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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종림 前서울신문 이사 김종림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상임대표가 3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69세. 김 상임대표는 서울신문 이사를 지냈으며 1998년까지 흥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황송자(63)씨와 혜란·구영·혜진씨 등 1남 2녀를 두고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3일 오전 6시.(02)-3410-6915 ●이충환 前신민당 의원 6선 의원으로 신민당 총재권한대행을 지낸 이충환 전 의원이 3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88세. 이 전 의원은 일본 주오대(中央大) 법률과를 중퇴하고 1940년 만주국 고등관채용고시에 합격한 뒤 1950년 2대 민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이어 73년 신민당 소속으로 9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총재권한대행까지 오른 뒤 10대 국회에서 현역 의원 생활을 마감했다. 유족으로는 이규억 아주대 교수 등 3남3녀.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2)3410-6914 ●최창국(전 유성사 대표)씨 별세 유삼(금융감독위원회 사무관)유성(골든브릿지 신사업팀장)유석(위스콘신대 박사과정)씨 부친상 29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921-3499 ●우병인(우리은행 수석관리역)병하(로고스교회 목사)병호(연세대 총무처 관제부주임)씨 부친상 3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392-0499 ●권갑주(정보시스템감리인)을주(사업)남주(한국자산관리공사 부부장)순자(화기)희진(전주교통방송 PD)씨 부친상 박승규(전남대병원 직원)씨 빙부상 30일 광주 미래로21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62)450-1401 ●김상기(사업)상종(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상준(호주 거주)씨 부친상 재훈(한국철도기술연구원 주임연구원)씨 조부상 2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2)590-2609 ●강원구(전 대한BOC 부사장)씨 별세 창모(자영업)씨 부친상 편성원(한국 HP 부장)씨 빙부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410-6917 ●공경배(노원구청)씨 모친상 김성식(자영업)씨 빙모상 박은숙(월간좋은엄마 편집장)씨 시모상 30일 경희의료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958-9547 ●남승부(서울특별시 시우회 이사)재명(미국 거주·사업)재경(오산대 교수)씨 부친상 김현태(원주 상지대 교수)씨 빙부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일 오전 9시 (02)3010-2236
  • [부고]

    ●조영동(전 국정홍보처장)영탁(부산 항운노조 위원장)씨 모친상 14일 부산 동래 대동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30분 (051)550-9951●정운호(더페이스샵코리아·쿠지인터내셔널 대표)다운(쿠지인터내셔널 감사)해인(더페이스샵코리아 해외사업본부 실장)순임(쿠지인터내셔널 관리부장)씨 부친상 정성호(믹스앤매치 대표)씨 빙부상 13일 한양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2290-9457●염완돈(군인공제회 공우ENC 사장·미디어줌 대표)영천(사업)인돈(〃)용돈(구세군 사관)씨 모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410-6917●하진규(전 대구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성규(중앙대 교수)영규(전 창원시 학원연합회 회장)석규(창원 중앙라이온스 회장)복순(경남도청 공무원)씨 모친상 이채준(두창산업 대표)씨 빙모상 13일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55)270-1940●서성적(전 서울은행 지점장)씨 별세 현택(한국산업은행 시화지점 과장)현기(석수연세치과 원장)씨 부친상 1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92-2899●박용재(광주북부경찰서장)씨 모친상 14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9시 (062)515-4488●최천행(서일·삼성정유 대표)씨 상배 훈(삼성정유 상무)민(서일 이사)씨 모친상 김승기(삼성정유 이사)정대수(한맥기술 부장)씨 빙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230●소동민(전 한국냉장 감사)씨 별세 원경(상원무역 대표)원태(전 외환은행 검사부장)원용(영호 상무이사)씨 부친상 손광식(전 서울은행 지점장)김동규(범창모산 부사장)씨 빙부상 소재웅(큐리텍 과장)재희(소소아과병원장)씨 조부상 13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50분 (02)590-2557●정박민(영등포중앙치과원장)민웅(세무사)씨 모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68●노득식(전 서대문 세무서)씨 별세 주현(동경대 대학원)씨 부친상 최병협(커뮤시스 대표)이창한(통합형사사법기획단 사무관)씨 빙부상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92-3299●오병선(국민일보 종합편집부 차장)씨 빙부상 13일 대전 중촌동 평화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42)250-9311●조흥룡(전 강신초등학교 교사)씨 별세 강우(자영업)강석(소프트와이즈 부장)강숙(대전주부교실 모니터)씨 부친상 고동섭(목원대 기술마케팅학과 교수)씨 빙부상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10시30분 (02)392-0699●전용섭(서울우유 경영기획실장)인섭(우리은행 중부기업 영업본부 지점장)기섭(사업)씨 모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291
  • [아빠 학창시절 그방에…] 20년전 가요톱10

    20년전 가요톱10 ▲1위 = 조용필(어제 오늘 그리고) ▲2위 = 김범룡(바람 바람 바람) ▲3위 = 주현미(비내리는 영동교) ▲4위 = 구창모(희나리) ▲5위 = 최진희(사랑의 미로) ▲6위 = 이동원(이별노래) ▲7위 = 배따라기(그대는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8위 = 이선희(아 옛날이여) ▲9위 = 해바라기(이젠 사랑할수 있어요) ▲10위 = 한마음(말하고 싶어요) <1985년 8월11일자> 그리운 이 노래 ♪이선희 ‘아 옛날이여’이젠 내 곁을 떠나간 아쉬운 그대기에 마음속에 그대를 못 잊어 그려본다 달빛 물든 속삭임 별빛 속의 그 밀어 안개처럼 밀려와 파도처럼 꺼져간다 아, 옛날이여 지난 시절 다시 올 수 없나 그 밤 아니야 이제는 잊어야지 아름다운 사연들 구름 속에 묻으리 모두다 꿈이라고 아, 옛날이여 지난 시절 다시 올 수 없나 그 밤 아, 옛날이여 지난 시절 다시 올 수 없나 그 날 오~ 아, 옛날이여 지난 시절 다시 올 수 없나 그 날, 그 날이여 <서울 6개 레코드 도매상 집계>
  • “시청사 증·개축 신중해야”

    서울시가 공무원들의 업무공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시청사 증·개축 기본방향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8일 열린 공청회에서다. 공청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석한 7명의 전문가들은 대부분 ‘현위치에서의 증·개축’,‘문화재인 본관은 존치’에는 공감하는 분위기였다. 이들은 그러나 “높이와 규모에 대한 집착을 버리라.”고 주문, 서울시를 당혹스럽게 했다. 용산출신 모 시의원이 토론에 앞서 현위치 증·개축외에 청사 이전 문제를 다뤄 달라고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며, 증·개축 시기 등에 대해서도 토론이 이뤄지지 않았다. 먼저 지정토론자로 참석한 서울시립대 김기호 교수는 “건물이 높아야만 상징성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면서 “서울시청 증·개축도 높이와 규모에 매몰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특히 “시청 지하에는 지하철 1·2호선이 지나는 넓은 지하 공간이 있다.”면서 “지상으로 올리지 않고 지하를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혜경 중앙일보 기자는 “서울시청 증·개축은 서울의 국제적 브랜드파워(Brand Power)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면서 “공무원들의 업무공간 확보가 강조되면 안 된다.”고 언급했다. 경기대 안창모 교수도 “일제시대 건설된 시청 본관 건물은 반드시 존치돼야 한다.”면서 “본관과 새로 지어질 건물이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새 건물이 지나치게 높아서는 안 된다.”는 견해를 밝혔다. 안 교수는 또 경희궁 터에 지어진 서울역사박물관을 지적하며 “경희궁을 복원한다면서 오히려 경희궁을 파괴한 이상한 건물”이라면서 서울역사박물관을 새 청사에 옮기는 방안을 제안하는 등 비판성 발언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역시 토론자로 참석한 정호동 서울시 의원은 “업무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면 청사를 증·개축할 필요가 없다.”고 서울시를 엄호한 뒤 “공무원들의 업무환경 개선과 더불어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 서울시청 12월에 헐린다

    문화재로 지정된 본관을 제외한 서울시청 건물이 오는 12월 헐리는 등 내년 3월 착공 예정인 서울시청 신청사 증·개축 세부 추진일정이 확정됐다. 3일 서울시의 신청사 건립계획에 따르면 오는 9일 오후 4시 시청 서소문별관 13층 대강당에서 시 청사 증·개축에 관한 약식 공청회를 개최, 의견을 수렴한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대 임창복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며, 서울시의회 신규철·김진수 의원, 박석안 시 주택국장, 최영집 서울시 건축사회 회장, 안창모 경기대 교수, 김기호 서울시립대 교수 등이 참석한다. 관심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관할 수 있다. 시는 이어 6월 둘째주에는 투자심사와 대형공사 입찰방법심의 등을 마칠 계획이다. 이어 8월까지 시청사 설계작품을 공모하며 9월까지 마무리되는 용역결과를 종합해 10월쯤 공사를 발주할 예정이다. 이 때부터 철거예정 건물에 있는 부서들은 임시청사로 이전하게 된다. 신연희 시 행정국장은 “서소문 별관에 있는 적십자사가 8월말 쯤 이전하고, 동아일보 건물로 이전한 건설안전본부가 사용하던 공간도 그대로 남아 있다.”면서 “시가 보유한 공간을 임시청사로 활용할 방침이며 모자랄 경우 최소한의 면적만 임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새 청사 증·개축을 위해 이미 지난 5월1일 건축과 내 7명으로 구성된 청사증축팀을 신설했다. 이어 지난달 말 1억 2000여만원을 들여 대한건축학회(대표 이리형)에 ‘시청사 증·개축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맡겼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 [발언대] 60년 경찰에 맞는 옷을…/김동자 경찰청윤리계장

    라일락 향기가 향수보다도 좋게 내 코를 스치는 아침이다. 엊그제 초등학교 동창 모임에 갔다 왔다. 내가 들어서자마자 ‘야 짭새 나타났다.’하며 반가워들 한다. 사실 초등 동창모임은 30년이 지난 중년이 되어서야 만들었기 때문에 처음엔 여간 어색하지가 않았다. 자기 소개들을 하는데 불현듯 나는 ‘짭새’라는 단어를 떠올렸다.‘나 짭새야.’ 라고 소개하는 순간 얼마나 키득거리는지…. 쉬쉬하며 쓰던 ‘대명사’를 당사자가 직접 인용을 하니 우스웠던 모양이다. 그 다음부터는 모두가 거리낌없이 나를 짭새라고 부른다. 비하의 뜻이 전혀 담기지 않은 애칭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한참 오고간 뒤에 짭새 근황은 어떠냐고 누가 물어온다. 이때다 싶어 침을 튀겨가며 검찰과의 수사권 조정 이야기를 시작했다. 힘들게 설명했더니 고작 한다는 이야기가 “그래도 수사에 있어서는 검찰이 형이고 경찰은 동생 아니니? 형만한 아우 없다고 아무래도 형이 낫지 않겠니?” 하는 거였다. 집에서 살림하는 동창 아줌마들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애 키우는 이야기를 했다.6살 짜리한테 7살이 할 수 있는 일,8살이 할 수 있는 일을 한번 시켜보자. 처음엔 어려워 할지 몰라도 점차 7∼8세가 할 수 있는 능력을 보이게 된다. 마냥 못 미덥다고 맡기지 못한다면 국가 전체적으로 손해다. 처음엔 좀 크다 싶은 옷을 입혀야 자라면서 알맞게 되는 것이다. 초등학교 동창들한테 설명하려다 보니 궁박한 설명이 됐다. 혹여 누군가가 이 글을 보고 ‘임상실험’ 운운한다면 그 또한 속좁은 사람일 것이다. 순경으로 들어와서 올해로 23년째가 된다.15∼16년전 내가 수사과 서무업무를 담당할 때만도 검사가 유치장 감찰을 나올 때면 수사과장 이하 전직원이 현관 앞에 도열했었다. 이제 그런 모습은 옛날 이야기가 됐다. 모든 게 변하고 있다. 광복과 더불어 창설된 우리 경찰이 올해로 60주년을 맞는다. 성숙한 국민에게 성숙한 치안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맞는 옷을 입혀주기를 간절히 기대해 보는 아침이다. 김동자 경찰청윤리계장
  • [세상속으로]김대형(33·한국오츠카전자) 홍미혜(32·KTF 로열티기획팀)

    [세상속으로]김대형(33·한국오츠카전자) 홍미혜(32·KTF 로열티기획팀)

    고향인 대구에서 본사 발령을 받은 뒤 싱글 생활을 즐기던 지난 2002년 8월, 같은 대학을 졸업한 지인으로부터 서울에 학교 동창모임이 있다는 걸 듣고 참가하게 되었다. 서울 말투에 익숙하지 않아 주눅이 들어 있던 차에 동향의 친숙한 사람들 틈에 있다 보니 모든 게 편하고 재미있기만 했다. 모임에 나간 지 한 달쯤 되었을 때 평생 반려자가 될 남자 친구를 처음 만나게 되었다. 모임에 나온 남자 선후배들이 대부분 공과대학 출신이었지만 그는 나와 같은 단과대 출신이었다. 교수님, 선후배, 동아리 등등…. 공통된 화제도 무궁무진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친해진 선배와 가끔 영화도 보고 밥도 먹다 보니 어느 새 선배도 아닌 연인도 아닌 애매한 사이가 되어 갔다. 나름대로 친숙함은 더해갔지만 그렇다고 사귀는 사이는 아니었다. 그 무렵, 선배와의 관계를 ‘확실히’ 해둬야겠다고 나는 결심을 했다. 다른 선후배들과 저녁을 먹고 즐겁게 헤어진 뒤 나는 선배와 맥주 집으로 자리를 옮겼다. 평소와 다르게 최대한 심각하고 불편한 표정을 지으며 비장한 각오로 우리가 어떤 사이인지 진지하게 물었다. 선배는 당연하다는 듯 “사귀는 사이지.”라고 말했다. 몇 날 며칠 고민을 했는데, 선배는 너무도 당연하게 애인 사이라고 말해버려 그동안 호들갑을 떨었던 것 같아 무지 머쓱했다. 그 후 그가 6개월간 일본 본사 파견 근무를 가게 되었고, 국제전화와 메신저를 통해 하루도 빠짐없이 연락을 주고 받았다. 휴대전화는 우리 사이를 24시간 이어주는 사랑의 전령사 역할을 했다. 그 기간 동안에는 한번도 다툰 일이 없었다. 매일매일 “보고 싶다.”는 말만 했다. 부산이든 목포든 한국 내에만 있어도 정말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한국에만 있다면 늘 기쁜 마음으로 잘 해주겠다고 하루에도 몇 번씩 다짐했다. 그가 다시 한국지사로 복귀한 뒤 우리는 본격적인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대부분의 커플들이 그렇듯 사소한 의견 차이로 다투는 일도 생겼다. 그럴 때면 그가 일본에 있었던 6개월을 생각했다. 의견 충돌이 있을 때마다 대부분 그가 양보를 하지 않았던가. “10년 전에 만났어야 할 인연이 이제야 만나게 됐으니, 앞으로 남들보다 10년은 더 잘 살아야 한다.”는 그의 말처럼, 결혼(4월9일) 후에도 늘 친구처럼 서로를 이해하고 아끼리라 다짐하는 아침 출근길이 오늘 따라 너무 싱그럽게 느껴진다.
  • [인사]

    ■ 재정경제부 ◇과장급 전보 △대통령 비서실 朴在植 ■ 교육인적자원부 ◇부이사관 전보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비서관실 黃洪奎△교육부 徐明範 ■ 금융감독위원회 ◇전보 △혁신행정과장 洪永萬 ◇서기관 승진 △혁신행정과 李碩雨 ■ 대한주택공사 ◇임원급 임용 △경영지원본부장 성운기◇부장급(2급)승진△홍보실 배재국△감사실 백성욱△전략개발실 양창남△주거복지처 문윤태△임대계획처 이창환△택지계획처 정명섭 박병득△건설관리처 이윤재 유광복△건축설계처 최인수 최병은△토목설계처 홍기문△기계설계처 김승구△설계견적처 문태수△인력개발처 윤귀석 이정태△에너지사업단 정태기 이영갑△품질시험소 김기형△서울지역본부 이준환 강명균△경기지역본부 유대진 김종엽 김석수 전유재 서성만 주영해 남성권 박윤현 남기봉 이준혁 신원식△부산지역본부 손창곤 황성열 이정환△인천지역본부 박오현△강원지역본부 조명현 박두용△충북지역본부 이은겸 박근규△대전충남지역본부 김용태 조대현 이덕선 신태범 박상철 이창훈 최재영△전북지역본부 신우식△광주전남지역본부 구자곤 김형인 국순경△대구경북지역본부 조완호△울산경남지역본부 김태락 황재우 정창모 권영기 권헌재◇부장급 전보△기계설계처장 직무대행 최만수 △비서실 신동철△기획조정실 권만기△경영관리실 조성필△전략개발실 이광구 신홍기△주거복지처 유영균 추원호△임대계획처 김성윤△임대관리처 임석숭 노홍렬△택지계획처 유환태△택지보상처 박영식△PF사업단 이종완 박춘식△도시정비처 박종곤△주거환경처 안기두 안영현△건설관리처 이건형△건축설계처 박완수 박대길△토목설계처 김태룡△전기통신처 이성일△설계견적처 장성주 박정태 강기명 정각섭△인력개발처 정형균 박영호△재무처 곽윤상△정보관리실 임의선△총무팀장 김원근△연구개발실 이강옥△품질시험소장 이용근△서울지역본부 박정만 박재현 송용섭 황종철 김용율 이병호 고재택 이준원△경기지역본부 유영일 최준하 이명구 홍천표 백운기 이석희 박주성 박병식 엄기인 윤가호 김진환△부산지역본부 김동수△인천지역본부 고선기 문득용 강명석 △충북지역본부 곽상균 △전북지역본부 신정근△대전충남지역본부 남용재△광주전남지역본부 명남수△대구경북지역본부 박운철 조해용△울산경남지역본부 임병균 남상욱△제주지역본부 유진오△서울대 교육파견 성기천 허동준 박헌석 허영준 ■ 근로복지공단 △보험관리이사 李厚宰 ■ 헤럴드 미디어 ◇헤럴드경제△논설위원 최교서△국제부장 이완수△헤경전략마케팅국장 성항제△헤경전략마케팅 1부장 심재익△〃 2부장 송국현△마케팅지원팀장 권오행◇코리아헤럴드△KH편집국 국차장 김영한△KH전략마케팅국장 황해창△KH전략마케팅부장 황창영 ■ ㈜YTN미디어 △기술국 국장 曺灐根△〃 기술팀장 金周昊△〃 영상〃 朴振秀△방송본부 취재부장 金炳在△〃 편성팀장 曺有美△〃 방송〃 曺昇煥△〃 제작〃 權義廷△기획국 채널마케팅〃 朴希哲△경영관리국 경영지원〃 柳在權△〃 재무관리〃 車相憲
  • [인사]

    ■ 법무부 ◇승진 △대전고검 사무국장 劉榮源△대검 집행과장 吳道淳△대전고검 총무과장 李鍾佑△부산지검 〃 吳亨燮◇전보△서울 북부지검 사무국장 朴天基△〃 서부지검 〃 崔鳳永△대전지검 〃 李烋信△청주지검 〃 張鎭根△대구지검 〃 卞占出△창원지검 〃 尹勇盛△광주지검 〃 李喆淵△전주지검 〃 方奉石△제주지검 〃 金英玉△법무부 중앙공무원 교육원 文成坤 ■ 과학기술부 ◇승진 △기획예산담당관 庾成受△기초연구지원과장 金昌宇△과학기술진흥과장 韓亨浩△연구조정총괄담당관 李銀雨△종합기획과장 姜榮哲 ■ 국민일보 △주필 겸 제작부문장(제작CU) 전무 백화종△교계협력부문장(교계CU) 이사 김상길△논설위원 이형용△편집국장 김성기△경영전략실장 직대 김윤호△사업부문총괄관리팀장 이명하 ■ CBS △경영본부 경리부장 李相鎭△마케팅본부 광고업무부장 金近植△〃 사업부장 崔在勳△〃 공연기획단장 韓龍吉△〃 광고마케팅위원 李範允 李泳宣△기획조정실 기획위원 韓淸熙△편성국 제작부장 池雄△〃 FM부장 孫根弼△〃 방송위원 金甲洙△〃 DMB부장 梁東福△보도국 편집부장 朴容秀△〃 정치부장 曺百根△〃 보도위원 李啓榮 金光秀 權周萬 金恩泰 劉永赫△기술국 기술관리부장 朱鐵△〃 송출중계부장 李機錫△〃 기술위원 丁福洙 李淵九 金應天 劉一△TV본부 보도부장 崔仁△〃 편성제작부장 安赫△사목 겸 TV본부 교회협력단장 金榮凡△부산방송본부 총무국장 梁炅炷△〃 보도제작국장 金哲雄△〃 기술국 기술위원 蔡粲洙△광주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朴俊一△전북방송본부 〃 裵宰祐△춘천방송본부 기술국장 許光鎰△대전방송본부 총무국장 任哲浩△〃 기술국장 安永基△울산방송본부 〃 辛炳善△〃 총무팀장 金商吉△〃 보도제작국 방송위원 鄭在媛△전남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朴玉培△기획조정실 경영기획부장 韓俊夫△춘천방송본부 총무국장 金尙澈 ■ 코리아타임스 △상무이사 겸 사업본부장 李相石△편집국 국장 李昌燮△〃 국차장 史東晳△〃 종합편집 및 국제부 부장 李熙淳△〃 경제부 부장 李甲洙△광고마케팅본부 본부장(부국장급) 盧俊憲 ■ 전국경제인연합회 ◇팀장 전보 △윤리경영(부장) 정대순△노동복지(상무보) 조성하△국제경제(차장) 김용옥△APEC TF(상무보) 장국현△미디어홍보(상무) 국성호◇부장 승진△최원락 한동률 박재성 ■ 하이마트 ◇전무 승진 △판매1본부장 朴武烈 △지원본부장 柳景植 ◇상무 승진 △판매2본부장 朴哲均 △판매3본부장 黃鳳顯 △상품본부장 金孝周 ◇상무보 승진 △강북지사장 李準起 △상품1담당 김현철 ■ ㈜하이마트쇼핑몰 ◇승진 △전무 車成龍 ■ 하이로지텍㈜ ◇승진 △상무 片軟植 ■ ㈜HM투어 ◇승진 △상무 鄭炳洙 ■ 신원 ◇승진△부사장 朴興植△숙녀복 사업본부장(이사) 孫秀根△신사·캐주얼 사업본부장(이사) 金鍾勳△베스띠벨리 사업부장 金在準△씨 사업부장 盧吉柱△지이크 사업부장 吳錫玟△쿨하스 사업부장 朴坰 ■ 한국도로공사 ◇부장급 전보 △감사총괄 白海欽△행정감사 崔景錫△기술감사 金京一△전략경영 金秉會△홍보 南鎭永△예산 李春熙△회계 鄭鎭和△계약 劉在浩△사업개발 崔光鎬△사업개발실 이강훈△총무 金東熙△법규 金薰錫△인력관리 李光鎬△복지후생 김경수△영업제도팀장 李利桓△도로영업 趙等龍△인력개발 李東俊△도로방재 李椿柱△구조물계획 彭佑善△구조물점검 金在瀅△ITS사업 姜容求△건축팀장 申成淳△조경 孫昌振△건설원가 金大振△건설계획처 鄭震旻△건설관리 裵興俊△건설지원 金起澈△건설기술 金鎭光△기술심의 李哲雨△민자관리 權在鳳△민자제도 朱國暾△설계기준 金鍾炘△구조설계 林根龍△품질관리 徐奉泳△환경관리 姜錫富△연구기획 金德龍△도로시험 朴震植△연수원장 崔昊權△교통정보통합팀장 田炳燮△대전당진사업소 權寧周 이청 朴春植△익산장수〃 郭東洲△무안광주〃 李明薰△청원상주〃 李秉雄△현풍김천〃 成樂勳 安鍾甲△부산울산〃 裵鍾煥△경기〃 崔棋焙 姜勳求△영동김천〃 姜雲 李東龍△영남〃 具楠浚△중부지역본부 업무 韓鎭富△〃 영업 李鍾承△〃 용지 孫海銖△시흥지사 고객지원팀장 鄭在鉉△군포지사 〃 金秀哲△화성지사 〃 盧載斗△경안지사 〃 金永秀△강원지역본부 관리 黃光喆△〃 공사 鄭哲鎬△〃 시설 安秉柱△대관령지사 고객지원팀장 盧承烈△강릉지사 〃 李成根△충주지사장 직무대리 尹昇鎭△충청지역본부 영업 鄭求明△천안지사 고객지원팀장 張春鎭△논산지사 〃 李秉龜△진천지사 〃 李相旭△당진지사 〃 崔盛東△호남지역본부 도로 洪性國△〃 시설 吳洪植△전주지사 고객지원팀장 李龍云△광주지사 〃 河永一△경북지역본부 시설 尹哲郁△구미지사 고객지원팀장 成耆憲△경남지역본부 용지 玄柄業△〃 교통관리 崔東德△양산지사 고객지원팀장 車大信△창녕지사 〃 徐平坤△진주지사 〃 李龍雲△전주남원사업소 준비요원 劉始泳 徐俊鎬△남원광양사업소 〃 孫鎔敏 許相華△강원사업소 〃 朴昌淳 朴廣信 林炯澤△서수원∼평택사업소 〃 朴泰泳 梁仁成△제2연육교사업소 〃 薛雲昊△서울대 교육파견 奇南錫 文光植 李舜熙△KDI 〃 申宰先 金鮮日 鄭大亨 李炳喆 崔在玉 姜春植 李在炯◇부장급 승진△광네트웍사업 林澣茂△도로처 방재총괄팀 李大珩△기계관리 徐丙珍△대전당진사업소 具正會△무안광주〃 金興泰 李鋼永△청원상주〃 姜在鎬△부산울산〃 金東成△고창담양〃 晋奎同△영남〃 丁海允△충청지역본부 업무 金明鎬△영동지사 고객지원팀장 鄭玟△보령지사 〃 成奇鏞△호남지역본부 관리 李誠熙△〃 업무 尹逸鉉△〃 용지 李錫男△〃 공사 姜萬基△〃 교통관리 趙胄紀△순천지사 고객지원팀장 柳秉澈△남원영업소 沈載春△경북지역본부 업무 張炯八△〃 공사 李鶴九△〃 교통관리 崔訓碩△군위지사 고객지원팀장 宋光碩△영주지사 〃 金一煥△포항영업소 李相烈△경남지역본부 영업 蔡哲杓△울산지사 고객지원팀장 郭碩煥△산청지사 〃 裵明悅△전주남원사업소 준비요원 全聖鶴△남원광양〃 〃 金時煥△강원〃 〃 嚴昌鎔△KDI 교육파견 金完烈 金萬會 ■ 데이콤 ◇영업부문 팀장 보임 △영업전략담당(부장 1급) 손우택△〃영업전략팀(부장 2급) 이우희△〃CRM팀(2급) 박종범△〃유통기획팀(2급) 박영석△〃요금관리팀(1급) 김태선△고객지원담당(상무) 이희재△〃컨설팅팀(2급) 백흠도△〃기업고객지원팀(2급) 최기영△〃가정고객지원팀(2급) 원광식△공공영업담당(상무) 홍승표△〃공공영업1팀(2급) 고영일△〃공공영업2팀(1급) 조충△〃기간영업팀(2급) 박범상△〃프로젝트영업팀(2급) 윤종렬△기업영업1담당(상무) 최병태△〃그룹협력팀(2급) 이기화△〃대기업영업1팀(2급) 우철환△〃대기업영업2팀(2급) 서일우△〃 대기업영업3팀(2급) 김경섭△기업영업2담당(1급) 조종희△〃금융영업1팀(2급) 최신식△〃 금융영업2팀(2급) 육화봉△〃기업영업1팀(2급) 김은태△〃기업영업2팀(2급) 김진태△강북지사(1급) 조용관△〃영업1팀(2급) 이중우△〃영업2팀(2급) 박영표△〃유통영업팀(2급) 강창모△〃고객지원팀(2급) 김종서△〃(1급)이형식△〃영업1팀(2급) 김창회△강남지사 영업2팀(2급) 김효섭△〃유통영업팀(2급) 안종기△〃고객지원팀(2급) 채수의△인천지사(1급) 오명준△〃영업팀(2급) 이종호△〃유통영업팀(2급) 김병종△〃고객지원팀(2급) 김종석△경기지사(1급) 박상욱△〃영업팀(2급) 강충환△〃유통영업팀(2급) 김의식△〃고객지원팀(2급) 채이병△부산지사(1급) 이윤철△〃영업1팀(2급) 소병우△〃영업2팀(2급) 서지훈△〃유통영업팀(2급) 안정렬△〃고객지원팀(2급) 조일헌△전남지사(1급) 차일옥△〃영업팀(2급) 문종재△〃유통영업팀(2급) 장공진△〃고객지원팀(2급) 박성연△전북지사(1급) 신우섭△〃영업팀(2급) 김용균△〃유통영업팀(3급) 김범수△〃고객지원팀(2급) 유승상△경북지사(1급) 강학수△〃영업팀(2급) 황재윤△〃유통영업팀(2급) 박수천△〃고객지원팀(2급) 손동기△충청지사(1급) 안병렬△〃영업팀(2급) 조남권△〃유통영업팀(2급) 양한모△〃고객지원팀(2급) 박래혁△〃교환망서비스팀(2급) 사동호△강원지사(2급) 설태박△〃영업팀(2급) 김호근△〃 유통영업팀 심교광(2급)△〃고객지원팀(2급) 김경한△컨버전스사업부(상무) 김선태△〃사업기획팀(1급) 김상곤△〃컨버전스사업1팀(2급) 이재철△〃컨버전스사업2팀(2급) 홍걸표△〃컨버전스사업3팀(2급) 최종선△인터넷사업부(상무) 박영신△〃전략사업팀(2급) 이관우△〃보라넷사업팀(1급) 김태균△〃솔루션사업팀(1급) 장승희△〃위성통신방송사업팀(2급) 오주봉△〃국가망사업팀(1급) 김영수△〃ICT사업팀(1급) 정익구△〃보안사업팀(2급) 최용현△e-Biz사업부(상무) 김진석△〃전자금융사업팀(1급) 이건준△〃어플리케이션사업팀(2급) 김광식△〃웹하드사업팀(2급) 김희옥△〃상품개발팀(2급) 박찬현△전화사업부(상무) 김윤열△〃상품개발팀(2급) 박형근△〃시내전화사업팀(2급) 정훈△〃시외전화사업팀(2급) 김대근△〃국제전화사업팀(2급) 최재훈△〃부가사업팀(1급) 오세왕△〃해외사업팀(1급) 박학래△〃글로벌스타사업팀(2급) 송진욱 ◇네트워크 부문 팀장 보임△N/W 지원담당(상무) 이창우△〃운용계획팀(2급) 서인호△〃기술기획팀(1급) 이철순△〃서비스관리팀(2급) 한규택△〃N/W통제팀(2급) 박해룡△〃ES기술팀(2급) 강승호△〃BcN기술팀(2급) 윤용환△인프라망담당(상무) 나덕일△〃전송계획팀(1급) 김형규△〃선로팀(2급) 권오성△〃국제전송팀(2급) 곽순구△〃무선망팀(2급) 하성만△〃시설기술팀(2급) 오세훈△서비스망담당(1급) 최병창△〃교환계획팀(2급) 박언규△〃전화망1팀(2급) 지일주△〃전화망2팀(2급) 김영주△〃정보망팀(2급) 강효관△〃보안기술팀(1급) 배강호△〃인터넷서버팀(2급) 박창윤△종합연구소(상무) 허석△〃연구지원팀(2급) 이기준△〃BcN서비스연구팀(2급) 김주일△〃차세대솔루션연구팀 김만수(2급)△〃전화서비스연구팀(2급) 문정현△〃망관리연구팀(2급) 이원신△〃IP망관리연구팀(2급) 오충목△〃위성체계연구팀(1급) 현철주△〃정보보호연구팀(3급) 전정훈△〃무선인터넷연구팀(1급) 김지중 ◇경영관리부문 팀장 보임 △재경담당(1급) 김동주△〃금융팀(2급) 여명희△〃회계팀(2급) 이국희△〃구매팀(1급) 이성호△경영관리부문 경영진단팀(2급) 김용생△〃IT추진팀(2급) 노향민 ◇전략기획담당 팀장 보임△경영기획팀(1급) 안태문△〃전략기획팀 겸직 전략기획담당 신사업개발팀(2급) 정춘홍◇사업협력담당△상무 이용화△정책협력팀(1급) 김태완△홍보팀(1급) 이득주 ◇HR부문 팀장 보임 △총무팀(2급) 허노욱△인사팀(1급) 이헌욱△노경협력팀(2급) 장광국△경영혁신팀(2급) 김용경△법무팀(1급) 김창윤△비상계획팀(2급) 진영상 ■ 현대차 ◇승진 △부사장 김억조 노재만 윤여철△전무 고옥석 김경한 김한수 박성현 박준철 이성철 이세흠 이영복△상무 김민진 김용칠 김조근 김종은 김충호 김해진 담도굉 박정국 신영동 오승국 이재윤 장철헌△이사 김옥형 김원일 김중걸 박관흠 박대식 박두화 배인성 신명기 오병수 이병호 이익희 이현규 정태환 조송래 최규훈 최기영 황유노△이사대우 김성용 안영송 왕수복 윤호원 이범직 이철근 임명섭 정준용 제갈종호 최인 함명창 황동만 권오웅 김정준 장국조 한태식 ■ 현대그룹 ◇전무 승진△현대아산 이윤수 채희태△현대택배 허철△현대경제연구원 조성용◇상무 승진△현대상선 김창우△현대증권 장승철△현대아산 서예택△현대택배 이재복△현대경제연구원 한상완 윤봉락◇상무보 승진△현대상선 김지택△현대증권 이장섭△현대아산 심상진 김영현△현대택배 홍원흥△현대경제연구원 유일한◇전보△현대엘리베이터 현기춘◇신규선임△그룹 경영전략팀 상무 하명호 ■ 기아차 ◇승진 △전무 이경수△상무 김장식 배기만 윤문수△이사 김용환 김현진 박동천 예병태 오영 유무림 장용현 장재호 최진 추연정△이사대우 강길모 강현종 김동규 오재웅 주기돈 한성권 홍진영 송영현 ■ 방송위원회 △대구사무소장 金鍾聲△심의운영부장 직무대리 文炫晳 ■ INI스틸 ◇승진 △전무 徐漢錫 張吉星 姜學瑞△상무 景淳模 金鍾基 李鴻基 盧潤鎬 朴大哲△이사 金秀敏 金相坤 朴洵根△이사대우 金鍾瓘 崔昌永 李茂燮 文基永 金結實
  • [김문기자가 만난사람] ‘백수의 제왕’ 주덕한 ‘전백련’대표

    [김문기자가 만난사람] ‘백수의 제왕’ 주덕한 ‘전백련’대표

    세계인권선언문 제23조 1항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모든 사람은 근로의 권리, 자유로운 직업 선택권, 공정하고 유리한 근로조건에 관한 권리 및 실업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를 가진다.’ 세계 인권선언일은 12월10일이다. 이보다 6일 앞선 지난 4일 오후.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카페. 흔치 않은 광경이 연출됐다. 우선 귀에 익은 노래가 나온다.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흐린 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새파랗게 젊다는 게 한밑천인데/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 펴라/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이어 ‘백수인권선언문’이 낭독됐다.‘백수생활이 궁극에 다라 생존이 여의치 아니할 새, 이런 전차로 어린 백수가 이루고자 할 배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실컷 펴지 못할 노미 하다. 이를 어엿비 여겨 새로 백수인권선언을 맹가노니 백수마다 쉽게 먹고 삶에 편안케 하고저 할 따름이다‘ 참석자는 전국백수연대(전백련)와 전국시민운동가 카페 NGOlove·미디어 몹 회원 100여명. ●대졸자 10명 중 4명이 백수로 사회에 첫발 “대졸자 10명 중 4명이 백수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있습니다. 또 젊은이 두명 중 한명이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비정규직 분야에서 일하고 있지요.” 주덕한(35)씨는 전백련의 대표로 ‘백수의 제왕’인 셈이다. 그는 “대한민국 위정자들이 얼마나 위선에 사로잡혀 있는지, 실업자들을 얼마나 기만하고 있는지 아느냐.”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자리 창출이 최우선 과제라던 올해 초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사는 이제 언급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허공 속의 외침으로 끝나가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실업 관련 정부의 두 위원회(국무총리 산하 ‘일자리 만들기 추진위원회’와 대통령 직속 ‘청년실업해소특위’)는 출범만 요란하게 했을 뿐, 개점휴업 상태임을 아느냐고 거듭 반문했다. 또한 실업대책을 세우거나 일자리를 마련한다면서, 실업자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겠다고 하면 도대체 누구의 목소리를 들을 작정인지 묻고 싶다고 했다. 그는 쉴 새 없이 쏟아냈다. 하지만 일자리가 없어 7년째 고생하는 한 청년실업자의 항변만은 아니었다. 실업문제가 절실한 인간적 고뇌이자 ‘백수의 대표’로 토해내는 사회적 고발이기도 했다. 주씨는 지난 9월14일부터 10월20일까지 약 40일간 ‘백수원정대’를 이끌고 일본 오사카와 도쿄 지역을 다녀왔다. 백수의 눈으로 해외 청년실업의 사례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서다. 일본의 경우도 우리나라와 별반 다름이 없었다. 젊은이들은 대부분 ‘프리터’(프리 아르바이터)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주씨는 “이들이 40∼50세가 되면 직업은 둘째치고 세금을 못내는 상황에 이른다.”면서 “일본 정부도 실업은 국가의 위기라는 점을 인식, 지난해부터 적극적인 대처를 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시사토론 TV방청 아르바이트 생활 주씨는 내친김에 다음달 백수원정대를 이끌고 영국과 프랑스 등 유럽지역을 돌아보고 나서 ‘백수 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여비 마련을 위해 닥치는 대로 ‘알바’를 하고 있단다. 인터뷰 도중, 휴대전화 벨이 자주 울렸다. 백수가 뭐 그리 바쁘냐고 농을 건네자 그는 “오늘 시사토론 TV 방청 알바 때문”이라며 웃었다. 얼마를 받느냐고 하자 100분짜리는 4만원이고 시간이 짧은 것은 1만원이라고 귀띔했다. “대부분의 백수들은 마음이 편치 않다는 이유로 집안에 틀어박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동창모임에라도 열심히 나가 부끄러움 없이 명함을 건네야 합니다. 명함에 ‘대한민국 백수 아무개’라고 쓰면 어떻습니까.” ●고등학교땐 전교 5등 실력 주씨는 경기도 포천의 농가에서 2남2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시골에서 자랐다. 고교 졸업 땐 전교 5등 실력의 촉망받는 학생이었다. 성균관대학 역사학과를 졸업한 후 인터넷업체에 잠시 근무했으나 1996년 휴직하면서 백수의 길로 들어섰다. 이력서를 수십차례 내밀었으나 아직 인연이 닿지 않고 있다. 부정기 아르바이트로 한달에 30만원 정도 벌어 간신히 교통비를 충당한다고 했다. 그는 백수생활을 하면서 주로 서점에서 시간을 보냈다. 은행도 눈치가 보였다. 하루는 백수들을 위한 가이드는 왜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작정 출판사 여러 곳에 연락을 했고 그 중 한 곳과 인연이 돼 1997년 5월 ‘백수생활 가이드북’을 발간하게 됐다. 하지만 중간서점들이 부도나는 바람에 인세는 한푼도 건지지 못했다. 이무렵 그는 방송에 출연하게 된다. 방송이 끝나자 호출기 ‘삐삐’를 통해 전국의 백수들이 연락이 왔다. 결론은 ‘백수끼리 뭉치자.’였다.‘전백련’은 이렇게 해서 탄성됐다. 주씨는 “연말연시 덕택에 요즘 ‘파티알바’가 뜨고 있다.”면서 “초보백수일수록 방 안에 잊지 말고 만화방에 가서 창의적 아이디어라도 얻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마르코폴로도 전쟁에 휩쓸려 감옥에 갇힌 뒤 빈둥거리다가 ‘동방견문록’을 쓰게 됐다.”며 웃었다. 그는 서울 중곡동 누나집에서 ‘눈치밥’을 먹고 있다. 그의 소박한 꿈은 하루라도 빨리 독립하는 것이다. km@seoul.co.kr ■ 전백련(전국백수연대)은? 요즘 신문과 방송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 경기침체와 청년실업이다. 취업 경쟁률은 100대1에 달하며 다섯가구 중 한 가구는 무직가구라는 통계도 있다. 특히 20대의 경우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이란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청년 실업자 모임인 ‘전국백수연대’(전백련)는 백수도 인간답게 살 수 있게 해달라는 ‘권리장전’을 외친다. 발족된 지 7년째로 회원은 5000여명. 인터넷 다음카페에서 ‘백수회관’을 입력하면 자세한 활동내용을 알 수 있다.‘백수회관’은 시골마을의 ‘마을회관’이나 ‘노인회관’처럼 백수들의 공간을 지어달라는 뜻이며 관철되는 순간까지 다음카페에서 ‘백수회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단체가 세간에 알려진 것은 지난 3월.‘광화문 촛불시위’가 한창이던 당시 한나라당의 홍사덕 의원이 대표경선 출마선언을 하면서 “요즘 촛불시위에 나오는 많은 젊은이들,30∼40대가 모두 다 단단한 직장을 갖고 있다고 믿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자 전국의 백수들이 인터넷 등을 통해 궐기했고 급기야 서울 시청 앞에서 항의시위까지 벌였다. 공교롭게도 홍사덕씨는 최근 전백련의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전백련은 최근 ‘백수 100인 인권선언문’을 통해 ▲정부의 청년실업 대책 점검 및 정책대안 제시 ▲실업자에 대한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 납입 일시적인 유예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또 대중교통과 공공시설 이용에 할인혜택이 주어지는 ‘백수증’을 발급해줄것을 요구하고 있다. 아울러 ‘백수원정대’를 출범시켜 해외의 실업대책을 연구하고 있다. ■ 백수의 범위? ‘백수 인권선언문’ 제2조에는 다음과 같이 백수의 범위를 정하고 있다. ‘백수의 범위는 통계에 드러나는 것보다 광범위하므로 소수의 문제가 아니다. 구직활동에 여념이 없는 실업자는 물론, 구직단념자, 극히 적은 시간만을 일하는 준실업자, 실업과 취업을 넘나드는 비정규직 근로빈곤층, 파산상태에 놓인 영세자영업자 등을 백수로 칭하는 것이며, 언제 해고될지 모를 상태에 놓인 수많은 비정규직 노동자 등 ‘예비백수’들도 본 선언문의 취지에 포함된다.’ 아울러 제4,5조에는,‘백수는 할 일없이 노는 사람이 아니다. 백수는 비정규직이든, 취업준비생이든 나름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백수는 신문 방송 등에서 ‘무직자’로 매도되지 않을 권리가 있다. 백수 또한 시민사회의 일원으로, 사회적 천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과 방송에서는 위아래 세트로 갖춰입은 추리닝(트레이닝 복), 재떨이에 가득한 담배꽁초, 씻지 않아 더부룩한 머리, 공짜만 밝히는 근성 등으로 백수의 상을 그려내고 있다. 이는 사실과 부합하지도 않으며, 백수는 희화화 혹은 동정의 대상이 되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 13000명 함께 뛴 한강마라톤 [완주자 명단]

    13000명 함께 뛴 한강마라톤 [완주자 명단]

    서울신문과 서울시가 공동주최한 ‘제2회 하이서울 한강마라톤대회’가 3일 오전 시민과 마라톤 동호회원 등 선수 7000여명과 가족 6000여명 등 모두 1만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 일대에서 펼쳐졌다. ‘뛰는 즐거움!함께하는 세상’을 슬로건으로 푸른 한강변을 달린 이날 대회는 42.195㎞의 풀코스와 21.0975㎞의 하프코스,10㎞ 코스로 나눠 진행됐다. 풀코스 남자 부문에서는 김광연(36·인테리어업)씨,여자 부문은 용향수(35·주부)씨가 각각 2시간44분10초와 3시간29분55초로 우승을 차지했다.하프 코스에서는 박태국(37·회사원)씨와 장경자(43·주부)씨가 1시간19분6초와 1시간34분4초로 각각 남녀 1위를 기록했다.또 10㎞에서는 뉴질랜드 출신의 마크 보이어(32·서울국제학교 교사)가 34분31초,조선희(41·주부)씨가 41분57초로 가장 먼저 골인선을 밟았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대회사에서 “마라톤이 국민 스포츠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푸른 한강과 녹색의 땅을 벗삼아 달리는 이번 대회가 시민의 건강과 마라톤의 열기를 더욱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채수삼 서울신문 사장은 “숨가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새로운 100주년을 준비하는 서울신문도 마라토너처럼 늘 진실의 편에 서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회는 삼성전자와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이 협찬하고,니베아·한진택배·동아오츠카·해태제과·경주콩코드호텔·농협·하이트프라임·청폐·마이미코리아·마미손·여행춘추·콩나물·딥스코리아·포토로·삼익전자공업·명성실업·한국스포츠산업개발원이 협력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완주자 명단 [풀코스] ▲김광연 ▲박태훈 ▲황문섭 ▲김진희 ▲강달용 ▲이광택 ▲고태평 ▲경기설 ▲안정호 ▲장자성 ▲장은익 ▲이혜복 ▲임근식 ▲김현곤 ▲정용태 ▲엄선종 ▲김학례 ▲이의신 ▲한정희 ▲고이섭 ▲고현석 ▲서승교 ▲권영찬 ▲황익현 ▲조정우 ▲이항우 ▲김종철 ▲정서성 ▲정진영 ▲문종호 ▲이남호 ▲김학신 ▲이청규 ▲장달수 ▲SCHENK Johannes ▲손낙성 ▲박세현 ▲이원재 ▲임종석 ▲오석환 ▲강동근 ▲손행섭 ▲박유환 ▲김희석 ▲이계홍 ▲유희종 ▲김상국 ▲이한기 ▲김주용 ▲함장성 ▲김택근 ▲박연호 ▲최찬집 ▲이상돈 ▲장용구 ▲민문기 ▲김학범 ▲박은석 ▲김종성 ▲임상규 ▲박서구 ▲임진승 ▲추인구 ▲이종두 ▲이재천 ▲김춘수 ▲임태립 ▲장준갑 ▲함찬일 ▲이상원 ▲이상희 ▲정원호 ▲정구충 ▲최창희 ▲박용철 ▲서호진 ▲송병선 ▲김진수 ▲김영동 ▲김남천 ▲김영석 ▲류택상 ▲김희봉 ▲김시창 ▲김종규 ▲김호윤 ▲최동식 ▲이병우 ▲심기성 ▲김태기 ▲전광수 ▲정진관 ▲김남수 ▲김창렬 ▲김종열 ▲문정복 ▲양성익 ▲이경열 ▲정선종 ▲최종진 ▲양섭 ▲윤복현 ▲박상민 ▲정재용 ▲이남수 ▲김성 ▲백승삼 ▲김용석 ▲노충식 ▲김승호 ▲김용식 ▲권영광 ▲최대식 ▲박정호 ▲배봉맹 ▲이수진 ▲김석근 ▲원대희 ▲정삼조 ▲양원희 ▲석병환 ▲유준호 ▲조충식 ▲정동호 ▲정선근 ▲김주면 ▲이종원 ▲박상대 ▲원종백 ▲송기복 ▲김영기 ▲이해석 ▲장순랑 ▲김관식 ▲김나한 ▲노을영 ▲류종관 ▲전창만 ▲이해승 ▲김재언 ▲이문희 ▲전욱진 ▲남호명 ▲최상만 ▲신만철 ▲김영수 ▲박두신 ▲박영식 ▲이경두 ▲소병선 ▲전명환 ▲이찬수 ▲채종국 ▲김창욱 ▲허남헌 ▲유철성 ▲김영춘 ▲김용석 ▲배장용 ▲정영수 ▲장호순 ▲강태구 ▲김현남 ▲전순영 ▲최상철 ▲임학기 ▲김희중 ▲이재우 ▲차재원 ▲신두식 ▲최봉우 ▲양승직 ▲강대봉 ▲홍문성 ▲김창성 ▲이완섭 ▲윤용준 ▲백인집 ▲이석형 ▲이철호 ▲오동수 ▲황의순 ▲김성학 ▲이복의 ▲이진희 ▲김용겸 ▲김경봉 ▲노성철 ▲장기영 ▲김경수 ▲권오용 ▲윤병오 ▲안영수 ▲손기웅 ▲한진성 ▲이종철 ▲송윤락 ▲배선태 ▲이강범 ▲이찬규 ▲김동균 ▲성무랑 ▲박종현 ▲안승진 ▲신재식 ▲박중현 ▲손동우 ▲이규선 ▲류현상 ▲차석군 ▲송동호 ▲박세범 ▲최대언 ▲김영근 ▲홍승범 ▲정지형 ▲김종만 ▲김형관 ▲김정남 ▲최성학 ▲문인식 ▲이철의 ▲조성국 ▲이한성 ▲이영환 ▲김일건 ▲김광범 ▲이원근 ▲정현준 ▲장수봉 ▲이호춘 ▲고영우 ▲김용수 ▲김선기 ▲김기석 ▲장근학 ▲이상돈 ▲이원경 ▲김경동 ▲김병건 ▲최근철 ▲박원요 ▲김도성 ▲장종근 ▲유인범 ▲오재만 ▲이정복 ▲김진환 ▲전갑선 ▲김진호 ▲진연우 ▲이건민 ▲소순범 ▲황춘성 ▲조희도 ▲장병권 ▲김용하 ▲배명규 ▲계용 ▲최지돈 ▲이귀범 ▲이종인 ▲이학준 ▲문광신 ▲석병준 ▲토슨핀터 ▲이용철 ▲김병성 ▲홍종식 ▲김주헌 ▲오윤식 ▲김의종 ▲길광철 ▲조재민 ▲최인철 ▲복종규 ▲김호곤 ▲원종식 ▲김태회 ▲정창현 ▲허민 ▲박준기 ▲신원기 ▲이승준 ▲김정선 ▲임영주 ▲고원택 ▲이훈기 ▲박철규 ▲임재흥 ▲이동수 ▲라태진 ▲이병헌 ▲이무형 ▲김희주 ▲윤지원 ▲최상식 ▲이행우 ▲한상용 ▲한도석 ▲김대성 ▲김동엽 ▲노철원 ▲이규락 ▲류기원 ▲전광주 ▲송주호 ▲용영중 ▲박영근 ▲박인 ▲김영준 ▲노영기 ▲홍정표 ▲이장규 ▲박상열 ▲홍석준 ▲홍형기 ▲김종학 ▲권혁철 ▲김우성 ▲김홍익 ▲우기성 ▲공명환 ▲권효상 ▲이한솔 ▲김기재 ▲최형길 ▲최교숭 ▲이동호 ▲양승현 ▲이영우 ▲권태칠 ▲권혁록 ▲박동윤 ▲김현팔 ▲현종환 ▲문경수 ▲김창우 ▲박재경 ▲이진욱 ▲박동기 ▲권수근 ▲정민영 ▲구윤회 ▲신동훈 ▲道無知 ▲이용빈 ▲이용경 ▲김현호 ▲우근헌 ▲공훈배 ▲정지환 ▲최규전 ▲김시종 ▲김형철 ▲이상주 ▲박상욱 ▲이재언 ▲김영화 ▲김춘석 ▲라남정 ▲이재곤 ▲황권오 ▲최장규 ▲서영석 ▲이광희 ▲황선규 ▲이상진 ▲박명순 ▲김병관 ▲박성근 ▲박문기 ▲윤찬규 ▲우승일 ▲이호준 ▲김상수 ▲안동규 ▲허병욱 ▲김용화 ▲정해식 ▲김대중 ▲안수일 ▲노석주 ▲이상용 ▲권영상 ▲구중일 ▲강대중 ▲안성길 ▲백성남 ▲노무근 ▲현정훈 ▲방현수 ▲이중철 ▲김진국 ▲윤행림 ▲이시명 ▲안재오 ▲김익환 ▲한경호 ▲유귀연 ▲서자원 ▲Schulte Allan ▲조백순 ▲김민성 ▲정기영 ▲김종선 ▲김봉현 ▲윤찬중 ▲이태동 ▲김용진 ▲김광섭 ▲강창훈 ▲장시영 ▲박용태 ▲정호연 ▲오도섭 ▲채광국 ▲강남식 ▲양민수 ▲김종만 ▲안병정 ▲유차원 ▲안중현 ▲박창식 ▲이달우 ▲백형식 ▲박중호 ▲김찬중 ▲김홍완 ▲김효곤 ▲김기표 ▲이철구 ▲심필섭 ▲김재홍 ▲박창범 ▲차은탁 ▲임성환 ▲임경호 ▲유명환 ▲송윤석 ▲문홍선 ▲하장수 ▲김명수 ▲윤준호 ▲서치종 ▲장선용 ▲김창균 ▲김문겸 ▲신상욱 ▲정세원 ▲임관수 ▲장길현 ▲김현철 ▲정수현 ▲최운식 ▲Christopher kennedy ▲신상철 ▲유정태 ▲이정주 ▲김정균 ▲이상원 ▲김종근 ▲김동운 ▲유영수 ▲유기석 ▲정형재 ▲안동준 ▲양준모 ▲이완희 ▲김광영 ▲박규엽 ▲이종만 ▲김영문 ▲강대경 ▲이호열 ▲전종호 ▲김범면 ▲윤성헌 ▲장석현 ▲김준환 ▲오석관 ▲배용일 ▲김필훈 ▲김홍일 ▲김희성 ▲이동춘 ▲김학철 ▲정희성 ▲고영진 ▲김진목 ▲한두현 ▲송하윤 ▲김정화 ▲문수길 ▲권준태 ▲황성우 ▲백광흠 ▲조현세 ▲이민흥 ▲조운제 ▲이경수 ▲박춘제 ▲박종호 ▲방청영 ▲김장태 ▲김학일 ▲정정우 ▲김향 ▲하동훈 ▲유한수 ▲전인국 ▲장상택 ▲금기면 ▲진종근 ▲이인규 ▲김용선 ▲조영철 ▲이종운 ▲남영진 ▲오규학 ▲황준 ▲윤일용 ▲김경수 ▲박노경 ▲송광윤 ▲김상남 ▲유제천 ▲이충영 ▲강왕렬 ▲송인대 ▲Shiota Ryosuke ▲장승현 ▲황규욱 ▲박홍식 ▲조한경 ▲김대원 ▲김현중 ▲이광식 ▲김말옥 ▲김유권 ▲신현봉 ▲이철하 ▲이근희 ▲조시형 ▲박정건 ▲조종현 ▲최동곤 ▲김재갑 ▲이대식 ▲윤창훈 ▲이제환 ▲양한성 ▲김원진 ▲이충호 ▲장강영 ▲김덕중 ▲문인천 ▲박종필 ▲신유순 ▲이제중 ▲류세현 ▲양정훈 ▲황의형 ▲이민수 ▲손유현 ▲신승원 ▲양창모 ▲장창부 ▲박종원 ▲김민규 ▲강현일 ▲조용철 ▲이태석 ▲이상훈 ▲백인섭 ▲채규훈 ▲손성규 ▲강의석 ▲김주호 ▲최철림 ▲이준희 ▲양연 ▲김동호 ▲하태석 ▲안경원 ▲강봉석 ▲김준환 ▲장재훈 ▲이성모 ▲이재복 ▲김충훈 ▲김국창 ▲용향수 ▲장영신 ▲유행애 ▲정현숙 ▲곽병희 ▲신선미 ▲장성자 ▲Vera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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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80 콘서트 안방서 다시본다

    7080 콘서트 안방서 다시본다

    캠퍼스 밴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추억의 그룹사운드 멤버들이 한가위를 맞아 다시 뭉쳤다. KBS 1TV는 한가위 특집으로 ‘추억의 빅 콘서트’를 오는 29일 오후 11시20분 방송한다.지난 설날 창사 특집으로 선보였던 ‘7080 추억의 그룹사운드’에 이어 2탄으로 마련된 ‘추억의 빅 콘서트’에는 70∼8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인기 그룹 ‘송골매’의 주력 멤버인 배철수와 구창모가 오랜만에 한 무대에 올라 7080세대들의 추억을 되살린다. 배철수의 진행으로 펼쳐지는 콘서트에서 14년 만에 TV에 출연하는 구창모는 ‘구름과 나’,‘어쩌다 마주친 그대’,‘모두다 사랑하리’,‘희나리’ 등 히트곡을 부른다.또 산울림의 김창완도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흥겨운 록 음악과 애잔한 발라드를 들려준다. 특히 최근 CF를 통해 중년세대의 주제가처럼 되어버린 노래 ‘젊은 그대’를 부른 작은거인 김수철이 관객과 호흡하는 열정의 무대를 선보인다.이밖에 휘버스의 이명훈,블랙테트라,옥슨80,로커스트,라이너스,건아들이 출연해 히트곡과 팝송을 들려주며 추억을 되살려준다.녹화는 17일 오후 7시30분 KBS홀.객석 예약은 (02)781-1970.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종교단신] ‘뉴스앤조이’ 창간4돌 찬양예배

    개신교계 대안언론 뉴스앤조이가 9일 오후 7시 서울 노량진 강남교회 제2교육관에서 창간 4주년 감사예배 및 찬양콘서트를 개최한다.감사예배에서는 김형국 나들목사랑의교회 목사가 설교를 맡고,콘서트에는 대표적 CCM 가수 조수아씨,합창모임 새하늘새땅 등이 출연한다.(02)744-4116
  • 재경부 국장급 젊어졌다

    재정경제부 본부 국장들이 전원 ‘행정고시 20회 이하’로 세대교체됐다. 재경부는 1일 공보관에 행시 21회인 김경호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관세심의관에 김성배(21회) 본부국장,국고국장에 유재한(20회) 본부국장,공자위 사무국장에 김교식(23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 준비기획단 국장을 각각 임명했다. 이철휘(17회) 국고국장은 아시아개발은행(ADB) 상임이사로,문창모(18회) 관세심의관은 본부대기로,김성진(19회) 공보관은 열린우리당 수석전문위원으로 각각 자리를 옮긴다. 재경부측은 “일부 부처의 경우 20회 이하 기수에서 차관급 이상이 나오고,대부분 부처들이 20회 이하 국장들로 구성돼 있으나 재경부만 유독 10회대 기수들이 많이 남아있어 세대교체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국장급 인사로 1급과 과장급에서도 대폭적인 후속인사가 잇따를 전망이다. 1급인 김성진 국장이 우리당으로 옮김에 따라 윤대희 열린우리당 수석전문위원이 2주일 정도 걸리는 행정절차를 거쳐 본부로 돌아오게 된다. 복귀후 직책은 1급 상당의 본부자리 또는 국제통화기금(IMF) 상임이사 등이 될 전망이다. 과장급은 최규연(부이사관·24회) 국고과장이 세계은행(IBRD) 자문관으로 옮김에 따라 국고과장·공보과장·정책조정총괄과장·경협총괄과장·의사총괄과장·회수관리과장 등 6개 자리가 공석이어서 교육 및 외부기관 파견을 마치고 대기중인 과장급들이 대거 복귀하는등 연쇄이동이 예상된다.현재 정책조정총괄과장에는 이호철 산업경제과장, 경협총괄과장에는 이성한 국제경제과장등이 유력한 후보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기억과 편견/최창모 지음

    ●이슬람 반미주의 뒤에는 반유대주의 자리 노벨 문학상을 받은 영국 작가 윌리엄 골딩은 20세기를 ‘인류 역사상 가장 폭력적인 세기’라고 했지만 정작 극단적인 폭력의 시대는 바로 지금인지 모른다.종전 선포 후에도 이라크에서는 총성이 멈출 줄 모른다.이라크인들의 필사적인 저항과 무시무시한 증오는 물론 미국을 향한 것이다.그러나 이슬람 세계의 극단적인 반미주의를 면밀히 살펴보면 그 한편에는 뿌리깊은 반유대주의가 자리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억과 편견-반유대주의의 뿌리를 찾아서’(최창모 지음,책세상 펴냄)는 최근 국내에서도 반미와 함께 반유대주의의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나온 책이어서 더욱 관심을 끈다.저자(건국대 히브리학과 교수)는 지난해 4월 미군의 이라크 바그다드 폭격이 한창일 때 직접 그곳에 들어가 반전·평화운동을 펴 주목받기도 한 인물이다. 2000년이 넘도록 인류의 역사를 피로 물들인 반유대주의는 언제 어디서 시작된 것일까.저자는 서구와 이슬람 세계에서 유대인이 경험한 미움과 차별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한편 반유대주의가 낳은 또 다른 괴물인 시온주의에 대해서도 고찰한다.이 책은 반유대주의를 단순히 지나간 과거로서 다루지 않는다.유대인을 괴물로 둔갑시킨 ‘조작된 집단 기억’이 어떤 역사적 과정을 거쳐 20세기 최대의 비극인 홀로코스트와 9·11테러,팔레스타인 문제 등으로 이어져 왔는가를 밝힌다. ●유대인은 천성적으로 악하다? 반유대주의라는 말은 정의를 내리기가 쉽지 않다.수천년 동안 각기 다른 시대와 장소에서 다양한 원인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표현돼 왔기 때문이다.반유대주의와 관련,영어권에서는 Anti­semitism으로 쓸 것인지 하이픈을 뺀 채 쓸 것인지부터가 논쟁거리다.하이픈을 붙이면 ‘셈족주의(Semitism)에 반대하는 주의’라는 뜻이 되는데 이는 반유대주의에 상응하는 의미가 아니다.그런 점에서 우리말의 ‘반유대주의’나 ‘반셈족주의’ 어느 쪽도 완전한 개념은 아니다.저자는 반유대주의를 “유대인은 천성적으로 또는 역사적으로 악하며 열등하다고 여기는 모든 태도와 행동”이라고 정의한다.책은 그리스·로마 시대부터 유대교와 기독교가 분리된 시기,중세와 근대 유럽의 반유대주의,홀로코스트와 이슬람 세계의 반유대주의까지 시기와 지역을 넘나들며 반유대주의의 전개 과정을 꼼꼼히 살핀다. ●이스라엘, 나치와 같은 수법 그대로 써 저자는 반유대주의가 유대인 개개인에 대한 것이 아니라 집단으로서의 유대인에 대한 증오와 박해를 의미한다는 점을 특별히 강조한다.오늘날 반유대주의가 가장 극단적으로 나타나는 이슬람 세계에서도 근대 이전까지는 오히려 서구 세계보다 유대인에게 더 큰 관용을 보였다는 게 저자의 견해.소수의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땅에서 살았지만 높은 사회적 지위와 정치적 영향력을 확보하고 있었다는 지적이다. 저자는 이같은 반유대주의가 시온주의라는 유대 민족운동을 낳았다고 주장한다.반유대주의의 폭력과 증오에 맞서 살아남기 위한 유대인의 몸부림이 유대인을 시온주의로 똘똘 뭉치게 했고,마침내 1948년 유대국가인 이스라엘을 탄생시켰다는 것이다.문제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관계.팔레스타인 사람들은 2000년 동안 살아온 터전에서 하루 아침에 쫓겨나 피해자로 전락했다.또한 이스라엘은 유대인이 나치에 당한 수법을 그대로 팔레스타인에 적용해 억압하고 있다.오늘날 이슬람 세계에서 유대인이 흔히 나치와 동일시되는 것은 그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저자는 “현재의 극단적 반유대주의에 대한 책임은 일차적으로 팔레스타인 문제에 폭력으로 대처한 이스라엘 정부와 일방적인 친이스라엘 정책을 편 미국에 있다.”고 강조한다. 유대인에 대해 비교적 우호적이었던 한국에 반미주의와 결합된 반유대주의가 싹트고 있는 현실에서 증오와 폭력,편견의 전형적인 이데올로기인 반유대주의의 실체를 살펴보는 것은 퍽 긴요한 일이다.1만원.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 재경부 대규모 물갈이說 ‘술렁’

    인사적체에 시달렸던 재정경제부가 모처럼 불어닥친 대규모 물갈이설로 술렁이고 있다. 18일 재경부에 따르면 권태신(權泰信·행시 19회) 국제업무정책관(대외 차관보)이 청와대 정책기획비서관으로 옮겨가면서 인사의 폭이 커졌다.이 자리는 공무원과 민간인이 모두 응모할 수 있는 개방형 공모직이다.진동수(陳棟洙·17회) 세계은행(IBRD) 대리이사의 응모가 유력하게 점쳐진다.이헌재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의 신뢰가 남다르다. 방영민(方榮玟·17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은 이종구씨의 17대 국회의원 변신으로 공석이 된 금융감독원 감사로 옮겨간다.후임 FIU 원장에는 이철휘(李哲徽·17회) 국고국장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최장수 금융정책국장’ 기록을 세운 뒤 현재 본부 대기중인 변양호(邊陽浩·19회) 국장의 승진설도 나돈다.변 국장은 대외 차관보 자리를 놓고 진 이사와 경합할 가능성도 있다. 열린우리당 수석전문위원으로 파견나가 있는 윤대희(尹大熙·17회) 국장의 본부1급 입성도 유력시된다.윤 위원 후임으로는 김성진(金聖眞·19회) 공보관이 거론되고 있다.이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이용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공사의 후임에는 김대유(金大猷·18회) 경제정책국장의 승진이 사실상 내정됐다.김 국장 후임으로 이승우(李昇雨·22회) 영국 런던 재경관이 낙점됐다.이 국장은 권오규 전 청와대 정책수석비서관·박병원 재경부 차관보와 경기고 동기동창이다. 이렇게 되면 재경부는 3대 요직국장(경제정책국장·금융정책국장·국제금융국장)이 행시 22∼23회로 채워져 고참 국·과장들의 부담이 커지게 됐다.‘지진조퇴’(遲進早退)라는 자조섞인 말이 나올 정도다. 한때 경합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졌던 국제통화기금(IMF) 이사 자리는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고참 기수들이 기피하고 있어 후임자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현직 국장의 승진 파견설도 나돈다.김병일(金炳日·18회)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준비기획단장은 공석중인 유럽부흥은행(EBRD) 대리이사로 낙점됐다.김 국장과 동기인 문창모(文昌模) 관세심의관은 윤증현 ADB 이사의 후임으로 거론된다.윤 이사는 귀국후 입각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림(金光琳) 차관과 박 차관보의 정계진출 및 영전설도 나돌고 있어 인사폭이 더 커질 가능성도 있다. 안미현기자 hyun@
  • 구창모·김범룡 가요계 복귀 콘서트

    꺄∼악∼,오빠!! 마이크를 잡고 무대 위에 설 때마다 소녀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던 가수 김범룡과 그룹 ‘송골매’의 리드보컬 구창모가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80년대 ‘젊음의 행진’‘영일레븐’ 등 청년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에 단골 출연하고,본인들의 노래가 제목으로 쓰인 영화도 찍었을 만큼 요즘 신세대 가수인 비·세븐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던 그들.각각 12년,15년만에 콘서트 무대로 돌아오는 김범룡과 구창모를 이번 주말 만날 수 있다. 주름지고 처진 얼굴,두둑해진 뱃살….오빠라고 부르기엔 민망할 정도로 나이 든 모습에 조금은 실망할 수도 있지만 386세대의 사춘기를 감미롭게 달래줬던 목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다는 기쁨은 이 모든 걸 채우고도 남는다. 지난해 말 8집 앨범 ‘돈키호테’를 발표하고 가요계 복귀를 선언했던 김범룡.10∼11일 서울 남대문 메사팝콘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콘서트를 연다. ‘바람 바람 바람’‘현아’ 등으로 80년대를 풍미하던 그는 이후 음반 기획자로 변신,녹색지대·진시몬 등 후배가수들을 길러왔다.12년만의 단독 무대를 빛내주기 위해 박강성,최성수,전영록,정수라 등 같은 시기에 활동했던 선·후배 가수들이 총출동해 향수 어린 무대를 선사한다. 가수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구창모도 오랜만에 마이크를 다시 든다.10∼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7080 추억의 그룹사운드’ 무대.그의 목소리로 송골매의 히트곡 ‘어쩌다 마주친 그대’‘모두다 사랑하리’ 등을 참으로 오래간만에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84년 솔로로 전향해 ‘희나리’‘아픈만큼 성숙해지고’ 등을 히트시켰던 구창모는 91년 가수 활동을 접고 중앙아시아에서 무역업을 해왔다.지난달 31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는 “신인 때처럼 흥분된다.”며 15년만에 무대에 서는 소감을 밝혔다. KBS ‘열린음악회’와 특집콘서트 ‘7080-보고싶다’를 통해 추억의 가수들이 속속 기지개를 펴는 가운데 송골매만 번번이 재회가 불발됐던 터여서 이번 무대에 쏠리는 관심이 더 크다. 박상숙기자˝
  • [국·공립 師大출신 미발령 교사] “날아간 교사의 꿈… 학교만 봐도 눈물이”

    ‘낮은 소리’는 사회의 그늘진 곳의 목소리를 담고 있습니다.다수의 큰 목소리에 가려,외면되고 있는 소외층의 목소리를 드러내 보이려는 것입니다.방치할 경우 사회의 대형 갈등요인으로 번질 수 있는 사안을 미리 공론화함으로써 대안을 모색해보자는 것입니다.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제보를 기다립니다.서울신문 편집국 사회교육부(02)2000-9173,www.seoul.co.kr 또는 www.kdaily.com으로 연락 주십시오. “국적까지 바꾸면서 체육선생님이 되고자 했던 저의 오랜 꿈은 하루아침에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임칙성(38·대구)씨는 부친이 화교여서 지난 1986년 경북대 체육교육과에 입학하기 전까지 외국인으로 살아왔다.운동을 잘해 당시 고려대 체육특기자로 합격통지서까지 받았지만 국립대를 나와야 국·공립 중·고교 교사로 우선 발령받을 수 있었기에 국립 사범대로 방향을 바꾸었던 것이다. 대학 4학년 때 임씨는 다시 중대한 결심을 해야 했다.외국인은 공무원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교사가 되기 위해 고민 끝에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했다.90년 2월 졸업과 함께 교사자격증을 딴 그는 ‘교사임용후보자 명부’에도 이름이 올라 발령이 나기만을 기다렸지만 14년이 지난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하고 있다. 90년 10월 ‘국·공립 사범대 학생의 우선 교사임용’을 규정한 옛 교육공무원법 제 11조 1항이 헌법재판소로부터 위헌판결을 받았기 때문이다.국·공립 사범대 졸업생이 사립 사범대나 비사범대 학생들보다 우선적으로 교직에 임용되는 것은 평등권과 직업선택권을 보장하는 헌법에 위배된다는 것이 헌재의 판결내용이었다.교육공무원법이 개정됐음은 물론이다.이 판결로 그의 교사발령은 어렵게 됐고 인생까지 뒤틀리기 시작했다. 더욱이 교육당국이 교사발령을 받지 못한 이들에게 개정된 교육공무원법을 소급적용하는 바람에 문제는 더욱 커졌다. 헌재의 판결로 임씨를 비롯,국립 사범대를 졸업하고 교원임용후보자 명부에 올라 발령을 기다리던 미발령 교사들은 개정된 교육공무원법을 소급적용받아 ‘임용대기’ 교사로서의 권리를 졸지에 잃어버렸다.위헌 판결 이전에 43년간 시행된 제도를 믿고 국립 사범대를 택한 예비교사들은 호소할 데가 없었다.자연스럽게 2001년 ‘전국 교원임용 후보명부등재 미발령 교사 완전발령추진위원회’(미발추)라는 모임을 결성했다.이후 자신들의 억울한 사연을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다. ●상처받은 삶 미발령 교사들은 지금 계약직 교사,학원강사,교육 관련단체 근무 등 대부분 학교 주변을 맴돌며 ‘주변인’으로 살아가고 있다.가게를 운영하거나 택시운전을 하는 등 험난한 생활전선에서 뛰는 사람도 있다. 대구에서 자동차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있는 임씨는 “영업상담을 위해 학교를 방문,학생과 교사들을 보면 ‘내가 이 자리에 있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미향(39·여·부산)씨는 눈 앞에 학교가 보이면 일부러 먼 길을 돌아다닐 정도로 교사가 되지 못한 ‘좌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부산대 사범대 동기 중 전공이 달라서 운좋게 먼저 발령을 받은 친구들을 동창모임에서 만나면 괜히 주눅부터 든다. 이런 마음고생은 결혼해 아이들을 키우면서 더욱 커졌다.“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의 학교에도 가기 싫다.아들의 선생님을 만나면 내 처지를 돌아보게 되기 때문이다.학교만 바라봐도 눈물이 난다.” 이씨는 ‘미발추’ 홍보부장을 맡으면서 일주일에 두세 번 서울을 찾는다.공부 잘하고 착하기만 했던 딸이 교사가 되는 걸 바랐던 그녀의 어머니는 딸이 교단이 서지 못하고 매주 서울행 버스를 타야 하는 ‘투사’가 된 것을 보면 마음이 미어진다. ●실패한 교원정책의 피해자 ‘미발추’는 “미발령 교사들의 문제는 당시 교육당국의 교원임용정책 실패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한다.이선순(39·여·서울)씨는 “교사들의 임용 적체가 심각한데도 정부가 81년에 졸업정원제를 실시하고 교원대를 설립해 적체를 가중시킨 게 근본원인”이라고 지적했다.이씨는 특히 “정부가 이러한 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헌재의 위헌판결을 계기로 관련 법을 소급적용하면서 임용명부에 올랐던 국립 사범대생들의 발령을 막아버렸다.”며 교육당국을 비난했다. 87년 2월 공주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한 조사비나(40·여·김포)씨는 발령이 나지 않자 취업을 시도한 경우다.“일반 회사에 취직하려고 했지만 ‘2∼3년 안에 발령나면 사표 쓸 것 아니냐.’는 시선 때문에 취업마저 어려웠다.”면서 “미발령 교사는 이래저래 피해자”라고 불평을 터뜨렸다.조씨는 교사 발령까지 받았지만 연기신청을 하는 바람에 미발령 교사로 남아 있는 케이스다.3년 정도 있으면 발령이 날 것 같다는 교육당국의 설명에 남편과 함께 88년 9월 프랑스 유학길에 올랐다.유학 중이던 89년 9월 교사 발령을 받았지만 “3년 이내에 언제든지 다시 발령이 가능하다.”는 교육당국의 답변을 듣고 조씨는 임용 연기를 신청했다.90년 12월 귀국했지만 그 사이에 관련 법이 위헌판결을 받는 바람에 교단에 서지 못한 것이다. 90년 당시 7000여명(미발추 추산)에 달했던 미발령 교사들은 14년이 지난 현재도 4000명 안팎에 이른다.나머지는 과거의 기득권을 포기한 채 교사 임용고사를 치렀거나 시국사건 관련자 배려 케이스(99년과 2001년 시국관련자 구제를 위한 특별법)로 구제됐다고 한다.미발령 교사들은 아직도 “학생들을 가르치고 싶다.”며 자신의 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의지를 버리지 않고 있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폭설대란] ‘융단폭격’ 받은 상주 비닐하우스단지

    “이런 꼴은 난생 처음 당합니다.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7일 경북 상주시 이안면 오이 비닐하우스 단지.계속된 제설작업으로 도로는 겨우 뚫렸으나 비닐하우스촌은 융단폭격을 받은 듯 처참하게 일그러져 있었다.이 동네 비닐하우스 90동 가운데 제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은 2동뿐.나머지 88동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폭삭 주저앉았다. 1400여평(11동)의 비닐하우스를 모두 날린 김병하(50)씨는 “워낙 많은 양의 눈이 내리는 바람에 손을 쓸 수도 없었다.”며 “눈을 치워야 알겠지만 출하할 수 있는 오이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허탈해했다.4년전 오이 비닐하우스 농사에 뛰어들면서 1억원을 대출받았다는 김씨는 “올해 오이 수확으로 원금 일부를 갚을 계획이었는데 이제는 이자도 못내게 됐다.”면서 “대학생인 두 자녀도 2학기에는 휴학을 해야 할 판”이라고 말한 뒤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웃 이봉호(46)씨의 비닐하우스 9동도 맥없이 붕괴됐다.정성스럽게 가꾼 오이가 비닐하우스 철제에 깔려 상품성을 잃었다.오이가 어는 것을 막기 위해 씌운 보온막은 찢겨져 나갔으며 비닐하우스내 온풍기도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됐다.이씨는 “출하시기에 이런 일을 당하다니….”라면서 말을 잇지 못했다. 피해조사에 나선 이안면 김관식(55) 총무계장은 “이안면에서 생산되는 오이는 500여t으로 출하된 100여t을 제외한 400여t이 눈에 파묻혔다.”며 “오이 10억여원을 비롯,자동 농약살포기 등 비닐하우스 자재를 합하면 피해액은 30억원이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 영주지역 인삼밭도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해가림을 위한 인삼재배시설이 내린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졌다.영주시 관계자는 “전체 인삼밭 400여㏊ 가운데 해가림을 한 곳은 대부분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경북 예천군 예천읍 청복리 대한축산(대표 구창모·37)의 오리와 닭 사육장 18동도 처참하게 무너져 앙상한 뼈대만 드러냈다.비닐하우스 사육장 쇠파이프가 엿가락처럼 휘어졌고 1200만원짜리 사료 자동공급기는 엉망이 됐다.곳곳에 죽은 오리도 나뒹굴었다.“사육장 시설 등을 합해 피해액은 1억원을 넘을 것”이라고 구씨는 말했다.안동에서도 비닐하우스와 버섯재배사 등 시설 382동이 파손됐다.이모(40·풍산읍 괴정리)씨는 “모든 게 물거품이 됐다.”고 탄식했다. 상주 한찬규기자 cghan@˝
  • [책꽂이]

    ●한국 근대작가 12인의 초상(이상진 지음,옛오늘 펴냄) 이광수·김동인·현진건·김동리·황순원 등 한국 근대문학사를 대표하는 작가의 삶과 문학에 대한 보고서.소설사·문단사 중심의 연구에서 가려진 삶의 단면을 작품과 함께 소개.1만 2000원.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와타야 리사 지음,정유리 옮김,황매 펴냄) 일본의 권위있는 아쿠타가와상을 최연소로 공동 수상한 작가의 장편.학교의 아웃사이더인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젊고 생동감있는 문체로 그리고 있다.8500원. ●유리눈물(김하인 지음,자음과모음 펴냄) 베스트셀러 ‘국화꽃 향기’의 작가가 낸 장편.현실 문제로 사랑에 주저하는 여자 주인공과,인기배우가 된 뒤에도 그에 대한 순정을 간직한 남자의 이야기를 세심하게 그린다.모두 2권,각권 8500원. ●지구화 시대의 영문학(설준규·김명환 엮음,창비사 펴냄) 민족문학운동을 튼실하게 일궈온 백낙청 전 서울대영문과 교수의 정년을 기념하여 제자들이 쓴 책.백 교수의 평생 화두인 ‘영문학연구와 주체’‘과학성과 문학’‘리얼리즘과 모더니즘’ 주제로 나눠 관련 논문을 묶었다.2만 7000원. ●오버 더 호라이즌(이영도 지음,황금가지 펴냄) ‘드래곤 라자’를 쓴 한국의 대표적 팬터지 소설가의 중단편집.시골 마을의 보안관보가 겪는 신비로운 이야기를 탄탄하게 엮은 3편의 중편과,작가 특유의 철학과 유머가 살아 있는 단편들을 모았다.1만원. ●나무 2(강창모 외 지음,열린책들 펴냄) 지난해 베스트셀러인 베르베르 베르나르의 ‘나무’를 모티브로 국내 마니아들이 쓴 글 모음집.‘베르베르식 기발한 과학적 상상력의 확산’을 주제로 한 문예공모 입선작 31편을 골랐다.9500원. ●컬러풀(에토 모리 지음,이송희 옮김,문학수첩리틀북스 펴냄) 입시·원조교제·자살·학원폭력 등 어두운 주제를 참신한 발상으로 다루면서 자아에 대한 문제를 탐구하는 청소년 성장소설.8000원. ●바람의 미소(프리드리히 아니 지음,염정용 옮김,영림카디널 펴냄) 소년 실종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의 눈을 통해 가정이라는 외피에 둘러싸인 가족관계의 모순과 아이들만의 비밀스러운 세계를 조명한 작품.지난해 독일 추리문학 대상 수상작.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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