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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PB] 13일 만에 ‘대호포’

    [NPB] 13일 만에 ‘대호포’

    ‘빅보이’ 이대호(소프트뱅크)가 오승환(이상 32·한신)과의 시즌 첫 만남에서 화끈한 3점포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대호는 23일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한신과의 홈경기에서 1-2로 뒤진 6회 무사 1, 2루에서 상대 선발 랜디 메신저의 8구 148㎞ 직구를 걷어 올려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겼다. 시즌 6호. 한순간에 승부를 뒤집는 대포였다. 지난 10일 세이부전 이후 13일 만에 짜릿한 손맛을 느꼈다. 이대호는 앞서 4회 1사 1루에서도 중전안타로 찬스를 만드는 등 4타수 2안타를 기록, 시즌 타율을 .282로 끌어올렸다. 소프트뱅크는 이대호의 역전 홈런을 잘 지켜 4-2로 승리했다. 반면 오승환은 이대호의 맹활약 탓에 등판 기회를 잡지 못했다. 퍼시픽리그와 센트럴리그 소속으로 각각 시즌을 치르는 소프트뱅크와 한신은 인터리그가 아니면 만날 기회가 없다. 두 팀은 24일에도 오후 1시 같은 장소에서 경기를 펼쳐 이대호와 오승환의 맞대결이 성사될지 관심을 모은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곽태휘 ‘칭찬 리더십’

    곽태휘 ‘칭찬 리더십’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공식 주장은 구자철(25·마인츠)이지만 실질적인 리더는 곽태휘(33·알힐랄)다. 홍 감독은 이미 지난 1월 브라질 전지훈련 이전부터 월드컵 최종 엔트리를 구상하면서 대표팀 분위기를 다잡을 ‘맏형’으로 곽태휘를 생각했다. 홍 감독이 직접 곽태휘와 대표팀에서 그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고 곽태휘는 그걸 받아들였다. 22일 파주 NFC에서 훈련 직전 곽태휘는 4년 전의 아픔을 딛고 월드컵행을 이룬 소감과 각오를 이렇게 밝혔다. 그는 “좋은 경기력을 위해선 군기보다 칭찬으로 힘을 북돋워야 한다고 믿는다”고 ‘군기반장’이 아닌 ‘칭찬의 리더십’을 강조했다. 홍 감독은 이날 훈련의 초점을 러시아전 중원 공략에 맞췄다. 강하고 짜임새 있는 미드필더진이 중원을 지키는 러시아를 공략하기 위해 간결한 원터치 패스를 한 뒤 돌파하는 훈련을 계속했다. 훈련 뒤 이청용(25·볼턴)은 “러시아 미드필더들의 밀집수비가 거셀 테니 날개 공격수로 측면을 잘 이용해 활로를 터야 한다는 지시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청용은 슈팅보다 어시스트에 집중하는 모습 때문에 찬스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을 받아 왔다. 그래서 붙은 ‘소녀슛’이라는 달갑지 않은 별명을 떨쳐 내겠다는 이청용은 자체 연습경기에서 보란 듯 골을 터트린 뒤 “4년 전에는 지는 경기(1-4·아르헨티나 1-2·우루과이)에서 골을 넣었지만 이제 팀이 승리하는 데 한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프로야구] 이승엽 넘기고 임창용 끝내고… 삼성 8연승

    [프로야구] 이승엽 넘기고 임창용 끝내고… 삼성 8연승

    삼성이 파죽의 8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독주 체제에 돌입했다. ‘라이언 킹’ 이승엽이 중심에 있었다. 삼성은 22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의 경기에서 이승엽의 역전 결승 홈런에 힘입어 6-5로 이겼다. 공동 2위 넥센과 두산, 승률 차이로 4위로 떨어진 NC와의 승차를 각각 3경기로 벌렸다. 삼성은 1회 실책으로 두 점을 먼저 내줬으나 3회 김상수와 채태인의 적시타로 동점에 성공했다.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들어선 이승엽은 상대 선발 김사율의 6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전날 연타석 홈런을 날린 데 이어 이틀 새 3개의 대포를 쏘아올렸다. 삼성은 5회에도 상대 실책과 채태인의 희생플라이로 두 점을 더 얹었고, 8회에는 박석민이 솔로홈런으로 한 점을 추가했다. 9회 등판한 임창용은 히메네스에게 국내 무대 복귀 후 첫 홈런(2점)을 맞았지만 이틀 연속 세이브를 따냈다. SK는 창원 마산구장에서 NC에 3-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1회초 이재원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낸 SK는 1회말 이호준에게 동점을 허용했다. 8회초에도 이재원의 2루타로 한 점을 냈으나 8회말 이종욱에게 2루타를 얻어맞고 따라잡혔다. 그러나 연장 10회 잡은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 1사 후 조동화가 내야안타로 출루했고, 임훈이 손정욱의 4구를 우측 선상 깊은 곳으로 보냈다. 손정욱의 투구와 동시에 스타트를 끊었던 조동화는 그대로 홈까지 내달아 천금 같은 점수를 냈다. 광주에서는 LG가 12-6으로 승리해 이틀 연속 KIA를 울렸다. 선발 리오단이 6과3분의1이닝 동안 삼진 5개를 낚으며 3실점(3자책)해 시즌 2승을 챙겼다. 한화는 목동에서 장단 20안타를 집중하며 넥센에 16-3 대승을 거뒀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아르테타·카솔라 “벵거의 조언 덕분에 역전승”

    아르테타·카솔라 “벵거의 조언 덕분에 역전승”

    “벵거 감독이 내게 프리킥 찬스가 오면 골키퍼의 왼쪽으로 슈팅을 시도하라고 알려줬고 나는 그의 말대로 했다” 18일 열린 FA컵 결승전에서 3-2 역전승을 거두며 9년 만의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린 아스널 선수들이 벵거 감독 덕분에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다며 극찬하고 나섰다. 우선 아르테타는 아스널 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를 통해 “전반전이 끝난 뒤 라커룸에서 벵거 감독의 지시가 대단히 훌륭했다”며 “그는 우리가 이미 가장 중요한 추격골을 넣었고 시간은 충분하다며 우리에게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라고 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벵거 감독의 이런 격려 덕분에 선수들이 서두르지 않고 경기를 승리로 이끌 수 있었다는 이야기다. 또 이날 아스널의 역전승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추격골을 성공시킨 카솔라는 아스널 선수단의 우승 퍼레이드 행사에서 “벵거 감독이 내게 프리킥 찬스가 오면 골키퍼의 왼쪽으로 슈팅을 시도하라고 알려줬고 나는 그의 말대로 골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를 현장에서 들은 팬들과 SNS 등을 통해 접한 팬들은 “벵거 감독이 미리 상대 골키퍼의 약한 부분까지 파악하고 있었다”며 그를 칭찬하고 나섰다. 한편,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의 아스널과의 재계약은 세부조항 합의 및 발표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 그는 FA컵을 앞두고 “FA컵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 내 거취와는 관계가 없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아스널의 FA컵 결승전 역전승이 벵거 덕분이었다고 말하고 있는 아르테타(아스널 홈페이지 캡쳐)와 아래 사진은 카솔라의 득점장면(SBS 스포츠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박석민 몸개그 주루플레이에 희대의 명장면 나와…삼성, 기아에 14-7 대승

    박석민 몸개그 주루플레이에 희대의 명장면 나와…삼성, 기아에 14-7 대승

    ‘박석민 몸개그’ ‘박석민 주루플레이’ 박석민 몸개그 주루 플레이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시즌 4차전에서 박석민 몸개그 주루 플레이로 1점을 따냈다. 박석민은 3회 무사 1루 두 번째 타석에서는 우전안타를 날려 찬스를 이어주었고 이승엽의 좌전안타까지 나와 만루 기회를 잡았다. 이때 박석민 몸개그 주루플레이가 등장했다. KIA 3루수 김주형이 이흥련의 잘 맞은 강습타구를 몸을 날려 차단한 뒤 잽싸게 몸을 일으켜 포수에게 송구했다. 포수 백용환이 공을 받아내는 순간 3루 주자 박석민은 홈플레이트에 한참이나 미치지 못했다. 완벽한 아웃 타이밍이었다. 서서 체념한 듯 들어오던 박석민을 향해 백용환은 다가가면서 태그를 하기 위해 미트를 내밀었다. 순간 박석민은 엉덩이를 뒤로 쭉 빼면서 태그를 피하며 홈플레이트를 향해 슬쩍 우회했다. 백용환은 팔을 한 번 더 뻗다가 갑자기 주자들이 생각났는지 몸을 돌려 내야를 둘러보았다. 박석민은 그틈을 노려 잽싸게 홈플레이트를 밟았고 미심쩍었던 백용환이 뒤늦게 태그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유심히 지켜보던 문승훈 주심을 그때 세이프 판정을 내렸다. 심판의 콜이 없었는데도 확실하게 태그하지 않고 이를 확인하지 않은 백용환의 실수였다. 박석민의 재치 있는 주루플레이는 14-5로 앞선 7회에도 이어졌다. 선두타자로 나서 2루타로 출루한 박석민은 이승엽의 유격수 땅볼 때 3루로 스타트를 끊었다. 런다운에 걸린 박석민은 다시 2루 베이스로 향하다가 유격수 고영우가 공을 잡아 3루로 몸을 돌렸다. 하지만 고영우 송구가 박석민의 뛰는 라인에서 벗어났고, 김주형이 태그를 하지 못하면서 박석민은 3루에서 살았다. 박석민은 “어떻게든 1점을 더 뽑겠다는 생각이 강하다보니 그런 플레이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센스 있는 주루플레이는 물론 솔로홈런 포함 4안타를 몰아친 박석민은 14-7 대승을 이끌며 팀의 선두 수성에 힘을 보탰다. 반면, 선발 송은범이 무너진 KIA는 2만여 홈 관중이 들어찬 경기에서 초반 0-9로 뒤지는 등 시종일관 끌려 다니다 대패하며 6위에 머물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석민 몸개그 주루 플레이 폭소…1점 보탠 박석민 몸개그 주루 플레이 어땠길래?

    박석민 몸개그 주루 플레이 폭소…1점 보탠 박석민 몸개그 주루 플레이 어땠길래?

    ‘박석민 몸개그’ ‘박석민 주루플레이’ 박석민 몸개그 주루 플레이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시즌 4차전에서 박석민 몸개그 주루 플레이로 1점을 따냈다. 박석민은 3회 무사 1루 두 번째 타석에서는 우전안타를 날려 찬스를 이어주었고 이승엽의 좌전안타까지 나와 만루 기회를 잡았다. 이때 박석민 몸개그 주루플레이가 등장했다. KIA 3루수 김주형이 이흥련의 잘 맞은 강습타구를 몸을 날려 차단한 뒤 잽싸게 몸을 일으켜 포수에게 송구했다. 포수 백용환이 공을 받아내는 순간 3루 주자 박석민은 홈플레이트에 한참이나 미치지 못했다. 완벽한 아웃 타이밍이었다. 서서 체념한 듯 들어오던 박석민을 향해 백용환은 다가가면서 태그를 하기 위해 미트를 내밀었다. 순간 박석민은 엉덩이를 뒤로 쭉 빼면서 태그를 피하며 홈플레이트를 향해 슬쩍 우회했다. 백용환은 팔을 한 번 더 뻗다가 갑자기 주자들이 생각났는지 몸을 돌려 내야를 둘러보았다. 박석민은 그틈을 노려 잽싸게 홈플레이트를 밟았고 미심쩍었던 백용환이 뒤늦게 태그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유심히 지켜보던 문승훈 주심을 그때 세이프 판정을 내렸다. 심판의 콜이 없었는데도 확실하게 태그하지 않고 이를 확인하지 않은 백용환의 실수였다. 삼성은 이날 14-7로 대승을 거두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명리조트, “한시적 특별상품 한정 모집” 회원권 특별분양!!!

    대명리조트, “한시적 특별상품 한정 모집” 회원권 특별분양!!!

    국내 레저업계 1위 대명리조트가 창립 35주년을 맞이해 특별 분양 이벤트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특별분양 상품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 정상가에서 일시 가입시 8% 할인혜택 및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는 평생회원권 및 만기시 전액 반환 받을 수 있는 회원제 상품의 출시로 인기가 높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추가 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 카드가 발급된다. 대명리조트는 비발디파크를 포함에 쏠비치, 경주, 델피노(설악), 변산, 단양, 여수, 제주, 일산, 양평, 거제등 전국 12곳을 회원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금 가입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 스키무료, 오션월드, 이쿠아월드(워터파크) 무료, 골프장 할인혜택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이며, 바로 예약도 가능하다. 1개월내에 잔금 납부하면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가격은 패밀리형 분양가격은 2250만~2980만, 스위트형은 3000만원대로 형성되어있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소노펠리체)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 평형대로서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이상부터 분양 가격이 형성되어 있으며 잔여구좌를 분양하고 있다. ㈜대명리조트 본사 관계자(장성규부장)은 회원권은 이용편의에 대한 만족이 있어야 하는데 대명리조트는 1:1 회원 전담관리 제도를 통해 계약부터 예약관리까지 고객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명리조트 회원권을 필요로 하는 개인이나 법인은 지금이 구입할 절호의 찬스라고 말했다. 보다 더 자세한 자료나 상담은 아래 번호로 문의하면 무료로 안내자료와, 분양 카달로그를 배송과 함께 본사 컨설턴트가 전문적인 맞춤상담과 신속한 절차를 안내해 주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가 2014년을 맞아 골프, 스키,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샵,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중이다. 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 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정규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 대명은 약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명리조트 김희정 차장은 ‘이번 소노승마클럽과 소노CC오픈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 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AFC 챔스리그] FC서울, 적지서 대역전 드라마

    FC서울이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와의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16강 1차전에서 대역전극을 연출하며 가와사키의 도도로키 육상경기장을 ‘서울극장’으로 만들었다. 서울은 7일 열린 가와사키 원정경기에서 1도움에 역전 결승골까지 터트린 윤일록의 맹활약을 앞세워 3-2 통쾌한 역전승을 거두며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최근 부진을 거듭하며 K리그 클래식(1부 리그)에서 강등권인 11위까지 내려앉은 서울은 이날 무서운 뒷심을 발휘,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 왔던 가와사키의 코를 납작하게 누르며 분위기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가와사키는 ACL 조별리그 홈 3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경기 초반 서울은 미드필드에서 특유의 빠르고 정교한 패스 플레이를 보여 주지 못했고, 가와사키의 일방적인 공격에 허둥지둥하며 경기의 주도권을 내줬다. 전반 일방적 공세에도 불구하고 득점을 내지 못한 가와사키는 후반 4분 고바야시 유의 헤딩골로 앞서 갔다. 하지만 서울은 2분 뒤 윤일록의 낮은 크로스를 받은 에스쿠데로가 강슛을 날려 가와사키의 골문을 열어 젖혔다. 어렵사리 경기의 균형을 맞췄지만 서울은 좀처럼 주도권을 잡지 못했고, 가와사키는 후반 14분 애매한 판정으로 얻어낸 페널티킥 골로 다시 앞서 갔다. 패색이 짙어 가던 후반 막판 서울의 역전 드라마가 시작됐다. 경기 내내 오른쪽 풀백 차두리와 함께 맹렬히 그라운드를 누볐던 왼쪽 풀백 김치우가 후반 37분 고명진이 내준 공을 가와사키의 골문에 꽂아 넣으며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후반 추가시간 윤일록이 중원에서 상대 수비수의 실책을 놓치지 않고 공을 가로챈 뒤 만든 1대1 찬스에서 골키퍼 다리 사이를 꿰뚫는 역전골을 터트려 경기를 마무리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6·4 지방선거 인물 대해부] 새정치연 인천시장 후보 송영길 現시장

    [6·4 지방선거 인물 대해부] 새정치연 인천시장 후보 송영길 現시장

    “내가 직접 가서 살아야 입주민이 안심하지 않겠습니까.” 2011년 가을 송영길 인천시장은 관사를 떠나 청라국제도시의 26평형 아파트를 월세로 얻어 2개월간 거주하겠다고 밝혔다.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부근에 들어선 청라국제도시에서 악취가 난다는 이유로 시민들이 입주를 꺼린다는 소문이 돌자 시장이 솔선수범을 보인다는 취지였다. 시장이 입주민을 안심시키기 위해 직접 살아본다는 발상은 전례가 없는 파격적 아이디어라는 점에서 지역에서는 큰 화제가 됐다. 이후 송 시장이 입주한 아파트의 가스 사용 내역이 ‘0’이라는 점을 들어 송 시장이 아파트에서 라면 한 그릇 끓여 먹은 적 없다느니, 아파트 경비가 이사 첫날 빼고는 송 시장을 코빼기 한 번 못 봤다고 말했다느니 하는 일부 언론보도가 나오면서 진정성 논란이 일기는 했다. 하지만 보도의 사실 여부는 차치하고 어쨌든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는 송 시장의 면모를 보여준 사례로 회자됐다. 과거 노동운동을 했던 송 시장은 공사판 등 서민생활 현장을 불쑥 방문하길 좋아한다. 점심때 외빈 접대를 시청 구내식당에서 하고 국외 출장 시에는 3등석(이코노미석)을 이용한다는 얘기도 있다. 송 시장은 항상 바빠 보이고 지나치게 일을 밀어붙이느라 여유가 없어 보인다는 지적을 듣는다. 피로가 쌓일 때는 링거를 맞아가며 일할 정도로 지독한 성격이라는 얘기도 들린다. 너무 빨리 돌아가는 일상의 속도를 늦추기 위해 그는 1년여 전부터 배운 서예로 틈틈이 여유를 찾으려 노력할 정도다. 송 시장은 독종이라 할 만큼 자기계발을 위해 집요하게 노력하는 스타일이다. 외국어 공부에 대한 집념이 좋은 사례다. 송 시장은 국회의원이 돼 첫 해외출장으로 몽골 유엔인권위원회 한국 측 대표로 참석했을 때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그에게 통역이 붙지 않았던 것이다. 당시 그는 영어를 못해 내내 너무 창피했다고 한다.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한 북한 대표와 대비돼 더욱 부끄러웠다. 이런 ‘치욕’을 당한 그는 스스로를 채찍질해 외국어 공부에 몰두했고 지금은 영어는 물론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까지 배워 활용하고 있다. 지금도 그는 틈틈이 ‘카톡’을 이용해 외국어 공부를 계속하고 있을 정도다. 사실 송 시장은 어릴 적부터 외국어와 외교에 관심이 많았다. 어릴 적 그의 꿈은 고려 때 적장과 담판을 통해 나라를 구한 서희(徐熙)와 같은 외교관이 되는 것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대학전공으로 외교학이 아닌 경영학을 선택했고 총학생회장이 돼 학생운동을 하다 옥살이를 했다. 이후 위장취업으로 노동운동을 하고 정치인이 되면서 외교관의 꿈에서 멀어졌다. 하지만 허종식 인천시 대변인은 “송 시장이 취임 후 ‘국제도시 인천’을 구현하고 있는 만큼 ‘시장 외교’로 외교관의 꿈을 이룬 셈”이라고 말했다. 송 시장은 연설이나 특강 때 시를 모두 외워 낭송을 하거나 강의를 하는 공감의 리더십으로 시민들의 정서에 호소하는 경우가 잦다. 차분하게 얘기하고, 표현력이 뛰어나며, 연설이나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DJ(김대중 전 대통령) 스타일’이라는 얘기도 듣는다. 반면 거구인 송 시장은 무뚝뚝해 보이는 것을 넘어 상대에 위압적이고 거만하다는 인상을 준다는 지적도 있다. 특히 악수를 하면서 시선은 다른 사람을 쳐다보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도 나온다. 사람을 건성건성 대한다는 얘기다. 여의도 정치권에서는 송 시장에 대해 “국회의원 되기 전과 후가 달라진 대표적인 사람”이라는 평가도 적잖이 들린다. 이런 평가를 두고 “고속 출세에 대한 시샘일 뿐”이라는 해석도 있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겠느냐”며 송 시장의 처신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사회정의를 부르짖었던 운동권 출신으로서 도덕성이 결여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측근비리는 송 시장을 괴롭히는 요소다. 그의 비서실장을 지낸 김모씨가 인허가권과 관련해 건설사로부터 5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돼 1심 재판에서 중형을 선고받자 경쟁 상대인 새누리당 인사들로부터 “측근 관리를 못 했으니 시장 재선에 나설 자격이 없다”는 거센 공격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송 시장이 직접 사과하기도 했지만 논란은 남아 있다. 2010년 11월 연평도 포격 때 폐허가 된 연평도의 한 가게 앞에서 소주병을 들며 “어! 이거 진짜 폭탄주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을 초래하기도 했다. 초선 의원 시절인 2000년에는 광주에서 5·18 전야제 술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에도 술자리 관련한 다른 루머에 그의 이름이 들어간 적도 있다. 하지만 숱한 논란 속에서도 당의 공천을 받아 인천이라는 거대 도시의 시장에 당선되고 차기 대선주자 반열에까지 오른 것은 송 시장의 내공과 친화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도 많다. 정치권 관계자는 “송 시장의 가장 큰 장점은 집중력과 찬스에 강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 박용근 홈스틸, 美언론 무모한 플레이 비판 이유는?

    박용근 홈스틸, 美언론 무모한 플레이 비판 이유는?

    박용근 홈스틸, 美언론 무모한 플레이 비판 이유는?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박용근의 황당한 홈스틸 장면이 해외 언론까지 소개됐다. 박용근은 2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9회초 2사 만루 찬스에서 갑자기 홈스틸을 시도했다. 2스트라이크 3볼 풀카운트 상황이었기 때문에 공 하나로 승부가 결정되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NC의 마무리 김진성의 직구에 타석에 있던 최경철은 방망이를 휘둘렀고 공은 큰 궤적을 그리며 외야로 날아갔다. 이 순간 갑자기 화면에 3루주자 박용근이 나타났다. 박용근은 최경철의 스윙과 거의 동시에 홈 플레이트를 향해 슬라이딩을 했다. 심지어 최경철은 타격 직후 박용근의 발에 걸려 넘어질 뻔 했다. 최경철의 공이 힘을 얻지 못하면서 외야 플라이로 경기가 끝나기는 했지만 박용근의 홈스틸은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이었다. 2사 만루 풀카운트였기 때문에 스트라이크였다면 삼진으로 경기가 끝나고 볼이라면 밀어내기로 득점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박용근이 굳이 위험한 홈스틸을 감행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얘기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박용근이 홈스틸을 시도한 것은 김진성의 보크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을 하기도 했다. 박용근의 ‘황당 홈스틸’은 ‘야구의 나라’ 미국에서도 화제가 됐다. 미국 CBS 스포츠는 ‘EYEON BASEBALL’이라는 코너에서 “한국의 이상한 주자가 스윙할 때 슬라이딩을 했다’면서 ‘용감한 것인지 어리석은 것인지 알 수 없다”는 글을 올렸다. 또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도 ‘Cut4’ 코너에 박용근의 슬라이딩 영상을 올리면서 “타자가 배팅할 때 주자가 홈으로 슬라이딩 했다”는 제목을 달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LB] 돌아온 추, 100% 출루

    추신수(32·텍사스)가 부상 복귀전에서 ‘출루 머신’의 위용을 과시했다. 추신수는 30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미프로야구(MLB) 오클랜드와의 홈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네 타석 모두 출루했다. 발목 부상을 당한 지난 21일 이후 9일 만에 선발 라인업에 포함된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스콧 카즈미어와 9구 접전 끝에 몸 맞는 볼을 얻었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2사 1루에서 등장해 볼넷으로 걸어 나갔고, 5회 무사 1루에서는 우전안타로 1, 2루 찬스를 만들었다. 후속 프린스 필더의 적시타 때 추신수는 홈까지 밟았다. 7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네 번째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또 볼넷을 얻어 1루로 나갔다. 1타수 1안타 3사사구를 기록한 추신수는 타율은 .319, 출루율은 .452로 끌어올렸다. 그러나 텍사스는 선발 마틴 페레즈가 4와 3분의2이닝 8실점(8자책)으로 무너져 3-9로 패하고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추신수는 “팀이 져 100% 출루는 아무 의미 없는 기록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볼티모어 산하 트리플A 노퍽에서 선발 수업을 받고 있는 윤석민(28)은 미국 진출 후 처음으로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윤석민은 5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아내며 안타 두 개만 내줬다. 0-0 상황에서 마운드를 넘긴 윤석민의 승패는 기록되지 않았고, 노퍽은 7회 석 점을 내줘 0-3으로 패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박용근 홈스틸, 국제적 조롱감?…박용근을 위한 해명

    박용근 홈스틸, 국제적 조롱감?…박용근을 위한 해명

    박용근 홈스틸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박용근의 홈스틸 장면이 해외 언론까지 소개될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언론은 “용감한 것인지 어리석은 것인지 알 수 없다”는 반응까지 보이고 있다. 상황은 이렇다. 박용근은 2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9회초 2사 만루 찬스에서 갑자기 홈스틸을 시도했다. 2스트라이크 3볼 풀카운트 상황이었기 때문에 공 하나로 승부가 결정되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NC의 마무리 김진성의 직구에 타석에 있던 최경철은 방망이를 휘둘렀고 공은 큰 궤적을 그리며 외야로 날아갔고 이를 외야수가 잡아내면서 경기는 마무리 됐다. 이 순간 갑자기 화면에 3루주자 박용근이 나타났다. 박용근은 최경철의 스윙과 거의 동시에 홈 플레이트를 향해 슬라이딩을 했다. 심지어 최경철은 타격 직후 박용근의 발에 걸려 넘어질 뻔 했다. 일부 야구팬 박용근의 홈스틸은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이었다. 2사 만루 풀카운트였기 때문에 스트라이크였다면 삼진으로 경기가 끝나고 볼이라면 밀어내기로 득점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박용근이 굳이 위험한 홈스틸을 감행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얘기다. 박용근의 홈스틸은 ‘야구의 나라’ 미국에서도 화제가 됐다. 미국 CBS 스포츠는 ‘EYEON BASEBALL’이라는 코너에서 “한국의 이상한 주자가 스윙할 때 슬라이딩을 했다’면서 ‘용감한 것인지 어리석은 것인지 알 수 없다”는 글을 올렸다. 또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도 ‘Cut4’ 코너에 박용근의 슬라이딩 영상을 올리면서 “타자가 배팅할 때 주자가 홈으로 슬라이딩 했다”는 제목을 달았다. 하지만 반론도 있다. 박용근의 홈스틸은 NC 배터리의 보크를 유도했던 것이라는 주장이다. LG측은 마지막 홈스틸 시도에 앞서도 비슷한 상황을 연출했었다. 박용근과 조계현 수석코치는 투수의 보크를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투수 김진성이 세트 포지션(투구 전 잠시 동작을 멈추는 자세) 상황이었다면 멈춤 동작이 이뤄지지 않아 보크 판정을 받을 수 있었지만 김진성은 와인드업(투구를 위해 시선과 몸을 홈플레이트로 향하는 것) 자세였기 때문에 멈춤 동작을 할 이유가 없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박용근이 포수의 보크를 유도할 수는 있었다. 스퀴즈 플레이나 홈스틸 때 포수가 공을 가지지 않은 채 홈플레이트 위나 앞으로 나올 경우 포수의 타격방해를 선언하기 때문이다. 만약 김진성이 던진 공이 송구(단순히 루로 공을 보내는 것)이라면 포수가 홈플레이트 앞으로 나와도 되지만 김진성은 와인드 업을 했기 때문에 투구로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NC의 포수 김태군은 움직이지 않고 정상적인 플레이를 했다. 박용근의 도루가 황당하게 보일 수 밖에 없도록 연출한 것은 결국 김태군이었다. 박용근의 스타트가 너무 좋았던 탓에 타자 최경철의 진로를 방해한 것은 있지만 최경철이 정상적인 스윙을 마친 상태기 때문에 ‘타격 방해’는 아니었다. 만약 볼이었다면 별 문제 없이 득점한 것으로 넘어갈 수 있었다. 결국 박용근의 ‘민망한 홈스틸’은 NC 배터리의 침착한 대응과 박용근의 빠른 발이 만든 해프닝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일부 팬들의 반응처럼 ‘엉망진창 플레이’는 아니라는 얘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용근 홈스틸 영상 해외까지 화제…2사 만루 풀카운트에 왜 슬라이딩을?

    박용근 홈스틸 영상 해외까지 화제…2사 만루 풀카운트에 왜 슬라이딩을?

    박용근 홈스틸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박용근의 황당한 홈스틸 장면이 해외 언론까지 소개됐다. 박용근은 2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9회초 2사 만루 찬스에서 갑자기 홈스틸을 시도했다. 2스트라이크 3볼 풀카운트 상황이었기 때문에 공 하나로 승부가 결정되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NC의 마무리 김진성의 직구에 타석에 있던 최경철은 방망이를 휘둘렀고 공은 큰 궤적을 그리며 외야로 날아갔다. 이 순간 갑자기 화면에 3루주자 박용근이 나타났다. 박용근은 최경철의 스윙과 거의 동시에 홈 플레이트를 향해 슬라이딩을 했다. 심지어 최경철은 타격 직후 박용근의 발에 걸려 넘어질 뻔 했다. 최경철의 공이 힘을 얻지 못하면서 외야 플라이로 경기가 끝나기는 했지만 박용근의 홈스틸은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이었다. 2사 만루 풀카운트였기 때문에 스트라이크였다면 삼진으로 경기가 끝나고 볼이라면 밀어내기로 득점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박용근이 굳이 위험한 홈스틸을 감행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얘기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박용근이 홈스틸을 시도한 것은 김진성의 보크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을 하기도 했다. 박용근의 ‘황당 홈스틸’은 ‘야구의 나라’ 미국에서도 화제가 됐다. 미국 CBS 스포츠는 ‘EYEON BASEBALL’이라는 코너에서 “한국의 이상한 주자가 스윙할 때 슬라이딩을 했다’면서 ‘용감한 것인지 어리석은 것인지 알 수 없다”는 글을 올렸다. 또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도 ‘Cut4’ 코너에 박용근의 슬라이딩 영상을 올리면서 “타자가 배팅할 때 주자가 홈으로 슬라이딩 했다”는 제목을 달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명리조트,콘도 특별분양 개인, 법인 다양한 혜택

    대명리조트,콘도 특별분양 개인, 법인 다양한 혜택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창립 35주년을 맞이해 콘도, 골프, 스키, 승마,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한정 모집 중이다.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스키, 골프, 오션월드 및 각 직영 아쿠아월드, 시설의 무료 및 할인혜택이 신규 특별혜택으로 부여되며, 회원가입과 동시에 전국의 대명리조트 11곳(델피노골프앤리조트,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양평, 비발디파크(홍천), 양양 쏠비치호텔앤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을 별장처럼 언제든지 자유롭게 예약하며 사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은 2016년까지 약 2000억 원을 투입해 대명리조트 삼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명리조트 남해, 대명리조트 진도 를해양리조트투자에 관한 MOU를 맺은바 있으며 2020년까지 동해안, 남해안 일대 해양리조트건설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비발디파크는 4계절 내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스키월드, 정규골프장CC, 오션월드, 퍼브릭9홀 골프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2,600여 실의 국내 최대규모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은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아울러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대비 6%더 저렴하게 분양 가능하다. 패밀리 &스위트 회원권은 회원가격으로 대명리조트 11곳을 연간 30박+15박(평일추가) 최대45박까지 객실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성황리 분양중인 VIP노블리안 회원권의 경우,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 등 노블리안 전용으로 134.28㎡~316.62㎡(실버?골드?로얄형)의 전국 노블리안 객실을 연 60박 이용하는 회원권으로 소노펠리체cc할인혜택, 승마클럽 이용혜택, 전용주차장컨시어지서비스 등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원권은 다양한 회원혜택과 함께 기명, 무기명 및 법인 명의로도 분양 받을 수 있다. 또한 대명리조트의 회원은 가입 즉시 전국 대명리조트의 객실 예약은 물론 스키장, 골프장,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사우나 시설 등 모든 부대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신규회원에게는 특별히 전국 골프장 부킹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경기 11곳, 강원 5곳, 충청4곳, 영남 6곳, 호남 2곳, 제주도 5곳, 등 전국 33곳의 골프장에서 4인 전원에게 주중 30%, 주말 20%의 그린피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대명레저산업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예약시스템이다. 대명리조트 송인식 레저컨설턴트는 ‘신규혜택서비스 및 일시납 8프로할인 등 고객의 맞춤형으로 회원권 장만의 좋은 기회’이며 ‘계약 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안내해주고 안내문과 책자를 원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면서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답답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들과 삶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대명리조트의 특별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이번 특별회원 모집에 대한 분양 카달로그를 무료로 배송한다고 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박용근 홈스틸, 보크 유도 하려고 무리?…美 MLB닷컴 반응이

    박용근 홈스틸, 보크 유도 하려고 무리?…美 MLB닷컴 반응이

    박용근 홈스틸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박용근의 황당한 홈스틸 장면이 해외 언론까지 소개됐다. 박용근은 2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9회초 2사 만루 찬스에서 갑자기 홈스틸을 시도했다. 2스트라이크 3볼 풀카운트 상황이었기 때문에 공 하나로 승부가 결정되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NC의 마무리 김진성의 직구에 타석에 있던 최경철은 방망이를 휘둘렀고 공은 큰 궤적을 그리며 외야로 날아갔다. 이 순간 갑자기 화면에 3루주자 박용근이 나타났다. 박용근은 최경철의 스윙과 거의 동시에 홈 플레이트를 향해 슬라이딩을 했다. 심지어 최경철은 타격 직후 박용근의 발에 걸려 넘어질 뻔 했다. 최경철의 공이 힘을 얻지 못하면서 외야 플라이로 경기가 끝나기는 했지만 박용근의 홈스틸은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이었다. 2사 만루 풀카운트였기 때문에 스트라이크였다면 삼진으로 경기가 끝나고 볼이라면 밀어내기로 득점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박용근이 굳이 위험한 홈스틸을 감행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얘기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박용근이 홈스틸을 시도한 것은 김진성의 보크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을 하기도 했다. 박용근의 ‘황당 홈스틸’은 ‘야구의 나라’ 미국에서도 화제가 됐다. 미국 CBS 스포츠는 ‘EYEON BASEBALL’이라는 코너에서 “한국의 이상한 주자가 스윙할 때 슬라이딩을 했다’면서 ‘용감한 것인지 어리석은 것인지 알 수 없다”는 글을 올렸다. 또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도 ‘Cut4’ 코너에 박용근의 슬라이딩 영상을 올리면서 “타자가 배팅할 때 주자가 홈으로 슬라이딩 했다”는 제목을 달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용근 홈스틸, 美언론 “어리석은 것인지”…분석해보니 고도의 노림수

    박용근 홈스틸, 美언론 “어리석은 것인지”…분석해보니 고도의 노림수

    박용근 홈스틸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박용근의 홈스틸 장면이 해외 언론까지 소개될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언론은 “용감한 것인지 어리석은 것인지 알 수 없다”는 반응까지 보이고 있다. 상황은 이렇다. 박용근은 2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9회초 2사 만루 찬스에서 갑자기 홈스틸을 시도했다. 2스트라이크 3볼 풀카운트 상황이었기 때문에 공 하나로 승부가 결정되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NC의 마무리 김진성의 직구에 타석에 있던 최경철은 방망이를 휘둘렀고 공은 큰 궤적을 그리며 외야로 날아갔고 이를 외야수가 잡아내면서 경기는 마무리 됐다. 이 순간 갑자기 화면에 3루주자 박용근이 나타났다. 박용근은 최경철의 스윙과 거의 동시에 홈 플레이트를 향해 슬라이딩을 했다. 심지어 최경철은 타격 직후 박용근의 발에 걸려 넘어질 뻔 했다. 일부 야구팬 박용근의 홈스틸은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이었다. 2사 만루 풀카운트였기 때문에 스트라이크였다면 삼진으로 경기가 끝나고 볼이라면 밀어내기로 득점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박용근이 굳이 위험한 홈스틸을 감행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얘기다. 박용근의 홈스틸은 ‘야구의 나라’ 미국에서도 화제가 됐다. 미국 CBS 스포츠는 ‘EYEON BASEBALL’이라는 코너에서 “한국의 이상한 주자가 스윙할 때 슬라이딩을 했다’면서 ‘용감한 것인지 어리석은 것인지 알 수 없다”는 글을 올렸다. 또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도 ‘Cut4’ 코너에 박용근의 슬라이딩 영상을 올리면서 “타자가 배팅할 때 주자가 홈으로 슬라이딩 했다”는 제목을 달았다. 하지만 반론도 있다. 박용근의 홈스틸은 넥센 배터리의 보크를 유도했던 것이라는 주장이다. LG측은 마지막 홈스틸 시도에 앞서도 비슷한 상황을 연출했었다. 박용근과 조계현 수석코치는 투수의 보크를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투수 김진성이 세트 포지션(투구 전 잠시 동작을 멈추는 자세) 상황이었다면 멈춤 동작이 이뤄지지 않아 보크 판정을 받을 수 있었지만 김진성은 와인드업(투구를 위해 시선과 몸을 홈플레이트로 향하는 것) 자세였기 때문에 멈춤 동작을 할 이유가 없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박용근이 포수의 보크를 유도할 수는 있었다. 스퀴즈 플레이나 홈스틸 때 포수가 공을 가지지 않은 채 홈플레이트 위나 앞으로 나올 경우 포수의 타격방해를 선언하기 때문이다. 만약 김진성이 던진 공이 송구(단순히 루로 공을 보내는 것)이라면 포수가 홈플레이트 앞으로 나와도 되지만 김진성은 와인드 업을 했기 때문에 투구로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NC의 포수 김태군은 움직이지 않고 정상적인 플레이를 했다. 박용근의 도루가 황당하게 보일 수 밖에 없도록 연출한 것은 결국 김태군이었다. 박용근의 스타트가 너무 좋았던 탓에 타자 최경철의 진로를 방해한 것은 있지만 최경철이 정상적인 스윙을 마친 상태기 때문에 ‘타격 방해’는 아니었다. 만약 볼이었다면 별 문제 없이 득점한 것으로 넘어갈 수 있었다. 결국 박용근의 ‘민망한 홈스틸’은 NC 배터리의 침착한 대응과 박용근의 빠른 발이 만든 해프닝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일부 팬들의 반응처럼 ‘엉망진창 플레이’는 아니라는 얘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용근 홈스틸 美CBS 평가 “용감한 것인지…”

    박용근 홈스틸 美CBS 평가 “용감한 것인지…”

    박용근 홈스틸 美CBS 평가 “용감한 것인지…”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박용근의 황당한 홈스틸 장면이 해외 언론까지 소개됐다. 박용근은 2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9회초 2사 만루 찬스에서 갑자기 홈스틸을 시도했다. 2사 만루 풀카운트 상황이었기 때문에 공 하나로 승부가 결정되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NC의 마무리 김진성의 직구에 타석에 있던 최경철은 방망이를 휘둘렀고 공은 큰 궤적을 그리며 외야로 날아갔다. 이 순간 갑자기 화면에 3루주자 박용근이 나타났다. 박용근은 최경철의 스윙과 거의 동시에 홈 플레이트를 향해 슬라이딩을 했다. 심지어 최경철은 타격 직후 박용근의 발에 걸려 넘어질 뻔 했다. 최경철의 공이 힘을 얻지 못하면서 외야 플라이로 경기가 끝나기는 했지만 박용근의 홈스틸은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이었다. 2사 만루 풀카운트였기 때문에 스트라이크였다면 삼진으로 경기가 끝나고 볼이라면 밀어내기로 득점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박용근이 굳이 위험한 홈스틸을 감행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얘기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박용근이 홈스틸을 시도한 것은 김진성의 보크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을 하기도 했다. 박용근의 ‘황당 홈스틸’은 ‘야구의 나라’ 미국에서도 화제가 됐다. 미국 CBS 스포츠는 ‘EYEON BASEBALL’이라는 코너에서 “한국의 이상한 주자가 스윙할 때 슬라이딩을 했다”면서 “용감한 것인지 어리석은 것인지 알 수 없다”는 글을 올렸다. 또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도 ‘Cut4’ 코너에 박용근의 슬라이딩 영상을 올리면서 “타자가 배팅할 때 주자가 홈으로 슬라이딩했다”는 제목을 달았다. 네티즌들은 “박용근 홈스틸 도대체 왜 했는 지 모르겠다”, “박용근 홈스틸 황당하네”, “박용근 홈스틸 정말 용감했던 것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 5월 황금연휴 특별회원권으로 알뜰하게~

    대명리조트 콘도! 5월 황금연휴 특별회원권으로 알뜰하게~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 콘도가 이번에 계약한 회원들에게 계약금 입금과 동시에 5, 6월 황금연휴기간에 직영콘도 중 원하는 곳을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휴가철 최고의 장소인 비발디파크에 있는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2012년 세계워터파크 순위 4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한겨울에도 실내풀 및 야외 노천탕을 이용할 수 있다. 골퍼들을 위해 비발디파크 3곳, 델피노CC 1곳 총 63홀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신규 회원에게는 특별히 전국 골프장 부킹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경기 8곳, 강원 3곳, 충청 5곳, 영남 5곳, 호남 2곳, 제주도 8곳 등 전국 31곳의 골프장에서 4인 전원에게 주중 30%, 주말 20%의 그린피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더불어 설악, 경주, 양양 등에 위치한 전국 직영리조트 12곳과 도고 글로리, 해운대 글로리, 제주 해비치 등 전국 8곳의 체인리조트와 호텔을 제휴가로 이용할 수 있다. 이 혜택은 최근에 오픈한 엠블호텔 킨텍스 등에서도 받을 수 있으며 분양과 관련해서는 회원권의 종류가 다양하므로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인지 정확히 구분하여 가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대명리조트는 약 30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리스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우수한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명은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명리조트 박창웅 레지던트는 한시적으로 출시되는 특별한 정모집 회원권은 대한민국 모든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덧붙였다. 또한 인터넷, ARS등 모든 방법으로 예약이 가능하나 중요한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회원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프로야구] 손가락 세리머니 “감독님 보셨죠”

    [프로야구] 손가락 세리머니 “감독님 보셨죠”

    LG가 이진영의 천금 같은 밀어내기 볼넷으로 답답한 5연패의 터널에서 벗어났다. LG는 25일 잠실에서 벌어진 프로야구에서 8회 이진영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결승점을 뽑아 KIA를 3-2로 제쳤다. 이로써 사령탑을 잃은 LG는 충격을 이겨내고 반전의 전기를 마련했다. LG는 2-2로 맞선 8회 귀중한 역전 찬스를 잡았다. 조쉬 벨, 정의윤의 연속 안타와 이병규(9번)의 볼넷으로 맞은 2사 만루. 다급해진 KIA는 볼넷을 내준 송은범을 마운드에서 내리고 네 번째 투수 박경태를 올렸다. 다음 이진영은 볼카운트 0볼 2스트라이크에 몰렸다. 하지만 침착하게 유인구를 참아내고 볼넷을 골라 극적으로 균형을 깼다. 전날 다 잡은 승리를 연장 끝에 헌납한 마무리 봉중근은 9회 1사 후 등판해 승리를 지켰다. KIA 선동열 감독은 9회 2사 1루에서 필의 타구를 잡은 봉중근의 1루 송구가 세이프라며 강력히 항의했으나 번복되지 않았다. TV 화면상 1루수 김용의의 발이 베이스에서 떨어졌다. 김기태 감독의 사퇴 이후 처음 홈그라운드를 밟은 LG는 필승 의지로 나섰다. 앞선 4경기에서 1승도 챙기지 못한 선발 류제국도 힘을 냈다. 6이닝 동안 3안타 3볼넷 5탈삼진 2실점. 하지만 팀 타선이 고비마다 병살타 등 적시타 불발로 패배의 그림자를 드리우기도 했다. LG는 0-0이던 4회 1사 1·2루에서 김원섭에게 2타점 3루타를 얻어맞아 기선을 빼앗겼다. 하지만 배수진을 친 LG는 5회 곧바로 반격했다. 2사 2루에서 박용택이 적시타를 날려 1-2로 따라붙었다. 이어 7회 2사 1·2루에서 오지환이 양현종의 바통을 넘겨받은 김태영을 1루 베이스를 타고 넘는 2루타로 두들겨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삼성은 목동에서 홈런 3방 등 장단 19안타를 퍼부어 넥센을 14-2로 대파했다. 삼성은 5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박한이가 5타수 2안타 3타점, 이승엽이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공격 선봉에 섰다. 승부는 일찍 갈렸다. 삼성은 1회 상대 선발 문성현을 박한이의 2점포 등 장단 4안타로 두들기며 4득점했다. 2회에도 나바로(2루타)-박한이-채태인(2루타)의 연속 3안타와 이승엽·이흥련의 2타점 2루타가 이어지며 5점을 보탰다. 삼성 선발 윤성환은 3패 뒤 첫 승을 신고했고 문성현은 5와 3분의2이닝 10실점의 수모를 당했다. 넥센 박병호는 4회 1점포(5호)를 날려 홈런 선두 조쉬 벨(LG)에 2개 차로 다가섰으나 빛을 잃었다. 사직에서는 SK가 5-6으로 뒤진 9회 1사 2루에서 김강민의 적시 2루타와 조동화의 적시타로 2점을 뽑아 롯데에 7-6으로 역전승했다. 두산은 창원 마산구장에서 장단 18안타를 몰아쳐 NC를 15-5로 일축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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