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창업교육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히로시마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해외 계좌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일반학교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서울신문사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23
  • 올 경제정책 방향­부처별 보고 내용

    ◎무역인프라 확충 등 수지개선책 강화/음식물 쓰레기 줄여 폐기물 대폭 감량/영세민 보호 최저생계비의 90% 지원/노동법 합리적 운영… 새 노사관계 정착 ▷농림부◁ 간척지와 우량농지 중심으로 벼재배면적을 최대한 확보한다.고품질다수확품종을 26개 품종에서 34개 품종으로 확대하고 슈퍼쌀 농가보급을 확대한다.농업경영비 절감 및 생산성제고를 위해 다양한 경영유형개발 및 경영상담기능강화를 통해 농업인의 자율적 경영혁신을 위한 목표관리제를 도입한다.농정발전기획단을 설치,농림사업의 사전·사후관리를 강화하고 투융자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99년이후 농촌 투융자계획을 수립해 투자우선순위를 재조정하고 현장중심의 실천적 정책을 개발한다. ▷통상산업부◁ 무역수지개선종합시책을 추진한다.기업의 당면 수출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무역인프라확충과 합리적인 소비풍토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산업경쟁력 10%이상 높이기대책의 일환으로 자금·인력·공장용지·물류 등 산업활동여건을 개선해 생산요소비용의 절감을 유도한다.기업의 생산성제고·품질향상·기술혁신 등을 통해 적극적인 경쟁력강화를 도모한다.자본재산업 및 첨단산업의 육성,기술집약형 중소기업의 창업,대기업과 중소기업간 협력강화,환경친화적 산업발전을 통한 산업구조의 고도화 등을 추진한다.조명·노후설비 등 에너지절약잠재력이 큰 부문에 대한 효율향상시책을 중점추진한다.에너지가격을 단계적으로 조정해 원천적 소비절약을 유도한다. ▷정보통신부◁ 중소기업의 창업지원·물류·금융거래의 정보화 등 산업경쟁력향상을 위한 정보화사업을 추진한다.정보통신산업발전종합대책을 추진한다.상반기내 시내전화·시외전화 등 신규사업자 추가허가,지난해에 인가된 신규통신사업자의 경쟁체제정착,차세대 이동통신 등 핵심기술개발을 위한 민·관협력체제강화 등 국내 경쟁체제를 조기에 정착시킨다.사업자간 서비스의 질 향상 및 가격인하경쟁유도 등 정부규제 철폐 및 공정경쟁제도를 강화한다.지방체신청과 우체국에 책임경영체제를 도입해 인력절감 및 서비스개선을 도모한다. ▷환경부◁ 31개 중소도시,38개 농어촌지역,27개 도서지역의 생활용수공급시설확충 및 강변여과수 등 새로운 식수원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먹는 물 공급기반을 구축한다.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폐기물감량시책의 지속적인 추진 및 재활용촉진을 위한 재활용품 수요기반을 확대하고 재생산업을 육성한다. ▷보건복지부◁ 영세민의 생계보호수준을 최저생계비의 80%에서 90%수준으로 높이고 장애인 및 노령수당을 확충하는 등 사회취약계층의 기본적 생활보장 및 자립지원시책을 강화한다.98년 전국민연금실현을 위해 도시자영업자에 대한 국민연금 확대적용방안과 연금재정안정화대책을 마련한다.오는 10월까지 의료개혁위원회를 통해 의료전달체계개선,의료보장내실화 등 의료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한다.의료보험급여기간을 연간 240일에서 270일로 연장하고 보청기 등 장애인보장구에 대한 보험급여를 실시한다. ▷노동부◁ 탄력근로시간제도입 등에 따른 임금저하방지,정리해고제도의 합리적 운영등을 통해 새 노사관계제도의 조기정착을 유도한다.고용보험의 적용대상사업체를 30인이상에서 10인이상으로 확대하고 실직자에 대한 창업교육지원,채용장려제 도입 등 고용안정지원제도를 활성화한다. ▷건교부◁ 금년중 50만∼60만호의 주택을 건설하고 소요택지를 충분히 공급한다.간선 수송망구축을 위해 7개 고속도로와 경인운하건설을 착수한다.수도권정비계획 수립,지방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지방 대도시를 중심으로 하는 광역권과 낙후지역을 본격 개발한다. ▷해양수산부◁ 3대국책사업(가덕·광양·아산만) 및 6개 신항만(인천·새만금·목포·울산·포항·보령)건설을 차질없이 추진해 97년중 부산항 4단계,광양항 1단계,아산항 1단계 공사를 완료한다.상반기중 부산 가덕신항만개발사업의 민자유치사업시행자를 선정,하반기에 착공한다.올 5월부터 9월 사이 태평양 심해저 망간단괴 및 남태평양 망간각탐사를 시행한다. ▷과기처◁ 과학기술혁신 5개년계획을 상반기중 수립,10개 부문의 실천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한국과학기술원·광주과학기술원을 세계적 교육기관으로 육성한다.대학 우수연구센터 및 고등과학원의 중점지원을 통해창조적 기초과학인력을 육성한다. ▷공정위◁ 운수·주류·유통·전문자격서비스·공정거래법 적용제외 카르텔 등 5개 분야에 대한 경쟁제한적 법령 개선작업을 추진한다.한계기업의 퇴출과 공정경쟁을 저해하는 계열회사간 자산·자금·인력분야의 부당한 지원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기업집단의 계열분리요건을 완화하고 계열회사 판정기준을 명료화한다.대기업이 중소협력사에 대한 출자시 출자총액제한에 대한 예외인정범위를 현행 10%에서 20%로 확대한다. ▷중기청◁ 구조개선사업 재원을 2조원으로 확대한다.자동화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해 자동화진단,지도 및 연수사업을 확대한다.기술개발능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에 정부가 1억∼1억5천만원의 기술개발비용을 지원한다.공공기관의 중소기업제품 구매를 작년 25조원에서 올해 30조원으로 확대한다.
  • 과기원/첨단기술단지 건립/97년까지 대덕연구단지에

    ◎기술혁신·산학교류센터 등 설치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오는 97년말까지 1천2백억원의 건설비를 투입,대덕연구단지의 산학연 협동연구 구심체 역할을 할 첨단기술종합단지(KAIST High­Tech Complex,KAIST­HTC)를 건립하기로 했다. 3일 한국과학기술원에 따르면 이 단지는 현재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술혁신센터(TIC)와 첨단기술창업 보육센터(TBI)의 활동을 지원하고 신기술 창업활동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KAIST의 TIC부지에 건립해 KAIST,대덕연구단지내의 출연기관 및 민간연구기관,TBI 입주 기업들에게 제공된다. HTC는 첨단 지능형 복합건물로 연건평 1만2천평,15층 쌍둥이 빌딩으로 지어지며 기술혁신센터 6천6백평,첨단기술창업교육센터 1천5백평,산학교류센터 3천평,부대시설 6백평 등 총 4개부문으로 구성된다.빌딩내 공간은 입주 기업들에게 20년간 사용권을 주는 방식으로 기여 분양되며 대덕연구단지내 연구기관과 입주기업들의 협의체가 구성돼 운영될 예정이다. HTC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건물사용권은 물론 KAIST 및 대덕연구단지 연구소들의 보유자원 이용,각종 교육 훈련프로그램 참여,졸업생 취업 연결등 각종 혜택을 누리게 된다. 이 건물은 올해 상반기에 건물설계를 완료,하반기 착공될 예정이며 97년 하반기에 완공,98년부터 본격 가동된다. 과학관 육성법의 규정에 의한 사설 과학관 2곳이 처음으로 탄생했다. 국립중앙과학관(관장 권갑택)은 3일 서울의 육영재단 어린이회관(관장 박서영)과 경북 경주의 신라역사과학관(관장 석우일)등 2곳이 처음으로 사설과학관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어린이회관은 3만1천평의 부지에 8백50여평의 전시실과 1백여평의 작업실,80여평의 천체과학실등을 갖추고 지난 70년 문을 연 사립 종합과학관이다.기초과학,우주,지구과학등 각종 전시실에는 5백70여점 이상의 전시품이 소개되고 있으며 천체과학실에는 프라네타리움(별자리 투영기)도 설치돼 이미 많은 어린이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곳이다. 신라역사과학관은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불국사쪽을 향해 버스로 5분 거리,신라민속공예촌 안에 자리잡고 있는 전통과학관이다.지난 88년 대지 6백평,연건평 3백평에 1백80평의 전시실을 갖추고 개관한 이 과학관은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우리나라의 각종 과학기술 발명품을 복원하고 다양한 모형으로 제작원리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일반공개가 금지된 석굴암의 경내를 축소 모형으로 복원하고 뛰어난 조형미와 축조기술 원리를 다양한 각도에서 느껴볼 수 있도록 면밀하게 전시한 공간은 청소년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명물」로 등장했으며 이밖에도 모형 첨성대,천구의,신라역법과 천문의기,신라왕경도등의 전시품을 갖추고 있다. 정부는 지난 92년 청소년 및 일반인을 위한 과학 교육 시설 건립을 촉진·지원키 위해 과학관 육성법을 제정했으나 과학 시설에 대한 이해및 홍보 부족으로 1건의 등록도 받지 못했었다. 그러나 지난해 과학관용 부동산에 대한 지방세 감면,수입 견본등 물품및 자료에 대한 관세및 농어촌 특별세 감면등 추가적인 세제 금융 지원 조치가 잇따르면서 과학관 등록및 설립에 대한 이해도 증진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사설과학관은 개인이나 법인의 후원회 설치는 물론 운영 경비 일부를 예산에서 보조받을 수도 있으며 각종 기념품및 교재 판매,과학원리를 이용한 놀이시설과 매점등 편의시설 운영도 할 수 있다. 국립과학관 권갑택관장은 『정부는 사설과학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과학관 등록 범위를 확대하고 관람료를 자율화하는 것등을 골자로 한 과학관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설 과학관이 설립·등록돼 청소년과 일반인들이 쉽게 과학을 공부하고 체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유망점포 120종 소개/초보자개업가이드 책 첫선

    ◎가게자리·예상수익등 안내 우리주변에 「내가게」를 갖고자 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그러나 이들의 대부분은 어떤 업종을 택해야 할지,가게자리는 어디가 좋을지,자본금은 얼마나 필요한지,사업성공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짜야할지 등에 관해 답답해 하고 있다. 짭짤한 부업은 물론 듬직한 사업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주면서고민도 해결해 주는 가이드북 「유망점포1백20」(도서출판 길벗)이 최근 새로 나와 화제.이 책은 음식점,문화·레저상품점,가정실내용품점,대여업등 1백20가지의 유망업종의 전망,예상수익,개업비용,입지선정요령,경영요령 등 업종선택전에 사전에 체크하고 알아봐야 할 모든 점들을 알려주고 있다.또 가게계약시 주의사항,세금·벌금·금융상식은 물론 소점포창업교육기관,외국의 최신유망점포 등 초보자들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망라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소점포창업교실로는 여성신문에서 운영하는 소자본경영자교실(558­0262∼3),서울YMCA의 여성소자본경영자교실(777­5725∼9),덕성여대평생교육원의 상점경영(765­1846),한양대평생교육원(292­2111)등이 있다.이밖에 매일경제신문(276­0201),동아문화센터(781­0832),중앙문화센터(744­4412),한국생활정보연구원(563­5882),부산동일문화센터(051­515­5341)등에서도 이런 문제에 대한 길잡이를 해준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