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차태현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57
  • 엽기적인 그녀2 차태현, 중국 남신 등극? “송중기가 꽉 잡아 타이밍 안 좋다”

    엽기적인 그녀2 차태현, 중국 남신 등극? “송중기가 꽉 잡아 타이밍 안 좋다”

    ‘엽기적인 그녀2’ 차태현이 ‘태양의 후예’로 중국 여심을 사로잡은 송중기를 견제했다. 6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엽기적인 그녀2’ 제작보고회에는 조근식 감독과 차태현, 빅토리아, 배성우가 참석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차태현은 ‘엽기적인 그녀2’ 중국 개봉으로 ‘중국 남신’으로 등극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이미 송중기가 너무 꽉 잡고 있어 타이밍이 좋지 않다. 목표를 이광수로 했다”고 재치 있는 답변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태현은 “저도 좋아해주시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엽기적인 그녀2’는 원조 엽기적인 그녀 전지현을 떠나보낸 차태현이 그의 인생을 뒤바꿀 새로운 엽기적인 그녀 빅토리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5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엽기적인 그녀2 차태현, 카메라 앞 전신 누드 “전지현, 아마 안 잤을 것”

    엽기적인 그녀2 차태현, 카메라 앞 전신 누드 “전지현, 아마 안 잤을 것”

    배우 차태현이 ‘엽기적인 그녀2’에 출연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전지현과의 누드 촬영 언급이 재주목 받고 있다. ‘엽기적인 그녀2’ 차태현은 과거 KBS 2TV ‘승승장구’에 게스트로 출연해 베드신에 대한 질문에 “아내가 자신의 베드신을 싫어하기 때문에 할 수 없다. 하지만 노출신은 많이 경험해봤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 촬영 당시 다 벗은 채 바가지만 하나를 들고 카메라 앞에 섰다. 노출신 혹은 베드신을 앞두고는 주요 부위를 가리는 공사가 보통 있지만 난 제안도 못 받았다”고 밝혔다. 또 “심지어 옆에서 전지현은 자는 연기를 해야 했는데 자는지 어떻게 알겠냐”며 “아마 안 잤을 것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차태현은 ‘엽기적인 그녀2’에서는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와 호흡을 맞췄다. ‘엽기적인 그녀2’는 오는 5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승승장구’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그물망만 둘러? 경악 패션 설리, 비키니女 엉덩이에 손대고.. ‘과감한 포즈’
  • ‘엽기적인 그녀2’ 차태현, 빅토리아와 신혼 언급 “화끈해. 아주 맘에 든다”

    ‘엽기적인 그녀2’ 차태현, 빅토리아와 신혼 언급 “화끈해. 아주 맘에 든다”

    ‘엽기적인 그녀2’에서 차태현이 빅토리아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6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엽기적인 그녀2’ 제작보고회에는 조근식 감독과 차태현, 빅토리아, 배성우가 참석했다. 이날 차태현은 “빅토리아와 화끈한 신혼을 보내는 설정이 많이 나온다. 아주 맘에 드는 설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영화가 개봉되면 신혼생활의 파격적인 무언가가 생길 것 같다. 밤마다 이벤트가 펼쳐진다. 많이 따라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차태현은 “빅토리아가 한국어로 연기하는 게 처음이라서 걱정했는데 빅토리아의 매력이 충분히 드러났다. 전지현 씨만큼 빅토리아의 매력이 잘 나왔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한편 ‘엽기적인 그녀2’는 원조 엽기적인 그녀 전지현을 떠나보낸 차태현이 그의 인생을 뒤바꿀 새로운 엽기적인 그녀 빅토리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사진=연합뉴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원 엽기적인 그녀 사극판 출연 확정 ‘조선의 까도남’ 여주인공은 공개 오디션

    주원 엽기적인 그녀 사극판 출연 확정 ‘조선의 까도남’ 여주인공은 공개 오디션

    배우 주원이 ‘엽기적인 그녀’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전지현 차태현 주연으로 흥행했던 ‘엽기적인 그녀’가 청춘 연애 사극으로 재탄생한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는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등지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오랜 시간 동안 팬들의 사랑을받아 온 작품. 사극판 ‘엽기적인그녀’(제작 래몽래인, 심엔터테인먼트/20부작)로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성균관 스캔들’, ‘어셈블리’, ‘마을-아치아라의 비밀’등을 제작한 래몽래인과 ‘운빨로맨스’, ‘가면’, ‘툰드라쇼’등을 제작한 심엔터테인먼트가 이번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공동 제작한다. 특히 흥행 불패 신화를 기록 중인 배우 주원이 남자 주인공 견우 역을 확정지으며 방송 전부터 흥행 청신호를 켜고 있다. 주원이 맡은 견우는 원작과 전혀 다른 캐릭터로 자존감 강한 까칠한 도성 남자의 대표주자이다. 까도남이자 걸음마를 떼자마자 사서삼경을 독파할 정도로 조선에 없어서는 안 될 보배 같은 존재라 하여 ‘조선의 국보’로 불리는 캐릭터다. 여주인공인 그녀는 똘기충만 엉뚱발랄 왕실의 애물단지로 청순외모이지만 왕실 허례허식과 조정의 부조리들을 향해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린다. 조선판 엽기적 그녀는 신선하고 재능이 넘치는 새 얼굴을 공개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할 예정이다.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주원과 여주인공 그녀를 제외한 주요 캐릭터를 현재 캐스팅하고 있다. 특히 한국 중국 일본 동시 방송을 목표로 100% 사전 제작이 진행되며 오는 7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엽기적인 그녀’는 조선 최고의 까도남 견우와 조선 최고의 문제적 그녀가 펼치는 을남갑녀의 예측불허 청춘 로맨 사극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영상) 터보 ‘다시’ 뮤비…차태현, 이광수 막춤 ‘지원사격’

    (영상) 터보 ‘다시’ 뮤비…차태현, 이광수 막춤 ‘지원사격’

    15년 만에 3인조 완전체로 컴백한 터보의 새 앨범이 베일을 벗었다. 터보는 21일 0시 정규 6집 앨범 ‘어게인’에 수록된 전곡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터보는 김종국을 필두로 김정남, 마이키가 뭉쳐 3인조로 돌아왔다. 터보는 댄스곡 ‘다시’와 미디엄 템포의 ‘숨바꼭질’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다시’는 대표 댄스 히트곡 ‘나 어릴 적 꿈’, ‘러브 이즈(Love Is)’ 등의 계보를 잇는 정통 댄스곡이다. 가늘지만 힘 있는 김종국의 보컬과 김정남과 마이키의 강렬한 래핑, 여기에 흥겨운 비트가 어우러져 귀를 사로잡는다. ‘다시’ 뮤직비디오에는 터보 멤버들 외에도 차태현과 이광수가 특별 출연해 지원사격에 나서 볼거리를 더했다. 특히 NG 컷에 자막을 삽입해 마치 홍콩 영화를 패러디한 듯한 구성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타이틀곡 ‘숨바꼭질’은 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터보만의 달곰한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일렉트릭 피아노 라인과 스트링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이번 터보의 새 앨범에는 터보의 숱한 히트곡을 만들어 낸 작곡가 주영훈, 윤일상과 더불어 터보와 함께 90년대를 풍미했던 룰라의 이상민, DJ DOC 이하늘, 지누션의 지누를 비롯해 대세 래퍼 산이 등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사진 영상=터보 ‘다시’ 뮤직비디오(벅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랑과 나눔의 상징 ‘산타클로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는?

    사랑과 나눔의 상징 ‘산타클로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는?

    사랑과 평화, 나눔의 상징인 산타클로스에 어울리는 스타는 누구일까.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종예)가 성탄절을 앞두고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기부천사’ 박해진이 산타클로스에 어울리는 스타로 선정됐다. 서종예 실용음악, 방송댄스, 연기, 모델을 전공하는 재학생 5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박해진은 총 143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박해진은 그동안 세월호 참사와 부산 수해, 독거노인, 환아 등을 위해 기부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4월 자신의 생일을 맞아 서울 용산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혜심원에 교육비 5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1월에는 모교인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후배들과 구룡마을을 찾아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기부와 봉사활동 등으로 최근에는 ‘제1회 행복나눔인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고,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바 있다. 이어 유일무이 국민 MC 유재석이 111표를 받아 2위에 선정됐다. 유재석은 그동안 연탄은행에 2000만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4000만원, 그리고 아름다운 재단에 15년 이상 매달 500만원 씩을 꾸준히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사랑받고 있는 국민MC인 만큼 넉넉한 산타클로스에 어울리는 스타로 뽑히게 됐다. 3위는 89표를 받은 김연아가 뽑혔다. 국제친선대사인 김연아는 그동안 수십억을 기부하며 선행에 앞장서왔다. 피겨 꿈나무들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세월호 참사 때 1억원, 지난 2013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상금 5000만원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하기도 했다. 이어 4위에는 78표를 받은 기부의 상징 가수 션이, 5위는 67표를 받은 배우 문근영이 각각 선정됐다. 기타의견으로는 삼둥이 아빠 송일국, 방송인 김제동, 다둥이 아빠 배우 차태현 등이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불금 뒤흔든 예능 드라마… 현실성 떨어지는 로코?

    불금 뒤흔든 예능 드라마… 현실성 떨어지는 로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많았다. 하지만 기대만큼 만족스러운 밥상은 아니었다. 숱한 화제를 뿌렸던 KBS 금토 드라마 ‘프로듀사’가 지난 20일 막을 내렸다. 주인공들의 얽히고 설킨 러브라인의 결말이 초미의 화제를 모은 마지막회는 17.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프로듀사’는 여러모로 실험적인 작품이었다. KBS 예능국에서 처음으로 만든 예능 드라마인데다 보통 16부작인 미니시리즈보다 짧은 12부작이었다. 여기에 드라마와 예능계의 미다스 손인 박지은 작가와 서수민 PD가 의기투합했고 한류스타 김수현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면서 블록버스터 드라마로 ‘둔갑’했다. 배우 및 제작진들은 지나치게 높아진 기대감에 부담을 호소하기도 했다. 하지만 ‘프로듀사’는 이 같은 부담감을 떨쳐내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른 금요일 밤에 뒤늦게 뛰어든 KBS는 ‘프로듀사’ 카드로 동시간대 1위를 고수하던 SBS ‘정글의 법칙’을 누르고 시청 흐름을 바꾸는데 성공했다. 박중민 KBS 예능국장은 “예능과 드라마의 시너지가 잘 발휘됐고 금요일 밤 판세를 흔들겠다는 목적은 달성했다고 본다. 앞으로 이 흐름을 어떻게 유지할 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KBS 예능국의 한 관계자도 “요즘 지상파 드라마 시청률이 10%를 넘기기 어려운데 예능국에서 만든 드라마로 좋은 성적을 거둬 내부 평가도 좋은 편”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예능 작가 출신인 박지은과 예능국에서 잔뼈가 굵은 서수민 PD는 프로그램 제작 과정은 물론 PD와 연예인, 매니저들의 알력 다툼을 현실적으로 그려 흥미를 끌었다. 동시간대 맞붙은 tvN ‘삼시세끼’와의 대결도 호재로 작용했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프로듀사’는 콩트 같은 상황 설정과 방송가 뒷이야기가 웃음과 흥미를 유발하는 등 예능적인 측면에서 합격점을 줄 만하다”면서 “방송 전부터 KBS 출신 나영석 PD의 ‘삼시세끼’와의 경쟁 구도가 관심을 높이며 서로 윈윈하는 결과를 냈다”고 말했다. 배우들도 자기 몫은 확실히 챙겼다.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에서의 판타지적인 이미지를 걷어내고 어리바리하고 수더분한 신입 PD의 매력을 잘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자타 공인 ‘로코퀸’ 공효진과 예능인으로 각인되는 듯했던 차태현도 배우로서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가수 출신인 아이유도 맞춤옷을 입은 듯한 연기로 배우로서 교두보를 확보했다. 회당 4억원가량의 제작비가 투입된 이 드라마는 광고가 완판됐고 간접광고와 중국어판권 등으로 총 84억원가량을 벌어들였다. 하지만 드라마의 관점에서 아쉬운 점도 적지 않았다. 등장인물의 캐릭터는 잘 살았지만 드라마로서의 완결성은 다소 떨어졌다. 초반 KBS의 간접 홍보 드라마, 예능 다큐 같다는 비판을 의식한 탓인지 러브스토리로 방향을 급선회하면서 결국 예능의 옷을 입은 로맨틱 코미디라는 지적도 나왔다. 드라마 평론가 윤석진씨는 “에피소드가 나열식이고 이를 하나로 관통하는 내러티브나 함축성이 떨어져 12부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이라면서 “PD들의 애환이나 현장감도 의도만큼 잘 드러나지 않아 예능도 드라마도 아닌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면도 적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한 연예기획사 이사는 “전반적으로 흥미롭게 그려졌지만 PD를 ‘을’로 묘사하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졌다. ‘프로듀사’에 등장한 수십명의 카메오만 봐도 PD의 영향력을 잘 알 수 있다”면서 “연예인이 PD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것도 현실성이 떨어지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프로듀사 시청률, 자체 최고 시청률..몇 프로?

    프로듀사 시청률, 자체 최고 시청률..몇 프로?

    ‘프로듀사 시청률’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는 전국 기준 1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9일 방송분의 13.4%의 보다 4,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라준모(차태현 분)와 탁예진(공효진 분)은 오랜 시간 서로의 곁을 친구로 지켜왔던 두 사람이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으로 발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신디(아이유 분)는 변대표(나영희 분)와 계약해지를 하고 1인 기획사로 활동을 시작했고, 백승찬(김수현 분)도 PD로서 점점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고, 방송 말미에는 백승찬과 신디가 방송국 주차장에서 재회하며 두 사람의 핑크빛 썸을 예고, 열린 결말로 마무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시청률, 자체 최고 시청률 17.7%

    프로듀사 시청률, 자체 최고 시청률 17.7%

    ‘프로듀사 시청률’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는 전국 기준 1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9일 방송분의 13.4%의 보다 4,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라준모(차태현 분)와 탁예진(공효진 분)은 오랜 시간 서로의 곁을 친구로 지켜왔던 두 사람이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으로 발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신디(아이유 분)는 변대표(나영희 분)와 계약해지를 하고 1인 기획사로 활동을 시작했고, 백승찬(김수현 분)도 PD로서 점점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고, 방송 말미에는 백승찬과 신디가 방송국 주차장에서 재회하며 두 사람의 핑크빛 썸을 예고, 열린 결말로 마무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 2일’ 박보영 “길거리 캐스팅 당했는데 알고보니 사기…아버지께…”

    ‘1박 2일’ 박보영 “길거리 캐스팅 당했는데 알고보니 사기…아버지께…”

    ’1박 2일’ 박보영 “길거리 캐스팅 당했는데 알고보니 사기…아버지께…” 1박 2일 박보영 ’1박 2일’ 박보영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데뷔 전에 사기를 당했던 경험이 새삼 관심을 모은다. 배우 박보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뭐가 뭔지 몰랐지만 연기가 좋았다. 그러다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알고보니 사기더라. 여러 친구들이랑 수업하려 기다리면 술 취한 선생님이 들어오셨다”고 털어놨다. 박보영은 “그때 아버지께 너무 죄송했다. 아빠 월급과 맞먹는 돈을 수업료로 냈는데...”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보영의 졸업사진 속 학창시절의 모습에는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앳되고 귀여운 외모가 눈에 띈다.한편 박보영은 14일 방송된 KBS ‘1박 2일’의 ‘여자사람친구 특집’에서 차태현의 여자사람친구로 초청돼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차태현, 예능PD 스타일리시한 패션 점퍼 ‘기능+활동성 업’

    ‘프로듀사’ 차태현, 예능PD 스타일리시한 패션 점퍼 ‘기능+활동성 업’

    지난 29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 5회에서 라준모(차태현)의 스타일리시한PD 패션룩이 화제다. 이날 방송은 ‘편집의 이해’라는 부제로 ‘1박 2일’ 첫 촬영을 떠난 모습부터 라준모(차태현), 탁예진(공효진), 백승찬(김수현)이 함께 술을 마시는 장면이 그려졌다. 술에 취한 탁예진을 바라보던 라준모는 “일단 취하면 비밀이 없어진다. 속에 있던 얘기를 다 한다. 애교도 많아진다. 취하면 그게 과해진다. 극단적인 애교”라고 백승찬에게 전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라준모는 탁예진에게 취중 고백을 받은 것이 관건. 방송은 각자의 엇갈린 러브라인의 관계가 본격화 되며 극의 재미를 높였다. 방송에서 차태현이 데님 팬츠와 함께 스타일링한 하프집업아노락 점퍼는 프랑스 얼반캐쥬얼 브랜드 케이웨이(www.k-waykorea.com)의 1990 REMAKE 126 제품. 우비로 시작되었으며, 올해로 론칭 50년을 맞이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브랜드인 만큼 기능과 활동성이 뛰어난 아이템을 가진 브랜드이다. 비와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100% 방수 방풍 기능의 우수한 특수 개발 원단을 사용하였고, 바느질땀 사이로 수분과 바람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봉제선 위에 테이프를 덧붙이는 심실링(Seam Sealing) 기법을 사용해 방수력을 한 번 더 강화했다. 특히 이 아노락 점퍼는 1990년대 당시 인기였던 복고풍 모델을 재현하였고, 여러 종류의 다른색상이 배색된 컬러웨이(Color-way) 디자인을 적용하였다. 또한 상단 넥 부분에는 후드가 숨겨져 있어 선택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 색상은 화이트, 블루, 그린, 그레이 총 4가지로 가격은 159,000원이다. 사진 = KBS2 ‘프로듀사 방송 화면 캡처, 케이웨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 민아-문근영-박보영까지..누구 친구인가 보니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 민아-문근영-박보영까지..누구 친구인가 보니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 민아-문근영-박보영까지..누구 친구인가 보니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가 화제다. 배우 문근영, 박보영, 이정현 등이 출연하는 ‘1박2일’ 여자사람 친구 특집이 예고가 전파를 탔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 말미에서는 다음주 방송하는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가 공개됐다.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에는 김종민 친구 신지, 김준호 친구 김숙, 김주혁 친구 문근영, 데프콘 친구 민아, 정준영 친구 이정현, 차태현 친구 박보영이 출연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기차를 타고 MT를 가는 기분으로 1박2일 여행을 시작했다.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멤버들의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기대를 더했다.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에서 멤버들은 김주혁과 문근영에 대해 “집돌이와 집순이가 어떻게 만났냐”고 묻기도 했다. 또한 오랜 친구 사이인 신지와 김종민은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어떤 웃음을 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예고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은 14일 일요일 오후 6시에 전파를 탄다. 사진=KBS ‘1박2일’ 캡처(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놀이공원에서 첫 키스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놀이공원에서 첫 키스

    5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신디(아이유 분)는 백승찬(김수현 분)에게 기습적으로 입맞춤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디는 생일을 맞아 라준모(차태현 분)와 백승찬과 함께 놀이공원을 방문했다. 신디는 백승찬에게 어릴 적 변대표(나영희 분)에게 길거리 캐스팅된 일과 이로 인해 춘천에 있던 부모님이 서울을 오가다 교통사고로 숨진 사실을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신디가 부모님의 죽음에 죄책감을 보이며 눈물을 보이자, 백승찬은 “잘못이 아니다”라며 위로했다. 이에 신디는 “오늘 오길 잘 한 것 같다. PD님이랑 오길 잘했다”라면서 “이제는 놀이공원 하면PD님 생각날 것 같다”며 백승찬에게 키스했다. 당황해하는 백승찬에게 신디는 “PD님은 평생 놀이공원하면 늘 제가 생각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아이유, 놀이공원에서 김수현에 달달한 키스 “내 생각날 것”

    프로듀사 아이유, 놀이공원에서 김수현에 달달한 키스 “내 생각날 것”

    프로듀사 아이유, 놀이공원에서 김수현에 달달한 키스 “내 생각날 것”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프로듀사 아이유가 김수현에게 기습 뽀뽀를 했다. 5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아이유(신디 역)는 김수현(백승찬 역)에게 기습적으로 입맞춤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생일을 맞아 차태현(라준모 역)와 김수현과 함께 놀이공원을 방문했다. 아이유는 김수현에게 어릴 적 소속사 대표에게 길거리 캐스팅된 일과 이로 인해 춘천에 있던 부모님이 서울을 오가다 교통사고로 숨진 사실을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김수현은 “네 잘못이 아니다”며 위로했다. 이에 아이유는 “오늘 오길 잘 한 것 같다. PD님이랑 오길 잘했다. 이제는 놀이공원 하면PD님 생각날 것 같다”고 말한 뒤 백승찬에게 키스했다. 당황해하는 김수현에게 아이유는 “PD님은 평생 놀이공원하면 제가 생각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KBS2 프로듀사 캡처(프로듀사 아이유 김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 대체 누구 나오나 봤더니..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 대체 누구 나오나 봤더니..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 말미에서는 다음주 방송하는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가 공개됐다.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에는 김종민 친구 신지, 김준호 친구 김숙, 김주혁 친구 문근영, 데프콘 친구 민아, 정준영 친구 이정현, 차태현 친구 박보영이 출연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기차를 타고 MT를 가는 기분으로 1박2일 여행을 시작했다.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멤버들의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기대를 더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놀이공원에서 로맨틱한 키스 “제 생각날 것” 시청률은?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놀이공원에서 로맨틱한 키스 “제 생각날 것” 시청률은?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놀이공원에서 로맨틱한 키스 “제 생각날 것”시청률 보니 ‘반전’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키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5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신디(아이유 분)는 백승찬(김수현 분)에게 기습적으로 키스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디는 생일을 맞아 라준모(차태현 분)와 백승찬과 함께 놀이공원을 방문했다. 신디는 백승찬에게 어릴 적 변대표(나영희 분)에게 길거리 캐스팅된 일과 이로 인해 춘천에 있던 부모님이 서울을 오가다 교통사고로 숨진 사실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신디가 부모님의 죽음에 죄책감을 보이며 눈물을 보이자, 백승찬은 “잘못이 아니다”라며 신디를 위로했다. 이에 신디는 “오늘 오길 잘 한 것 같다. PD님이랑 오길 잘했다”라면서 “이제는 놀이공원 하면PD님 생각날 것 같다”며 백승찬에게 다가가 기습적으로 키스했다. 당황해하는 백승찬에게 신디는 “PD님은 평생 놀이공원하면 늘 생각날 것”이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프로듀사’는 전국기준 1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된 지난 5월 31일 방송분이 기록한 13.5%보다 1.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사진=KBS2 프로듀사 방송캡처(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 민아-문근영-박보영까지 ‘상상초월 게스트’ 기대감 폭발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 민아-문근영-박보영까지 ‘상상초월 게스트’ 기대감 폭발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 민아-문근영-박보영까지..멤버 표정보니 ‘광대폭발’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 민아-문근영-박보영까지..‘초호화 게스트’ 기대폭발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가 공개돼 화제다. 배우 문근영, 박보영, 이정현 등이 출연하는 ‘1박2일’ 여자사람 친구 특집이 예고가 전파를 탔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 말미에서는 다음주 방송하는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가 공개됐다.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에는 김종민 친구 신지, 김준호 친구 김숙, 김주혁 친구 문근영, 데프콘 친구 민아, 정준영 친구 이정현, 차태현 친구 박보영이 출연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기차를 타고 MT를 가는 기분으로 1박2일 여행을 시작했다.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멤버들의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기대를 더했다.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에서 멤버들은 김주혁과 문근영에 대해 “집돌이와 집순이가 어떻게 만났냐”고 묻기도 했다. 또한 오랜 친구 사이인 신지와 김종민은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어떤 웃음을 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예고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은 14일 일요일 오후 6시에 전파를 탄다. 사진=KBS ‘1박2일’ 캡처(1박2일 여자사람친구 특집 예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성형 전 보니..“매니저가 엑스레이 사진 가지고 다녀” 사진은?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성형 전 보니..“매니저가 엑스레이 사진 가지고 다녀” 사진은?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민효린 태양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성형을 고백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민효린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성형수술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차태현은 민효린에게 “명품코로 유명하다. 어디서 성형했느냐?”라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민효린은 “정말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그대로다. 엑스레이가 있다. 보형물 없다”고 대답했다. 이에 오지호는 “나도 본 적 있다. 매니저가 그 엑스레이 사진 들고 다니더라”라고 증언해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민효린은 “눈은 집었는데 코는 정말 자연산이다”라며 솔직하게 성형사실을 고백했다. 민효린의 깜짝 고백에 놀란 차태현은 “그런 이야기는 뭐하러 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3일 민효린 태양 열애설에 대해 태양의 소속사 YG는 “태양이 지금껏 모태솔로란 얘기가 있었기에 축하할 일”이라고 밝혔다. 민효린의 소속사 JYP도 “본인에게 확인 결과 교제하는 사이가 맞다”고 인정했다.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에 네티즌은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민효린과 사귄다면 대환영”,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은근히 잘 어울리는 두 사람”,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정말 솔직하다”,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과거 성형고백까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민효린 과거 사진보니..모태미인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민효린 과거 사진보니..모태미인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민효린 태양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성형을 고백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민효린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성형수술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차태현은 민효린에게 “명품코로 유명하다. 어디서 성형했느냐?”라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민효린은 “정말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그대로다. 엑스레이가 있다. 보형물 없다”고 대답했다. 특히 민효린은 “눈은 집었는데 코는 정말 자연산이다”라며 솔직하게 성형사실을 고백했다. 민효린의 깜짝 고백에 놀란 차태현은 “그런 이야기는 뭐하러 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과거 사진 봤더니..성형했다?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과거 사진 봤더니..성형했다?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민효린 태양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성형을 고백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민효린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성형수술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차태현은 민효린에게 “명품코로 유명하다. 어디서 성형했느냐?”라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민효린은 “정말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그대로다. 엑스레이가 있다. 보형물 없다”고 대답했다. 이에 오지호는 “나도 본 적 있다. 매니저가 그 엑스레이 사진 들고 다니더라”라고 증언해 폭소를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