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채널A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송파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축적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1 1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479
  • 김보름 “풀리지 않은 오해, 짚고 넘어가고 싶다”

    김보름 “풀리지 않은 오해, 짚고 넘어가고 싶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왕따 주행 논란’이 불거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보름(25·강원도청)이 심경을 고백했다. 김보름은 13일 방송된 채널A ‘뉴스A LIVE’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첫 방송 출연에 나서 근황을 전했다. 김보름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입원 치료도 했었다.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마음을 다시 잡고 새로운 목표 세워 운동을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그는 “통원치료는 계속 하고 있다”며 “몇 개월 전보다는 병원 다니면서 많이 좋아진 상태”라며 현재 건강 상태를 전했다. 올림픽 중 불거져 나온 왕따 논란에 대해서도 “당시 심정은 다시 스케이트를 탈 수 없을 것 같았다. 스케이트장에 가는 것 자체가 너무 두려웠다”면서 “스케이트를 탈 수 없다는 생각이 너무 크게 들었기 때문에 경기를 포기하려고 짐을 쌌었다”고 털어놨다. 또 “오해가 풀린 것 같아서 되게 마음은 편안하긴 한데 한편으로는 아직까지 풀리지 않은 그런 오해들이 많은 것 같다”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좀 짚고 넘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보름 심경고백 “왕따 주행 논란 후 스케이트 못 탈줄..짐까지 쌌다”

    김보름 심경고백 “왕따 주행 논란 후 스케이트 못 탈줄..짐까지 쌌다”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선수가 올림픽 ‘왕따 주행’ 논란 이후 첫 방송에 출연해 심경을 고백했다. 김보름은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뉴스A LIVE’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김보름은 먼저 “올림픽 이후에도 많이 시간이 흘렀고, 이렇게 사실 방송 출연을 하는 게 처음”이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는 김보름은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마음 잘 가다듬고 또다시 이제 새로운 목표 세워서 운동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보름은 지난 2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매스스타트 은메달을 획득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에서 일명 ‘왕따 주행’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빙상연맹에 대한 특정 감사를 시행한 결과 ‘와따 논란은 실체가 없고 최선을 다한 경기였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보름은 “결과가 그렇게 나와서 일부 오해가 풀린 것 같아서 마음은 좀 편해졌지만, 한편으로는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은 오해들이 많은 것 같다. 더 드릴 말씀들도 많이 있고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좀 짚고 넘어가고 싶다. 하지만 여기서 하나하나 오해를 말씀드리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보름은 “스케이트를 다시 못 탈 것 같았기 때문에 올림픽 당시 매스스타트 출전을 포기할 생각을 했고, 짐까지 쌌다”며 “출전해서 은메달을 땄을 때 국민에게 큰절을 한 이유는 첫 메달이지만 기쁘지만은 않았다. 죄송한 마음이 커 큰절을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보름은 현재 후원사가 없다. ‘왕따 주행’ 논란과 더불어 노선영을 탓하는 듯한 인터뷰 태도로 국민의 분노를 샀고, 대중은 당시 김보름의 후원사에 불매운동까지 펼쳤다. 이후 후원사는 김보름의 후원을 중단했다. 이에 대해 김보름은 “후원사가 없는 상태지만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운동하는 것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내 꿈은 모든 운동선수가 그러하듯 올림픽 금메달이다. 꿈을 향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시어부’ 이태곤, 녹슬지 않은 낚시 실력+예능감 ‘킹태곤의 귀환’

    ‘도시어부’ 이태곤, 녹슬지 않은 낚시 실력+예능감 ‘킹태곤의 귀환’

    ‘도시어부’ 이태곤이 녹슬지 않은 낚시 실력과 예능감으로 ‘킹태곤’의 위엄을 뽐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9개월 만에 출연한 게스트 이태곤과 함께 울릉도로 출조를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울릉도에서 ‘도시어부’ 멤버들과 만난 이태곤은 “요즘 낚시를 못 다녔다”며 잠시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최근 SNS에 낚시사진을 올렸다는 제작진의 제보에 결국 본색을 드러냈다. “정보망이 옛날의 우리가 아니다”라는 이경규의 말에 “계속 나왔으면 (황금뱃지는) 다 내거”라고 특유의 허세와 근거 있는 자신감을 보인 것이다. “태곤이 정도 실력자가 와야 진검 승부를 한다”는 이경규의 말에 이태곤은 “여러분께서 많이 찾아주셔서 다시 한 번 출연하게 됐다. ‘도시어부’ 선수들이 굉장히 거만해졌다. (시청자)여러분을 대신해서 살짝 누르고 오겠다”며 당찬 출사표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꾼’들이 모인 울릉도 낚시에서 가장 먼저 입질을 맛본 주인공은 이태곤이었다. 이태곤도 버거워 할 정도로 엄청난 힘을 자랑한 대물이었지만, 사투 끝에 낚시 줄이 끊어져 아쉬움을 자아냈다. 첫 입질은 실패했지만 풍족하지 않은 어장 속에서 이태곤의 실력은 빛을 발했다. 이경규의 끊임없는 견제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낚시에 열중할 뿐 아니라 조류를 파악한 후 채비를 변경하는 능숙함까지 보였다. 전매특허인 ‘한 손 타법’까지 보여준 이태곤의 노련함을 가까이에서 본 제작진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후 이태곤은 힘겨운 사투 끝에 71cm 대형 부시리를 잡아 자존심을 회복했다. 흐름을 탄 이태곤은 계속 자신을 견제하는 이경규에게 “다음번에는 참돔 잡겠다”고 다시 한 번 포부를 드러냈다. 하지만 63cm가 넘는 참돔은 ‘도시어부’ 선수들에게 다가오지 않았다. 종료를 한 시간 앞두고 묵직한 입질을 느낀 이태곤은 낚아 올렸지만 결과는 참돔이 아닌 불가사리였다. 이후 이태곤은 “고기가 없다. 그냥 없다. 아예 없다. 허리가 아프다”며 이날의 낚시를 마무리 했다. 이태곤의 활약은 육지에서도 계속됐다. 수준급 회 뜨기로 고급진 참돔회를 완성했을 뿐 아니라 부시리 조림까지 만들어 낸 것이다. 부시리 조림을 맛본 이경규는 “조림도 맛있다. 역시 선수”라며 감탄했다. 비록 이날 이태곤은 참돔 낚시는 실패했지만 존재감만큼은 여전히 빛났다. 왕포, 홍도, 거제도에 이어 울릉도에서도 이어진 멤버들의 계속된 견제를 능숙하게 받아 넘기면서 남다른 케미를 자랑할 뿐 아니라 캬바레 낚시로 멋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사진=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곤, ‘도시어부’ 9개월 만의 귀환 “이경규와 불꽃 대결”

    이태곤, ‘도시어부’ 9개월 만의 귀환 “이경규와 불꽃 대결”

    배우 이태곤이 채널A ‘도시어부’에 9개월 만에 돌아온다. 1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도시어부’에서는 태고의 신비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섬, 울릉도를 배경으로 낚시를 한다. 울릉도와 독도는 날씨와 궁합이 맞지 않으면 쉽게 갈 수 없어 입도 자체가 어렵고 어떤 낚시가 펼쳐질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꿈의 어장’으로 불린다. 이덕화와 이경규가 울릉도와 독도에 처음 가본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하자 마이크로닷은 “형님들 지금 뉴질랜드 갈 때보다 더 신나셨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배우 이태곤이 9개월 만에 출연한다. 돌아온 이태곤은 ‘카바레 낚시’를 선보이며 이경규와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쳐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도시어부’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자타공인 낚시꾼 이덕화∙이경규∙마이크로닷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낚시 여행을 떠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광현 아내 공개 “연극배우 손희승, 자기 이름으로 살길 원했다”

    박광현 아내 공개 “연극배우 손희승, 자기 이름으로 살길 원했다”

    배우 박광현의 미모의 아내가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는 박광현이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아내,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광현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아내에 관해 묻는 MC들의 질문에 “아내가 인생을 본인의 이름으로 살아야 하는데 아내를 모르는 사람들이 ‘박광현 와이프야’라고 아내 이름을 빼고 부르는 것을 내가 원치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내의 이름은 손희승이다. 지금은 육아 때문에 쉬고 있으나 대학에서 연기를 가르치고 있는 배우다. 연극 무대에만 서는 연극배우”라고 밝혔다. 이후 공개된 박광현의 아내 손희승은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에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손희승은 박광현에 대해 “가족에게 정말 최선을 다하는 남편이다. 아빠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했던 사람이다. 지금까지 한 일 중에 가장 잘한 일이 하온이를 낳은 것”이라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광현은 지난 2014년 손희승과 결혼해 2016년 득녀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본색’ 박광현 아내 손희승 최초 공개, 연극배우+단아한 미모

    ‘아빠본색’ 박광현 아내 손희승 최초 공개, 연극배우+단아한 미모

    ‘아빠본색’ 배우 박광현이 미모의 아내 손희승을 최초 공개, 단아한 외모로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1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배우 박광현이 새로운 아빠로 합류했다. 이날 박광현은 방송 최초로 아내 손희승과 딸 하온이를 공개했다. 그는 그동안 아내를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에 “본인의 이름으로 살아야 하는데, 이름 대신 ‘박광현의 아내’로 불리는 걸 원치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내는 현재 대학에서 연기를 가르치고 있는 배우다. 연극 무대에만 서는 연극배우”라고 소개했다. 박광현은 “지금은 육아에 집중하고 있지만, 곧 다시 연기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광현은 지난 2014년 연극배우인 손희승과 결혼, 2016년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채널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본색’ 박광현 “집에 공기청정기 5대...미세먼지 완벽 차단”

    ‘아빠본색’ 박광현 “집에 공기청정기 5대...미세먼지 완벽 차단”

    ‘아빠본색’에 배우 박광현이 합류, 방송 최초로 가족과 일상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서는 배우 박광현 가족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박광현은 미세먼지를 완벽하게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광현 집에는 공기청정기 5대가 설치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스튜디오 MC들이 놀라워하자, 박광현은 “미세먼지 속에 포함된 안 좋은 것들을 아이에게 마시게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며 공기청정기가 5대인 이유를 밝혔다. 또 차량용 에어컨 필터를 이용해 박광현이 직접 만든 ‘실내 환기 정화장치’도 공개됐다. 김구라는 “유별나 보일 수 있지만, 집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박광현은 하루를 시작할 때부터 미세먼지 측정기의 수치를 확인하는 등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볶음이나 부침 요리를 할 때는 집안의 미세먼지 수치를 줄이기 위해 다용도실 보조 주방에서 요리했다. 게다가 미세먼지 관련 연구원급 지식을 방출, MC들의 끊임없는 질문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광현과 문희준의 의외의 인연이 공개된다. 문희준은 ‘새로운 아빠’ 박광현이 등장하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충성”을 외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문희준은 “(군대에서 박광현이) 직속 선임이었다”며 “입대했을 때 제일 많이 챙겨줬던 선임이 박광현 선배님과 지성 선배님이었다. 두 분이 엄마와 아빠 역할”이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광현이 새롭게 합류한 ‘아빠본색’은 이날(1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국종 교수가 “이런 식이니까 한국당 저 지경된 것” 격앙한 이유

    이국종 교수가 “이런 식이니까 한국당 저 지경된 것” 격앙한 이유

    자유한국당의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제안을 정중하게 거절했던 이국종 아주대 의대 교수가 참다못해 10일 “이런 식으로 하니까 자유한국당이 저 지경이 된 것”이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국종 교수가 격한 반응을 보인 것은 다름아닌 비대위 구성을 주도하고 있는 안상수 비대위준비위원장 때문이다. 안상수 위원장은 같은 날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이국종 교수가 김성태 대표 권한대행의 지역구 주민이다. 그래서 평소에 좀 알고 지내는데 아마 준비위원회 출범 전에 본인(김성태)도 답답했던지 서로 만나서 얘기나 해 보자 이랬던 것 같다”면서 만남의 경위를 해명했다. 그러면서 “아마 이국종 교수가 재미로 생각했는지 그걸 언론에 흘렸다”면서 “나는 만나는 것을 알지도 못 했고 약간 해프닝성이다”라고 말했다. 안상수 위원장은 지난 6일 이국종 교수와 김성태 권한대행과의 만남이 다음날 세간에 알려진 것이 이국종 교수가 ‘재미로 언론에 흘렸기 때문’이라고 단정한 것이다.이에 이국종 교수는 채널A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내가 김성태 권한대행을 개인적으로 만난 것을 언론에 흘린 듯이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너무 화가 났다”면서 “이런 식으로 하니까 자유한국당이 저 지경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간 자유한국당은 비대위원장을 맡을 명망 있는 인사를 영입하기 위해 수많은 후보군을 언급해왔다. 그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사를 묻지도 않고 마구잡이식으로 후보군에 올렸다는 지적을 받았다.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는 “농담이죠?”라며 의문을 표시했고,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은 “제 이름이 오르내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거론되는 것 자체를 거부했다. 이회창 전 총재도 본인 동의 없이 이름이 언급되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안상수 위원장은 문제의 발언을 했던 인터뷰에서 “아이디어 차원에서 이런 분 어떠냐, 저런 분은 어떠냐 하는 과정에서 언론에 흘러간 것”이라고 해명하고는 “그분들한테 혹시 저희들이 실례가 됐다면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용서와 유감을 표한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이국종 교수에게 또 다시 실례를 저지르는 셈이 됐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음담패썰’ 마이크로닷 “♥ 홍수현과 끝없는 사랑 나누고파”

    ‘음담패썰’ 마이크로닷 “♥ 홍수현과 끝없는 사랑 나누고파”

    ‘음담패썰’ 마이크로닷이 연인 홍수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서울 양천구 목동 KT전산정보센터에서는 SBS플러스 새 예능 ‘맛있는 이야기 음담패썰’(이하 ‘음담패썰’) 현장공개가 진행됐다. 이날 김준현, 권혁수, 마이크로닷, 노중훈 작가, 서동운 PD가 참석했다. 앞서 마이크로닷은 지난 1일 배우 홍수현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2살 연상연하 커플의 탄생인 만큼 많은 관심이 쏠렸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최근 홍수현과) 열애를 인정했다. 행복하게 사랑하고 있다. 끝없는 사랑을 건강하게 나누고 싶다”며 홍수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홍수현은) ‘음담패썰’ 방송 당일 촬영 일정이 있어서 아직 방송을 못 봤다. 저 역시 채널A ‘도시어부’ 촬영이 있어서 앞에 20분만 봤다. 저는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다”고 덧붙였다. 한편, SBS플러스 새 예능 ‘음담패썰’은 그 누구나 한 번쯤은 알고 싶었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푸드계의 야사들과 세계 음식의 숨은 뒷이야기 중 가장 궁금한 이슈들을 골라 전달해주는 차트 토크쇼. 지난 7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희석 ‘코미디위크’서 첫 스탠드업 코미디 도전 ‘기대감 UP’

    남희석 ‘코미디위크’서 첫 스탠드업 코미디 도전 ‘기대감 UP’

    개그맨 남희석이 ‘코미디위크 인 홍대’에서 데뷔 첫 스탠드업 코미디에 도전한다. 남희석은 오는 8월 9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열리는 ‘코미디위크 인 홍대(이하 코미디위크)’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이번 ‘코미디위크’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건 스탠드업 코미디 쇼를 선보일 계획이다. 1991년 KBS 제1회 대학 개그제로 데뷔한 남희석은 SBS ‘멋진 친구들’, ‘남희석 이휘재의 멋진 만남’, KBS ‘미녀들의 수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외부자들’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자랑하며 오랫동안 연예계 대표 MC로 사랑 받고 있다. 남희석은 코미디 공연 활성을 위해 노력하는 후배들을 위해서 잠시 마이크를 내려놓고 관객들을 웃기기 위해 ‘코미디위크’를 찾는다. 유쾌한 입담, 순발력 있는 재치와 유머를 겸비한 남희석이 개그 무대에 돌아오는 것은 2009년 KBS2 ‘코미디쇼 희희낙락’ 이후 약 9년 만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남희석은 ‘TV쇼 진행자’ 남희석이 아닌 ‘웃기는 기술자’ 개그맨 남희석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코미디위크’를 기획한 윤소그룹 수장 윤형빈은 “남희석 선배의 합류로 ‘코미디위크’가 더욱 다채로워졌다”며 “코미디 부흥을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는 남희석 선배가 데뷔 첫 스탠드업 코미디에 도전하는 것을 가까이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코미디위크’는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 홍대 인근 10여개 공연장에서 열리는 개그 페스티벌이다. 앞서 지난 4일에는 박수홍·유세윤·김영철 등 인기 개그맨들의 ‘코미디위크’ 출연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코미디위크’의 티켓은 하나티켓에서 단독 판매중이며 10일 예매분까지 하나티켓 독점할인으로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진제공=윤소그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골로 간 예능, 식상함과 신선함 사이

    시골로 간 예능, 식상함과 신선함 사이

    깔끔하게 정돈된 스튜디오를 벗어나 농촌, 어촌 등 시골 냄새 나는 풍경을 무대로 한 예능 프로그램이 잇따르고 있다.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힐링을 전달하려는 의도가 눈에 보이지만 뻔한 포맷이나 공감을 얻기 힘든 설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풀 뜯어먹는 소리, 교훈 OK·재미 NO 지난달 첫 방송한 ‘풀 뜯어먹는 소리’(tvN) 1회는 평균 시청률 2%(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기준)로 순조로운 출발을 했지만 지난주 2회 방송 시청률은 1.7%로 하락했다. ‘풀 뜯어먹는 소리’와 같은 날 방송을 시작한 ‘섬총사 시즌2’(올리브)는 올리브와 tvN 합계 시청률에서 첫 방송 2.2%를 기록했지만 2회에는 1.3%로 급락한 성적표를 받았다. ‘풀 뜯어먹는 소리’는 정형돈, 김숙 등 출연진의 농촌 생활을 보여 주며 시골살이의 매력을 전파하겠다는 취지로 제작됐다. 특히 ‘인간극장’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소년농부’ 한태웅을 주인공 삼아 진정성 있는 ‘삶큐멘터리’를 보여 주겠다고 했다. 지난달 제작발표회에서 엄진석 PD는 “각박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행복이나 만족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주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첫 방송 에피소드 제목 ‘돈만 많으면 뭐해요. 행복해야지’에도 이런 기획의도가 다분히 반영됐다. 그러나 교훈은 있지만 뻔한 시골 얘기를 하는 수준에 그쳐 재미를 잡는 데는 실패했다는 반응이 나온다.●섬총사 시즌2, 강호동·이수근 조합 식상 강호동이 이끄는 ‘섬총사 시즌2’에는 이수근, 이연희가 함께했다. ‘1박 2일’ 등 여러 예능에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강호동과 이수근의 ‘케미’가 기대를 모았지만 오히려 식상한 조합이 시즌1의 재미마저 흐린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섬 생활을 느린 템포로 보여 주려는 시도에는 ‘예능을 다큐로 만든다’는 비판도 따른다.●식량일기, 병아리 키워 먹는 설정 논란 앞선 두 프로그램보다 한 달 앞서 방영을 시작한 ‘식량일기’(tvN)는 식량 생산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들어가는지를 보여 주겠다는 취지에도 윤리성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다. ‘닭볶음탕편’이라는 부제가 붙은 프로그램은 서장훈, 보아, 이수근 등 출연진이 닭과 농작물을 키우는 모습을 그리고 있지만 병아리를 키워 잡아먹는다는 설정에 ‘잔인하다’는 반응이 뜨거웠다. 동물권 단체들의 폐지 요구도 이어졌다. 첫 회 1.2%로 출발했던 시청률은 최근 1% 아래로 내려앉았다. 지난 5월 KBS가 정규 편성을 노리고 방영했던 ‘나물 캐는 아저씨’(KBS2)는 시청률이 2%대에 머물자 파일럿 편성 2회 만에 방송을 접었다. 식상한 소재로 ‘삼시세끼’ 등 시골예능과 차별화하지 못한 결과였다.●도시어부, 시골 생활 연연치 않아 공감 반면 전혀 다른 접근으로 성공한 시골예능도 있다. 지난해 9월부터 방영 중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채널A)는 유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 등 현실 낚시광들이 출연해 실제로 즐기는 예능을 선보이고 있다. 대물을 낚기 위한 출연자들의 열정에 방송은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탔고 4%를 넘나드는 시청률을 얻고 있다. 여러 섬 지역 등 시골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시골생활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도시어부’ 위너 송민호 “오늘은 돔민호” 열정 넘치는 모습

    ‘도시어부’ 위너 송민호 “오늘은 돔민호” 열정 넘치는 모습

    ‘도시어부’ 위너 김진우, 송민호의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방송에서 대광어 낚시에 연이어 성공하며 ‘용왕의 막내아들’로 등극한 송민호는 5일 방송되는 채널A ‘도시어부’에서 참돔 낚시에 도전한다. 낚시 시작 전부터 송민호는 “참돔이 제 이름을 들으면 아주 무서운 놈이라고 알 수 있도록 오늘은 돔민호로 가보겠다”라며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송민호는 본격적인 낚시가 시작되자 멘붕에 빠진다. 낚시 미끼로 살아있는 갯지렁이를 보자 기겁하며 소리를 지르던 송민호는 끼우기는커녕 만지지도 못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웃음이 터진 이경규는 “갯지렁이가 물기도 한다. 조심해. 그리고 점심에 갯지렁이 요리 먹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송민호가 갯지렁이 공포증을 극복하고 참돔낚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여부는 5일 방송되는 채널A ‘도시어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제 보니까 ‘진중권 키즈’다” 농담에 강연재 반응

    “이제 보니까 ‘진중권 키즈’다” 농담에 강연재 반응

    강연재 변호사는 자신에게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키즈’라는 표현에 대해 “키즈 3명을 키우는 엄마다. 키즈 이야기는 민망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은 3일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에 출연해 진중권의 추천으로 출연한 강 변호사에 대해 “‘안철수 키즈’ 얘기 듣다가 이제 보니까 ‘진중권 키즈’다”고 너스레를 떨자, 강연재 변호사는 씁쓸한 웃음을 지으며 이같이 말했다. 강 변호사는 이날 “검경 수사권 조정 보고는 어느 쪽에도 유효한 수단이 아니다. 견제, 개혁이 불가능한 방안으로 단지 보여주기식”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진중권 교수는 강연재 변호사의 주장을 반박하며 “검경 수사권 조정은 검찰 개혁의 일부일 뿐”이라며 반론을 냈다. 강연재 변호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제야 배우 김부선과의 스캔들 의혹을 고발한 이유를 유추했다. 강 변호사는 “이재명 지사에게 본인이 만회할 수 있는 게 꼭 필요한 상황인 것 같다”면서 “그런 상황에 본질적인 것, 정말 이재명과 김부선이라는 사람이 어떤 부적절한 게 없었는지보다는 본인이 아닌 가짜 뉴스 고발단이라는 제3자를 통해 고발하는 게 저희 같은 변호사들 입장에서는 그리 좋게 보이지 않는 게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김부선의 말 중 일부분이 아니라는 증거는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한 결백을 입증해서 김부선의 말이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는 판단을 받으려고 하는 수단으로밖에 안 보인다”고 강조했다. 이동관 전 수석은 “국민들 입장에서 이 사건은 이미 의미도 없고 어리석은 짓이다. 핵심은 이재명 지사가 왜 이렇게 서두르느냐 하는 이유인데 최근 여론 조사에서 이재명 지사가 차기 대권주자 5위로 나왔다. 당연히 1등으로 나와야 하는 데 아니었다. 유명한 차기 대권주자인 안희정 전 지사도 여성 문제로 낙마하지 않았나. 이번 기회에 이걸 뿌리 뽑겠다고 하는 거다”라고 했다. 다만 그는 “이재명 지사가 김부선이 말한 악마의 디테일처럼 이긴다고 해도 납득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다은X임현주, ‘하트시그널2’ 종영 후에도 이어지는 우정

    송다은X임현주, ‘하트시그널2’ 종영 후에도 이어지는 우정

    임현주, 송다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임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다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임현주와 환한 미소를 보이는 송다은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하 “‘무한도전’ 힘든 시기 합류한 양세형-조세호, 고맙고 대단해”

    하하 “‘무한도전’ 힘든 시기 합류한 양세형-조세호, 고맙고 대단해”

    이번 여름에도 어김없이 스컬&하하가 신곡 ‘웃어’로 대중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작정이다. 약 10개월 만에 화려하게 돌아온 스컬&하하가 컴백 기념으로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굿펠라즈, 덕다이브, 크랭크, 칼리프애쉬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컬러풀한 의상을 착용한 채 레게 감성을 물씬 드러내는가 하면 하와이안 셔츠로 이국적인 무드를 어필, 오버핏의 데님 의상을 착용한 채 캐주얼한 무드의 콘셉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 스태프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촬영을 마친 후 스컬&하하는 신곡에 대한 소개를 전하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이번 곡은 24시간 중 언제든 들어도 듣기 좋으실 거라고 생각한다.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한 것. 이어 하하는 이번 음원에 대한 공약으로 “만약 우리가 음원 1위를 한다면 스컬 삭발을 시키겠다”며 음원 차트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주로 여름에 전문적으로 활동하는 이유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 두 사람은 “많은 분들이 우리를 시즌 가수인 줄 아시지만 겨울에도 많은 곡들을 계속 냈었다”며 웃어 보였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마니아층 사이에서만 알려졌던 레게 음악은 스컬&하하가 등장한 후부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쌓게 된 장르다. 이제는 매년 여름이 다가오면 경쾌한 레게 음악을 찾는 이들이 제법 많아졌을 정도다. 그럼에도 최근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낸 힙합에 비하면 인지도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 이에 두 사람은 “레게도 힙합처럼 많은 대중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나갈 것”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노력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입증이라도 하듯 스컬과 하하는 레게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자메이카에서 ‘Love Inside’라는 곡을 발매해 역주행으로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이에 두 사람은 “감사하다는 말로는 부족한 일이다”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사실 해당 음원은 세계적인 레게 뮤지션인 스티븐 말리와 함께 일궈낸 곡이기에 현지에서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 이에 두 사람은 “회사 연락처를 알아내서 스티븐 말리를 꼬셨다. 그렇게 함께 작업하게 되기까지 2년이 걸렸다. 아시아에선 최초인 일이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대한민국 레게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스컬과 하하. 왜 하필 레게였냐는 질문에 두 사람은 상반된 답변을 꺼내놓기도 했다. 첫눈에 반해 흠뻑 빠져버렸다는 스컬과는 달리 하하는 “먹고살기 위해 전략적으로 도전한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레게라는 매력에 완전히 푹 빠지게 됐다”며 레게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렇다면 두 사람은 어떻게 한 팀이 됐을까. 그 시작은 ‘무도가요제’를 통해서였다. 당시 가요제에서 꼴등을 기록한 두 사람은 오기가 생겨 팀을 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꼴등을 주지 않았다면 일회성으로 끝났을지도 모른다”고 전하기도 했다. 스컬에겐 대한민국 레게 일인자라는 수식어가 붙곤 한다. 타이틀에 대한 소감을 묻자 그는 “맞다. 내가 일인자다. 일인자 수식어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양보하고 싶지 않다”며 확고한 의지를 표했다. 이어 은퇴곡을 이미 만들어놨다는 스컬에게 미리 써놓은 이유를 묻자 “나이가 들면 이미 감이 떨어져 있을 것 같아서 미리 써 놨다. 감 좋은 날 하루 만에 썼다. 녹음까지 다 끝내 놨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겨줬다. 스컬&하하에게 함께 호흡해보고 싶은 뮤지션이 있는지 묻자 전인권을 꼽으며 “선생님께서 우리 곡의 멋진 후렴구를 맡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러브콜을 보냈다. 이번 인터뷰에선 뮤지션이 아닌, 예능인 하하로서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었다. 얼마 전 종영한 MBC ‘무한도전’에 대해 허전한 마음은 없는지 묻자 그는 “당연히 아쉽다. 13년의 추억은 잊지 못할 것 같고 정말 아름다운 시간들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제일 힘든 시기에 들어왔던 세형이와 세호는 정말 고맙고 또 함께해줘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현재 웹 예능 ‘빅피처 2’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종국에 대해선 “형은 내 인생의 동반자다. 내가 힘들 때 항상 같이 고민과 결정을 나누는 그야말로 가족 같은 사이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아내인 가수 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선 “신혼 때보다 더 좋아진 것 같다. 안정되어가는 과정에 있는 것 같다. 와이프와는 방에서 TV 하나만 있어도 둘이 있으면 마냥 재미있다. 우리는 개그코드가 너무 잘 맞는다”고 전하며 사랑꾼 면모를 내비쳤다. 이어 두 아들의 아버지인 하하에게 딸 욕심은 없는지 묻자 “딸에 대한 아쉬움은 당연히 있지만 더 낳을 계획은 없다. 아들 두 명도 너무 좋고 귀엽다. 아들이라서 그런지 한편으론 든든한 마음도 든다”며 아들 바보 면모를 보이기도. 아직 미혼인 스컬에게 결혼 계획은 없는지 묻자 “이번 생엔 없다”고 전했으며 연애 경험을 묻는 질문엔 “항상 하고 있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스컬에게 즐겨보는 예능이 있는지 묻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를 첫 회부터 끝까지 정말 재미있게 봤다. 보는 내내 내가 연애하는 기분이 들어 설레기도 했다”고 전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이크로닷♥홍수현, 미소가 닮은 두 사람 “첫 낚시 제자♥”

    마이크로닷♥홍수현, 미소가 닮은 두 사람 “첫 낚시 제자♥”

    홍수현, 마이크로닷의 열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마이크로닷이 홍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마이크로닷은 홍수현이 채널A ‘도시어부’에 출연했을 당시 홍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바다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마이크로닷은 “이번주 도시어부 개스트는! 저의 첫 낚시 제자이자 아름다우신 홍수현 누나!! 누나가... 처음으로 낚시대를 잡아보셨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당시 방송에서 마이크로닷은 홍수현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일 홍수현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마이크로닷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크로닷♥홍수현, ‘도시어부’ 속 시그널 보니 “너무 신났어요”

    마이크로닷♥홍수현, ‘도시어부’ 속 시그널 보니 “너무 신났어요”

    마이크로닷(25), 홍수현(37)의 열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만남이 담긴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는 홍수현이 출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홍수현과 함께 낚시에 가게 된 마이크로닷은 포털사이트에 홍수현을 검색하며 “키가 왜 이렇게 커 보이죠”, “너무 신났어요 지금”이라고 말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마이크로닷은 이어 홍수현에게 “제 옷 벗어드릴까요?”, “누나 모자 드릴까요?”라며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1일 홍수현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마이크로닷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수현♥마이크로닷 열애 인정 “최근 자연스럽게 만나”

    홍수현♥마이크로닷 열애 인정 “최근 자연스럽게 만나”

    마이크로닷, 홍수현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일 홍수현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알게 됐고, 친한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만나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남을 갖게 된 것으로 확인했다”며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지난해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친분을 드러내 왔다. 마이크로닷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할 당시, 다음 대상으로 홍수현을 지목하기도 했다. 한편, 래퍼 마이크로닷은 2006년 래퍼 도끼와 함께 그룹 올블랙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채널A ‘도시어부’ 등에 출연하고 있다. 배우 홍수현은 1999년 SBS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해 드라마 ‘공주의 남자’, ‘샐러리맨 초한지’,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 출연 중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 김현우 “마음이 그런 걸 어떡하냐”

    ‘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 김현우 “마음이 그런 걸 어떡하냐”

    ‘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 김현우가 설레는 연애를 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에서는 제작진이 출연진들에게 “가장 심쿵한 순간은 언제냐”고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현우는 가장 심쿵한 순간에 대해 “그 사람이 혼자서도 잘할 걸 알지만 좀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들 때”와 “웃을 때”라고 말했다. 김현우는 이어 “왜 여기(시그널하우스) 와서 느꼈는지 모르겠지만 연애를 다시 한 번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결혼할 사람을 찾겠다고 생각한) 내가 되게 잘못 생각했구나 싶었다. 그래서 일단 설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김현우는 “그것이 제게 되게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한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다. 마음이 그러는데 어떡하냐”고 덧붙였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 오영주 “이규빈과 같은 책 선물, 대본 아니냐고..”

    ‘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 오영주 “이규빈과 같은 책 선물, 대본 아니냐고..”

    ‘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 오영주와 이규빈이 대본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 방송에서는 김현우를 제외한 전 출연진들이 출연히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얘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영주와 이규빈은 대본설에 대해 해명했다. 촬영 당시 부산 여행을 함께 갔던 두 사람은 헌책방에서 서로를 위해 같은 책을 골라줬다. 우연의 일치에 일부 시청자들이 대본설을 제기했던 것. 이에 대해 오영주는 “주변에서도 우연히 같은 책을 고른 것에 대해서 ‘그건 대본 아니냐’는 말을 했다. 그런데 저희도 정말 놀랐다. 얘기한 것도 없고 우연히 골랐는데 같은 책이었다. 그래서 놀랐다. 이 친구와 운명인가 싶었다”고 말했다. 이규빈 또한 “책을 고르고 편지를 쓰는데 (오영주가 고른) 책의 표지가 잠깐 보였다. 그 표지가 내가 고른 책과는 달라서 다른 책이라고 생각했다. 같은 책인 걸 알았을 때는 소름이 끼쳤다. 뭐지 싶었다”고 말했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