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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할배’ 박근형 “신구 쓰러지자 이순재 오열”

    ‘꽃할배’ 박근형 “신구 쓰러지자 이순재 오열”

    배우 박근형이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배우 신구, 이서진, 나영석PD 등과 이야기를 나눴다. 박근형은 “신구형 쓰러졌을 때 제일 많이 운 게 (이)순재형”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근형은 “그때는 둘밖에 없었으니까. 나라도 있으면 나라도 같이 울어줬을 텐데”라고 회상했다. 앞서 신구는 심부전증을 앓고 있으며 심장 박동수를 조절하는 기기를 차고 있다고 고백했다. 박근형은 이순재의 열정에 감탄하기도 했다. 그는 “순재형 수첩 봤냐? 새까매”라며 “하다못해 주례까지도 다 거기다 적는다. 나는 저렇게 하고 어떻게 사나 싶다”고 말했다. 신구도 “순재형 수첩에 공백이 있으면 매니저 불러 가지고 ‘야 여기는 왜 비었냐’ 그런다”며 놀라워했다. 박근형은 최근까지 건강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그는 “한 2년인가 고생했다. 막 꼬부라지고 이랬다. 통증 주사 맞으러 다니고 별 짓 다 해 봐도 믿을 수가 없더라. 근데 운동(골프·스트레칭)을 했더니 그게 싹 없어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재작년엔가 아버지, 어머니 사진을 A4로 뽑아서 공부방에다 놓고 본다. 애들은 모르지”라며 부모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 한소희 “친동생과 이제 자매 아니다…의절” 무슨 일?

    한소희 “친동생과 이제 자매 아니다…의절” 무슨 일?

    배우 한소희가 친동생과 더 이상 자매가 아니라고 밝혔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십오야’ 채널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의 주연을 맡은 배우 한소희, 박서준이 출연한 ‘나영석의 나불나불’ 영상이 공개됐다. 나영석 PD는 이날 홍콩 여행에서 돌아온 한소희에게 “홍콩 재밌었냐”라고 물었다. 한소희가 “재밌었다”고 답하자, 나영석 PD는 한소희의 집순이 기질을 언급하며 “홍콩에 가면 뭐 하고 노냐”라고 질문했다. 한소희는 “호텔 수영장이 좋았다. 같이 간 친구들도 좀 돌아다니고 해야 하니까 돌아다녔다”면서도 “오늘 다 싸웠다”라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한소희는 “친동생과 친구랑 갔는데 동생이랑은 의절했다”고 전했다. 박서준이 “여행 가면 완전 친해지거나 아예 안 보거나 둘 중 하나라더라”라고 하자, 한소희는 “저희는 이제 자매가 아니다”라고 유쾌하게 받아쳤다. 한소희가 “정말 다 좋았는데 홍콩에서 서울 가는 비행기에서 싸웠다”라고 말하자 박서준은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다”라고 답했다. 앞서 한소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동생아, 우리 같이 찍은 사진이 없는데 이렇게 팬분들이 찍어주니 좋구나”라며 홍콩 여행 후 한국 입국 당시 팬들이 찍은 사진을 공유한 바 있다. 한소희는 “그런데 왜 내 태그 막아놨니”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모았다. 한소희가 친동생과의 일화를 전하자 팬들은 “정말 현실 자매다”, “둘 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김태리 “류준열, 모든 말이 다 거짓말 같았다”

    김태리 “류준열, 모든 말이 다 거짓말 같았다”

    배우 김태리와 류준열이 첫 만남을 회상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영화 ‘외계+인’에 함께 출연한 김태리와 류준열, 김우빈이 출연해 나영석 PD와 이야기를 나눴다. 김태리는 류준열과 첫 만남 당시를 떠올리며 “영화 ‘리틀 포레스트’ 하면서 처음 봤는데 제가 친해지려고 진짜 노력했다”고 말했다. 다만 “(류준열의) 모든 말이 다 거짓말 같은 거다. 그래서 저 사람이 너무 궁금했다. 내가 저 사람의 가면을 벗겨내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류준열은 “처음에는 (태리가) 저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는 거다. 왜냐면 데뷔 시기가 비슷하니까. 궁금한 것도 비슷하고 실수하는 것도 비슷하고 막 이러니까 얘기를 많이 했는데 이제 타입이 좀 달랐던 거다”라고 했다. 이어 류준열은 “저는 긴장을 별로 안하고 ‘에이 몰라’ 이렇게 하는 타입이고, 태리는 생각이 되게 많은 타입이다. 그래서 처음에 태리가 저 만났는데 되게 불쾌했다는 거다. 태리가 ‘오빠 이렇게 할 때 되게 떨리지 않아?’라고 물어보면, 난 ‘그거는 그냥 그렇게 하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했다”고 떠올렸다. 김태리는 “아니야 오빠가 어떤 어조로 얘기를 했냐면 ‘세상에 나를 불안하게 하는 건 없어’ 약간 이런 느낌이었다. ‘나는 굉장히 행복해’ 약간 이런 느낌이었다”며 “저것은 말이 안된다. 인간이라면 그럴 수 없다. 이러고 인간 탐구를 시작한 거다. 그래서 친해지게 된 거”라고 했다. 류준열과 예능에서 호흡을 맞췄던 나영석은 “일정 부분 준열이는 약간 그런 게 있긴 있어”라고 말했고, 김태리는 “있다니까요. 그래서 그냥 인정하게 됐다. 저거는 가면이 아니라 그냥 저 모습이구나”라고 말했다. 끝으로 김태리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지금 이 짧은 머리로 드라마 찍고 있다. 내년 하반기쯤 드라마가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류준열은 “내년 상반기부터 해서 아마 연상호 감독 영화에 들어갈 것 같다”고 말했다.
  • 박서준 “월드스타 BTS 뷔 집서 한두달 얹혀살아”

    박서준 “월드스타 BTS 뷔 집서 한두달 얹혀살아”

    배우 박서준이 그룹 방탄소년단 뷔(본명 김태형)에게 고마웠던 점을 언급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보은의 신-태형이한테 고마워서 그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나영석 PD와 박서준은 오는 30일 생일을 앞두고 군에 입대하는 뷔를 위해 생일 밥상을 차렸다. 박서준은 뷔에게 고마운 점으로 “지금 사는 집 인테리어 때문에 4개월 정도 공사를 했다. 제가 있을 때가 없는 거다. 제가 해외 촬영 있을 때 그 기간에 맞춰서 공사를 하려고 했는데, 촬영이 먼저 끝나버린 거다. 태형(뷔)이 집이 저희 집이랑 5분 거리다. 그래서 ‘태형아 신세 좀 져도 되겠니?’ 했다. 태형이가 흔쾌히 허락을 해줬다”라고 말했다. ‘며칠이나 있었나’라는 질문에는 “저도 촬영이 있다 보니까 매일 들어가진 못했지만 기간으로는 한 두 달 정도 있었다. 태형이 집에 갔을 때 부모님만 계실 때도 있었고 부모님이랑 식사하고 ‘태형이는요?’ 그랬다. 약간 가족 드라마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답했다. 뷔는 “저희 부모님이랑 서준이형 부모님이랑 친하다. 저희가 소개시켜 드렸다”고 밝혔다. 한편 11일 현역 입대하는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일방적 ‘손절설’ 돌았던 나영석, 배정남 앞 무릎 꿇었다 “내 탓”

    일방적 ‘손절설’ 돌았던 나영석, 배정남 앞 무릎 꿇었다 “내 탓”

    나영석 PD와 배우 배정남이 오랜 만에 만나 ‘손절설’에 대해 해명했다. 나영석 PD, 배정남, 김대주 작가는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 “나영석, 배정남 해명 방송”이란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했다. 앞서 나 PD와 배정남은 케이블채널 tvN ‘스페인 하숙’,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그러나 4년 전 ‘스페인 하숙’ 기자간담회에서 나 PD가 배정남을 두고 “피곤하면 일을 안 한다”, “지 걸 더 챙기는 애는 처음 봤다”고 언급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 불화 및 손절설이 제기된 바 있다. 생방송에서 배정남은 “안녕하십니까. 나 PD 손절남 배정남입니다”라고 장난치며 “한때는 나 PD 아들이었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나 PD는 “요 며칠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나 PD, 배정남 손절설이 사실인지 아닌지 검증해볼 겸 배정남을 모셨다”고 설명했다. 나 PD가 “불화가 있단 이야기가 있는지도 몰랐다”고 하자 배정남은 “가는 자리마다 ‘나 PD와 왜 손절했냐’고 하더라. 처음엔 아니라고 했는데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저와 나 PD만 신경 안 쓰고 있었던 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뜬소문의 도화선이 된 ‘스페인 하숙’ 기자간담회 편집본을 함께 시청했다. 나 PD는 “웃자고 배정남에 관한 어떤 종류의 농담을 던졌나보다. 그런데 그 부분만 발췌한 거다”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러나 영상을 보던 중 나 PD는 무릎을 꿇은 뒤 “재미를 부각시키려고 했는데 와전됐다”며 “곡해될 부분을 미처 생각 못하고 이야기를 꺼낸 것 같다”고 해명했다. 배정남은 나 PD의 손을 잡고는 “괜찮다. 그럴 수 있다. 앞으로 잘하면 된다. 힘내시고”라며 “웃자고 한 건데”라고 다독였다. 배정남은 “영상을 보고 서운했냐”는 김 작가의 물음에 손을 내저으면서 “‘실제로 친하고 가까운데 뒤에선 저렇게 생각하나?’ 후회는 할 수 있다. 아니니까 신경도 안 썼는데 몇 년 뒤에 나왔다”고 의아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나 PD는 “오늘 보니 내 탓인 것만 같다”며 거듭 미안해했다.
  • 드디어 밝혀진 진실…나영석, 배정남 불화설에 입장 전했다

    드디어 밝혀진 진실…나영석, 배정남 불화설에 입장 전했다

    나영석 PD가 모델 겸 배우 배정남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는 나영석 PD, 최재영 작가 등이 구독자들의 고민을 받아 해결해주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 중 나PD는 배정남과 함께 작업했던 프로그램 때부터 팬이라는 구독자의 글을 읽으며 “어제 정남이한테 연락이 왔다”고 언급했다. 나PD는 “정남이가 ‘한번 해명을 해 보이소. 형님이 나를 싫어한다는 소문 때문에 나한테 섭외가 안 들어온다’고 하더라”며 “저 정남이랑 친하다. 저희 정남이랑 친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제도 장은정 PD랑 술을 마시다가 전화를 했더라. 조만간 정남이를 불러서 해명방송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나PD와 배정남은 ‘스페인 하숙’,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친분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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