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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얼스토리눈 서세원·서정희 CCTV 사각지대에서…충격

    리얼스토리눈 서세원·서정희 CCTV 사각지대에서…충격

    리얼스토리눈 서세원·서정희 CCTV 사각지대에서…충격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소송까지 간 서세원·서정희 부부 파경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서세원은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한쪽 발을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한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날 언어 폭행을 심하게 가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욕을 하면서 내 어깨를 쳐서 나를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또 대화하다가 안에 있는 요가실로 날 끌고 갔다”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정희는 CCTV가 없는 사각지대인 요가실 안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게 얼마 동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서 “그러다가 또 끌려가게 됐다. 탁 잡히는 바람에 내가 바닥에 또 넘어지게 됐다. (서세원에게) 왼쪽 다리를 잡혀 엘리베이터까지 끌려 가게 된 거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정희는 병원으로 이송돼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서정희, 너무 충격적이다”,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한 것 맞는 듯”,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서정희, 정말 잉꼬부부였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딸에게 막말 문자 “이런 거지 같은 XX야” 서정희 폭로…폭행 CCTV 동영상 보니 “왼쪽 다리 잡힌 채 19층까지 끌려 올라가”

    서세원 딸에게 막말 문자 “이런 거지 같은 XX야” 서정희 폭로…폭행 CCTV 동영상 보니 “왼쪽 다리 잡힌 채 19층까지 끌려 올라가”

    서세원 딸에게 막말 문자 “이런 거지 같은 XX야” 서정희 폭로…폭행 CCTV 동영상 보니 “왼쪽 다리 잡힌 채 19층까지 끌려 올라가”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소송까지 간 서세원·서정희 부부 파경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서세원은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한쪽 발을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한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날 언어 폭행을 심하게 가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욕을 하면서 내 어깨를 쳐서 나를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또 대화하다가 안에 있는 요가실로 날 끌고 갔다”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정희는 CCTV가 없는 사각지대인 요가실 안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게 얼마 동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서 “그러다가 또 끌려가게 됐다. 탁 잡히는 바람에 내가 바닥에 또 넘어지게 됐다. (서세원에게) 왼쪽 다리를 잡혀 엘리베이터까지 끌려 가게 된 거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정희는 병원으로 이송돼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폭행 사건 뒤 딸이 살고 있는 미국으로 떠나 이달 초 이혼 소송을 제기한 서정희는 서세원과의 파경을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를 고백했다. 서정희는 “믿었던 남편에게서 어떤 아주 작은 문자를 발견하게 됐다”며 한 여성이 서세원에게 보낸 문자를 공개했다. 문자에는 ‘XX오빠랑 둘이 다녀와. 나 집에서 쉴래’라고 적혀 있었다. 서정희는 “남편이 일본을 다녀오겠다’고 했는데 사실은 홍콩을 다녀왔다. 그래서 여권을 달라고 했더니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화장실을 가더니 여권을 보여주더라. 여권을 다 지워서 나왔다”면서 “조카한테 지출내역서를 떼어 달랬는데 호텔 결제 내역, 홍콩에서 먹은 것과 쇼핑몰을 다닌 것 등을 알게 됐다”고 서세원의 외도를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딸에게도 폭언을 했다며 서세원이 딸에게 보낸 음성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파일에서 서세원은 “이런 거지같은 XX야. 내가 너 얼마나 돈 들여서 키웠어. 이 XX야? 그런데 네가 나한테 이 XX 짓을 해?”라며 욕설섞인 폭언을 쏟아냈다. 반면 서정희가 남편 서세원의 외도를 주장하면서 상대로 지목한 여성은 이런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이 여성은 인터뷰에서 “그런 일이 없다. 서정희가 오해를 하고 있다”며 “서세원이 잘나가는 것도 아니고 돈이 많은 것도 아닌데 누가 좋다고 하겠느냐”고 외도설을 부인했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이건 분명히 폭행으로 보이는데”, “서세원 서정희 폭행, 한쪽 다리 잡고 질질 끌다시피 해서 데리고 가는 모습 보니 너무 슬프다. 서정희 씨 정말 힘들었을 듯”,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여자 문제 도대체 누구 말이 진실인 지 모르겠네. 이건 영원히 확인 못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cctv 동영상 보니..‘다리 잡고 질질..경악’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cctv 동영상 보니..‘다리 잡고 질질..경악’

    ‘리얼스토리 눈’에서 서세원-서정희 부부의 폭행 사건 현장 cctv 영상을 단독 입수해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연예계 대표적 잉꼬부부 서세원-서정희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어 봤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CCTV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서정희 리얼스토리 눈에 “사각지대에서 집중적으로 폭행당했다”

    서세원 CCTV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서정희 리얼스토리 눈에 “사각지대에서 집중적으로 폭행당했다”

    서세원 CCTV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서정희 리얼스토리 눈에 “사각지대에서 집중적으로 폭행당했다”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소송까지 간 서세원·서정희 부부 파경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서세원은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한쪽 발을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한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날 언어 폭행을 심하게 가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욕을 하면서 내 어깨를 쳐서 나를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또 대화하다가 안에 있는 요가실로 날 끌고 갔다”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정희는 CCTV가 없는 사각지대인 요가실 안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게 얼마 동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서 “그러다가 또 끌려가게 됐다. 탁 잡히는 바람에 내가 바닥에 또 넘어지게 됐다. (서세원에게) 왼쪽 다리를 잡혀 엘리베이터까지 끌려 가게 된 거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정희는 병원으로 이송돼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사각지대에서 폭행당했다는 말에 신빙성이 가는 걸?”,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다리를 잡고 질질 끌고 가는 것 보니 정말 심하다. 어떻게 저럴 수 있나”,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 좋았다고 했는데 어떻게 폭행할 정도로 사이가 나빠질 수가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누나 “내 동생이 손찌검 할 사람 아니다. 너무 속상해” 서정희 폭행 부인

    서세원 누나 “내 동생이 손찌검 할 사람 아니다. 너무 속상해” 서정희 폭행 부인

    서세원 누나 “내 동생이 손찌검 할 사람 아니다. 너무 속상해” 서정희 폭행 부인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소송까지 간 서세원·서정희 부부 파경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서세원은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한쪽 발을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한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날 언어 폭행을 심하게 가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욕을 하면서 내 어깨를 쳐서 나를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또 대화하다가 안에 있는 요가실로 날 끌고 갔다”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정희는 CCTV가 없는 사각지대인 요가실 안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게 얼마 동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서 “그러다가 또 끌려가게 됐다. 탁 잡히는 바람에 내가 바닥에 또 넘어지게 됐다. (서세원에게) 왼쪽 다리를 잡혀 엘리베이터까지 끌려 가게 된 거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정희는 병원으로 이송돼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폭행 사건 뒤 딸이 살고 있는 미국으로 떠나 이달 초 이혼 소송을 제기한 서정희는 서세원과의 파경을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를 고백했다. 서정희는 “믿었던 남편에게서 어떤 아주 작은 문자를 발견하게 됐다”며 한 여성이 서세원에게 보낸 문자를 공개했다. 문자에는 ‘XX오빠랑 둘이 다녀와. 나 집에서 쉴래’라고 적혀 있었다. 서정희는 “남편이 일본을 다녀오겠다’고 했는데 사실은 홍콩을 다녀왔다. 그래서 여권을 달라고 했더니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화장실을 가더니 여권을 보여주더라. 여권을 다 지워서 나왔다”면서 “조카한테 지출내역서를 떼어 달랬는데 호텔 결제 내역, 홍콩에서 먹은 것과 쇼핑몰을 다닌 것 등을 알게 됐다”고 서세원의 외도를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딸에게도 폭언을 했다며 서세원이 딸에게 보낸 음성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파일에서 서세원은 “이런 거지같은 XX야. 내가 너 얼마나 돈 들여서 키웠어. 이 XX야? 그런데 네가 나한테 이 XX 짓을 해?”라며 욕설섞인 폭언을 쏟아냈다. 반면 서정희가 남편 서세원의 외도를 주장하면서 상대로 지목한 여성은 이런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이 여성은 인터뷰에서 “그런 일이 없다. 서정희가 오해를 하고 있다”며 “서세원이 잘나가는 것도 아니고 돈이 많은 것도 아닌데 누가 좋다고 하겠느냐”고 외도설을 부인했다. 서세원의 누나도 “부부가 다 싸움하는 거지”라면서 “서정희가 그런 말 하면 안 되는 거지. 때리지도 않았는데 때렸다고 하니까 너무 속상하다. 내 동생은 손찌검하는 사람 아니다”고 주장했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양쪽 주장이 맞서네”, “서세원 서정희 폭행, 그럼 다리 잡고 끌고 올라가는 건 폭행이 아닌가요? 충분히 폭행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서세원 서정희 폭행, 외도설 누구는 아니라고 그러고 서정희는 맞다고 하고 양쪽이 팽팽하게 맞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서세원, 눈알 빠지도록 목 졸랐다”

    서정희 “서세원, 눈알 빠지도록 목 졸랐다”

    개그맨 서세원(58)이 아내인 모델 서정희(54)를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CCTV 동영상이 ‘리얼스토리 눈’ 를 통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파경 내막을 전하며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 방송에서 공개된 CCTV 영상은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서세원은 사람들이 보는 데도 신경 쓰지 않고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아끌며 엘리베이터 안으로 집어넣었다. 서정희는 “그날 서세원이 언어 폭행을 심하게 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나를 요가실로 끌고 가 내 목을 졸랐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라면서 “서세원이 왼쪽 다리를 잡고 엘리베이터까지 갔다. 19층에 올라가 계속 끌리고 있을 때 경찰이 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건 직후 바로 서정희를 검진한 병원은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CCTV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서정희 설명 들어보니 ‘경악’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CCTV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서정희 설명 들어보니 ‘경악’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CCTV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서정희 설명 들어보니 ‘경악’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소송까지 간 서세원·서정희 부부 파경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서세원은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한쪽 발을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한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날 언어 폭행을 심하게 가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욕을 하면서 내 어깨를 쳐서 나를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또 대화하다가 안에 있는 요가실로 날 끌고 갔다”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정희는 CCTV가 없는 사각지대인 요가실 안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게 얼마 동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서 “그러다가 또 끌려가게 됐다. 탁 잡히는 바람에 내가 바닥에 또 넘어지게 됐다. (서세원에게) 왼쪽 다리를 잡혀 엘리베이터까지 끌려 가게 된 거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정희는 병원으로 이송돼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사각지대에서 폭행당했다는 말에 신빙성이 가는 걸?”,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다리를 잡고 질질 끌고 가는 것 보니 정말 심하다. 어떻게 저럴 수 있나”,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 좋았다고 했는데 어떻게 폭행할 정도로 사이가 나빠질 수가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서세원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CCTV 포착…리얼스토리 눈 당시 상황 살펴보니 ‘충격’

    서정희 서세원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CCTV 포착…리얼스토리 눈 당시 상황 살펴보니 ‘충격’

    서정희 서세원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CCTV 포착…리얼스토리 눈 당시 상황 살펴보니 ‘충격’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소송까지 간 서세원·서정희 부부 파경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서세원은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한쪽 발을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한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날 언어 폭행을 심하게 가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욕을 하면서 내 어깨를 쳐서 나를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또 대화하다가 안에 있는 요가실로 날 끌고 갔다”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정희는 CCTV가 없는 사각지대인 요가실 안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게 얼마 동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서 “그러다가 또 끌려가게 됐다. 탁 잡히는 바람에 내가 바닥에 또 넘어지게 됐다. (서세원에게) 왼쪽 다리를 잡혀 엘리베이터까지 끌려 가게 된 거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정희는 병원으로 이송돼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에 폭행이라니 놀랍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정말 무섭네. 어떻게 저렇게 질질 끌고 다닐 수가 있나”,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 좋았다고 들었는데 이런 일이 생기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아내 폭행에 딸에게는 욕설 ‘경악’

    서세원, 아내 폭행에 딸에게는 욕설 ‘경악’

    개그맨 서세원(58)이 아내인 모델 서정희(54)를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CCTV 동영상이 ‘리얼스토리 눈’ 를 통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파경 내막을 전하며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 방송에서 공개된 CCTV 영상은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서세원은 사람들이 보는 데도 신경 쓰지 않고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아끌며 엘리베이터 안으로 집어넣었다. 서정희는 “그날 서세원이 언어 폭행을 심하게 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나를 요가실로 끌고 가 내 목을 졸랐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라면서 “서세원이 왼쪽 다리를 잡고 엘리베이터까지 갔다. 19층에 올라가 계속 끌리고 있을 때 경찰이 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건 직후 바로 서정희를 검진한 병원은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아내 서정희 폭행 동영상 공개 ‘충격’

    서세원, 아내 서정희 폭행 동영상 공개 ‘충격’

    개그맨 서세원(58)이 아내인 모델 서정희(54)를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CCTV 동영상이 ‘리얼스토리 눈’ 를 통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파경 내막을 전하며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 방송에서 공개된 CCTV 영상은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서세원은 사람들이 보는 데도 신경 쓰지 않고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아끌며 엘리베이터 안으로 집어넣었다. 서정희는 “그날 서세원이 언어 폭행을 심하게 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나를 요가실로 끌고 가 내 목을 졸랐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라면서 “서세원이 왼쪽 다리를 잡고 엘리베이터까지 갔다. 19층에 올라가 계속 끌리고 있을 때 경찰이 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건 직후 바로 서정희를 검진한 병원은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스 플러스] 과천역서 70대 철로 떨어져 머리 다쳐

    서울 지하철 4호선 과천역에서 한밤에 인명사고가 발생해 지하철이 30분가량 운행 정지됐다. 13일 과천소방서에 따르면 오후 9시 58분 장모(70)씨가 철로에 떨어져 있는 것을 기관사가 발견해 신고했다. 장씨는 평촌 한림대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머리와 다리에 타박상과 찰과상 등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코레일 측은 장씨를 병원으로 옮긴 후 사고 26분 후인 오후 10시 24분 오이도 방면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장씨가 철로에 추락한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장씨가 부상에서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이유를 조사할 계획이다.
  • 주차장 바닥에 잠든 취객 후진차에 머리 깔려…‘충격’

    주차장 바닥에 잠든 취객 후진차에 머리 깔려…‘충격’

    한 취객이 주차장에서 자다가 후진하는 차에 머리가 깔리는 CCTV 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술에 취한 남성이 지난달 9일 폴란드 남부 미스워비체의 한 주차장에서 잠을 자다 후진하는 차량에 머리를 밟히는 사고를 입었다고 전했다. 당시 모습이 촬영된 CCTV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주차장에서 다리를 쭉 펴고 자고 있다. 그런데 남성이 누워 있는 오른 편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의 후진등이 켜지더니, 남성의 머리 쪽으로 후진을 하며 다가온다. 당시 이 남성은 주변에 있던 주류 판매점에서 도수가 높은 술을 마시고 깜빡 잠들어 자동차가 다가온 것을 전혀 알지 못했고 결국 자동차는 남자의 머리를 밟아 버린다. 운전자도 그제야 바닥에 누군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밖으로 나오려 하지만 차량 밑에 깔린 남성의 다리 때문에 문이 잘 열리지 않는다. 차에 깔린 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받은 결과, 다행히 생명에 이상이 없을 뿐 아니라 가벼운 찰과상만 입은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기적이다.”, “남자 머리가 돌 머리인가?”와 같은 댓글을 남기며 신기해하고 있다. 사진·영상=Sat 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천장 무너졌는데 버젓이 고객 받은 현대백화점

    천장 무너졌는데 버젓이 고객 받은 현대백화점

    29일 서울 강동구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천장 마감재가 떨어져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백화점 1층 천장의 덕트(공기 통로 배관)가 떨어지면서 주변 행사 매장의 10㎡가량의 천장 마감재가 함께 떨어져 내렸다. 사고로 쇼핑하던 조모(34·여)씨와 딸 이모(5)양, 백화점 직원 김모(47·여)씨등 6명이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백화점은 사고 이후에도 영업을 강행했다. 1997년에 문을 연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이달부터 증축공사를 진행했으며 2016년 3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그동안 백화점은 정상 영업을 해 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사고 소식이 퍼지면서 시민들은 또 한 번 가슴을 쓸어 내려야 했다. 네티즌들은 “19년 전 같은 날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언제 어디서 변을 당할지, 안전한 곳이 없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19년 전 삼풍백화점 사고와 같은 날” 대피방송도 없었다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19년 전 삼풍백화점 사고와 같은 날” 대피방송도 없었다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19년 전 삼풍백화점 사고와 같은 날” 대피방송도 없었다 29일 오후 2시 1분 쯤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현대백화점 천호점 1층 매장에서 천장 마감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1층 천장 24㎡ 가량에서 마감재로 쓰인 석고보드가 차례로 떨어졌고, 이에 딸려 환풍용 덕트가 아래로 늘어졌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백화점 직원 김모(47·여)씨, 쇼핑객 조모(34·여)씨와 딸 이모(5·여)양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다만 부상 정도는 찰과상 수준으로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백화점에는 휴일을 맞아 시민 1000여명이 쇼핑을 즐기고 있었으며, 사고 현장인 1층에도 100명이 넘는 손님들이 있었다. 소방 관계자는 “도착할 당시 1층에 120여명 정도가 있어서 건물 바깥으로 대피하도록 유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백화점은 다른 층에 있는 고객에게는 ‘1층 선글라스 매장 위의 석고 마감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는데 다른 층 고객들은 안심하셔도 된다’고 안내했을 뿐 대피 방송을 하지 않았다. 한 고객은 “그냥 마감재가 떨어진 것이라고 해도 사람이 다쳤고, 어디서 더 떨어질지 모르는데 대피방송을 어떻게 안 할 수 있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에 대해 백화점측은 “큰 규모의 사고가 아니었고, 내력벽 등 건물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아니었기에 안내방송만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백화점측은 또한 마감재가 떨어진 천장은 물론 해당 매장 주변을 천으로 빙 둘러 가로막은채 안전요원 등을 배치해 취재진의 접근을 철저히 차단했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사고 이후 마감재가 떨어진 매장 주변 몇곳을 제외한 전층에서 영업을 강행했다. 백화점 관계자는 “사고 직후 백화점 자체 안전팀에게 확인한 결과 안전상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면서 “오후 8시 30분 쯤 영업을 마감한 뒤 경찰과 함께 자세한 조사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직전 천장에서 뭔가 부서지는 소리가 났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이날은 공교롭게도 19년 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가 일어난 시기와 일치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삼풍백화점은 1995년 6월 29일 붕괴돼 500여명이 사망하고 90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네티즌들은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백화점 천장 마감재가 무너져 내리다니. 크게 다친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네”,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그대로 현장에서 대피방송은 해야 하지 않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대피 방송 없이 정상영업” 백화점 측 해명은?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대피 방송 없이 정상영업” 백화점 측 해명은?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대피 방송 없이 정상영업” 백화점 측 해명은? 29일 오후 2시 1분 쯤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현대백화점 천호점 1층 매장에서 천장 마감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1층 안경점 천장 24㎡ 가량에서 마감재로 쓰인 석고보드가 차례로 떨어졌고, 이에 딸려 환풍용 덕트가 아래로 늘어졌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백화점 직원 김모(47·여)씨, 쇼핑객 조모(34·여)씨와 딸 이모(5·여)양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다만 부상 정도는 찰과상 수준으로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백화점에는 휴일을 맞아 시민 1000여명이 쇼핑을 즐기고 있었으며, 사고 현장인 1층에도 100명이 넘는 손님들이 있었다. 소방 관계자는 “도착할 당시 1층에 120여명 정도가 있어서 건물 바깥으로 대피하도록 유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백화점은 다른 층에 있는 고객에게는 ‘1층 선글라스 매장 위의 석고 마감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는데 다른 층 고객들은 안심하셔도 된다’고 안내했을 뿐 대피 방송을 하지 않았다. 한 고객은 “그냥 마감재가 떨어진 것이라고 해도 사람이 다쳤고, 어디서 더 떨어질지 모르는데 대피방송을 어떻게 안 할 수 있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에 대해 백화점측은 “큰 규모의 사고가 아니었고, 내력벽 등 건물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아니었기에 안내방송만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백화점측은 또한 마감재가 떨어진 천장은 물론 해당 매장 주변을 천으로 빙 둘러 가로막은채 안전요원 등을 배치해 취재진의 접근을 철저히 차단했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사고 이후 마감재가 떨어진 매장 주변 몇곳을 제외한 전층에서 영업을 강행했다. 백화점 관계자는 “사고 직후 백화점 자체 안전팀에게 확인한 결과 안전상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면서 “오후 8시 30분 쯤 영업을 마감한 뒤 경찰과 함께 자세한 조사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직전 천장에서 뭔가 부서지는 소리가 났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이날은 공교롭게도 19년 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가 일어난 시기와 일치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삼풍백화점은 1995년 6월 29일 붕괴돼 500여명이 사망하고 90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네티즌들은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삼풍백화점 사고와 같은 날이라니 정말 무서운 일이네”,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그래도 천장 마감재가 무너졌는데 대피방송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큰 부상자가 없어 정말 다행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풍백화점 붕괴 같은 날”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대피 방송 없었다

    “삼풍백화점 붕괴 같은 날”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대피 방송 없었다

    ”삼풍백화점 붕괴 같은 날”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대피 방송 없었다 29일 오후 2시 1분 쯤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현대백화점 천호점 1층 매장에서 천장 마감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1층 천장 24㎡ 가량에서 마감재로 쓰인 석고보드가 차례로 떨어졌고, 이에 딸려 환풍용 덕트가 아래로 늘어졌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백화점 직원 김모(47·여)씨, 쇼핑객 조모(34·여)씨와 딸 이모(5·여)양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다만 부상 정도는 찰과상 수준으로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백화점에는 휴일을 맞아 시민 1000여명이 쇼핑을 즐기고 있었으며, 사고 현장인 1층에도 100명이 넘는 손님들이 있었다. 소방 관계자는 “도착할 당시 1층에 120여명 정도가 있어서 건물 바깥으로 대피하도록 유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백화점은 다른 층에 있는 고객에게는 ‘1층 선글라스 매장 위의 석고 마감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는데 다른 층 고객들은 안심하셔도 된다’고 안내했을 뿐 대피 방송을 하지 않았다. 한 고객은 “그냥 마감재가 떨어진 것이라고 해도 사람이 다쳤고, 어디서 더 떨어질지 모르는데 대피방송을 어떻게 안 할 수 있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에 대해 백화점측은 “큰 규모의 사고가 아니었고, 내력벽 등 건물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아니었기에 안내방송만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백화점측은 또한 마감재가 떨어진 천장은 물론 해당 매장 주변을 천으로 빙 둘러 가로막은채 안전요원 등을 배치해 취재진의 접근을 철저히 차단했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사고 이후 마감재가 떨어진 매장 주변 몇곳을 제외한 전층에서 영업을 강행했다. 백화점 관계자는 “사고 직후 백화점 자체 안전팀에게 확인한 결과 안전상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면서 “오후 8시 30분 쯤 영업을 마감한 뒤 경찰과 함께 자세한 조사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직전 천장에서 뭔가 부서지는 소리가 났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이날은 공교롭게도 19년 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가 일어난 시기와 일치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삼풍백화점은 1995년 6월 29일 붕괴돼 500여명이 사망하고 90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네티즌들은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무섭다”,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왜 대피방송을 안하고 그러나”,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백화점 천장 붕괴 “천호점 천장 마감재 떨어지는 사고에도 대피방송 안해”

    현대백화점 천장 붕괴 “천호점 천장 마감재 떨어지는 사고에도 대피방송 안해”

    현대백화점 천장 붕괴 “천호점 천장 마감재 떨어지는 사고에도 대피방송 안해” 29일 오후 2시 1분 쯤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현대백화점 천호점 1층 매장에서 천장 마감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1층 천장 24㎡ 가량에서 마감재로 쓰인 석고보드가 차례로 떨어졌고, 이에 딸려 환풍용 덕트가 아래로 늘어졌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백화점 직원 김모(47·여)씨, 쇼핑객 조모(34·여)씨와 딸 이모(5·여)양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다만 부상 정도는 찰과상 수준으로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백화점에는 휴일을 맞아 시민 1000여명이 쇼핑을 즐기고 있었으며, 사고 현장인 1층에도 100명이 넘는 손님들이 있었다. 소방 관계자는 “도착할 당시 1층에 120여명 정도가 있어서 건물 바깥으로 대피하도록 유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백화점은 다른 층에 있는 고객에게는 ‘1층 선글라스 매장 위의 석고 마감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는데 다른 층 고객들은 안심하셔도 된다’고 안내했을 뿐 대피 방송을 하지 않았다. 한 고객은 “그냥 마감재가 떨어진 것이라고 해도 사람이 다쳤고, 어디서 더 떨어질지 모르는데 대피방송을 어떻게 안 할 수 있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에 대해 백화점측은 “큰 규모의 사고가 아니었고, 내력벽 등 건물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아니었기에 안내방송만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백화점측은 또한 마감재가 떨어진 천장은 물론 해당 매장 주변을 천으로 빙 둘러 가로막은채 안전요원 등을 배치해 취재진의 접근을 철저히 차단했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사고 이후 마감재가 떨어진 매장 주변 몇곳을 제외한 전층에서 영업을 강행했다. 백화점 관계자는 “사고 직후 백화점 자체 안전팀에게 확인한 결과 안전상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면서 “오후 8시 30분 쯤 영업을 마감한 뒤 경찰과 함께 자세한 조사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직전 천장에서 뭔가 부서지는 소리가 났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네티즌들은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안내 방송을 안하다니”,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무슨 일이야”,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삼풍백화점 붕괴된 날 이런 사고가 일어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백화점 천호점 붕괴 “천장 붕괴에도 대피방송 안해”

    현대백화점 천호점 붕괴 “천장 붕괴에도 대피방송 안해”

    현대백화점 천호점 붕괴 “천장 붕괴에도 대피방송 안해” 29일 오후 2시 1분 쯤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현대백화점 천호점 1층 매장에서 천장 마감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1층 천장 24㎡ 가량에서 마감재로 쓰인 석고보드가 차례로 떨어졌고, 이에 딸려 환풍용 덕트가 아래로 늘어졌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백화점 직원 김모(47·여)씨, 쇼핑객 조모(34·여)씨와 딸 이모(5·여)양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다만 부상 정도는 찰과상 수준으로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백화점에는 휴일을 맞아 시민 1000여명이 쇼핑을 즐기고 있었으며, 사고 현장인 1층에도 100명이 넘는 손님들이 있었다. 소방 관계자는 “도착할 당시 1층에 120여명 정도가 있어서 건물 바깥으로 대피하도록 유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백화점은 다른 층에 있는 고객에게는 ‘1층 선글라스 매장 위의 석고 마감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는데 다른 층 고객들은 안심하셔도 된다’고 안내했을 뿐 대피 방송을 하지 않았다. 한 고객은 “그냥 마감재가 떨어진 것이라고 해도 사람이 다쳤고, 어디서 더 떨어질지 모르는데 대피방송을 어떻게 안 할 수 있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에 대해 백화점측은 “큰 규모의 사고가 아니었고, 내력벽 등 건물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아니었기에 안내방송만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백화점측은 또한 마감재가 떨어진 천장은 물론 해당 매장 주변을 천으로 빙 둘러 가로막은채 안전요원 등을 배치해 취재진의 접근을 철저히 차단했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사고 이후 마감재가 떨어진 매장 주변 몇곳을 제외한 전층에서 영업을 강행했다. 백화점 관계자는 “사고 직후 백화점 자체 안전팀에게 확인한 결과 안전상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면서 “오후 8시 30분 쯤 영업을 마감한 뒤 경찰과 함께 자세한 조사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직전 천장에서 뭔가 부서지는 소리가 났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네티즌들은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안내 방송을 안하다니”,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무슨 일이야”,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삼풍백화점 붕괴된 날 이런 사고가 일어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백화점 천호점 붕괴, 천장 붕괴에도 버젓이 영업…백화점 측 가리기에만 급급

    현대백화점 천호점 붕괴, 천장 붕괴에도 버젓이 영업…백화점 측 가리기에만 급급

    ‘현대백화점 천호점 붕괴’ 현대백화점 천호점 붕괴 사고에도 백화점 측이 가리기에만 급급하고 영업을 계속 이어가 이익을 위해 이용객들의 안전에 소홀히 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오후 2시 1분쯤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현대백화점 천호점 1층 매장에서 천장 마감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1층 천장 24㎡ 가량에서 마감재로 쓰인 석고보드가 차례로 떨어졌고, 이에 딸려 환풍용 덕트가 아래로 늘어졌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백화점 직원 김모(47·여)씨, 쇼핑객 조모(34·여)씨와 딸 이모(5·여)양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다만 부상 정도는 찰과상 수준으로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백화점에는 휴일을 맞아 시민 1000여명이 쇼핑을 즐기고 있었으며, 사고 현장인 1층에도 100명이 넘는 손님들이 있었다. 소방 관계자는 “도착할 당시 1층에 120여명 정도가 있어서 건물 바깥으로 대피하도록 유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백화점은 다른 층에 있는 고객에게는 ‘1층 석고 마감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는데 다른 층 고객들은 안심하셔도 된다’고 안내했을 뿐 대피 방송을 하지 않았다. 한 고객은 “그냥 마감재가 떨어진 것이라고 해도 사람이 다쳤고, 어디서 더 떨어질지 모르는데 대피방송을 어떻게 안 할 수 있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에 대해 백화점 측은 “큰 규모의 사고가 아니었고, 내력벽 등 건물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아니었기에 안내방송만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백화점측은 또한 마감재가 떨어진 천장은 물론 해당 매장 주변을 천으로 빙 둘러 가로막은채 안전요원 등을 배치해 취재진의 접근을 철저히 차단했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사고 이후 마감재가 떨어진 매장 주변 몇곳을 제외한 전층에서 영업을 강행했다. 백화점 관계자는 “사고 직후 백화점 자체 안전팀에게 확인한 결과 안전상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면서 “오후 8시 30분쯤 영업을 마감한 뒤 경찰과 함께 자세한 조사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직전 천장에서 뭔가 부서지는 소리가 났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대백화점 천장 붕괴 소식에 네티즌들은 “현대백화점 천장 붕괴, 삼풍백화점 무너진 날에”, “현대백화점 천장 붕괴, 백화점 안전불감증”, “현대백화점 천장 붕괴, 부상자 나왔는데도 영업 계속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장 무너졌는데 버젓이 고객 받은 현대백화점

    천장 무너졌는데 버젓이 고객 받은 현대백화점

    29일 서울 강동구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천장 마감재가 떨어져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백화점 1층 천장의 덕트(공기 통로 배관)가 떨어지면서 주변 행사 매장의 10㎡가량의 천장 마감재가 함께 떨어져 내렸다. 사고로 쇼핑하던 조모(34·여)씨와 딸 이모(5)양, 백화점 직원 김모(47·여)씨등 6명이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백화점은 사고 이후에도 영업을 강행했다. 1997년에 문을 연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이달부터 증축공사를 진행했으며 2016년 3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그동안 백화점은 정상 영업을 해 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사고 소식이 퍼지면서 시민들은 또 한 번 가슴을 쓸어 내려야 했다. 네티즌들은 “19년 전 같은 날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언제 어디서 변을 당할지, 안전한 곳이 없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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