의? “허위사실” 공식입장[전문]

    김소연 피소, 남자친구와 함께 ‘전자담배 사업 관련’ 피소… “허위사실이다” 공식입장[전문] ‘김소연 피소’ 배우 김소연이 남자친구와 함께 ‘전자담배 사업’에 연루돼 피소 된 가운데, 김소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채널A는 이날 오후 “김소연이 남자친구 A씨가 하고 있는 전자담배 사업에 연루돼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고소장은 전자담배 사업에 9억 원을 투자한 5명의 투자자가 냈다. 매체는 9억 원을 투자한 5명의 투자자들이 ‘특허 제품이라는 A 씨의 말을 믿고 투자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중국에서 수입한 제품이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투자 과정에서 김소연이 투자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계약을 유도해 인터넷 등에 간접 홍보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고소인의 고소내용은 허위사실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혐의를 반박했다. 소속사 측은 “김소연 씨는 고소인의 주장과는 달리, 회사 ‘퍼프바’의 홍보 업무는 물론 금전적인 거래에도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이번 고소는 김소연 씨가 유명인이라는 것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이슈화하려는 행위다”고 강조했다. 또 퍼프바 대표 A씨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학창 시절 친구 관계로 지난해 우연한 기회로 다시 만나게 되어 올해 초까지 호감을 갖고 서로에 대해 알아 가고 있는 사이”라며 사업적관계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이러한 행위에 대해 당사는 이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무고죄를 포함하여 법적으로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밝힌다”고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김소연 피소 관련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나무엑터스입니다. 김소연 배우 피소 사건과 관련한 나무엑터스의 공식입장입니다. 고소인의 고소내용은 허위사실임을 명백히 밝힙니다. 김소연 씨는 고소인의 주장과는 달리, 회사 ‘퍼프바’의 홍보 업무는 물론 금전적인 거래에도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김소연 씨는 고소를 당한 이유를 전혀 예측하지 못했을 만큼 고소인들과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입니다. 고소인들과의 접촉점은 함께 피소된 퍼프바 대표 A씨를 통하여 고소인의 누나가 네일샵 오픈 기념 사인을 부탁해 해준 것과, 팬이라며 목소리를 듣고 싶다는 요청에 고소인과 10초가량의 통화를 해 준 것이 전부입니다. 이는 연예인으로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요청 상황에서 호의를 베푼 행동일 뿐입니다. 김소연 씨는 고소인들에게나 그 누구에게나 법적으로, 도의적으로 책임을 져야 할 언행을 한 적이 결코 없습니다. 이번 고소는 김소연 씨가 유명인이라는 것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이슈화하려는 행위입니다. 이러한 행위에 대해 당사는 이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무고죄를 포함하여 법적으로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밝힙니다. 또한 확인 결과, 함께 피소된 퍼프바 대표 A씨와 김소연 씨는 학창 시절 친구 관계로, 지난해 우연한 기회로 다시 만나게 되어 올해 초까지 호감을 갖고 서로에 대해 알아 가고 있는 사이였을 뿐입니다. 친분 관계는 있지만, 그 어떠한 사업적 연관 관계도 없습니다. 김소연 씨는 이미 경찰조사에 성실히 임했습니다. 2차 조사에 불응한 것은 고소인과 일면식이 없어 2차 피해가 우려돼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김소연 씨와 당사는 고소인의 일방적인 내용만이 보도되고, 정황이 사실과 달리 퍼져나가는 것에 대해 매우 걱정하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주장에 대한 확대 해석 및 추측 기사에 대해서는 부디 자제를 부탁 드립니다. 사진=서울신문DB(김소연 피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연 피소, 남친과 함께? 소속사 입장보니..

    김소연 피소, 남친과 함께? 소속사 입장보니..

    23일 채널A는 “김소연이 남자친구 A씨가 하고 있는 전자담배 사업에 연루돼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고소장은 전자담배 사업에 9억 원을 투자한 5명의 투자자가 냈다. 매체는 9억 원을 투자한 5명의 투자자들이 ‘특허 제품이라는 A 씨의 말을 믿고 투자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중국에서 수입한 제품이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투자 과정에서 김소연이 투자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계약을 유도해 인터넷 등에 간접 홍보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고소인의 고소내용은 허위사실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혐의를 반박했다. 소속사 측은 “김소연 씨는 고소인의 주장과는 달리, 회사 ‘퍼프바’의 홍보 업무는 물론 금전적인 거래에도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이번 고소는 김소연 씨가 유명인이라는 것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이슈화하려는 행위다”고 강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불륜 스캔들 피소 “근거없어” 입장은?

    강용석, 불륜 스캔들 피소 “근거없어” 입장은?

    24일 채널A는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강용석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라며 “이미 방송에서 거듭 밝혔듯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강용석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은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소연, 남자친구와 함께 피소 당했다? 소속사 입장 보니 무슨사이?

    김소연, 남자친구와 함께 피소 당했다? 소속사 입장 보니 무슨사이?

    23일 채널A는 배우 김소연이 전자담배 사업을 하고 있는 남자친구 A 씨와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고소장은 전자담배 사업에 9억 원을 투자한 5명의 투자자가 냈다. 김소연 피소 보도에 따르면 고소인들은 “특허제품이라는 A 씨의 말을 믿고 투자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중국에서 수입한 제품이었다”며 “투자 과정에서 김소연이 투자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계약을 유도해 인터넷 등에 간접 홍보를 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보도에 대해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고소인의 고소내용은 허위사실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소속사 측은 “김소연 씨는 고소인의 주장과는 달리, 회사 ‘퍼프바’의 홍보 업무는 물론 금전적인 거래에도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이번 고소는 김소연 씨가 유명인이라는 것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이슈화하려는 행위”라고 설명했다. 또 퍼프바 대표 A씨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학창시절 친구 관계로 지난해 우연한 기회로 다시 만나게 되어 올해 초까지 호감을 갖고 서로에 대해 알아 가고 있는 사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스캔들 피소, 김구라 해명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스캔들 피소, 김구라 해명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스캔들 피소, 김구라 해명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피소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 변호사가 불륜 스캔들로 소송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지난해 강용석이 해당 스캔들을 언급한 내용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 내용이 담긴 ‘찌라시’가 화두에 오른 바 있다. 김구라가 불륜 스캔들을 의식한 듯 “별 일 없느냐?”고 묻자 강용석은 “마흔 여섯 살에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김구라는 “나한테도 전화가 많이 와서 ‘그 사람은 대통령이 될 사람이라 허튼 짓거리는 안 할 것’이라고 적극 해명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4일 채널A는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남편 조 씨는 소장에서 “강 씨가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냈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불륜 스캔들 피소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다” 반박

    강용석, 불륜 스캔들 피소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다” 반박

    24일 채널A는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강용석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라며 “이미 방송에서 거듭 밝혔듯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강용석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은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불륜스캔들 피소…‘유자식 상팔자’ 하차한 이유는?

    강용석 불륜스캔들 피소…‘유자식 상팔자’ 하차한 이유는?

    강용석 불륜스캔들 피소… 강용석 “사실무근” 반박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로 소송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채널A는 24일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남편 조 씨는 소장에서 “강 씨가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냈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주장했다. 강용석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라며 고소인 측 주장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은 지난해 말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강용석 씨가 한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밀월 여행을 다녀왔다”는 글이 올라오며 루머처럼 떠돌았다. 당시 강용석은 자신이 출연하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마흔 여섯에 스캔들 주인공이 됐다. 정치적 스캔들일 뿐”이라며 의혹을 일축한 바 있다. 강용석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은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속행된다. 한편 강용석은 오는 29일 방송을 끝으로 ‘유자식 상팔자’에서 2년만에 하차한다. JTBC ‘유자식 상팔자’ 측 관계자는 “강용석의 하차는 개인적인 사정 때문이다”라며 이번 사건과 프로그램 하차가 무관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연 피소, 남자친구 사업에 연루? ‘팬들 이중 충격’ 혐의 보니..

    김소연 피소, 남자친구 사업에 연루? ‘팬들 이중 충격’ 혐의 보니..

    김소연 피소, 남자친구 사업에 연루? ‘팬들 이중 충격’ 혐의 보니.. 김소연 피소 배우 김소연이 남자친구와 함께 사기 혐의로 피소 당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 채널A는 김소연이 전자담배 사업을 하고 있는 남자친구 A 씨와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고소장은 전자담배 사업에 9억 원을 투자한 5명의 투자자가 냈다. 김소연 피소 보도에 따르면 고소인들은 “특허제품이라는 A 씨의 말을 믿고 투자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중국에서 수입한 제품이었다”며 “투자 과정에서 김소연이 투자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계약을 유도해 인터넷 등에 간접 홍보를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의 1차 조사에서 김소연은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A 씨는 지난해 연예인들의 아이스버킷 캠페인 당시 김소연이 ‘친구’라고 소개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고소인의 고소내용은 허위사실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혐의를 반박했다. 소속사 측은 “김소연 씨는 고소인의 주장과는 달리, 회사 ‘퍼프바’의 홍보 업무는 물론 금전적인 거래에도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이번 고소는 김소연 씨가 유명인이라는 것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이슈화하려는 행위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이러한 행위에 대해 당사는 이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무고죄를 포함하여 법적으로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밝힌다”고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소연 피소, 남자친구 전자담배 사업에 연루됐다? 알고보니..

    김소연 피소, 남자친구 전자담배 사업에 연루됐다? 알고보니..

    23일 채널A는 김소연이 전자담배 사업을 하고 있는 남자친구 A 씨와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고소장은 전자담배 사업에 9억 원을 투자한 5명의 투자자가 냈다. 김소연 피소 보도에 따르면 고소인들은 “특허제품이라는 A 씨의 말을 믿고 투자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중국에서 수입한 제품이었다”며 “투자 과정에서 김소연이 투자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계약을 유도해 인터넷 등에 간접 홍보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고소인의 고소내용은 허위사실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소속사 측은 “김소연 씨는 고소인의 주장과는 달리, 회사 ‘퍼프바’의 홍보 업무는 물론 금전적인 거래에도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이번 고소는 김소연 씨가 유명인이라는 것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이슈화하려는 행위”라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소연 남자친구와 사기혐의 피소 “허위사실 법적대응”

    김소연 남자친구와 사기혐의 피소 “허위사실 법적대응”

    김소연 사기혐의 피소 “허위사실” 열애설은 인정  김소연 사기혐의 피소 공식입장 배우 김소연의 소속사 측이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과 관련해 “허위 사실”이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소연 측은 23일 “고소인의 고소내용은 허위사실임을 명백히 밝힌다”면서 “김소연은 고소인의 주장과 달리 회사 ‘퍼프바’의 홍보 업무는 물론 금전적인 거래에도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김소연은 고소인들과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다”라면서 “고소인들과의 접촉점은 함께 피소된 퍼프바 대표 A씨를 통하여 고소인의 누나가 네일샵 오픈 기념 사인을 부탁해 해준 것과, 팬이라며 목소리를 듣고 싶다는 요청에 고소인과 10초가량의 통화를 해 준 것이 전부”라고 주장했다. 김소연 측은 이번 고소가 김소연이 유명인이라는 것을 악용해 주장을 이슈화하려는 행위라며 무고죄를 포함해 법적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퍼프바 대표 A씨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학창 시절 친구 관계로 지난해 우연한 기회로 다시 만나게 되어 올해 초까지 호감을 갖고 서로에 대해 알아 가고 있는 사이”라며 사업적관계는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채널A는 이날 김소연이 전자담배 사업을 하고 있는 남자친구와 함께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소장은 전자담배 사업에 9억을 투자한 5명이 냈으며, 이들은 김소연이 투자 과정에서 투자자들의 계약을 유도하고 인터넷 등에 간접 홍보를 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연 남자친구 퍼프바 대표A씨 “호감있는 사이”

    김소연 남자친구 퍼프바 대표A씨 “호감있는 사이”

    김소연 사기혐의 피소 “허위사실” 열애설은 인정  김소연 사기혐의 피소 공식입장 배우 김소연의 소속사 측이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과 관련해 “허위 사실”이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소연 측은 23일 “고소인의 고소내용은 허위사실임을 명백히 밝힌다”면서 “김소연은 고소인의 주장과 달리 회사 ‘퍼프바’의 홍보 업무는 물론 금전적인 거래에도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김소연은 고소인들과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다”라면서 “고소인들과의 접촉점은 함께 피소된 퍼프바 대표 A씨를 통하여 고소인의 누나가 네일샵 오픈 기념 사인을 부탁해 해준 것과, 팬이라며 목소리를 듣고 싶다는 요청에 고소인과 10초가량의 통화를 해 준 것이 전부”라고 주장했다. 김소연 측은 이번 고소가 김소연이 유명인이라는 것을 악용해 주장을 이슈화하려는 행위라며 무고죄를 포함해 법적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퍼프바 대표 A씨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학창 시절 친구 관계로 지난해 우연한 기회로 다시 만나게 되어 올해 초까지 호감을 갖고 서로에 대해 알아 가고 있는 사이”라며 사업적관계는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채널A는 이날 김소연이 전자담배 사업을 하고 있는 남자친구와 함께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소장은 전자담배 사업에 9억을 투자한 5명이 냈으며, 이들은 김소연이 투자 과정에서 투자자들의 계약을 유도하고 인터넷 등에 간접 홍보를 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연 피소, 전자담배 사업에 연루? 소속사 공식입장 “관련없다”

    김소연 피소, 전자담배 사업에 연루? 소속사 공식입장 “관련없다”

    23일 채널A는 “김소연이 남자친구 A씨가 하고 있는 전자담배 사업에 연루돼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고소장은 전자담배 사업에 9억 원을 투자한 5명의 투자자가 냈다. 매체는 9억 원을 투자한 5명의 투자자들이 ‘특허 제품이라는 A 씨의 말을 믿고 투자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중국에서 수입한 제품이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투자 과정에서 김소연이 투자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계약을 유도해 인터넷 등에 간접 홍보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고소인의 고소내용은 허위사실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혐의를 반박했다. 소속사 측은 “김소연 씨는 고소인의 주장과는 달리, 회사 ‘퍼프바’의 홍보 업무는 물론 금전적인 거래에도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이번 고소는 김소연 씨가 유명인이라는 것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이슈화하려는 행위다”고 강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