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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타 게시물 하나에 6억원”…제니, 사진 자꾸 올리는 이유 있었네

    “인스타 게시물 하나에 6억원”…제니, 사진 자꾸 올리는 이유 있었네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게시물당 약 6억원의 수익을 벌어들일 것이라는 내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는 ‘2024년 인스타그램 부자 리스트’를 공개했다.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이 인스타그램 게시물당 받을 수 있는 수익을 공개했는데 K팝 스타 중에서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제니는 수시로 게시물을 올리며 활발하게 SNS 활동을 하는 연예인으로 꼽힌다. 호퍼HQ에 따르면 36위를 기록한 제니는 게시물당 최대 51만 1000달러(약 6억 8600만원)을 벌어들일 것으로 나타났다. 만일 제니에게 인스타그램 광고 포스팅을 요청한다면 6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내야 한다는 것이다. 1억명에 달하는 팔로워를 보유한 블랙핑크 리사는 29위로 게시물당 62만 3000달러(약 8억 3600만원)의 수익을 얻을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인인 그는 아시아 스타 중에 1위다. 또 다른 멤버인 지수는 40위로 47만 4000달러(약 6억 3600만원), 로제는 42위로 47만 2000달러(약 6억 3400만원)였다. 지수와 로제는 각각 약 79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BTS 멤버 진은 68위로 29만 2000달러(약 3억 9200만원), RM은 71위로 28만 달러(한화 약 3억 7500만원), 아스트로 차은우는 72위로 27만 4000달러(약 3억 6700만원), 배우 이민호는 88위로 21만 1000달러(약 2억 8000만원)의 수익을 낼 것으로 나타났다.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벌어들이는 스타는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6억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호날두는 게시물당 최대 343만 2000달러(약 46억원)를 벌어들일 것으로 나타났다.
  • 이효리 “아이돌 얼굴 좋아했으면 이상순과 결혼했겠나”

    이효리 “아이돌 얼굴 좋아했으면 이상순과 결혼했겠나”

    ‘자연미 대명사’ 가수 이효리가 “자연미를 좋아한다”며 남편 이상순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유튜브 채널 ‘풀무릉도원’의 ‘광집사’에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광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성형수술에 관한 얘기가 오가던 중 이효리가 “뭐뭐 했나 이실직고하라”고 하자 광희는 “이마, 코, 라미네이트, 라식… 안 한 데가 없다”며 “불쌍하지 않냐”고 답했다. 이효리는 이에 “뭐가 불쌍해. 잘 됐잖아”라고 말했지만, 광희는 “누나는 저 같은 마음을 모른다. 차은우, 이효리 같은 사람들은 저같이 성형으로 잘 된 사람들의 마음을 모른다”고 했다. 제작진은 광희의 성형 전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이효리는 “귀엽다. 약간 빽가 닮기도 했고”라며 “성형 전 얼굴이 낫다. 내가 만약 둘 중 하나를 사귀어야 된다 하면 무조건 저 얼굴이다. 너무 귀엽고 순수하게 생겼다”고 말했다. 광희는 “저때 오디션 완전 떨어졌다”며 아픈 기억을 끄집어냈다. 그러자 이효리는 “물론 아이돌 얼굴은 아닐 수 있는데 내가 아이돌 얼굴을 좋아했으면 상순 오빠랑 결혼했겠니”라며 “저런 얼굴 좋아하는 여자들 많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그러면서 “그런데 지금은 이왕지사 이렇게 됐으니까 이렇게 살아야지 뭐 어쩌겠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네 몫까지 잘 살게, 다시 만나자” 차은우가 고 문빈에게 보낸 편지

    “네 몫까지 잘 살게, 다시 만나자” 차은우가 고 문빈에게 보낸 편지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지난해 4월 세상을 떠난 친구이자 아스트로 멤버였던 고 문빈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차은우는 8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개인적으로 작년이 저한테는 되게 힘든 해였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번 앨범 가사를 제가 썼는데 마음 속 얘기를 하고 싶었다”며 “사람들이 너무 잘 잊더라. 속상하기도 했다”고 했다. 이어 “가사를 펑펑 울면서 썼다”며 “아직도 그 노래는 못부른다”고 했다. 차은우는 지난 2월 발매한 앨범에 수록된 곡 ‘웨어 앰 아이’(WHERE AM I)의 가사를 썼다. 가사에는 “이 모든 게 꿈이기를/잘 지내냐는 문자를 보내” “계속 불러도 너는 보이지 않아/멀어지지 마/한 번이라도 안아보고 싶어/다시 만나” 등의 내용이 담겼다. 차은우는 문빈을 떠나보낸 뒤 죄책감이 컸다고 털어놨다. 그는 “내가 밥을 먹어도 되는지, 잠잘만한 가치가 있나 생각했다”며 “누가 ‘괜찮아’라고 물어봤을 때 괜찮다 얘기하는 것도 싫고 안 괜찮다 하는 것도 싫은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문빈이) 꿈에 자주 나온다”며 “더 잘 하자, 더 잘 살자고 다짐했다. 열심히 하고 있다. (문빈도) 그걸 원할 것 같다”고 했다. 차은우는 문빈에게 짤막한 영상 편지를 보냈다. 그는 “빈아, 빈아. 잘 지내냐. 보고싶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네 몫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잘 하고 있을게. 걱정하지 말고 다시 만나자”고 말했다.
  • 차은우 “노래 못하고 춤 못춘다고 혼나…서러워 울었다”

    차은우 “노래 못하고 춤 못춘다고 혼나…서러워 울었다”

    그룹 ‘아스트로’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연예계 생활을 돌아봤다. 지난 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공식 채널에는 ‘가정의 달엔 역시 차은우! 가족 삼고 싶은 최최차차의 인간미까지’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차은우는 “왜 이렇게 떨리지”라며 대문을 바로 열지 못했다. 이어 “나가면 돼요?”라고 말한 뒤 문을 열었다. 이후 MC 유재석과 조세호를 만났다. 유재석은 “오랜만이다”고 인사했다. 차은우는 “(카메라) 가운데 보면 될까요?”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어떤 일을 했어도 ‘유퀴즈’에 무조건 나왔을 거다”라고 했다. 차은우는 “안녕하세요. 일타 강사 차은우입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은우는 조세호에게 “자동차 판매장에서 한 번 만나고···”라고 말했다. 조세호는 “아마 같은 차종일 거다”고 했다. 차은우는 “저는 부모님”이라고 밝혔고, 조세호는 “저는 제 것 사려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최근 (남)동생도 화제가 됐다”고 운을 뗐다. 차은우는 “신방과 하고 있다”고 밝혔고, 유재석은 “동생분은 뭐라고 하냐”며 물었다. 차은우는 “한번은···”이라고 답했다. 유재석은 “보통이 아니네”라고 했다. 차은우는 “노래 못하고 춤 못 춘다고, 혼나는데 서러워서 울었다”고 고백했다. 유재석은 “‘얼굴 천재’라는 수식어 때문에 본인은 속상할 때는 없었는지”냐고 물었다. 차은우는 “오늘 너무 긴장이 많이 되더라.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해야겠다고”라고 했다. 유재석은 “10년 후의 나의 모습은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차은우는 “좀 부끄럽긴 한데···”라며 자신의 목표를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됐다. 오늘 타이틀 나왔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 차은우의 자세한 이야기는 8일 오후 8시 45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 與 김재섭, ‘민주 텃밭’ 도봉서 안귀령 꺾고 당선

    與 김재섭, ‘민주 텃밭’ 도봉서 안귀령 꺾고 당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도봉갑에 출마한 김재섭 국민의힘 후보가 안귀령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꺾고 당선이 확정됐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1시 50분 현재 개표가 99.96% 진행된 가운데 김 후보는 4만 6354표(49.05%)를 얻어 4만 5260표(47.89%)를 얻은 안 후보를 누르고 국회에 입성하게 됐다. 두 후보의 표 차이는 불과 1094표였다. ‘민주 텃밭’으로 분류되는 도봉갑 선거구는 1980년대생 청년 정치인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도봉구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김 후보가 당협위원장으로 지역 기반을 다진 데 반해 해당 지역에 연고가 없는 안 후보는 민주당의 전략 공천을 받아 깜짝 등장했다. YTN 앵커 출신인 안 후보는 지난해 2월 한 유튜브 채널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배우 차은우 중 누가 이상형에 가깝느냐’는 질문을 받고 이 대표를 골라 화제를 모았다. 앞서 전날 발표된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는 안 후보가 52.4%, 김 후보가 45.5%로 집계됐다.
  • 이재명·조국보다 한동훈이 잘생겼다는 나경원, “차은우는…”

    이재명·조국보다 한동훈이 잘생겼다는 나경원, “차은우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동작구을에 출마한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외모 비교 질문에 “한 위원장이 더 낫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의 ‘맑눈광이 간다’ 코너에 나 후보가 출연했다. 이날 나 후보는 ‘이재명과 한동훈 중 더 잘생긴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그건 비교 대상이 안 된다”며 “당연히 한동훈”이라고 답했다. 이어 한 위원장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외모를 묻는 말에는 “조국은 학교 다닐 때 동기였다”며 “법대 킹카 몇 명 있었는데, 우리 남편도 킹카였다. 그래서 조국이 별로 잘생겼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국보다 한동훈이 젊으니 나는 한동훈 선택한다”고 덧붙였다.나 후보는 한 위원장과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외모 비교 질문을 받자 “한동훈보다 차은우가 잘생겼다. 내가 그래도 양심은 있다”며 “민주당 의원들이 ‘이재명 vs 차은우’ 하는데 전부 다 이재명을 (선택)했지 않냐”라며 “아무리 ‘친명횡재 비명횡사’라 그러지만 친명을 해도 좀 양심껏 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나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한 영상편지를 요청받기도 했다. 나 후보는 지난해 초 국민의힘 전당대회 출마 등을 둘러싼 윤 대통령과의 갈등설 속에 부위원장직을 사임했고, 윤 대통령은 사의 수용이 아닌 해임 조치를 했다. 카메라를 보며 말을 이어가려던 나 후보는 “대통령님 요새 마음이 편치 않을 것도 많을 것 같다”, “당에서 걱정하는 건 민심과 더 가까워지는 것, 민심과 늘 소통하는 것”이라고 하다 이를 끝맺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4선 경력의 나 후보는 ‘한강 벨트’ 지역구 중 한 곳인 동작을에서 경찰 출신의 정치 신인 류삼영 민주당 후보와 맞붙는다. 지난달 초 여론조사에서 나 후보는 오차범위 밖으로 류 후보를 줄곧 앞서다가 같은 달 16일~7일 리서치뷰 조사(KBC광주방송 등 의뢰·지역구 거주민 500명 대상)에선 류 후보가 나 후보를 0.7% 포인트 차이로 따라붙었다. 이후 실시된 케이스탯리서치 조사(조선일보 의뢰·3월 24~26일·500명), 한국리서치 조사(KBS 의뢰·3월 26~28일·500명)에서는 나 후보와 류 후보 간 격차가 각각 44% 대 34%, 49% 대 41%로 벌어졌다.
  • 이재명 ‘떨어진 구두 굽’ 올리자…국민의미래 “빈곤 코스프레, 안쓰럽고 민망”

    이재명 ‘떨어진 구두 굽’ 올리자…국민의미래 “빈곤 코스프레, 안쓰럽고 민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비서실이 굽이 떨어진 이 대표의 구두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것을 두고 국민의미래가 “안쓰럽다 못해 민망하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비례대표 위성 정당인 국민의미래의 김시관 선대위 공보단 대변인은 31일 논평을 통해 “경기도 법인카드로 청담동 고급 미용실에서 일제 샴푸를 사 외모를 관리, ‘차은우보다 더 미남’이란 소리 듣던 이 대표가 느닷없이 ‘빈곤 코스프레’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법인카드를 사용하지 못하니 갑자기 살림이 궁핍해진 것인지 많은 사람이 의아해한다”며 “김남국 의원은 구멍 난 운동화로 빈곤 코스프레를 했지만 뒤로는 수십억 코인 거래를 해 두 얼굴의 정치인으로 각인되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의 떨어진 구두를 부정하고 싶지 않다”면서도 “이런 조작된 이미지로 대중의 지지를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 정치는 진정성”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30일 이 대표 비서실은 SNS에 이 대표의 구두 사진과 함께 ‘비서실 피셜’(생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비서실 측은 “누군가의 신발에는 그 사람이 걸어온 길이 담겨 있다고 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떨어져 버린 구두 굽. 이번 선거에 임하는 이재명 대표의 절박함이 오롯이 녹아 있다”고 적었다. 이어 “오늘 이 대표는 ‘이 일정 실화냐’는 말이 절로 나오는 강행군을 감행했다”며 “송파을부터 송파갑, 송파병, 강동갑, 광진을, 중구성동을, 용산, 영등포을, 마포갑, 서대문갑까지 서울 전역을 뛰고 또 뛰었다. 4·10 심판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위기감이 높아져 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 태연·제니도 제쳤다…아이돌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는

    태연·제니도 제쳤다…아이돌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차은우가 소녀시대 태연과 블랙핑크 제니를 제치고 아이돌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6일 아이돌 개인 브랜드 평판 3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스트로 차은우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위와 3위는 각각 소녀시대 태연과 블랙핑크 제니가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6일까지 1720명의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6086만 5506개를 추출해 소비자의 참여 지수, 미디어 지수, 소통 지수, 커뮤니티 지수로 측정해 브랜드 평판 지수를 분석했다. 차은우는 지난달 브랜드 평판 지수에 비해 31.97%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차은우는 링크 분석에서 ‘잘 생기다’, ‘압도한다’ 등이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원더풀 월드’, ‘팬콘 투어’, ‘슈돌’이 높게 분석됐다”면서 “빅데이터 긍정 비율이 85.19%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 추미애 “이재명, 차은우보다 잘 생겨…나경원씨 더 예뻐지세요”

    추미애 “이재명, 차은우보다 잘 생겨…나경원씨 더 예뻐지세요”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갑에 전략 공천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가수 겸 배우 차은우보다 잘 생겼다고 말했다. 추 전 장관은 지난 23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5 ‘맑눈광이 간다’ 코너에 출연했다. 배우 김아영과 권혁수가 정치인·유명인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는 코너다. 추 전 장관은 ‘둘 중 더 잘생긴 사람은? 이재명 vs 차은우’라는 질문을 받자 약 2초 뜸 들인 뒤 “이재명”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물론 배우 하는 분들은 외모적으로 훨씬 잘 생겼다”며 “그런데 정치인, 리더로서의 이재명은 국민이 바라는 바를 마음에 담아서 표정에 우러나오고, 그게 읽히니까 멋져 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 전 장관은 나경원 국민의힘 전 의원과의 외모 비교 질문도 받았다. 진행자 김아영은 “최근 인터뷰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를 피해 경기도에 갔다는 주장에 대해 ‘각 당의 여성 대표끼리 부딪치면 외모 경쟁만 부추겨서 싫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며 “다시는 그런 말 안 나오게 이 자리에서 외모 논란 종지부를 찍을 질문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둘 중 더 예쁜 사람은? 추미애 vs 나경원”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추 전 장관은 망설임 없이 “나경원씨”라며 “외모 경쟁을 하기보다는 정말 바른 정치인으로서, 그런 건 얼마든지 양보하고 싶다. 더 예뻐지세요”라고 답했다.이 대표가 양손에 빵을 들고 있는 사진의 숨은 메시지로는 ‘죽빵 날리고(얼굴 때리고) 싶은 사람이 있으니 도와달라’를 꼽았다. 추 전 장관은 ‘이 대표가 누구의 얼굴을 때리고 싶으신 것 같냐’는 질문에 “빵 대신 술을 드셔서 헛배가 잔뜩 부르신 분”이라며 “아침에 제대로 일어나지 못하시는 분, 그리고 열차를 타면 다리를 모으지 못하고 쫙 벌리거나 반대편 의자에 다리를 걸치시는 분”이라고 말했다. 또 ‘다음 중 윤석열 정부를 탄생시킨 찐 공신은? 체급 키워준 추미애 vs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문재인’이라는 물음에는 곤란한 듯 웃음을 짓다가 “그건 뭐 정직해야지. 2번(문재인)”이라고 답했다. 그는 “한 6단계를 건너뛰어서 제대로 검증하지 않고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했고, 검찰총장으로 발탁했다”며 “(윤 대통령은) 검찰총장으로서 막강한 권한을 본인의 정치 발판으로 활용했다. 그런 점에서 중대한 책임이 있을 수밖에 없지 않느냐”라고 지적했다. 민주당 예상 의석수에 관한 질문에는 “151석”이라고 했다. 한편 추 전 장관은 경기 하남갑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복심’인 이용 국민의힘 의원과 격돌한다.
  • 지드래곤, 박찬호와 무슨 사이길래…‘VIP석’에서 목격

    지드래곤, 박찬호와 무슨 사이길래…‘VIP석’에서 목격

    가수 지드래곤과 야구선수 출신 박찬호가 ‘2024 메이저리그’ 개막전을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드래곤은 지난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개막전 관람을 위해 현장을 찾았다. 이날 VIP석에서 포착된 지드래곤은 경기 시작 이후 박찬호와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그는 경기 전 시구에 나선 박찬호의 등장 당시 자신의 노래가 고척돔에 울려 퍼지자 쑥스러워하며 웃음을 지어 보이는 등 밝은 모습을 보였다. 또 지드래곤은 시구를 마치고 돌아온 박찬호와 함께 대화를 나누며 즐겁게 경기를 관람했다. 해당 경기에는 지드래곤 외에도 축하 공연과 관람 등을 위해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빅뱅 출신 대성 역시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야구를 관람하기 위해 고척돔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으며, 차은우·옥택연·지성·이보영·황재균·티아라 지연·김영철·션 등도 개막전을 관람했다. 경기 전 축하 공연은 지난해 미국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시구를 하며 화제를 모았던 그룹 에스파가 꾸몄으며, 박정현은 한국과 미국 국가를 부르며 열기를 달궜다. 지드래곤은 이날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 및 전 맥도날드 CEO·GS 부사장 등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남다른 인맥을 드러냈다.
  • ‘동 이름’ 몰랐던 후보…“알고 다녀! 욕먹는다” 상인의 일침

    ‘동 이름’ 몰랐던 후보…“알고 다녀! 욕먹는다” 상인의 일침

    4·10 총선 서울 도봉갑에 전략공천 된 안귀령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역구 선거 유세 중 행정동 명칭을 묻는 유권자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지적을 받았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안귀령 후보는 지난 8일 선거 운동을 위해 자신이 출마한 지역구인 도봉구 창동 신창시장을 방문했다. 신창시장은 시장의 규모도 크고 유권자의 수도 많아 구내에서 정치적으로 중요한 곳이다. 안귀령 후보는 한 상인이 “여기가 무슨 동이냐”고 묻는 말에 답변하지 못했고, 상인은 “좀 알고 다니시라. 욕 먹는다”며 재차 “길 건너 시장은 무슨 동이냐”고 물었다. 안귀령 후보가 또다시 머뭇거리자 옆에 있던 다른 상인이 답을 말하며 “우리 후보님 이제 왔잖아. 왜 그래”라고 상황을 무마했다. 안귀령 후보는 음식을 권하는 해당 상인에게 “(제가) 먹을 자격이 없는 것 같다”라며 경청했다. 이후 해당 상인을 비롯해 주변 사람들은 차근차근 주변 지역을 안귀령 후보에게 설명했다. 안귀령 후보와 서울 도봉갑에서 맞붙는 김재섭 국민의힘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당시 상황을 전한 기사를 공유하며 “아무리 무연고 낙하산 공천이라 하더라도 이건 좀 너무 하다”며 “도봉구는 민주당이 후보 내면 당연히 뽑아줘야 하는 민주당의 호구인가”라고 비판했다. 김재섭 후보는 “제게 도봉구는 가족의 보금자리이자 제 딸이 태어나서 자랄 곳이니, 아무리 유리한 국면에서 선거를 치른다고 하더라도 도봉구를 소중히 생각해주셨으면 한다. 제가 사는 도봉구가, 후보님에게 이기면 좋고 지면 떠나면 그만인 동네로 취급받고 싶진 않다”라고 당부했다. YTN 앵커 출신인 안귀령 후보는 지난달 23일 서울 도봉갑에 전략공천됐다. 도봉구에 연고가 없는 안 후보가 전략공천을 받은 것을 두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 앞서 온라인에선 안귀령 후보가 지난해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진행한 ‘외모 이상형 월드컵’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배우 겸 가수 차은우 중 한 명을 선택하라는 질문에 “이재명”이라고 답한 것이 화제가 됐다.
  • 원희룡 “차은우보다 잘생긴 그분이 미모원탑…난 거울 보면 스트레스”

    원희룡 “차은우보다 잘생긴 그분이 미모원탑…난 거울 보면 스트레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정치인 ‘미모원탑’(최고의 미모)으로 꼽으며 자신의 외모를 “10점 만점에 7점”으로 평가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캐스트 유(CAST U)에는 원 전 장관이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 이 채널은 길거리에서 외모가 뛰어난 사람들을 즉석 인터뷰하고 이들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공개하는 콘셉트로 정치인으로는 지난해 12월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내 외모는 10점 만점에 8점”이라고 평가했다. 진행자가 원 전 장관에게 외모, 재력, 지능 중 매력을 묻자 “지능”이라고 답했다. 그는 자신의 지능을 10점 만점에 13점이라며 “학력고사 전국수석, 서울대 들어갈 때 전체 수석, 사법시험 전체 수석했다”고 자랑했다. 원 전 장관의 영상은 2개가 올라왔는데 또 다른 영상에서는 ‘서울대가 제시한 상식기준’ 퀴즈를 풀며 지능 테스트를 하는 모습이 나왔다. ‘공부의 신’인 원 전 장관은 “가성비 높게 공부할 필요가 있다”며 자신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법고시 공부할 때는 하루에 16시간 공부했다는 사실도 밝혔다. 원 전 장관은 짝사랑 경험을 묻자 “조국같이 잘생긴 사람만 좋아하고 그래서 옛날에는 콤플렉스가 있었다”고 답했다. 두 사람이 서울대 법대 82학번 동기인 만큼 원 전 장관의 경험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발언이었다.대학 동기인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나경원 전 의원의 외모를 “99점 정도 줘야 한다”고 답한 그는 자신의 외모를 10점 만점에 7점으로 평가했다. 원 전 장관은 “외모지상주의를 싫어한다”면서도 “외모도 경쟁력이라 거울 보면 스트레스받는다”고 덧붙였다.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는 눈웃음을 꼽았다. 조 전 장관과 나 전 의원이 정치인 중 손꼽히는 외모로 인정받지만 원 전 장관이 최고의 외모로 꼽은 사람은 정작 따로 있었다. 그는 정치인 미모원탑을 묻자 “당연히 차은우보다 잘생겼다고 별풍선을 받은 그분”이라고 말했다. 이는 안귀령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이 외모 이상형으로 이재명 대표와 차은우 중 이 대표를 꼽은 것을 겨냥한 발언이다. 진행자가 “누군데요?” 묻자 그는 “아는 사람은 다 안다”며 직접 언급하는 것을 피했다. 서울대 최고의 아웃풋 3명에 대해 그는 “김영삼, 윤석열 그다음 원희룡”이라고 답했다. MBTI는 ESFP라고 답했으며 매력을 보여달라는 요청에는 이천수 후원회장과 춤을 추기도 했다.
  • SNL 출연 이준석, 한동훈에 “요즘 행복하죠?”…‘토사구팽’ 경고

    SNL 출연 이준석, 한동훈에 “요즘 행복하죠?”…‘토사구팽’ 경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일 쿠팡플레이 ‘SNL코리아’에 출연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왕관의 무게만큼 느끼게 되실 것”이라는 내용의 영상편지를 전했다. 이 대표는 이날 유력 정치인에게 난감한 질문을 하는 ‘지기자가 간다’ 코너에서 ‘자기 당 대표가 차은우보다 잘생겼다고 한 사람과, 30분 동안 눈을 맞으며 기다리다가 폴더인사 한 사람 중 누가 더 아부꾼이냐’는 질문에 “후자”라고 답했다.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을 둘러싸고 윤석열 대통령과 갈등을 빚은 한 위원장이 지난 1월 눈발 날리는 서천시장 화재 현장에서 윤 대통령을 만나 90도로 인사하고 화해한 과정을 언급하며 비판한 것이다. 이 대표는 “한쪽도, 다른 한쪽도 대장인데 굽힌 거다. 그러면 상하관계가 조직 사이에 생긴다. 그건 경솔하다”며 대통령실과 여당의 관계 설정 문제를 지적했다.이 대표는 또 ‘안철수, 김기현, 이준석, 한동훈에서 공통으로 연상되는 사자성어’를 묻는 말에 “토사구팽”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그분이 살아남을 것 같냐’는 다음 질문에는 “결과 안 좋으면 뭐처럼 버려지겠죠”라고 그는 답했다. 모두 한 비대위원장을 염두에 둔 질문과 답이었다. 같은 맥락에서 이어진 ‘팽 당할 수도 있는 그분께 드리는 영상 편지’를 요청하자 이 대표는 “요즘 행복하시죠”라고 물으며 ‘토사구팽’을 경고했다. 이 대표는 “그 자리 앉았던 사람 참 많았다. 나를 포함해서. 그 다음까지 잘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왕관의 무게만큼 느끼게 되실 것이다. 굿럭”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는 2월 9일로 돌아가면 새로운미래의 이낙연 대표와 다시 손을 잡겠느냐는 질문에는 “따로 살았어야 할 운명인데, 너무 성급하게 문서에 도장을 찍었다”고 답했다.
  • “차은우와 연인 사이 아니다”…김남주, 우려에 결국 해명

    “차은우와 연인 사이 아니다”…김남주, 우려에 결국 해명

    배우 김남주가 차은우와의 관계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김남주가 출연한다. 이날 김남주는 유재석과 특별한 호흡을 뽐낸다. 김남주의 유쾌한 입담에 유재석은 “우리 시대 사람을 만나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 약 6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김남주는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회식 풍경을 언급해 유재석의 격한 공감을 끌어냈다. 또 상대역인 차은우와의 관계에 대해 “연인 역할은 아니다. 안심하라”라고 당부하는가 하면, 차 안에서 연기 연습을 하다 지인에게 오해받은 사연도 소개한다. 김남주와 차은우는 3월 1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에 출연한다. ‘원더풀 월드’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김남주)이 그날에 얽힌 미스터리한 비밀을 파헤쳐 가는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다.
  • 한동훈 “이재명 코 파주는 아첨꾼만 살아남아”... 발언의 실체는?

    한동훈 “이재명 코 파주는 아첨꾼만 살아남아”... 발언의 실체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26일 더불어민주당의 올해 총선 공천 결과를 두고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의 코를 대신 파주는 아첨꾼만 살아남는 정글이 됐다”고 비판하자 해당 발언의 근거가 된 박찬대 최고위원이 이 대표의 코를 파주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이 다시 조명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 위원장의 발언 직후 박 최고위원이 2022년 8월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 후보의 코 주변에서 뭔가를 떼어내 버리는 모습이 ‘민주당 공천받는 방법’, ‘민주당, 무섭고 충격적인 공천 총정리’ 등 제목으로 다시 확산했다.이 영상이 최초로 화제를 모았을 때 네티즌들은 “코를 파줬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다른 각도에서 찍힌 영상을 보면 박 의원이 이 대표의 코가 아닌 광대뼈 쪽에 붙은 무언가를 떼는 모습이다. 한 위원장의 ‘코 대신 파주기’ 발언은 “만약 국민의힘 후보 중 제가 차은우보다 낫다고 하는 분이 있다면 절대 공천받지 못할 것”이라고 하면서 나온 것이다.앞서 민주당이 서울 도봉갑에 아무런 연고가 없는데도 4월 총선에 전략 공천된 안귀령 상근부대변인이 과거 탤런트 차은우보다 이 대표의 외모가 낫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며 여러 논란이 나왔다. 한 위원장은 박 최고위원의 행동과 안 상근부대변인 발언을 아첨꾼으로 규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안 상근부대변인은 같은 날 국회에서 한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아무리 국민의힘이 상황이 급해도 예능을 다큐로 받아들이거나, 야당을 험담하는 것은 한 위원장이 하실 일이 아니다”라며 “집권 여당의 비대위원장은 말싸움에 골몰하기보다 국민의 민생을 위해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했다. 한편 이동진 전 도봉구청장은 민주당의 안 상근부대변인의 도봉구 전략 공천에 반발했다. 그는 민주당 후보로 4월 총선을 준비하고 있었다. 이 전 구청장은 지난 25일 페이스북에 “후보들 간 어떤 경쟁력 조사도 없이, 도봉구와는 아무런 인연도 없는 후보를 일방적으로 내리꽂는 전략공천 방식의 결정에 속수무책이었다”며 “당선 가능성을 최우선적인 공천 기준으로 삼겠다는 당의 공식적 언급은 허언에 불과했다”고 했다.
  • 한동훈 “제가 차은우보다 낫다고 하는 분, 국힘서 공천 못 받을 것”

    한동훈 “제가 차은우보다 낫다고 하는 분, 국힘서 공천 못 받을 것”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국민의힘 후보 중에서 제가 차은우보다 낫다는 분이 있다면 절대 공천 못 받는다”고 말했다. 한 비대위원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 현역 인재근 의원이 불출마한 서울 도봉갑에서 안귀령 당 상근부대변인이 전략 공천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표의 코를 대신 파주거나 대표가 차은우보다 (더) 잘생겼다고 하는 비위 좋은 아첨꾼만 살아남는 정글이 돼버린 것이 이 대표의 민주당”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위원장의 이날 발언은 도봉구에 연고가 없는 안 상근부대변인이 전략공천을 받자 온라인에서 그가 지난해 한 유튜브 채널의 ‘외모 이상형 월드컵’에서 이 대표와 배우 겸 가수 차은우 중 한 명을 선택하라는 질문에 ‘이재명’이라고 답했던 것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한 위원장은 “취향은 존중한다. 그렇지만 만약 국민의힘 후보 중 제가 차은우보다 (외모가) 낫다고 하는 분이 있다면 절대 공천받지 못할 것이다. 왜냐면 아주 높은 확률로 굉장한 거짓말쟁이거나 굉장한 아첨꾼일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당) 1호 공천이 누구였나. 김재섭 아닌가”라며 자신에 대해 비판적이었던 김재섭 전 당협위원장이 도봉갑에 공천받은 점을 상기시켰다. 그는 “도봉의 김재섭 후보에게 더 분발을 촉구한다”며 “저런 분(안 상근부대변인)이 국회에 들어가서 나라를 망치게 해서야 되겠나. 저런 아첨꾼, 거짓말쟁이들이 국회에 들어가면 이 나라는 지금보다 훨씬 나빠질 것”이라고 강조했다.경기 안산 상록갑에 단수 공천을 받은 장성민 전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이 국민의힘의 이번 총선 예상 의석수를 150~160석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서는 “우리 국민의힘은 해설가 정치를 하지 않겠다”며 “그런 계산할 시간이 있으면 하나라도 더 좋은 정책 만들고 한 분이라도 더 우리의 대의와 명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비판한 비례 위성정당 ‘국민의 미래’ 보조금 문제에 대해서는 “다른 어떤 정당과 같이 ‘결혼 사기’처럼 사기 쳐서 받은 돈이 아니지 않나”라며 “실체 없이 돈 받기 위해 합치고 헤어지는 거랑 다른 얘기다. 그게 어떻게 비교 대상이 되나”라고 지적했다. 당 공천과 경선에서 ‘현역 불패’가 이어진다는 지적에 한 위원장은 “우리 당은 지난 선거에서 너무나 심하게 졌다. 그 아비규환 속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우리의 현역들”이라며 “경쟁력 있는 사람들이 주로 살아남아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이재명 vs 차은우, 망설임 없이 ‘이재명’”…안귀령의 ‘선택’

    “이재명 vs 차은우, 망설임 없이 ‘이재명’”…안귀령의 ‘선택’

    더불어민주당 총선 공천 과정을 두고 당 안팎에서 ‘이재명 대표 방탄용’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서울 도봉갑에 전략 공천된 안귀령 당 상근부대변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온라인상에서 안 부대변인이 지난해 2월 동아일보 유튜브 채널 ‘기웃기웃’에 출연한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해당 방송서 진행한 ‘외모 이상형 월드컵’에서 그는 줄곧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선택했다. 안 부대변인은 당시 민주당 소속이던 김남국 의원과 배우 김남길 중 한 명을 택하라는 질의에 “김남국”을 꼽은 뒤 “민주당 화이팅. 우리는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진 ‘외모 이상형 월드컵’에서 안 부대변인은 ‘이재명 vs 문재인’, ‘이재명 vs 조국’ 질문에 모두 “이재명”을 택했다. 이 대표와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중 한 명을 택하라는 질문에도 안 부대변인은 망설임 없이 “이재명”을 외쳐 눈길을 끌었다.YTN 앵커 출신인 안 부대변인은 현재 김어준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 중이다. 한편 전날 민주당은 인재근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서울 도봉갑에 안 부대변인을 전략 공천하기로 했다. 서울 도봉갑은 1992년 총선에서 당선된 유인태 의원에 이어 1996년·2000년·2004년 총선에서는 김근태 의원이 연달아 당선된 바 있다. 김 전 의원이 2011년 작고하자 이듬해인 2012년 총선에서는 인재근 의원이 나서 2016년·2020년에 잇달아 당선되며 3선 고지에 오른 곳이다. 이를 두고 김웅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건 뭐 ‘꽃등심보다 쫀드기’ 수준”이라며 “22대 국회 어마어마할 듯”이라고 썼다.
  • 이메이진 뮤직, ‘제2회 이메이진 뮤직 온라인 창작곡 콘테스트’ 개최

    이메이진 뮤직, ‘제2회 이메이진 뮤직 온라인 창작곡 콘테스트’ 개최

    국내 프로 음악·음향 회사 이메이진 뮤직(Imagine Muzik)은 다음달 1일 ‘제2회 이메이진 뮤직 온라인 창작곡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메이진 뮤직 온라인 창작곡 콘테스트’는 나이 불문, 앨범 발매 여부 관계없이 국내 모든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메이진 뮤직의 자체 콘테스트이다. ‘제2회 이메이진 뮤직 온라인 창작곡 콘테스트’는 지난 콘테스트보다 더 큰 규모로 돌아와 더욱 많은 관심과 높은 참가율이 예상된다고 회사 측ㄷ은 설명했다. 참가 방식은 이전과 동일하게 이메이진 뮤직 홈페이지에 본인의 창작곡을 MP3 파일로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미발표 창작곡으로만 참가할 수 있으며, 타입 비트를 이용한 창작곡 등 본인의 창작 파트가 일부라도 포함된 곡이라면 모두 가능하다. 보다 더 상세한 설명은 유튜브 ‘꾜무의 꾜무실’에서 영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총상금 500만원으로 진행된 지난번과 달리, 이번 콘테스트는 총 5000만 원 규모의 상금 및 혜택으로 진행된다. 상위 10팀에 상금이 지급되며, 3000만 원 상당의 앨범 제작, 유통, 발매가 지원된다. 또한 수상자 전원 1년간 CJ X 이메이진 뮤직을 통한 유통 지원도 제공된다. 이번 콘테스트는 심사위원단이 구성되어 투표, 내부 심사, 심사위원단 심사를 모두 합산해 수상이 결정된다. 심사위원으로는 Ryan(Ryan IM)[전 JYP 프로듀서(준호, 선미, GOT7 등), 현 이메이진 뮤직 대표], Nino[전 CJ ENM A&R 부장(IZ’ONE, 프로듀스 101), 현 셰르파 뮤직 대표], 강일권[전 리드머 편집장, 전 한국 대중음악상 선정 위원], 이경준[전 한국 대중음악상 선정 위 원], 김종환[전 CUBE A&R 팀장((여자)아이들, 비투비, 펜타곤), 현 판타지오 A&R팀 팀장 (아스트로, 차은우, 루네이트)]이 참여한다. 이메이진 뮤직의 대표 Ryan(Ryan IM)은 “이번 ‘제2회 이메이진 뮤직 온라인 창작곡 콘테스트’에 참가 시 이메이진 뮤직에서 자체 제작한 4만 원 상당의 플러그인이 참가자 모두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또 참가와 별개로 투표를 통해 우승팀을 맞춘 사람들에게 100 만 원의 상금을 분배해 지급하는 투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의 콘테스트가 음악가들에게 많은 영감이 되고, 이를 넘어 성공의 길 중 하나로 인식이 되면 좋겠다. 콘테스트를 통해 이메이진 뮤직이 좋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여 음악 산업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1곡당 5만 원의 참가비가 발생하고, 수상 인원을 제외한 상위 100 곡을 대상으로 100% 페이백을 제공한다. 콘테스트 참가 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대회 순위 발표는 5월 1일 최종 공개된다. 콘테스트에 관한 상세 참가 방법과 심사 기준, 진행 방식 등 더욱 자세한 사항은 유튜브 ‘꾜무의 꾜무실’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 차은우, 유명 여배우와 美목격담…소속사 입장 밝혔다

    차은우, 유명 여배우와 美목격담…소속사 입장 밝혔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차은우가 해외에서 여성과 함께 있다는 목격담이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뮤직비디오 촬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8일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미국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31·India Eisley)가 차은우의 솔로 데뷔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차은우는 최근 미국에서 아이슬리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아이슬리는 아르헨티나 출신 영국 배우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1968)의 줄리엣으로 전 세계적 팬덤을 구축한 올리비아 핫세(73)의 딸이다. 아이슬리는 드라마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 시리즈, 영화 ‘룩 어웨이’, ‘관종’,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 등에 출연하며 모친 경력의 뒤를 잇고 있다. 최근 소셜미디어(SNS)에 차은우와 아이슬리가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이 퍼졌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은우로 추정되는 남성과 미국 여성이 한 카페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차은우의 목격담은 열애설로 이어지기도 했지만 이는 촬영을 위한 만남이었음이 밝혀진 것이다. 차은우는 내달 15일 첫 솔로 앨범을 낸다.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한 이후 8년 만에 처음이다.
  • [제29회 서울광고대상_식음료부문 최우수상] 대상 청정원 호밍스 ‘한상차림’

    [제29회 서울광고대상_식음료부문 최우수상] 대상 청정원 호밍스 ‘한상차림’

    ‘호밍스’는 청정원이 만든 가정간편식 브랜드로 2023년 올해 처음 카테고리 통합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하며 그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청정원이 만들어서 호밍스가 맛있더라’라는 캠페인 핵심 메시지를 정하고, 호밍스 이름 세 글자를 강력하게 알리기 위해 우리는 3가지 전략을 활용했습니다. 우선 ‘호밍스의 진가를 제 3자가 구전해주듯이 표현’하여 호밍스의 맛있음을 입소문 내보고자 했고, 이 입소문을 부스팅 하기 위해 높낮이가 크지 않은 중독적인 멜로디를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감히 잊기 어려운, 시선을 뺏기고 마는 차은우씨를 호밍스의 모델로 내세웠습니다. 이미지에서는 멜로디를 대신해 ‘호밍스가 맛있더라’를 주목도 있게 배치하여 강조했습니다. 또한 소비자가 이미지만으로도 ‘호밍스가 맛있더라’를 공감할 수 있도록, 호밍스를 맛보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띠고 있는 차은우씨의 모습과 각 카테고리 대표 제품들이 왜 맛있는지에 대한 문구를 더해 표현했습니다. 앞으로는 호밍스 이름 세 글자뿐 아니라, 호밍스가 왜, 어떻게 맛있는지 체감하실 수 있으며 호밍스만의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 경험으로 여러분께 찾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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