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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서구 초등학생은 미래 도시 만나요…‘스마트 도시 탐방교실’

    서울 강서구 초등학생은 미래 도시 만나요…‘스마트 도시 탐방교실’

    서울 강서구가 초등학생들을 위해 ‘강서구 꿈나구 스마트도시 탐방 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이바지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4차 산업 혁명 기술과 스마트도시의 첨단 안전 인프라를 직접 체험해 시야를 넓히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은 마곡에 있는 서울 최초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센터 ‘서울퓨처랩’이나 서울 서남권 최초 대규모 종합 안전체험시설인 ‘마곡안전체험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참가자 모두 강서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지역에 있는 폐쇄회로(CC)TV 운영 현황 등 강서구의 안전 인프라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퓨처랩에선 메타버스나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 레이스, 로봇을 활용한 미니 스포츠 대회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마곡안전체험관에서는 최첨단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태풍이나 지진 등 가상 재난 상황을 체험하고 안전 수칙과 대응법을 훈련하게 된다. 이번 무료 탐방 교실은 9월 3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10회로 구성된다. 강서구 초등학교 3~5학년 참가자 20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각 학교별 공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그동안 참여하지 않은 학교나 신청 순서를 기준으로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첨단기술의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1인 가구 위한 금천구 ‘스스로마켓’에서 물건 나누고 추억 쌓아요

    1인 가구 위한 금천구 ‘스스로마켓’에서 물건 나누고 추억 쌓아요

    서울 금천구가 오는 20일 서울청년센터금천에서 1인 가구를 위한 벼룩시장(플리마켓) ‘스스로마켓’을 연다. 18일 금천구에 따르면 스스로마켓은 1인 가구가 평소 쓰지 않는 물건을 팔거나 교환하면서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지난해 기획됐다. 올해 6월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9월, 10, 11월 등 총 5회에 걸쳐 열린다. 중고거래 부스가 모인 ‘중고거래존’에서는 총 9팀의 1인 가구 판매자가 참여해 의류나 책,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금천구청 직원들이 기부한 1인 가구 물품도 판매되며 수익금은 ‘나눔 톡톡이’ 키오스크를 통해 전액 기부된다. 또한 ‘당신의 추억을 삽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물품교환소’에서는 참가자가 가져온 물건에 얽힌 사연을 소개하고 무작위 추첨으로 다른 참가자의 물건과 교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그 밖에도 즉석 떡볶이 판매대나 청년 예술가 공연, 이동식 편의점, 돌림판 이벤트, 1인 가구 홍보존 등 다양한 코너가 열린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해야 참가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1인 가구 간 자연스러운 관계를 형성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시흥서 21일 반려동물 운동회 ‘우리동네 개체능’ 개최

    시흥서 21일 반려동물 운동회 ‘우리동네 개체능’ 개최

    경기 시흥시는 오는 21일 오후 4시~8시 30분 시흥농업기술센터 옆 잔디광장에서 반려동물 운동회 ‘우리동네 개체능’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펫티켓, 유기동물 인식개선 및 입양홍보 등 캠페인과 참가자가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반려견 운동회’, ‘만들기 체험’, ‘반려동물 사진관’ 등 반려견과 함께 가족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비문 등록, 유기견 입양 활성화 홍보, 길고양이 홍보 등을 위한 부스가 운영되고 펫 타로, 수의사 무료 건강상담, 전문가 무료 행동상담, 무료 위생 미용 등도 시행한다. 이밖에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다. 김영철 시 동물축산과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전남도, 유기농 명인 멘토링 지원사업 나서

    전남도, 유기농 명인 멘토링 지원사업 나서

    전라남도가 친환경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유기농 명인 멘토링 지원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멘토링 지원사업은 유기농 명인 18명의 전문적 맞춤 지도를 통해 초보 친환경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안정적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멘토링 희망 대상자는 전남에 거주 중인 친환경 농업인이나 친환경 농업을 희망하는 도민이다. 멘토링은 명인 농장 현장 실습과 교육생 농장 방문지도 방식으로 진행되며 비용은 전액 무료다. 교육 장소는 참가자의 요청 사항에 따라 협의를 거쳐 결정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채소와 벼, 과수, 축산, 녹차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한 육묘와 토양 제초 관리, 병해충 방제, 작물 재배, 유기농 자재 제조법 등의 기술이 전수된다. 참가 신청은 멘토링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12개 시군의 친환경 농업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유기농 명인과 함께하는 멘토링은 단순한 일회성 지도가 아닌, 실제 농업 현장에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명인의 노하우를 배워 자신의 농장에 적용하기 위한 것이다. 멘토링을 받은 교육생은 친환경 인증을 취득하면 다양한 친환경농업 지원사업에 우선 지원받는 혜택도 주어진다. 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사업은 친환경 농업을 시작하는 농업인의 역량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험 많은 명인의 현장 지도를 통해 유기농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2010년 전국 최초로 ‘전라남도 유기농 명인 지정·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2011년부터 선도적 유기농업 기술을 보유한 농업인을 ‘유기농 명인’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 노원, 자연 속 힐링 프로젝트 ‘슬기로운 캠핑생활’

    노원, 자연 속 힐링 프로젝트 ‘슬기로운 캠핑생활’

    서울 노원구은 구민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심 속 캠핑 체험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캠핑생활’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슬기로운 캠핑생활은 도심에서 자연과 함께하며,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안정, 삶의 여유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캠핑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캠핑 장비 대여부터 식사, 놀이 콘텐츠 등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캠핑은 노원구 월계동 초안산 캠핑장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캠핑장은 약 2만 4938㎡ 규모로 ‘파크캠핑빌리지’, ‘힐링캠핑빌리지’, ‘테라스캠핑빌리지’ 등 다양한 테마의 사이트를 갖추고 있다. 지하철 1호선 녹천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도 뛰어나다. 참가자에게는 텐트를 비롯해 테이블과 의자, 매트, 랜턴, 무선 선풍기 또는 히터 등 계절별 캠핑 용품과 가스버너, 식기류 등 기본 장비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바비큐용 고기, 즉석 국 요리, 보드게임, 일회용 필름 카메라 등 식재료와 놀이·체험 콘텐츠도 참여 인원수에 맞춰 제공된다. 참여 대상은 노원구에 주소를 둔 6인 이하 가구로, 중위소득 120% 이하에 한한다. 신청은 사회복지시설, 관련 단체, 19개 동주민센터 등 기관의 추천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다자녀 가구와 한부모 가구를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7월 캠핑은 총 세 차례 진행된다. 추천 마감일은 오는 24일까지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도심에서 자연을 느끼며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했다.
  • 서울 금천구에서 EBS 윤윤구 강사와 ‘2026학년도 수시 설명회’

    서울 금천구에서 EBS 윤윤구 강사와 ‘2026학년도 수시 설명회’

    수시 지원 전략을 고심해야 하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서울 금천구청이 윤윤구 EBS 입시 대표 강사가 진행하는 ‘2026학년도 수시 설명회’를 연다. 17일 금천구에 따르면 오는 28일 수시 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수시 전형별 맞춤형 지원전략을 제공하는 설명회가 열린다. 1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대강당에서 윤윤구 강사가 ‘2026학년도 수시 완전 정복’을 주제로 수시 전형별 전략 설계와 학생부 작성 전략 등을 강의한다. 이어 오후 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되는 2부에서는 의약학계·미술계·체육계 등 계열별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교사 3명이 특강을 진행한다. 2026학년도 대입의 주요 변화와 수시·정시 전형별 대비 전략도 소개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포스터 QR 코드 등으로 연결되는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행사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앞으로 금천구는 수시 박람회와 집중 상담, 면접 특강 등 대입 전형 시기에 맞춰 진로·진학 특강을 열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세금 고민은 집 앞에서 해결…서울 중구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세금 고민은 집 앞에서 해결…서울 중구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서울 중구는 오는 25일 을지누리센터(을지로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는 중구에서 활동하는 마을 세무사 9명이 직접 1대 1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주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다. 구는 관내를 6권역으로 나눠 격월로 순회 운영 중이다. 지난해는 분기마다 진행됐지만 주민 만족도가 높아 올해부턴 횟수를 늘렸다. 지방세나 국세 전반과 관련해 궁금증이 있는 선착순 사전 신청자부터 우선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중구민뿐만 아니라 중구에서 생활하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중구 세무관리과로 신청할 수 있다. 중구는 구민들이 달라지는 세법 등 세금에 대한 정보를 몰라 불이익을 겪는 일이 없도록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비롯해 야간 세무상담실 등을 운영 중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앞으로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열린 소통·문화·정책 공간… 청년이 행복한 관악 [현장 행정]

    열린 소통·문화·정책 공간… 청년이 행복한 관악 [현장 행정]

    다양한 체험·행사 ‘청년문화존’ ‘관악청년청’ 2년간 13만명 방문 박준희 구청장 “성장 적극 지원” “미세 플라스틱이 배출되는 합성수지 수세미와는 달리 천연 수세미는 환경도 보호하고 건강도 지킵니다.” 지난 4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주방용품 소품샵 ‘카페앳홈’에서는 청년문화존 원데이클래스가 열렸다. 생활 속에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참가자들은 천연 수세미를 잘라 직접 바느질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도 “오래간만에 바늘과 실을 잡는다”면서 강사의 설명에 귀를 기울였다. 10여명의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수세미를 아기자기한 소품과 함께 각자의 봉투에 넣었다. 청년문화존은 청년 인구 비율 전국 1위인 관악구가 청년들이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소통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시작해 참가 업체와 청년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확대됐다. 박 구청장은 “청년문화존은 일상에서 청년 문화가 꽃피는 도시, 청년 친화 도시를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관악의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는 이런 모임을 통해 비로소 주민 자치가 완성되리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호응에 힘입어 올해 청년문화존에는 지난해보다 한 군데 더 늘어난 17개 업체가 참가한다. 업사이클링 문화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1.5도씨’, 연극배우와 공연 제작을 할 수 있는 ‘주책필름’, 브레이킹 댄스를 배울 수 있는 ‘예슬스튜디오’ 등이다. 카페앳홈을 운영하는 윤지은씨는 “지난해 소상공인을 위한 강연에서 청년문화존 행사를 알게 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봉천동 주민 양모(27)씨는 “평소 좋아하던 공방에서 청년문화존 강의가 열린다는 소식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접하고 바로 신청했다”고 했다. 구에 따르면 벌써 5년째를 맞이한 청년문화존의 색다른 체험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된다. 첫 청년 친화 도시로 선정된 관악구는 청년이 의사결정 주체로서 공공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관악청년청, 신림동쓰리룸, 문화플랫폼 S1472, 별빛내린천 버스킹존 등 문화 공간을 갖춰 왔다. 2023년 개관한 관악청년청은 지난달까지 13만명이 다녀가는 등 종합 활동 거점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박 구청장은 “관악구에 있는 다양한 문화 공간을 청년들이 찾아가면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문화 거점을 기반으로 청년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 서울시 중소형 관광호텔 똑소리 나게 만든다

    서울시 중소형 관광호텔 똑소리 나게 만든다

    서울시는 서울시관광협회와 함께 ‘개별 자유 여행객(FIT) 맞춤 스마트 관광 숙박시설 사업’에 참여할 서울 1∼3성급 중소형 관광호텔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개별 여행객이 늘고 있는 상황에 맞춰 보다 편리한 숙박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다. 시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비대면 서비스를 관광호텔에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실시간 인공지능(AI) 통역기와 스마트 메인 도어락 등 스마트 컨시어지 기기를 지원하고, 식음료 서비스 자동화를 위한 ‘서빙봇’도 보급한다. 서빙봇은 평가 결과가 높은 호텔 3곳에 렌탈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보급된다. 아울러 디지털 서비스 전환 교육, 호텔 운영 컨설팅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호텔은 서울시관광협회 홈페이지(www.sta.or.kr)를 확인한 뒤 이메일(hotel@sta.or.kr)로 참가신청서와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총 20여 곳을 선정하며 모집 기간은 17일부터 내달 2일까지다. 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스마트 관광숙박시설 구축 지원사업을 계기로 개별 여행객의 편의성과 중소호텔의 운영 경쟁력을 높여 서울만의 고품격 숙박환경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송파, 초등생 대상 원어민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서울 송파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영어 공교육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방학을 이용해 원어민과 수업하는 영어 캠프를 기획·운영하고 있다. 올해 여름방학 원어민 영어 캠프는 주한영국문화원과 협력해 초등 1, 2학년을 대상으로 7월 7일부터 8월 28일까지 8주간, 주 2회 운영한다. 수업은 송파런 교육센터 3개소에서 초·중급 2개 반으로 나누어 수준별 교육을 진행한다. 캠프의 모든 수업은 영어권 국가의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이자 주니어 영어 교육 경험이 풍부한 원어민 강사가 진행한다. 한국인 보조강사도 함께 배치해 원활하고 흥미로운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참여 신청은 오는 19일 10시부터 송파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교재비 포함 6만원이며, 다문화 및 다 자녀 가족등에게는 수강료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 경기도교육청, 최신 대입 정보 제공 ‘2026 수시전형 설명회’ 개최

    경기도교육청, 최신 대입 정보 제공 ‘2026 수시전형 설명회’ 개최

    경기도 497개 고교, 3천여 명 교사 대입 진학지도 지원 경기도교육청이 수도권 주요 29개 대학과 연계해 ‘2026학년도 대학별 수시전형 설명회’를 운영 중이다. 14일 경희대학교 개최를 시작으로, 오는 21일 경기대학교 텔레컨벤션센터에서, 28일은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수시전형 설명회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5월 온라인 사전 접수 결과, 도내 497개 고등학교에서 3,000여 명의 고3 부장 교사와 담임교사, 대입진학지도 리더 교사가 참가를 신청했다. 설명회에서는 각 대학 입학사정관이 2025학년도 입학 결과와 수시전형 합격 사례, 2026학년도 수시전형 주요 사항, 대학별 특별전형 및 학과 소개 등 정확하고 공신력 있는 대입 수시전형 정보를 제공한다. 도교육청은 설명회를 통해 대입 진학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대학과 연계한 진학지도 네트워크 구축으로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도교육청 김영숙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대학별 맞춤형 대입 정보 제공으로 고등학교 진학 담당 선생님들의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학생 진학지도에 힘쓰시는 도내 고교 선생님들에게 이번 설명회가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핫한 한국 男女처럼 ‘짝짓기’ 할래요” 인연 찾아 ‘여행 미팅’ 떠나는 싱가포르인들

    “핫한 한국 男女처럼 ‘짝짓기’ 할래요” 인연 찾아 ‘여행 미팅’ 떠나는 싱가포르인들

    글로벌 인기 韓예능 ‘솔로지옥’서 영감3박 4일 같은 숙소 쓰며 짝 찾기 진행만남 전 사진 비공개 ‘깜짝 요소’ 남겨3차례 여행에 남녀 총 40명 참가 신청 한국의 이른바 ‘짝짓기 예능’에서 착안한 미혼 남녀 여행 미팅이 싱가포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지난 9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스트레이츠타임스가 전했다. 매체는 50세 사업가 리크 앙과 그의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하던 24세 레오 칭 링이 만든 사교모임 브랜드의 미혼 남녀를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2021년 처음 선보인 ‘솔로지옥’은 2030 청춘남녀의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넷플릭스 한국 예능 시리즈 중 처음으로 글로벌 톱10 TV(비영어) 부문에 진입하는 등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시즌4까지 제작됐다. 역시 넷플릭스 한국 예능 중 최초다. 지난 2월엔 5번째 시즌 제작도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싱가포르 참가자들의 여행 미팅은 3박 4일간 진행되며 ‘솔로지옥’에서처럼 같은 성별끼리 객실을 공유한다. 예능과 차이점이 있다면 촬영용이 아닌 실제 만남을 위한 자리이기에 카메라는 함께하지 않는다. 한국 예능에서 영감을 얻긴 했지만, 이들의 목적지는 한국이 아닌 일본 오사카다. 리크 앙의 친구가 오사카에 소유하고 있는 빌라를 여행 미팅 장소로 활용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조만간 진행될 예정인 오사카에서의 여행 미팅에는 싱가포르 미혼 남녀 각각 5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숙소에서 함께 지내는 것 외에도 오사카 당일치기 여행, 요트 여행, 나라에서의 다도 체험 등 프로그램에 1인당 1111싱가포르 달러(약 118만원)을 지불했다. 재미있는 점 중 하나는 예능에서처럼 참가자들은 서로의 신상을 전혀 모른 채로 미팅에 나선다는 점이다. 일부 참가자들은 여행 전에 이성의 사진을 보여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지만, 주최 측은 만남에 앞서 외모로 서로를 판단하는 것은 원치 않고 ‘놀랄 만한 요소’를 남겨두고 싶다며 응하지 않았다. 이 업체가 이같은 형식으로 진행한 3번의 여행에는 서로의 짝을 찾으려는 싱가포르인 총 40명이 참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획자인 레오 칭 링은 “함께 여행하는 것은 서로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 기회가 될 뿐 아니라 오래 지속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자치구들…“수제 간식부터 걷기 행사까지”[생생우동]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자치구들…“수제 간식부터 걷기 행사까지”[생생우동]

    반려 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000만명을 훌쩍 넘으면서,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 내 자치구들도 반려견 놀이터를 만들고, 걷기 행사를 여는 등 행복한 반려 동물 문화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 3월 기준 시 등록 반려견은 63만 마리로, 전년 대비 2만 마리 늘었다. 댕댕이와 냐옹이를 위해 우리 동네 알뜰 정보도 찾아보는 건 어떨까. 서대문구 ‘댕댕이와 함께하는 안산 산책’ 서울 서대문구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안산 반려견 산책로에서 ‘서대문 반려동물과 함께 걷기 행사’를 연다. 안산 자락길 반려견 산책로는 지난 2023년 11월 누구나 자연 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걷다 보면 출발지로 되돌아오는 순환형 산책로는 2㎞ 가량이다. 한 바퀴 도는 데 1시간 정도 걸린다. 이날 걷기 행사 외에 반려동물을 동반하지 않은 주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 음악공연과 추억의 게임, 유기동물 입양 체험 등이다. 도전 골든벨, 반려견 기다려 최강자전, 행운권 추첨도 있다. 특히 ‘반려견 응급 심폐소생 체험’과 ‘반려견 건강 및 행동 상담’도 현장에서 진행한다. 완주 기념사진은 액자에 담아 선물한다. 중랑구 “반려견 간식, 직접 만들어보세요”서울 중랑구는 다음달 반려견 수제 간식 하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반려견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수제 간식 조리법을 전문가와 함께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교육이다. 반려견의 영양 균형을 고려한 조리법과 실용적인 정보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수업은 7월 8일 중랑구청 제2청사 10층에 있는 중랑쿠킹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동물 등록을 완료한 반려견을 양육 중인 중랑구민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자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반려견 컵케이크와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으로 반려견 간식 조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교육 신청은 6월 16 오전 10시부터 6월 20일까지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한다. 서울시 “청계천 반려견 산책 올해 말까지 연장”서울 도심을 지나는 청계천에서도 올해 말까지 반려견과 함께 산책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당초 이달 말까지 예정했던 반려견 출입 시범 사업을 올해 말까지 연장했다. 시범 구간은 황학교 하류에서 중랑천 합류부까지 4.1㎞ 구간이다. 청계천 출입 시 반려견 목줄 길이 1.5m 준수, 배변 봉투 지참 및 분변 직접 수거 등 출입 조건은 계속 유지된다.
  • 버스커 몰려드는 ‘경포해변’…“올 여름도 들썩인다”

    버스커 몰려드는 ‘경포해변’…“올 여름도 들썩인다”

    올해 여름 강원 강릉 경포가 버스킹(Busking·길거리 공연) 열기로 들썩인다. 강릉시는 피서철인 7~8월 경포호수광장 특설무대에서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대회는 오는 25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은 뒤 예선과 본선, 결승으로 나눠 열린다. 온라인으로 치러지는 예선에서는 150개팀에 본선행 티켓이 주어진다. 본선 진출팀에는 공연 지원금 20만원과스 호텔 숙박권도 전달된다. 본선은 7월 4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경포호수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려 결선에 나설 8개팀을 가린다. 본선 기간 매주 목요일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는 프리 버스킹이 펼쳐진다. 결선은 8월 16일 같은 장소에서 축하공연과 함께 펼쳐진다. 지난해 처음 열린 이 대회는 전국에서 400여개 팀이 참가해 시민과 관광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총상금을 2000만원에서 4000만원으로 대폭 늘려 더 많은 버스커(busker)가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2000만원이 전달되고, 금상은 1000만원, 은상은 500만원, 동상은 300만원, 본상은 50만원이다. 강릉시는 버스커가 맘껏 실력을 펼치고, 또 관객과 호흡할 수 있도록 최상의 음질을 갖춘 음향 장비로 무대를 꾸민다. 관객에게는 편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빈백 의자와 돗자리를 제공한다. 엄금문 강릉시 관광정책과장은 “올해도 강릉의 여름밤이 뜨거운 버스킹 열기로 꽉 찰 것”이라며 “단순한 경연을 넘어 강릉을 대표하는 여름 콘텐츠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포해수욕장은 28일 문을 열고 피서객을 맞는다.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15일 동안 야간개장도 한다.
  • “반려견 수제간식 직접 만들어볼까” 중랑구, ‘원데이 클래스’ 운영

    “반려견 수제간식 직접 만들어볼까” 중랑구, ‘원데이 클래스’ 운영

    서울 중랑구가 중랑구민을 대상으로 ‘반려견 수제 간식 하루 체험 프로그램(원데이 클래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는 가운데 반려견 용 음식 등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기 때문이다. 반려견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수제 간식 조리법을 전문가와 함께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된다. 또한 영양 균형을 고려한 조리법과 실용적인 정보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 달 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랑구청 제2청사 10층에 있는 ‘중랑쿠킹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동물 등록을 완료한 중랑구민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자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반려견 컵케이크와 쿠키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지만, 교육 당일 반려견은 동반할 수 없다. 교육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20일까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한국어질리티연합(KKA)’으로 유선 신청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반려인의 정성이 가득 담긴 수제 간식 만들기를 통해 반려견의 건강을 챙기고,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모두 건강하게 살아가는 중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무료’ 요가 수업, 서울 한복판서 열린다…‘선착순 접수’ 놓치지 마세요

    ‘무료’ 요가 수업, 서울 한복판서 열린다…‘선착순 접수’ 놓치지 마세요

    지난해 2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면서 성행한 ‘광화문 달빛요가’가 올해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 12일 서울시는 ‘2025 광화문 달빛요가’를 오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매주 화·수·목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오는 20일 오후 7시 광화문광장 육조마당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크로 요가, 키즈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새롭게 신설된 영어 요가는 오는 27일과 7월 4일, 7월 11일 등 3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 요가 프로그램도 7월 25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한 회차당 12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개막식을 비롯해 본행사 프로그램, 어린이 요가 등은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다. 영어 요가의 경우 서울시 영어 전용 예약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예약자 전원에게는 생수, 음료, 간식 등이 담긴 선물꾸러미가 제공된다. 영어 요가에 참여하는 외국인에게는 추첨을 통해 한옥 숙박권과 뷰티 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요가는 몸의 균형을 바로잡아 주고 유연성을 늘릴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다이어트나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요가는 자세와 호흡을 가다듬으면서 일상에 지친 현대인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줘 대표적인 생활 운동으로 자리 잡았다.
  • 이제 본인의 아이디어가 여행상품이 된다...여름 휴가계획도 짜고 상금도 받고

    이제 본인의 아이디어가 여행상품이 된다...여름 휴가계획도 짜고 상금도 받고

    대학생들이 창의적으로 기획한 여행 상품을 통해 무장애 관광(베리어프리:barrier-free)을 발전시키는 특별한 기회가 열린다. ‘나만의 여행을 디자인하라’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여행 디자인 공모전으로, 참가자들은 국내 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무장애 관광의 접근 가능성을 높이는 여행 상품을 기획하게 된다. 공모전은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며, 이번 대회는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차별화된 기회를 제공한다. 무장애 관광을 주제로 한 창의적인 여행 디자인이번 공모전은 ‘무장애 관광’을 주요 테마로 하여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하여 자신만의 여행 상품을 기획하며, 무장애 관광이 가지는 사회적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통해 관광 시장에서의 접근성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한다. 무장애 관광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여행 상품을 의미한다. 공모전은 이러한 무장애 관광 상품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여행지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번 대회의 주최인 무빙트립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무장애 관광 전문 기업으로, 그동안 무장애 여행 상품 기획 및 운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왔다. 무빙트립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무장애 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참가 대상 및 공모전 진행 방식참가 대상은 대학생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의 핵심은 ‘자신만의 여행 상품 기획’으로, 참가자들은 여행지 선택부터 여행 코스, 교통수단, 숙박 시설, 관광 활동까지 포괄적인 여행 상품을 설계해야 한다. 특히 무장애 관광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상품 기획을 해야 하므로, 참가자들은 장애인들이 여행지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해야 한다. 이번 공모전의 가장 큰 특징은 무장애 관광에 대한 실질적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참가자들은 무장애 관광 상품을 기획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여행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게 되며, 이를 통해 더욱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여행 상품을 만들어낼 기회를 얻게 된다. 상금과 혜택공모전의 우수 작품에 대해서는 총상금 500만 원이 수여되며, 선정된 개인이나 팀에게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상장도 수여된다. 특히 SNS 인기상을 수상한 참가자에게는 해외여행 기회가 주어져, 국제적인 무장애 관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공모전 참가 접수참가 접수는 ‘나여디: 나만의 여행을 디자인하라’ 네이버 카페를 통해 이루어지며, 자세한 공모전 규정과 신청 방법, 심사 기준 등은 무빙트립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은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므로, 대학생들에게는 창의력을 발휘하고 무장애 관광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무장애 관광의 미래무장애 관광의 발전은 단순히 장애인들의 여행 편의를 넘어,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나만의 여행을 디자인하라’ 공모전은 이러한 무장애 관광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이 제시하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여행 상품은 무장애 관광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여행지에서 편리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하며, 무장애 관광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 시점이다.
  • 구로구, 14일 ‘탄소제로 걷기’…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살려요”

    구로구, 14일 ‘탄소제로 걷기’…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살려요”

    서울 구로구가 오는 14일 오전 안양천 고척교 하부 A축구장에서 ‘제153회 구로 탄소제로 걷기 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구로구 관계자는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근거리 걷기 문화 활성화, 그리고 탄소중립 실천 의식 고취를 위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구로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주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고척교, 오금교, 신도림 파크골프장을 왕복하는 4㎞ 걷기 코스를 걷는다. 완주자 대상 경품 추첨과 에코마일리지 홍보 부스도 마련된다. 특히 정수기와 다회용컵을 비치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과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친환경 행사로 진행된다. 완주자에게는 태블릿PC, 백화점 상품권, 다이슨에어랩 등 다양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행사장 질서 유지, 응급의료진 배치, 교통정리 및 기후상황 대응 방안도 철저히 마련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걷기 행사는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과 공동체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자연과 건강의 가치를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했다.
  • 여름 여행도 다니고 공모전에도 도전하고...여행숏폼 영상·사진 공모전

    여름 여행도 다니고 공모전에도 도전하고...여행숏폼 영상·사진 공모전

    화성시, ‘2025 여름 여행 사진·숏폼 공모전’ 개최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시의 숨겨진 관광명소와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5 화성 여름 여행 사진·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모전 개요 및 참여 방법 이번 공모전은 2025년 6월 16일부터 7월 27일까지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의 주제는 ‘발견! 뜻밖의 즐거움, 100만 화성특례시 여행’으로, 화성시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하고 이를 창의적인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을 공모한다. 참여자는 두 가지 부문에서 출품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숏폼 영상 부문으로, 30초 이상 1분 이내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 업로드하면 된다. 두 번째는 사진 부문으로, 화성시의 여행 명소를 담은 사진을 최대 3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 모든 참가자는 게시물에 필수 해시태그를 추가하고, 구글 폼을 통해 참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상 내역 이번 공모전은 총상금 500만 원을 걸고 진행되며, 분야별로 다양한 시상이 이루어진다. 숏폼 영상 부문에서는 대상 1명에게 120만 원, 최우수상 1명에게 50만 원, 우수상 3명에게 각 30만 원, 장려상 5명에게 각 10만 원이 수여된다. 사진 부문에서는 대상 1명에게 50만 원, 최우수상 1명에게 30만 원, 우수상 3명에게 각 20만 원, 장려상 5명에게 각 10만 원이 주어진다. 결과 발표 수상작은 2025년 8월 11일에 발표되며, 발표는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h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들은 화성시의 관광 홍보 및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화성시의 관광 자원 홍보 화성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MZ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의 감성과 매력을 반영한 작품을 기대하고 있으며, 수상작들은 향후 화성시 관광 홍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화성시의 숨겨진 매력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공모전 참여 및 문의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6월 16일부터 7월 27일까지 주어진 기간 동안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 서울 종로구, 상촌재에서 여름 절기 체험 ‘지혜로운 복달임’

    서울 종로구, 상촌재에서 여름 절기 체험 ‘지혜로운 복달임’

    서울 종로구가 여름 절기를 맞아 전통 보양 문화를 재해석한 체험 프로그램 ‘지혜로운 여름나기 - 복(伏)달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옥문화공간 ‘상촌재’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학 강연과 전통음식 체험이 어우러진 게 특징이다. 오는 14일과 21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당 14명씩 총 56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오는 14일 열리는 1·2회차에는 고문헌 속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통적인 ‘복달임’ 문화와 보양식을 살펴보는 인문학 강연이 열린다. ‘복달임’이란 초복·중복·말복에 몸을 보하는 음식을 먹어 더위를 이기는 풍습을 뜻한다. 초계탕을 만들고 시식하는 코너도 있다. 오는 21일 예정된 3·4회에서는 전통 발효문화를 주제로 한 ‘여름의 향기’ 편이 진행된다. 가장 기본적인 원료인 쌀과 누룩, 물만으로 빚은 전통주 순곡주를 빚고 전통 발효떡 증편을 시식하면서 선조들의 여름나기를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다. 김미숙 서정대 교수·대한민국전통음식총연합회 이사와 한국전통음식연구소가 강연과 실습을 맡아 깊이 있는 해설과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비는 인당 1만 8000원으로 네이버폼이나 상촌재에 전화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종로구는 “도심 속 한옥에서 선조들의 슬기로운 여름나기 문화를 체험하며 건강한 여름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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