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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 인플루언서 김민영, ‘에고이스트X스타일 아이콘’ 1대 디렉터로 발탁

    파워 인플루언서 김민영, ‘에고이스트X스타일 아이콘’ 1대 디렉터로 발탁

    ‘에고이스트X스타일 아이콘’ 프로젝트에 2030 대표 인플루언서로 꼽히는 ‘아옳이’ 김민영씨가 선정되었다. ㈜아이올리(대표 최윤준) 브랜드 에고이스트는 ‘에고이스트X스타일 아이콘’ 프로젝트의 첫 번째 디렉터로 김민영씨를 선정하고, 콜라보레이션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고이스트X스타일 아이콘’은 영향력있는 셀러브리티를 선정해 상품 기획 및 판매를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첫 번째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정된 김민영은 디렉터, 모델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인물로, 채널A ‘하트시그널’의 출연자 서주원과 결혼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에고이스트 측은 매 년, 매 시즌 여성복 트렌드를 리드하는 에고이스트와 2030 대표 여성 인플루언서로 꼽히는 김민영의 이미지가 서로 부합한다고 생각해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출시된 상품은 화이트 아일렛 원피스와 블랙 레이스 투피스다. 특히 화이트 아일렛 원피스는 출시 전 김민영의 SNS에 먼저 공개돼 주목받기도 했다. 에고이스트 관계자는 “두 상품 모두 10만원 중반대로, 에고이스트 원피스 품목이 30~50만원대인 것을 고려했을 때 이는 오직 콜라보레이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이라고 강조했다. 관련 상품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만 아이올리 직영몰인 더에이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희옥, 후배 협박 논란 후 첫 방송 출연 “이제는 믿어주실까”[종합]

    문희옥, 후배 협박 논란 후 첫 방송 출연 “이제는 믿어주실까”[종합]

    가수 문희옥이 2년 전 후배 가수 A씨와의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17일 방송된 채널A ‘행복한 아침’에는 문희옥이 출연했다. 이는 2년 전 후배에게 사기·협박으로 고소당했던 사건 이후 첫 방송 출연이다. MC 이재용은 “그동안 아무런 입장을 안 내놓으셨던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문희옥은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지금 이야기하면 믿어주실지 모르겠다”고 운을 뗐다. A씨는 지난 2017년 문희옥과 소속사 대표 B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문희옥이 B씨가 자신을 추행한 사실을 알고도 이를 묵인했고, 오히려 협박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사건 당시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던 문희옥은 “당시에는 저는 침묵을 선택했다. 침묵하지 않고 말을 내뱉으면 해명이 돼 살 수는 있겠지만, 반대의 사람은 내가 사는 대신에 다치고 곤란한 상황이 될 것 같았다. 조용히 있는 게 나을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문희옥은 “방송에서 저를 많이 공격했다. 입술이 까맣게 변하고 얼굴은 하얘지고, 천식 환자처럼 숨을 못 쉴 만큼 실신할 정도로 놀랐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내가 충분히 무혐의라는 걸 자신했고, 입증할 수 있는 자료도 있었다. 결과에 순응하자. 시간을 많이 갖는 게 필요했었다”고 덧붙였다. 문희옥은 A씨에 대해 “제자이자 후배였다. 그 친구가 영특해서 내 가르침에 잘 따라와 줬다”라며 “같이 공격하지를 못 하겠더라. 그 친구가 노래를 정말 잘한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이 여전히 A씨가 누구지 모르지 않나. 내가 해명 자료를 내다보면 그 친구의 신상이 드러나기 때문에 말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2017년 11월 가수 A씨가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에 문희옥과 그의 매니저이자 기획사 대표인 B씨를 각각 사기 협박 혐의, 사기·성추행 혐의 등으로 형사고소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문희옥은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분쟁을 피했고, 1심, 2심에서 모두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유천, 변호사 선임 “황하나 집 CCTV 포착에 결국..”[종합]

    박유천, 변호사 선임 “황하나 집 CCTV 포착에 결국..”[종합]

    남양그룹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의 마약 사건에 연루된 연예인으로 지목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변호사를 선임했다. 15일 오전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박유천의 변호사가 선임됐다”며 “다만 경찰출석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금주 안에 출석 날짜가 정해지면 변호사가 안내 드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모든 박유천 경찰 조사 관련 언론 대응은 박유천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인을 통해 전달 드릴 예정”이라며 “경찰출석 전까지 법무법인에서 따로 공식 입장은 없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14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박유천의 출석 날짜를 조율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박유천이 황하나와 결별한 이후인 올해 초에 황하나의 집에 드나든 정황을 포착했다. 황하나가 거주했던 서울시 강남의 한 아파트 CCTV 화면에 박유천의 모습이 찍혔다는 것을 증거로 삼았다. 박유천이 황하나의 아파트를 방문한 점을 바탕으로 경찰은 박유천의 마약 혐의를 입증할 물증을 확보 중이라고 전해졌다. 13일 방송된 SBS ‘8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박유천에 출국 금지 명령을 내렸고, 관련 정황에 대해 확인 조사를 한 뒤 박유천에 대한 소환조사를 할 예정이다. 앞서 황하나는 2015년 5∼6월, 9월 그리고 올해 2∼3월 서울 자택 등에서 수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하고 지난해 4월 향정신성 의약품인 클로나제팜 성분이 포함된 약품 2가지를 불법 복용한 혐의로 지난 6일 구속됐다. 이후 황하나는 투약 경위에 대해 “연예인 지인 A씨가 권유해서 하게 됐다”면서 “올해 초에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고 주장했고, 이에 경찰이 A씨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그런데 황하나가 지목한 A씨로 박유천이 거론됐고, 이날 수사기관이 박유천 소속사에 해당 연예인이라고 연락을 취하면서 A씨가 박유천으로 드러났다. 박유천은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내가 모든 것을 직접 솔직히 말씀 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자리를 결심했다. 결단코 마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사기관에 가서 조사를 받더라도 내가 직접 말씀을 드려야 겠다 싶었다”면서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 보도를 통해서 황하나가 마약 수사에서 연예인을 지목했고 약을 권유 했다고 하는 내용을 보면서 ‘그게 나인가’ 하는 생각에 너무나 무서웠다. ‘나는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는데 나는 이렇게 마약을 한 사람이 되는 건가’ 하는 두려움에 휩싸였다”고 결백을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경찰은 박유천의 혐의를 입증할 객관적인 증거를 확보해 검찰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박유천은 변호사를 선임했고, 곧 경찰의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번 진실공방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김주태(조선일보 편집부 차장)씨 모친상

    △최창석씨 별세, 김근태·김용태·김관태(스타크루즈 부사장)·김주태(조선일보 편집부 차장)씨 모친상, 송미경(전 채널A 편성본부장)씨 시모상 = 9일 오후 4시께, 충남 당진종합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1일 오전 8시. 041-358-4414(대표전화)
  • 주진모♥민혜연, 제주도서 결혼 ‘민혜연 누구? 의학계 김태희’

    주진모♥민혜연, 제주도서 결혼 ‘민혜연 누구? 의학계 김태희’

    배우 주진모가 10세 연하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씨와 결혼한다. 9일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주진모가 민혜연과 6월 결혼하는 것이 맞다”며 “장소와 시간 등은 배우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민혜연 씨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지성과 미모, 스펙을 모두 겸비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MBC ‘기분 좋은 날’과 SBS ‘좋은 아침’,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미모의 의사다. 민 전문의는 비연예인이긴 하지만 방송에 출연했다 하면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를 장악하고 SNS에서도 ‘의료계의 미스코리아’, ‘의료계의 김태희’ 등으로도 불린다. 한편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1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심은하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

    심은하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

    심은하 두 딸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기자는 배우 심은하 자녀와 방송사에서 만난 이야기를 밝혔다. 기자는 “심은하 근황 사진을 보면 모두 딸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다”며 “매일같이 딸들을 유치원과 학교에 데려다 준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기자는 “뉴스 진행을 하려고 분장하고 있는데 심은하 남편인 지상욱 전 대변인이 한 꼬마와 들어오더라”며 “최근에 본 여자아이 중 제일 예뻤다. TV에 나오는 분이니 사진을 찍으라고 하는데 내가 사진을 찍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또 “까무잡잡한 피부에 이목구비도 뚜렷했다. 이렇게 예쁜 아이는 처음 본다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은하 두 딸은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극 중 박철민이 연기한 해군 첩보대원 남기성의 딸들로 나온 꼬마들이 바로 심은하의 두 딸이다. 큰딸 하윤 양은 전체적인 분위기가, 수빈 양은 반달 같은 눈매와 입 모양이 엄마와 판박이다. 사진 = 여성동아 연예부 seoulen@seoul.co.kr
  • [EN스타] 한다감, ‘도시어부’ 출연 인증샷 “우럭 잡았어요!”

    [EN스타] 한다감, ‘도시어부’ 출연 인증샷 “우럭 잡았어요!”

    한다감이 ‘도시어부’ 출연 인증사진을 남겼다. 28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잡았어요! 멀미하느라 힘들었지만 #개우럭 #바다낚시 #44.5 #4짜 #동해바다 #손맛 예술 #인생낚시 용왕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다감이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 출연 당시 자신이 직접 잡은 우럭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미소 짓는 한다감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다감은 최근 한은정이라는 이름에서 개명했다. 이에 한은정은 ‘도시어부’ 방송에서 자신을 “신인배우”로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구인 라이브’ 안현모, 영어+독일어+태국어까지 “지성美 뿜뿜”

    ‘지구인 라이브’ 안현모, 영어+독일어+태국어까지 “지성美 뿜뿜”

    ‘지구인 라이브’ 안현모가 지성미를 자랑한다. 29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지구인 라이브’에서 안현모가 시종일관 수준급 영어 실력으로 시청자들과 크리에이터들을 아우르는 징검다리 역할을 완벽하게 해낸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모는 영어는 물론 독일어에 이어 태국어까지 소화하는 모습을 보이며 ‘언어 천재’다운 면모를 과시한다. 크리에이터 ‘프래’가 태국 과일 쇼핑 흥정에 성공할 수 있는 팁을 공개한 화면을 본 후 안현모는 억양까지 완벽 소화한 태국어를 공개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지구인 라이브’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하지 못한 현지 외국인 크리에이터들은 실시간 화상연결을 통해 대화를 나눈다. MC들과 외국인 크리에이터 13명이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스템은 기존 방송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시스템이다. 태국어까지 섭렵한 안현모의 모습은 29일 밤 9시 30분 채널A ‘지구인 라이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A ‘지구인 라이브’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각종 이슈와 콘텐츠를 개성 넘치는 각국의 크레에이터들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이야기를 나눠보는 신개념 토크쇼로 MC 박준형, 이상민, 하하, 김종민, 안현모가 출연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태진아 눈물, 아들 조성현 속마음 듣더니..

    태진아 눈물, 아들 조성현 속마음 듣더니..

    가수 태진아가 그동안 몰랐던 아들 조성현의 속마음에 울컥했다. 27일 밤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는 태진아-조성현 부자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태진아는 아들 조성현의 1일 매니저를 자처했다. 이에 조성현은 “뭘 봐~ 자꾸”라며 내키지 않아 했지만, 마지 못해 태진아와 함께 학원으로 향하기도 했다. 학원을 마친 후 친구 오종혁을 만난 조성현은 유명 연예인을 아버지로 둔 것에 대한 속내를 전했다. 조성현은 “내가 연기를 이제 시작했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아버지와는 다른 분야라는 것 때문”이라며 “지금도 아버지와 같이 다니면서 얘기를 하지만, (모든) 얘기의 포인트는 ‘나는 네가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거다. (아버지가) 매일 메시지를 보낸다”며 태진아의 넘치는 관심과 애정이 다소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조성현은 과거 가수로 데뷔해 ‘이루’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으나 이후 본명으로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다. ‘태진아 아들’이라는 꼬리표에 대한 조성현의 고백에 오종혁은 “아버지는 일터에서 계속 네 또래 또는 너보다 어린 후배들을 계속 만나시지 않냐. 이 사이에 우리 아들도 있었는데 이런 생각을 하시는 게 아닐까”라며 “그리고 네가 (노래를) 잘했는데 당신 때문에 안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다”고 말했다. 조성현은 “만약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진짜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했다. 조성현의 속마음을 알게 된 태진아는 아들을 향한 관심에 대해 “제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내가 아빠라서 잘 된 게 아니다’라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그런 것”이라며 “그런데 아들의 입장을 보니 ‘내가 좀 심했구나’ (생각이 든다) 눈에서 눈물이 나오려고 한다. 울컥한다. 오늘부터는 안 그러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초호화 신혼집, 분양가만 최소 40억

    클라라 초호화 신혼집, 분양가만 최소 40억

    클라라의 신혼집 가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패널들이 클라라의 결혼과 신혼집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진용 기자는 클라라의 남편에 대해 “두 살 연상의 사무엘 황은 한국계 미국인”이라며 “미국 MIT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석사학위까지 받은 수재”라고 설명했다. 안 기자는 이어 “사무엘 황은 2009년 중국에서 사교육 관련 사업을 했는데, 이 온라인 교육 사업이 성공을 거뒀다. 지금 한국에서는 스타트업에 투자하거나 창업을 돕는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덧붙였다. 클라라와 사무엘 황의 만남에 대해 최정아 기자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교제한 뒤 지난 1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김지현 기자는 두 사람의 초호화 신혼집에 대해 언급했다. 김 기자는 “두 사람의 신혼집은 송파구에 위치한 L타워 레지던스”라며 “분양가만 최소 40억 원, 최대 340억 원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황영진 기자는 “해당 레지던스에는 배우 조인성, 김준수, 신격호회장 등이 거주 중이다. 클라라와 사무엘 황이 신혼집으로 이 곳을 선택한 이유는 철저한 보안 시스템 때문이라고 전해진다”고 말했다. 입주민들은 건물 내 6성급 호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결혼 송중기, 알고보니 희생양

    송혜교 결혼 송중기, 알고보니 희생양

    송중기의 쇼트트랙 선수 시절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배우 송혜교의 남편인 배우 송중기의 쇼트트랙 선수 시절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연예부 기자는 “송중기는 쇼트트랙 선수였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무려 12년 동안. 실제로 고향인 대전 대표선수로 3번의 전국체전에 출전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중문화평론가는 “쇼트트랙을 그만둔 게 부상도 있었지만 송중기가 좀 조숙했던 것 같다. 그 당시에 쇼트트랙 관련해서 학교별 또는 라인별로 세력 다툼이 좀 있었다. 파벌 논란이 있어서 사회적 이슈가 컸던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쇼트트랙이 워낙에 금메달 종목이다 보니까 그런 안 좋은 문제들이 불거졌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때 실력으로도 사실 쇼트트랙 국가대표가 되는 거 자체도 많이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었지만 ‘아, 여기서는 실력만으로는 또 국가대표가 되는 게 아니구나’ 하는 걸 깨닫고 일찍부터 ‘내가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보자’ 해서 운동을 포기하고 공부 쪽으로 눈을 돌려 공부에 매진한 결과 우수한 성적으로 성균관대 경영학과에 입학을 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결혼-출산 후에도 미모 절정”

    박하선,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결혼-출산 후에도 미모 절정”

    배우 박하선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인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박하선이 키이스트와 새롭게 인연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전망이다.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 대표 홍민기 부사장은 “박하선은 2005년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 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정극, 사극, 코믹, 액션 등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배우”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속계약 체결 소감을 전했다. 박하선이 본격적으로 주목 받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10년 MBC ‘동이’를 통해서다. 당시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할을 맡은 박하선은 기품 있고 단아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그리고 그해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연 배우로 거듭났다. 이듬해 박하선은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코믹 연기에 도전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데 성공했다. 극중 고등학교 국어교사 박하선 역을 맡아 과감하게 망가지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발랄하고 엉뚱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전작의 이미지를 깨부순 것. 이에 2011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후 박하선은 드라마 ‘투윅스’, ‘쓰리 데이즈’, ‘혼술남녀’, 영화 ‘청년경찰’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다. 특히 tvN ‘혼술남녀’는 박하선이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평을 받았던 작품. 박하선은 노량진 공무원 학원에 갓 입성한 국어 강사 박하나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안기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직장인들의 삶과 애환을 그려내 공감을 이끌었고, 짠내 나는 상황 속에서도 긍정의 에너지를 발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박하선은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으로 복귀한다.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드라마로, 2014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인기드라마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을 리메이크한 작품. 박하선은 주인공 손지은 역할을 맡아 치명적인 사랑을 그려낼 예정으로 궁금증을 모은다. 박하선이 전속 계약을 체결한 키이스트는 배용준, 손현주, 주지훈, 김현중, 김수현, 정려원, 김동욱, 소이현, 우도환 등이 소속돼 있고 영화, 드라마 등을 제작해 영화 ‘사자’, OCN ‘보이스3’,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 등을 라인업으로 보유하고 있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1월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그해 득녀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걸스데이 유라, 박서준과 한솥밥 “다각도로 지원 예정” [공식]

    걸스데이 유라, 박서준과 한솥밥 “다각도로 지원 예정” [공식]

    걸스데이(Girl’s Day) 멤버 유라가 배우 박서준과 한솥밥을 먹는다. 20일 배우 박서준, 홍수현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어썸이엔티(대표 양근환)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래와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유라가 이날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어썸이엔티는 “유라는 가수로서의 매력뿐만 아니라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히 갖추고 있다”라면서 “유라의 재능과 열정을 보여줄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니 향후 새로운 활동에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유라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어썸이엔티는 한류스타 박서준과 연기파 배우 홍수현, ‘김비서가 왜 그럴까’, ‘연애플레이리스트3’의 신예 배현성, ‘진심이 닿다’로 본격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린 아역배우 출신 조수민을 비롯해 문지후, 손상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 유라의 영입을 통해 어썸이엔티는 더욱 다채로운 색을 내는 매니지먼트사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유라는 지난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로 데뷔, ‘반짝반짝’, ‘기대해’, ‘썸씽’(something) 등 발표하는 곡마다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국내외 케이팝(K-POP)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결혼했어요’ ‘2016 테이스티로드’ ‘연극이 끝나고 난 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밝고 건강한 매력을 발산, 예능돌의 대표주자로 떠오르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또 지난 2012년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통해 연기에 도전한 유라는 ‘도도하라’, ‘아이언 레이디’, ‘힙한 선생’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 방송된 KBS2 ‘라디오 로맨스’에서는 미워할 수 없는 악역 ‘진태리’를 연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유라는 현재 채널A 예능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가요’에 출연하고 있으며, 드라마-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열일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유라에 앞서 소진은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멤버들이 각자 다른 소속사로 적을 옮긴 만큼 향후 그룹 활동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도시어부’ 2PM 찬성+2AM 진운, 낚시계의 신생아 ‘결과는?’

    ‘도시어부’ 2PM 찬성+2AM 진운, 낚시계의 신생아 ‘결과는?’

    ‘낚시계의 신생아’ 2PM 찬성과 2AM 진운이 낚시에 도전한다. 14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낚시계의 신생아’ 2PM 찬성과 2AM 진운이 출연한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찬성은 “태어나서 낚시를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며 걱정 어린 모습으로 낚시에 나선다. 본격적인 낚시가 시작되자 찬성은 옆에 있던 이경규에게 폭풍 질문 세례를 하고 이에 이경규는 친절히 알려주다 입질이 와도 제대로 감지 못하는 찬성의 모습에 분노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찬성은 ‘낚시 초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보란 듯이 물고기를 줄줄이 잡아 올려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어복 황제 이경규와 낚시 샛별 장도연도 찬성을 맹추격하며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는 후문. 낚.알.못. 찬성이 낚시 입문 첫날부터 황금배지를 손에 넣을 수 있을지 여부는 14일 밤 11시 채널A ‘도시어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유라, 비키니 입은 듯 착시 ‘해변이라서 그런가’

    유라, 비키니 입은 듯 착시 ‘해변이라서 그런가’

    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미모를 자랑했다. 유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카이(boracay)”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어둠 속에서도 미모를 뽐냈다. 어두워진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라는 요염한 표정으로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유라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가요’에 출연했다. 사진 = 유라 인스타그램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상엽, “박하선과 정통격정멜로” 차기작 언급

    이상엽, “박하선과 정통격정멜로” 차기작 언급

    이상엽이 차기작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이상엽이 출연해 눈길을 끈 가운데 그의 차기작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이날 이상엽은 차기작인 채널A 새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상엽은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 대해 “정통격정멜로”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엽은 드라마 촬영 현장에 대해 “감정을 다루는 직업이다 보니까 제 생각에 갇혀 있기도 하고, 다른 분들하고 동떨어져 있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고 했다. 또한 이상엽은 “혼자서 코인 노래방을 가본 적이 없다”면서 “혼자 고기를 먹으려고 시도를 했지만, 결국 못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선과 호흡을 맞추는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드라마다. 2014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인기드라마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을 리메이크한 작품. 원작은 방영 당시 도발적 러브스토리, 감각적 영상미, 섬세한 심리 묘사 등이 수작이라는 극찬을 이끌었다. 이처럼 매력적인 드라마가 어떻게 재탄생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태영호 “트럼프 방식에 김정은이 당해…화 많이 났을 것”

    태영호 “트럼프 방식에 김정은이 당해…화 많이 났을 것”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는 2차 북미정상회담 결과와 관련해 “태연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지만 김정은은 내심 화가 많이 났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태영호 전 공사는 1일 오후 채널A ‘뉴스 톱10’에 출연해 “북한 간부들의 얼굴과 김정은, 김여정(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이 상당히 긴장돼 있고 어두운 표정”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태영호는 북미의 정상회담 합의가 무산된 결정적 이유는 ‘핵 은폐 의혹’이라며 미국이 사전에 의제화를 치밀하게 준비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현지 기자회견에서 북한에 영변 핵시설 폐기 외에 추가적인 비핵화 조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태영호는 “이번 회담을 결렬시킨 기본 인물은 볼턴(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리용호”라면서 “김혁철(북한 국무위원회 대미특별대표)과 비건(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사이에서 이런 말을 꺼내면 김정은이 오겠느냐. 직접 오면 이 이야기를 꺼낸다는 게 볼턴의 계획이었다”고 추측했다. 그러면서 그는 “트럼프는 김정은을 믿는다고 러브콜을 보냈고 김정은은 편지를 보내면서 톱다운 방식으로 해결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와서는 결국 톱다운 방식에 김정은이 당한 것”이라며 “정상회담은 한동안은 가능성이 없고 실무진이 논의해야 한다. 다음은 상향식 방식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아빠본색’ 조민희, “남편 넘치는 남성 호르몬..밤마다 힘들다”

    ‘아빠본색’ 조민희, “남편 넘치는 남성 호르몬..밤마다 힘들다”

    의사 권장덕, 배우 조민희 부부가 인터넷 방송에 도전했다. 27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와 인터넷 방송을 진행한 권장덕, 조민희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권장덕 부부는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와 함께 인터넷 방송 촬영을 진행한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두 부부는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인다. 토크 주제인 ‘갱년기’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여에스더는 자신의 가장 힘들었던 갱년기를 “남편이 꼴도 보기 싫어졌을 때”라고 답해 남편 홍혜걸을 당황하게 만든다. 이에 조민희 역시 공감하며 갈수록 심해지는 권장덕의 잔소리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다. 한편 권장덕은 넘치는 남성호르몬에 대한 자신감을 보인다. ‘갱년기 극복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권장덕은 일반 남성보다 남성호르몬이 3배나 높았던 자신의 검사 결과를 자랑한다. 이에 홍혜걸이 “남성 호르몬이 많으면 성욕이 끓어오른다더라”고 말하자 조민희가 “맞다. 밤마다 힘이 든다”고 재치 있게 답해 홍혜걸의 부러움을 산다. 자극을 받은 홍혜걸이 자신도 분발해야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내자 그의 아내 여에스더는 “무리한 행동은 부작용을 초래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아빠본색’은 27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채널A 제공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칠순 앞둔 이덕화, 1인 방송 ‘유튜버’ 되다

    칠순 앞둔 이덕화, 1인 방송 ‘유튜버’ 되다

    배우 이덕화(67)가 1인 방송 크리에이터에 도전한다. 48년차 배우로 칠순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1인 방송을 통해 ‘인간 이덕화’를 드러내고 젊은 세대와 소통을 시도하겠다는 의도다. 26일 KBS2에서 첫방송되는 ‘덕화TV’는 최근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된 1인 방송을 지상파 예능 포맷으로 활용한 또 하나의 사례다. 이홍렬, 신세경, 강유미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실제 1인 방송 크리에이터로 활약하고 있어 이덕화 한 명이 더해지는 것이 특별해 보이진 않는다. 다만 최근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채널A)를 통해 예능인으로 거듭난 이덕화가 새로운 포맷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 줄지가 관건이다. 이덕화는 방송에 앞서 지난달 유튜브에 동명의 채널 ‘덕화TV’를 개설했다. 업로드된 십수개의 영상에는 ‘혼밥’(혼자 밥 먹기), ASMR(심신 안정을 유도하는 음원) 등 최근 트렌드를 직접 체험해 본 콘텐츠가 포함됐다. 1인 방송을 표방했지만 촬영·편집은 상당 부분 제작진의 몫이고 이덕화는 출연자에 머문다. 홀로 카메라를 통해 가상의 시청자와 대화하기보다 제작진이나 다른 출연자에게 말을 걸며 진행해 1인 방송이라는 느낌이 희석된다. 다만 기존 1인 방송을 살짝 비튼 콘텐츠는 ‘덕화TV’만의 매력이 되기도 한다. ASMR을 하면서 계속 떠든다거나 방탄소년단 뮤직비디오 리액션 영상을 찍으면서 우두커니 반응 없이 앉아 있는 장면 등은 1인 방송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이덕화의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 준다. 하나의 콘텐츠를 TV와 유튜브를 통해 ‘원소스 멀티유즈’ 방식으로 다르게 활용한다는 것도 특징이다. 제작진은 “유튜브 실시간 반응, 댓글 등을 지속적으로 방송 제작에 반영해 인터랙티브 요소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트와이스 쯔위, 알고보니 금수저 집안 “3대가 먹고 살 정도”

    트와이스 쯔위, 알고보니 금수저 집안 “3대가 먹고 살 정도”

    트와이스 쯔위가 아이돌 대표 금수저 집안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패널들이 트와이스 멤버인 쯔위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기자는 “대만 출신인 쯔위는 한국에서 아이돌을 하지 않아도 3대가 먹고 살 정도의 금수저”라며 말문을 열었다. 기자는 “쯔위의 부모님이 야시장 사업을 크게 성공했다. 이후 중국과 대만에서 성형외과 사업을 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기자는 “대만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쯔위 집안은 대만 내 병원 3곳에 총 6000만 위안(한화 약 20억 원)을 투자했다”며 “어머니는 성형외과 사무장으로 근무하고 있고, 아버지는 어머니와 동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쯔위 어머니는 대만에서 카페 사업을 시작해 2호점을 오픈하기도 했다. 패널들은 쯔위의 어머니가 대만 배우 임청하를 닮은 것으로 알려졌다고도 언급했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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