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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승기-차승원-고아라, 현장 모습은?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승기-차승원-고아라, 현장 모습은?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의 제작사는 지난달 말 진행된 드라마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주인공인 배우 이승기 차승원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강남경찰서를 배경으로 네 명의 신입형사와 이들을 지도하는 수사관 서판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아라 촬영장 포착, 미소 하나로 ‘올킬’ 이승기-차승원 사이 “진정한 꽃”

    고아라 촬영장 포착, 미소 하나로 ‘올킬’ 이승기-차승원 사이 “진정한 꽃”

    ‘고아라 촬영장 포착’ 배우 고아라의 촬영장 포착 사진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의 제작사는 지난달 말 진행된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촬영장 포착 사진에는 주인공인 배우 이승기 차승원 고아라의 촬영장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고아라는 촬영장에서 패딩 점퍼를 걸치고 있는 수수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력계 3팀 팀장 서판석 역할을 맡은 차승원은 “명절에 사촌들을 오랜만에 만나 서로의 소소한 일상을 묻는 듯한 즐거운 촬영이었다. 좋은 날씨에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께 촬영이라는 이름으로 불편을 끼친 점 죄송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은대구 역할의 이승기는 “기대되고 설렜지만 긴장도 많이 했다”며 “막상 시작하니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다. 차승원, 성지루 선배를 믿고 의지하고 있으며 또래 배우들과 벌써 마음이 통해 즐거운 현장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홍일점인 어수선 역할의 고아라는 “배려하는 팀 분위기가 정말 좋다. 덕분에 첫 촬영도 즐겁게 마쳤고 멋지고 훌륭한 분들과 함께 작품하는 것에 감사하고 즐겁게 드라마를 ‘포위’하겠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고아라 촬영장 포착, 자체 발광이네”, “고아라 촬영장 포착, 혼자 화사하네”, “고아라 촬영장 포착, 진정한 꽃”, “이승기 차승원 촬영장 포착, 진지한 모습 보니 작품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강남경찰서를 배경으로 네 명의 신입형사와 이들을 지도하는 수사관 서판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희들은 포위됐다’ 촬영현장 사진 공개

    ‘너희들은 포위됐다’ 촬영현장 사진 공개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의 제작사는 지난달 말 진행된 드라마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주인공인 배우 이승기 차승원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강남경찰서를 배경으로 네 명의 신입형사와 이들을 지도하는 수사관 서판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포위 대본리딩, 고아라 이승기 차승원 안재현.. ‘입 떡 벌어지는 캐스팅’

    너포위 대본리딩, 고아라 이승기 차승원 안재현.. ‘입 떡 벌어지는 캐스팅’

    ‘너포위 대본리딩’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너포위)’ 측이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SBS에 따르면 ‘너포위’ 팀은 지난주 SBS 탄현 제작센터에서 첫 대본리딩을 진행했다. 너포위 대본리딩 현장에는 유인식 감독과 이정선 작가를 비롯해 이승기, 차승원, 고아라, 오윤아, 안재현, 성지루, 임원희, 박정민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연기자들이 참석했다. 너포위 대본리딩에 앞서 유인식 감독은 “캐스팅을 보고 ‘드림캐스팅’이라고들 하더라. 시청자들이 기대를 가지고 ‘너포위’를 기다리는 것만큼 연기자들도 매 촬영이 기다려지는 현장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사기를 북돋았다. 이어 이정선 작가 역시 “연기자들을 믿는다. 행복한 촬영 현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배우들을 향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흥행 배우 이승기는 ‘너포위’‘에서 강력 3팀 신입 경찰 은대구 역을 맡아 독설과 막말을 가리지 않는 다혈질 성격의 캐릭터를 완벽 소화했다. 그는 첫 대본리딩부터 은대구 캐릭터에 몰입해 확실한 연기 변신을 기대케 했다.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차승원은 강력 3팀 팀장이자 강력계 레전드인 서판석 역으로 내로라하는 강력사건을 맡아 특진의 특진을 거듭한 명실상부 최고의 수사관으로 대본리딩 현장에서도 남성미 넘치는 면모를 선보였다. 여자주인공 고아라는 신입 여형사 어수선 역으로 뚝심과 뻔뻔함을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대본리딩 현장에서부터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오윤아는 카리스마 여형사 김사경을 훌륭히 소화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별에서 온 그대’로 주목받는 신인의 반열에 오른 안재현은 매력적인 외모에 시크한듯 이성적이고 차분한 신입 경찰 박태일로 변신, 전작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명배우 성지루 임원희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실감나는 대본리딩을 선보였다. 충무로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박정민, 그리고 명품아역 안도규와 지우, 양한열 등 역시 각자의 역할에 걸맞은 맛깔스러운 대사 소화력으로 너포위 대본리딩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너포위’는 ‘쓰리데이즈’ 후속으로 4월 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 = SBS(너포위 대본리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희들은 포위됐다’ 드림 캐스팅 “기대 폭발”

    ‘너희들은 포위됐다’ 드림 캐스팅 “기대 폭발”

    21일 SBS에 따르면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팀은 지난주 SBS 탄현 제작센터에서 첫 대본 리딩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유인식 감독과 이정선 작가를 비롯해 이승기, 차승원, 고아라, 오윤아, 안재현, 성지루, 임원희, 박정민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연기자들이 참석했다. 유인식 감독은 “캐스팅을 보고 ‘드림캐스팅’이라고들 하더라. 시청자들이 기대를 가지고 ‘너포위’를 기다리는 것만큼 연기자들도 매 촬영이 기다려지는 현장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사기를 북돋았다. 이어 이정선 작가 역시 “연기자들을 믿는다. 행복한 촬영 현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배우들을 향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흥행 배우 이승기는 강력 3팀 신입 경찰 은대구 역을 맡아 독설과 막말을 가리지 않는 다혈질 성격의 캐릭터를 완벽 소화했다. 그는 첫 리딩부터 은대구 캐릭터에 몰입해 확실한 연기 변신을 기대케 했다.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차승원은 강력 3팀 팀장이자 강력계 레전드인 서판석 역으로 내로라하는 강력사건을 맡아 특진의 특진을 거듭한 명실상부 최고의 수사관으로 현장에서도 남성미 넘치는 면모를 선보였다. 여자주인공 고아라는 신입 여형사 어수선 역으로 뚝심과 뻔뻔함을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현장에서부터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오윤아는 카리스마 여형사 김사경을 훌륭히 소화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쓰리데이즈’ 후속으로 4월 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YG행?…과거 SM 영입설도 있었다는데

    유재석 YG행?…과거 SM 영입설도 있었다는데

    YG엔터테인먼트가 개그맨 유재석의 영입작업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를 부인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양현석 대표와 유재석이 만남을 가진 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떤 근거로 이 얘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유재석 측도 “알고 있는 부분이 없다”면서 확답을 하지 않았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배우 차승원, 최지우 등을 영입하며 몸집을 키우고 있는 YG엔터테인먼트가 유재석의 영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고, 이를 위해 양현석 대표와 유재석이 극비리에 미팅을 진행했다고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 유재석은 현재 소속사 없이 1인 기획사 형태로 활동 중이며 지난 해 SM엔터테인먼트 영입설이 불거진 바 있다. 유재석의 YG엔터테인먼트 영입설에 대해 네티즌들은 “유재석, YG행 맞다면 대박일 뻔 했는데” “유재석과 YG 안 어울려” “유재석, 도대체 어디서 이런 얘기 나온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hy 최지우는 아이돌 집합소로 갔나

    why 최지우는 아이돌 집합소로 갔나

    연예 시장에 지각 변동이 일고 있다. 아이돌 가수 위주의 가요 기획사들이 배우들을 대거 영입하고 자회사를 통해 앞다퉈 영화, 드라마를 만드는 등 거침없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탈바꿈하고 있다. 만능 엔터테이너가 각광받는 시대에 각 장르 간 벽이 허물어지고 콘텐츠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일어난 현상이다. 요즘 인기 아이돌 그룹을 보유한 가요 기획사는 배우 영입 경쟁에 한창이다. 3대 가요 기획사인 SM, YG, JYP엔터테인먼트는 물론 중대형 기획사들도 내부에 배우 매니지먼트 부서를 따로 두고 가수 못지않은 화려한 배우 라인업을 자랑한다. 빅뱅, 2NE1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인 기획사로 활동하던 한류 스타 최지우를 전격 영입해 화제를 모았다. 이로써 YG는 차승원, 장현성,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 배우 군단을 거느리게 됐다.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의 행보도 활발하다. FNC는 지난해 배우 이동건, 박광현에 이어 최근엔 여배우 이다해를 영입했다. FNC는 정용화, 강민혁 등 씨엔블루 멤버 전원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가수의 연기자 겸업이 가장 활발한 회사로도 꼽힌다. 연기파 배우들의 가요 기획사행도 줄을 잇고 있다. 그룹 JYJ가 소속된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배우 라인업은 웬만한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 못지않다. 씨제스는 설경구, 최민식, 이정재, 곽도원 등 중견 연기자들을 대거 영입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고 송지효, 강혜정 등 여배우는 물론 연기자로도 활동하는 JYJ의 박유천과 김재중까지 배우 라인업이 대폭 넓어졌다. 씨제스는 탄탄한 자금력을 확보하고 있는 데다 투명한 수익 배분 방침이 배우들에게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찍부터 배우 매니지먼트에 뛰어든 가요 기획사도 많다.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12년 11월 자회사인 SM C&C를 통해 장동건, 김하늘, 한채영 등이 속한 AM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병했다. 현재 20여명의 배우뿐만 아니라 강호동, 신동엽, 김병만 등 유명 MC 군단도 보유하고 있다. 2PM, 미쓰에이 등이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도 최근 배우팀을 활성화시키는 모양새다. JYP는 지난해 이정진, 송하윤을 영입한 데 이어 2PM의 택연, 준호, 찬성 등을 영화와 드라마에 투입했다. 이처럼 배우들의 가요 기획사행이 줄을 잇는 이유는 쌍방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기 때문. 최근 가요 기획사들은 유행 주기가 짧아진 음원, 음반으로 수익 창출의 한계에 맞닥뜨린 데다 일본에서의 혐한류 분위기로 K팝의 인기가 주춤하면서 새로운 수익원 확보가 절실해진 상황이다. 특히 코스닥 상장을 했거나 앞두고 있는 회사들은 그 필요성이 더욱 커졌고 연기자를 확보한 뒤 영화나 드라마 제작에 뛰어들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클 수밖에 없는 것. 실제로 SM C&C는 지난해 KBS ‘총리와 나’, MBC ‘미스코리아’ 등의 드라마는 물론 ‘우리동네 예체능’ 등 예능 프로그램 제작에 뛰어들었고 윤아, 이연희, 강호동 등 소속 연예인들을 투입했다. FNC엔터테인먼트도 지난해 KBS 드라마 ‘미래의 선택’의 제작에 나섰고 정용화와 이동건을 남자 주인공에 캐스팅했다. 키이스트와 합작한 뒤 ‘드림하이’를 제작해 미쓰에이의 수지를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JYP도 JYP픽쳐스를 만들어 제작사업을 시작했고, YG도 최근 ‘위너 TV’를 자체 제작하는 등 영상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소속 아이돌 가수들이 배우로 전향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가요 기획사도 자연스럽게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밖에 없다는 시각도 있다. 한 연예 기획사의 이사는 “요즘 아이돌은 가수로서의 수명이 길지 않다는 사실을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어 배우로의 전향을 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대형 스타들을 많이 확보하고 있으면 (끼워 팔기 방식으로) 가수 출신 연기자들이 작품에 덤으로 캐스팅될 가능성도 높다”고 말했다. 또 드라마가 히트할 경우 해외 판권 등 부가 판권 수익도 올릴 수 있고, 소속 배우들의 광고와 MD사업 등 보다 지속적인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배우들 입장에서도 해외 진출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대형 기획사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 정진혁 FNC엔터테인먼트 드라마 매니지먼트본부장은 “가요 기획사들이 아이돌 가수들을 기반으로 한류 진출에 대한 노하우와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만큼 해외 진출을 노리는 배우들로서는 그런 조직에 몸담고 싶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될성부른 떡잎’은 패션쇼장에 있다

    [이은주 기자의 컬처K] ‘될성부른 떡잎’은 패션쇼장에 있다

    ‘신인 배우를 발굴하려면 패션쇼장으로 가라?’ 한때 광고 모델이 신인 배우의 등용문이던 시절이 있었다. 1980~1990년대에는 TV CF나 지면 광고로 뜬 신인이 연기자로 입문하는 사례가 많았다. 2000년대에 들어서는 아이돌 그룹을 보유한 가요 기획사가 신인 연기자들의 사관학교 역할을 대신했다. 멀티 엔터테이너 시대가 되면서 대형 가요 기획사에서 ‘될성부른 떡잎’들을 싹쓸이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그 자리를 모델 에이전시가 대체하는 분위기다. 최근 1980~1990년대생 배우들을 중심으로 패션모델 출신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물론 모델 출신 배우의 계보는 이전에도 있었다. 차승원을 비롯해 소지섭, 조인성, 송승헌, 강동원 등이 그들이다. 하지만 이들이 배우로서 연기력을 인정받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에 비한다면 요즘은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진 데다 데뷔 초기부터 신인 같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구사하는 이들도 많다. 요사이 중국 등 동남아에서 신한류 스타로 꼽히는 4인방은 이민호, 김수현, 이종석(왼쪽), 김우빈(오른쪽) 등이다. 이들은 한류가 주춤해진 일본 대신 새로운 한류의 주 무대로 떠오른 중국에서 한류스타 세대교체에 성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이종석과 김우빈은 패션모델 출신이다. 최근 방송가에서 급부상 중인 배우들 중에도 패션모델 출신이 많다. 지난달 27일 종영한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 동생 천윤재 역으로 주목받은 안재현도 패션모델 출신이고,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의 남자 주인공 역을 꿰찬 성준 역시 모델 출신이다. 지난달 24일 첫 방송한 케이블 채널 SBS 플러스의 드라마 ‘여자만화 구두’는 모델 홍종현을 남자 주인공 오태수 역에 발탁했다.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등에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기며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한 이수혁도 최근 배우 김남길의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요즘 매니저들은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패션쇼장이나 패션 관련 행사장에 눈독을 들인다. 아예 회사 차원에서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는 경우도 있다. 유명 연예 기획사인 나무액터스와 HB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톱 모델이 소속된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과 업무 제휴를 맺었다. 모델들에게 연기를 가르치고 될성부른 신인들을 발굴해 연기자로 데뷔시키려는 것이다. 최근 차승원, 최지우 등을 영입하며 배우 인력을 강화한 YG엔터테인먼트도 지난달 모델 170여명이 소속된 모델컴퍼니 K플러스와 전략적 제휴 및 지분 투자 계약을 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모델 출신 배우들이 각광받는 이유에 대해 “다수의 무대 경험을 통해 화면 장악력에 대한 훈련이 돼 있을 뿐만 아니라 신체 여건이 좋아 패션 소화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라고들 말한다. 한 연예 기획사의 대표는 “최근 대중 선호도가 얼굴보다는 신체적 조건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고, 모델들 사이에서도 데뷔 전 연기 연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등 ‘준비된 연기자’가 많아지고 있다”면서 “이 같은 추세가 한류스타의 세대교체로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erin@seoul.co.kr
  • [주말 영화]

    ■전설의 주먹(캐치온 토요일 밤 11시) 한때 전설이라 불렸던 그들이 맞붙어 승부를 가리는 TV 파이트쇼 ‘전설의 주먹’. 전국 각지의 파이터들이 하나둘씩 등장하고, 쇼는 이변을 속출하며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리고 전설의 파이터 세 사람에게 전 국민의 시선이 집중된다. 복싱 챔피언의 꿈이 눈앞에서 좌절된 채 혼자서 딸을 키우는 국수집 사장 임덕규(황정민). 한때는 카리스마 하나로 주변을 평정했었지만 현재는 출세를 위해 자존심까지 내팽개친 대기업 부장 이상훈(유준상). 그리고 ‘남서울고 독종 미친개’라 불렸고 지금도 일등 주먹을 꿈꾸고 있는 삼류 건달 신재석(윤제문). 말보다 주먹이 앞섰던 그 시절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각자의 삶을 살던 세 친구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지면서 전국은 ‘전설의 주먹’ 열풍에 휩싸인다. 모두가 환호를 보내는 가운데 마침내 역대 최고의 파이터들이 우승 상금 2억원을 놓고 벌이는 최후의 파이트쇼 ‘전설대전’의 막이 오른다. 자기 자신이 아닌 그 누군가를 위해 인생의 마지막 승부를 건 세 남자의 가슴 뜨거운 대결이 시작된다. ■까미유 끌로델(EBS 토요일 밤 11시) 1885년 파리. 20세의 까미유 끌로델(이자벨 아자니)은 알프레드 부셰의 지도를 받으며 조각가의 꿈을 키운다. 어느 날 로마로 떠나게 된 부셰는 거장 오귀스트 로댕(제라르 드파르디외)에게 까미유의 지도를 맡아 달라고 부탁한다. 처음에는 딱히 내키지 않아 하던 로댕은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까미유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그녀의 재능에 감탄한 로댕은 ‘지옥의 문’ 제작 작업에 그녀를 조수로 고용하고, 둘의 관계는 스승과 제자를 넘어 연인으로 발전한다. 하지만 로댕에게는 오랜 동거녀 로즈와 아들이 있다. 단지 로댕의 애인일 수밖에 없는 까미유는 제도권 예술에 저항하고 점점 혼란과 고립 속에 빠져든다. ■국경의 남쪽(OBS 일요일 밤 10시 15분) 1975년 조선노동당 창건일에 태어난 남자 김선호(차승원). 만수예술단 호른 연주자인 그의 고향은 평양이다. 선호에게는 결혼을 약속한 연인 연화(조이진)가 있다. 그러나 어느 날 남조선에 있는 할아버지와 주고받은 비밀 편지가 발각되면서 선호는 국경을 넘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다. 그렇게 연화를 남겨 둔 채 탈북한 선호는 연화의 탈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다시는 연화를 못 만날 거란 생각에 가슴이 먹먹해진다. 그때 선호의 옆에 다가온 경주(심혜진)는 그의 멍든 마음을 진심으로 어루만져 준다. 그런 가운데 연화가 국경을 넘어 선호를 찾아오는데….
  • 이승기 차승원, 강력계 형사 변신 ‘너희들은 포위됐다’ 어떤 내용?

    이승기 차승원, 강력계 형사 변신 ‘너희들은 포위됐다’ 어떤 내용?

    이승기 차승원이 다시 호흡을 맞춘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측은 12일 이승기와 차승원에게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에 주연 제안을 했으며 두 사람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승기는 아이큐 150의 신입형사 은대구 역할을, 차승원은 다혈질 형사과장 서판석 역할을 제안받았다.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경찰이라는 직업에 관심이 없는 20대 청춘이 경찰이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박유천 주연의 ‘쓰리데이즈’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이승기 차승원 캐스팅에 네티즌은 “이승기 차승원, 꼭 보고싶다” “이승기 차승원 기대되는 조합” “이승기 차승원, 얼른 보고 싶네요” “차승원 복귀작 꼭 성공하길” “이승기 차승원..두 사람 호흡 너무 좋아”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현성 YG 소속, 타블로와 친한 이유 알고보니..‘소속 배우는?’

    장현성 YG 소속, 타블로와 친한 이유 알고보니..‘소속 배우는?’

    배우 장현성이 YG소속이라는 사실이 새삼 화제다.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현성의 소속사가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장현성은 지난 20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슈퍼맨’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타블로와 같은 소속사로 한솥밥을 먹게 된 것. 한편 장현성은 당시 배우 차승원, 임예진과 함께 YG엔터테인먼트 이적했다. 이로써 YG엔터테인먼트는 기존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를 비롯해 장현성, 차승원, 임예진까지 배우들이 늘어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승원 YG행, 한솥밥 유인나 ‘과거 풍만한 가슴골 노출’ 깜짝

    차승원 YG행, 한솥밥 유인나 ‘과거 풍만한 가슴골 노출’ 깜짝

    배우 차승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한솥밥을 먹게 된 유인나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뛰어난 연기력, 남성미를 동시에 발휘하면서 배우로서의 입지와 스타성을 공고히 다져온 차승원이 YG의 브랜드 파워와 함께 연기자로서 더욱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YG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차승원은 가수 싸이, 빅뱅,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특히 유인나는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차승원과 과거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유인나의 과거 방송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가 시선을 모았다. 당시 유인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벗으며 과감하게 속옷을 노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또한 유인나는 이 작품을 통해 지현우와 공개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했다. 한편 차승원과 함께 배우 임예진, 장현성 등 그동안 동고동락해온 전 소속사 티엔터테인먼트의 연기자, 매니지먼트 스태프들 역시 함께 YG행을 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승원 YG 전속계약, 한솥밥 유인나 ‘과거 풍만한 가슴골 노출’

    차승원 YG 전속계약, 한솥밥 유인나 ‘과거 풍만한 가슴골 노출’

    배우 차승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한솥밥을 먹게 된 유인나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뛰어난 연기력, 남성미를 동시에 발휘하면서 배우로서의 입지와 스타성을 공고히 다져온 차승원이 YG의 브랜드 파워와 함께 연기자로서 더욱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YG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차승원은 가수 싸이, 빅뱅,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특히 유인나는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차승원과 과거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유인나의 과거 방송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가 시선을 모았다. 당시 유인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벗으며 과감하게 속옷을 노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또한 유인나는 이 작품을 통해 지현우와 공개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했다. 차승원 YG 전속계약, 유인나 몸매 노출에 네티즌들은 “유인나 몸매는 이미 유명하지”, “차승원 YG 전속계약, 유인나 몸매 노출..유인나랑 차승원도 은근히 잘 어울릴 듯”, “차승원 YG 전속계약, 유인나 몸매 노출..YG 갑 됐네”, “차승원 YG 전속계약, 유인나 몸매 노출..유인나 진짜 사랑스러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승원과 함께 배우 임예진, 장현성 등 그동안 동고동락해온 전 소속사 티엔터테인먼트의 연기자, 매니지먼트 스태프들 역시 함께 YG행을 택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유인나vs허민 몸매 대결…뜨거워서 눈 오는 줄 모르겠네

    유인나vs허민 몸매 대결…뜨거워서 눈 오는 줄 모르겠네

    배우 유인나와 개그우먼 허민이 ‘섹시미’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에 유인나와 허민이 올라오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섹시미’가 화제가 된데 따른 것이다. 유인나의 경우 배우 차승원과 임예진, 장현성이 유인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는 소식에 화제가 되면서 과거 섹시 화보가 주목을 받았다. 허민은 지난 19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코너 ‘댄수다’에서는 치마를 찢는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나, 풍만한 가슴골에 란제리까지…차승원·임예진 이적 효과

    유인나, 풍만한 가슴골에 란제리까지…차승원·임예진 이적 효과

    20일 배우 차승원이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면서 한솥밥을 먹게 된 후배 배우 유인나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차승원의 YG엔터테인먼트 계약 소식이 전해진 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인나의 몸매를 재조명하는 사진이 올라옸다. 최근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활약 중인 유인나는 화보를 통해 그녀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새하얀 피부와 풍만한 S라인 볼륨으로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제가 된 사진은 지난해 5월 ‘코스모폴리탄‘ 5월호 화보의 한 장면이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차승원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에 유인나 외에도 싸이, 빅뱅, 2NE1 등 가수와 배우 구혜선, 유인나 등이 소속돼 있다. 또 차승원과 함께 배우 임예진, 장현성도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차승원, 임예진, 장현성 등 소속배우들과 함께 해온 전 티엔터테인먼트 연기자 매니지먼트 스태프들 역시 함께 YG행을 결정했다. 차승원은 YG의 브랜드 파워와 함께 연기자로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 YG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KT와의 홀로그램 사업과, 17일 개봉한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넛잡’ 제작사인 레드로버의 지분 확보 및 마케팅 제휴 등을 통해 YG엔터테인먼트가 추진하고 있는 영상 제작업에도 향후 시너지 창출과 전략을 강화하는 측면에서 연기자 매니지먼트도 자연스레 강화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기존 사업이 이외에도 연기자 매니지먼트 분야 강화와 다양한 사업을 통해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나, 비키니 몸매까지…차승원·임예진·장현성 효과?

    유인나, 비키니 몸매까지…차승원·임예진·장현성 효과?

    배우 차승원과 임예진, 장현성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솥밥을 먹게 된 배우인 유인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승원을 비롯한 임예진, 장현성 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싸이, 빅뱅, 2NE1, 배우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이 소속돼 있다. 특히 이들 중 YG 대표미녀인 유인나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인나는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외모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소유해 남성 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배우다.   2006년 연습생 신분으로 YG에 첫 발을 들였던 유인나는 오랜 무명 생활을 거쳐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지붕뚫고 하이킥’ 출연 당시 비키니 몸매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승원, YG行…유인나와 한솥밥 먹는다

    차승원, YG行…유인나와 한솥밥 먹는다

    차승원, YG行…유인나와 한솥밥 먹는다 배우 차승원이 유인나 등 후배 배우들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차승원은 이날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YG엔터테인먼트에 싸이, 빅뱅, 2NE1 등 가수와 연기자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이 소속돼 있다. 또 차승원과 함께 배우 임예진, 장현성도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차승원, 임예진, 장현성 등 소속배우들과 함께 해온 전 티엔터테인먼트 연기자 매니지먼트 스태프들 역시 함께 YG행을 결정했다. 차승원은 YG의 브랜드 파워와 함께 연기자로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 YG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KT와의 홀로그램 사업과, 17일 개봉한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넛잡’ 제작사인 레드로버의 지분 확보 및 마케팅 제휴 등을 통해 YG엔터테인먼트가 추진하고 있는 영상 제작업에도 향후 시너지 창출과 전략을 강화하는 측면에서 연기자 매니지먼트도 자연스레 강화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기존 사업이 이외에도 연기자 매니지먼트 분야 강화와 다양한 사업을 통해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승원 소속사 후배 유인나 과거 노출 화제…한쪽 가슴 드러내고

    차승원 소속사 후배 유인나 과거 노출 화제…한쪽 가슴 드러내고

    20일 배우 차승원이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면서 한솥밥을 먹게 된 후배 배우 유인나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차승원의 YG엔터테인먼트 계약 소식이 전해진 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인나 노출연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인나가 검정 시스루 드레스 반쪽이 벗겨져 놀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흰 속옷 사이로 유인나의 풍만한 가슴골이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사진은 2012년 종영된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한 장면이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차승원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에 유인나 외에도 싸이, 빅뱅, 2NE1 등 가수와 배우 구혜선, 유인나 등이 소속돼 있다. 또 차승원과 함께 배우 임예진, 장현성도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차승원, 임예진, 장현성 등 소속배우들과 함께 해온 전 티엔터테인먼트 연기자 매니지먼트 스태프들 역시 함께 YG행을 결정했다. 차승원은 YG의 브랜드 파워와 함께 연기자로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 YG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KT와의 홀로그램 사업과, 17일 개봉한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넛잡’ 제작사인 레드로버의 지분 확보 및 마케팅 제휴 등을 통해 YG엔터테인먼트가 추진하고 있는 영상 제작업에도 향후 시너지 창출과 전략을 강화하는 측면에서 연기자 매니지먼트도 자연스레 강화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기존 사업이 이외에도 연기자 매니지먼트 분야 강화와 다양한 사업을 통해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승원 아들 차노아, 성폭행 무혐의 처분 ‘차승원 한 말은?’

    차승원 아들 차노아, 성폭행 무혐의 처분 ‘차승원 한 말은?’

    차승원 아들 차노아가 성폭행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지난 31일 차승원 측 관계자는 “최근 고소인 A양과 차노아 씨가 오해를 풀었다. A양이 고소를 취하했고,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차노아 씨는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을 예정이다.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고등학생이던 A양은 지난 8월 교제하던 중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감금한 후 성폭행했다고 주장하며 차노아 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한편 차승원은 앞서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훌륭하지 못한 아버지로서 먼저 가슴 깊이 사죄드린다”며 “사실 여부를 떠나 논란이 된 아들을 둔 아버지로서 도의적 책임을 느끼며 통탄하고 슬픈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심정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차승원 아들) 연예팀 chkim@seoul.co.kr
  • 차노아 성폭행 혐의 불기소 처분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김홍창 부장검사)는 여고생 A(18)양이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한 차승원씨의 아들 차노아(24)씨에 대해 불기소 처분했다고 31일 밝혔다. 검찰은 예전에 서로 교제했던 차노아씨와 A씨가 수사 과정에서 합의한 점 A씨가 고소를 취소하고 더이상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차노아씨가 A씨의 휴대폰을 망가뜨리고 옷가지 등을 불태운 혐의에 대해서는 재물손괴죄를 적용해 기소유예 처분했다. 앞서 A양은 차씨가 지난 7월 약 2주간 자신을 수차례 감금하고 성폭행했다며 검찰에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고소장을 냈다. 이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 강남경찰서는 차노아씨에 대해 수사한 뒤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인기 온라인게임 ‘롤(LOL·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던 차노아씨는 대마 흡연 혐의로 기소돼 지난 10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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