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창당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1년 안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중독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예천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주총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410
  • 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대회… “내일 이승만·박정희 묘역 참배한다”

    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대회… “내일 이승만·박정희 묘역 참배한다”

    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대회… “내일 이승만·박정희 묘역 참배한다”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대회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주도하는 신당인 ‘국민의 당’이 10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창당 발기인대회를 갖고 창당준비위원회를 정식 발족했다. 국민의 당은 다음달 2일 중앙당 창당을 목표로 이날부터 시·도당 창당 작업, 당원 모집 및 외부인사 영입 등에 나설 계획이다. 국민의 당은 이날 발기인대회에서 ‘미래를 향한 담대한 변화’를 기치로 내세워 국민의 삶을 중심에 두는 ‘국민 중심의 정치’를 선언했다. 발기 취지문에서는 “비생산적 이념 대립, 지역갈등, 국민분열의 시대를 청산하고 성찰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를 아우르는 새로운 대안정치, 민생정치, 생활정치의 시대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또 “우리의 기준은 오로지 국민의 ‘더 나은 삶’으로 이를 위해 이념적으로 유연할 것”이라면서 “의제에 따라 진보와 보수의 양 날개를 펴면서 합리적 개혁을 정치의 중심에 세우겠다”고 설명했다. 창준위는 그러면서 “시민의 참여, 국민의 참여만이 담대한 변화를 이루어낼 수 있다. 정치를 바꾸라는 국민의 명령에 동참하면서 새정치의 대장정에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발기인대회에서는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와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안 의원은 인재영입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발기인은 총 1978명이 참여했고, 현역 의원 중에서는 안 의원과 김한길 의원을 비롯해 최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동철·문병호·유성엽·임내현·황주홍 의원 등 7명잉 이름을 올렸다. 공직자 출신으로는 이남기 전 공정거래위원장이 포함됐고 교육게에서는 김현수 전 대구 대명중학교 교장 등이, 시민사회에서는 여창호 전 부산 YMCA 이사장 등이 참여했다. 이밖에도 김대중 대통령의 주치의 출신인 강대인 씨,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유정·김창수 전 의원 등도 포함됐다. 일반 시민들 가운데에서도 중장비 개인사업자 정한영 씨, 대한항공 기장 송민철 씨, 다문화가정 한국어교사 이진경 씨, 분뇨처리 비료공장을 운영하는 정영환 씨, 필리핀 다문화여성 한예솔 씨, 삼거리 픽쳐스 엄용훈 대표, 전 해태타이거즈 야구선수 최해식 씨, 부산신항만 하역운송 노동자 조청한 씨 등도 참여했다. 그러나 안 의원과 지난 2012년 대선을 함께 준비했던 김성식·박선숙 전 의원과 신당 참여 여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장하성 고려대 교수 등은 이번 명단에 이름을 넣지 않았다. 더민주당을 탈당한 김영환·최재천·권은희 의원도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않고 발기인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권 의원은 이날 발기인대회가 끝난 뒤 11일부터 안 의원 측에 합류할 것을 공식화했다. 한편 안 의원은 11일 첫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의 현충원에서 이승만·박정희·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예정이다. 이후 안 의원은 광주를 찾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지역 간담회와 강연회에 연이어 참석하고 순천경찰서를 격려 방문한다. 이날 광주 일정에는 더민주당을 탈당한 권은희 의원도 함께 할 예정이다. 안 의원은 이어 같은 날 밤 경남 창원으로 이동해 1박을 한 뒤 오는 12일에는 김해 봉하마을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에게 새해 인사를 할 예정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대회, 발기인만 총 1978명…누구누구 있나 보니?

    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대회, 발기인만 총 1978명…누구누구 있나 보니?

    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대회, 발기인만 총 1978명…누구누구 있나 보니? 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대회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주도하는 신당인 ‘국민의 당’이 10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창당 발기인대회를 갖고 창당준비위원회를 정식 발족했다. 국민의 당은 다음달 2일 중앙당 창당을 목표로 이날부터 시·도당 창당 작업, 당원 모집 및 외부인사 영입 등에 나설 계획이다. 국민의 당은 이날 발기인대회에서 ‘미래를 향한 담대한 변화’를 기치로 내세워 국민의 삶을 중심에 두는 ‘국민 중심의 정치’를 선언했다. 발기 취지문에서는 “비생산적 이념 대립, 지역갈등, 국민분열의 시대를 청산하고 성찰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를 아우르는 새로운 대안정치, 민생정치, 생활정치의 시대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또 “우리의 기준은 오로지 국민의 ‘더 나은 삶’으로 이를 위해 이념적으로 유연할 것”이라면서 “의제에 따라 진보와 보수의 양 날개를 펴면서 합리적 개혁을 정치의 중심에 세우겠다”고 설명했다. 창준위는 그러면서 “시민의 참여, 국민의 참여만이 담대한 변화를 이루어낼 수 있다. 정치를 바꾸라는 국민의 명령에 동참하면서 새정치의 대장정에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발기인대회에서는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와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안 의원은 인재영입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발기인은 총 1978명이 참여했고, 현역 의원 중에서는 안 의원과 김한길 의원을 비롯해 최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동철·문병호·유성엽·임내현·황주홍 의원 등 7명잉 이름을 올렸다. 공직자 출신으로는 이남기 전 공정거래위원장이 포함됐고 교육게에서는 김현수 전 대구 대명중학교 교장 등이, 시민사회에서는 여창호 전 부산 YMCA 이사장 등이 참여했다. 이밖에도 김대중 대통령의 주치의 출신인 강대인 씨,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유정·김창수 전 의원 등도 포함됐다. 일반 시민들 가운데에서도 중장비 개인사업자 정한영 씨, 대한항공 기장 송민철 씨, 다문화가정 한국어교사 이진경 씨, 분뇨처리 비료공장을 운영하는 정영환 씨, 필리핀 다문화여성 한예솔 씨, 삼거리 픽쳐스 엄용훈 대표, 전 해태타이거즈 야구선수 최해식 씨, 부산신항만 하역운송 노동자 조청한 씨 등도 참여했다. 그러나 안 의원과 지난 2012년 대선을 함께 준비했던 김성식·박선숙 전 의원과 신당 참여 여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장하성 고려대 교수 등은 이번 명단에 이름을 넣지 않았다. 더민주당을 탈당한 김영환·최재천·권은희 의원도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않고 발기인에 포함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대회, 발기인 총 1978명…일반인들도 포함 ‘눈길’

    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대회, 발기인 총 1978명…일반인들도 포함 ‘눈길’

    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대회, 발기인 총 1978명…일반인들도 포함 ‘눈길’ 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대회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주도하는 신당인 ‘국민의 당’이 10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창당 발기인대회를 갖고 창당준비위원회를 정식 발족했다. 국민의 당은 다음달 2일 중앙당 창당을 목표로 이날부터 시·도당 창당 작업, 당원 모집 및 외부인사 영입 등에 나설 계획이다. 국민의 당은 이날 발기인대회에서 ‘미래를 향한 담대한 변화’를 기치로 내세워 국민의 삶을 중심에 두는 ‘국민 중심의 정치’를 선언했다. 발기 취지문에서는 “비생산적 이념 대립, 지역갈등, 국민분열의 시대를 청산하고 성찰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를 아우르는 새로운 대안정치, 민생정치, 생활정치의 시대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또 “우리의 기준은 오로지 국민의 ‘더 나은 삶’으로 이를 위해 이념적으로 유연할 것”이라면서 “의제에 따라 진보와 보수의 양 날개를 펴면서 합리적 개혁을 정치의 중심에 세우겠다”고 설명했다. 창준위는 그러면서 “시민의 참여, 국민의 참여만이 담대한 변화를 이루어낼 수 있다. 정치를 바꾸라는 국민의 명령에 동참하면서 새정치의 대장정에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발기인대회에서는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와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안 의원은 인재영입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발기인은 총 1978명이 참여했고, 현역 의원 중에서는 안 의원과 김한길 의원을 비롯해 최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동철·문병호·유성엽·임내현·황주홍 의원 등 7명잉 이름을 올렸다. 공직자 출신으로는 이남기 전 공정거래위원장이 포함됐고 교육게에서는 김현수 전 대구 대명중학교 교장 등이, 시민사회에서는 여창호 전 부산 YMCA 이사장 등이 참여했다. 이밖에도 김대중 대통령의 주치의 출신인 강대인 씨,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유정·김창수 전 의원 등도 포함됐다. 일반 시민들 가운데에서도 중장비 개인사업자 정한영 씨, 대한항공 기장 송민철 씨, 다문화가정 한국어교사 이진경 씨, 분뇨처리 비료공장을 운영하는 정영환 씨, 필리핀 다문화여성 한예솔 씨, 삼거리 픽쳐스 엄용훈 대표, 전 해태타이거즈 야구선수 최해식 씨, 부산신항만 하역운송 노동자 조청한 씨 등도 참여했다. 그러나 안 의원과 지난 2012년 대선을 함께 준비했던 김성식·박선숙 전 의원과 신당 참여 여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장하성 고려대 교수 등은 이번 명단에 이름을 넣지 않았다. 더민주당을 탈당한 김영환·최재천·권은희 의원도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않고 발기인에 포함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민의당’ 된 安신당… 영입 1호부터 ‘삐끗’

    ‘국민의당’ 된 安신당… 영입 1호부터 ‘삐끗’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추진하는 신당이 창당 발기인대회를 이틀 앞둔 8일 부적절한 ‘인재 영입’ 논란에 휩싸이며 홍역을 치렀다. 이날 공개된 영입 인사 5명 가운데 3명의 과거 비리 혐의 연루 전력이 알려지자 안 의원은 발표 3시간여 만에 관련자들의 합류를 전격 취소했다. 문제가 된 당사자들은 김동신 전 국방부 장관, 허신행 전 농림수산부 장관, 한승철 전 검사장 등이다. 안 의원은 이날 마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먼저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창당 준비 과정에서 철저한 검증 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의욕이 앞서다 보니 오류와 실수가 있었다”고 밝혔다. ‘부정부패 척결’을 표방하는 ‘안철수 신당’에 비리 의혹 연루자들이 참여하는 것을 두고 원칙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확산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안 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 시절 부패 혐의로 기소된 인사에 대한 당원권 정지, 공천 배제 등을 주장했었다. 이번 인재 영입 과정에는 신당에 참여하는 현역 의원들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검사장은 이른바 ‘스폰서 검사’ 의혹 사건에 연루돼 2010년 불구속 기소됐지만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았다. 김 전 장관의 경우 육군참모총장으로 재직 중이던 1999년 자신의 ‘북풍’(北風) 사건 개입 의혹에 대한 청와대 조사를 무마하기 위해 청와대 행정관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고발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허 전 장관은 2003년 말 서울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공사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국회의원 후원회장의 자녀를 부정 채용한 혐의(업무방해 등)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로써 영입 대상 가운데 이승호 전 육군본부 작전처장, 안재경 전 경찰대학장만 신당에 합류하게 됐다. 이런 가운데 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의 신당 합류 및 당 대표 추대 가능성에 대해 “제가 (박 의원에게 신당 참여를) 부탁드릴 때 ‘제가 뒤에서 잘 모시겠다, 당의 얼굴이 돼 달라’고 해 왔다”며 여지를 남겼다. 대국민 공모 방식으로 진행된 ‘안철수 신당’의 최종 당명은 ‘국민의당’으로 확정됐다. 안 의원을 상징하는 ‘새정치’라는 표현은 빠졌다. 안 의원은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뜻”이라며 “에이브러햄 링컨 전 미국 대통령의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의 준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직을 수락하면서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와 함께 창당 작업을 이끌게 됐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속보] 안철수 신당 ‘국민의 당’으로 당명 확정

    [속보] 안철수 신당 ‘국민의 당’으로 당명 확정

    [속보] 안철수 신당 ‘국민의 당’으로 당명 확정 국민의 당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추진하는 신당의 명칭이 8일 ‘국민의 당’으로 확정됐다. 안 의원을 상징했던 ‘새정치’라는 표현은 당명에서 빠졌다. 안 의원측 창당실무준비단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당의 당명이 ‘국민의 당’으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준비단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대국민 공모를 진행해 1만 4289건의 응모작을 접수했고 별도의 당명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당명선정위원회는 “대한민국의 비전은 국민 속에 있기 때문에 국민의 뜻을 잘 받들어 모든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이끄는 진정한 국민의 정당이 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표현하는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이태규 창당실무준비단장은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민주정치의 기본원리가 잘 반영된 이름을 선정했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펼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자 의지의 표명”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여준 前장관, ‘안철수 신당’ 공동 창당추진위원장직 수락

    윤여준 前장관, ‘안철수 신당’ 공동 창당추진위원장직 수락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8일 안철수 무소속 의원 측 신당의 공동 창당추진위원장직을 수락했다. 이로써 오는 10일 출범을 앞둔 ‘안철수 신당’의 공동창당추진위원회가 ‘한상진-윤여준’의 투톱 체제로 확정됐다. 안 의원 측 김도식 보좌관은 이날 마포에 있는 신당추진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전 장관이 오전 11시 신당 참여 및 창준위원장 수락의 변을 말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십고초려라는 일부 기사가 나왔는데 안 의원이 열 번 이상 간곡하고 진정성 있게 부탁을 드렸다”면서 “안 의원이 ‘몸이 가루가 되더라도 끝까지 한 번 해보겠다’는 결연함을 보여준 것이 윤 전 장관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 복합 요인이 아니었나 한다”고 설명했다. 윤 전 장관은 그동안 건강상의 이유로 공동위원장직을 고사해 왔다. 그러나 이날 당초 예정됐던 기자회견은 취소됐다. 김 보좌관은 “밤 사이 고열 때문에 병원으로 갔다”면서 “지금 확인된 바로는 잠깐 병원치료하고 나올 상황은 아니어서 일단 병원 치료 후 몸이 완쾌되면 (기자회견을) 진행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태규 창당실무준비단장은 기자들과 만나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 인사 가운데 경륜과 지혜, 합리성과 개혁성, 안정감을 갖춘 인사라는 점에서 두 분을 모시기로 한 것”이라면서 “공동 창당준비위원장 체제로 가는 건 맞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한길 ‘안철수 신당’ 합류 선언…“인재영입 위해 최선 다하겠다”

    김한길 ‘안철수 신당’ 합류 선언…“인재영입 위해 최선 다하겠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김한길 의원이 7일 ‘안철수 신당’ 합류를 선언했다. 김 의원의 가세와 함께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가 신당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직을 수락하면서 ‘안철수 신당’에 참여할 인물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김 의원과 안철수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1시간여 동안 오찬 회동을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신당 창당에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리나라 최고의 인재를 찾고, 민생 중심 정당을 만들기로 뜻을 같이했다”고 발표했다. 이날부터 안 의원과 한배를 타게 된 김 의원은 당장 인재 영입에 주력하고 야권 신당 세력들을 하나로 모으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인재 영입이 아닌 징집이라도 해야 할 판”이라며 “인재를 구하고 모셔 오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 “무소속 천정배 의원 등 신당을 추진하는 인사들과 대화를 나눠 왔다”며 “우리가 하나로 뭉칠 수 있는 길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김한길·안철수 투 톱 체제’를 구축했던 과거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 시절과 달리 이번에는 김 의원이 전면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높다. 신당에 참여하는 문병호 의원은 “김 의원은 한발에서 반 발짝 정도 뒤에 있지 않겠는가”라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2012년 대선 때 ‘안철수의 진심 캠프’ 국정자문단에서 활동한 한 명예교수는 이날 신당 창당을 위한 공동 창준위원장직을 수락했다. 한 명예교수는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안 의원과 회동한 뒤 “제3당을 만드는 정치적 모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앞서 공동 창준위원장직을 제안했지만 거절 의사를 밝힌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에 대해 삼고초려를 한다는 방침이다. 또 안 의원은 이날 내부 공사가 진행 중인 ‘마포 당사’의 브리핑룸 일부를 공개한 데 이어 8일에는 당명을 발표하며 ‘신당 바람몰이’를 이어갈 계획이다. 당명에는 안 의원의 상징인 ‘새정치’가 빠질 가능성이 크다. 한편 더민주 수도권 4선이자 비주류인 김영환(경기 안산 상록을) 의원은 이르면 8일 탈당을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安의 원년멤버, 돌아오거나 돌아서거나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신당 창당 과정에서 ‘영입 0순위’로 떠오른 ‘안철수 원년 멤버’들이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2012년 대선 당시 안철수 후보의 ‘진심캠프’ 및 2014년 신당 창당을 위한 새정치추진위원회에 몸담았지만 민주당과의 합당 과정에서 일부는 안 의원과 결별하기도 했다. 우선 ‘진심캠프’ 국정자문단 출신이자 신당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으로 부상한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의 재결합 여부가 주목된다. 안 의원은 7일 한 교수를 직접 만나 막바지 설득 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공동 준비위원장으로 거론된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의 경우 6일 안 의원과 만난 자리에서 “건강이 안 좋아 책임 있는 자리를 맡기 어렵다”며 거절 의사를 밝혔다. 한때 안 의원의 측근이었던 금태섭 변호사의 합류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 당적을 유지하고 있는 금 변호사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일단 (오는 10일) 신당 발기인대회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안철수의 남자’로 불렸던 더민주 송호창 의원은 더민주 ‘잔류’를 선택했으며 안철수 캠프 비서실 출신인 정기남 전 원내대표 특보도 더민주 안에서 총선 출마를 준비 중이다. 반면 박선숙 전 의원과 조광희 변호사는 여전히 안 의원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안 의원은 8일 ‘원년 멤버’들과 신년회를 하고 신당 창당 구상을 설명할 계획이다. 신당 영입 대상인 김성식 전 의원, 장하성 고려대 교수 등도 이 자리에 초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홍걸씨는 어머니 이희호 여사가 지난 4일 신년 인사차 서울 동교동을 방문한 안 의원에게 지지 의사를 밝혔다는 한 일간지의 보도 내용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공식 부인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김한길·안철수, 공동행보 시작… “인재 영입에 신당 명운 걸렸다”

    김한길·안철수, 공동행보 시작… “인재 영입에 신당 명운 걸렸다”

    김한길 무소속 의원이 7일 안철수 의원 측 신당에 합류할 것을 선언했다. 김 의원과 안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오찬회동을 갖고 신당 창당 협력과 최고의 인재 영입 주력, 민생과 격차해소에 모든 정치의 중심을 맞추는 정당 만들기 등 3가지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부터 공동 행보를 하기로 하고 오후 서울 마포구 당사에서 북한의 수소탄 핵실험에 대한 성명을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공동 행보를 시작한 두 의원은 당분간 특히 신당에 참여할 인재를 영입하는 데 노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안 의원은 “이 당은 안철수 개인의 당이 아니다”라면서 “정말 대한민국 최고의 인재를 찾는 데 열심히 노력하고자 한다”고 밝혔고, 김 의원도 “인재 영입에 신당의 명운이 걸렸다. 인재 영입이 아니라 인재 징집이라도 해야할 판”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두 사람의 합의사항이자 신당의 중심 가치로 예상되는 민생 및 격차해소와 관련 “안 의원께서 격차해소를 말씀했고 저는 헌법 전문에 나오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목표로 정치를 하겠다고 말씀드려왔다”면서 “신당의 지향점이 민생 우선이고 격차해소와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위한다는 것에 전혀 이견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 ‘安 신당’ 창당준비위원장직 수락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 ‘安 신당’ 창당준비위원장직 수락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가 7일 안철수 의원 측 신당 창당을 위한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직을 수락했다. 한 교수는 대표적인 진보 성향 사회학자로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안철수 캠프에서 국정자문단으로 활동했고 앞서 2013년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 대선평가특별위원장을 지낸 바 있다. 한 교수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안 의원과 회동을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양측이 밝혔다. 한 교수는 안 교수와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1988년 13대 총선 이후 김대중 당시 평민당 총재를 언급하며 “당시 국립대 교수로서 야당을 돕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도왔다. 그러나 정당에 가입하지는 않았다”면서 “오늘 저로서는 두 번째 정치적 모험을 시작한다. 제3당을 만드는 정치적 모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 교수는 특히 “이번에는 정당에 가입한다”고 덧붙이면서 의지를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표밭 다져라… ‘野野 전쟁’

    탈당파 의원 지역구에 새 인물을 투입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과 안철수 신당의 ‘친노(친노무현) 지역구 표적공천론’이 맞물리면서 야당 간 혈투가 총선을 앞두고 본격화되고 있다. 제1야당 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겠다는 의미이지만, 야권 분열로 여당이 어부지리를 얻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수도권에서 ‘문재인 대 안철수’ 구도가 확연한 곳은 지난해 4월 재·보선에서 여당에 뺏긴 서울 관악을이 대표적이다. 대표적인 원외 친노 인사인 정태호 전 청와대 대변인과 안철수 신당의 박왕규 전 한국사회여론연구소 대표가 이미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표밭을 다지고 있다. 경기 고양 덕양을은 문용식 지역위원장과 강동기 고양미래전략연구소장, 정재호 전 참여정부 사회조정비서관 등 더민주 인사들이 경선을 준비하는 가운데, 안철수 신당의 핵심 인사인 이태규 창당실무준비단장의 출마가 점쳐지고 있다. 전병헌 최고위원의 서울 동작갑에는 새울림서울(친안철수계 모임) 집행위원인 장환진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 객원교수가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야권 재편 상황을 관망하느라 “거리에 후보자 플래카드를 보기가 어렵다”는 말이 나오는 호남에서도 조금씩 ‘야당 대 야당’의 대진표가 완성되고 있다. 문 대표의 인재 영입 2, 3호인 김병관 웹젠 이사회 의장과 이수혁 전 6자회담 수석대표 모두 전북 정읍 출신으로 탈당파인 유성엽 의원과 맞붙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벤처기업인인 김 의장은 안철수 의원을 겨냥한 영입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광주 현역 가운데 유일하게 당에 잔류할 것으로 보이는 강기정 의원의 북구갑에는 김유정 전 의원이 안철수 신당 합류를 결정하고 도전장을 던졌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거물 모셔라… ‘文安 전쟁’

    거물 모셔라… ‘文安 전쟁’

    야권의 인재영입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는 5일 외교안보통인 이수혁(67) 전 6자회담 수석대표를 영입했다.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과 김병관 웹젠 이사회 의장에 이은 문재인 대표의 ‘인재영입 3호’다. 이들 모두 ‘탈운동권·합리적 보수 성향’의 전문가 그룹이란 점에서 중도층을 공략하는 한편, 운동권과 인권변호사, 시민단체, 노동계 출신이 대부분인 당의 인재 풀을 보완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반면 ‘안철수 신당’은 정계 은퇴를 한 손학규 전 상임고문에 대한 구애를 계속하는 한편 ‘손학규계’ 인사들에게 공을 들이고 있다. 이 전 수석대표는 1997년 주미대사관 참사관 시절 남북한 비공식 외교 경로인 ‘뉴욕채널’을 통해 제네바 4자회담을 성사시키는 데 기여했다. 2003년 6자회담 초대 수석대표, 2005년 주독일대사, 2007년 국가정보원 제1차장을 역임했다. 2011년 당시 의원이던 박근혜 대통령에게 외교안보 자문을 했다. 각별한 관계인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대선 당시 박근혜 캠프에 추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수석대표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박 대통령의 싱크탱크에 합류한 사실이 없으며, 외교안보에 관심이 많던 박 대통령의 요청으로 몇 차례 만났을 뿐”이라면서 “김 수석께서 추천했던 것 같긴 한데 어떤 역할도 한 바 없다”고 밝혔다. 그는 탈당한 유성엽 의원의 지역구인 전북 정읍 출신으로 “(총선 출마는)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말했다. 안철수 무소속 의원은 이날 새해 첫 민생 행보로 환경미화원과 거리 청소에 나섰다. 안 의원은 “여의도가 정말 깨끗하게 청소가 필요한 곳”이라고 했다. 창당준비위원회는 진보·보수인사 공동위원장 체제로 꾸려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진보 몫으로는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가, 보수 측에서는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안 의원 측은 ‘손학규계’ 인사들도 적극 끌어안는 모양새다. 신당에 참여한 현역 중에는 임내현, 김동철 의원이, 원외에서는 김유정 전 의원이 손학규계로 꼽힌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15대 총선 與 분당에도 승리… ‘분열=패배’ 항상 통한 건 아니다

    15대 총선 與 분당에도 승리… ‘분열=패배’ 항상 통한 건 아니다

    안철수 의원의 탈당에 이은 연쇄 탈당으로 야권이 분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4·13 총선은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가 불가피해졌다. 새누리당에는 ‘어부지리’의 기회가, 제1 야당의 위세가 무너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에는 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하지만 과거 정치사를 되짚어 보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명제가 항상 통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과 분열’을 통해 흥망성쇠를 되풀이해 온 여야의 ‘총선사(史)’를 반추하며 이번 총선을 전망해 본다. 1996년 15대 총선은 다자구도로 치러졌다. 김영삼 당시 대통령이 총재인 집권 신한국당과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새정치국민회의,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자유민주연합, 이기택 전 총재의 통합민주당이 진검 승부를 펼쳤다. 이 다자구도는 분열의 산물이었다. 새정치국민회의는 DJ를 비롯한 동교동계가 이 전 총재와의 공천권 갈등으로 민주당에서 분열돼 나온 정당이었고, 자민련은 ‘3당 합당’으로 탄생한 민주자유당 내에서 계파 갈등을 겪었던 공화당 인사들이 탈당해 만든 정당이었다. 현재 분화 중인 정당 구도와 흡사한 점이 있다. 분열의 결과는 냉혹했다. 신한국당이 299석 가운데 139석(46.5%)을 가져가면서 승리를 거뒀지만,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하면서 ‘여소야대’ 국면을 극복하지 못했다. 새정치국민회의는 79석(26.4%), 자민련은 50석(16.7%), 통합민주당은 15석(5.0%)을 차지하는 데 그쳤다. 특히 야권은 수도권에서 참패했다. 하지만 분열의 여진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1997년 대선에서 DJ는 자민련과 손을 잡으면서 정권교체에 성공했다. 이후 총선은 모두 양자구도로 치러졌다. 하지만 양당 체제 속에서도 분열과 통합은 계속됐다. 2000년 16대 총선 직전 다수당인 한나라당과 집권 여당인 새천년민주당에서 탈당한 인사들이 ‘민주국민당’을 창당했다. 공천 탈락으로 인한 분열이었다. 김윤환, 이수성, 조순, 이기택, 박찬종 전 의원 등이 합류했지만 선거에서 총 3석(지역구 1석, 비례대표 2석)을 얻는 데 그쳤다. 반면, 2003년 11월 새천년민주당과 한나라당 탈당파 의원들이 주축이 돼 창당한 열린우리당은 2004년 총선에서 1987년 체제 출범 이후 처음으로 과반 의석(152석)을 확보했다. 이때부터 의회가 여대야소(與大野小)로 전환됐다. 분열을 통해 ‘대박’을 터트린 셈이다. 한나라당은 121석(40.5%)에 그치며 처음으로 1당 자리를 내줬다. 탄핵 역풍과 한나라당의 ‘차떼기 악몽’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2007년 대선을 앞두고는 열린우리당과 손학규 전 의원을 비롯한 민주 세력들이 ‘대통합민주신당’이라는 이름으로 ‘통합’했지만, 그해 12월 대선에서 패배하면서 분위기는 급반전됐다. 2008년 4월 ‘통합민주당’으로 재통합해 총선에 나섰지만 81석(27.1%)를 얻는 데 그쳤다. 한나라당은 친이(친이명박)계가 휘두른 공천학살로 인한 ‘친박연대’ 분열 사태에도 불구하고 153석(51.2%)을 확보하며 4년 만에 1당 자리를 되찾았다. 이후 친박연대가 한나라당과 합당을 하면서 한나라당은 170석에 육박하는 거대 정당이 됐다. 분열이 곧 여권 세력의 확장으로 이어진 결과다. 2011년 ‘디도스 사태’로 인한지도부 붕괴와 당명까지 바꾸는 위기 속에서 새누리당이 2012년 19대 총선에서 152석(50.7%) 과반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도 과거 분열로 인한 세력 확장이 동력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처럼 통합이 성공만을, 분열이 실패만을 안겨 주진 않는다는 게 실증된 셈이다. 이번 총선을 앞두고 탄생할 ‘안철수 신당’의 파괴력에 따라 국회는 2004년 이후 12년 만에 여소야대 국면으로 전환될 수도, 16년 동안 여대야소 국면을 지속할 수도 있다. 단기적으로는 야권의 분열이 새누리당의 총선 승리로 이어질 가능성이 적지 않다. 하지만 그 분열의 양상이 중도층 흡수를 통한 야권 세력의 확장으로 이어진다면 2017년 대선에서 새누리당에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安 환대한 이희호 여사 “정권 교체에 역할 기대”

    安 환대한 이희호 여사 “정권 교체에 역할 기대”

    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4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를 예방해 환대를 받았다. 안 의원은 이날 김동철, 문병호, 황주홍 의원 등 탈당한 의원들과 함께 서울 동교동 사저로 가 이 여사를 방문했다. 안 의원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며 세배를 한 뒤 최근 골절상을 입은 이 여사의 건강 상태를 물으며 쾌유를 빌었다. 안 의원이 “저희가 새로 시작하게 됐다. 김 전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던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병행 발전, 그리고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당을 꼭 이루겠다”고 말하자 이 여사는 “새 소식을 일구기 위해서 수고하는 것 같았어요”라고 화답했다. 이에 안 의원은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 보겠다”고 했고 이 여사는 “잘하시겠죠”라며 격려했다. 5분여간 공개적으로 인사를 나눈 두 사람은 모과차를 마시며 20여분간 비공개 회동도 했다. 회동 뒤 안 의원은 “(이 여사가) 앞으로 만드는 정당이 정권 교체를 하는 데 꼭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기대를 가지고 계신다는 말씀도 해 주셨다”고 대화 내용을 일부 소개했다. 동교동계 탈당 문제는 언급되지 않았다고 안 의원은 전했다. 이 같은 모습은 대화 시간이 8분밖에 안 됐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난 1일 이 여사 예방과 대비된다. 당시 이 여사는 문 대표에게 “올 한 해 원하시는 게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덕담 외에는 중간중간 “네”라는 대답만 했을 뿐 비공개 대화도 없었고 차도 마시지 않았다. 이에 따라 이 여사가 문 대표와 안 의원에 대한 대접의 차이로 호남 민심을 대변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당 안팎에서 나온다. 그러나 문 대표 측은 “당시 문 대표는 이 여사 예방 후 곧바로 봉하마을 방문차 공항에 가야 했기 때문에 짧게 대화를 나눈 것”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與, 공천 내홍 속 인재 영입 부진… 신당 바람에 수도권 ‘비상’

    與, 공천 내홍 속 인재 영입 부진… 신당 바람에 수도권 ‘비상’

    총선 공천 룰 전쟁으로 내홍 중인 새누리당이 ‘3대 딜레마’ 앞에 고심하고 있다. 친박근혜계와 비박근혜계가 각각 앞세운 ‘현역 물갈이론’과 ‘험지 출마론’이 벽에 부딪힌 가운데 정치 신인들은 경선 원칙론에 밀려 눈치 보기를 하는 등 외부 인재 영입 활로도 여의치 않다. 안철수 신당 바람으로 서울·경기 등의 수도권, 중도계층 등 ‘중원 쟁탈전’도 기선을 제압당한 형국이다. 서울신문 등 주요 언론사의 신년 여론조사 결과 안철수 신당 창당 시 새누리당은 특히 수도권, 2040세대에서 신당의 가파른 추격을 받거나 역전당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야권 분열의 틈새 효과를 마냥 기대할 수만도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험지 출마 당사자로 거론됐던 안대희 전 대법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신중론 분위기다. 안 전 대법관 측은 4일 통화에서 “분구되는 서울 강서 지역 출마는 ‘죽으라’는 말과 다름없다”면서 “당 지도부 결정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 전 시장 역시 도봉·광진 이동설이 흘러나왔지만 여론조사 결과 종로에서 당내 경쟁력이 1위인 것으로 나오면서 상황이 유동적이다. 험지 출마론 불씨를 살리기 위해 대구 수성갑에서 표밭갈이 중인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수도권으로 불러올려 전진 배치해야 한다는 요구도 나오고 있다. 청와대 출신 인사들을 앞세웠던 친박계의 물갈이론도 흔들리고 있다. 진원인 대구·경북(TK) 지역에서 현역들의 반발 등 이상기류가 흐르자 재배치 움직임이 일고 있다.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대구 달성), 윤두현 전 홍보수석(대구 서), 김종필 전 법무비서관(대구 북갑),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대구 동갑) 등은 지역을 옮기려 하거나 아예 출마를 접었다. 경선 우선론에 밀려 청년, 신인 영입이 늦춰지는 것도 고민거리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서울시당 신년회에 참석해 “야당은 분열하고 여당은 분열하지 않는 상황에서 상향식 공천을 해서 후보를 내면 대승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당 관계자는 “공천 룰 눈치 보기를 하느라 예비후보 등록을 못 한 청년 후보들도 다수”라면서 “무조건 경선을 고집하면 지명도 낮은 신인들은 현역들에게 밀릴 수밖에 없다. 이기는 공천을 위해 우선추천 형식으로 청년, 신인을 최대한 끌어모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신당 바람몰이로 수도권·중도계층 선거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특히 새누리당은 서울 동·북부 지역에서 속수무책인 형국이다. 서울 48개 선거구 중 ‘성동·광진·동대문·중랑 벨트’로 이어지는 동·북부 17개 지역구에서 새누리당의 의석은 노원갑(이노근 의원) 단 1곳뿐이다. 여권 관계자는 “서울 동·북부 지역에 거물급 인사나 참신한 새 인물을 내세워 공략하지 않으면 20대 총선에서의 수도권 승리는 요원하다”고 말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김정훈 정책위의장을 본부장으로 하고 현역 의원 59명이 포함된 ‘매머드’급 공약개발본부를 구성하는 등 뒤늦게 민심 잡기용 정책 선점에 뛰어들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김무성 “야권 사분오열, 국민 우습게 알고 우롱하는 행위”

    김무성 “야권 사분오열, 국민 우습게 알고 우롱하는 행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4일 최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탈당 사태와 관련 “야권이 사분오열하는 것을 국민을 우습게 알고 우롱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총선을 앞두고 야권이 탈당과 분열을 밥 먹듯 하면서 정치 불신과 국정 불안정을 조장하는 후진성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야권이 말로는 ‘백년, 천년 정당’을 약속하면서 총선을 앞두고 끊임없이 사분오열하는 것은 공천권 싸움과 대선후보 쟁탈전 외에 달리 해석할 수 없다”면서 “야권의 일부 세력은 지역주의 의존 행태도 보이는데 구시대 유물인 지역주의로 얻고자 하는 게 뭔지 의도를 밝혀야 한다”고도 꼬집었다. 그는 특히 새정치민주연합의 창당 주체였던 안철수·김한길 전 대표를 겨냥해 “출범 당시 공동발표문에서 ‘정치가 선거 승리를 위한 거짓약속 위에 세워지면 안 된다’고 했는데 김 전 대표는 이번에 탈당하며 선거 승리를 얘기하고 안 전 대표는 정권교체를 이룰 정치세력을 만들겠다고 말을 바꿨다”고 지적했다. 문재인 대표에 대해서도 “당 대표직을 수락할 때 무기력과 분열을 버린다고 해쓴데 지금은 전직 당 대표에게 ‘나갈 테면 나가라’는 식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김 대표는 “정치적 이념이 같은 사람이 모인 정당에서는 나를 버리고 우리를 생각하는 ‘선당후사’가 최우선 덕목”이라면서 “국민은 탈당과 분열, 파열음을 싫어하는 만큼 새누리당은 화합과 통합을 국민께 돌려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철수 신당’ 문병호 “올해 총선은 친박과 친노 심판 선거”

    ‘안철수 신당’ 문병호 “올해 총선은 친박과 친노 심판 선거”

    안철수 의원의 신당 창당에 함께하고 있는 문병호 무소속 의원은 4일 “신당도 친박(친박근혜), 친노(친노무현) 의원이 있는 지역구에는 특별한 공천을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문 의원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저희 신당도 모든 지역구에 후보를 낼 생각”이라면서 “특히 올해 총선은 친박과 친노를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날 탈당 의원들의 지역구에 과감하게 새로운 인물을 내겠다고 밝힌 데 이어 안철수 의원 신당에 참여하고 있는 인사의 이같은 발언으로 이번 총선에서 더민주당 친노 세력과 안철수 신당 간의 전면전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문 의원은 전략적으로 공천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당연하다”고 말했고, 구체적인 지역구에 대해서는 “어떤 지역이 패권적 친노 역할을 한 의원들의 지역인지 청취자가 다 알 것이다. 그런 부분은 특별히 신경쓰고 공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더민주당 의원들의 후속 탈당 전망에 대해서도 “다음주까지 다섯 분 정도는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달 말까지 20명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신당 지지도가 5~10%만 더 올라가면 수도권 중부에서는 70% 정도가 탈당할 것”이라면서 “(신당이) 기호 2번도 가능하다. 신당 입장에서는 오히려 더 크게 빅 텐트를 쳐야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야당이 힘을 한쪽으로 몰아줘야 한다”면서 야권 신당 모두와 함께 권노갑 고문 등의 동교동계, 손학규 전 고문 등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동교동계의 거취에 대해 “교감 중이다. 신당 쪽으로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자신했고, 박지원 의원의 합류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상황을 검토해야 한다. 1심과 2심이 엇갈린 부분에 대해 심도있게 판단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김성식 전 의원, 윤여준 전 장관 등에 대해서도 “아마 신당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본다. 조만간 결론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安신당 창당 발기인 최대 1000명”

    야권 지형 재편의 한 축인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추진하는 신당 창당 작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오는 10일 예정된 창당 발기인대회에서 발기인 규모가 최대 1000명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등 본격적으로 ‘세몰이’에 나서는 형국이다. 안 의원 측 관계자는 3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명망가 위주가 아닌 자신만의 ‘스토리’를 지닌 30~40대 일반인들의 발기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며 “규모는 500명에서 1000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2년 전 첫 신당 창당을 시도할 때의 374명을 훨씬 넘어서는 규모다. 발기인대회 장소는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으로 정해졌다. 아울러 안 의원이 주도하는 ‘신당 창당실무준비단’은 이날 조직 구성을 완료하며 전열을 정비했다. 준비단은 정강·정책 태스크포스(TF)와 기획·총무·조직·홍보·정책·직능·공보 분과로 짜여졌다. 박인복 공보특보(공보), 박왕규 ‘더불어 사는 행복한 관악’ 이사장(조직), 김경록 경희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기획), 홍석빈 전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정책) 등 안 의원의 ‘측근 그룹’이 각 분과위원으로 포진됐다. 이태규 창당실무준비단장이 실무를, 전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최재천 의원이 총선 기획을 총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대국민 당명 공모에도 이틀 만에 6000여건이 접수됐다. 한편 과거 측근 인사들의 재결집에 주력하고 있는 안 의원은 ‘원년 멤버’였던 무소속 김성식 전 의원과 전날 서울시내 모처에서 3시간 넘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의원은 2012년 대선 당시 ‘안철수의 진심캠프’에서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았지만 2014년 안 의원이 독자 세력화를 접고 민주당과 합당하면서 결별했다. 김 전 의원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안철수 신당’ 합류 가능성에 대해 “신당의 방향에 대한 논의가 더 필요하다. 앞으로 안 의원과 한두 번 더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신년기획-20대 국회의원 누구 뽑을까] 4·13 총선 출마 예상자 명단 (246개 지역구)

    < 범례 > ▲2015년 12월 31일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 및 당협(지역)위원장, 예비후보 등록자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정의당=(정), 안철수신당=(안), 국민회의=(국), 기타 정당=(기), 무소속=(무) ▲지역별 후보자는 각 정당 의석수에 따라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안철수신당, 국민회의, 기타 정당, 무소속 등의 순. 소속 정당이나 등록 지역은 향후 선거구 획정과 공천 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이름(나이·정당·경력) ■서울 ▲종로 정인봉(62·새·당협위원장), 박진(59·새·전 국회의원), 오세훈(55·새·전 서울시장), 정세균(65·민·국회의원) ▲중구 지상욱(50·새·당협위원장), 김행(57·여·새·전 청와대 대변인), 임춘목(73·새·무직), 정호준(44·민·국회의원) ▲용산 진영(65·새·국회의원), 박규정(56·새·전 당 중앙위 부위원장), 황춘자(62·여·새·도시컨텐츠연구소 대표), 김교영(58·민·당 정책위 부의장), 곽태원(무·59·한국노동경제연구원장) ▲성동갑 진수희(60·여·새·전 국회의원), 김태기(60·새·단국대 교수), 이동철(55·새·당 중앙위 총간사), 장백건(48·민·구 고충처리위 부위원장) ▲성동을 김동성(45·새·전 국회의원), 안성규(44·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홍익표(48·민·국회의원) ▲광진갑 전지명(63·새·당협위원장), 정송학(62·새·전 구청장), 김홍식(67·새·강원관광대 외래교수), 김한길(62·민·국회의원), 전혜숙(60·여·민·전 국회의원)※김 의원은 1월 3일 탈당 ▲광진을 정준길(49·새·변호사), 이병웅(62·새·전 당협위원장), 추미애(57·여·민·국회의원), 김상진(48·민·건국대 겸임교수), 황인철(55·민·전 국정원 서기관), 김홍준(56·무·통합신당창당 추진위원) ▲동대문갑 허용범(51·새·전 국회 대변인), 장광근(62·새·전 국회의원), 안규백(54·민·국회의원) ▲동대문을 김형진(53·새·당협위원장), 박준선(49·새·전 국회의원), 민병두(57·민·국회의원) ▲중랑갑 김철기(59·새·국기원 감사), 김문식(58·새·미래로유통 대표이사), 김진수(57·새·건국대 교수), 서영교(51·여·민·국회의원), 민병록(62·무·전 당 산업안전대책특위 위원장) ▲중랑을 윤상일(61·새·전 국회의원), 강동호(72·새·전 서울외대 총장), 이승우(68·새·학사공인중개사무소장), 이기창(56·새·전국화련총비상대책위원장), 박홍근(46·민·국회의원) ▲성북갑 정태근(52·새·전 국회의원), 권신일(45·새·에델만코리아 부사장), 유승희(55·여·민·국회의원), 이상현(56·민·엔코라인 대표이사) ▲성북을 구제남(75·새·당협위원장), 김효재(63·새·전 국회의원), 민병웅(49·새·당협 사무국장), 박상훈(49·새·전북대 초빙교수), 최수영(57·새·건국대 초빙교수), 김동수(47·새·전 구의원), 신계륜(61·민·국회의원), 이기만(60·민·전 재정경제부 국장), 박창완(57·정·정릉신용협동조합 이사장) ▲강북갑 정양석(57·새·전 국회의원), 오영식(48·민·국회의원), 김기옥(50·여·무·통일준비네트워크 상임대표), 이승훈(42·무·변호사) ▲강북을 안홍렬(57·새·변호사), 유대운(65·민·국회의원), 박용진(44·민·전 당 대변인) ▲도봉갑 이광섭(64·새·당 서울누리스타봉사단 총단장), 이재범(60·새·변호사), 장일(57·새·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인재근(62·여·민·국회의원) ▲도봉을 김선동(52·새·전 국회의원), 유인태(67·민·국회의원) ▲노원갑 이노근(61·새·국회의원), 고용진(51·민·지역위원장), 장하나(37·여·민·국회의원) ▲노원을 홍범식(51·새·변호사), 부두완(54·새·전 시의원), 우원식(57·민·국회의원), 곽영옥(60·무·법무사) ▲노원병 이종은(62·새·당협위원장), 이준석(31·새·전 비상대책위 위원), 안철수(53·안·국회의원) ▲은평갑 김상환(64·새·당협위원장), 신성섭(48·새·은평상록포럼 대표), 주영미(55·여·새·전 대한주택관리사협회장), 최홍재(47·새·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홍인정(46·여·새·전 청와대 행정관), 김의호(52·새·전 당 수석부대변인), 이미경(64·여·민·국회의원) ▲은평을 이재오(70·새·국회의원), 유재길(46·새·전 시대정신 사무총장), 정용만(54·새·당 중앙위원), 강병원(44·민·전 청와대 행정관), 고연호(51·여·민·전 지역위원장), 임종석(49·민·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제남(52·여·정·국회의원), 이강무(65·기·전 시의원), 최병호(49·무·희망경제연구소장) ▲서대문갑 이성헌(57·새·전 국회의원), 우상호(53·민·국회의원) ▲서대문을 정두언(58·새·국회의원), 김영호(47·민·지역위원장), 강정구(50·민·전 민주통합당 조직사무부총장), 권오중(48·민·전 서울시장 비서실장), 이강래(63·민·전 국회의원), ▲마포갑 강승규(52·새·전 국회의원), 김중하(61·새·전 신공덕동장), 안성열(51·새·삼덕회계법인 대표), 노웅래(57·민·국회의원), 홍성문(55·안·내일 실행위원) ▲마포을 김성동(61·새·전 국회의원), 황인자(60·여·새·국회의원), 최종진(61·새·대학 강사), 이채관(54·새·경남대 초빙교수), 정청래(49·민·국회의원), 정명수(49·민·당 정책위부의장), 이랑(40·무·전 대한타투협회장) ▲양천갑 길정우(60·새·국회의원), 신의진(51·여·새·국회의원), 이기재(47·새·코리아비전포럼 대표), 신정호(46·새·기업인), 정하균(58·새·전 국회의원), 김기준(58·민·국회의원), 황희(48·민·전 청와대 행정관), 하석태(57·민·경희대 겸임교수), 염동옥(52·무·이해출판사 대표) ▲양천을 김용태(47·새·국회의원), 이용선(민·57·지역위원장) ▲강서갑 김정록(61·새·국회의원), 구상찬(58·새·전 국회의원), 이종철(43·새·전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전옥현(60·새·평화문제연구소 이사), 신기남(63·민·국회의원), 백철(59·무·자영업) ▲강서을 김성태(57·국회의원), 진성준(48·민·국회의원), 한정애(50·여·민·국회의원) ▲구로갑 김승제(63·새·당협위원장), 김익환(42·새·영등포교도소 이전부지슬럼화대책위원장), 유영철(65·새·공인회계사), 진선수(58·새·당 부대변인), 김배영(54·새·한양여대 겸임교수), 이인영(51·민·국회의원), 이호성(48·정·지역위원장) ▲구로을 문헌일(62·새·당협위원장), 강요식(54·새·동국대 겸임교수), 박장호(49·새·전 국무조정실 개발협력정책관), 김경업(52·새·구로발전협의회장), 박영선(55·여·민·국회의원) ▲금천구 김정훈(65·새·당협위원장), 강성만(55·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강성현(50·새·정당인), 이병철(56·새·한국기술경영연구원장), 임부재(51·새·전 구의원), 최호권(51·새·전 당 부대변인), 김준용(57·새·국민대통합위 위원), 한인수(69·새·액트솔루션 고문), 최규엽(62·새·서울시립대 초빙교수), 이목희(62·민·국회의원), 최규엽(62·민·서울시립대 초빙교수), 정영모(64·기·전 부구청장) ▲영등포갑 박선규(54·새·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김영주(60·여·민·국회의원) ▲영등포을 권영세(57·새·전 국회의원), 신경민(62·민·국회의원), 진재범(53·무·미국변호사) ▲동작갑 박기성(52·새·당협위원장), 김숙향(55·여·새·당 중앙위 지도위원), 전병헌(57·민·국회의원) ▲동작을 나경원(52·여·새·국회의원), 최동익(53·민·국회의원), 허동준(47·민·지역위원장), 강희용(44·민·부대변인) ▲관악갑 김갑룡(65·새·전 시의원), 원영섭(38·새·집 대표변호사), 임창빈(58·새·시당 부위원장), 정재선(42·새·국가개혁연맹 대표), 유기홍(57·민·국회의원) ▲관악을 오신환(44·새·국회의원), 정태호(53·민·전 청와대 대변인), 김희철(68·안·전 국회의원), 박왕규(48·안·더불어사는행복한관악 이사장), 송광호(56·기·민주당대표 조직특보), 민영일(79·기·칼럼리스트) ▲서초갑 이혜훈(51·여·새·전 국회의원), 조윤선(49·여·새·전 청와대 정무수석), 조소현(58·새·변호사), 최양오(56·새·현대경제연구소 고문), 윤흥렬 (66·민·지역위원장) ▲서초을 강석훈(51·새·국회의원), 박성중(57·새·전 구청장), 정옥임(56·여·새·전 국회의원), 이동관(58·새·전 청와대 홍보수석), 김기영(50·민·지역위원장) ▲강남갑 심윤조(61·새·국회의원), 이종구(65·새·전 국회의원), 이은재(64·여·새·전 국회의원), 김민숙(65·여·새·정당인), 전원근(62·민·지역위원장), 김성욱(55·민·전 지역위원장) ▲강남을 김종훈(63·새·국회의원), 류지영(65·새·여·국회의원), 원희목(61·새·전 국회의원), 심동섭(56·새·전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권문용(73·새·전 구청장), 김창옥(58·민·지역위원장), 전현희(51·여·민·전 국회의원), 김광종(53·무·전 우석대 기획부 처장) ▲송파갑 박인숙(67·여·새·국회의원), 안형환(52·새·전 국회의원), 최형철(51·새·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 위원), 허남정(63·새·당 외교통상위 부위원장), 박성수(51·민·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송파을 김영순(66·여·새·전 구청장), 김종웅(66·새·전 구의회 의장), 박용모(56·민·지역위원장) ▲송파병 김을동(70·여·새·국회의원), 김희정(46·여·새·국제경영경제연구원장), 이정현(51·새·정당인), 남인순(58·여·민·국회의원), 조재희(56·민·전 청와대 비서관) ▲강동갑 신동우(62·새·국회의원), 김충환(62·새·전 국회의원), 권태웅(50·새·아시아에스씨 대표이사), 진선미(48·여·민·국회의원), 송기정(52·민·전 지역위원장), 박승진(48·무·건전미디어시민연대 이사장) ▲강동을 이재영(40·새·국회의원), 윤석용((64·새·전 국회의원), 정승우(46·새·강동민심경청정책연구소 대표), 심재권(69·민·국회의원), 장도중(44·민·당 노동위 상근부위원장) ■인천 ▲중·동·옹진 권용오(60·새·의사), 배준영(45·새·인천항만물류협회장), 이환섭(64·새·전 인천중부경찰서장), 정택진(51·새·전 도 대변인), 장동학(65·새·기업인), 조용균(56·새·변호사), 이은석(43·새·전 청와대 행정관), 한광원(59·민·지역위원장), 조택상(56·정·전 동구청장), 김회창(56·무·한국지방정부연구원장) ▲남갑 홍일표(59·새·국회의원), 이중효(55·새·가천대 겸임교수), 허종식(54·민·전 시 대변인) ▲남을 윤상현(53·새·국회의원), 안귀옥(58·여·민·지역위원장), 신현환(51·여·민·시 약사회 대외협력이사) ▲연수 황우여(68·새·국회의원), 민현주(46·여·새·국회의원), 민경욱(52·새·전 청와대 대변인), 신호수(60·새·인천대 교수), 이중재(52·새·변호사), 정승연(49·새·인하대 교수), 이만재(63·새·전 국회의원), 박찬대(48·여·민·지역위원장) ▲남동갑 이윤성(71·새·전 국회의원), 구본철(57·새·전 국회의원), 김승태(54·새·시당 시민안전위원장), 윤형모(58·새·변호사), 이종열(56·새·시당 부위원장), 최진범(29·새·유한회사 19시30분 대표이사), 박남춘(57·민·국회의원) ▲남동을 조전혁(55·새·전 국회의원), 강석봉(61·새·전 시의원), 최대근(66·새·전 시 재향군인회장), 윤관석(51·민·국회의원) ▲부평갑 정유섭(61·새·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한원일(55·새·ETC 두레환경 대표), 이성만(54·민·전 시의회 의장), 문병호(56·안·국회의원) ▲부평을 김연광(53·새·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강창규(61·새·시당 부위원장), 조성옥(60·새·KS월드 회장), 홍영표(58·민·국회의원) ▲계양갑 조갑진(64·새·당협위원장), 김유동(62·새·정당인), 오성규(62·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유동수(54·민·공인중계사), 이수봉(54·안·인천경제연구소장) ▲계양을 조명철(56·새·국회의원), 윤형선(55·새·의사), 최원식(52·민·국회의원) ▲서·강화갑 이학재(51·새·국회의원), 송영우(55·새·전 당 부대변인), 김교흥(55·민·지역위원장) ▲서·강화을 안상수(69·새·국회의원), 안덕수(70·새·전 국회의원), 홍순목(48·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김태준(60·새·동덕여대 교수), 신동근(54·민·지역위원장), 전원기(55·민·전 시의원) ■경기 ▲수원갑 박종희(55·새·당협위원장), 김상민(43·새·국회의원), 이찬열(56·민·국회의원), 이재준(50·민·시 제2부시장) ▲수원을 정미경(50·여·새·국회의원), 박흥석(58·새·전 당협위원장), 손재필(58·새·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장), 백혜련(49·여·민·지역위원장), 김진표(68·민·전 국회의원), 유문종(52·민·수원그린트러스트 이사장), 윤경선(50·여·무·전 시의원) ▲수원병 김용남(45·새·국회의원), 이승철(58·새·도의원), 김영진(48·민·지역위원장) ▲수원정 박수영(52·새·전 행정1부지사), 문준일(58·새·대통령직속 통일준비위 수원시회장), 임종훈(61·새·전 청와대 비서관), 박광온(58·민·국회의원), 박원석(45·정·국회의원) ▲성남 수정 윤춘모(50·새·당협위원장), 신영수(64·새·전 국회의원), 장윤영(56·새·전 도의원), 허재안(63·새·전 도의회 의장), 김태년(50·민·국회의원), 장영하(58·무·법무법인 디지털 대표변호사) ▲성남 중원 신상진(59·새·국회의원), 방영기(57·새·전 도의원), 정완립(59·새·전 도의원), 정환석(57·민·지역위원장), 은수미(52·여·민·국회의원), 안성욱(51·민·시 고문변호사), 조성준(67·민·전 국회의원), 홍훈희(46·민·변호사), 김미희(49·여·무·전 국회의원), 정형주(50·무·전 정당인) ▲성남 분당갑 이종훈(55·새·국회의원), 권혁세(59·새·전 금융감독원장), 장정은(48·여·새·국회의원), 장대훈(56·새·전 시의원), 정재영(61·새·낙생농협조합장), 조신(52·민·전 문재인 대선후보캠프 정책팀장), 이헌욱(47·민·당 을지로위 정책위원), 최윤길(56·민·전 시의원), 황규식(52·민·성남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성남 분당을 전하진(57·새·국회의원), 박명희(60·여·새·정당인), 박영일(50·새·전 시의원), 임태희(59·새·전 국회의원), 홍석환(56·새·전 시의원), 김병욱(50·민·지역위원장), 이종웅(48·무·정당인) ▲의정부갑 강세창(53·새·전 시의원), 김남성(51·새·전 도의원), 김석범(51·새·시 의사회장), 이건식(57·새·겸임교수), 문희상(70·민·국회의원) ▲의정부을 홍문종(60·새·국회의원), 박인균(58·새·전 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김민철(48·민·전 청와대 행정관), 김재연(35·여·무·전 국회의원) ▲안양 만안 장경순(55·새·당협위원장), 강대신(50·새·해양소년단 경기남부연맹장), 김승철(57·새·당 대표특별위 누리스타 국민소통단장), 노충호(57·새·전 도의원), 임호영(58·새·경원 대표변호사), 이종걸(58·민·국회의원), 강득구(53·민·도의회 의장) ▲안양 동안갑 윤기찬(47·새·당협위원장), 권용준(61·새·시 의정회장), 이석현(65·민·국회부의장), 민병덕(45·민·민본 대표변호사), 백종주(46·민·정당인), 임재훈(49·민·상근 조직부본부장), 최영식(56·민·당 대외협력위 수석부위원장) ▲안양 동안을 심재철(57·새·국회의원), 임영신(55·새·당 중앙여성위 부위원장), 조재정(54·새·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박용진(45·민·공공도시연구소 대표), 이정국(53·민·당 정책위부의장), 정진후(58·정·국회의원) ▲부천 원미갑 이음재(60·새·당협위원장), 정수천(57·새·전 유한대 조교수), 김경협(53·민·국회의원), 신종철(53·민·전 도의원) ▲부천 원미을 손숙미(61·새·당협위원장), 이사철(63·새·전 국회의원), 서영석(58·새·한국청소년미래연맹 이사장), 설훈(62·민·국회의원), 김주관(44·민·인천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 장덕천(50·민·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송백석(50·민·전 고려대 연구교수), 윤병국(52·무·시의원) ▲부천 소사 차명진(56·새·당협위원장), 강일원(56·새·가톨릭관동대 교수), 이재진(48·새·전 도의원), 김상희(60·여·민·국회의원), 류재구(60·민·도의원), 신현자(44·여·정·지역위원장) ▲부천 오정 안병도(57·새·당협위원장), 원혜영(64·민·국회의원), 구자호(40·정·정당인), 서영석(56·무·정치인) ▲광명갑 정은숙(57·여·새·당협위원장), 이정만(54·새·전 대전고검 검사), 이홍균(53·새·전 농식품부 장관정책보좌관), 정성운(51·새·전 당협위원장), 정재학(59·새·전 당협위원장), 백재현(64·민·국회의원), 문현수(45·정·지역위원장), 양순필(46·무·전 청와대 행정관), 이정만(54·무·대전고검 검사) ▲광명을 주대준(62·새·당협위원장), 이효선(61·새·전 시장), 이언주(43·여·민·국회의원), 김성현(50·정·지역위원장), 이병렬(54·정·당 부대표) ▲평택갑 원유철(53·새·국회의원), 차화열(55·새·북부발전협의회 부회장), 고인정(53·여·민·지역위원장), 한국석(42·민·전 평택APK가스공장반대 주민대책위원장), 송치용(52·정·당 중앙당기위원장) ▲평택을 유의동(44·새·국회의원), 양동석(59·새·전 당협위원장), 조현태(40·새·시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정장선(57·민·전 국회의원), 유병만(58·민·전 민주평통 자문위원), 이인숙(55·여·민·전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 전문위원) ▲양주·동두천 이세종(54·새·당협위원장), 김성원(42·새·국회의장 정무비서관), 김성수(62·새·양주향토문화연구소장), 정성호(54·민·국회의원) ▲안산 상록갑 이화수(63·새·전 국회의원), 박선호(62·새·전 도의원), 박선희(35·새·전 시의원), 한갑수(49·새·전 시의원), 전해철(53·민·국회의원), 김철민(58·무·전 시장), 장경수(56·무·전 국회의원) ▲안산 상록을 홍장표(56·새·당협위원장), 김제연(50·새·전 도의원), 김영환(60·민·국회의원), 임종인(59·무·전 국회의원) ▲안산·단원갑 김명연(51·새·국회의원), 김석훈(56·새·전 시의회 의장), 정진교(52·새·전 시의원), 김현(50·민·국회의원), 고영인(52·민·지역위원장), 조성찬(50·정·변호사), 강성환(57·무·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안산 단원을 박순자(57·여·새·당협위원장), 이혜숙(51·여·새·전 도당 부위원장), 이기학(47·새·도당 SNS위원장), 허숭(47·새·당 대표실 부실장), 부좌현(59·민·국회의원), 김기완(49·민·전 레이크타운 본부장), 이재용(52·정·지역위원장) ▲고양 덕양갑 손범규(49·새·전 국회의원), 박준(47·민·정당인), 심상정(56·여·정·국회의원), 신지혜(28·여·기·당협위원장) ▲고양 덕양을 김태원(64·새·국회의원), 강동기(36·민·전 입법보좌관), 문용식(56·민·정당인), 송두영(51·민·전 한국일보 기자), 정재호(50·민·전 국무총리실 민정수석), 박원석(45·정·국회의원), 송영주(42·여·기·전 도의원) ▲고양 일산동 김현복(51·새·당협위원장), 이운룡(53·새·국회의원), 백성운(66·새·전 국회의원), 정군기(55·새·홍익대 초빙교수), 유은혜(53·여·민·국회의원) ▲고양 일산서 김영선(55·여·새·전 국회의원), 조대원(46·새·지역경제진흥원장), 김현미(53·여·민·국회의원) ▲의왕·과천 박요찬(54·새·당협위원장), 최형두(53·새·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박재영(52·여·새·도당 여성위 부위원장), 여인국(60·새·한국외대 초빙교수), 이창세(53·새·전 서울북부지검장), 송호창(48·민·국회의원), 김진숙(60·여·민·당 정책위 부의장), 신창현(62·민·전 의왕시장), 전경숙(57·여·민·의왕시의회 의장), 김형탁(53·정·당 부대표), 홍지숙(33·여·기·과천녹색당 사무책임자) ▲구리 박창식(56·새·국회의원), 윤호중(52·민·국회의원), 정경진(50·무·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이사장) ▲남양주갑 심장수(64·새·당협위원장), 남혜경(47·여·새·시 미래발전연구소 대표), 유낙준(58·새·SKC 회장 특별보좌역), 박상대(61·새·전 박근혜의원 경기특보), 조광한(58·민·군장대 석좌교수), 박동명(51·무·국민대 외래교수) ▲남양주을 이의용(56·새·당협위원장), 주광덕(55·새·전 국회의원), 공명식(54·새·전 시의회 의장), 김성태(42·새·도당 부위원장), 김장수(49·새·당 정치연대플러스 정책위원장), 민정심(52·여·새·전 당 부대변인), 안만규(61·새·여의도연구원 자문위원), 이인근(58·새·전 도의원), 김관기(52·민·전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한정(52·민·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오산 이권재(52·새·오산발전포럼 의장), 이윤진(55·새·공인회계사), 안민석(52·민·국회의원) ▲화성갑 서청원(72·새·국회의원), 김성회(59·새·전 지역난방공사 사장), 리은경(31·새·연세대 동서문제연구소 연구원), 오일용(49·민·지역위원장), 홍성규(41·무·화성민주포럼 대표) ▲화성을 석호현(54·새·당협위원장), 박보환(59·새·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백남영(57·새·전 시의회 부의장), 현명철(59·새·당 지방자치안전위 부위원장), 이원욱(52·민·국회의원), 권칠승(50·민·도의원), 김형남(47·무·전 한국환경방송 경기지사장) ▲시흥갑 함진규(56·새·국회의원), 백원우(49·민·전 국회의원) ▲시흥을 김순택(53·새·당협위원장), 박식순(58·새·전 당협위원장), 조정식(52·민·국회의원), 조경호(55·정·지역위원장), 신부식(60·무·전 한국가스안전공사 감사) ▲군포 심규철(58·새·당협위원장), 금병찬(58·새·군포발전전략연구소장), 지석모(54·새·전 한국자유총연맹 군포시지회장), 이학영(63·민·국회의원), 정기남(51·민·국회 정책연구위원), 채영덕(65·민·우광하이텍 대표이사) ▲하남 이현재(66·새·국회의원), 유성근(66·새·전 국회의원), 유형욱(55·새·전 도의원), 문학진(61·민·전 국회의원), 최종윤(50·민·단국대 겸임교수) ▲파주갑 정성근(60·새·당협위원장), 박상길(44·새·전 경기지사 비서실장), 조병국(59·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윤후덕(58·민·국회의원), 정진(50·민·당 정책위 부의장) ▲파주을 황진하(69·새·국회의원), 류화선(67·새·전 시장), 서창연(47·새·통일정책파주포럼 대표), 박정(53·민·당 남북교류협력특위 부위원장) ▲용인갑 이우현(58·새·국회의원), 이상철(58·새·도 배구협회장), 조성욱(56·새·전 도의원), 백군기(65·민·국회의원), 조재헌(44·민·전 국회의원 보좌관), 곽동구(65·민·당 상무위원) ▲용인을 이상일(54·새·국회의원), 서정석(66·새·전 시장), 이춘식(66·새·전 국회의원), 김근기(56·새·도당 부위원장), 김민기(50·민·국회의원), 김윤석(56·민·단국대 교수), 양해경(62·여·민·용인성폭력상담소장), 하태옥(46·정·정당인) ▲용인병 한선교(56·새·국회의원), 김윤식(68·새·신동에너지콤 대표이사회장), 차재명(66·새·당 중앙위 법무분과위원장), 조양민(49·여·새·한국관세무역개발원 상임감사), 우태주(68·민·수지발전연합 상임대표), 임수경(47·여·민·국회의원), 김종희(50·민·지역위원장), 김성환(60·민·동원대 강사), 배강욱(56·민·전 코오롱 상무), 이우현(50·민·전 시의회 의장) ▲안성 김학용(54·새·국회의원), 이규민(47·민·전 안성신문 대표이사) ▲김포 홍철호(57·새·국회의원), 이강안(52·새·도당 부위원장), 이윤생(48·새·전 국회의장 정무비서관), 김동식(54·새·전 시장), 설원섭(56·새·전 장릉마을 입주자대표), 김두관(55·민·전 경남도지사), 김두섭(86·기·한나라당 당협위원장), 하금성(65·무·전 미창개발 대표이사) ▲광주 노철래(65·새·국회의원), 정진섭(63·새·전 국회의원), 소병훈(61·민·정당인), 임종성(50·민·전 도의원), 박기덕(51·무·전 효성 입사), 박일등(51·무·전 세계랭킹전 출전), 성수희(49·무·전 산자부 장관정책보좌관) ▲포천·연천 김영우(48·새·국회의원), 이각모(70·새·포천미래포럼 회장), 이철휘(62·새·통일과나눔 공동대표), 김창균(52·민·포천언론협동조합 이사장), 박윤국(59·무·전 포천시장) ▲이천 송석준(52·새·당협위원장), 윤명희(59·여·새·국회의원), 김경희(59·여·새·전 부시장), 심윤수(63·새·전 산자부 무역조사실장), 유경희(50·여·새·당 수석부대변인), 이범관(72·새·전 국회의원), 이희규(61·새·여의도연구원 정치혁신분과위원장), 한영순(54·여·새·시의원), 엄태준(52·민·지역위원장), 유승우(67·무·국회의원), 김문한(50·무·전 SBS 기자) ▲여주·양평·가평 정병국(57·새·국회의원), 마해근(50·새·한국미래전략연구회장), 이규택(73·새·전 국회의원), 이만재(62·새·전 국회의원), 김덕수(52·민·전 양평군의원), 김봉현(44·민·정당인), 신순봉(53·민·전 내일신문 기자), 정동균(55·민·정당인) ■대전 ▲동구 이장우(50·새·국회의원), 강래구(51·민·지역위원장), 선병렬(58·민·전 국회의원) ▲중구 이은권(57·새·당협위원장), 곽영교(57·새·전 시의회 의장), 김세환(40·새·전 대전시티즌 대표이사), 신진(57·새·충남대 교수), 강영환(50·새·전 청와대 홍보수석실 국장), 이서령(52·민·지역위원장), 유배근(63·민·전 지역위원장), 고무열(50·무·한남대 강사) ▲서갑 이영규(55·새·당협위원장), 박병석(63·민·국회의원), 이강철(57·기·전 시의원) ▲서을 이재선(59·새·당협위원장), 김인태(59·새·전 구의원), 윤석대(49·새·전 청와대 행정관), 조성천(46·새·변호사), 이규태(50·새·전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박범계(52·민·국회의원), 이동규(50·무·이동규의원 대표원장) ▲유성 민병주(56·여·새·국회의원), 박종선(52·새·전 시의회 부의장), 진동규(57·새·전 구청장), 이정호(57·새·목원대 교수), 김문영(49·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상민(57·민·국회의원), 최명길(55·민·전 MBC 유럽지사장), 강영삼(53·정·유성원자력안전조례청구인 대표), 이경자(50·여·기·당 농업위원장) ▲대덕 정용기(53·새·국회의원), 박영순(51·민·지역위원장) ■세종 ▲세종 박종준(51·새·전 대통령경호실 차장), 김동주(45·새·변호사), 조관식(59·새·국회입법정책연구회 상임부회장), 이해찬(63·민·국회의원), 유재호(51·민·전 충남경찰청 기획예산계장), 임병철(44·민·전 한국4H본부 대변인), 고진광(60·무·충청향우회 공동대표) ■충남 ▲천안갑 박찬우(56·새·전 안전행정부 제1차관), 김수진(49·새·전 당대표 언론특보), 양승조(56·민·국회의원), 이규희(54·민·전 노무현대통령후보 천안갑선대위원장) ▲천안을 정종학(61·새·당협위원장), 박중현(47·새·의사), 김원필(37·새·당 청년위 부위원장), 박완주(49·민·국회의원) ▲공주 정진석(55·새·당협위원장), 정연상(45·새·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정책보좌관), 박수현(51·민·국회의원) ▲보령·서천 김태흠(52·새·국회의원), 나소열(56·민·전 서천군수) ▲아산 이명수(60·새·국회의원), 김선화(59·여·민·지역위원장), 김길년(46·새·도당 부위원장), 이위종(39·민·전 당 지역위 부위원장) ▲서산·태안 김제식(58·새·국회의원), 성일종(53·새·고려대 겸임교수), 이기형(68·새·서울기독대 석좌교수), 한상율(62·새·전 국세청장), 문제풍(61·새·전 국회 수석전문위원), 조한기(49·민·전 국무총리 비서관) ▲논산·계룡·금산 이인제(67·새·국회의원), 박우석(62·새·전 당협위원장), 김종민(51·민·전 청와대 대변인), 황국연(55·민·전 금산군의원), 이환식(57·무·전 한남대 예우교수) ▲부여·청양 이완구(65·새·국회의원), 박남신(68·새·한국승마방송 대표이사), 박정현(51·민·지역위원장) ▲홍성·예산 홍문표(68·새·국회의원), 양희권(60·새·페리카나 대표), 문흥수(59·무·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당진 김동완(57·새·국회의원), 김석붕(51·새·전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 유철환(55·새·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정석래(64·새·정당인), 송노섭(52·민·전 단국대 초빙교수), 어기구(53·민·전 고려대 연구교수), 한광희(54·민·도교육청 주민자치예산위원), 고영석(69·기·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추진위원장) ■충북 ▲청주 상당 정우택(62·새·국회의원), 김형근(56·민·당 부대변인) ▲청주 흥덕갑 최현호(58·새·당협위원장), 한대수(71·새·전 시장), 이현희(61·새·전 KB국민카드 부사장), 오제세(66·민·국회의원) ▲청주 흥덕을 김준환(59·새·당협위원장), 신용한(46·새·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 김정복(56·새·전 도의원), 송태영(55·새·전 도당위원장), 강병천(64·새·전 당 중앙선거대책위 건전노사위원장), 노영민(58·민·국회의원) ▲충주 이종배(58·새·국회의원), 윤홍락(54·민·대원종합법무법인 대표변호사) ▲제천·단양 권석창(49·새·전 국토부 자동차정책기획단장), 김기용(58·새·전 경찰청장), 김회구(51·새·전 대통령 정무비서관), 송인만(53·새·변호사), 엄태영(58·새·전 제천시장), 정연철(54·새·전 대선 충북도당 선대위 부위원장), 최귀옥(52·새·중국 칭다오 인민정부 경제고문), 이찬구(53·민·당 부대변인), 이후삼(46·민·당 정책위부의장), 장진호(52·민·전 제천시의회 고문변호사), 박한규(60·무·전 도의회 정책복지위 부위원장) ▲청원 오성균(49·새·당협위원장), 권태호(61·새·전 춘천지검장), 김재욱(68·새·전 군수), 김현문(57·새·전 시의원), 변재일(67·민·국회의원), 이종윤(64·민·통합청주시상생발전연구원장) ▲보은·옥천·영동 박덕흠(62·새·국회의원), 이재한(52·민·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증평·진천·괴산·음성 경대수(57·새·국회의원), 임해종(57·민·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 ■강원 ▲춘천 김진태(51·새·국회의원), 이광준(60·새·전 시장), 이달섭(57·새·전 제71보병 사단장), 이수원(61·새·전 특허청장), 허영(46·민·전 도지사 비서실장), 황환식(51·민·전 지역위원장), 강선경(45·여·정·도당위원장), 엄재철(49·정·전 도지사 복지특보), 변지량(56·무·전 민주통합당 강원도당 정책위원장), 이용범(54·무·한아름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원주갑 김기선(63·새·국회의원), 박정하(49·새·전 청와대 대변인), 지철구(49·새·전 강원지역정보연구원 농업농촌센터장), 최동규(67·새·한라대 동북아경제연구원장), 권성중(46·민·변호사), 박우순(65·민·변호사), 신동일(46·민·의사), 최석(38·정·도당 부위원장), 이건수(49·기·정당인) ▲원주을 이강후(62·새·국회의원), 김기철(45·새·전 대통령실 행정관), 안재윤(51·새·전 도당 부위원장), 최재민(31·새·전 당 청년위 부위원장), 송기헌(52·민·변호사), 양형모(52·정·시위원회 위원장), 김병섭(54·무·전 새정치민주연합 강원도당 집행위원) ▲강릉 권성동(55·새·국회의원), 박영화(55·새·변호사), 최흥집(63·새·전 강원랜드 사장), 김경수(46·민·전 지역위원장), 최두한(48·정·도당 창당준비위원장), 최종문(45·기·민주노총 강릉지부 사무차장) ▲동해·삼척 이이재(56·새·국회의원), 김대수(73·새·전 삼척시장), 박성덕(61·새·전 서울고등법원 판사), 이종철(57·새·한국잡지교육원장), 이철규(58·새·가톨릭관동대 초빙교수), 정인억(63·새·여의도연구원 경제정책자문위원), 김형순(53·무·변호사) ▲속초·고성·양양 정문헌(49·새·국회의원), 이양수(48·새·전 청와대 행정관), 송훈석(65·민·전 국회의원), 이동기(40·민·전 청와대 행정관) ▲홍천·횡성 황영철(50·새·국회의원), 조일현(60·민·전 국회의원), 이관형(50·민·전 도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 염동열(54·새·국회의원), 김태연(48·새·변호사), 문태성(57·새·전 도 정무특보), 정경모(55·새·변호사), 김동욱(59·민·대한석탄공사 노조위원장), 김동호(56·무·변호사), 윤원욱(58·무·강원경찰청 청문감사관) ▲철원·화천·양구·인제 한기호(63·새·국회의원), 정해용(57·새·전 강원경찰청장), 정태수(51·민·전 도당 지역위원장), 홍광문(58·민·전 지역위원장), 김정우(46·무·세종대 교수) ■대구 ▲중·남 김희국(57·새·국회의원), 박창달(70·새·전 국회의원), 배영식(67·새·전 국회의원), 이상목(60·새·평당원모임 의장), 이상직(56·새·호서대 벤처대학원 부교수), 이인선(56·여·새·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휘일(55·새·국가혁신포럼 부위원장), 조명희(60·여·새·전 대통령직속 국가우주위 위원), 남달구(59·새·전 MBC안동 앵커), 남창모(52·새·영남이공대 교수), 김동열(47·민·전 지역위원장) ▲동갑 류성걸(58·새·국회의원), 손종익(56·새·상생정치연구원장), 성용모(55·한국국민당·현대이앤지 대표) ▲동을 유승민(57·새·국회의원), 이재만(56·새·전 구청장), 이승천(53·민·전 지역위원장) ▲서구 김상훈(52·새·국회의원), 서중현(64·새·전 구청장), 윤두현(54·새·전 청와대 홍보비서관), 손창민(49·새·위덕대 석좌교수), 김혜정(54·여·민·전 지역위원장) ▲북갑 권은희(56·새·국회의원), 박형수(50·새·전 대구고검 부장검사), 양명모(56·새·대구약사회장), 이명규(60·새·전 국회의원), 정태옥(54·새·전 대구 행정부시장), 박준섭(45·새·경북교육청 고문변호사), 최석민(55·무·외식업중앙회 북구지부장) ▲북을 서상기(69·새·국회의원), 조영삼(47·새·전 교육부 장관정책보좌관), 주성영(57·새·전 국회의원), 황영헌(50·새·대구경북창조경제정책연구소 대표), 이종화(66·새·전 구청장), 홍의락(61·민·국회의원), 조명래(51·정·당 정치개혁운동본부장) ▲수성갑 김문수(64·새·전 경기도지사), 김부겸(58·민·전 국회의원), 이연재(53·정·전 시당위원장) ▲수성을 주호영(55·새·국회의원), 정기철(53·민·시당 노동위원장), 남칠우(56·민·전 지역위원장), 양명휘(56·여·무·영어강사) ▲달서갑 홍지만(47·새·국회의원), 곽대훈(60·새·전 구청장), 박영석(56·새·전 대구MBC 사장), 송종호(59·새·전 중소기업청장), 안국중(55·새·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학기(55·민·전 지역위원장) ▲달서을 윤재옥(54·새·국회의원), 김용판(58·새·전 서울경찰청장), 김태용(53·민·시당 대변인), 이원준(44·정·전 시당위원장) ▲달서병 조원진(56·새·국회의원), 남호균(42·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철우(53·새·변호사), 김철용(42·민·전 지역위원장), 임규헌(50·민·전 지역위원장) ▲달성 이종진(65·새·국회의원), 곽상도(56·새·전 청와대 민정수석), 권용섭(63·새·시당 부위원장) ■경북 ▲포항북 이병석(63·새·국회의원), 박승호(58·새·전 시장), 이창균(56·새·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 자문위원), 허명환(55·새·전 청와대 행정관), 오중기(48·민·도당위원장), 박창호(49·정·도당위원장) ▲포항남·울릉 박명재(68·새·국회의원), 김정재(50·여·새·전 서울시의원), 허대만(47·민·전 지역위원장) ▲경주 정수성(69·새·국회의원), 정종복(65·새·전 국회의원), 김석기(61·새·전 서울경찰청장), 김원길(53·새·미래로경주시민모임 대표), 이주형(40·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중원(67·새·한국산업기술진흥원 감사), 이상덕(50·민·전 지역위원장) ▲김천 이철우(60·새·국회의원), 송승호(53·새·전 월간조선 취재팀장), 박판수(63·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상임위원), 임인배(61·무·전 국회의원) ▲안동 김광림(67·새·국회의원), 권오을(59·새·전 국회의원), 권택기(50·새·전 국회의원), 이성노(56·민·안동대 행정학과 교수), 박재웅(54·민·건축사), 이삼걸(60·무·전 행정안전부 차관) ▲구미갑 백승주(55·새·전 국방부 차관), 백성태(63·새·극동대 경찰행정학과 석좌교수), 채동익(68·새·박정희대통령 육영사여사 좋아하는 모임 공동대표), 황희덕(47·새·보스톤치과 원장) ▲구미을 김태환(72·새·국회의원), 김찬영(33·새·전 경기지사 청년특별보좌관), 석호진(55·새·전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 장석춘(58·새·미래고용노사네트워크 이사장), 이성춘(60·새·용인대 교수), 김상훈(60·새·석유유통연구소 이사장), 김연호(58·새·변호사), 허성우(55·새·경희대 겸임교수), 이미경(48·여·민·지역위원장) ▲영주 장윤석(65·새·국회의원), 최교일(54·새·변호사), 김홍진(67·민·약사) ▲영천 정희수(62·새·국회의원), 김경원(62·새·전 대구국세청장), 이만희(52·새·전 경기경찰청장), 최기문(63·무·전 경찰청장) ▲상주 김종태(66·새·국회의원), 성윤환(59·새·전 국회의원), 박영문(59·새·전 KBS미디어 사장), 남동희(57·새·전 매일경제 기자) ▲문경·예천 이한성(58·새·국회의원), 박영기(60·민·협동조합 대표) ▲경산·청도 최경환(60·새·국회의원), 안병용(58·새·김무성대표 조직특보), 김창숙(58·민·정당인), 김호일(40·정·경산시위원회 위원장) ▲고령·성주·칠곡 이완영(58·새·국회의원), 이인기(63·새·전 국회의원), 송필각(66·새·전 도의회 의장) ▲군위·의성·청송 김재원(51·새·국회의원), 김현권(51·민·의성한우협회장) ▲영양·영덕·봉화·울진 강석호(60·새·국회의원), 전광삼(48·새·전 청와대 춘추관장), 홍성태(59·새·바르게살기중앙협의회 부회장) ■부산 ▲중·동 정의화(67·무·국회의장), 신금봉(54·새·전 시 교육위원), 최형욱(58·새·당협위원장 직무대행), 한선심(53·여·새·전일의료재단 이사장), 성수용(51·새·부산일자리창출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권혁란(65·여·새·전 대한여한의사회장), 임정석(50·새·새마당 대표), 이해성(62·민·전 한국조폐공사 사장) ▲서구 유기준(56·새·국회의원), 곽규택(45·새·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추순주(51·여·새·구 약사회장), 이재강(53·민·지역위원장) ▲영도 김무성(64·새·국회의원), 최홍(54·새·ING자산운용 대표이사), 김비오(47·민·지역위원장), 이창우(53·정·시당위원장) ▲진갑 나성린(62·새·국회의원), 신병철(41·새·한국청년정치협동조합 공동대표), 정근(55·새·대한결핵협회장), 허원제(64·새·전 국회의원), 김영춘(54·민·전 국회의원), 김명미(50·여·정·시당위원장), 정해정(55·무·전 국회의원 후보), 오승철(58·무·대한인성학회 이사장) ▲진을 이헌승(52·새·국회의원), 이수원(52·새·국회의장 비서실장), 이성권(47·새·전 국회의원), 조권환(56·민·당 정책위부의장), 박찬주(45·정·지역위원장) ▲동래 이진복(58·새·국회의원), 박승환(58·새·전 국회의원), 김하기(57·새·나라사랑 명예사무총장), 정상원(52·민·지역위원장) ▲남갑 김정훈(58·새·국회의원), 이정환(61·민·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남을 서용교(47·새·국회의원), 박재호(57·민·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북·강서갑 박민식(50·새·국회의원), 전재수(44·민·노무현재단 기획위원) ▲북·강서을 김도읍(51·새·국회의원), 강인길(57·새·전 강서구청장), 원영일(43·새·한국해사법학회 이사), 제오수(58·새·동서화합을 완성하는사람들 중앙회장), 정진우(48·민·전 감정원 이사) ▲해운대·기장갑 배덕광(67·새·국회의원), 이창진(47·새·국회의원 보좌관), 이치우(51·새·전 청와대 행정관), 허옥경(57·여·새·전 해운대구청장), 윤준호(48·민·해운대코렘어학원 대표), 김용우(48·정·지역위원장), 최선명(25·무·전 롯데백화점 근무) ▲해운대·기장을 하태경(47·새·국회의원), 안경률(67·새·전 국회의원), 김한선(61·새·전 육군 53사단장), 박견목(54·새·부경대 방위과학기술연구소 계약교수), 김세현(58·새·전 친박연대 사무총장), 설동근(67·새·전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조용우(47·민·정당인), 이병구(45·정·시당 사무처장), 김만복(69·무·전 국정원장) ▲사하갑 김장실(60·새·국회의원), 김척수(53·새·시 대외협력정책고문), 최인호(49·민·전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유홍(51·정·지역위원장), 전창섭(47·무·자유광장 부산본부 대표) ▲사하을 김영수(52·여·새·군산대 법학과 겸임교수), 이호열(54·새·대한법학교수회 부회장), 석동현(55·새·전 부산지검장), 이용원(38·새·사회안전방송 대표이사), 조경태(47·민·국회의원), 배진탁(56·무·사하행복포럼 대표) ▲금정 김세연(43·새·국회의원), 박종훈(32·민·변호사) ▲연제 김희정(44·새·국회의원), 이주환(48·새·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지부 부회장), 진성호(53·새·전 국회의원), 김해영(39·민·변호사) ▲수영 유재중(59·새·국회의원), 김성발(55·민·시당 부위원장), 배준현(43·민·지역위원장), 유병서(52·무·안철수사랑 전국모임 부산동부 대표) ▲사상 손수조(31·여·새·당협위원장), 배재정(48·여·민·국회의원) ■울산 ▲중구 정갑윤(65·새·국회의원), 이동우(52·새·중구창조포럼 회장), 조용수(62·새·전 구청장), 강용식(52·새·당 상근전략기획위원), 이철수(69·민·시당 고문), 임동호(48·민·전 지역위원장), 김성재(42·정·지역위원장) ▲남갑 이채익(60·새·국회의원), 박기준(57·새·전 부산지검장), 심규명(50·민·남구무상급식추진위 공동대표) ▲남을 박맹우(64·새·국회의원), 임동욱(38·민·전 지역위원장), 이재석(47·정·지역위원장), 송철호(66·무·변호사) ▲동구 안효대(60·새·국회의원), 손삼호(56·민·시당 부위원장), 이수영(49·민·전 지역위원장), 박대용(56·정·지역위원장), 이갑용(56·노·전 민노총 2기 위원장), 김종훈(51·무·전 구청장) ▲북구 박대동(64·새·국회의원), 강석구(55·새·전 구청장), 윤두환(61·새·전 국회의원), 이상헌(61·민·시당위원장), 조승수(52·정·전 국회의원), 윤종오(52·무·전 북구청장) ▲울주 강길부(73·새·국회의원), 강정호(61·새·전 울산변호사회장), 권옥술(67·새·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장), 김두겸(58·새·전 울산 남구청장), 김문찬(55·새·울산대병원 홍보실장), 손태호(56·새·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전문위원), 이선호(55·정·시당 수석부위원장), 전상환(54·무·전 육군 중령) ■경남 ▲창원 의창 박성호(58·새·국회의원), 박완수(60·새·전 시장), 이래호(53·새·전 경남개발공사 관광사업본부장), 김모하(60·새·창원대총장 위증혐의 고소당사자), 김기운(56·민·전 지역위원장), 신수현(48·여·정·전 도당 사무처장), 박성만(56·무·회사원) ▲창원 성산 강기윤(55·새·국회의원), 허성무(52·민·전 정무부지사), 이교훈(55·정·지역위원장) ▲창원 마산합포 이주영(64·새·국회의원), 정규헌(49·새·경남스쿼시연맹 회장), 정병윤(59·새·마산수협 대의원 회장), 허영(55·새·창원시승격 범시민추진협의회 고문), 박남현(40·민·전 지역위원장), 최삼안(52·정·당항만살리기추진위 사무처장) ▲창원 마산회원 안홍준(64·새·국회의원), 류명열(56·새·당 중앙연수원 교수), 윤한홍(53·새·전 행정부지사), 황태수(55·새·전 도의원), 조청래(52·새·전 청와대 행정관), 하귀남(43·민·전 지역위원장) ▲창원 진해 김성찬(61·새·국회의원), 박종춘(53·새·진해중소기업협회장), 이종구(64·새·전 수협중앙회장), 김종길(49·민·전 지역위원장), 최연길(56·무·진실을 위한 시민모임 대표) ▲진주갑 박대출(54·새·국회의원), 정인철(54·새·진주일자리희망센터 이사장), 변항종(58·새·전 진주경찰서장), 최구식(55·새·전 국회의원), 정영훈(47·민·변호사), 이혁(49·무·동서창조포럼 공동대표) ▲진주을 김재경(54·새·국회의원), 김영섭(48·새·진주발전연구원장), 김영호(54·새·전 감사원 사무총장), 오태완(50·새·전 도 정무특보), 서소연(49·여·민·전 지역위원장) ▲통영·고성 이군현(63·새·국회의원), 서필언(60·새·전 행정안전부 1차관), 이학렬(63·새·전 고성군수), 강석우(57·새·전 총리실 정책홍보기획관), 백두현(49·민·전 지역위원장), 이홍(55·정·지리산청소년수련원 본부장) ▲사천·남해·하동 여상규(67·새·국회의원), 서천호(54·새·전 경찰대학장), 이방호(71·새·전 당 사무총장), 최상화(50·새·전 청와대 춘추관장), 남명우(63·민·섬진강GAP영남협의회 이사장), 하종희(45·정·하동 지역위원장), 차상돈(58·무·전 사천경찰서장) ▲김해갑 홍태용(51·새·당협위원장), 민홍철(55·민·국회의원), 최성근(40·무·낙동강민물횟집 대표) ▲김해을 이만기(52·새·당협위원장), 황전원(53·새·전 세월호특별조사위 위원), 김경수(48·민·도당 위원장), 허영조(45·정·도당 위원장) ▲밀양·창녕 조해진(52·새·국회의원), 김용문(68·새·전 보건복지부 차관), 김형진(53·새·전 국회의원 보좌관), 박상웅(55·새·당 중앙위 외교통상위원장), 엄용수(51·새·전 밀양시장), 유진하(52·새·전 총리 정무특보), 이창연(50·새·박근혜 대선후보 공보팀장), 이주옥(53·여·민·전 지역위원장) ▲거제 김한표(61·새·국회의원), 염용하(51·새·용하한의원장), 진성진(55·새·전 서울중앙지검 검사), 변광용(49·민·전 지역위원장), 김종혁(34·무·전 삼성중공업 고객지원팀 재직), 이길종(56·무·전 도의원) ▲양산 윤영석(50·새·국회의원), 강태현(46·새·양산YMCA시민중계실 자문변호사), 김성훈(38·새·동아시아청년연맹 이사), 김정희(57·여·새·당 중앙위 보건위생분과 부위원장), 김정희(55·새·KGM 사장), 김효훈(59·새·양산미래발전연구소장), 이장권(54·새·영산대 겸임교수), 황윤영(53·새·경남한반도통일산악회·포럼 공동대표), 송인배(46·민·전 지역위원장) ▲의령·함안·합천 김충근(65·새·대련 삼영화학 대표), 박희원(55·새·당 중앙위 부위원장), 이현출(51·새·전 한국정당학회장), 이호영(57·새·전 총리 비서실장), 조진래(50·새·전 국회의원), 주영길(65·새·전 서울시의원), 정금효(53·민·전 지역위원장) ▲산청·함양·거창 신성범(52·새·국회의원), 권문상(50·민·전 지역위원장), 김홍업(54·무·농촌총각장가보내기운동본부 후원회장) ■광주 ▲동구 박주선(67·무·국회의원) ▲서갑 심판구(75·새·당협위원장), 박혜자(58·여·민·국회의원) ▲서을 정승(57·새·당협위원장), 강은미(46·여·정·전 시의원), 천정배(62·국·국회의원) ▲남구 한경노(55·새·당협위원장), 장병완(63·민·국회의원), 김명진(52·민·전 원내대표 비서실장), 강도석(61·무·전 시의원) ▲북갑 강기정(52·민·국회의원), 김유정(46·여·안·전 국회의원), 진선기(51·무·전 시의원), 박대우(48·무·지역발전정책연구원장) ▲북을 이형석(54·민·전 경제부시장), 최경환(56·민·전남대 객원교수), 임내현(63·안·국회의원), 노남수(46·무·시 시민감사관) ▲광산갑 김용채(69·새·당협위원장), 임한필(44·민·광산문화경제연구소 대표), 김동철(60·안·국회의원) ▲광산을 송환기(63·새·당협위원장), 김중구(48·민·전 현대자동차 근무), 문정은(29·여·정·지역위원장), 권은희(41·여·기·국회의원) ■전남 ▲목포 박석만(50·새·전 H&P법률사무소 상임고문), 한영배(58·새·법무사), 박지원(73·민·국회의원), 조상기(66·민·전 KBS 이사), 서기호(45·정·국회의원), 윤소하(54·정·도당 위원장), 배종호(54·무·세한대 초빙교수), 유선호(62·무·전 국회의원) ▲여수갑 김중대(62·새·당협위원장), 신정일(50·새·치과의사), 송대수(60·민·전 도의회 부의장), 이용주(47·민·변호사), 김점유(53·민·전 노무현대선후보 특보), 김경호(49·무·제주대 교수), 김영규(59·무·전 시의회 의장) ▲여수을 유영남(61·새·당협위원장), 심정우(59·새·당 부대변인), 주승용(64·민·국회의원), 박종수(59·무·중원대 교수), 이광진(50·무·회사원), 황필환(34·무·여천청년회의소 감사) ▲순천·곡성 이정현(57·새·국회의원), 김선일(52·민·전 당 부대변인), 노관규(55·민·전 순천시장), 김광진(35·민·국회의원), 손훈모(46·민·변호사), 고재경(47·민·당 정책위 부의장), 서갑원(53·민·전 국회의원), 박상욱(51·무·전 민노총 전남본부장) ▲담양·함평·영광·장성 이상선(68·새·당협위원장), 이개호(57·민·국회의원) ▲고흥·보성 장귀석(62·새·당협위원장), 김승남(51·민·국회의원) ▲나주·화순 김종우(57·새·당협위원장), 신정훈(51·민·국회의원), 노정채(64·무·전 노동부 근무), 한승태(55·무·효성요양병원 대표) ▲광양·구례 이승안(63·새·당협위원장), 우윤근(58·민·국회의원), 안준노(56·민·전 문재인대선후보 노동특보), 김광영(78·무·전 광주대 교수), 김현옥(71·무·민주당 정책특보), 서동용(51·무·변호사) ▲무안·신안 주영순(69·새·국회의원), 이윤석(55·민·국회의원), 백재욱(51·민·당 정책위 부의장), 서삼석(56·민·전 무안군수) ▲장흥·강진·영암 전평진(54·새·당협위원장), 황주홍(64·안·국회의원) ▲해남·완도·진도 명욱재(69·새·당협위원장), 김영록(60·민·국회의원), 윤재갑(61·기·전 해군제1함대 사령관), 윤영일(58·무·전 감사원 교육원장), 김영균(49·무·무역회사 대표) ■전북 ▲전주 완산갑 최범서(59·새·당협위원장), 김윤덕(49·민·국회의원), 김광수(58·민·전북도의회 의장), 이기동(61·안·변호사), 이범석(46·무·전 언론인) ▲전주 완산을 정운천(62·새·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이상직(52·민·국회의원), 최인규(62·민·전북노동복지센터 이사장), 최형재(52·민·당 정책위 부의장), 성치두(40·무·전 신창중 교사), 장세환(63·무·전 국회의원) ▲전주 덕진 나경균(56·새·당협위원장), 양현섭(52·새·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성주(51·민·국회의원), 성은순(47·여·민·금성장례식장 회장), 오현숙(47·정·도당 위원장) ▲군산 김관영(46·민·국회의원), 조준호(58·정·전 공동대표), 함운경(52·무·군산미래발전연구소장) ▲익산갑 김영일(59·새·전 강북경찰서장), 임석삼(58·새·전 한국폴리텍대 김제캠퍼스 학장), 이춘석(52·민·국회의원), 한병도 (48·민·전 국회의원), 정재혁(58·무·전 당 정책위부의장), 배승철(64·무·전 도의회 부의장) ▲익산을 박종길(69·새·당협위원장), 전정희(54·여·민·국회의원), 김영희(56·여·민·전 시의원), 조배숙(59·여·무·전 국회의원), 김상기(52·무·익산희망정치시민연합 대표) ▲정읍 김항술(61·새·당협위원장), 유성엽(55·안·국회의원), 김태룡(59·무·전 언론인) ▲남원·순창 김태구(58·새·당협위원장), 강동원(62·민·국회의원), 장영달(67·민·전 국회의원), 박희승(54·민·전 안양지원장), 노병만(52·무·다큐멘터리 제작), 방경채(59·무·건설사 대표이사), 이성호(52·무·전북대 교수), 이용호(56·무·전 총리실 공보비서관) ▲김제·완주 정영환(58·새·당협위원장), 최규성(65·민·국회의원), 유희태(62·민·도당 부위원장), 이홍규(55·정·지역위원장), 임정엽(56·무·전 완주군수), 김종회(50·무·전 새정치연합 정책위 부의장) ▲진안·무주·장수·임실 전희재(65·새·당협위원장), 박민수(51·민·국회의원), 안호영(50·민·변호사) ▲고창·부안 김성진(55·새·당협위원장), 김춘진(62·민·국회의원), 송강(29·무·변호사) ■제주 ▲제주갑 정종학(62·새·당협위원장), 신방식(58·새·도당 부위원장), 양창윤(59·새·도당 부위원장), 양치석(58·새·전 도 농수축식품국장), 강창수(47·새·전 도의원), 김용철(49·새·공인회계사), 강창일(65·민·국회의원), 박희수(54·민·전 도의회 의장), 장정애(51·여·무·새희망제주포럼 이사장) ▲제주을 이연봉(59·새·당협위원장), 한철용(70·새·전 8사단장), 현덕규(51·새·변호사), 부상일(44·새·변호사), 차주홍(58·새·전 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우남(61·민·국회의원), 오영훈(47·민·전 도의원), 오홍식(60·무·전 도 기획관리실장) ▲서귀포 강지용(63·새·당협위원장), 강경필(52·새·전 의정부지검장), 허용진(57·새·변호사), 강지용(63·새·전 대통령취임 준비위원), 김중식(57·새·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시 지회장), 정은석(54·새·전 대선후보 특보), 문대림(50·민·전 도의회 의장), 위성곤(47·민·전 도의원)
  • 안철수, 이희호 여사 예방 “DJ 정신 계승할 것”

    안철수, 이희호 여사 예방 “DJ 정신 계승할 것”

    안철수, 이희호 여사 예방 “DJ 정신 계승할 것”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4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를 예방했다. 안 의원이 탈당한 뒤로 처음이다. 공식적으로는 새해 인사를 위한 일정이었지만 ‘안철수 신당’의 호남 지지를 얻기 위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김동철·문병호·유성엽·임내현·황주홍 의원과 함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교동 사저를 찾아 이 여사를 방문했다. 안 의원은 이 여사에게 세배를 한 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말한 뒤 최근 골절상을 입은 이 여사의 건강 상태를 물었다. 이 여사가 “넘어지면서 의자를 붙잡은 게… 지금은 괜찮다”고 답하자 쾌유를 빌었다. 안 의원은 “저희가 새로 시작하게 됐다”면서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던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병행 발전, 그리고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당을 꼭 이루겠다. 열심히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 여사는 “좀 새 소식을 일구기 위해서 수고하는 것 같았어요”라고 답했고, 안 의원은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보겠다”고 강조했다. 이 여사는 “잘 하시겠죠”라며 거듭 격려했다. 안 의원은 동행한 의원들에 대해 “여기 있는 의원들도 같이 힘을 합쳐서 해나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임내현 의원은 “김 전 대통령의 유업과 정신을 받들어서 호남 정치인으로서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문병호 의원도 “김 전 대토령이 새정치국민회의를 창당해서 정권을 창출했다”면서 “신당도 김 전 대통령의 정신을 받들어서 반드시 총선승리하고 대선승리해서 다시 한 번 여사님을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의원들은 그러면서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내년 대선에서 다시 민주정부 이루는 걸 꼭 보셨으면 좋겠다”(김동철), “여사님께서 잘 이끌어주시면 제1당이 될 수 있을 것 같다”(유성엽)는 등 이 여사의 지지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 여사와 안 의원은 이후 20여분 비공개로 독대했다. 안 의원은 예방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여사가) 새해 덕담과 함께 신당이 정권교체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도록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는 말씀도 해주셨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정당,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병행 발전, 그 두 축을 가장 중심에 두고 신당을 만들겠다고 말씀드렸다”고 덧붙였다.다만 동교동계 탈당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