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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이어 임시완 성희롱 논란 “키스 잘해”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이어 임시완 성희롱 논란 “키스 잘해”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이어 임시완 성희롱 논란 “키스 잘해”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임시완 성희롱’ ‘MBC 방송연예대상’ 작가상을 수상한 김태희 작가가 과거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사실이 새삼 논란이 되고 있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상암 MBC공개홀에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로 상을 수상한 뒤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우먼 정주리의 카카오스토리 글이 캡처돼 올라왔다. 정주리는 2012년 8월 임시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다음 “아 예쁘다. 사귀어야지. 사귀어서 키스해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김태희 작가는 “어머 시완이잖아? 주리야 시완이 키스 되게 잘해. 한 번 해달라고 하면 착해서 아마 해줄거야”라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작가, 임시완 성희롱 논란 “키스 해달라면 해줘…”

    김태희 작가, 임시완 성희롱 논란 “키스 해달라면 해줘…”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키스 잘해” ‘김태희 작가’ ‘김태희 작가 임시완 성희롱’ ‘MBC 방송연예대상’ 작가상을 수상한 김태희 작가가 과거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사실이 새삼 논란이 되고 있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상암 MBC공개홀에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로 상을 수상한 뒤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우먼 정주리의 카카오스토리 글이 캡처돼 올라왔다. 정주리는 2012년 8월 임시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다음 “아 예쁘다. 사귀어야지. 사귀어서 키스해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김태희 작가는 “어머 시완이잖아? 주리야 시완이 키스 되게 잘해. 한 번 해달라고 하면 착해서 아마 해줄거야”라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작가, 임시완 성희롱 논란 “한번해달라면 해줄거야…” 경악

    김태희 작가, 임시완 성희롱 논란 “한번해달라면 해줄거야…” 경악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키스 잘해” ‘김태희 작가’ ‘김태희 작가 임시완 성희롱’ ‘MBC 방송연예대상’ 작가상을 수상한 김태희 작가가 과거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사실이 새삼 논란이 되고 있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상암 MBC공개홀에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로 상을 수상한 뒤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우먼 정주리의 카카오스토리 글이 캡처돼 올라왔다. 정주리는 2012년 8월 임시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다음 “아 예쁘다. 사귀어야지. 사귀어서 키스해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김태희 작가는 “어머 시완이잖아? 주리야 시완이 키스 되게 잘해. 한 번 해달라고 하면 착해서 아마 해줄거야”라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제·국가혁신 등 가시적 성과” 평가 … 자화자찬 비판론도

    29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4년 핵심국정과제 점검회의’에서 정부는 올 한 해 38개 핵심 과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면서 공공기관 개혁, 창조경제 혁신역량 강화, 통상협력 강화, 국민의료비 부담 경감 및 노후생활 보장, 맞춤형 고용복지통합전달체계 구축, 4대 사회악 근절 등 7개 핵심 과제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고 보고했다. 경제혁신 분야에서는 창조경제생태계 활성화, 기업의 불합리한 규제 개선, 기업투자환경 개선을 통한 투자활성화,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 강화, 대·중소기업이 상생하는 경제민주화 토대 마련 등이 성과로 꼽혔다. 국가혁신 측면에서는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 공공기관 정상화 본격화, 안전시스템 혁신 등이, 복지분야에서는 반값등록금 완성, 기초연금 도입, 국민의료비 부담 경감, 보건의료 투자활성화 등이 제시됐다. 주요 부처 장관들은 공공기관 부채비율 감축과 방만경영 사례 개선, 창조경제혁신센터 구축, 국민비급여 의료비 부담 경감, 성폭력·가정폭력 재범률 감소, 학교폭력 피해응답률 감소, 식품안전체감도 개선 등을 주요 성과로 보고했다. 그러나 정부가 개선됐다고 평가한 규제개선을 통한 투자활성화, 주택시장 활성화 대책, 경제민주화, 확고한 국방태세 정립 등의 과제들은 정책 성과에 의문이 제기돼 ‘자화자찬’식 평가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됐다. 예컨대 국방 태세 정립에 대해서는 방위산업 비리 및 총기 사건 등으로 성과가 무색해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비판이 일자 유민봉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은 “기존 성과를 냉정하게 평가하고 격려할 부분은 격려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점검하는 자리였다”며 “연말 소중한 2시간을 이렇게 잘했다고 할 상황도 아니고 그런 여건도, 분위기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도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지만 또 돌이켜보면 아쉬운 점들도 많다”면서 “아직은 서민들이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경기가 살아나지 않고 있다”면서 “국민 개개인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국민 생활 현장에 더욱 밀착해서 국민들이 느끼는 어려운 점들을 하나하나 해결할 수 있도록 더욱 정성을 기울여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나아가 “내수 진작과 투자활성화, 그리고 일자리 창출 등 산적한 경제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관련 대책의 입법화 작업이 적기에 이뤄져야 한다”며 국회의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성과로는 “자산 2조원 이상 41개 공공기관의 부채비율이 2012년에 235%에서 금년 말에는 220% 수준으로 줄어들 전망”이라며 방만 경영, 과다 부채 등으로 대표돼 온 공공기관의 비정상적 경영행태의 정상화를 제시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그간 헌신해온 우리 공무원들의 희생을 요구해야 한다는 점에서 가슴 아프게 생각하지만, 미래를 위한 절박한 심정으로 공무원 연금 개혁을 본격 추진하고 있고, ‘공직자 윤리법’ 개정을 통한 퇴직 공직자 관리를 강화해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한번 해달라면…” 충격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한번 해달라면…” 충격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키스 잘해” ‘김태희 작가’ ‘김태희 작가 임시완 성희롱’ ‘MBC 방송연예대상’ 작가상을 수상한 김태희 작가가 과거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사실이 새삼 논란이 되고 있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상암 MBC공개홀에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로 상을 수상한 뒤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우먼 정주리의 카카오스토리 글이 캡처돼 올라왔다. 정주리는 2012년 8월 임시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다음 “아 예쁘다. 사귀어야지. 사귀어서 키스해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김태희 작가는 “어머 시완이잖아? 주리야 시완이 키스 되게 잘해. 한 번 해달라고 하면 착해서 아마 해줄거야”라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작가, 성희롱 발언 논란..왜?

    김태희 작가, 성희롱 발언 논란..왜?

    ‘mbc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김태희 작가가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긴 수상소감으로 빈축을 사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2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우먼 정주리의 카카오스토리 글이 게시됐다. 정주리는 2012년 8월 임시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아 예쁘다. 사귀어야지. 사귀어서 키스해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김태희 작가는 “어머 시완이잖아? 주리야 시완이 키스 되게 잘해. 한 번 해달라고 하면 착해서 아마 해 줄거야”라고 답 글을 남겼다.해당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정주리와 김태희 작가에게 비판이 쏟아졌다. 특히 김태희 작가는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맥을 자랑하는 듯 지나치게 긴 수상소감을 한 것과 맥락과 상관없이 자숙 중인 방송인 노홍철을 언급해 김태희 작가가 경솔했다는 지적이 잇따라 논란을 샀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키스 잘해”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키스 잘해”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키스 잘해” ‘김태희 작가’ ‘김태희 작가 임시완 성희롱’ ‘MBC 방송연예대상’ 작가상을 수상한 김태희 작가가 과거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사실이 새삼 논란이 되고 있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상암 MBC공개홀에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로 상을 수상한 뒤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우먼 정주리의 카카오스토리 글이 캡처돼 올라왔다. 정주리는 2012년 8월 임시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다음 “아 예쁘다. 사귀어야지. 사귀어서 키스해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김태희 작가는 “어머 시완이잖아? 주리야 시완이 키스 되게 잘해. 한 번 해달라고 하면 착해서 아마 해줄거야”라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한번 해달라면 착해서…”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한번 해달라면 착해서…”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키스 잘해” ‘김태희 작가’ ‘김태희 작가 임시완 성희롱’ ‘MBC 방송연예대상’ 작가상을 수상한 김태희 작가가 과거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사실이 새삼 논란이 되고 있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상암 MBC공개홀에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로 상을 수상한 뒤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우먼 정주리의 카카오스토리 글이 캡처돼 올라왔다. 정주리는 2012년 8월 임시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다음 “아 예쁘다. 사귀어야지. 사귀어서 키스해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김태희 작가는 “어머 시완이잖아? 주리야 시완이 키스 되게 잘해. 한 번 해달라고 하면 착해서 아마 해줄거야”라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한번 해달라면…” 경악할 수준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한번 해달라면…” 경악할 수준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키스 잘해” ‘김태희 작가’ ‘김태희 작가 임시완 성희롱’ ‘MBC 방송연예대상’ 작가상을 수상한 김태희 작가가 과거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사실이 새삼 논란이 되고 있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상암 MBC공개홀에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로 상을 수상한 뒤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우먼 정주리의 카카오스토리 글이 캡처돼 올라왔다. 정주리는 2012년 8월 임시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다음 “아 예쁘다. 사귀어야지. 사귀어서 키스해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김태희 작가는 “어머 시완이잖아? 주리야 시완이 키스 되게 잘해. 한 번 해달라고 하면 착해서 아마 해줄거야”라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한번 해달라면…” 무슨 뜻?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한번 해달라면…” 무슨 뜻?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키스 잘해” ‘김태희 작가’ ‘김태희 작가 임시완 성희롱’ ‘MBC 방송연예대상’ 작가상을 수상한 김태희 작가가 과거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사실이 새삼 논란이 되고 있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상암 MBC공개홀에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로 상을 수상한 뒤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우먼 정주리의 카카오스토리 글이 캡처돼 올라왔다. 정주리는 2012년 8월 임시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다음 “아 예쁘다. 사귀어야지. 사귀어서 키스해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김태희 작가는 “어머 시완이잖아? 주리야 시완이 키스 되게 잘해. 한 번 해달라고 하면 착해서 아마 해줄거야”라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한번 해달라면 아마…”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한번 해달라면 아마…”

    김태희 작가, 과거 임시완 성희롱 논란 “키스 잘해” ‘김태희 작가’ ‘김태희 작가 임시완 성희롱’ ‘MBC 방송연예대상’ 작가상을 수상한 김태희 작가가 과거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사실이 새삼 논란이 되고 있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상암 MBC공개홀에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로 상을 수상한 뒤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우먼 정주리의 카카오스토리 글이 캡처돼 올라왔다. 정주리는 2012년 8월 임시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다음 “아 예쁘다. 사귀어야지. 사귀어서 키스해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김태희 작가는 “어머 시완이잖아? 주리야 시완이 키스 되게 잘해. 한 번 해달라고 하면 착해서 아마 해줄거야”라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 쌀롱’ 이현이 “10분만에 600만원 사기 당해”

    ‘속사정 쌀롱’ 이현이 “10분만에 600만원 사기 당해”

    JTBC ‘속사정 쌀롱’의 MC 이현이가 “사기꾼에게 속아 600만원을 날렸다”고 밝혔다. 이현이는 최근 ‘속사정 쌀롱’ 녹화에서 ‘나도 모르게 지갑이 열리는 순간’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손님으로 위장한 사기꾼에게 고스란히 600만원을 바쳤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이현이는 최근 고급스러운 옷차림의 중년 신사가 찾아와 “근처 은행 지점장님을 비롯해 10여명과 식사를 하고 싶다”며 “지점장님이 마시는 와인이 있는데 이 가게엔 없으니 함께 가서 와인 3병을 먼저 계산해 주면 2배로 비용처리를 해주겠다”는 제안을 받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현이는 “당시 와인을 구매하러 가던 중 그 사람이 ‘지금 지점장님이 현이씨를 보려고 레스토랑에 도착했다’ 고 하더라. 그래서 아르바이트생에게 카드와 비밀번호를 알려주고 레스토랑으로 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레스토랑에 도착해서야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 상황을 파악하고 수습하려 했지만 이미 현금 600만원이 인출 된 상태더라.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아르바이트생도 사기꾼의 현란한 말에 속아 카드와 비밀번호를 넘기고 다른 심부름을 갔더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리고는 “지금 생각하면 조금만 생각해도 앞뒤가 안 맞는 거짓말에 왜 속았나 싶다. 그런데, 그 상황이 되지 않고서는 아무도 모른다. 나중에 알고 보니 같은 수법으로 상가 안의 다른 가게들도 사기를 당했더라”며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하! 우주] 인류 혜성 탐사 다음 목표는 ‘소행성 베뉴’

    [아하! 우주] 인류 혜성 탐사 다음 목표는 ‘소행성 베뉴’

    유럽 우주국(ESA)의 혜성 탐사 계획인 로제타 프로그램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일부 의도대로 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다 해도 이미 거둔 과학적 성과만으로도 기대 이상의 성과라고 할 수 있으며, 로제타와 필레가 보내준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만 수년의 시간이 필요할 정도로 많은 자료를 수집했다. 하지만 태양계 탐사를 향한 인류의 여정은 끝난 것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라고 할 수 있다. 나사는 과거 여러 차례 도전했지만, 누구도 완전히 성공하지 못했던 과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그 과업이란 소행성의 표면에 착륙해서 그 물질을 회수한 후 지구로 귀환하는 것이다. 사실 비슷한 임무는 이전에도 성공한 바 있다. 2005년, 나사는 딥 임팩트(Deep Impact) 미션을 통해서 템펠1 혜성의 물질을 극소량 얻는 데 성공했다. 일본의 하야부사 우주선은 우여 곡절 끝에 소행성 이토카와의 샘플을 극소량 가져오는 데 성공한 바 있다. 사실 로제타 미션의 본래 목표 역시 착륙선을 내려보는 것뿐 아니라 샘플을 회수하는 것이었으나 예산상의 문제로 착륙선에서 직접 분석하는 것으로 변경된 것이었다. 나사는 OSIRIS-Rex(Origins Spectral Interpretation Resource Identification Security Regolith Explorer) 탐사선을 2016년에 발사할 예정이다. 이 탐사선은 2018년 소행성 베뉴(101955 Bennu, 1999 RQ36)에 도착해서 최소한 60g 이상의 샘플을 가지고 2023년 지구에 귀환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60g이라고 하면 매우 작은 양 같지만 사실 과거 미션에 비해서 상당히 높은 목표일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중요한 분석을 지구에서 수행하기에는 부족하지 않은 양이다. 그리고 과거 성공한 적이 없는 목표이기도 하다. 소행성 베뉴는 1999년 발견된 지구 근접 천체(Near Earth Object, NEO)이다. 이 소행성은 태양에서 평균 1.126AU(1AU는 지구-태양 간 거리)에서 태양 주변을 공전하고 있다. 따라서 지구에서 매우 가까이 있는 소행성이지만 발견된 것은 고작 15년 전에 지나지 않는다. 크기는 대략 500m 정도 되는데 질량은 대략 1억 4,000만t에 달한다고 추정된다. 만약 지구에 충돌하면 엄청난 파괴력을 가질 수 있는 데다 지구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이 소행성은 발견 이후부터 집중적인 관측의 대상이었다. 지금까지 추정으론 22세기 후반에 이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할 가능성이 2,500분의 1 정도다. 아주 높지는 않은 것 같지만, 충돌 시 예상되는 엄청난 피해를 생각하면 어느 정도 대비는 필요할 것이다. 따라서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 소행성에 막대한 예산(약 10억 달러)을 투입해 탐사선을 보낼 만한 이유가 있다. 왜냐하면, 미래 소행성에 대한 대응 전략을 세우려면 소행성의 구성과 특징에 대해서 자세히 연구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 그것을 제외하고도 이 소행성엔 중요한 비밀이 숨어 있다는 게 나사의 설명이다. 소행성 베뉴에는 태양계 생성 역사의 비밀이 숨어있다. 태양계의 생성 초기 많은 소행성이 중력에 의해 뭉쳐져서 오늘날의 행성이 되었지만, 그중에서 행성 생성에 참여하지 못했던 많은 소행성이 존재했다. 이들 중 상당수는 41억 년 전에서 38억 년 전에 있었던 후기 대폭격기(late heavy bombardment)에 목성의 중력에 의해 태양계 안쪽으로 끌려와 태양과 다른 행성들에 충돌했다. 하지만 이 시기에도 많은 소행성이 살아남았는데 베뉴 역시 그랬던 것 같다. 다만 베뉴 자체가 그 당시에 살아남은 소행성이 아니라 그 소행성의 파편일 가능성이 높다는 게 현재의 추정이다. 나사의 과학자들은 소행성 베뉴에서 샘플을 채취하면 태양계 초창기 역사의 미스터리를 풀 수 있는 결정적인 자료를 모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구에 어떻게 바다가 생기고 유기물이 풍부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많은 이론이 존재했다. 그중 한가지 이론은 이들이 소행성이나 혜성을 통해서 지구에 전달되었다는 것이다. 만약 그 이론이 옳다면 베뉴에 아직 그 증거들이 남아 있을 수 있다. 이외에도 샘플 채취에는 다른 중요한 목적이 있다. 베뉴는 탄소질이 풍부한 C-형 소행성(탄소질 소행성)이다. 만약 샘플 채취에 성공하게 되면 과학자들은 지구 대기에서 고온, 고압으로 인해 변성되기 전 순수한 C-형 소행성의 물질을 입수하게 된다. 천체 소행성의 75%가 이런 소행성이므로 여기에는 매우 큰 과학적 의의가 존재한다. OSIRIS-Rex가 규명해야 하는 또 한 가지 흥미로운 현상은 바로 야르콥스키 효과(Yarkovsky effect)이다. 야르콥스키 효과에 의하면 소행성은 복사에너지의 차이 때문에 궤도가 변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이를 구체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면 지구에 충돌 가능성이 있는 소행성들의 상세한 미래 궤도를 예측할 수 있게 된다. 이 역시 매우 중요한 임무이다. 마지막으로 OSIRIS-Rex의 중요한 임무는 베뉴가 미래 소행성 탐사에 적합한 후보인지를 검증하는 것이다. 나사는 소행성을 포획하거나 착륙하는 미래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서 소행성의 상세한 데이터가 필요하다. 임무가 성공적으로 이뤄져서 상세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면 다음 소행성 미션의 성공 가능성은 더 높아지게 될 것이다. 지구에서 가까운 덕분에 소행성 베뉴까지 가는 길은 2년 정도면 충분하다. 2018년, 로제타에 이어서 OSIRIS-Rex가 우리에게 보여줄 우주쇼를 기대해보자.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거센 파도와 3.2㎞ 그물과의 사투” 동해 홍게잡이 현장

    “거센 파도와 3.2㎞ 그물과의 사투” 동해 홍게잡이 현장

    싸늘한 초겨울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요즘은 홍게가 제철이다. 어스름 퇴근길 조그만 트럭에서 홍게를 판다. 김이 모락모락 풍기지만, 정작 껍질을 뜯어 놓고 보면 별 먹을 것 없었던 기억만 떠올리며 홍게를 대하는 것은 오판이다. 킹크랩이며 대게며 하는 몸값 비싼 녀석들에게 밀려 홀대받곤 하지만 홍게 역시 제대로 먹으면 대게 못지않은 맛이다. 지금 동해는 제철 홍게잡이가 한창이다. EBS ‘극한직업’은 5일 밤 10시 45분 홍게 잡이 어선을 타고 동해로 나갔다. 주문진은 동해안 최대 어항이다. 여기에 남은 홍게자망어선은 불과 10여척. 조업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 길이 3.2㎞의 그물 작업은 한 번 시작하면 끝날 때까지 손을 놓을 수 없다. 게다가 수심 1000~1500m에 사는 홍게를 잡기 위해서는 수심이 깊은 먼 바다까지 나가야 하기 때문에 새벽 2시부터의 출항도 기꺼이 감수해야 한다. 뱃전을 쳐대는 거친 파도 속, 숨 돌릴 틈 없는 작업은 매 순간 위험의 연속이다. 한 번 시작된 양망 작업은 어둠 속에서 2시간이 훌쩍 넘도록 계속된다. 거센 파도와 몰아치는 바람 속에서 끊임없이 그물과의 사투를 벌이는 홍게 잡이 어선 선원들의 꿈은 하나다. 만선(滿船). 설령 별다른 수확 없이 돌아오더라도 꿈을 포기할 수는 없다. 허탈하면서도 무거운 마음을 달래며 그물이 엉키지 않도록 손질하며 또 다른 만선의 꿈을 품고 돌아온다. 항구에 도착해서도 끝나지 않는 그물 작업은 오후 6시가 돼서야 끝난다. 풍성한 겨울걷이를 꿈꾸는 홍게 잡이 어부들의 꿈은 오늘도 계속된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팝핀현준 “협찬해 줄 거면 비즈니스로” 했다가 사과…여론은 여전히 싸늘

    팝핀현준 “협찬해 줄 거면 비즈니스로” 했다가 사과…여론은 여전히 싸늘

    ‘팝핀현준 사과’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항공권 협찬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토로해 논란을 빚은 일에 대해 사과했지만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다. 팝핀현준은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며 “해외에서 열리는 공연이라 진행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지만 멋진 공연 무대를 기다리고 계실 교포 분들을 위해 즐거운 맘으로 출발을 결정했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팝핀현준은 “하지만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렸다”며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서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됐다”고 해명했다. 팝핀현준은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며 “좋은 취지로 항공권을 협찬해준 아시아나항공에 저의 경솔한 말로 인해 누를 끼친 점 다시 사과드린다”고 썼다. 지난달 팝핀현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인데 이왕 협찬해 줄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먹어요. 으이구. 자리 배정도 안 해놔서 이층 가운데. 아시아나 보고 있나. 다음부터는 대한항공으로 간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 네티즌의 뭇매를 맞았다. 팝핀현준 사과 소식에도 네티즌들은 “팝핀현준 사과, 본인이 직접 협찬 요구한 건 아니어도 도움 받아서 가는 거면 고맙다고 못할 망정”, “팝핀현준 사과는 했지만 이미지 완전 떨어졌다”, “팝핀현준 사과, 앞으로 조심하길”, “팝핀현준, 논란이 가라앉진 않을 듯”, “팝핀현준, 실수할 수도 있지”, 팝핀현준, 이래서 SNS를 하면 안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 사과, 이코노미석 불만? “해주고도 욕먹어요” 경솔발언 ‘비난봇물’

    팝핀현준 사과, 이코노미석 불만? “해주고도 욕먹어요” 경솔발언 ‘비난봇물’

    ‘팝핀현준 사과’ 팝핀현준이 항공사 협찬에 불만을 토로한 글에 대해 사과했다. 가수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을 올렸다. 팝핀현준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팝핀현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해외 공연이라 진행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멋진 무대를 기다리고 있을 교포분들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을 결정했다. 그러나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과 관련해 한인회와 항공사 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그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팝핀현준 사과해도 늦었다. 좋게 봤는데 실망”, “팝핍현준 사과, 협찬 받았으면 감사해야 하는 거 아닌가. 이코노미라서 뿔났나”, “팝핍현준 사과, 경솔했네”, “팝핀현준 사과, 역시 SNS는 인생의 낭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팝핀현준 페이스북 캡처(팝핀현준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사과, 공짜항공권에 “자리배정도 안해놨네” 해명보니 ‘욱해서..’[전문포함]

    팝핀현준 사과, 공짜항공권에 “자리배정도 안해놨네” 해명보니 ‘욱해서..’[전문포함]

    ‘팝핀현준 사과’ 가수 팝핀현준(35)이 항공사 협찬에 불만을 토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16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과 함께 출국심사도장을 찍은 항공권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팝핀현준의 글은 삭제된 상태이나, 해당 게시물은 캡쳐돼 온라인상에 빠르게 퍼지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로스앤젤레스행 항공 금액은 약 200만원으로, 할인을 적용해도 177만원 정도라고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협찬거지’라며 팝핀현준의 태도에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팝핀현준은 30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습니다”고 시작하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팝핀현준은 “하지만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 했을 당시,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며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서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팝핀현준은 “앞뒤 상황 설명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합니다”고 사과했다. 팝핀현준 사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팝핀현준 사과, 너무하네.. 협찬이 어디니”, “팝핀현준 사과, 진짜 별.. 연예인이 뭐라고”, “팝핀현준 사과, 저런 일이 있었네”, “팝핀현준 사과, 협찬거지 단어 누가 만들었냐”, “팝핀현준 사과, 너무 경솔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팝핀현준 사과문> 저는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습니다. 해외에서 열리는 공연이라 진행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지만 멋진 공연 무대를 기다리고계실 교포 분들을 위해 즐거운 맘으로 출발을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출국하기위해 인천공항에 도착 했을 당시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않았고 그로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서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뒤 상황 설명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합니다. 아울러 좋은 취지로 항공권을 협찬해준 아시아나항공에 저의 경솔한 말로 인해 누를 끼친 점 다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제 행동에 책임질 수 있는 팝핀현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경솔했던 행동 사과드립니다. 사진=SNS(팝핀현준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협찬거지’ 비판 거세지자 공식 사과 “항공권 상황 좋지 않아 욱해서…”

    팝핀현준 ‘협찬거지’ 비판 거세지자 공식 사과 “항공권 상황 좋지 않아 욱해서…”

    팝핀현준 ‘협찬거지’ 비판 거세지자 공식 사과 “항공권 상황 좋지 않아 욱해서…” 가수 팝핀현준(남현준·35)이 항공사 협찬에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낸 글을 공개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30일 팝핀현준 페이스북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16일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항공)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클래스)를 해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팝핀현준은 “하여간 해주고도 욕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한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는 대한항공으로 간다”며 출국심사도장을 찍은 항공권과 자신의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말씀주신 건은 아시아나 항공이 매년 후원하고 있는 LA 한인축제 행사를 위해 행사 주최측에서 제공한 항공권으로, 행사 주최측에서 해당인에게 지원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팝핀현준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항공사 협찬을 받고도 불평을 늘어놓는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팝핀현준은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해외에서 열리는 공연이라 진행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지만, 멋진 공연 무대를 기다리고계실 교포 분들을 위해 즐거운 맘으로 출발을 결정했다”면서 “하지만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 했을 당시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않았고, 그로 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서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하다. 아울러 좋은 취지로 항공권을 협찬해준 아시아나항공에 저의 경솔한 말로 인해 누를 끼친 점 다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팝핀현준 사과, 왜 이렇게 황당한 일이 벌어졌나”, “팝핀현준 사과, 제대로 사과했네”, “팝핀현준 사과, 협찬받아서 비행기 타고 갔으면서 뭐가 모자라서 화를 내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 사과 ‘협찬거지’ 네티즌 비판 쇄도에 해명이 “순간 욱해서…”

    팝핀현준 사과 ‘협찬거지’ 네티즌 비판 쇄도에 해명이 “순간 욱해서…”

    팝핀현준 사과 ‘협찬거지’ 네티즌 비판 쇄도에 해명이 “순간 욱해서…” 가수 팝핀현준(남현준·35)이 항공사 협찬에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낸 글을 공개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30일 팝핀현준 페이스북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16일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항공)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클래스)를 해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팝핀현준은 “하여간 해주고도 욕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한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는 대한항공으로 간다”며 출국심사도장을 찍은 항공권과 자신의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말씀주신 건은 아시아나 항공이 매년 후원하고 있는 LA 한인축제 행사를 위해 행사 주최측에서 제공한 항공권으로, 행사 주최측에서 해당인에게 지원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팝핀현준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항공사 협찬을 받고도 불평을 늘어놓는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팝핀현준은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해외에서 열리는 공연이라 진행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지만, 멋진 공연 무대를 기다리고계실 교포 분들을 위해 즐거운 맘으로 출발을 결정했다”면서 “하지만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 했을 당시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않았고, 그로 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서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하다. 아울러 좋은 취지로 항공권을 협찬해준 아시아나항공에 저의 경솔한 말로 인해 누를 끼친 점 다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팝핀현준 사과, 도대체 이게 뭔가요. 너무 황당해”, “팝핀현준 사과, 아무리 화가 나도 왜 잘못도 없는 항공사를 걸고 넘어지나”, “팝핀현준 사과, 협찬 항공권이 화내야 할 일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 아시아나 항공권 협찬 비판 사과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팝핀현준, 아시아나 항공권 협찬 비판 사과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팝핀현준, 아시아나 항공권 협찬 비판 사과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가수 팝핀현준(남현준·35)이 항공사 협찬에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낸 글을 공개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30일 팝핀현준 페이스북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16일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항공)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클래스)를 해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팝핀현준은 “하여간 해주고도 욕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한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는 대한항공으로 간다”며 출국심사도장을 찍은 항공권과 자신의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말씀주신 건은 아시아나 항공이 매년 후원하고 있는 LA 한인축제 행사를 위해 행사 주최측에서 제공한 항공권으로, 행사 주최측에서 해당인에게 지원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팝핀현준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항공사 협찬을 받고도 불평을 늘어놓는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팝핀현준은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해외에서 열리는 공연이라 진행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지만, 멋진 공연 무대를 기다리고계실 교포 분들을 위해 즐거운 맘으로 출발을 결정했다”면서 “하지만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 했을 당시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않았고, 그로 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서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하다. 아울러 좋은 취지로 항공권을 협찬해준 아시아나항공에 저의 경솔한 말로 인해 누를 끼친 점 다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팝핀현준, 황당하네. 앞으론 조심하세요”, “팝핀현준, 너무 심하게 말했는데 결국 사과하긴 했네”, “팝핀현준, 알다가도 모를 일이네. 이게 화 낼 일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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