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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스타트’ 평가·사업 보고회에

    박맹우 울산시장 31일 오전 10시30분 시청 상황실에서 ‘그린스타트 범시민 실천운동 평가 및 사업계획’ 보고회에 참석해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할 예정이다.최병국 경북 경산시장 31일 오전 10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학부모와 교사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청소년 부모 교육 순회 강연회’에 참석, 가정 교육 및 올바른 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유창식 강원 정선군수 31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우수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군장학회 장학증서 전달식에 참석, 학생들을 격려한다.박완수 경남 창원시장 3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회의도시지정 선포식에 참석, 기념사를 통해 기초자치단체로는 전국 처음 지정됨에 따라 세계 일류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 소상공인 자금지원 당부

    박완수 경남 창원시장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창원시 소상공인육성자금지원 금융기관 협약식에 참석, 농협·경남은행 등 참가 19개 금융기관에 적극적인 자금지원을 당부했다.
  • [로컬플러스] 경남민속축제 5월 거제서

    경남도와 거제시는 12일 거제종합운동장에서 5월 28·29일 경남민속예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경남민속예술축제는 도내 각 시·군에서 전승·계승되는 민속예술을 한자리에서 공연하는 행사다.도내 20개 시·군 대표팀이 농악·민속놀이·민요·민속무용·민속극 등 5개 전통예술분야에 걸쳐 경연을 벌인다.창원시 농악놀이인 퇴촌농악을 비롯해 진해시 민속놀이인 연도여자상여소리, 통영시 민속극 범음범패, 사천시 민속놀이 초전보리일소리, 김해시 민속극 김해가락오광대 등 각 지역마다 계승되고 있는 특색있는 전통민속예술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5월 28일 마산 농청놀이 공연과 함께 개회한다. 경남민속예술축제는 1968년부터 해마다 열리다가 1999년부터 격년제로 바뀌어 열리고 있다.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전국플러스] 16일 낙동강 생태환경 탐사

    경남도가 오는 9월 본격 시작될 정부의 4대강 정비사업을 앞두고 낙동강 생태환경 등을 파악해 정비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오는 16일 낙동강 탐사에 나선다. 김태호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도의회, 낙동강 주변 10개 시·군의 시장·군수 및 의회, 환경·생태·수질·수리·수문전문가(교수), 시민·환경단체 인사 등 60여명이 참가한다. 창녕군 남지대교에서 창원시 대산면 본포교를 거쳐 밀양 수산대교에 이르는 25㎞ 구간을 보트를 타거나 걸어서 구석구석 탐사한다. 수질·수량·수심·모래톱을 비롯한 퇴적구간·하상오염물·생태환경·주변 토지이용 현황을 조사하고 실태를 체험한다.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지자체 경제난 속 축제 강행 논란

    지자체 경제난 속 축제 강행 논란

    전 국민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들이 올해도 홍보성 연례 축제를 강행하자 그 가치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은 주민들은 “축제 강행은 철없는 짓”이라면서 “경제위기에 처한 한 해만이라도 소모성 축제를 지양하고 절감된 예산으로 일자리 창출과 소외계층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지방공무원들은 “이럴 때일수록 지역을 홍보하고 침체된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이미 계획된 축제 개최가 불가피하다.”며 취지를 강변하고 있다. ●재정자립도 꼴찌가 연중 축제라니… 1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23개 시·군에서 개최되는 축제는 모두 50개로, 예산은 225억 8200만원(국비 20억 8000만원, 지방비 205억 200만원)에 이른다. 이같은 규모는 경제난이 상대적으로 덜했던 지난해 개최건수 54개와 맞먹는 수준이다. 시·군별로는 재정자립도 18%와 8%대로 전국 최하위권인 영주시와 봉화군이 각각 5개로 가장 많다. 이를 위해 예산도 각 16억여원, 11억여원씩 쓸 예정이다. 문경시와 울진·영덕·울릉군이 각 3개, 나머지 시·군은 1~2개씩이다. 울릉군은 1월16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37일간 예산 6000여만원을 들여 ‘눈꽃축제’를 열고 4000여명의 외지 관광객을 섬으로 불러들였다. 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4억 5000만원의 관광소득을 거뒀다고 선전했다. 영덕군은 2억 6000만원을 들여 오는 20일부터 3일 동안 강구항과 삼사해상공원 일대에서 ‘영덕 대게축제’를 열면서 관광객 30만명을 기대하고 있다. 청도군도 7억원을 들여 오는 27일부터 화양읍 삼신리 상설 소싸움경기장에서 ‘청도 소싸움 축제’를 연다. 개막을 앞두고 요즘 홍보전이 치열하다. 경주시와 고령군도 각 ‘경주술과 떡잔치 2009’와 ‘2009 대가야 체험축제’의 개최 일정을 최근 확정하고 여러 가지 준비에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홍보 축제 그만 vs 지역경제 위해 계속 그러나 지역의 상당수 주민들은 “요즘 툭하면 지역 중소기업이 부도를 내고, 청년실업과 위기가정이 넘쳐나는 마당에 관행에 따라 소모성 축제를 대대적으로 하려는 것은 내년 자치단체장 선거를 앞둔 잔꾀로 오해받을 수 있다.”면서 “지역과 주민을 위해 축제 개최가 불가피하다면 몇몇 축제를 통합 또는 공동 개최함으로써 예산을 최대한 절감하는 방안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손광락 영남대 금융경제학부 교수는 “정부와 국민이 총체적 경제난 극복을 위해 비상경제상황실마저 운영하며 고통 분담에 힘을 모으고 있는 때에 한가하게 축제나 열며 흥청대는 게 말이 되느냐.”면서 “축제에 눈이 먼 지자체들은 현실을 직시하라.”고 따끔하게 지적했다. 이에 대해 한 군청 공무원은 “올해 예정된 축제의 경우 개최 취지에 지역경제 살리기 차원이라고 명시했다.”면서 “운영경비는 최소화하면서 최대한 많은 외지인을 지역에 유치하고 농특산물 판매를 확대할 수 있다.”고 했다. ●서울시선 축제 축소·창원시는 취소 한편 경남 창원시는 이달 말로 예정됐던 ‘제5회 창원사랑축제’의 개최를 취소하는 대신 운영예산 3000만원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푸른 숲 가꾸기’ 사업에 투입하기로 했다. 또 서울시도 사계절 축제로 확대했던 ‘하이서울페스티벌’을 봄과 겨울 축제로 축소하고 예산도 전년(82억원)의 3분2 수준인 55억원으로 줄여 대조를 이루고 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전국플러스] 창원시 택시 안전 비상등 설치

    경남 창원시는 1일 택시 운전사와 승객 등의 안전을 위해 비상시 0.2~0.3초에 한번씩 깜빡이며 위급 상황을 알리는 발광다이오드(LED) 소형 경광등 4개를 택시 천장에 있는 택시등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택시 1156대에 1200만원을 들였다. 현재 설치된 비상등은 7~8초에 한번씩 깜빡여 위급 상황을 제대로 알리지 못했다는 지적이 많았다. 택시 운전사는 강도를 비롯해 위태로운 상황이 생기면 운전석 쪽에 있는 버튼을 손이나 발로 눌러 경광등을 작동, 이를 본 시민들이 경찰에 신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경광등 설치로 범죄 예방과 범인 검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국내최대 장애인 작업장 10월 준공

    경남에 2013년까지 장애인 전문작업장 6곳이 건립된다.경남도는 26일 장애인들이 함께 어울려 일하며 자립할 기반 시설로 장애인전문작업장 6곳을 연차적으로 건립한다고 밝혔다.모두 195억원을 들여 중부권 2곳과 동·서·남·북부권 1곳 등 권역별로 아파트형 전문작업장을 건립한다. 1곳당 200명 이상이 일하는 대규모 시설로 보호 고용 형태가 아니고 생산한 상품으로 시장에서 경쟁을 하는 시장 진입형 사업장이다.먼저 45억원을 들여 창원시 도계동 5334㎡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장애인전문작업장을 오는 10월 준공한다. 300명 이상이 근무하는 이 작업장은 130여명의 장애인이 있는 경기 수원의 무궁화전자보다 커 단일시설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한편 경남도는 올해 60억원을 확보해 도내 시·군과 읍·면·동에 장애인 행정 도우미 317명을 배치한 것을 비롯해 기업체의 장애인작업장 설치 등 모두 838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전국플러스] 공공요금 선할인 납부제 도입

    경남 창원시는 23일 예산절감 및 재정 조기집행을 위해 경직성 예산인 공공요금의 선할인 납부제를 도입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사용요금이 많이 나오는 전자정부통신망 회선에 대한 통신요금을 KT와 협의해 3.7% 할인받는 조건으로 먼저 납부하기로 했다. 시는 3~11월의 9개월분 요금 3억여원을 먼저 납부하고 3.7%를 할인받아 1100여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통신요금은 월단위로 납부했다.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발로 뛴 행정 창원 얼굴 바꿨다

    “장사가 안 돼 굶어죽겠다.” “당신 몸이 성할지 두고 보자.” 경남 창원시 도시디자인과 홍종래 계장이 최근 1~2년 사이 받은 협박 전화 내용이다. 그는 “새벽 1, 2시까지 협박전화에 시달려 휴대전화 번호를 3번이나 바꾸었다.”고 털어놨다. 그가 창원 중심지 상가들의 무분별하고 도시 이미지를 흐리는 간판 정비를 시작하면서부터 협박전화를 받았다. 영업부진을 우려한 업주들이 노골적으로 저항한 까닭이다. 창원시가 ‘간판과의 전쟁’을 선포한 것은 2007년 7월10일. 도시의 얼굴인 간판이 ‘무계획·무질서’의 극치를 보인다는 지적에 박완수 시장이 크게 자극을 받았다. 박 시장은 중심지 토월로를 디자인시범거리로 선정하면서 간판 디자인을 공모했다. 전문업체에 용역을 맡겨 업종별로 통일된 간판글씨를 만드는 등 깔끔하면서 주목도를 높이는 데 신경을 썼다. 한편으론 주민협의회를 구성, 설명회를 하고 동의서를 받는 등 담당 직원들의 밤낮 없는 설득작전에 들어갔다. 박 시장은 업주들에게 편지를 보내는 등 간판정비에 지원 사격을 했다. 업주들의 저항이 만만찮았다. 간판 전체 크기와 글씨가 작아지니 광고효과가 떨어지고, 간판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1000만∼1500만원을 들여 제작한 간판을 떼고 400만원짜리 작은 간판으로 교체하라고 했으니 업주 입장에서도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홍 계장은 “한 업소의 경우 두 달을 꼬박 찾아다니며 밤 늦게 출근하는 업주와 담판을 시도, 결국 설득했다.”며 “수십 번 전화하고 찾아가 호소하니 ‘이렇게 집요하게 열성적으로 일하는 모습은 처음 본다.’며 동의해 주더라.”며 애환을 소개했다. 그러나 지금은 달라졌다. 토월로 주변 상가 16동에 걸려 있던 187개 업소의 간판 422개를 철거하고 대신 현대식으로 디자인한 간판 294개가 새로 달렸다. “간판 디자인이 산뜻하다. 공공성과 예술성이 결합된 듯하다는 소리를 들을 때 그동안 고생했던 보람을 느낍니다.” 홍 계장의 소감이다. 이에 힘을 얻은 창원시는 올해 용호동 상가 건물 9동에 입주해 있는 169개 업소의 간판 308개를 정비하는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에 나섰다. ‘행정의 힘’이 무질서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는 상남동 중심상업지역의 간판도 정리할 태세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창원 동읍에 단감테마공원

    경남 창원시는 내년부터 2013년까지 100억원을 들여 동읍 화양리에 단감테마 공원을 조성한다. 공원은 동읍 철새 도래지인 주남저수지와 1.5㎞쯤 떨어진 곳이다. 6만㎡에 단감과 감나무를 주제로 한 문화센터와 박물관·전망대·수목원 등이 들어선다. 단감문화센터는 단감 술 제조 공간, 가공 체험장, 전시판매장, 문화 교육장 등으로 꾸며진다. 박물관은 단감의 역사와 유래, 세계의 단감 전시 공간으로 조성한다. 전망대에는 단감 와인과 케이크, 과자 등을 판매하는 단감 카페와 캐릭터, 로고 등을 판매하는 선물 판매장 등이 설치된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부고]

    ●양상현(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 부국장)경현(자영업)창현(〃)명현(〃)씨 부친상 김현철(자영업)씨 빙부상 15일 경남 함양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10시 (055)964-1592 ●한종국(하이마트 상무·인사교육담당)종욱(한주뱅크 대표)영미(창원시 시설관리공단)종필(한라산업개발)씨 부친상 15일 마산의료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55)249-1401 ●김창희(엠코 대표이사 부회장)씨 부친상 14일 제주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64)720-2191 ●노은연(새남원자동차상사 대표)은봉(진안공고 교사)은광(현대자동차 남원지점)은익(전주지곡초 교사)은군(사업)씨 모친상 이신호(전북도 축산위생연구소 총무담당)김용권(국민일보 사회2부 기자)씨 빙모상 15일 남원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9시 (063)635-4456 ●한영수(쿠지인터내셔널 대표)승수(사업)씨 부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010-2232 ●전도영(사업)기영(〃)지영(한국은행 기획국 부국장)세영(산업은행 팀장)진영(서운중 교사)씨 부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92 ●박학경(수정농원 대표)학규(경남 하동군 축협장)학준(SK텔레시스 사장)씨 모친상 14일 경남 하동군 진교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7시 (055)883-0474 ●이해병(전 수자원개발공사 안동댐소장)씨 별세 기호(뉴웰 러버메이드 R&D 매니저)씨 부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9 ●전형도(전도기계 사장)영도(일진에이테크 〃)정도(성진지오텍 회장)씨 모친상 김정준(한국수출입은행 전무)씨 빙모상 14일 울산 남구 무거동 574-13 자택, 발인 16일 오전 6시 (052)277-5800 ●서찬수(경상일보 정치부장)씨 빙부상 14일 울산 동강병원,발인 16일 오전 7시 010-8250-8576 ●구본진(LG전자 BC팀 상무)씨 부친상 14일 부산침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30분 (051)583-8911 ●김국현(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씨 부친상 15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8시 (053)813-5973 ●조일현(사업)달현(전 국민은행 대구송현동지점장)정현(현대티엠 대표)술현(사업)씨 부친상 김태완(사업)박의준(중앙일보 경제에디터)씨 빙부상 15일 대구 가톨릭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53)655-4503 ●곽재범(KT 청주지사장)씨 빙부상 15일 청주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10-3456-4949 ●김후상(열린세상커뮤니케이션 대표)씨 모친상 정수나모(KBS 교양제작국 PD)씨 빙모상 1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02)2227-7580
  • 화왕산 참사 희생자 2명 장례식

    화왕산 억새태우기 행사 희생자 윤순달(35·여·7급)씨와 관광객 백계현(55·창원시·교사)씨에 대한 장례식이 13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남 창녕에서 열렸다. 윤씨의 장례식은 이날 오전 8시 창녕읍 한성병원에서 발인에 이어 윤씨가 근무했던 창녕군청 앞마당을 한바퀴 돈 뒤 군청 앞에서 노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이날 오전 7시 창녕 서울병원에서는 백씨의 장례식이 동료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창녕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경남 새달 7개학교 개교

    경남도교육청은 12일 신학기를 맞아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다음달 도내에 4개 중학교와 2개 초등학교, 1개 유치원 등 모두 7개 학교가 새로 개교한다고 밝혔다. 또 초·중등 각 1개교가 이전해 개교한다.3월에 개교하는 학교는 창원시 도계중·동중, 진해시 용원중, 김해시 수남초·활천중, 양산시 성산초, 창녕군 창녕유치원이다. 마산시 중리초와 거제시 고현중은 이전해 개교한다.이 가운데 김해의 활천중은 공사가 늦어 개교는 하지만 공사가 끝나는 7월까지 학생 206명은 인근 활천초등학교 별관 2∼4층 12개 교실에서 수업받는다.경남도교육청은 활천중의 공사지연에 따른 학생 및 학부모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학부모 설명회와 설문조사 등 의견수렴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교육청 관계자는 “활천중 입학생 대부분이 활천초 졸업생이기 때문에 학업에 큰 지장은 없다.”고 말했다.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전국플러스] 국제 중소기업 상담행사 유치

    경남도는 오는 5월13~14일 이틀 동안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해외 32개국 100여명이 참가하는 ‘2009 FEALAC(동아시아 중남미 협력포럼) 중소기업 프로모션 투어’ 행사를 서울과 공동개최한다고 밝혔다. ‘FEALAC 중소기업 프로모션 투어’는 FEALAC 33개 회원국의 중소기업 지원과 해외조달 협력 등을 위한 중소기업 국제 상담회 행사다. 중소기업인과 해외조달 담당관 등을 초청해 투자유치와 해외진출 설명회, 사례발표회, 중소기업 1대1 상담회 등이 열린다. 도는 지역의 대표 산업전시회로 5월12~1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과 연계해 행사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화왕산 참사’ 피해자 보상 조례 제정

    화왕산 참사와 관련, 경남 창녕군은 11일 사망자 4명과 부상자 64명에 대한 원만한 보상을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해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다.군은 이날 조례제정규칙심의위원회를 열어 ‘창녕군 화왕산 억새태우기 사고 피해자 보상에 관한 조례안’을 마련해 의회에 제출했다.조례안에는 이번 참사와 관련해 보상금 지급 대상과 범위, 보상금액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대구 지하철 참사와 성수대교 붕괴사고, 2005년 경북 상주 자전거축제 참사(11명 사망) 등의 사고 보상 사례 등을 참고해 조례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보상협의에도 유사한 사고의 보상사례가 참고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군은 행사에 앞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 국내 보험회사에 4억원의 보험을 들었다. 사람 피해 보상금이 3억원, 물건 피해 보상금 1억원 등이다. 1인당 지급 한도는 사망 1억원, 부상 1000만원이다. 그러나 4명이 사망하고 64명이 다친 이번 참사에 대한 보상비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방화선을 구축하고 257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했으나 갑작스러운 돌풍이 불어 사고가 났다.”며 돌풍에 의한 자연재해 입장을 고수했다. 창녕경찰서는 신원파악이 되지 않았던 2명의 유전자(DNA)를 분석한 결과 사고 직후 실종됐던 백모(55·창원시)씨와 행사 안전요원으로 참가했던 창녕군 공무원 윤모(35·여·7급)씨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고 부상자는 모두 64명으로 집계됐다. 경찰은 행사 주최측인 창녕군 관계자와 사고 피해자, 안전요원 등을 상대로 안전요원을 충분히 배치하고 안전조치를 제대로 했는지 등에 대해 집중조사를 했다.창녕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창원시 행사비 아껴 일자리 창출

    경남 창원시는 오는 4월1일 개최 예정인 제28회 시민의 날 행사를 대폭 축소해 절약되는 행사 경비 대부분을 일자리 창출 등에 사용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당초 예정됐던 시민의 날 기념 행사의 식전·식후 행사, 시민 홍보 등을 폐지하거나 간소화해 행사 전체 예산 6000만원 가운데 500만원만 사용한다. 나머지 5500만원은 일자리 만들기와 위기가정 지원 등에 쓴다. 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념식은 개최할 예정이나 고통 분담을 위해 최소한의 비용으로 내실있고 간소하게 치르기로 했다.”고 말했다.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임용 △헌법연구관 김현영 조혜수△헌법연구관보 오훤 박세영 ■기획재정부 ◇실장급 파견 △국가브랜드위원회 사업지원단장 김근수 ◇국장급△국고국장 최규연 ■법무부 ◇3급 승진 △외교안보연구원 교육파견 이춘복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통상협력팀장 공형식△해외문화홍보원 홍보기획과장 박용철△국가브랜드위원회 사업지원단 기획총괄팀장(파견) 이형호△주인도네시아대사관 문화홍보관 김현기 ■국회도서관 ◇과장급 전보 <부이사관>△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제작과장 이한민△〃 자료조직〃 최영수△정보봉사국 장서관리〃 김광진<서기관>△기획협력국 기획예산감사과장 홍형선<사서서기관>△입법정보실 입법정보지원과장 우학명△〃 입법정보생산〃 노우진△총무〃 임은표<전산서기관>△입법정보실 인터넷자료과장 고영진 ■재외동포재단 ◇전보 △기획실 차장 장정환 박종환△경제사업팀 〃 조형재△홍보조사팀 〃 이훈용 ■고등과학원(KIAS) ◇임명 △부원장 김재완 ■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 김규륜△통일정책연구센터소장 조민△남북협력연구센터〃 박형중△북한연구센터〃 최진욱△국제관계연구센터〃 배정호△북한인권연구센터〃 박영호△통일문제연구협의회 사무국장 손기웅 ■대한지적공사 ◇사업처장 △서울특별시본부 이규봉△경기도본부 김철수△광주·전남본부 장성권△울산·경남본부 이권재△제주특별자치도본부 양세웅◇팀장△본사 경영지원처 재무팀 권기중<운영지원팀장>△경기도본부 오성훈△인천광역시본부 문병수△강원도본부 허의환△충청북도본부 최상호△대전·충청남도본부 최홍찬△광주·전라남도본부 이권△울산·경상남도본부 안종△제주특별자치도본부 고철수 ◇지사장 <서울특별시본부>△용산구·마포구 윤형섭△서초구 김창하△강동구·송파구 정철현△중랑구·노원구 남천현△종로구·중구 김병수△강남구 이상호△성동구·광진구 홍순선△관악구 김희수△영등포구·동작구 전종배△강서구·양천구 임상석△도봉구·강북구 김재복<부산광역시본부>△동구 겸 부산진구 신용근△중구·서구·영도구 우정한△북구·사상구 김윤태△동래구·금정구·연제구 이중동△강서구 최대운△남구·수영구 김덕길△사하구 전석근△해운대구 겸 기장군 정종진<인천광역시본부>△부평구·계양구 이도석△남동구·연수구 이용문△중구·옹진군 홍성혁<경기도본부>△용인시수지구·기흥구 김영필△동두천시 배상우△오산시 오윤선△시흥시 윤춘△용인시처인구 김용만△파주시 윤상기△고양시 백명기△이천시 박재근△남양주시 홍광기△하남시 박승현△안양시·과천시 한덕희△화성시동부 김건배△연천군 황운식△평택시안중 이자길△구리시 김인현△여주군 김원호<강원도본부>△홍천군 박영진△화천군 정동구△동해시 최병섭△삼척시 유은상△영월군 최규언△태백시 이재원<충청북도본부>△청주시 박상갑△음성군 나병운△괴산군·증평군 김기수△제천시 하동희△영동군 이정원△충주시 장재용△단양군 민경부△옥천군 이달왕△진천군 손덕규<대전·충청남도본부>△서구·대덕구 윤성진△유성구 양영봉△천안시 박정수△공주시 한재규△아산시 이택종△서산시 정동호△논산시·계룡시 이건묘△금산군 김석곤△연기군 김종배△홍성군 백낙훈△태안군 허현△부여군 김용호△청양군 정보해△서천군 송재문△보령시 이종성<전라북도본부>△전주시 이철명△군산시 윤남석△익산시 정충원△정읍시 임혁규△남원시 서맹열△장수군 김정득△진안군 윤학현△임실군 문표주△무주군 김병호△순창군 이성호△부안군 이경식△고창군 박현섭<광주·전라남도본부>△동구·남구 신형구△광산구 김인종△여수시 김문곤△담양군 조용선△화순군 위성효△함평군 조상훈△영광군 최광식△장성군 오동석△곡성군 윤두현△완도군 김영섭△해남군 강유원△보성군 이교일△장흥군 김동원△신안군 서정용△무안군 김기만△강진군 윤병현△영암군 강병석△구례군 김선민△목포시 김광용<대구·경상북도본부>△고령군 차영균△영주시 남진성△청도군 유병곤△안동시 김기웅△서구·달서구 배서규△군위군 박정근△달성군 박해원△예천군 김종석△경산시 정한기△북구 박홍근△영양군 박종수△울진군 정병철△구미시 윤원수△봉화군 엄한준△김천시 김창환△성주군 박영환△칠곡군 윤광열△의성군 이병덕△울릉군 유재현<울산·경상남도본부>△거창군 김상인△창원시 강신관△마산시 정해용△고성군 여준모△진해시 황길구△중구·남구 김종철△의령군 박영진△남해군 허성주△함안군 김명근<제주특별자치도본부>△서귀포시 고동익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국장급 전보 <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장>△대전 전풍림△경인 김기영△대구 우종권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승진 △선임연구위원 김희수 초성운△연구위원 여재현 ■서울여대 △사무처장 정연식△기획〃 조원애 ■대한주택보증 △상근감사위원 박광서 △상임이사 이상훈 ■SBS홀딩스 △브랜드전략팀장 신동욱△전략기획〃 김진욱△경영지원〃 천인식 ■YTN <보도국>△취재부국장 직무대행 김익진△영상부국장 〃 홍문표△경제부장 김장하△문화과학〃 이재윤△국제〃 김호성 ■씨앤앰 ◇상무 △강남본부장 정헌식△동부〃 이동호◇이사△디지털미디어운용센터장 문준우△고객지원실장 김신철
  • [전국플러스] ‘클린 창원 만들기’ 새달 시동

    경남 창원시가 다음달부터 ‘클린 창원 만들기’에 들어간다. 30일 창원시에 따르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달 ‘클린 창원 만들기’ 계획을 마련해 시행키로 했다. 창원시는 이를 위해 다음달부터 매달 첫째주 수요일을 ‘클린 데이’(Clean Day)로 정해 사회단체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읍·면·동별 우리 마을 청소하기와 내집·내직장 청소하기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또 ‘애니 타임 청소기동반’(환경미화원 7명)이 구성돼 24시간 출동할 준비를 갖춰 야간 교통사고로 인한 잔해와 동물 사체 등 쓰레기 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이다.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전국플러스] ‘클린 창원 만들기’ 새달 시동

    경남 창원시가 다음달부터 ‘클린 창원 만들기’에 들어간다. 30일 창원시에 따르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달 ‘클린 창원 만들기’ 계획을 마련해 시행키로 했다. 창원시는 이를 위해 다음달부터 매달 첫째주 수요일을 ‘클린 데이’(Clean Day)로 정해 사회단체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읍·면·동별 우리 마을 청소하기와 내집·내직장 청소하기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또 ‘애니 타임 청소기동반’(환경미화원 7명)이 구성돼 24시간 출동할 준비를 갖춰 야간 교통사고로 인한 잔해와 동물 사체 등 쓰레기 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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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원시 ◇4급 △행정국장 안삼두△도시계획〃 김종술△경제〃 신종우 △의회사무〃 이기태△공원사업소장 정희판△상하수도사업〃 김동하△도시개발사업〃 차상오 ◇5급△비서실장 조영일△기획예산과장 임태현△공보감사〃 조철현△민원봉사〃 정인환△행복나눔〃 정창현△환경수도〃 김광수△환경미화〃 김주일△도시디자인〃 방동섭△도로관리〃 홍두성△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갑만△공원관리팀장 이용암△산업입지〃 정연경△차량등록사업소장 이희주△동읍장 박재기△봉림동장 변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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