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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뉴스웨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뉴스웨이 ◇ 승진 △ 산업팀장(부장) 윤경현 △ 부동산팀장(부장) 김성배 △ 유통팀장(차장) 이지영 ◇ 전보 △ 경제에디터(부국장) 황의신 △ 마켓에디터(부국장 대우) 윤철규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 실장급 △ 미국기술협력센터소장 이민하 △ 인도네시아사무소장 배건열 △ 사업지원부 사업평가관리실장 황연태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신규 임명 △ 상임이사(정책연구본부장 겸직) 김경숙
  • 드라마 ‘VIP’ 터졌다..시청률 최고 9.1% 기록 ‘이상윤에 무슨 일이?’

    드라마 ‘VIP’ 터졌다..시청률 최고 9.1% 기록 ‘이상윤에 무슨 일이?’

    드라마 ‘VIP’가 첫 방송부터 최고시청률 9.1% 돌파, 동시간대 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대박 신호탄을 쐈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VIP’ 1, 2회가 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이하 동일) 각각 6.7%와 7.8% 시청률을 기록했다. 1회의 시청률 그래프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상승세를 그리며,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최고 9.1%를 기록하며 대박을 예감케 했다.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장악은 물론, 광고관계자들의 판단지표인 2049시청률에서 ‘VIP’는 각각 2.1%와 2.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 방송 중에서도 전체 1위를 차지하며 ‘SBS 월화극’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이날 방송은 강렬한 엔딩으로 충격을 선사했다. 나정선(장나라 분)은 “당신 팀에 당신 남편 여자가 있어요” 라는 의문의 문자를 받고, 남편 박성준(이상윤 분)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과연 이 문자는 진실일까? 누가 보낸 것 일까. 앞서 성준은 “아직 사무실이에요?”, “지금 가도 돼요?” 라는 문자를 받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주위를 살폈다. 이어 이현아(이청아 분), 송미나(곽선영 분), 온유리(표예진 분)가 급하게 발길을 돌려 어딘가로 향하는 모습을 차례로 보여줘, 과연 박성준을 찾아간 인물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백화점 VIP를 관리하는 VIP 전담팀의 오피스 라이프와 화려하게 펼쳐지는 상위 1% VIP 세계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나정선 차장은 VIP가 원하는 물품을 보내주기 위해 구치소까지 찾아가고, 빗속 오토바이를 타는 등 고군분투했다. 또 실수를 한 직원 대신 VIP에게 무릎을 꿇고, 그녀의 퍼스널 쇼퍼가 되는 등 단 한 명의 VIP 고객을 위해 숨 가쁘게 돌아가는 전담팀의 치열한 오피스 생존기는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VIP전담팀 에이스‘이지만 승진으로 인해 나정선과 경쟁관계에 있는 이현아 과장. 그리고 일과 육아 모두 잘하고 싶은 워킹맘이지만 6년째 사원인 송미나, 식품 시식코너에서 VIP전담팀으로 발령 받은 후 부사장 하재웅(박성근 분)과 수상한 소문에 휩싸인 온유리. 과연 이 세 명의 VIP전담팀원들은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을지 묘한 궁금증을 일으켰다. 한편, SBS 드라마 ‘VIP’는 2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아이뉴스24 △이사회 의장 겸 조이뉴스24 대표이사 이창호△아이뉴스24 대표이사 이훈△조이뉴스24 부사장 겸 편집국장 박동석△조이뉴스24 광고신사업국장 우성제 △조이뉴스24 부국장(에디터) 박재덕△조이뉴스24 이슈팀장(부장) 김형태△조이뉴스24 연예팀장(부장) 정명화△조이뉴스24 스포츠팀장(차장) 류한준 ■서민금융진흥원 △금융본부장 임재형 ■서울경제TV(SEN) ◇승진△채널마케팅국 국장 조성천△제작본부 부국장 신현우 ■국가인권위원회 ◇신규 임용△홍보협력과장 윤설아
  • [인사]

    ■국가인권위원회 ◇신규 임용△홍보협력과장 윤설아 ■서민금융진흥원 △금융본부장 임재형 ■아이뉴스24 △이사회 의장 겸 조이뉴스24 대표이사 이창호△아이뉴스24 대표이사 이훈△조이뉴스24 부사장 겸 편집국장 박동석△조이뉴스24 광고신사업국장 우성제 △조이뉴스24 부국장(에디터) 박재덕△조이뉴스24 이슈팀장(부장) 김형태△조이뉴스24 연예팀장(부장) 정명화△조이뉴스24 스포츠팀장(차장) 류한준 ■서울경제TV(SEN) ◇승진△채널마케팅국 국장 조성천△제작본부 부국장 신현우
  • [인사] 국가인권위원회, 서울경제TV(SEN), 서민금융진흥원, 아이뉴스24

    ■ 국가인권위원회 ◇ 신규 임용 △ 홍보협력과장 윤설아 ■ 서울경제TV(SEN) ◇ 승진 △ 채널마케팅국 국장 조성천 △ 제작본부 부국장 신현우 ■ 서민금융진흥원 △ 금융본부장 임재형 ■ 아이뉴스24 △ 이사회 의장 겸 조이뉴스24 대표이사 이창호 △ 아이뉴스24 대표이사 이훈 △ 조이뉴스24 부사장 겸 편집국장 박동석 △ 조이뉴스24 광고신사업국장 우성제 △ 조이뉴스24 부국장(에디터) 박재덕 △ 조이뉴스24 이슈팀장(부장) 김형태 △ 조이뉴스24 연예팀장(부장) 정명화 △ 조이뉴스24 스포츠팀장(차장) 류한준
  • [인사] 아주뉴스코퍼레이션(아주경제), 청주시, 세계일보, 과천시

    ■ 아주뉴스코퍼레이션(아주경제) [아주경제] △ IT과학부장 겸 디지털미디어센터장(대표) 한준호 △ 금융부장 겸 월간중국 편집장 전운 △ 아주닷컴 편집장 문은주 ◇ 차장 승진 △ 경제부 원승일 △ 기획취재부 윤은숙 △ 국제부 배인선 △ 아주닷컴 남궁진웅 [데일리동방] △ 문화 · 생활부장 조현미 ■ 청주시 ◇ 4급 승진 내정 △ 상당보건소 보건정책과 김혜련 △ 공공시설과 신춘식 ◇ 5급 승진 내정 △ 축산과 김대원 △ 위생정책과 장두환 ■ 세계일보 △ 기획국 기획팀장 김형준 △ 총무국 인사관리팀장 김원식 △ 총무국 재경팀장 박경옥 △ 광고국 광고관리팀장 이용중 △ 독자서비스국 강북팀장 서광태 △ 대외협력국 대외협력팀장 정훈진 ■ 과천시 ◇ 5급 승진 △ 안전도시국 도시정비과장 오석천 △ 안전도시국 도시개발과장 신승현 △ 정보과학도서관장 김종국 △ 중앙동장 이정호 △ 문원동장 최준영 ◇ 5급 전보 △ 맑은물사업소장 서동원 ◇ 5급 직무대리 △ 갈현동장 직무대리 이경희 ◇ 6급 승진 △ 기획감사담당관 윤상민 △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김성동 △ 자치행정국 회계과 최성주 △ 경제복지국 일자리경제과 문수민 △ 안전도시국 도시정책과 최명찬 △ 안전도시국 건설과 박만재 ◇ 6급 전보 △ 경제복지국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장 김현숙
  • [인사]

    ■아주뉴스코퍼레이션(아주경제) △IT과학부장 겸 디지털미디어센터장(대표) 한준호△금융부장 겸 월간중국 편집장 전운△아주닷컴 편집장 문은주 ◇차장 승진△경제부 원승일△기획취재부 윤은숙△국제부 배인선△아주닷컴 남궁진웅 ◇데일리동방△문화·생활부장 조현미
  • [인사]

    ■아주뉴스코퍼레이션(아주경제) △IT과학부장 겸 디지털미디어센터장(대표) 한준호△금융부장 겸 월간중국 편집장 전운△아주닷컴 편집장 문은주 ◇차장 승진△경제부 원승일△기획취재부 윤은숙△국제부 배인선△아주닷컴 남궁진웅 ◇데일리동방△문화·생활부장 조현미
  • [인사]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경북 구미시, 매경미디어그룹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 책임전문위원 승진 △ 평가기획부 최재녕 △ 정보화부 이수한 ◇ 전문위원 승진 △ 예산부 김순종 △ 총무인사부 안현수 ■ 경북 구미시 ◇ 5급 △ 기업지원과장 김대운 △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 민원봉사과장 조형호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박정은 이수정 △ 상모사곡동장 직무대리 김용수 ■ 매경미디어그룹 [매경미디어그룹] △ 매일경제 편집담당 겸 세계지식포럼 총괄국장(상무이사) 서양원 △ MBN 사업본부장 겸 MBN프라퍼티 대표(상무이사) 이동원 [매일경제신문] ◇ 승진 △ 편집국 국차장 겸 지식부장 김명수 △ 광고마케팅국 광고2부장(부국장대우) 유창호 △ 편집국 경제부(부장대우) 송성훈 △ 편집국 산업부(부장대우) 황형규 △ 편집국 증권부(부장대우) 남기현 △ 기획실 기획부장 직무대행 황순우 △ 편집국 전국취재부장(부국장) 장종회 △ 편집국 문화부장 이은아 △ 편집국 국제 겸 영문뉴스부장 전병득 △ 편집국 유통경제부장 노영우 ◇ 전보 △ 월간국장 홍기영 △ 주간국장직대 설진훈 △ 편집국 4차산업 겸 프리미엄부장 김주영 △ 편집국 금융부장 정혁훈 △ 편집국 경제부장 김대영 △ 편집국 중소기업부장 김경도 [매일방송] ◇ 승진 △ 보도국 차장 겸 산업부장 겸 한국데이터거래소추진위원장 최은수 △ 기획실 미디어전략부장(부국장대우) 김창민 △ 보도국 정치부(부장대우) 최중락 △ 보도국 정치부(부장대우) 김명준 △ 논설실장 직무대행 정운갑 △ 보도국 사회1부장(부국장) 장광익 ◇ 전보 △ 교양국장 직무대행 박병호 △ 예능국장 직무대행 정해상 △ 심의실장 직무대행 정완진 △ 보도국 경제부장 은영미 [MBN미디어텍] ◇ 승진 △ 보도미술부장(부국장대우) 양진오 [매일경제TV] △ 매일경제TV 대표 장용수 [매경비즈] △ 매경비즈 대표 김웅철 [매경닷컴] △ 매경닷컴 대표 겸 여플대표 최용성 [매경출판] △ 매경출판 대표 서정희
  •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생약국 한약정책과장 고호연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천연기념물과장 황권순△문화유산교육팀장 전기선 ■금융위원회 △금융그룹감독혁신단 지배구조팀장 이인욱 ■한국무역협회 ◇임원 승진 △전무이사(국제무역연구원장 겸직) 신승관△MICE추진본부장 허인규 ■국민대 △창업지원단장 오하령 ■제민일보 △취재1팀장(부국장) 고미△〃2〃 김대생△〃1팀(부장) 김용현△〃2〃 김경필 ■OBS경인〃TV △보도국 총괄에디터 부국장 이윤택△〃 월드뉴스팀장 이무섭△〃 보도영상〃 이경재△〃 영상편집〃 이동호△〃 경기총국 취재〃 고영규△〃 의정부총국 취재〃 강병호△〃 경제산업〃 양태환△〃 국회〃 김용주△〃 정치〃 배해수△〃 사회〃 김미애 ■스타뉴스 △편집국 편집위원 배병만 ■서울문화사 △여성경제신문 광고팀장(부국장대우) 김영웅 ■에너지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장(부국장) 송경남 ■FETV △편집부국장 겸 경제부장 정해균 ■매경미디어그룹[매경미디어그룹]△매일경제 편집담당 겸 세계지식포럼 총괄국장(상무이사) 서양원△MBN 사업본부장 겸 MBN프라퍼티 대표(상무이사) 이동원[매일경제신문]◇승진△편집국 국차장 겸 지식부장 김명수△광고마케팅국 광고2부장(부국장대우) 유창호△편집국 경제부(부장대우) 송성훈△편집국 산업부(부장대우) 황형규△편집국 증권부(부장대우) 남기현△기획실 기획부장 직무대행 황순우△편집국 전국취재부장(부국장) 장종회△편집국 문화부장 이은아△편집국 국제 겸 영문뉴스부장 전병득△편집국 유통경제부장 노영우◇전보△월간국장 홍기영△주간국장직대 설진훈△편집국 4차산업 겸 프리미엄부장 김주영△편집국 금융부장 정혁훈△편집국 경제부장 김대영△편집국 중소기업부장 김경도[매일방송]◇승진△보도국 차장 겸 산업부장 겸 한국데이터거래소추진위원장 최은수△기획실 미디어전략부장(부국장대우) 김창민△보도국 정치부(부장대우) 최중락△보도국 정치부(부장대우) 김명준△논설실장 직무대행 정운갑△보도국 사회1부장(부국장) 장광익◇전보△교양국장 직무대행 박병호△예능국장 직무대행 정해상△심의실장 직무대행 정완진△보도국 경제부장 은영미[MBN미디어텍]◇승진△보도미술부장(부국장대우) 양진오[매일경제TV]△매일경제TV 대표 장용수[매경비즈]△매경비즈 대표 김웅철[매경닷컴]△매경닷컴 대표 겸 여플대표 최용성[매경출판]△매경출판 대표 서정희 ■한겨레신문 △편집국 총괄부국장 김회승△편집국 1에디터 황상철△편집국 2에디터 안선희△토요판 에디터 신윤동욱△논설위원 곽정수△편집국 사회정책팀장 양선아△편집국 문화팀장 유선희△편집국 책지성팀장 이유진△편집국 탐사팀장 전종휘 ■미디어피아 ◇승진△경마사업본부장 겸 상무 서석훈△미디어사업본부 콘텐츠제작팀 선임기자 황인성△미디어사업본부 운영관리팀 대리 안주년 ◇전보△경영본부장 송종기△경마사업〃 서석훈△방송〃 곽재우△미디어사업본부 총괄팀장 이용준 ■두산그룹 ◇대표이사 선임 △두산솔루스 이윤석△두산퓨얼셀 유수경◇상무 승진 △㈜두산 김홍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 △IT 본부 우제완△공공 사업〃 전세광 ◇이사△엔터프라이즈 커머셜 사업본부 김종문 김진억 박남옥△〃 글로벌 〃 김용선△파트너·SMC 〃 권은정 김명신 송상윤 진찬욱 황은하△공공 사업본부 박상현 전원△GBB(Global Black Belt)〃 송치훈△MCS(MS 컨설팅 서비스)〃 박민우△컨슈머·디바이스 사업〃 박승준△HR〃 김태진△R&D(연구개발)〃 Abalea, Joris△R&D(연구개발) 〃 이소영△커머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사업〃 김대우 ■한화손해보험 ◇임원 전보△디지털혁신실장 김민기△고객시장혁신〃 변동헌△자동차보험부문장 정의봉△경영지원실장 장창섭 ◇부서장 전보△강북지역단장 김원하
  • [부고]

    ●고영범(전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장, 부사장)씨 별세 은준(한국투자증권 대리)씨 부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6시 (02)3410-6989 ●백용만(아이앤아이건설) 춘희(전 초당중학교 교사) 용삼(전 대림여중 교사)씨 부친상 장용동(아시아투데이 대기자, 전 헤럴드경제 편집국장)씨 장인상 백승진(시화병원 신경과 과장)씨 조부상 30일 수원 연화장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031)218-6560 ●김효성(전 특허청 항고심판소장·전 중소기업청 차장·전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씨 별세 성한(LG전자 책임)씨 부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2)3410-6912 ●이인성(전 서울대 불문과 교수) 인철(동양사학자)씨 모친상 심민화(전 덕성여대 불문과 교수) 신현숙(동양사학자)씨 시모상 30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15 ●김경택(주식회사 애드21, 주식회사 승보 회장)씨 별세 형준(주식회사 애드21 사장)씨 부친상 29일 분당서울대병원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031)787-1500 ●한승훈(삼성전자 부장)씨 부친상 이유섭(정희장학회 이사장) 이태길(한화컴플라이언스위원회 전무)씨 장인상 30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6시 40분 (02)3010-2000 ●김종훈(텔리언 대표이사, 전 이큐파트너스 대표)씨 부친상 김호(경인교대 사회교육학과 교수) 윤한주(한국종합기술 상무)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서현정(경향신문 정읍 지국장)씨 부친상 30일 광주광역시 천지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62)527-1000
  • [인사] 법무부, 보건복지부

    ■ 법무부 ◇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 법무부 정책기획위원회 이창영 △ 법무부 정부합동부패예방감시단 손주근 △ 법무부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최수종 △ 대전고검 사건과장 이동근 △ 서울남부지검 검사직무대리 박종필 △ 서울북부지검 집행과장 고병훈 △ 서울서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정영운 △ 의정부지검 총무과장 조순남 △ 의정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윤대섭 △ 고양지청 총무과장 이영일 △ 인천지검 집행과장 이택근 △ 인천지검 마약수사과장 김용권 △ 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창준 △ 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일남 △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김권태 △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장종철 △ 성남지청 검사직무대리 이후석 △ 안산지청 검사직무대리 이기우 △ 강릉지청 사무과장 이창환 △ 대전지검 조사과장 윤병득 △ 청주지검 검사직무대리 곽강순 △ 김천지청 사무과장 이태언 △ 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주웅일 △ 부산서부지청 사무과장 최정철 △ 창원지검 사건과장 김천교 △ 창원지검 조사과장 서문윤 △ 창원지검 검사직무대리 남대우 △ 마산지청 사무과장 김재복 △ 전주지검 사건과장 양헌규 △ 전주지검 검사직무대리 송희 ◇ 검찰수사서기관 전보 △ 서울고검 사건과장 김기성 △ 서울고검 관리과장 오영근 △ 서울고검 소송사무제1과장 강형규 △ 대구고검 사건과장 박무선 △ 부산고검 사건과장 장문찬 △ 서울중앙지검 집행제1과장 유정민 △ 서울중앙지검 형사증거과장 조창희 △ 서울중앙지검 피해자지원과장 박형석 △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지원과장 허철안 △ 서울중앙지검 조사과장 박상식 △ 서울중앙지검 조직범죄수사과장 최진호 △ 서울중앙지검 마약수사과장 한광익 △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안동선 △ 서울중앙지검 강종식 △ 서울동부지검 총무과장 정연철 △ 서울동부지검 사건과장 장정호 △ 서울동부지검 조사과장 정안진 △ 서울동부지검 수사과장 오범석 △ 서울남부지검 총무과장 성찬오 △ 서울남부지검 사건과장 김윤기 △ 서울남부지검 조사과장 최성규 △ 서울남부지검 수사과장 박정학 △ 서울남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이헌 △ 서울북부지검 총무과장 이상남 △ 서울서부지검 사건과장 전덕진 △ 의정부지검 집행과장 전귀현 △ 인천지검 조사과장 박호문 △ 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용성 △ 부천지청 총무과장 정규열 △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조병민 △ 성남지청 수사과장 김용욱 △ 원주지청 사무과장 전명관 △ 대구지검 총무과장 구영한 △ 대구지검 수사과장 박문규 △ 대구지검 검사직무대리 김진룡 △ 포항지청 사무과장 이상준 △ 부산지검 총무과장 이의열 △ 부산지검 사건과장 정상훈 △ 부산지검 수사과장 원용주 △ 부산지검 조직범죄수사과장 김영진 △ 부산지검 마약수사과장 신동일 △ 부산지검 공판과장 장문옥 △ 부산동부지청 총무과장 신창우 △ 부산서부지청 수사과장 김두원 △ 울산지검 사건과장 김붕배 △ 창원지검 수사과장 이재호 △ 광주지검 조사과장 이문학 △ 제주지검 집행과장 오장수 △ 제주지검 수사과장 정남수 ◇ 검찰(수사)사무관 승진 △ 수원고검(국무총리비서실) 박정호 △ 서울중앙지검 하기헌 △ 서울중앙지검 이진숙 △ 서울중앙지검 이상만 △ 서울동부지검 이영석 △ 서울동부지검(대검 감찰1과) 안용석 △ 서울남부지검 박찬근 △ 서울남부지검 이민숙 △ 서울남부지검 이귀숙 △ 서울남부지검 배윤오 △ 서울남부지검(금융위원회) 송학수 △ 서울북부지검(방위사업청) 김형오 △ 의정부지검 김명희 △ 인천지검 양홍선 △ 인천지검(대검 운영지원과) 이경운 △ 수원지검 박관흠 △ 수원지검 김욱환 △ 성남지청 김성우 △ 성남지청(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이규용 △ 춘천지검 임경석 △ 부산지검(법무연수원) 천영심 △ 부산서부지청 김옥정 △ 부산서부지청 검사직무대리실 이경두 ◇ 검찰사무관 전보 △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안호현 △ 법무부 법무과 윤석인 △ 법무부 법조인력과(통일법무과) 이해형 △ 법무부 형사기획과 허종욱 △ 법무부 형사법제과 임상현 △ 법무부 치료처우과 정관영 △ 법무부 인권조사과 여혜진 △ 법무부(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 최형수 △ 법무부(금융정보분석원) 장종효 △ 대검찰청 차장검사실(대검 감찰1과) 우원구 △ 대검찰청 본청(법무연수원) 이시동 △ 대검찰청 운영지원과 차현수 △ 대검찰청 조직범죄과 안성빈 △ 대검찰청 형사1과 최은숙 △ 대검찰청 법과학분석과 김도형 △ 대검찰청 감찰1과 이철희 △ 서울고검 진홍구 △ 부산고검(대검 감찰1과) 추영종 △ 광주고검 박석일 △ 수원고검 윤상현 △ 서울중앙지검 구형석 △ 서울중앙지검 노시탁 △ 서울중앙지검 유정락 △ 서울중앙지검 정민수 △ 서울중앙지검 송영수 △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재종 △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이한형 △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조정근 △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곽재문 △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윤재남 △ 서울동부지검 공판과장 조광훈 △ 서울동부지검 윤용채 △ 서울동부지검 김영오 △ 서울동부지검 김영길 △ 서울남부지검 정승원 △ 서울남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소진호 △ 서울남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재규 △ 서울남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장종수 △ 서울남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최정인 △ 서울남부지검(대검 복지후생과) 김호진 △ 서울북부지검 채상훈 △ 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조호 △ 서울서부지검 장철한 △ 서울서부지검 윤희창 △ 서울서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김경미 △ 의정부지검 공판송무과장 정의수 △ 의정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김승면 △ 고양지청 수사과장 이보균 △ 인천지검 김형국 △ 인천지검 정찬훈 △ 인천지검 윤대규 △ 인천지검 홍석근 △ 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고익찬 △ 부천지청 집행과장 강신영 △ 수원지검 김영성 △ 수원지검 권선기 △ 수원지검 최순례 △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윤치기 △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장성자 △ 성남지청 박원석 △ 여주지청 수사과장 오홍석 △ 평택지청 수사과장 김선조 △ 평택지청 검사직무대리 권기원 △ 안산지청 사건과장 이동진 △ 안산지청 집행과장 장지섭 △ 춘천지검 집행과장 이승호 △ 대전지검 김중호 △ 대전지검 이영화 △ 대전지검 검사직무대리 송성철 △ 홍성지청 수사과장 유효상 △ 천안지청 검사직무대리 박보성 △ 청주지검 안국영 △ 대구지검 김종철 △ 대구지검 검사직무대리 권오성 △ 대구서부지청 집행과장 정재기 △ 대구서부지청 수사과장 노한열 △ 대구서부지청 검사직무대리 장대용 △ 대구서부지청 검사직무대리 차한우 △ 김천지청 수사과장 김익근 △ 김천지청 검사직무대리 한상수 △ 부산지검 윤종봉 △ 부산지검 이영욱 △ 부산지검 정영호 △ 부산동부지청 집행과장 김국태 △ 부산서부지청 집행과장 정인석 △ 울산지검 안병훈 △ 울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이평기 △ 창원지검 황재석 △ 창원지검 최홍찬 △ 창원지검 전영배 △ 창원지검 이승환 △ 창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정부영 △ 창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정성길 △ 마산지청 수사과장 성주경 △ 진주지청 집행과장 강정봉 △ 진주지청 수사과장 동훈 △ 통영지청 수사과장 채주현 △ 양지청 사무과장 박준형 △ 광주지검 양동현 △ 광주지검 허기중 △ 광주지검 검사직무대리 서동희 △ 광주지검 검사직무대리 김선철 △ 광주지검 검사직무대리 남정화 △ 순천지청 사건과장 김영석 △ 순천지청 집행과장 박노중 △ 순천지청 수사과장 김재정 △ 순천지청 검사직무대리 조형호 △ 해남지청 사무과장 서영욱 △ 전주지검 이홍필 △ 군산지청 집행과장 이영천 △ 남원지청 사무과장 채진수 ◇ 마약수사사무관 전보 △ 대검찰청 마약과 김진학 △ 서울중앙지검 노희권 △ 인천지검 신동익 △ 수원지검 박기영 ■ 보건복지부 △ 건강정책국장 나성웅 △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센터장 이민원
  • 국민연금·삼성물산 압수수색… 檢 ‘삼바’ 경영권 승계 정조준

    검찰이 국민연금공단과 삼성물산을 압수수색하며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부정 수사에 재시동을 걸었다. 검찰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 작업을 정조준하며 수사를 확장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 이복현)는 23일 전북 전주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와 서울 강동구 삼성물산 플랜트 부문을 압수수색했다. 서울 서초구 KCC 본사도 압수수색했다. 삼성의 금융 계열사인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자산운용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에버랜드 공시지가와 관련해 용인시청도 압수수색했다. 지난 7월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검찰이 다시 강제수사에 돌입한 것은 두 달여 만이다. KCC는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당시 삼성물산의 주식을 매입하며 삼성 측에 섰다.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이 반대하며 표 대결까지 갔지만 삼성물산의 최대 주주인 국민연금의 찬성으로 합병이 성사됐다. 엘리엇은 지난해 국민연금의 개입으로 손해를 봤다며 한국 정부를 상대로 약 8700억원의 투자자·국가간소송(ISD)을 제기했다. 검찰은 지난 5월 증거인멸 혐의로, 7월에는 분식회계 및 횡령 혐의로 김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모두 기각됐다. 검찰은 증거인멸 혐의로 삼성 임직원 8명을 구속 기소했지만 본류인 분식회계를 밝히지 못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지난해 11월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삼성바이오를 검찰에 고발한 이후 8개월간 수사를 맡아 오던 송경호 특수2부장이 지난달 검찰 인사로 수사를 지휘하는 3차장으로 승진했고, 박영수 특검팀에서 삼성 사건을 전담했던 이복현 부장검사가 특수4부장으로 부임했다. 검찰은 수사팀 교체 후에도 삼성바이오 실무자들의 소환 조사를 이어 가며 압수수색을 준비해 왔다. 검찰이 국민연금과 삼성물산을 동시에 압수수색한 것은 대법원이 지난달 29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 부회장의 국정농단 상고심 사건을 선고한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대법원은 삼성에 경영권 승계 작업이라는 현안이 존재했다는 것을 인정했고, 검찰 수사의 초점도 경영권 승계에 맞춰질 전망이다. 이번 압수수색으로 검찰의 의중이 공표된 셈이다. 검찰은 삼성 측이 2015년 말 삼성바이오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회계 처리 기준을 종속회사(단독지배)에서 관계회사(공동지배)로 부당하게 변경하면서 장부상 회사 가치를 4조 5000억원가량 늘렸고, 이 과정을 통해 삼성바이오의 지분 46%를 보유한 제일모직의 최대 주주인 이 부회장이 그룹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획득하게 됐다고 보고 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인사] 청주시, 소방청

    ■ 청주시 ◇ 4급 승진 내정 △ 문화예술과 김학수 ◇ 5급 승진 내정 △ 정책기획과 김종선 △ 회계과 이선경 △ 기업지원과 허연회 △ 정보통신과 권병규 △ 여성청소년과 풍연숙 △ 아동보육과 전지연 △ 체육교육과 안재완 △ 대중교통과 홍순덕 △ 공동주택과 오상영 △ 환경관리본부 환경정책과 이규황 △ 푸른도시사업본부 공원관리과 이천우 △ 서원보건소 박연숙 △ 위생정책과 서성구 △ 안전정책과 민경택 △ 농업정책과 송해화 △ 도시개발과 박관석 △ 도로사업본부 지역개발과 이원식 △ 도로사업본부 도로시설과 연응모 △ 환경관리본부 자원정책과 이재남 ◇ 학예연구관 승진 내정 △ 문화예술과 라경준 ◇ 농촌지도관 승진 내정 △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김영회·반정숙 ■ 소방청 ◇ 승진 △ 소방청 차장 소방정감 김홍필 △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장 소방정감 변수남 △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장 소방감 손정호 △ 전라남도 소방본부장 소방감 마재윤 △ 경상북도 소방본부장 소방감 남화영 △ 경상남도 소방본부장 소방감 허석곤 △ 소방청 소방정책과장 소방준감 임원섭 △ 대전광역시 소방본부장 소방준감 김태한 △ 충청북도 소방본부장 소방준감 김연상 △ 전라북도 소방본부장 소방준감 홍영근 ◇ 전보 △ 경기도 소방학교장 소방준감 권대윤 △ 행정안전부 장관비서실 소방정책관 소방준감 김조일
  • 조국, 김홍영 검사 묘소 참배… 檢 아픈 기억 꺼내 개혁 압박

    조국, 김홍영 검사 묘소 참배… 檢 아픈 기억 꺼내 개혁 압박

    “金, 상사 괴롭힘 견디다 못해 극단 선택 평검사 의견 檢 교육·승진과정에 반영” ‘윤석열 배제한 특별수사팀’ 구성 제안 법무차관·검찰국장 ‘직권남용’ 고발당해검찰이 추석 연휴 기간에도 조국 법무부 장관과 가족 관련 의혹 수사의 고삐를 늦추지 않는 가운데 조 장관도 연일 현장을 찾는 등 광폭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지난 12일 연휴 첫날에는 서울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방문한 데 이어 14일엔 부산추모공원을 찾아 김홍영 검사 묘소에 참배했다. 특히 조 장관이 취임 이후 닷새 만에 김 검사 묘소를 찾아 검찰의 조직문화를 손보겠다고 한 것은 검찰에 대한 강한 압박으로 풀이된다. 조 장관은 지난 14일 김 검사 묘소에 참배한 뒤 “고인(김 검사)은 상사의 인격 모독과 갑질, 폭언 등을 견디다 못해 죽음에 이르렀다”면서 “연휴가 끝나면 평검사들의 목소리를 듣고 검사 교육과 승진 과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16년 서울남부지검 소속 김 검사는 김대현 당시 부장검사의 상습적인 폭언 등을 이기지 못하고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대검찰청 감찰 결과 드러났다. 김 부장검사는 해임됐고, 김진모 당시 서울남부지검장도 검찰총장 경고를 받았다. 대검은 ‘조직문화 개선 태스크포스(TF)’를 만들고 상사의 청렴성, 리더십 부분을 차장·부장검사 인사평가에 넣는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했다. 막내 검사가 상사의 식사 메뉴 등을 미리 준비하는 ‘밥총무’ 역할도 못 하게 했다. 그런데 조 장관이 검찰의 아픈 기억을 다시 꺼내 든 것은 검찰의 당시 대책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석동현 전 서울동부지검장은 15일 페이스북에 “검찰은 몰인정한 조직이었고 언제나 조직 보호의 논리가 우선이었다”면서 “그런 문제점을 무자격 법무장관 조국이 취임하자마자 파고들었다”고 썼다. 그러면서 “추석에 자기 조상도 아닌 김 검사의 묘소를 참배하면서 언론에 사진을 노출하는 ‘조국스러운’ 언론 플레이에는 다시 놀라게 된다”고 비판했다. 조 장관은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전자증권제도 시행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는 등 당분간 적극 행보를 이어 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김오수 법무부 차관과 이성윤 검찰국장이 조 장관 일가 의혹 수사와 관련해 지난 9일 대검 고위 간부들에게 ‘윤석열 검찰총장을 배제한 특별수사팀’ 구성을 제안했다가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하는 등 주변 상황이 여의치 않은 상태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전날 김 차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이 국장을 직권남용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수사해 달라며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냈다. 조 장관 부인 정경심씨에 대한 검찰의 추가 수사도 예고돼 있어 조 장관의 입지가 점차 줄어들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인사·감찰·윤석열 수사지휘… ‘검찰개혁’ 조국 앞에 놓인 카드 셋

    인사·감찰·윤석열 수사지휘… ‘검찰개혁’ 조국 앞에 놓인 카드 셋

    조국 법무부 장관이 취임 당일부터 검찰개혁 추진지원단을 구성하라고 지시하고, 이를 위한 인사발령까지 내면서 검찰개혁에 시동을 걸었다. 조 장관은 본격적으로 법무부 장관의 인사권, 감찰권, 수사지휘권을 검찰에 행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검찰은 법률상으로는 법무부 소속 외청이지만 그동안 법무부의 통제를 거의 받지 않았다. 10일 법무부에 따르면 이종근 인천지검 2차장검사는 이날부터 법무부로 출근해 검찰개혁 지원 업무를 맡았다. 이 차장검사는 지난 7월 인사발령 전까지는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의 정책보좌관으로 검경 수사권 조정 업무를 지원했다. 검찰개혁추진지원단장을 맡은 황희석 인권국장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처장 출신으로, 최초 비검사 출신 인권국장이다. 통상 인사와 예산은 법무부 권한이지만 그 외 실무적인 부분을 독립적으로 운영했던 검찰은 조 장관의 빠른 조치에 긴장한 모습이다. 특히 검찰개혁추진지원단의 업무를 위해 추가 인사발령도 가능한 상황이다. 당장 주목받는 것은 고위직 인사다. 현재 검찰 내부에는 대전·대구·광주고검장과 부산·수원고검 차장,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등 고검장 3석과 검사장 3석이 공석이다. 정기인사는 내년 2월이지만 공석에 대한 인사는 장관이 당장 단행할 수 있다. 이 경우 고검장·검사장 승진 인사와 일부 고검장·검사장 전보 인사가 연쇄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 법무부 근무 경험이 있는 한 검사는 “수사 지휘라인도 이런 방식으로 교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 장관이 감찰권을 이용할 가능성도 있다. 검사에 대한 1차적 감찰권은 대검찰청이 갖고 법무부는 2차적 감찰권을 갖는다. 다만 법무부 감찰규정에 따라 ‘사회적 관심이 집중된 사항으로 검찰의 자체 감찰로는 공정성을 인정받기 어렵다고 판단해 법무부 장관이 감찰을 명한 경우’에는 법무부가 1차 감찰을 수행할 수 있다. 무엇보다 검찰이 우려하는 점은 피의사실 공표에 대한 감찰이다. 여권을 중심으로 조 장관의 가족 수사와 관련해 검찰이 피의사실을 흘리고 있다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된 상태다. 조 장관 주변을 수사하는 수사팀은 이런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박지원 의원이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공개한 표창장 원본 사진파일 등의 유출 경로를 확인하고 있지만 조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측이 원본 제출을 거부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재경지검의 한 부장검사는 “감찰 주체가 수사 검사의 피의사실 공표 의혹을 조사하는 것은 물론 기소까지 가능하다”며 “감찰 과정에서 수사팀의 수사기록을 전부 확인할 수 있고, 감찰을 거부하면 징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수사지휘권은 특히 예민한 문제다. 검찰청법 8조는 법무부 장관의 지휘·감독에 대해 ‘법무부 장관은 검찰 사무의 최고 감독자로서 일반적으로 검사를 지휘·감독하고, 구체적 사건에 대해서는 검찰총장만을 지휘·감독한다’고 규정한다. 조 장관이 수사지휘권을 행사하면 노무현 정부 시절 천정배 법무부 장관이 강정구 동국대 교수의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에 대해 불구속 수사를 지휘하고 이에 반발해 김종빈 검찰총장이 사직서를 제출한 사건이 재현될 수도 있다. 이처럼 조 장관의 검찰개혁 의지가 강하고 개혁을 수행할 수단도 어느 정도 갖고 있지만, 후보자 검증 과정에서 여러 의혹이 드러나고 가족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이미 개혁의 동력을 일정 부분 상실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비법조인으로서 법무부 조직을 장악하는 게 쉽지 않을 것이란 의견도 있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검사나 법조인이 아닌 경우 여전히 검찰 위주인 법무부 조직을 장악하기는 쉽지 않다”면서도 “박 전 장관과 달리 조 장관은 민정수석을 거쳤고 문재인 대통령의 신임이 두터운 만큼 다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조 장관이 취임한 날 법무부 고위 간부들이 검사장 이상 검찰 고위 간부들에게 윤 총장을 배제한 특별수사팀을 구성하자고 제안하면서 법무부가 사실상 검찰 수사에 개입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법무부는 지난해 문무일 전 검찰총장이 별도로 꾸린 ‘강원랜드 채용비리 관련 수사단’ 방식을 제안했다. 문 전 총장은 당시 수사 지휘도 하지 않고 수사 상황도 보고받지 않았다. 법무부 관계자는 “아이디어 차원의 의견 교환이었을 뿐 그 과정이 장관에게 보고된 사실은 없다”고 조 장관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검찰 관계자는 “복수의 채널을 통해 이런 내용을 전달받았고 총장이 보고받은 뒤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인사·감찰·윤석열 수사지휘… ‘검찰개혁’ 조국 앞에 놓인 카드 셋

    인사·감찰·윤석열 수사지휘… ‘검찰개혁’ 조국 앞에 놓인 카드 셋

    조국 법무부 장관이 취임 당일부터 검찰개혁 추진지원단을 구성하라고 지시하고, 이를 위한 인사발령까지 내면서 검찰개혁에 시동을 걸었다. 검찰을 개혁하러 법무부에 왔다는 조 장관은 본격적으로 법무부 장관의 인사권, 감찰권, 수사지휘권을 검찰에 행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검찰은 법률상으로는 법무부 소속 외청이지만 그동안 법무부의 통제를 거의 받지 않았다. 10일 법무부에 따르면 이종근 인천지검 2차장검사는 이날부터 법무부로 출근해 검찰개혁지원 업무를 맡았다. 이 차장검사는 지난 7월 인사발령 전까지는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의 정책보좌관으로 검경 수사권조정 업무를 지원했다. 검찰개혁 업무의 연속성을 이어 가기 위한 인사발령으로 보인다. 검찰개혁 추진지원단장을 맡은 황희석 인권국장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처장 출신으로, 최초 비검사 출신 인권국장이다. 조 장관은 전날 취임사에서 “검찰에 대한 적절한 인사권 행사, 검찰개혁의 법제화, 국민 인권 보호를 위한 수사 통제 등 검찰에 대한 법무부의 감독기능을 실질화해야 한다”며 검찰을 통제할 뜻을 강하게 밝혔다. 이어 “공수처 설치와 검경 수사권조정 완성을 위해 국회에서 입법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시행령 개정 등 법무부 권한으로 할 수 있는 일도 찾겠다”고 강조했다. 통상 인사와 예산은 법무부 권한이지만, 그 외 실무적인 부분을 독립적으로 운영했던 검찰은 조 장관의 빠른 조치에 긴장한 모습이다. 특히 검찰개혁 추진지원단의 업무를 위해 추가 인사발령도 가능한 상황이다. 당장 주목받는 것은 고위직 인사다. 현재 검찰 내부에는 대전·대구·광주고검장과 부산·수원고검 차장,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등 고검장 3석과 검사장 3석이 공석이다. 정기인사는 내년 2월이지만 공석에 대한 인사는 장관이 당장 단행할 수 있다. 이 경우 고검장·검사장 승진 인사와 일부 고검장·검사장 전보 인사가 연쇄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 법무부 근무 경험이 있는 한 검사는 “수사 지휘라인도 이런 방식으로 교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 장관이 감찰권을 이용할 가능성도 있다. 검사에 대한 1차적 감찰권은 대검찰청이 갖고 법무부는 2차적 감찰권을 갖는다. 다만 법무부 감찰규정에 따라 ‘사회적 관심이 집중된 사항으로 검찰의 자체 감찰로는 공정성을 인정받기 어렵다고 판단해 법무부 장관이 감찰을 명한 경우’에는 법무부가 1차 감찰을 수행할 수 있다. 무엇보다 검찰이 우려하는 점은 피의사실 공표에 대한 감찰이다. 여권을 중심으로 조 장관의 가족 수사와 관련해 검찰이 피의사실을 흘리고 있다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된 상태다. 조 장관 주변을 수사하는 수사팀은 이런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박지원 의원이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공개한 표창장 원본 사진파일 등의 유출 경로를 확인하고 있지만 조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측이 원본 제출을 거부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재경지검의 한 부장검사는 “감찰 주체가 수사 검사의 피의사실 공표 의혹을 조사하는 것은 물론 기소까지 가능하다”며 “감찰 과정에서 수사팀의 수사기록을 전부 확인할 수 있고, 감찰을 거부하면 징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수사지휘권은 특히 예민한 문제다. 검찰청법 8조는 법무부 장관의 지휘·감독에 대해 ‘법무부 장관은 검찰사무의 최고 감독자로서 일반적으로 검사를 지휘·감독하고, 구체적 사건에 대해서는 검찰총장만을 지휘·감독한다’고 규정한다. 조 장관이 수사지휘권을 행사하면 노무현 정부 시절 천정배 법무부 장관이 강정구 동국대 교수의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에 대해 불구속 수사를 지휘하고 이에 반발해 김종빈 검찰총장이 사직서를 제출한 사건이 재연될 수도 있다. 이처럼 조 장관의 검찰개혁 의지가 강하고 개혁을 수행할 수단도 어느 정도 갖고 있지만, 후보자 검증 과정에서 여러 의혹이 드러나고 가족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이미 개혁의 동력을 일정 부분 상실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비법조인으로서 법무부 조직을 장악하는 게 쉽지 않을 것이란 의견도 있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검사나 법조인이 아닌 경우 여전히 검찰 위주인 법무부 조직을 장악하기는 쉽지 않다”면서도 “박 전 장관과 달리 조 장관은 민정수석을 거쳤고 문재인 대통령의 신임이 두터운 만큼 다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인사] 데일리안, 한서대학교, 한국릴리, KG동부제철, 포항공과대학교

    ■ 데일리안 ◇ 승진 △ 시장경제부 차장대우 이미경 ■ 한서대학교 △ 항공정보산업대학원장 이강석 △ 기획예산처장 김웅이 △ 기획예산처 기획담당관 안광엽 ■ 한국릴리 △ 사장 알베르토 리바 ■ KG동부제철 ◇ 사장 △이세철 ◇ 전무 △ 경영지원본부장 곽정현 △ 마케팅영업본부장 박성희 △ 생산본부장 이승민 ◇ 상무 △ 경영지원부본부장 여영달 △ 경영지원실 김광열 △ 당진공장장 박종관 ◇ 상무보 △ 경영지원실장 우치구 △ 인사지원실장 문원표 △ 마케팅실장 윤병석 △ 국내사업부장 김성일 △ 해외사업부장 윤용석 △ 석판사업부장 한상무 △ 판매생산조정실장 엄상모 △ 원료구매실장 하종철 △ 인천공장장 이철 △ 기술연구소장 안병규 ■ 포항공과대학교 △ 부총장 박준원 △ 대학원장 이건홍 △ 기획처장 김상욱 △ 교무처장 정규열 △ 입학학생처장 김종규 △ 산학협력단장 겸 연구처장(산학처장 겸무) 김상우 △ 학술정보처장 안희갑
  • 현대기아차, 직원 호칭 매니저·책임매니저 2개로 단순화

    현대기아차, 직원 호칭 매니저·책임매니저 2개로 단순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위해 대리, 과장, 차장, 부장 등의 수직적 호칭을 없애고 매니저 또는 책임매니저로 단순화하기로 했다. 직원 평가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꾸고 승진 연차 제도도 폐지했다. 수직적인 위계구조를 바꾸고 철저히 업무 중심으로 조직을 운영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현대차는 의사결정 속도와 업무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2일 직급과 호칭, 평가, 승진 등 직원 인사 전반을 크게 손봤다고 밝혔다. 일반직 직급은 6단계에서 역할에 따라 4단계로 단순화했다. 5급사원과 4급사원은 G1, 대리는 G2, 과장은 G3, 차장과 부장은 G4로 통합된다. 호칭은 G1∼G2는 매니저, G3∼G4는 책임매니저 2단계가 된다. 팀장, 파트장 등 보직자는 기존과 같다. 직원 평가는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꾸고 승진연차 제도는 폐지했다. 이같은 평가 방식 변화는 직원육성 관점에서 성과관리와 상호협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현대·아차는 말했다. 상대평가체제에서 나타났던 불필요한 경쟁이나 평가등급 할당에 따른 왜곡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됐다. 다만 평가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동료간 업무역량을 언급하는 제도도 만들었다. 상위 직급으로 승진하는 데 필요한 승진연차를 폐지해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빨리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G3로 승진한 직원이 바로 다음 해에 G4 승진 대상자가 될 수도 있다. 이전엔 사원과 대리는 승진연차 4년, 과장과 차장은 일정수준의 승진포인트가 필요했다. 이번 직원 인사제도 개편은 직원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마련했다. 현대차그룹은 출퇴근과 점심시간 유연화, 복장 자율화 등의 기업문화 혁신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올해 4월 임원 인사제도를 개편했다. 이사대우와 이사, 상무까지의 임원 직급 체계를 상무로 통합해서 사장 이하 6단계 직급을 4단계로 줄였다. 연말 정기 임원인사도 경영환경 및 사업전략 변화와 연계한 연중 수시인사 체계로 전환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인사] 국민대, 남양주시, 서울대, 국회사무처

    ■ 국민대 △ 교학부총장 박찬량 △ 기획부총장 최준수 △ 대외협력부총장 김인준 △ 대학원장 류재우 △ 교무처장 손영준 △ 학생처장 문창로 △ 총무처장 이동기 △ 기획처장 이호선 △ 예술대학장 최태만 ■ 남양주시 ◇ 4급 승진 △ 진건읍장 우진헌 ◇ 5급 전보 △ 안전기획과장 강산옥 ◇ 5급 승진 △ 와부읍 생활자치과장 직무대리 김종화 △ 관광진흥과장 직무대리 우해덕 ■ 서울대 △ 빅데이터연구원장 장병탁 △ 시흥캠퍼스 추진본부 부본부장 오헌석 △ 공과대학장 및 공학전문대학원장 차국헌 △ 자연과학대학 교무부학장 김지환 △ 공과대학 교무부학장 홍유석 △ 공과대학 학생부학장 윤성로 △ 공과대학 연구부학장 강기석 △ 환경대학원 교무부원장 및 환경계획학과장 오능환 △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부원장 임용 △ 박물관장 전봉희 ■ 국회사무처 ◇ 차관급 △ 사무차장 김승기 ◇ 차관보급 △ 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임익상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최시억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임재주 △ 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홍성현 ◇ 이사관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문위원 천우정 △ 의정연수원 교수 유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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