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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티나게 팔리는 마약왕 셔츠…신창원이 떠올라

    불티나게 팔리는 마약왕 셔츠…신창원이 떠올라

    탈옥 6개월 만에 전격 체포된 멕시코의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이 입은 셔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음악전문기 롤링 스톤은 구스만이 체포된 다음날인 9일(이하 현지시간) 숀 펜과 구스만의 인터뷰를 인터넷사이트에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구스만은 2장의 셔츠를 차례로 입고 등장한다. 그리고 이 두 장의 셔츠는 중남미에서 없어서 못 파는 '핫 아이템'이 됐다. 마치 1999년 국내에서도 신출귀몰했던 탈주범 신창원이 검거되던 당시 입었던 옷이 초인기 상품이 됐던 것과 흡사하다. 중남미 언론은 12알 "구스만이 영화배우 숀 펜과 인터뷰를 하면서 입은 2장의 셔츠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며 "유명인이 입은 옷이 유행하듯 구스만 셔츠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은신처에서 숀 펜를 맞이하면서 구스만이 입은 셔츠는 세로로 굵게 줄이 들어간 그레이 계통이다. 카메라 앞에서 질문에 답할 때는 화려한 무늬가 들어간 블루 셔츠를 입었다. 억만장자로 알려진 마약왕이 입은 옷은 금방 화제가 됐다. 수백 만원에 달하는 명품일 것이란 추측도 있었지만 마약왕은 비교적 검소(?)한 편이었다. 중남미 언론에 따르면 구스만이 입은 셔츠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2개의 매장을 갖고 있는 바라바스라는 브랜드의 제품이다. 가격도 비교적 저렴했다. 구스만이 숀 펜을 만나면서 입은 셔츠는 128달러(약 15만5000원), 카메라 앞에 섰을 때 입은 셔츠는 107달러(12만9000원)짜리다. 중남미 언론은 "구스만이 붙잡히고 인터뷰가 공개되면서 '구스만 셔츠'를 사려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며 "온라인주문도 쇄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바라바스는 주문이 밀리자 구스만이 자사 셔츠를 입고 있는 사진으로 페이스북 페이지 메인사진을 아예 바꾸었다. 구스만은 지난해 7월 땅꿀을 통해 교도소에서 탈옥했다. 멕시코 당국은 구스만을 재검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지만 연기처럼 사라진 구스만은 좀처럼 꼬리를 잡히지 않았다. 하지만 도피생활은 오래가지 않았다. 구스만은 8일 로스 모치스시의 한 가옥에서 급습한 당국에 체포됐다. 사진=페이스북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중소기업청, 방위사업청, 강원강릉시, 고려대, 동양대, KB국민은행, 서귀포시

    ■문화체육관광부 ▲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관 최명수■문화재청 ◇ 과장급 전보 ▲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윤순호 ▲ 기획조정관실 창조행정담당관 정성조 ▲ 기획조정관실 법무감사담당관 김성일 ▲ 운영지원과장 권석주 ▲ 문화재정책국 발굴제도과장 박한규 ▲ 문화재보존국 보존정책과장 김계식 ▲ 문화재보존국 유형문화재과장 황권순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학처 교무과장 도중필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신용환 ▲ 국립문화재연구소 고고연구실장 이상준 ▲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지병목 ▲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장 박종익 ▲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전기선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기획운영과장 이정훈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장 이귀영 ▲ 국립무형유산원 기획운영과장 김정남 ▲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장 김종수 ▲ 경복궁관리소장 최병선 ▲ 창덕궁관리소장 이유범 ▲ 덕수궁관리소장 곽수철■중소기업청 [승진] ◇ 과장 ▲ 창업벤처국 벤처정책과장(기술서기관) 조희수 ◇ 서기관 ▲ 운영지원과 기술서기관 허영회 ▲중소기업정책국 정책분석과 서기관 윤영섭■방위사업청 ◇ 과장급 전보 ▲ 지휘정찰계약팀장 장연옥 ■고려대 ▲ 경영지원팀장 강용구 ▲ 학사팀장 박진배 ▲ 국제지원센터 부장 최성수■동양대 ▲ 특임부총장 황종규 ▲ 교학부총장 이만근 ▲ 대학원장 겸임 평생교육원장 이재철 ▲ 북서울(동두천) 본부장 겸임 기획조정실장 정병걸 ▲ 비서실장 김운회 ■강원강릉시 ▲ 행정국장 김봉대 ▲ 산업경제국장 전규집 ▲ 복지환경국장 주영필 ▲ 올림픽대회추진단장 최성일 ▲ 의회 사무국장 임용수 ▲ 공보관 김헌근 ▲ 감사관 김형천 ▲ 기획예산과장 김년기 ▲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경영지원실장 전봉관 ▲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김영남 ▲ 소통관 박상동 ▲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과학기술진흥센터장 이희순 ▲ 총무과 교육대기 박용성 ▲ 재난안전과장 김남윤 ▲ 민원과장 최헌숙 ▲ 경제진흥과장 조규한 ▲ 축산과장 강신건 ▲ 녹지과장 김진팔 ▲ 축산과장 강신건 ▲ 관광과장 박재억 ▲ 생활보장과장 김은희 ▲ 경로복지과장 조태순 ▲ 올림픽 운영과장 김승섭 ▲ 올림픽 행사과장 최경길 ▲ 의회사무국 내무복지전문위원 김난순 ▲ 기술보급과장 박동균 ▲ 보건출장소장 이현주 ▲ 미래도시과장 조수현 ▲ 도로과장 서원각 ▲ 경영사업과장 황계진 ▲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조주현 ▲ 주문진읍장 조영화 ▲ 왕산면장 신재흥 ▲ 구정면장 심교욱 ▲ 강동면장 황남두 ▲ 연곡면장 마서하 ▲ 교2동장 이철희 ▲ 포남1동장 심상술 ▲ 강남동장 최윤순 ▲ 성덕동장 배항규 ▲ 경포동장 이종태 ▲ 강릉관광개발공사 경영관리부장 최해규 ▲ 정보통신과장 직무대리 김우기 ▲ 산림과장 “ 최원석 ▲ 자원순환과장 ” 최만혁 ▲ 의회사무국 운영전문위원 “ 박명수 ▲ 건설방재과장 ” 송영국 ▲ 하수과장 “ 최형호 ▲ 사천면장 ” 최종율 ▲ 홍제동장 “ 유제춘 ▲ 교1동장 ” 김영희 ▲ 내곡동장 " 박상준 ■서귀포시 ◇ 사무관 승진 ▲ 마을만들기추진팀장 직무대리 이순심 ▲ 공항확충지원팀장 〃 양승열 ▲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 양은권 ▲ 관광진흥과장 〃 강동언 ▲ 동부보건소장 〃 양은숙 ▲ 영천동장 〃 문태삼 ▲ 서홍동장 〃 강창식 ▲ 대륜동장 〃 오순협 ◇ 사무관 전보 ▲ 공보실장 홍운익 ▲ 종합민원실장 강철순 ▲ 총무과장 김영진 ▲ 자치행정과장 정문석 ▲ 정보화지원과장 김병찬 ▲ 세무과장 고복준 ▲ 스포츠지원과장 양영일 ▲ 지역경제과장 김재웅 ▲ 해양수산과장 김원진 ▲ 도시건축과장 김희훈 ▲ 건설과장 오대효 ▲ 서귀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승익 ▲ 남원읍장 김민하 ▲ 중문동장 김승만 ▲ 예래동장 지경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구조융합연구소장 김형열 ▲ 지반연구소장 이성원 ▲ 수자원·하천연구소장 여홍구 ▲ 환경·플랜트연구소장 김석구 ▲ 미래전략본부 미래전략실장 오윤석■KB국민은행 ◇ 지역본부장 승진 ▲강남1(신사동) 김영연 ▲강남2(압구정서) 신석우 ▲강남3(강남역) 김운태 ▲강남4(언주로) 오세욱 ▲강남5(청담역) 한락환 ▲강남6(선릉역) 김학무 ▲강남7(무역센터) 송동섭 ▲강남8(대치동) 김기영 ▲강동1(서잠실) 김성문 ▲강동2(잠실중앙) 이영관 ▲강동3(송파) 이경렬 ▲강동4(가락동) 강신주 ▲강동5(길동) 이창길 ▲강동6(명일동) 백봉현 ▲강서·양천1(우장산역) 신현균 ▲강서·양천2(화곡동) 권오영 ▲강서·양천3(목3동) 서종남 ▲강서·양천4(목동8단지) 김종대 ▲강서·양천5(목동파리공원) 박찬용 ▲남부1(철산역) 구자정 ▲남부2(가산디지털) 양용현 ▲남부3(구로벤처센터) 배창덕 ▲남부4(신림서) 김창곤 ▲남부5(신림본동) 최병인 ▲동부1(왕십리) 최현묵 ▲동부2(청량리) 이윤희 ▲동부3(장한평역) 고인호 ▲동부4(성수역) 정연찬 ▲동부5(사가정역) 마재열 ▲동부6(테크노마트) 권덕현 ▲북부1(창동) 강영호 ▲북부2(강북) 최봉문 ▲북부3(종암동) 이상무 ▲북부4(노원) 지수길 ▲북부5(중계북) 김영혜 ▲서부1(응암오거리) 김은숙 ▲서부2(연희동) 양재영 ▲서부3(서교동) 김수영 ▲서초1(방배중앙) 이낙원 ▲서초2(반포) 양정순 ▲서초3(서초동) 신덕순 ▲서초4(역삼동) 최종근 ▲서초5(양재역) 이우열 ▲영등포1(구로동) 주왕식 ▲영등포2(양평동) 김명원 ▲영등포3(보라매) 문원희 ▲영등포4(여의도) 안상균 ▲영등포5(상도동) 장문순 ▲중부1(광화문) 신현석 ▲중부2(종로중앙) 문경호 ▲중부3(종로5가) 황상호 ▲중부4(돈암동) 손탁원 ▲중앙1(마포역) 박지수 ▲중앙2(남대문) 이형승 ▲중앙3(용산) 노종원 ▲중앙4(충무로역) 김정권 ▲중앙5(창신동) 이광남 ▲중앙6(약수역) 조순옥 ▲강원1(원주) 홍성만 ▲강원2(강릉) 박상준 ▲경기남1(수지) 배진수 ▲경기남2(경안) 김평희 ▲경기남3(용인) 박형식 ▲경기북1(송우) 김영민 ▲경기북2(의정부중앙) 이종일 ▲경기북3(진접) 정회철 ▲경기북4(구리역) 조상길 ▲경서1(금촌) 김명열 ▲경서2(주엽역) 이긍렬 ▲경서3(마두역) 서진섭 ▲경서4(화정역) 강순배 ▲경기중앙1(평촌범계) 박정운 ▲경기중앙2(호계동) 허진 ▲경기중앙3(인덕원) 박종각 ▲경기중앙4(시화공단) 신병철 ▲경기중앙5(안산) 최해복 ▲부천1(신중동역) 최수영 ▲부천2(부천) 이재원 ▲부천3(소사) 손주섭 ▲부천4(원종동) 김상권 ▲성남1(성남하이테크밸리) 서강오 ▲성남2(야탑역) 전갑수 ▲성남3(수내역) 조찬형 ▲성남4(미금역) 김병윤 ▲수원1(정자동) 엄완용 ▲수원2(수원) 정현호 ▲수원3(동수원) 박혜경 ▲수원4(영통) 공승배 ▲수원5(화성향남) 김태구 ▲수원6(오산운암) 이충열 ▲수원7(평택중앙) 우제창 ▲인천남1(용현남) 정경섭 ▲인천남2(송도) 하승민 ▲인천남3(주안) 박규병 ▲인천남4(구월동) 이윤선 ▲인천북1(검단) 최기덕 ▲인천북2(가좌공단) 최성호 ▲인천북3(임학동) 권두현 ▲인천북4(부평중앙) 최진복 ▲인천북5(김포) 배성환 ▲경남1(진주) 정희식 ▲경남2(마산) 우민석 ▲경남3(창원) 주봉환 ▲경남4(고현) 손해락 ▲경남5(김해) 추병구 ▲부산·울산1(온천동) 최종근 ▲부산·울산2(부산시청) 이동범 ▲부산·울산3(센텀시티) 김병수 ▲부산·울산4(울산) 최상국 ▲부산·울산5(달동) 이상우 ▲부산1(남양산) 정용삼 ▲부산2(사상) 김병남 ▲부산3(신평동) 표재종 ▲부산4(충무동) 김종광 ▲부산5(부산) 이성건 ▲부산6(부전동) 최동길 ▲부산7(범일동) 정미향 ▲경북1(형곡동) 문부주 ▲경북2(안동) 김광립 ▲경북3(오광장) 이상록 ▲대구1(성서) 윤장섭 ▲대구2(상인역) 김규동 ▲대구3(대구3공단) 이종준 ▲대구4(내당동) 강석곤 ▲대구5(신암동) 이상섭 ▲대구6(범어동) 남규진 ▲대구7(경산공단) 윤영호 ▲대전·충남1(유성) 양희대 ▲대전·충남2(도안가수원) 여양구 ▲대전·충남3(둔산선사) 홍재곤 ▲대전·충남4(대전은행동) 함정주 ▲대전·충남5(당진) 박순진 ▲대전·충남6(두정동) 안길종 ▲대전·충남7(세종청사) 정중순 ▲충북1(가경동) 안동학 ▲충북2(청주서) 유홍식 ▲충북3(충주) 허덕정 ▲광주·전남1(광산) 박희숙 ▲광주·전남2(운암동) 강종남 ▲광주·전남3(화정동) 이승재 ▲광주·전남4(광주) 정회안 ▲광주·전남5(하당) 문승열 ▲광주·전남6(연향) 유종택 ▲광주·전남7(여수) 김영현 ▲광주·전남8(제주) 김시형 ▲전북1(서신동) 홍성룡 ▲전북2(전주) 문성주 ▲전북3(군산) 한상견 ◇ 지역본부장 대우 승진 ▲명동영업부장 이규진 ▲여의도영업부장 김종란 ▲서여의도영업부장 박찬일 ▲명동대기업금융센터장 김영석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장 양석환 ▲강남대기업금융센터장 김동익 ▲삼성대기업금융센터장 이홍교 ▲강남스타PB센터장 김영길 ▲도곡스타PB센터장 김성학 ▲명동스타PB센터장 장명화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 김종범 ▲여신그룹(소속) 조사역 김오순
  • 수질관리 위한 조류경보 발령 올해부터 강화·개선

    수질관리 위한 조류경보 발령 올해부터 강화·개선

    낙동강을 비롯한 하천이나 호소의 수질관리를 위해 시행하는 환경부의 조류경보제가 강화·개선됐다. 낙동강유역환경청과 경남도는 11일 조류경보 발령지표를 남조류 세포 수 항목으로 단일화하는 내용의 ‘수질 및 수생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지난달 초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지금까지는 클로로필-a 농도와 유해남조류 세포 수 등 두 개 항목을 지표로 삼아 두 개 지표가 동시에 2회 연속 기준을 초과할 때 경보를 발령했다. 그러나 개정안은 클로로필-a 농도는 녹조현상과 상관관계가 낮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클로로필-a 농도를 경보 지표에서 제외하고 유해남조류 세포 수가 2회 연속해 기준을 넘으면 경보를 발령하도록 했다. 조류경보 단계별 용어도 출현알림, 조류경보, 대발생으로 구분했던 것을 주민들이 알기 쉽게 관심, 경계, 대발생으로 바꿨다. 특히 낙동강을 비롯해 주요 강에서도 녹조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안전한 먹는물 공급을 위해 올해부터 조류경보 발령 대상에 하천을 정식으로 지정했다. 지금까지 하천에 대해서는 2013년부터 시범적으로 조류경보 발령을 운영했다. 낙동강은 상수원 취수장이 있는 강정고령보 구간과 칠곡보 구간, 창녕함안보 구간 등에 조류경보제가 시범 시행되고 있다. 정석원 경남도 수질관리과장은 “하천이 조류경보 발령 대상에 포함되고 발령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칠서 취수장 취수원이 있는 낙동강 창녕함안보 구간을 비롯해 도내 하천에 녹조가 발생하지 않도록 오염원 특별단속을 하는 등 철저한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인사]

    ■고용노동부 △홍보기획팀장 홍정우△정보화기획팀장 여성철△고용보험기획과장 정원호△직업능력정책과장 김은철△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남부지청장 김영기△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장 이삼근△중부지방고용노동청 고양지청장 김영규△중부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청장 정성균△중부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장 조익환△중부지방고용노동청 원주지청장 이창열△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군산지청장 금정수△대전지방고용노동청 충주지청장 김정호△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김범석 김수곤 ■경북도 ◇3급 승진△도청신도시본부장 김상동△교육파견 이영석◇4급 승진△교육파견 최성훈△산림자원개발원장 이세영△동북아사무국 파견 이상기△물산업과장 직무대리 정규식△축산기술연구소장 직무대리 김석환◇4급 전보△규제혁신담당관 장창호△ICT융합산업과장 강병일△일자리창출단장 김경원△청년취업과장 이장식△글로벌통상협력과장 김한수△문화융성사업단장 전종근△농업정책과장 최영숙△FTA농식품유통대책단장 신기훈△환경정책과장 이경호△사회복지과장 신은숙△도시계획과장 권기섭△균형발전사업단장 강성일△건축디자인과장 이재윤◇4급 교육파견 등△문화엑스포 파견 이상무 장지우△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전용환△대구경북연구원 파견 김준근△행정자치부 복귀 이준식△교육파견 이경곤 배성길 조성희 신헌욱 차윤호 김창우 이규일 ■예금보험공사 △이사 문종복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서장△CEO특별보좌역 신홍기<실장>△홍보 최정식△감사 임훈택△미래전략 김완희△법무 심종래<처장>△재무 이일상△판매보상기획 서동근△주거복지기획 서창원△주거복지사업 장충모△주거복지지원 이치영△주거자산관리 서희석△도시계획 한효덕△단지사업 성광식△도시사업 이치훈△도시기반 강차녕△공간정보 고희권△공공주택기획 최정민△공공주택사업 엄정달△주택시설 서제우△주택원가관리 박계완△총무고객 경지호△인사관리(교학처장 겸무) 백경훈△노사협력 김영욱△경영정보 이원재△국책사업기획 최찬용△산업단지 장옥선△금융사업기획 허정문△금융사업관리 선병채△남북협력 장종우△행복주택계획 안병구△도시재생계획 이재혁△도시정비사업 김한섭△국유재산사업 유창형△단지기술 심형석△주택기술 이중호△건설안전 정원용△연구지원 신숙진<센터장>△수도권주택 권혁례<단장>△현장품질혁신 이오성△계약 송준경△기술심사 오승식△중소기업지원 방정민<서울지역본부>△사업기획처장 남창현△단지사업처장 김형준△주거복지사업처장 전보영△위례사업본부 사업단장 허준△위례사업본부 시설단장 유찬희△양주사업본부장 유효열<인천지역본부>△판매보상처장 문정인△단지사업처장 유연창△주택사업처장 오예근△주거복지사업처장 권대혁△청라영종사업본부장 노성화△광명시흥사업본부장 원명희△파주사업본부장 이경민<경기지역본부>△주택사업처장 강동렬△주거복지사업처장 이강준△동탄사업본부장 신인철△동탄사업본부 사업관리단장 김종환△평택사업본부장 권만기<부산울산지역본부>△본부장 최기영△사업관리단장 안근△주거복지사업단장 전종수<강원지역본부>△본부장 유대진△주거복지사업단장 김경식<충북지역본부>△본부장 조병일<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양수△사업관리단장 손수명△주거복지사업단장 윤채규<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기△주거복지사업단장 이재구<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정건기△사업관리단장 박성옥△건설사업단장 이정기△주거복지사업단장 신정근<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익수△사업관리단장 전해승△건설사업단장 이영중△주거복지사업단장 주희식<경남지역본부>△본부장 하영배<제주지역본부>△본부장 홍표학<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사업관리처장 이창훈△단지사업처장 임동희△주택사업처장 김정진<미군기지본부>△본부장 권석원△용산사업처장 정석현△미군기지건설사업처장 신용문<단장>△볼리비아도시개발자문TF단 이상곤 ■한국장애인개발원 ◇승진△경영본부장 김규철△미래전략부장 최웅선△대외협력부장 박영순△우선구매지원부장 직무대리 고귀염◇전보△사업본부장 이광원 ■한국수출입은행 ◇부행장 승진△해양금융본부장 조규열△경협사업본부장 장영훈◇부행장 전보△남북협력본부장 최성영◇부서장급 승진△해양기업금융실장 장성호△국별전략실장 김영석△남북협력총괄부장 유승호△대구지점장 박태익△창원지점장 손종석△하노이사무소장 박종규△아디스아바바사무소개설준비위원장 전시덕△대선조선 경영관리단장 박상우△인사부소속 부장 이윤관△경협총괄부소속 부장 모창희◇부서장급 전보△인사부장 황기연△기업금융2부장 류창열△서비스산업금융부장 옥영철△강남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하윤철△시흥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천명욱△천안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이성준△무역금융실장 이내형△해양프로젝트금융부장 김호준△경협사업1부장 김태수△경협사업2부장 이태용△남북경협실장 이기철△남북교류협력실장 조양현△정보시스템부장 홍기철△기업구조혁신실장 김형준△해외경제연구소장 권우석△준법법무실장 유연갑△경영혁신추진반장 안종혁△감사실장 이상헌△광주지점장 이병창△청주지점장 황국환△수원지점장 김경자△구미출장소장 이형주△여수출장소장 정민주△원주출장소장 배상욱△북경사무소장 서동욱△수은인니금융사장 이호영 ■보광 △휘닉스파크 총지배인 상무 우진홍△휘닉스아일랜드 총지배인 상무보 김성환△영업담당이사 박승호
  • 박종훈 경남교육감 주민소환 청구 포기

    진보성향 단체 등의 홍준표 경남지사 주민소환 운동에 맞서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주민소환 운동을 벌여온 보수성향의 ‘박종훈 교육감 주민소환운동본부’가 11일 박 교육감 주민소환을 포기했다. 박 교육감 주민소환운동본부는 이날 경남도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9월 2일부터 이날까지 4개월 동안 박 교육감 주민소환 서명활동을 해 도민 51만 4000여명의 서명을 받았으나 서명부를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1년 정도 시간이 더 필요한 주민소환 투표를 위해 또다른 갈등과 분열이 초래되고 이로 인해 경남교육이 절벽으로 떨어지는 상황을 막기 위해 어렵게 대승적 결단을 내렸다”며 주민소환 청구 포기 배경을 설명했다. 당초 박 교육감 주민소환운동본부는 서명활동 만료 시한인 12일 서명부를 도 선관위에 제출할 예정이었으나 하루 전에 갑자기 청구를 포기했다. 박 교육감 주민소환운동본부의 주민소환 청구 포기 결정은 최근 적발된 교육감 주민소환 청구 서명부 허위 작성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분석이다. 경남도선관리위는 지난달 22일 창원시 북면 한 공장 사무실에서 A씨 등 4명이 B씨 부탁을 받고 2만 4000여명의 이름·생년월일·주소 등 개인정보가 담긴 주소록을 이용해 2507명의 허위서명을 한 현장을 적발하고 경찰에 고발했다. 창원 서부경찰서는 B씨에게 허위서명을 부탁한 C씨 등 관련자 6명을 출국금지하고 허위서명 지시자와 주소록 출처 등을 수사하고 있다. 홍준표 경남지사 주민소환운동본부는 홍 지사 주민소환투표 청구인 서명활동을 지난해 11월 말 마감하고 서명부를 경남도선관위에 제출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호반건설, 특화평면 인기높네~ 시흥 목감ㆍ진해 남문 눈길

    호반건설, 특화평면 인기높네~ 시흥 목감ㆍ진해 남문 눈길

    호반건설은 평면 등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이 나면서 분양 지역마다 높은 계약율을 보이며 동종 업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달 분양한 시흥 목감 호반베르디움이 계약 6일만에 90% 넘는 계약율을 기록하는가 하면, 진해 남문 호반베르디움에도 계약자들이 꾸준히 몰리고 있다. 호반건설의 시흥 목감 호반베르디움 3차는 목감지구에서 희소성 있는 중대형 프리미엄 단지다. 전 세대 남향이면서 4Bay-4Room으로 일조권과 통풍이 뛰어나고, 타입에 따라 대형 드레스룸과 주방 팬트리, 현관 팬트리 등 다양하고 풍부한 수납 공간이 장점이다. 호반건설의 진해 남문 호반베르디움도 상품성이 뛰어나다. 전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량과 조망권을 높혔다. 전용 71㎡A타입에는 알파룸이 제공돼 여유있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고, 전용 84㎡타입은 4Bay 4Room이 적용돼 개방감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가변형 벽체를 통해 소비자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주부의 가사 동선을 고려해 주방 가구를 배치하고, 주방 팬트리(pantry), 김치 냉장고장, 드레스 룸 등 실용적인 수납공간이 제공된다.(타입별 상이)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분양 지역마다 호반베르디움의 상품성은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며, “전국에 10만여 가구를 공급한 주택전문건설회사답게 소비자 만족도 높은 상품을 마련하게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반건설 진해 남문 호반베르디움은 진해 남문지구 6블록(부산 진해 경제자유구역 남문지구 A6블럭)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총 944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전용면적 71, 84㎡)으로만 지어지며, 타입별 가구 수는 △71㎡A 371가구, △71㎡B 125가구, △84㎡ 448가구다. 호반건설 진해 남문 호반베르디움이 들어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52.9k㎡ 규모로 20개 지구에 2020년까지 물류, 유통, 국제 업무 등의 산업을 유치해 18만여 명이 거주하는 도시로 만들 계획으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곳이다. 또한, 남문지구는 주거지와 산업시설을 갖춘 108만 8,000㎡의 복합개발단지로 연구개발센터, 첨단 제조산업단지로 조성되고, 약 1만 5,000여 명의 상주인구를 수용할 계획이다. 외국인뿐 아니라 녹산산업단지, 신호산업단지, 부산 신항만 등 주요 공단지역 및 항만시설과 인접해 있어 약 12만여 명의 관련 종사자와 거주자들을 배후도시로 자리하게 된다..교통망도 우수하다. 단지와 진해대로(부산-진해-창원간 국도)가 인접해 있고, 웅동-장유간 도로(2016년 개통예정) 및 소사-녹산간 도로, 신항만 제2배후도로가 2018년 개통될 예정으로 입주 시기에는 창원, 김해, 부산으로의 광역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 여건으로는 초등학교 용지가 단지와 연접해 있고, 구도심의 웅천초, 고등학교 등도 가까운 편이다. 인근에는 중심상업시설, 공공청사, 근린공원이 들어설 예정으로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남측에는 남산이 위치해 자연 경관이 양호하고, 동측에는 동천이 인접해 배산임수형 풍수와 조망권도 기대된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하천과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수변축이 형성돼 쾌적한 생활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입주민의 편의를 돕기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는 휘트니스 클럽, 실내골프 연습장, 북카페 등이 마련된다. 야외 커뮤니티 공간, 휴게 정원, 산책로, 단지 내 통학버스 승차장 등 다양한 공간도 제공된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6월 예정이고,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77-4번지 일대에 마련됐다. 문의는 전화(1566-2990)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고식품 논란, 前 운전기사 “너무 서러워서 눈물흘려” 대체 어땠길래?

    몽고식품 논란, 前 운전기사 “너무 서러워서 눈물흘려” 대체 어땠길래?

    몽고식품 논란, 前 운전기사 “너무 서러워서 눈물흘려” 대체 어땠길래? 몽고식품 논란 장님 갑질’로 논란을 빚었던 몽고식품 김만식 전 명예회장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전 직원의 폭로가 또 나왔다.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를 3년 동안 했다는 A씨가 자신도 폭행을 당했다며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처음 이 문제를 제기한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와 관리부장, 최근에 피해 상황을 전한 비서실장 등 4번째 폭로다. 지난 2009년 8월부터 처음 폭행피해를 주장한 운전기사가 일하기 직전까지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로 일했다는 A씨는 10일 “김 전 회장으로부터 상식 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조련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몽고식품에서 일을 하면서 3~4번 정도 사직과 복직을 반복하며 김 전 회장 운전을 총 3년 정도 했다”면서 “누구보다 김 전 회장의 만행을 잘 아는 사람으로서 폭로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초로 문제를 제기한 운전기사와 마찬가지로 김 전 회장은 나에게도 똑같이 폭행과 욕설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김만식 전 회장은 입버릇처럼 ‘내가 인간 조련사’라고 말하고 다녔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큰소리로 욕을 하며 엉덩이를 걷어차고 머리를 때리는 행동을 스스럼 없이 했다”고 말했다. 또 김 전 회장이 부당한 업무 지시를 했다는 점도 폭로했다. A씨는 “운전기사로 몽고식품에 입사했지만 김 회장 사택 정원관리 등을 도맡아 했다”면서 “회장 지시로 여름에는 큰 창문에 쉴 새 없이 물을 뿌린 작업까지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김 전 회장의 행동을 못 이겨 여러 번 회사를 그만두고 나갔지만 김 전 회장 기사들이 얼마 못 버티고 나가는 일이 잦아 회사 권유로 복직을 수차례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3년 가까이 김 전 회장 운전기사를 하는 동안 한 달에 이틀 정도만 평일에 쉴 수 있었다”면서 “김 전 회장이 일요일에 급한 일이 있다고 전화해서 가보면 기껏해야 주말 시장에 가는 것이 전부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A씨는 “새벽에 김 전 회장 집 앞에 대기하면서 서러워 여러 차례 눈물을 흘렸다”면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수천 번 했지만 가족을 생각하니 그 또한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제가 불거지고 이렇게 또 나선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김 전 회장의 만행을 더 알리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찰과 고용노동부에서 진술을 요구하면 언제든지 진술할 것”이라고 말했다. A씨는 “몽고식품에 오래 일했고 창원이 고향인 사람으로 김 전 회장 때문에 향토기업이 이렇게 무너지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면서 “하지만 앞으로 피해자가 없고 이번 일을 계기로 몽고식품이 더 잘됐으면 한다”며 폭로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몽고식품의 관계자는 “A씨가 회사에 일했던 적이 있었다”면서 “A씨의 주장을 확인하겠다”는 입장만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고식품 논란, 前운전기사 “못 이기고 여러 번 사표

    몽고식품 논란, 前운전기사 “못 이기고 여러 번 사표" 대체 어느 정도였길래?

    몽고식품 논란, 前운전기사 “못 이기고 여러 번 사표" 대체 어느 정도였길래? 몽고식품 논란 장님 갑질’로 논란을 빚었던 몽고식품 김만식 전 명예회장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전 직원의 폭로가 또 나왔다.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를 3년 동안 했다는 A씨가 자신도 폭행을 당했다며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처음 이 문제를 제기한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와 관리부장, 최근에 피해 상황을 전한 비서실장 등 4번째 폭로다. 지난 2009년 8월부터 처음 폭행피해를 주장한 운전기사가 일하기 직전까지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로 일했다는 A씨는 10일 “김 전 회장으로부터 상식 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조련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몽고식품에서 일을 하면서 3~4번 정도 사직과 복직을 반복하며 김 전 회장 운전을 총 3년 정도 했다”면서 “누구보다 김 전 회장의 만행을 잘 아는 사람으로서 폭로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초로 문제를 제기한 운전기사와 마찬가지로 김 전 회장은 나에게도 똑같이 폭행과 욕설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김만식 전 회장은 입버릇처럼 ‘내가 인간 조련사’라고 말하고 다녔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큰소리로 욕을 하며 엉덩이를 걷어차고 머리를 때리는 행동을 스스럼 없이 했다”고 말했다. 또 김 전 회장이 부당한 업무 지시를 했다는 점도 폭로했다. A씨는 “운전기사로 몽고식품에 입사했지만 김 회장 사택 정원관리 등을 도맡아 했다”면서 “회장 지시로 여름에는 큰 창문에 쉴 새 없이 물을 뿌린 작업까지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김 전 회장의 행동을 못 이겨 여러 번 회사를 그만두고 나갔지만 김 전 회장 기사들이 얼마 못 버티고 나가는 일이 잦아 회사 권유로 복직을 수차례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3년 가까이 김 전 회장 운전기사를 하는 동안 한 달에 이틀 정도만 평일에 쉴 수 있었다”면서 “김 전 회장이 일요일에 급한 일이 있다고 전화해서 가보면 기껏해야 주말 시장에 가는 것이 전부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A씨는 “새벽에 김 전 회장 집 앞에 대기하면서 서러워 여러 차례 눈물을 흘렸다”면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수천 번 했지만 가족을 생각하니 그 또한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제가 불거지고 이렇게 또 나선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김 전 회장의 만행을 더 알리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찰과 고용노동부에서 진술을 요구하면 언제든지 진술할 것”이라고 말했다. A씨는 “몽고식품에 오래 일했고 창원이 고향인 사람으로 김 전 회장 때문에 향토기업이 이렇게 무너지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면서 “하지만 앞으로 피해자가 없고 이번 일을 계기로 몽고식품이 더 잘됐으면 한다”며 폭로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몽고식품의 관계자는 “A씨가 회사에 일했던 적이 있었다”면서 “A씨의 주장을 확인하겠다”는 입장만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고식품 논란, ‘인간 조련사’ 대체 어땠길래? “엉덩이 걷어차고 욕설

    몽고식품 논란, ‘인간 조련사’ 대체 어땠길래? “엉덩이 걷어차고 욕설"

    몽고식품 논란, ‘인간 조련사’ 대체 어땠길래? “엉덩이 걷어차고 욕설" 몽고식품 논란 장님 갑질’로 논란을 빚었던 몽고식품 김만식 전 명예회장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전 직원의 폭로가 또 나왔다.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를 3년 동안 했다는 A씨가 자신도 폭행을 당했다며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처음 이 문제를 제기한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와 관리부장, 최근에 피해 상황을 전한 비서실장 등 4번째 폭로다. 지난 2009년 8월부터 처음 폭행피해를 주장한 운전기사가 일하기 직전까지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로 일했다는 A씨는 10일 “김 전 회장으로부터 상식 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조련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몽고식품에서 일을 하면서 3~4번 정도 사직과 복직을 반복하며 김 전 회장 운전을 총 3년 정도 했다”면서 “누구보다 김 전 회장의 만행을 잘 아는 사람으로서 폭로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초로 문제를 제기한 운전기사와 마찬가지로 김 전 회장은 나에게도 똑같이 폭행과 욕설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김만식 전 회장은 입버릇처럼 ‘내가 인간 조련사’라고 말하고 다녔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큰소리로 욕을 하며 엉덩이를 걷어차고 머리를 때리는 행동을 스스럼 없이 했다”고 말했다. 또 김 전 회장이 부당한 업무 지시를 했다는 점도 폭로했다. A씨는 “운전기사로 몽고식품에 입사했지만 김 회장 사택 정원관리 등을 도맡아 했다”면서 “회장 지시로 여름에는 큰 창문에 쉴 새 없이 물을 뿌린 작업까지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김 전 회장의 행동을 못 이겨 여러 번 회사를 그만두고 나갔지만 김 전 회장 기사들이 얼마 못 버티고 나가는 일이 잦아 회사 권유로 복직을 수차례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3년 가까이 김 전 회장 운전기사를 하는 동안 한 달에 이틀 정도만 평일에 쉴 수 있었다”면서 “김 전 회장이 일요일에 급한 일이 있다고 전화해서 가보면 기껏해야 주말 시장에 가는 것이 전부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A씨는 “새벽에 김 전 회장 집 앞에 대기하면서 서러워 여러 차례 눈물을 흘렸다”면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수천 번 했지만 가족을 생각하니 그 또한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제가 불거지고 이렇게 또 나선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김 전 회장의 만행을 더 알리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찰과 고용노동부에서 진술을 요구하면 언제든지 진술할 것”이라고 말했다. A씨는 “몽고식품에 오래 일했고 창원이 고향인 사람으로 김 전 회장 때문에 향토기업이 이렇게 무너지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면서 “하지만 앞으로 피해자가 없고 이번 일을 계기로 몽고식품이 더 잘됐으면 한다”며 폭로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몽고식품의 관계자는 “A씨가 회사에 일했던 적이 있었다”면서 “A씨의 주장을 확인하겠다”는 입장만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대회… “내일 이승만·박정희 묘역 참배한다”

    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대회… “내일 이승만·박정희 묘역 참배한다”

    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대회… “내일 이승만·박정희 묘역 참배한다”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대회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주도하는 신당인 ‘국민의 당’이 10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창당 발기인대회를 갖고 창당준비위원회를 정식 발족했다. 국민의 당은 다음달 2일 중앙당 창당을 목표로 이날부터 시·도당 창당 작업, 당원 모집 및 외부인사 영입 등에 나설 계획이다. 국민의 당은 이날 발기인대회에서 ‘미래를 향한 담대한 변화’를 기치로 내세워 국민의 삶을 중심에 두는 ‘국민 중심의 정치’를 선언했다. 발기 취지문에서는 “비생산적 이념 대립, 지역갈등, 국민분열의 시대를 청산하고 성찰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를 아우르는 새로운 대안정치, 민생정치, 생활정치의 시대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또 “우리의 기준은 오로지 국민의 ‘더 나은 삶’으로 이를 위해 이념적으로 유연할 것”이라면서 “의제에 따라 진보와 보수의 양 날개를 펴면서 합리적 개혁을 정치의 중심에 세우겠다”고 설명했다. 창준위는 그러면서 “시민의 참여, 국민의 참여만이 담대한 변화를 이루어낼 수 있다. 정치를 바꾸라는 국민의 명령에 동참하면서 새정치의 대장정에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발기인대회에서는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와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안 의원은 인재영입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발기인은 총 1978명이 참여했고, 현역 의원 중에서는 안 의원과 김한길 의원을 비롯해 최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동철·문병호·유성엽·임내현·황주홍 의원 등 7명잉 이름을 올렸다. 공직자 출신으로는 이남기 전 공정거래위원장이 포함됐고 교육게에서는 김현수 전 대구 대명중학교 교장 등이, 시민사회에서는 여창호 전 부산 YMCA 이사장 등이 참여했다. 이밖에도 김대중 대통령의 주치의 출신인 강대인 씨,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유정·김창수 전 의원 등도 포함됐다. 일반 시민들 가운데에서도 중장비 개인사업자 정한영 씨, 대한항공 기장 송민철 씨, 다문화가정 한국어교사 이진경 씨, 분뇨처리 비료공장을 운영하는 정영환 씨, 필리핀 다문화여성 한예솔 씨, 삼거리 픽쳐스 엄용훈 대표, 전 해태타이거즈 야구선수 최해식 씨, 부산신항만 하역운송 노동자 조청한 씨 등도 참여했다. 그러나 안 의원과 지난 2012년 대선을 함께 준비했던 김성식·박선숙 전 의원과 신당 참여 여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장하성 고려대 교수 등은 이번 명단에 이름을 넣지 않았다. 더민주당을 탈당한 김영환·최재천·권은희 의원도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않고 발기인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권 의원은 이날 발기인대회가 끝난 뒤 11일부터 안 의원 측에 합류할 것을 공식화했다. 한편 안 의원은 11일 첫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의 현충원에서 이승만·박정희·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예정이다. 이후 안 의원은 광주를 찾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지역 간담회와 강연회에 연이어 참석하고 순천경찰서를 격려 방문한다. 이날 광주 일정에는 더민주당을 탈당한 권은희 의원도 함께 할 예정이다. 안 의원은 이어 같은 날 밤 경남 창원으로 이동해 1박을 한 뒤 오는 12일에는 김해 봉하마을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에게 새해 인사를 할 예정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고식품 前회장 추가 폭로 나와 “‘나는 인간 조련사’라면서…”

    몽고식품 前회장 추가 폭로 나와 “‘나는 인간 조련사’라면서…”

    ‘회장님 갑질’로 논란을 빚었던 몽고식품 김만식 전 명예회장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전 직원의 폭로가 또 나왔다.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를 3년 동안 했다는 A씨가 자신도 폭행을 당했다며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처음 이 문제를 제기한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와 관리부장, 최근에 피해 상황을 전한 비서실장 등 4번째 폭로다. 지난 2009년 8월부터 처음 폭행피해를 주장한 운전기사가 일하기 직전까지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로 일했다는 A씨는 10일 “김 전 회장으로부터 상식 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조련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몽고식품에서 일을 하면서 3~4번 정도 사직과 복직을 반복하며 김 전 회장 운전을 총 3년 정도 했다”면서 “누구보다 김 전 회장의 만행을 잘 아는 사람으로서 폭로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초로 문제를 제기한 운전기사와 마찬가지로 김 전 회장은 나에게도 똑같이 폭행과 욕설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김만식 전 회장은 입버릇처럼 ‘내가 인간 조련사’라고 말하고 다녔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큰소리로 욕을 하며 엉덩이를 걷어차고 머리를 때리는 행동을 스스럼 없이 했다”고 말했다. 또 김 전 회장이 부당한 업무 지시를 했다는 점도 폭로했다. A씨는 “운전기사로 몽고식품에 입사했지만 김 회장 사택 정원관리 등을 도맡아 했다”면서 “회장 지시로 여름에는 큰 창문에 쉴 새 없이 물을 뿌린 작업까지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김 전 회장의 행동을 못 이겨 여러 번 회사를 그만두고 나갔지만 김 전 회장 기사들이 얼마 못 버티고 나가는 일이 잦아 회사 권유로 복직을 수차례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3년 가까이 김 전 회장 운전기사를 하는 동안 한 달에 이틀 정도만 평일에 쉴 수 있었다”면서 “김 전 회장이 일요일에 급한 일이 있다고 전화해서 가보면 기껏해야 주말 시장에 가는 것이 전부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A씨는 “새벽에 김 전 회장 집 앞에 대기하면서 서러워 여러 차례 눈물을 흘렸다”면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수천 번 했지만 가족을 생각하니 그 또한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제가 불거지고 이렇게 또 나선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김 전 회장의 만행을 더 알리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찰과 고용노동부에서 진술을 요구하면 언제든지 진술할 것”이라고 말했다. A씨는 “몽고식품에 오래 일했고 창원이 고향인 사람으로 김 전 회장 때문에 향토기업이 이렇게 무너지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면서 “하지만 앞으로 피해자가 없고 이번 일을 계기로 몽고식품이 더 잘됐으면 한다”며 폭로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몽고식품의 관계자는 “A씨가 회사에 일했던 적이 있었다”면서 “A씨의 주장을 확인하겠다”는 입장만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갑질 논란’ 몽고식품 前회장 추가 폭로 나와 “‘나는 인간 조련사’라면서…”

    ‘회장님 갑질’로 논란을 빚었던 몽고식품 김만식 전 명예회장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전 직원의 폭로가 또 나왔다.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를 3년 동안 했다는 A씨가 자신도 폭행을 당했다며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처음 이 문제를 제기한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와 관리부장, 최근에 피해 상황을 전한 비서실장 등 4번째 폭로다. 지난 2009년 8월부터 처음 폭행피해를 주장한 운전기사가 일하기 직전까지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로 일했다는 A씨는 10일 “김 전 회장으로부터 상식 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조련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몽고식품에서 일을 하면서 3~4번 정도 사직과 복직을 반복하며 김 전 회장 운전을 총 3년 정도 했다”면서 “누구보다 김 전 회장의 만행을 잘 아는 사람으로서 폭로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초로 문제를 제기한 운전기사와 마찬가지로 김 전 회장은 나에게도 똑같이 폭행과 욕설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김만식 전 회장은 입버릇처럼 ‘내가 인간 조련사’라고 말하고 다녔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큰소리로 욕을 하며 엉덩이를 걷어차고 머리를 때리는 행동을 스스럼 없이 했다”고 말했다. 또 김 전 회장이 부당한 업무 지시를 했다는 점도 폭로했다. A씨는 “운전기사로 몽고식품에 입사했지만 김 회장 사택 정원관리 등을 도맡아 했다”면서 “회장 지시로 여름에는 큰 창문에 쉴 새 없이 물을 뿌린 작업까지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김 전 회장의 행동을 못 이겨 여러 번 회사를 그만두고 나갔지만 김 전 회장 기사들이 얼마 못 버티고 나가는 일이 잦아 회사 권유로 복직을 수차례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3년 가까이 김 전 회장 운전기사를 하는 동안 한 달에 이틀 정도만 평일에 쉴 수 있었다”면서 “김 전 회장이 일요일에 급한 일이 있다고 전화해서 가보면 기껏해야 주말 시장에 가는 것이 전부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A씨는 “새벽에 김 전 회장 집 앞에 대기하면서 서러워 여러 차례 눈물을 흘렸다”면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수천 번 했지만 가족을 생각하니 그 또한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제가 불거지고 이렇게 또 나선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김 전 회장의 만행을 더 알리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찰과 고용노동부에서 진술을 요구하면 언제든지 진술할 것”이라고 말했다. A씨는 “몽고식품에 오래 일했고 창원이 고향인 사람으로 김 전 회장 때문에 향토기업이 이렇게 무너지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면서 “하지만 앞으로 피해자가 없고 이번 일을 계기로 몽고식품이 더 잘됐으면 한다”며 폭로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몽고식품의 관계자는 “A씨가 회사에 일했던 적이 있었다”면서 “A씨의 주장을 확인하겠다”는 입장만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고식품 논란, 김 前회장 만행 추가 폭로…대체 어땠길래? “너무 서러워

    몽고식품 논란, 김 前회장 만행 추가 폭로…대체 어땠길래? “너무 서러워"

    몽고식품 논란, 김 前회장 만행 추가 폭로…대체 어땠길래? “너무 서러워" 몽고식품 논란 장님 갑질’로 논란을 빚었던 몽고식품 김만식 전 명예회장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전 직원의 폭로가 또 나왔다.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를 3년 동안 했다는 A씨가 자신도 폭행을 당했다며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처음 이 문제를 제기한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와 관리부장, 최근에 피해 상황을 전한 비서실장 등 4번째 폭로다. 지난 2009년 8월부터 처음 폭행피해를 주장한 운전기사가 일하기 직전까지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로 일했다는 A씨는 10일 “김 전 회장으로부터 상식 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조련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몽고식품에서 일을 하면서 3~4번 정도 사직과 복직을 반복하며 김 전 회장 운전을 총 3년 정도 했다”면서 “누구보다 김 전 회장의 만행을 잘 아는 사람으로서 폭로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초로 문제를 제기한 운전기사와 마찬가지로 김 전 회장은 나에게도 똑같이 폭행과 욕설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김만식 전 회장은 입버릇처럼 ‘내가 인간 조련사’라고 말하고 다녔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큰소리로 욕을 하며 엉덩이를 걷어차고 머리를 때리는 행동을 스스럼 없이 했다”고 말했다. 또 김 전 회장이 부당한 업무 지시를 했다는 점도 폭로했다. A씨는 “운전기사로 몽고식품에 입사했지만 김 회장 사택 정원관리 등을 도맡아 했다”면서 “회장 지시로 여름에는 큰 창문에 쉴 새 없이 물을 뿌린 작업까지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김 전 회장의 행동을 못 이겨 여러 번 회사를 그만두고 나갔지만 김 전 회장 기사들이 얼마 못 버티고 나가는 일이 잦아 회사 권유로 복직을 수차례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3년 가까이 김 전 회장 운전기사를 하는 동안 한 달에 이틀 정도만 평일에 쉴 수 있었다”면서 “김 전 회장이 일요일에 급한 일이 있다고 전화해서 가보면 기껏해야 주말 시장에 가는 것이 전부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A씨는 “새벽에 김 전 회장 집 앞에 대기하면서 서러워 여러 차례 눈물을 흘렸다”면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수천 번 했지만 가족을 생각하니 그 또한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제가 불거지고 이렇게 또 나선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김 전 회장의 만행을 더 알리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찰과 고용노동부에서 진술을 요구하면 언제든지 진술할 것”이라고 말했다. A씨는 “몽고식품에 오래 일했고 창원이 고향인 사람으로 김 전 회장 때문에 향토기업이 이렇게 무너지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면서 “하지만 앞으로 피해자가 없고 이번 일을 계기로 몽고식품이 더 잘됐으면 한다”며 폭로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몽고식품의 관계자는 “A씨가 회사에 일했던 적이 있었다”면서 “A씨의 주장을 확인하겠다”는 입장만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고식품 논란, ‘인간 조련사’ 김 前회장 대체 어땠길래? “엉덩이 걷어차고 욕

    몽고식품 논란, ‘인간 조련사’ 김 前회장 대체 어땠길래? “엉덩이 걷어차고 욕"

    몽고식품 논란, ‘인간 조련사’ 김 前회장 대체 어땠길래? “엉덩이 걷어차고 욕" 몽고식품 논란 장님 갑질’로 논란을 빚었던 몽고식품 김만식 전 명예회장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전 직원의 폭로가 또 나왔다.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를 3년 동안 했다는 A씨가 자신도 폭행을 당했다며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처음 이 문제를 제기한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와 관리부장, 최근에 피해 상황을 전한 비서실장 등 4번째 폭로다. 지난 2009년 8월부터 처음 폭행피해를 주장한 운전기사가 일하기 직전까지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로 일했다는 A씨는 10일 “김 전 회장으로부터 상식 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조련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몽고식품에서 일을 하면서 3~4번 정도 사직과 복직을 반복하며 김 전 회장 운전을 총 3년 정도 했다”면서 “누구보다 김 전 회장의 만행을 잘 아는 사람으로서 폭로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초로 문제를 제기한 운전기사와 마찬가지로 김 전 회장은 나에게도 똑같이 폭행과 욕설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김만식 전 회장은 입버릇처럼 ‘내가 인간 조련사’라고 말하고 다녔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큰소리로 욕을 하며 엉덩이를 걷어차고 머리를 때리는 행동을 스스럼 없이 했다”고 말했다. 또 김 전 회장이 부당한 업무 지시를 했다는 점도 폭로했다. A씨는 “운전기사로 몽고식품에 입사했지만 김 회장 사택 정원관리 등을 도맡아 했다”면서 “회장 지시로 여름에는 큰 창문에 쉴 새 없이 물을 뿌린 작업까지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김 전 회장의 행동을 못 이겨 여러 번 회사를 그만두고 나갔지만 김 전 회장 기사들이 얼마 못 버티고 나가는 일이 잦아 회사 권유로 복직을 수차례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3년 가까이 김 전 회장 운전기사를 하는 동안 한 달에 이틀 정도만 평일에 쉴 수 있었다”면서 “김 전 회장이 일요일에 급한 일이 있다고 전화해서 가보면 기껏해야 주말 시장에 가는 것이 전부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A씨는 “새벽에 김 전 회장 집 앞에 대기하면서 서러워 여러 차례 눈물을 흘렸다”면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수천 번 했지만 가족을 생각하니 그 또한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제가 불거지고 이렇게 또 나선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김 전 회장의 만행을 더 알리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찰과 고용노동부에서 진술을 요구하면 언제든지 진술할 것”이라고 말했다. A씨는 “몽고식품에 오래 일했고 창원이 고향인 사람으로 김 전 회장 때문에 향토기업이 이렇게 무너지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면서 “하지만 앞으로 피해자가 없고 이번 일을 계기로 몽고식품이 더 잘됐으면 한다”며 폭로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몽고식품의 관계자는 “A씨가 회사에 일했던 적이 있었다”면서 “A씨의 주장을 확인하겠다”는 입장만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고식품 논란, 前운전기사 “사택 정원관리까지 시켜” 대체 어느 정도?

    몽고식품 논란, 前운전기사 “사택 정원관리까지 시켜” 대체 어느 정도?

    몽고식품 논란, 前운전기사 “사택 정원관리까지 시켜” 대체 어느 정도? 몽고식품 논란 장님 갑질’로 논란을 빚었던 몽고식품 김만식 전 명예회장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전 직원의 폭로가 또 나왔다.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를 3년 동안 했다는 A씨가 자신도 폭행을 당했다며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처음 이 문제를 제기한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와 관리부장, 최근에 피해 상황을 전한 비서실장 등 4번째 폭로다. 지난 2009년 8월부터 처음 폭행피해를 주장한 운전기사가 일하기 직전까지 김 전 회장의 운전기사로 일했다는 A씨는 10일 “김 전 회장으로부터 상식 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조련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몽고식품에서 일을 하면서 3~4번 정도 사직과 복직을 반복하며 김 전 회장 운전을 총 3년 정도 했다”면서 “누구보다 김 전 회장의 만행을 잘 아는 사람으로서 폭로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초로 문제를 제기한 운전기사와 마찬가지로 김 전 회장은 나에게도 똑같이 폭행과 욕설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김만식 전 회장은 입버릇처럼 ‘내가 인간 조련사’라고 말하고 다녔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큰소리로 욕을 하며 엉덩이를 걷어차고 머리를 때리는 행동을 스스럼 없이 했다”고 말했다. 또 김 전 회장이 부당한 업무 지시를 했다는 점도 폭로했다. A씨는 “운전기사로 몽고식품에 입사했지만 김 회장 사택 정원관리 등을 도맡아 했다”면서 “회장 지시로 여름에는 큰 창문에 쉴 새 없이 물을 뿌린 작업까지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김 전 회장의 행동을 못 이겨 여러 번 회사를 그만두고 나갔지만 김 전 회장 기사들이 얼마 못 버티고 나가는 일이 잦아 회사 권유로 복직을 수차례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3년 가까이 김 전 회장 운전기사를 하는 동안 한 달에 이틀 정도만 평일에 쉴 수 있었다”면서 “김 전 회장이 일요일에 급한 일이 있다고 전화해서 가보면 기껏해야 주말 시장에 가는 것이 전부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A씨는 “새벽에 김 전 회장 집 앞에 대기하면서 서러워 여러 차례 눈물을 흘렸다”면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수천 번 했지만 가족을 생각하니 그 또한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제가 불거지고 이렇게 또 나선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김 전 회장의 만행을 더 알리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찰과 고용노동부에서 진술을 요구하면 언제든지 진술할 것”이라고 말했다. A씨는 “몽고식품에 오래 일했고 창원이 고향인 사람으로 김 전 회장 때문에 향토기업이 이렇게 무너지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면서 “하지만 앞으로 피해자가 없고 이번 일을 계기로 몽고식품이 더 잘됐으면 한다”며 폭로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몽고식품의 관계자는 “A씨가 회사에 일했던 적이 있었다”면서 “A씨의 주장을 확인하겠다”는 입장만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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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산업입지정책과장 표용철 ■경찰청 ◇경정 승진△교통기획 이창민△보안3 이교진△정보2 김병수△기획조정 권우혁△감찰 배병호△형사 임인수△정보통신 최영윤△감찰 서호양△정보3 하준영△외사수사 이규탁△홍보 임영진△사이버안전 양광모△정보1 허석봉△경비 최창복△수사1 김현수△인사 이용두△보안3 지상호△외사기획 서승환△재정 김수영△교육정책 양금석△경무 이이식△수사1 한광규△정보2 김준열△생활안전 임홍준△서울 구로 여성청소년 박미혜△경기 용인서부 여성청소년 박은순△서울 은평 수사 김수희△서울 송파 형사 김미향△서울 용산 경무 신영숙△교통안전 황규정△여성청소년 심보영 ■부산지방경찰청 ◇경정 승진△홍보담당관실 정태운△청문감사담당관실 윤종원△교통과 김한국△경비과 오부걸△형사과 전진호△부산진경찰서 정보보안과 김민철△ 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주철회△금정경찰서 수사과 배용석△사하경찰서 다대지구대 손인식△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철민△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윤경수◇경감 승진△경무과 이상원△정보화장비과 박병환△교통과 양영포△112종합상황실 이윤기△형사과 김태영△형사과 박태명△보안과 김순조△외사과 박희찬△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조익수△중부경찰서 부평파출소 박정균△동래경찰서 경무과 옥영노△동래경찰서 수사과 권기화△동래경찰서 충렬지구대 이종철△영도경찰서 정보보안과 전민수△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상관△동부경찰서 초량지구대 박종수△부산진경찰서 형사과 남형옥△부산진경찰서 형사과 서호중△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 김평식△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갑중△서부경찰서 수사과 이봉수△남부경찰서 교통과 백구흠△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김종광△남부경찰서 형사과 정요일△남부경찰서 정보보안과 우을한△해운대경찰서 경무과 정수도△해운대경찰서 경비과 모종한△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 하성규△사상경찰서 경비교통과 최문택△사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서정해△금정경찰서 경비교통과 정재면△금정경찰서 형사과 홍순태△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오학동△사하경찰서 괴정지구대 이춘열△연제경찰서 경무과 박민석△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익환△강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윤희△북부경찰서 형사과 서현수△기장경찰서 수사과 김태우 ■충북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경무과 송동헌△수사과 이규성△보안과 김용균△청주 상당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송석명◇경감 승진△경무과 성백주△형사과 이상준△경비교통과 장시종△112종합상황실 김태섭△정보화장비담당관실 이동규<청주 흥덕경찰서>△원영배△봉명지구대 이정섭△청주 상당경찰서 정보보안과 전수철<청주 청원경찰서>△경무과 박영민△내수파출소 김진환△충주경찰서 수사과 서종석△제천경찰서 경무과 주만정△단양경찰서 경무과 박상진△보은경찰서 정보보안과 박종찬△진천경찰서 경무과 박인수◇경위 승진△생활안전과 이상희△ 경비교통과 박중철△정보과 김덕환<청주 흥덕경찰서>△수사과 허세영△경비교통과 전영호△청주 상당경찰서 성안지구대 권오걸△청주 청원경찰서 정보보안과 정태훈<충주경찰서>△김학용△노종찬△제천경찰서 경무과 권희봉△음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세영△영동경찰서 경무과 이종환△괴산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원구△옥천경찰서 정보보안과 박대환 ■강원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경무과 천준철△태백경찰서 경무과 이창희△삼척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신동길△원주경찰서 수사과 원용구◇경감 승진△정보과 허남중△형사과 신철△경비교통과 신재석△112종합상황실 손만식△경무과 박재연△경비교통과 황정근△영월경찰서 수사과 박진훈△횡성경찰서 정보보안과 나영석△평창경찰서 경무과 김재중△춘천경찰서 수사과 홍준표△정선경찰서 경무과 엄재인△속초경찰서 보안과 김태경△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 김명래△동해경찰서 정보보안과 정일봉△강릉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인규△원주경찰서 단관지구대 이성곤△홍천경찰서 정보보안과 신익철 ■경북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권홍만△박철민△이상영△서병철△구미서 천창필△성주서 남치호△청도서 전주형◇경감 승진△최창곤△김종원△강창희△김용호△이효순△경주서 주재정△〃김상직△안동서 김재철△칠곡서 홍기근△영주서 박상호△의성서 김성제△김천서 여윤기△경산서 김일호△〃강석구△영천서 권문식△구미서 이재길△〃송규호△성주서 이희수△포항북부서 박성기△〃김종학△청송서 남동건△청도서 최재명△포항남부서 함창석△〃이기용△상주서 조용균△봉화서 임해중△울진서 임상일 ■대구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정보2팀장 김천우△보안수사2대장 차재문△경찰특공대장 이홍수△남부경찰서 지능팀장 김선희△북부경찰서 교통안전계장 제갈오현△수성경찰서 정보계장 장병욱◇경감 승진△홍보담당관실 정지환△감찰계 윤광택△인사계 윤정구△정보3계 최영호△112종합상황실 김광준△생활안전계 윤보한△아동청소년계 장복순△수사이의조사팀 배홍수△마약수사대 임선제△교통조사계 이상건△중부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 방봉욱△동부경찰서 경무계 박욱상△〃동촌지구대 이건욱△서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박종식△〃이현지구대 이두용△남부경찰서 동대명지구대 안종성△북부경찰서 형사팀 김삼환△수성경찰서 생활안전계 홍석운△〃정보계 김형준△달서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윤영수△〃수사지원팀 정동렬△성서경찰서 형사지원팀 이재규△〃두류파출소 김규태△달성경찰서 형사팀 김형균△강북경찰서 정보계 안재기 ■대전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정보화장비기획 이충원△서부경찰서 강력범죄수사팀 김재춘△동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신정렬△중부경찰서 유등지구대 오용진◇경감 승진△지능범죄수사대 조병설△외사계 한광림△감찰 주진영△홍보담당관실 조병태△경비경호계 백순기△여성보호계 서세원△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 최명호△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 김진수△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이정태△대덕경찰서 청문감사관실 박천영△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 이명희△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정구영△동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석빈 ■충남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외사계 조경호△아동청소년계 김상기△과학수사계 박노술△천안동남서 정보계 오두환◇경감 승진△정보3계 김재열△강력계 김경모△정보화장비기획계 임선재△천안동남서 생활안전계 김익응△공주서 교통관리계 유산종△고속도로순찰대 류희열△금산서 청문감사관실 길호균△부여서 경무계 사의창△당진서 경무계 박기준△천안서북서 교통관리계 인기천△서산서 교통관리계 이상민△보령서 여성청소년수사팀 이시형△홍성서 정보계 이용주△세종서 아름파출소 최정인△아산서 외사계 오승학 ■창원시 ◇3급△창원시정연구원 파견 이기태◇4급△환경녹지국장 홍의석△도시정책국장 김용운△차량등록사업소장 한홍준△인사조직과 이덕희△창원산업진흥재단 파견 박진석△복지문화여성국장 이용암△안전건설교통국장 임인한△농업기술센터 소장 최용균△하수관리사업소장 이문수△성산구 대민기획관 변재혁△내서읍장 직무대리 장진규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전보△비서실장 박창완△감사실장 하복수△홍보실장 임연민△안전품질실장 연덕원△계약처장 김동훈△재무전략처장 용해식△건설계획처장 김효식△고속철도처장 하삼호△광역민자철도처장 석호영△전철처장 박민주△궤도처장 이용희△시설계획처장 신철수△시설개량처장 장형식△재산용지처장 박진현△해외기획처장 신동식△기술연구처장 권오혁△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장 이만수△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윤여철△영남본부 건설총괄처장 박준원△영남본부 기술처장 최태수△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김공수△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오세영△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은찬윤△충청본부 시설관리처장 허상원△충청본부 건설기술처장 정한욱△강원본부 시설관리처장 양종대△부산광역시 파견 오왕교 ■CBS ◇승진△미래전략실 한민족평화통일기획단장 권혁률△〃종교개혁500주년기획단장 이기운△기획조정실 홍보부장 양병삼△경영본부 인사부장 심국보△〃자산관리부 관리기획팀장 최병우△〃자산관리부 시설운영팀장 김성규<미디어본부>△편성국 편성부장 조충남△편성국 아나운서부장 김은영△보도국 경제부장 이재기△보도국 문화체육부장 최승진△보도국 경인취재센터장 최선욱△보도국 뉴미디어부 스마트뉴스팀장 정승권△보도국 뉴미디어부 SNS팀장 최철△디지털기술국 송출기술부장 주창권△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협력부장 심기식△〃선교국 선교협력팀장 강선미△〃시네마국 시네마사업부장 최명진△마케팅본부 문화콘텐츠센터 공연기획부장 강기영△전북방송본부 특임국장 봉순덕△〃보도제작국장 김용완△〃디지털기술국장 최춘우△청주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김기수△〃디지털기술국장 정내강△강원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박필상△대전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채진석△〃보도제작국 편성팀장 이태헌△경남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권석준◇전보△미래전략실 송신소개발기획단장 박만석△〃송신소개발기획단 기획위원 백창기△기획조정실 매체정책부장 황명문△〃홍보부 홍보기획팀장 고길화<미디어본부>△편성국 제작1부장 박철△편성국 제작2부장 이덕우△편성국 JOY4U부장 김세광△보도국 뉴스제작부장 권혁주△보도국 뉴미디어부장 겸 노컷뉴스팀장 도성해△ICT R&D센터 ICT전략부장 이기범△ICT R&D센터 ICT개발부장 안종우△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기획부장 유승우△〃선교국 문화선교부장 이진백△〃TV제작국 특집부장 김동민△강원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 김동욱 ■라이나생명 ◇전무 승진△TM영업총괄 서진섭△대면영업총괄 김병삼 ■한국신용평가 ◇승진△C&C(Commercial & Communications Group) 총괄본부장(상무) 윤기△기업IR본부장 안경희△기업IR본부센터장 박기철 정민수 박상용△SF IR본부센터장 전용덕◇전보△금융공공IR본부장 김형수△PF평가본부장 박상일 ■조선대병원 △부원장 소금영(마취통증의학과 교수)△기획실장 이준영(정형외과 교수)△진료부장 노영일(소아청소년과 교수)△대외협력실장 김경종(외과 교수)△의료질관리실장 천지선(성형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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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원회 △금융시장분석과장 강영수 ■중소기업진흥공단 ◇신규 임용△경영관리본부장(이사) 조내권◇부서장 전보△기금관리실장 최천세△성과관리실장 김현태△수출지원처장 위봉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1급△사무관리처장 이기훈△매립관리처장 손원백△환경안전처장 이연섭 ■한국학중앙연구원 △사무국장 권미오 ■한약진흥재단 △한약자원본부장 조정희△경영지원본부장 김기상△한의약기술본부 연구개발부장 이화동△한약자원본부 한약자원진흥부장 함성호△한의약정책본부 정책개발부장 노경숙 ■KEB하나은행 ◇본부 부서장△인사부장 강이순△명동영업부장 구남영△미래금융사업부장 김경호△증권대행부장 김명선△기업사업부장 김원형△경영기획부장 김정배△기관영업부장 문기영△영남영업지원부장 박재목△충청정책지원부장 이성복△리테일사업부장 이장성△금융소비자보호부장 임현주△기업여신심사부장 조현철△고객관리지원부장 홍필희 ■KB국민카드 ◇부장 승진△체크카드사업부 장우석△금융신사업부 정연규△생활서비스부 방유철△가맹점마케팅부 이상욱△채권관리부 김종식△IT기획부 조정만◇실장 승진△프로세스운영실 황주현◇부장 전보△영업지원부 한성욱△채널영업부 신기준△상품관리부 고진석△기업카드사업부 정경일△마케팅부 이남홍△회원마케팅부 박성수△모바일사업부 이해정△경영관리부 천영국△자금관리부 김영수△회원심사부 서은수△신용관리부 김영손△IT상품개발부 윤영수△정보개발부 권혁운△HR부 이동욱△총무부 백성식△소비자보호부 이랑숙△정보보호부 윤상규◇부장 직무대행 전보△준법지원부 박달현△감사부 조재호◇지점장 전보△강남지점 임준희△강동지점 성백준△영등포지점 한용석△인천지점 이동탁△안양지점 최헌석△부천지점 이관우△분당지점 김덕홍△창원지점 장영준△청주지점 조동신△천안지점 신현종△원주지점 권순형△제주지점 장원탁 ■KTB자산운용 △대표 김태우 ■한불화장품 ◇임원 승진 <부사장>△이대열 표형배<이사 대우>△화장품연구소장 이상길 ■지멘스 헬스케어 ◇부사장 승진△고객지원사업부 유종기△진단영상사업부 황규의◇상무 승진△고객지원사업부 문창균△진단영상사업부 박영근△진단사업부 한희철◇이사 승진△진단사업부 김대희△진단영상사업부 김도영△초음파사업부 김봉우△고객지원사업부 김정배△진단영상사업부 이재천△진단영상사업부 이흥기△초음파사업부 홍재의
  • 용산구 새내기 공무원들 의열사 참배로 새해맞이

    용산구 새내기 공무원들 의열사 참배로 새해맞이

    용산구의 새내기 공무원들이 순국선열에 참배하는 것으로 한 해를 시작했다. 성장현 구청장은 7일 오후 신임 9급 공무원 28명(행정직 26명, 세무직 2명)에게 발령장을 주고서 지역 내 효창원의 의열사를 함께 참배했다. 의열사는 백범 김구 등 일제강점기 상하이임시정부 요인 7명의 영정이 안치된 곳이다. 신임 직원들이 새해 의열사를 참배한 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성 구청장이 새내기 직원들에게 역사의식 갖기를 강조한 건 ‘호국 도시’로서 용산의 위상을 고려한 조치다. 구에는 효창원 외에 전쟁기념관과 유관순추모공원 등 여러 추모 시설이 있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구 예산으로 유관순추모공원 안에 유관순 열사 추모비를 건립하고 인근 도로명을 ‘유관순길’로 바꿨다. 유 열사는 1920년 9월 28일 순국한 뒤 용산의 이태원 공동묘지에 안장됐다가 일제가 군용기지 조성을 위해 이장하는 과정에서 유해의 행방이 묘연해졌다. 성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직원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동시에 공복으로서 소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홍준표 산악회 회원, 경남교육감 주민소환 허위서명

    박종훈 경남교육감 주민소환 청구인 서명부 허위 작성 사건을 수사하는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7일 서명 허위 작성 관련자 6명을 출국금지 조치하고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남지방경찰청은 이날 도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달 28일 경찰에 허위서명 작성 혐의로 고발한 40∼50대 여성 5명과 허위서명 지시를 한 것으로 확인된 50대 남성 등 모두 6명의 집과 휴대전화 등을 압수수색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 허위서명 작업을 하던 창원시 북면 한 공장 사무실도 이날 압수수색했다. 경찰에 따르면 허위서명을 하다 적발된 4명과 이들에게 서명을 지시한 1명 등 여성 5명은 경찰조사에서 “50대 남성의 부탁을 받고 허위서명 작업을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허위서명을 한 여성 중 2명은 지방선거 때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외곽 지원조직으로 알려진 대호산악회 회원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또 허위 서명 작업을 하던 북면 공장 사무실은 홍 지사의 측근으로 알려진 박치근 경남FC 대표이사가 공동 소유주로, 박 대표가 대호산악회에 무상으로 빌려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박 대표가 허위서명작업에 관여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자료로 허위서명에 활용한 2만 4000여명의 개인정보를 확보한 경위와 허위서명을 지시한 책임자 등을 밝혀낼 것으로 보고 있다. 김주수 경남지방경찰청 수사과장은 “이 사건의 핵심인 주소록 출처와 허위서명 동기·배경, 책임자를 밝혀내겠다”고 강조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경찰 ‘기사 폭행’ 몽고식품 수사 착수

    경찰이 운전기사 상습 폭행과 욕설 등으로 물의를 빚은 몽고식품 김만식 전 명예회장의 ‘갑질’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고용노동부는 몽고식품을 특별근로감독해 위법행위를 엄정하게 제재한다.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6일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 지휘를 받아 김 전 명예회장 수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모 단체가 김 전 명예회장에 대해 폭행 등의 혐의로 지난달 28일 창원지검에 고발장을 접수함에 따라 검찰이 김 전 명예회장 주소지 관할 경찰서에 지난 5일 수사 지휘를 했다. 폭행당했다고 주장한 운전기사 A씨는 현재 다른 회사에 취업해 다니고 있으며 고발장은 아직 접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해자 조사를 위해 A씨에게 지난 5일 출석을 요구했으나 A씨는 “현재 다니는 회사 일이 바빠 곧바로 나갈 수 없다”고 말해 출석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용부 창원지청도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 몽고식품에 근로감독관 6명을 보내 특별감독한다고 밝혔다. 몽고식품 관련 위법행위 신고센터(055-239-6552)도 운영한다. 몽고식품이 대국민 사과 당시 밝힌 피해 직원 복직도 원활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직 약속을 받은 관리부장 B씨는 지난달 29일 회사가 제시한 근로계약서에 서명했지만 계약 기간이 1년이고 연봉도 생각한 것과 차이가 난다며 휴직계를 제출했다. B씨는 고용부 창원지청에 부당노동행위, 해고예고수당 미지급에 대해 다시 진정했다. 추가 피해자도 나타났다. 김 전 명예회장 비서실장을 8개월가량 했다는 C씨는 “김 전 명예회장의 차를 몰다 앞차 급정거로 가벼운 접촉사고를 내고 나서 회사로부터 ‘회장 지시’라며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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