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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려원 “이상민에 길거리캐스팅 돼 샤크라로 데뷔”

    정려원 “이상민에 길거리캐스팅 돼 샤크라로 데뷔”

    배우 정려원이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하게 됐다고 언급했다.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커밍쑨’에서는 정려원의 길거리캐스팅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지원은 “호주에서 고려대 교환학생으로 왔던 정려원은 이상민에게 길거리캐스팅 됐다”고 말했다. 이에 정려원은 “압구정 로데오 오락실 2층에서 DDR을 하던 중 길거리캐스팅이 됐다”고 말했다. 당시 이상민은 무얼 하고 있었냐는 질문에 정려원은 “브로스로 활동 중이었다. 퍼 옷을 입고서는 밤에 선글라스를 끼고 등장해 엄청 눈에 띄었다”고 설명했다. 이상민의 길거리캐스팅으로 1999년 샤크라로 데뷔한 정려원은 이후 2004년 팀의 해체로 배우로 전향하게 됐다. 사진=채널A ‘커밍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보검, 과거 수영 선수로 활약 “‘리틀 조오련’ 별명까지”

    박보검, 과거 수영 선수로 활약 “‘리틀 조오련’ 별명까지”

    배우 박보검이 수영선수 출신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패널들이 박보검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기자는 “박보검은 연기자 이전에 다른 과거가 있었다. 물살을 가르는 수영선수 출신이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기자는 “‘박보검’ 하면 건강한 매력을 떠올릴 수 있다. 체력이 좋아 보이지만, 사실은 체력이 약해서 수영을 시작했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몸이 약했던 탓에 부모님이 건강하게만 자라달라는 바람으로 유아스포츠단에 수영을 보냈다고 한다. 그런데 박보검이 수영을 잘 하게 되면서 선수 생활까지 하게 됐다”며 박보검이 수영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또 다른 기자는 “뛰어난 수영 실력을 가졌던 박보검은 초등학교 시절 교내 수영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학교 대표로 대회에 출전해서 상도 여러개 받았다. 당시 박보검의 별명이 ‘목동 돌고래’, ‘리틀 조오련’이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송중기,평창동계올림픽서 볼 뻔했다? 쇼트트랙 그만둔 이유 들어보니..

    배우 송중기,평창동계올림픽서 볼 뻔했다? 쇼트트랙 그만둔 이유 들어보니..

    쇼트트랙 선수 출신 배우 송중기의 과거 일화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19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배우 송중기(34)의 쇼트트랙 선수 시절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한 연예부 기자는 “송중기는 쇼트트랙 선수였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무려 12년 동안 활동했다”고 밝혔다.이어 “송중기는 실제로 고향인 대전 대표 선수로, 전국체전에 3번이나 출전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자였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대중문화평론가는 송중기가 쇼트트랙을 그만둔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송중기가 쇼트트랙을 그만둔 게 부상도 있었지만, 송중기가 좀 조숙했던 것 같다”라며 “당시에 쇼트트랙 관련해서 학교별 또는 라인별로 세력 다툼이 좀 있었다. 파벌 논란이 있어서 사회적 이슈가 컸던 적이 있었는데 쇼트트랙이 워낙 금메달 종목이다 보니까 그런 안 좋은 문제들이 불거졌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송중기가) 실력으로도 사실 쇼트트랙 국가대표가 되는 거 자체도 많이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었지만, ‘아, 여기서는 실력만으로는 국가대표가 되는 게 아니구나’라는 걸 깨닫고 일찍부터 운동을 포기하고 공부 쪽으로 눈을 돌려 공부에 매진했다”고 덧붙였다.실제로 송중기는 초등학교~중학교 시절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다. 그는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지만, 안타깝게 부상을 당하면서 선수 생활을 정리했다. 이후 학업에 몰두한 그는 대학 시절 방송국에서 아나운서의 꿈을 키우다 연기자로 캐스팅,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대중 앞에 나섰다. 2009년 방영한 MBC 드라마 ‘트리플’에서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지풍호 역을 맡아 본인의 스케이팅 실력을 뽐낸 바 있다. 당시 송중기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안현수(빅토르 안), 이호석은 너무 멀리 있는 선수들이었다. 전국대회에서 내가 이호석 선수보다 앞에 있던 적이 있었다. ‘아, 내가 1등이구나!’ 하고 골라인에 딱 들어가서 일어섰다. 그런데 알고 보니 한 바퀴가 더 남아있었다”라며 과거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송중기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은 배우 송혜교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결혼 이후 신혼을 즐기고 싶다는 그의 뜻에 따라 현재 검토 중인 차기작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IDUS HQ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은수정(전북일보 사회부장)재정(군산남고 교사)형선씨 부친상 김종용(한전 KDN 차장)씨 장인상 19일 전북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63)250-2451 ●박흥순(전 산업은행 부장)태순(사업)춘순(한성티엔아이 이사)경순(한국수출입은행 인사부장)씨 모친상 19일 청주 참사랑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043)298-9200 ●김진범(넥슨 META 사원)현지(채널A 경제부 차장)씨 부친상 안지호(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내과 과장)씨 장인상 19일 일산백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30분 (031)902-4444
  • MB 측 “다스, 미국 로펌에 사기당해” 주장

    MB 측 “다스, 미국 로펌에 사기당해” 주장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고 있는 자동차 부품회사 다스의 미국 소송 비용을 삼성이 대신 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MB 측은 오히려 미국 로펌에 사기를 당한 것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고 채널A가 보도했다.이학수 전 삼성 부회장은 지난 15일 검찰에 소환돼 16시간 조사를 받았다. 이 전 부회장은 삼성이 다스의 소송비를 대납한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MB의 직접 요청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당시 MB 청와대와 교감이 있었다는 얘기다. 이에 대해 이 전 대통령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오히려 다스가 소송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채널A는 “다스 소송을 대리한 로펌 ‘에이킨 검프’의 김석한 변호사가 무료 변론을 미끼로 접근해 왔고, 변론도 제대로 하지 않은 변호사에게 사기를 당한 것”이라는 MB 측의 주장을 보도했다.채널 A는 다스와 에이킨 검프는 무료 소송을 전제로 해 계약서를 쓰지 않았고 에이킨 검프가 실제 변론에 참여한 시간도 3시간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사기를 당했다’는 MB 측의 주장이 삼성의 다스 변호사 수임비 대납을 부인하는 근거가 되기 어렵다. 사기를 당했다 할지라도 그 비용 역시 사기를 당한 주체인 다스가 내야할 일이지 삼성이 대신 내줄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게다가 다스가 사기를 당한 사실을 MB 측이 나서서 ‘해명’하는 모양새도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편 MBC는 삼성이 당시 에이킨 컴프에 대납해준 수임료 규모가 26억원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미 40억원 가량을 수임료로 썼던 다스 입장에서 추가 수임료가 부담스러웠고 MB 측을 거쳐 삼성에 대납 요청이 전달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MBC는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진, “종편 선거방송 허용” 공직선거법 발의

    김경진, “종편 선거방송 허용” 공직선거법 발의

    김경진 민주평화당 의원은 종합편성방송채널에 선거운동 방송을 허용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현행 공직선거법은 선거운동을 위한 방송광고나 후보자 등의 방송연설 중계에 지상파방송·종합유선방송, 보도전문채널 등에는 허용하고 종편 채널은 제외하고 있다. 같은 방송채널사용 사업자이지만 YTN이나 연합뉴스TV는 후보자의 방송광고나 연설을 중계할 수 있지만, JTBC, TV조선, 채널A 등은 불가능했다. 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도 ‘종편 선거방송 허용’ 법안이 올라왔지만, 일부 법사위원들의 반대로 제동이 걸린 바 있다. 김 의원은 “종편과 지상파방송은 프로그램 구성면에서 크게 다르지 않고, 보도전문편성 채널보다 시청률이 더 높은 현실을 고려할 때 현행법은 형평에 어긋나고 비합리적인 규제라는 지적이 계속 나오고 있다”고 발의 이유를 설명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진 포스터 공개..커플 탄생할까 ‘기대’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진 포스터 공개..커플 탄생할까 ‘기대’

    ‘하트시그널 시즌2’의 일반인 출연자 포스터가 공개됐다.14일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측은 일반인 출연자 8명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남자 넷 여자 넷으로 구성된 ‘시그널하우스’ 입주자들은 훈훈한 외모와 남다른 포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하트시그널 시즌2’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시그널하우스’의 입주자를 공개 모집한 바 있다. 수천 명의 지원자가 몰려 ‘하트시그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는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같이 머물며 ‘무한 썸’을 타고 가수 윤종신∙이상민, 작사가 김이나를 비롯한 연예인 패널들이 이들의 ‘썸’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추리하는 ‘러브 서스펜스’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3월 16일 첫 방송. 사진=채널A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결혼♥’ 함소원, 전 남친에게 이별 선물로 ‘73평 최고급 아파트’ 받은 사연은?

    ‘결혼♥’ 함소원, 전 남친에게 이별 선물로 ‘73평 최고급 아파트’ 받은 사연은?

    배우 함소원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전 남자친구에게 받은 이별 선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12일 배우 함소원이 18세 연하 중국인 남자친구 진화와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함소원의 남편이 된 진화는 중국 부유층 2세로, SNS 스타이기도 하다. 그는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부유한 일상 생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오는 23일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함소원이 전 남자친구에게 받은 이별 선물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4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배우 함소원과 그의 재벌 남자 친구의 일화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함소원은 중국 ‘8대 람보르기니 왕자’라 불리는 재벌 2세 장웨이와 열애, 호화스러운 데이트를 즐겼다. 온천을 3일 동안 통째로 빌려 호화 생일 파티를 여는가 하면, 유럽으로 동반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교제 4년 만인 지난 2014년 2월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장웨이는 당시 함소원에게 이별 선물로 산시 성 토지와 베이징 최고급 아파트를 선물하려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두고 ‘풍문쇼’ 패널들은 “중국 재벌은 교제 후 결별하면서 자신의 재산 일부를 주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라며 “함소원이 부담스러워 토지는 거절하고 아파트만 받았다는 소리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이 선물받은 아파트가 73평 규모, 평당 30만 위안(한화 약 5200만 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계산하면 매매가 약 37억 원 수준이다. 이 소식을 접한 패널과 시청자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사진=함소원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두혈통’ 김여정 9일 방남…숙소는 스카이베이 경포호텔 관측

    ‘백두혈통’ 김여정 9일 방남…숙소는 스카이베이 경포호텔 관측

    “평양 출발, 서해직항로로 오후 1시 30분 인천공항 도착”숙소는 현송월이 머물렀던 강릉 ‘스카이베이 경포호텔 스위트룸’ 유력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을 비롯한 북한 고위급대표단이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9일 전용기편으로 방남한다. 김여정의 숙소는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일행이 지난달 머물렀던 강릉 경포대 부근 스카이베이 경포호텔이 유력시되고 있다. 해당 호텔은 지난달 17일 문을 열어 개장한 지 한 달도 안 된 최신식 건물이다.통일부는 8일 “북한은 오늘 오후 통지문을 통해 북한 고위급대표단의 이동경로와 시간을 통보했다”면서 “고위급대표단은 평양을 출발해 서해 직항로를 통해 오후 1시 3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일부에 따르면 북한은 전용기가 인천공항에 대기하지 않고 돌아갔다가 11일 저녁에 다시 인천공항으로 나갈 것이라고 알려왔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단장으로,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과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구성된 고위급 대표단은 9∼11일 2박3일 일정으로 남측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여정 일행단의 강릉 숙소는 지난달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머물렀던 경포대 인근 한 특급호텔이라고 채널A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통일부가 2~3주 전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호텔을 쓰겠다고 객실 30여개를 예약했고 이 가운데는 현 단장이 묵었던 스위트룸 6개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스위트룸은 1박당 60만~70만원이다. 호텔 관계자는 “누군지 명단을 받지는 못했지만 북한 고위급 대표단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스카이베이 경포호텔 홈페이지 확인결과 8~11일 사이 스위트룸은 모두 매진된 상태다.지난달 21~22일 현 단장은 스카이베이 경포호텔에서 머물렀다. 당시 한국전력은 내부 공문을 통해 ‘현송월 단장 숙소에 정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비상 전력 확보 계획을 가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전 강원지역본부 강릉사업소는 스카이베이호텔 전력설비현황을 확인하며 인근 배전소 배전 작업을 금지하고 비상상황실을 운영했다. 한전 관계자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현 단장이 머물렀던 숙소에 대해 비상 전력 확보 등의 조치가 이뤄진 게 맞고 이번에도 전력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점검할 계획”이라면서 “다만 이는 비단 북한뿐 아니라 올림픽 기간에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등이 묵는 일대 호텔 전반에 이뤄지는 것”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스카이베이 경포호텔은 올림픽 숙박 수요에 대비해 경포 올림픽특구에 신축된 지하 3층, 지상 20층, 538실 규모 호텔이다. 경포호와 경포해변 사이 요지에 자리잡고 있어 호수와 해변을 바라보는 조망이 유명하다. 현 단장 일행은 지난달 21일 경포 씨마크호텔(2015년 신축)에서 점심식사를 한 바 있으나 스카이베이 경포호텔이 더 최신식 건물이라 김여정이 머물 가능성이 더 높다는 관측이다. 일각에서는 김여정이 현 단장과는 급이 다른 ‘백두혈통(김일성 직계)’인 만큼 보안에 용이한 서울이나 더 고급 호텔에서 머물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김여정의 9일 방남과 관련해 “(전날) 청와대 입에서 ‘백두혈통’이라는 부적절한 단어가 튀어나온 것도 놀랍다”면서 “청와대가 너무 흥분해서 정신 못 차릴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아빠본색’ 박지헌, 세 아들에게 성교육 “생명 탄생하는 성스러운 과정”

    ‘아빠본색’ 박지헌, 세 아들에게 성교육 “생명 탄생하는 성스러운 과정”

    V.O.S. 박지헌이 세 아들과 성교육 시간을 가졌다.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에서 박지헌은 점토를 이용해 성교육에 돌입했다. 박지헌은 아이들에게 “너네 셋은 다 같이 올챙이를 만들어주세요”라고 주문했다. 이어 박지헌은 “이게 아빠 몸속에서 나온 올챙이야. 이게 정자야. 이건 엄마 몸속에 자궁이야. 여긴 엄마의 난자가 있어. 달리기 시합을 해. 이 중 가장 이쁘고 힘이 센 올챙이만 엄마하고 만나”라고 설명했다. 아이들은 “어떻게 만나는 거야”라고 물어 박지헌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는 “남자 여자가 사랑을 나누는 것 까지는 아직 몰라도 괜찮아, 분명한 건 생명이 탄생하는 성스러운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후 박지헌은 사춘기를 앞둔 첫째 빛찬이를 따로 불러 심화 교육을 시작했다. 그는 “아빠 때는 야한 동영상을 너무 많이 봤어. 아빠는 그게 너무 속상해”라고 고백했다. 박지헌은 바로 “야한 동영상 안 궁금해?”라고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했지만 빛찬은 “나는 궁금하지 않은데 별로”라고 답했다. 박지헌은 “진짜? 너 신기하다”라고 놀라며 “궁금하면 아빠한테 꼭 얘기해. 보는 게 꼭 나쁜 건 아니야. 물론 보고 싶다고 느낄 순 있어. 그럴 때 호기심으로 본다는 건 아빠는 괜찮다는 얘기야. 근데 거기에 빠져들지 않는 싸움을 해야 된다 이거지. 그 싸움을 아빠가 도와줄게. 꼭 얘기해”라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본색’ 이윤석, 5급장애 고백 “왼쪽팔 철심+손목관절은 70대”

    ‘아빠본색’ 이윤석, 5급장애 고백 “왼쪽팔 철심+손목관절은 70대”

    방송인 이윤석이 철심이 박힌 팔 엑스레이를 공개했다.7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이윤석의 정형외과 검사 결과가 공개된다. 이윤석은 1997년 ‘허리케인 블루’로 활동하던 당시 교통사고로 왼쪽 팔을 크게 다쳐 5급 장애 판정을 받았다. 겨울에 특히 심해지는 팔의 통증 때문에 힘들어하는 그는 아내 김수경과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엑스레이 검사 결과 이윤석의 왼쪽 팔에는 10cm가 넘는 철심이 그대로 박혀 있었다. 게다가 사고 후 제대로 재활치료를 하지 못해 손목 관절이 울퉁불퉁하고 좁아진 상태. 이를 본 의사는 “손목 관절염은 이미 70대 수준이다”라며 재활치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윤석은 “(사고 후) 빨리 복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먹고 살려고 그랬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이에 MC들은 “맨날 허약하다고 한 게 미안하다”, “팔 상태가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7일(오늘) 밤 9시 30분 채널A ‘아빠본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건대 여신’ 배윤경, 러블리 일상 공개 ‘청순美 가득’

    ‘건대 여신’ 배윤경, 러블리 일상 공개 ‘청순美 가득’

    배우 배윤경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6일 배윤경은 포토그래퍼 스냅독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윤경은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예쁜 조명 아래 앉아 있는 배윤경의 모습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윤경은 지난해 채널A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다. 방송 출연 당시, 그는 대학교 재학 시절 ‘건대 여신’으로 불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KBS1 드라마 ‘조선미인별전’에 출연했다. 사진=포토그래퍼 스냅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헌 득녀 “천사 여섯째 딸이 태어났어요” 누구 닮았나?

    박지헌 득녀 “천사 여섯째 딸이 태어났어요” 누구 닮았나?

    박지헌이 득녀 소식을 전해 화제다.2일 박지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11시 18분. 2.86kg 건강한 담이가 우리 가족에게 천사처럼 찾아왔습니다^^ #천사 #여섯째딸 #3남3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여섯째 아이를 안고 있는 박지헌의 아내와, 이를 보고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박지헌의 모습이 담겼다. 다섯 아이들 또한 함께 병원을 찾아 기쁜 소식을 함께 했다. 한편, 박지헌은 동갑내기인 서명선 씨와 결혼해 슬하에 3남 3녀를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시어부’ 소유, 물고기는 못 낚았지만 시청자 마음 잡았다...동시간대 1위

    ‘도시어부’ 소유, 물고기는 못 낚았지만 시청자 마음 잡았다...동시간대 1위

    ‘도시어부’ 가수 소유가 화제가 되고 있다.1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는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27·강지현)가 출연했다. 이날 도시어부 멤버들은 일일게스트로 출연한 소유에 크게 환호했다. 멤버들은 “미녀가 왔으니 물고기들이 날뛰겠다”며 호응, 이에 마이크로닷은 “이미 저는 날뛰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날 멤버들은 제주 추자도에서 낚시 대결을 펼쳤다. 기대와 달리 시원치 않은 실력 탓에 점심까지도 물고기를 낚지 못했다. 이후 감성돔 한 마리를 잡았다. 이덕화는 거센 파도와 바람을 원망하며 “낚시 정말 어렵다. 바람이 반대로 불던가”라며 불평했다. 이경규는 “망했다. 바람이 너무 분다”며 망연자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소유는 “바람이 야속하다. 배낚시는 이거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갯바위 낚시는 나와 안 맞는다”며 바위에 드러누웠다. 한편 이날 소유의 낚시 실력은 꽝이었지만 시청률은 크게 상승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 시청률은 4.967%로 나타났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JTBC ‘썰전’(3.971%), KBS2 ‘해피투게더3’(4.545%),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2.726%)를 넘어서며 시청자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채널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헌 父 “아들에 정관수술 권유하기도, 이럴 수 있나 싶었다”

    박지헌 父 “아들에 정관수술 권유하기도, 이럴 수 있나 싶었다”

    박지헌 부모님이 6남매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된 소감을 밝혔다.3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아내의 출산 준비로 인해 두 달째 5남매를 육아 중인 박지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헌의 부모님은 박지헌 부부를 위해 상경했다. 박지헌의 아버지는 “손주들은 안 보면 그립지만 보면 (놀아주느라) 힘들다”며 “여섯 째를 또 낳는다니까 놀랐다”며 아들의 정관수술을 권유하기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헌의 아버지는 이어 6남매의 할아버지가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셋째까지는 너무 기뻤다. 그런데 넷째부터는 ‘이럴 수가 있나’ 싶더라. 주변 친구들이 모두 놀랐다. 그런데 딸이라니까 너무 좋더라. 이후에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친구들이 인터넷을 보고 아들 부부의 임신 소식을 알았다. 이제 아기가 태어나면 아들 셋, 딸 셋이 된다. 밸런스가 딱 맞는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따. 사진=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시어부’ 최현석, 최악의 뱃멀미에도 낚시 성공..이경규 “인간승리”

    ‘도시어부’ 최현석, 최악의 뱃멀미에도 낚시 성공..이경규 “인간승리”

    ‘도시어부’에 출격한 최현석이 최악의 뱃멀미에도 불구 낚시 의지를 보여줬다.25일 방송된 ‘도시어부’에는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과 게스트 최현석 셰프가 경상북도 울진으로 대구 낚시를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최현석은 “요리가 아니라 낚시를 하러 왔다”면서도 “갓 잡은 싱싱한 물고기로 명품 요리를 선보이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안겼다. 초반 자신만만했던 모습과 달리 최현석은 뱃멀미로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최현석은 “내가 여기 왜 와 있지?”라며 선실에 드러누웠다. 결국 그에게는 휴식령이 내려졌다. 본격적인 낚시가 시작됐고, 낚싯대를 드리우자마자 이경규와 마이크로닷, 이덕화에게 동시에 입질이 왔다.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최현석은 “왔다”라는 연이은 외침을 듣고 번쩍 눈을 떴다. 하지만 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어지러움을 호소하던 그는 다시 구토를 했고, 선장에게 낚시 불가 판정을 받고 다시 휴식을 취하기 시작했다. 선장이 지목한 포인트의 명성대로 환호성은 계속 이어졌고, 최현석은 가만히 누워있지 못했다. 그는 다시 갑판으로 나와 “내가 구토를 해 집어를 해줘서 이렇게 잘 잡히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간신히 정신력으로 버티며 다시 낚싯대를 잡은 그는 결국 5짜 대구를 낚았다. 최현석은 “낚시는 인내죠”라며 허세를 부렸다. 그러면서도 토기를 참지 못하고 또다시 속을 게워냈다. 이에 이경규는 “최현석이 잡고 토하고, 잡고 토하고를 반복하고 있다. 인간 승리다. 역대급 게스트다”라고 극찬했다. 이덕화 역시 “존경하고 싶다”고 그의 정신력에 감탄했다. 첫 8짜 대구는 마이크로닷이 낚았다. 93cm 대구를 잡은 마이크로닷을 본 이경규는 의욕을 잃고 쓰러져 웃음을 자아냈다. 낚시를 마친 후 최현석은 저녁 식사를 앞두고 멀쩡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언제 멀미로 고생했느냐는 듯 그는 풍족한 대구로 요리를 시작했다. 네 사람은 최현석의 요리와 함께 ‘도시어부’ 방송 이래 최고의 만찬을 즐겼다. 채널A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지민 “남편 처음 만났을 때 제일 날씬했다, 사실상 사기결혼” 웃음

    홍지민 “남편 처음 만났을 때 제일 날씬했다, 사실상 사기결혼” 웃음

    ‘아빠본색’ 홍지민이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홍지민이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지민은 “오빠(남편)랑 처음 만났을 때가 내 인생에서 제일 날씬했을 때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홍지민은 “그 때 시트콤에 출연할 예정이라서 살을 급하게 뺐는데 조기종영됐다”고 고백했다. 홍지민은 이어 “마음을 달래려고 살사 동호회를 가입했는데 오빠를 만났다”며 “사실 사기 결혼이나 다름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 도성수는 홍지민의 첫 인상에 대해 “이목구비가 선명해서 이국적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본색’ 박지헌, 다섯 아이들+부부 한 달 생활비 1000만 원? ‘입이 떡’

    ‘아빠본색’ 박지헌, 다섯 아이들+부부 한 달 생활비 1000만 원? ‘입이 떡’

    ‘아빠 본색’ 가수 박지헌이 어마어마한 생활비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17일 방송된 채널A ‘아빠 본색’에서는 새해 가계 예산을 세우는 가수 박지헌(41·박용규)과 그의 아내 서영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곱 식구 살림을 책임지고 있는 박지헌은 한 달 예상 생활비에 “어떻게 된 거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가 계산한 예상 생활비는 무려 955만 원이었다. 박지헌 가계 예산에 따르면 한 달 기준 교육비는 200만 원, 식비(아이들) 150만 원, 식비(부부) 250 만원, 관리비 55만 원, 차량 유지비 110만 원 등이다. 이외 아이들 옷 구입 비용이나 부모님 용돈, 경조사 비용 등이 150만 원 수준이다. 이에 반해 박지헌 의상비는 30 만원, 용돈은 10만 원에 그쳤다. 이를 합산하면 기본 한 달 생활비만 1000만 원에 달한다.이에 박지헌은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판단, “부모님 드릴 용돈을 줄이자”라며 “어머니가 모으신 돈이 많다. 어머니도 (용돈을) 줄여도 된다고 하시더라”라고 했다. 이어 부모님 용돈과 식비 부분을 줄여 850만 원 예산을 세웠다. 이날 박지헌은 아내에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참고 사는 것 아니냐”며 걱정 어린 질문을 했고, 아내 서영선은 “그건 아니다. 나중에 아이를 좀 더 키우고 나서 나를 위해 투자해볼까 한다”고 답했다. 이어 “이건 당신도 마찬가지 아니냐. 차량 유지비, 의상비 등 자신을 위해 쓰는 지출이 아니지 않냐”며 안타까워했다. 박지헌이 “나를 위한, 자기를 위한 지출이 없다는 게 조금 씁쓸하다”고 말하자, 아내는 “아이들을 위해 쓰는 걸로 만족한다”라며 그를 위로했다. 한편 박지헌은 지난 2009년 그룹 V.O.S로 활동할 당시 숨겨놓은 아내와 자녀가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2010년 아내와 혼인신고를 한 뒤,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박지헌은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아내 서영선은 여섯 째 아이를 임신 중으로, 올 2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박지헌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신민아와 애정전선은?

    ‘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신민아와 애정전선은?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가운데 ‘풍문으로 들었쇼’가 김우빈과 연인 신민아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패널들이 비인두암 투병 중인 김우빈과 그의 연인인 배우 신민아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 패널은 “신민아가 병원에 있는 모습을 목격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스케줄이 없을 때는 김우빈이 병원갈 때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의 시선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서 보살펴주는 모습이 예쁜 것 같다”고 말했다. 패널들은 두 사람을 둘러싼 결별설에 대해 “최근 목격담까지 들어본 결과, 신민아 씨가 어김없이 간호도 해주고 산책도 해준다고 들었다. 공개 열애 2년 정도 됐는데 애정전선에는 아무 이상 없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복귀 시기에 대해서는 “빠르게 회복을 하고 있지만 아직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본인 의지가 강한 만큼 빠른 시간 안에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팬카페에 직접 자신의 상태에 대해 언급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세 번의 항암치료와 서른 다섯 번의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잘 마쳤다. 치료를 잘 마치고 주기적으로 추적검사를 하며 회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복귀 시기에 대해서는 “예전보다는 체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음을 느낀다”면서도 “하지만 아무래도 다시 인사드리기까지는 시간이 조금은 더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쇼’ 홍석천 “NCT 태용, 사촌누나 아들의 사촌”

    ‘풍문쇼’ 홍석천 “NCT 태용, 사촌누나 아들의 사촌”

    방송인 홍석천이 아이돌 친척동생의 정체를 공개해 화제다.지난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홍석천이 숨겨진 친척동생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석천은 “‘풍문쇼’에서 최초 공개한다”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석천은 “그룹 NCT 멤버다. 그 중에서 제일 잘생긴 멤버”라며 NCT 태용을 언급했다. 홍석천에게 NCT 태용은 사촌 누나의 아들의 사촌으로, 8촌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석천은 태용에게 “아직까지는 방송으로만 얼굴을 봤는데, 나도 널 꼭 한 번 보고 싶구나”라며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사진=채널A ‘풍문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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