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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근 아내 박지연, 임신중독 투병 후 근황 “남편 때문에 내가 악역”

    이수근 아내 박지연, 임신중독 투병 후 근황 “남편 때문에 내가 악역”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 씨가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배우 이한위 아내 최혜경 씨, 배우 박성웅 아내이자 배우 신은정 등과 만나는 박지연 씨의 모습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 아내 박지연 씨는 두 사람을 집으로 초대했다. 세 사람이 이야기를 나눌 때 아들 태준·태서 군이 도착했다. 이수근의 두 아들은 아빠를 꼭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지연 씨는 “특히 큰 애가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 말했다. 또 박지연 씨는 “남편 이수근은 다정다감하다. 아이를 혼낼 수 없는 성격이다. 내가 악역을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박지연 씨는 둘째 아들 출산 후 임신 중독으로 신장 이식을 받아야 했을 정도로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날 방송에서는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본색’ 이수근 아내, “키 작은 아이들, 누구 잘못이죠?” 폭소

    ‘아빠본색’ 이수근 아내, “키 작은 아이들, 누구 잘못이죠?” 폭소

    ‘아빠본색’ 이수근의 아내가 셀프디스를 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김구라, 이한위, 주영훈의 ‘리얼 아빠 라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이한위의 아내는 오랜만에 박성웅의 아내 신은정,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과 만남을 가졌다. 이들은 자연스럽게 아이들 키우는 이야기를 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의 키 얘기가 나왔고, 이에 신은정은 “나는 진짜 잘 돌봐줘야 한다. 안 그러면 키가 작은 것이 내 탓이기 때문에”라며 장신인 남편 박성웅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박지연은 남편 이수근을 떠올리면서 “우리는 누구의 잘못인걸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세 사람은 각자 연예인을 남편으로 둔 이야기와,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진우 “결혼은 안 했지만 4개월 된 아들 있다” 사진 공개

    성진우 “결혼은 안 했지만 4개월 된 아들 있다” 사진 공개

    가수 성진우(47)가 아들의 존재를 고백했다. 15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가수 성진우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주영훈은 성진우에게 “지금 만나는 여자 있지? 왜 결혼을 안 하냐”고 물었고, 성진우는 “오래 만난 여자 친구가 있다. 올해는 할 생각이다”라고 말하며 결혼 계획을 밝혔다. 이에 주영훈은 “연애를 하는 것과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사는 건 다르다. 내 아이를 키우는 기쁨을 알았으면 좋겠다”며 성진우에게 아빠가 되는 즐거움에 관해 설명했다. 이를 듣고 잠시 머뭇거리던 성진우는 “결혼은 안 했지만, 사실 4개월 된 아들이 있다”며 아들의 사진까지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밖에도 성진우는 과거 단칸방에서 함께 살았던 시절 주영훈의 과거와 술버릇을 폭로했다. 성진우는 주영훈이 작사 작곡한 곡 ‘포기하지마’로 데뷔와 동시에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포기하지마’ 의 폭발적인 히트로 1995년에 SBS 가요대전 신인가수상, 스포츠서울 신인가수상, KBS 가요대상 신인가수상, 골든디스크 신인가수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다. 성진우 아들의 반전 정체는 15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채널A ‘아빠본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영, 김우리 발언 후 ‘인성 논란’에 “난리도 아니네, 신경쓰지 말자”

    화영, 김우리 발언 후 ‘인성 논란’에 “난리도 아니네, 신경쓰지 말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화영이 인성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4일 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릇이 없다니, 말 지어내고 난리도 아니네. 신경쓰지 말자.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테니”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전날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과거 있었던 일명 ‘티아라 왕따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김우리는 “단호하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건 티아라의 잘못이 없다는 점이다. 당시 화영은 헤어숍 스태프를 ‘샴푸’라고 불렀다”며 인성에 문제가 있었음을 언급했다. 이를 본 화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우리 선생님, 알았으니까 그만 지어내세요. 선생님 때문에 우리 회사 사람들 긴급 회의 들어가고. 정확하게 아시고 방송 나오시지… 어설퍼서 어떡하실라고”라는 글을 올리며 김우리의 발언이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측은 “녹화 당시 제작진이 녹화가 끝난 후 김우리에게 화영에 대한 이야기의 사실 여부를 확인했고, 그가 맞다고 해서 방송에 내보낸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당시 티아라 헤어 스태프로 일한 것으로 알려진 스태프가 “당시 화영이 스태프에게 ‘샴푸’라고 비하한 것은 맞다”고 증언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인성 논란은 거세졌다. 화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산되는 논란에 대해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풍문쇼’ 김우리 화영 논란, “왜곡된 편집? 사실 그대로” 진실은?

    ‘풍문쇼’ 김우리 화영 논란, “왜곡된 편집? 사실 그대로” 진실은?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 측이 김우리의 주장을 반박했다. ‘풍문쇼’ 관계자는 14일 한 매체를 통해 “김우리 출연 분에 대해 왜곡된 편집을 한 적은 없다. 사실 그대로를 방송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우리가 ‘풍문쇼’ 제작진이 왜곡된 편집임을 인정하고 사과했다고 인터뷰 한 것과 관련해 “제작진 역시 김우리 씨에게 이와 관련해 인정하거나 사과를 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앞서 김우리는 13일 밤 방송된 ‘풍문쇼’에 출연해 티아라 왕따 사건이 언급되자 자신이 당시 스타일리스트였다며 화영에 대해 “소위 말하면 버릇이 없고, 이런 것들을 충분히 저희 스태프들도 다 느꼈었다. 그 폭로전에 대해 제가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티아라 잘못은 없다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화영이) 머리 감겨주는 미용실에 있는 친구한테 샴푸라고 불렀다고 한다. 예를 들면 ‘헤어 메이크업 언니’, ‘누구 언니’가 아니라 ‘샴푸 가자’ 이런 식”이었다며 “일파만파 스태프들에게 안 좋은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이에 화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김우리 선생님 효민 언니랑 친한 거 아는데요. 없는 이야기 지어내지마세요 (김우리= 티아라 6인조 때 스타일리스트)” 등의 글을 남기며 정면 반박했다. 사진 = 채널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영, 김우리 ‘티아라 왕따 사건’ 언급에 일침 “그만 지어내세요”

    화영, 김우리 ‘티아라 왕따 사건’ 언급에 일침 “그만 지어내세요”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화영이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에게 일침을 가했다. 14일 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우리 선생님. 알았으니까 그만 지어내세요. 선생님 때문에 우리 회사 사람들 긴급 회의 들어가고. 아침부터 민폐세요. 정확하게 아시고 방송 나오시지… 어설퍼서 어떡하실라고. 아이고 나이도 지긋하게 드신 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우리가 티아라 현 멤버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김우리가 했던 발언에 대한 반박인 것으로 보인다. 방송에서 김우리는 “티아라 왕따 사건이 있었을 당시 제가 스타일리스트였다”며 자신이 목격한 것을 토대로 증언했다. 김우리는 “숙소 생활 중에 일어난 사건은 알 수 없지만, 정황상 봤을 때 2009년 데뷔 이후 동고동락해 온 기존 티아라 멤버들과 새로 합류한 화영이 함께 지내기 힘들었을 수 있다. 활동하면서 가치관이 달랐을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단호하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건 티아라의 잘못은 없다는 점”이라며 화영의 인성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당시 화영이 헤어숍 스태프에게 ‘샴푸’라고 불렀다”며 무례한 태도를 보였음을 언급했다.화영은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며 김우리가 티아라 현 멤버들과의 친분을 이용해 그들에게 유리한 발언을 했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영태, 누나들이 좋아할 만한 모든 요소가 있다”

    “고영태, 누나들이 좋아할 만한 모든 요소가 있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과거 고영태와 친분이 있었다면서 “고영태는 누나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다 갖춘 연하남”이라고 말했다. 김우리는 1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국정 농단이 있기 전까지 알던 사이었다. 왜냐면 이 친구는 청담동에 있는 패션 하는 사람들도 알고 있는 인물 중 하나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 친구가 굉장히 끼도 많고, 누나들이 좋아할 만한 모든 소지가 다 있다. 얼굴도 멀쩡하지, 말도 잘하지, 체육학과 학생이지, 공부했던 사람들과는 다른 비주얼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누나들이 예뻐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가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또 “이후에 가방 론칭 할 때도 나한테 도움을 요청한 적이 있다. 연예인 협찬 좀 부탁한 적이 있는데, 그 후로 엮이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만약에 그랬으면 대통령 스타일리스트도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있었을 거 아니냐. 확률이. 그냥 그러고 말다 이런 사건이 터진 거거든”이라고 설명했다. 김우리는 “내가 왜 최순실만 못 봤을까. 다 봤는데. 그게 보지 말라는 뜻이었던 것 같다”고 답하며 “어쨌든 그렇게 되서 가까워진 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은 분들이 하고 있는 거지”라고 덧붙였다. 이상민은 “고영태와 최순실의 연인관계 가능하다고 보냐?”고 물었고, 김우리는 “분명히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왜냐면 그 팩트에 대해서는 기삿거리로 나오는 것들이 기자들이 알고 못 얘기하는 것도 있을 수 있지만 나는 청담동에서 우리가 생활했을 때 나왔던 얘기들을 하는 거니까 그건 그럴 수 있는 여건이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왕카스테라 먹거리x파일 “반죽할 때마다 식용류 700ml씩” 충격

    대왕카스테라 먹거리x파일 “반죽할 때마다 식용류 700ml씩” 충격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대왕 카스테라의 실태가 폭로돼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관련 홈페이지는 접속자 폭주로 마비가 된 상황이다. 12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는 대왕 카스테라 제조법의 진실을 파헤쳤다. 취재 결과 한 매장은 버터 대신 기름을 넣고 반죽할 때마다 식용유를 700ml씩 들이 부었다. 이곳은 노른자를 만들기 위해 카놀라유 650g, 우유 750g, 밀가루 1kg, 노른자 1kg을 넣었다. 신선한 달걀이 아닌 액상 달걀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버터 대신 엄청난 양의 식용유를 투입하고 있었다. 국내 대왕 카스테라 중 가장 큰 규모의 D매장은 “모든 빵에 기름이 들어간다”며 반죽을 잘 섞게 만드는 유화제를 비롯해 팽창제, 믹스 가루를 사용했다. 문제는 해당 매장이 손님들에겐 “밀가루와 달걀만 들어간다. 화학 첨가제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선전해왔다는 것이다. 해당 매장의 직원은 “화학첨가제를 넣지 않으면 반죽이 되지 않는다”고 실토했다. 전문가들은 ‘먹거리X파일’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케이크를 만들면서 한 번도 기름을 넣어본 적이 없다. 원가 절감 때문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그들의 제조 영상을 보며 “싼 분유를 넣는다. 우유 대신 풍미를 느끼게 한다”고 지적했다. 제작진은 판매하고 있는 7종의 대왕 카스테라를 분석해본 결과 높은 수준의 지방이 검출됐는데 일반 카스테라보다 적게는 5배, 많게는 8배에 해당하는 수치여서 충격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잘살아보세’ 이상민-최수종-토니안, 여권사진 공개 “국적이?” 충격

    ‘잘살아보세’ 이상민-최수종-토니안, 여권사진 공개 “국적이?” 충격

    분단 70년 동안 벌어진 남과 북의 문화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통일을 전제로 남남북녀가 함께 북한식으로 동고동락하는 프로그램 채널A ‘잘살아보세’에서는 ‘글로벌 격동투어’란 타이틀로 떠난 미국 뉴욕 여행기가 펼쳐진다. 11일 방송하는 채널A ‘잘살아보세’는 일명 ‘남북 삼남매’인 배우 최수종과 방송인 이상민, 그리고 생애 첫 해외 여행길에 오른 탈북소녀 한송이의 좌충우돌 뉴욕 자유여행기 그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잘살아보세’ 출연진 및 제작진은 국내 예능 방송으로는 최초로 뉴욕에 위치한 UN본부를 찾아 내부를 공개했다. 이때 스타들의 충격적인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UN본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방문자의 여권이 필요하며 까다로운 출입절차를 거치게 되는데, 이때 최수종, 이상민, H.O.T의 토니안의 충격적인 여권사진이 방송최초로 공개돼 화제가 된 것. ‘대왕 전문배우’ 최수종은 어깨까지 기른 장발이었고, 반면 그룹 H.O.T.의 멤버였던 토니안은 반삭에 가까운 짧은 머리로 아이돌보다 일반인에 가까운 모습이었다. 이에 최수종은 “드라마 대조영 촬영 당시에 찍은 사진이라 머리가 많이 길다”라고 말했고, 토니안은 “군 제대하고 바로 사회에 나와서 찍은 사진이라 이렇다”라며 여권사진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두 멤버의 사진도 놀라웠지만 이날 화제의 중심은 바로 ‘예능대세’ 이상민. 방송최초로 공개되는 그의 여권사진은 까무잡잡한 피부와 특유의 표정으로 넘치는 개성을 보였다. 멤버들은 “한국 국민이 아니라 남미사람인 걸 증명하는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이상민은 남미 사람으로 변신해 코믹 상황극까지 선보였다고. 스타 3인방의 최초로 공개되는 여권사진, 그 충격적인 비주얼은 3월 11일 토요일 9시 30분, ‘잘살아보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문재인, 안철수 ‘짐승’ 발언에 “정치의 무서움 깨달아”

    문재인, 안철수 ‘짐승’ 발언에 “정치의 무서움 깨달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덕에 “정치의 무서움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에 출연한 문 전 대표는 사회자 남희석이 “대통령이 되는 순간을 상상해본 적이 있냐, 있다면 언제냐”라고 묻자 “요즘은 늘”이라고 대답했다. 전여옥 전 한나라당 의원이 “지난 대선 때는 억지로 끌려나온 사람 같았다”고 지적하자 문 전 대표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꿈이 없기야 했겠냐. 지금은 훨씬 절박해졌다”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이번 대선에서 떨어진다면 정계 은퇴하겠냐”는 남희석의 질문에 “삼수는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이어 “은퇴하면 뭘 할 거냐”는 물음에는 “자유를 찾을 것이다. 우선 뉴스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자신을 향한 안철수 전 대표의 ‘짐승 발언’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그는 “안 후보가 지난 대선 때 (나를) 돕지 않았다라고 말한 적이 없다. 오히려 지난 대선 패배 이후 그런 비판들이 나올 때마다 나는 거꾸로 일반적인 여의도의 방식은 아니지만, 안 후보가 본인의 방식으로 나를 열심히 도왔다고 두둔했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나 안철수 후보답지 않은 그런 표현을 쓰셔서 정치가 정말 무서운 거구나 깨달았다. 이 분(안 전 대표)이 2012년 처음 나오실 때 신선한고 새로운 느낌을 주셨는데 ‘정치 세계에 몸 담으면서 이제는 이런 표현까지 쓰시게 됐구나’라는 감회가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범계 “헌재 재판관 8명 전원 탄핵 인용 가능성 높다”

    박범계 “헌재 재판관 8명 전원 탄핵 인용 가능성 높다”

    판사 출신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탄핵인용 가능성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박범계 의원은 7일 방송하는 채널A ‘외부자들’에 출연해 “헌재 재판관 5~6명은 탄탄한 탄핵인용 의지가 성립됐다고 본다”며 “의견을 정하지 못한 분들을 설득해 8명 전원 탄핵 인용 할 가능성이 높다”고 헌재의 만장일치 탄핵 인용을 예측했다. 이어 “대통령의 하야 카드는 살아있다. 탄핵이 인용될 경우 구체적 하야 카드가 일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박범계 의원은 최근 언쟁을 벌인 김진태 의원에게 “내가 마음 아프게 한 측면도 있지만 서로 예의를 지키자”며 영상 편지를 보내 스튜디오를 웃음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준표 “盧, 의로운 죽음 아냐…논란 발언, 시비 걸지 말란 취지”

    홍준표 “盧, 의로운 죽음 아냐…논란 발언, 시비 걸지 말란 취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막말 논란에 휩싸인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3일 노 전 대통령이 “의로운 죽음은 아니었다”고 비판했다. 홍 지사는 이날 채널A 방송에 출연해 지난 2014년 자신이 밝힌 ‘노 전 대통령은 훌륭한 대통령이었다’는 견해에 대해서는 “변함이 없다”면서도 이같이 비판했다. 홍 지사는 “권양숙 여사께 인사도 드리고 명절이 되면 선물을 보낸다”면서도 “정치적인 반대 입장에 있고, 돌아가실 때 의로운 죽음이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또 앞서 노 전 대통령을 ‘뇌물 먹고 자살한 사람’이라고 한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는 “거친 표현이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야권에) 저급한 시비를 걸지 말라”는 취지였다고 밝혔다. 자신은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형식상’ 상고됐지만 노 전 대통령은 그 금액의 60배,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1300배의 돈을 받았다는 것이다. 홍 지사는 논란성 발언으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비유된다는 말에 “트럼프 대통령은 좀 무지막지하다”며 “저는 철저히 계산된 발언을 하는 사람”이라고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염병하네” 특검 사무실 미화원, 최순실과 화장실서 만나 ‘기싸움’

    “염병하네” 특검 사무실 미화원, 최순실과 화장실서 만나 ‘기싸움’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에게 “염병하네”라고 외쳤던 임애순(63)씨가 최씨와 화장실에서 마주쳤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임씨는 지난 1일 채널A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최씨에게 “염병하네”라고 소리친 날 화장실에서 최씨와 만났다고 말했다. 임씨는 “(최순실이) 나를 흘끗 쳐다보기에 나도 뚫어지게 쳐다봤다”면서 “그랬더니 바로 고개 숙이고 코를 만지고 (딴청을 부리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임씨는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과 기자실 청소를 담당해 왔다. 지난달 최씨가 특검에 출석하면서 취재진들 앞에서 “여기는 더 이상 민주주의 특검이 아닙니다”라고 고함치자 임씨는 최씨를 향해 “염병하네”라고 소리쳐 화제가 됐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레이양 “오늘은 삼겹살데이” 식욕 사라지는 인증샷 공개

    레이양 “오늘은 삼겹살데이” 식욕 사라지는 인증샷 공개

    방송인 레이양이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레이양은 3일 “오늘은 3월 3일 삼겹살데이! 친구들과 맛있는 삼겹살 먹을 생각하니 촬영이 더 잘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삼겹살데이는 돼지고기 소비를 늘리고 양돈농가의 소득을 늘리기 위해 농협이 3이 겹치는 3월 3일을 지정해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삼겹살을 먹는 날로 정한 날이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광고 촬영장에서 누드톤 보디 수트를 입고 크로스핏과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포토샵을 전혀 하지않은 100%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군살없는 보디라인과 함께 완벽한 S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하는 사진이다. 레이양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부 코치 ‘성유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과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현재 김현욱 아나운서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채널A ‘닥터 지바고’의 MC로도 활동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여옥, 김문수와 ‘웃픈’ 인증샷 “마음 아프고 심란”

    전여옥, 김문수와 ‘웃픈’ 인증샷 “마음 아프고 심란”

    전여옥 전 의원이 1일 자신의 블로그에 채널A ‘외부자들’ 녹화 후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소회를 전했다. 전여옥은 “김문수 지사 녹화는 그야말로 서로 불꽃튀는 격론이었다. 저는 너무 마음이 아프고 심란했다”면서 “끝나고 인사는 드리는데 김문수 지사가 사진을 찍자고 하셔서, 어정쩡한 제 얼굴의 웃음 제가 봐도 그야말로 웃프네요”라고 적었다. 전여옥은 녹화 후 뒤풀이 사진을 올리며 “저 자신이 견딜 수가 없어서 양꼬치 집에서 좀 마셨다. 그것도 고량주로”라고 씁쓸한 심경을 나타냈다. 전여옥은 김 전 지사가 방송에서 박 대통령을 옹호하자 “어떻게 김 전 지사가 이렇게 될 수 있느냐”면서 “열혈 청년 같은 김문수였는데 지금 자유한국당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면 저는 너무너무 괴롭다”며 아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능, 정치를 하다

    예능, 정치를 하다

    흥미 위주 땐 이미지 정치 폐해도정치의 연성화인가. 예능의 신영역 개척인가. 최근 방송가에 ‘정치 예능’ 열풍이 불고 있다. 탄핵 정국을 거쳐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딱딱한 정치를 재미있는 예능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정치 예능’의 부상은 늘 새로운 소재를 찾아 헤매는 방송계와 대중의 지지율에 목말라하는 정치권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정치 예능의 대표주자 격인 JTBC ‘썰전’은 한국갤럽의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2월 조사에서 무려 27개월 동안 정상에 머물렀던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는 ‘무한도전’이 휴식기에 들어간 탓도 있지만 ‘썰전’이 ‘차기 대선주자 릴레이 썰전’ 특집으로 문재인, 안희정, 안철수, 이재명 등 유력 대선 주자들이 대거 출연해 관심을 끄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방송인 김구라가 진행을 맡고 전원책, 유시민이 출연하는 ‘썰전’은 지난해 최순실 국정 농단을 거치면서 3~4%대에 그치던 시청률이 7~8%대로 급상승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되는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을 앞서는 수준이다. ‘썰전’은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를 제작하다 JTBC로 이적한 이동희 CP를 비롯해 10여명의 예능 PD와 작가들이 뭉쳐 어려운 정치 시사 이슈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정치 예능으로 기획됐다. 이동희 CP는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내용과 시각도 중요하지만 자막이나 CG(컴퓨터그래픽) 등 예능에서 주로 사용하는 편집 기법을 활용해 최대한 시각화하고 예능 토크쇼처럼 편안하고 일상적인 어법으로 다가간 것이 인기 요인”이라면서 “당초 고정 시청층은 30~40대 남성이었지만 국정 농단 이후 20대와 여성까지 시청층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무한도전은 오는 15일 방송 재개 후 첫 프로그램으로 ‘국민 내각’ 특집으로 결정하고 지난달 21일부터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위해 꼭 필요한 새 법안을 제안해 달라’는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를 토대로 국민을 대신해 청원에 나설 예정이다.그뿐만 아니라 SBS는 지난달 12~16일 예능의 형식을 가미한 특별 기획 ‘대선주자 국민면접’을 방송해 쏠쏠한 재미를 봤다. 국민의 눈높이에서 인성, 가치관, 역량 등을 입사 시험의 ‘압박 면접’ 형식으로 진행해 최고 시청률 8.1%를 기록했다. 이는 기존의 대담 방식을 고수한 KBS, MBC의 대선주자 검증 프로그램을 웃도는 시청률이다.한편 개그맨 양세형이 진행하는 SBS 모바일 예능 ‘양세형의 숏터뷰’에도 안희정, 남경필 등 정치인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양세형은 이상형 월드컵, 상황극, 딱밤 벌칙 등 다양한 예능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간다. 그 결과 ‘노잼’ 문재인, ‘안깨비’ 안희정, ‘아재’ 안철수 등 캐릭터도 만들어졌다. 종합편성채널에서도 가수 배철수(MBN ‘판도라’), 개그맨 남희석(채널A ‘외부자들’) 등 연예인이 진행을 맡은 시사 정치 예능 프로그램이 선보이고 있다. 정치 예능 프로그램은 정치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높인다는 긍정적 영향도 있지만 예능에만 방점이 찍힐 경우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대중문화 평론가 황진미씨는 “자칫 흥미 위주로 흐를 가능성이 있고, 이미지 정치의 폐해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이태원 건물주’ 홍석천, 빌딩 내부 최초 공개 ‘뉴욕 같은 전망’

    ‘이태원 건물주’ 홍석천, 빌딩 내부 최초 공개 ‘뉴욕 같은 전망’

    홍석천 빌딩 내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오는 3월 1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평소 절친한 사이인 홍석천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석천에게 사업 성공 노하우를 전수받던 이윤미는 “최근에 건물을 지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홍석천은 “뉴욕 센트럴파크 같은 전망을 볼 수 있다. 직접 보여주겠다”며 주영훈, 이윤미 부부를 건물로 초대, 방송 최초로 건물 내부를 공개했다. 홍석천의 건물을 방문한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전망이 너무 좋다. 남산타워가 한눈에 보인다”며 감탄했고, 이에 홍석천은 “열심히 절약해서 지은 첫 건물이라 애정이 많다”며 건물주가 된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편 홍석천은 재테크와 사업에 관심을 보이는 절친 이윤미를 위해 자신의 사업 성공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요식업으로 이태원을 장악한 홍석천의 성공 노하우와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홍석천 빌딩의 내부는 오는 3월 1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채널A ‘아빠본색’을 통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前매니저, 출연료 들고 해외도피 ‘배우 그만둬야 되지 않나?’

    한혜진 前매니저, 출연료 들고 해외도피 ‘배우 그만둬야 되지 않나?’

    배우 한혜진의 신인 시절이 공개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한혜진의 힘들었던 신인 시절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데뷔 후 2년 만인 2004년에 KBS 드라마 ‘그대는 별’을 통해 첫 주연을 맡게 된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였다. 당시 매니저가 출연료를 들고 해외로 도피를 한 것. 출연진들은 출연료의 정확한 금액은 알 수 없지만 100회였던 작품인 만큼 상당한 금액이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에 김지민은 “내가 한혜진 신인 때 방송에서 얘기하는 걸 봤는데 되게 검소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다니고 그런 식으로 정말 돈을 아껴서 잘 쓰시는 분인데. 그런 사정을 정말 잘 알고 있는 매니저 일 텐데 어떻게 옆에서 그렇게 할 수가 있지?”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러자 한 연예부 기자는 “한혜진의 가정사까지 이 매니저가 정말 잘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예로 한혜진의 매니저가 ‘좀 과장해서 말하면 한혜진은 소녀 가장이다. 한혜진의 아버지가 IMF 때 건축업을 하다 실패했고 이후 인천에서 현장식당을 운영했다. 직장 생활을 시작한 언니들이 결혼하려면 돈이 많이 든다’고 이야기를 했다. 구체적으로 한혜진의 사정을 전한 걸 보면 속사정을 정말 잘 알고 있었던 사람인거지”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다른 기자는 “한혜진이 당시를 떠올리면서 굉장히 막막했다는 얘기를 했는데, 면허증은 있지만 장롱면허라 차를 제대로 운전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직접 스케줄을 다니면서 심지어 사고도 여러 번 났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에 한혜진은 결심을 하게 된다. ‘배우를 그만둬야 되지 않나?’ 생각을 했던 건데. 당시에 돈도 없었고, 매니저도 없었고, 드라마는 끝나 가는데 차기작 섭외도 안 들어오니까 아무래도 앞으로 길이 막막한데 배우를 더 해나갈 수 있느냐에 대한 생각이었던 것 같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사진 =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민, 안젤리나 졸리 외모+건물주 여인 만나..‘뉴욕에서 사랑시작?’

    이상민, 안젤리나 졸리 외모+건물주 여인 만나..‘뉴욕에서 사랑시작?’

    ‘잘 살아보세’ 이상민이 운명의 여인을 만났다. 25일 방송되는 채널A ‘잘 살아보세’100회 특집에서 이상민은 세계의 중심 미국 뉴욕을 찾았다. 이날 이상민은 숙소 앞에서 미모의 한 외국인 여성을 보고 첫눈에 반해버렸다. 안젤리나 졸리를 닮은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킨 그녀는 알고 보니 멤버들이 묵는 숙소의 건물주였고, 뉴욕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혀 이상민을 두 번 반하게 했다. 이상민은 “이 숙소를 잡길 잘했다. 맨해튼의 여신을 만났다”라며 미모의 집주인에 관심을 드러냈다. 본인의 룰라 활동 당시 뮤직비디오까지 보여주며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또한 그녀에게 “뉴욕 일정 마지막 날 같이 저녁을 먹는 건 어떠냐?”라며 데이트신청까지 해 촬영장을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 이에 탈북미녀는 “상민 동지가 사심방송을 하고 있다. 뉴욕에 색시를 만들러 온 것 같다”라고 말해 이상민을 폭소케 했다고. 미녀의 집주인은 오는 토요일 9시 30분에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주일억(전 세계여자의사회장)씨 별세 육굉수(전 인하대 교수)씨 부인상 배정근(숙명여대 교수)최원충(상계백병원 교수)씨 장모상 21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30분 070-7816-0245 ●정지원(채널A 미디어렙에이 전략사업부장)씨 모친상 김진옥(우이동제자교회 목사)씨 장모상 이은하(방송인)씨 시모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2227-7500 ●한정수(머니투데이 기자)씨 부친상 이정진(DS네트워크 과장)씨 장인상 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2258-5940 ●김태성(송디자인 대표이사 사장)씨 부친상 김동희(서울시의사회 의사신문사 취재부국장)씨 장인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00 ●유태창(전 대우건설 사장)씨 별세 정아(전 KBS 아나운서)주동(엔씨소프트 상무)씨 부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2)3010-2000 ●장정경(고흥군 봉래면 계장)씨 부친상 이선호(OSEN 스포츠비즈부 부국장)씨 장인상 22일 전남 보성군 벌교읍 중앙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7시 30분 (061)85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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