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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최복규(삼화종합중기 대표)동규(〃 부장)씨 부친상 이성욱(캐논디지털사업소 대표)김경두(서울신문 기자)씨 빙부상 28일 경기도 수원시 연화장, 발인 30일 오전 8시 (031)217-7112●김지완(전 전북은행 전무이사·전 서울관악로타리클럽 회장)씨 별세 김선기(사업)의택(외교통상부 유엔한국협회 사무총장)정기(포항공대 교수)석기(전 중앙종금 대표)씨 부친상 백승우(재미 의사)성우경(포항공대 교수)씨 빙부상 윤석화(월간 객석 발행인ㆍ연극배우)씨 시부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410-6914●박원용(한국은행 전북본부 차장)씨 부친상 28일 전북 남원의료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11-658-4660●이정석(한국 듀퐁 차장)씨 부친상 한동수(대우건설 상무)씨 빙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52●박성준(전 롯데캐피탈 대표)구준(한국건설안전기술협회 부회장)부준(고려개발 감사)씨 모친상 주봉(미르텍 과장)씨 조모상 28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31)384-4634●나중균(부산·울산중소기업청 기술지원실장)중식(경성대 총장)씨 모친상 28일 구미 차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30분 (054)452-1974●김영우(전 중부발전 부처장)씨 별세 성택(대우증권)영화(한국한의학연구원)씨 부친상 박종식(풀무원 기술연구소 선임연구원)씨 빙부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3010-2253
  • [부고]

    ●이옥기(KT 마케팅본부장)씨 부친상 14일 경상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30분 (055) 750-8651 ●박상화(리버맨 대표)씨 부친상 안현상(문화일보 기획관리국 기획부 차장)김지광(함평 제일치과의원 원장)씨 빙부상 14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3779-2192 ●이영우(SPG협의회 회장)영덕(대한항공 운항본부장)씨 모친상 조선우(동아대 음악학부 교수)전윤재(대불대 컴퓨터학과 〃)씨 빙모상 14일 건국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30분 (02)2030-7906 ●송선출(전 한국외환은행 63빌딩지점장)씨 별세 지영(고려대학원 재학)혜영(오르다코리아 교사)씨 부친상 조민규(국제디지털대학교 직원)씨 빙부상 15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11-9020-7691 ●박창규(사업)정규(국민은행 투자금융본부 팀장)성규(한화석유화학 부장)씨 모친상 임학명(사업)씨 빙모상 15일 서울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2072-2016 ●유현준(프렉시즈 대표)연숙(만나교회 전도사)승준(제30기계화보병사단장)희숙(대전 대덕초등학교 교사)향순(상담사)씨 모친상 황성연(다은 부사장)백삼균(한국방송통신대 교수)씨 빙모상 유정목(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원)씨 조모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410-6915 ●심명제(미국 거주)명규(원투원어학원 원장)씨 부친상 김정환(중앙이비인후과 원장)씨 빙부상 이인희(NHN 유닛장)씨 시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11시 (02)3010-2265 ●전관중(사업)기중(한국전기안전공사 부장)씨 모친상 김이묵(사업)이재형(〃)이장종(〃)씨 빙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62 ●유인수(상명대 미술과 교수)희수(충북대 화학과 〃)씨 부친상 오방근(전 브릿지증권 상임감사)씨 빙부상 1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2650-2745 ●정달식(서영엔지니어링 전무)송홍선(하나학원 원장)씨 빙모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2)3410-6914 ●장경화(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장)씨 모친상 15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10시 (062)515-4488 ●정의주(한국철도공사부산지사 경영관리팀장)희주(부산시교육청 공보관실)정희(울산구치소 근무)씨 부친상 정연조(부산해림초등학교 행정실장)씨 시부상 15일 부산보훈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51)601-6796 ●김재명(전북도 정무부지사)씨 모친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410-6912 ●이정식(한국환경시험연구소 대표)철식(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 과장)씨 부친상 15일 청주의료원, 발인 17일 오전 (043)279-2770 ●박철성(스포츠평론가)씨 부친상 차양숙(농구해설위원)씨 시부상 15일 분당차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31)780-6162
  • [메디컬 라운지] 차병원 美서 배아줄기 연구비 받아

    차병원그룹 미국 재생의학연구소(CHA-RMI)가 루게릭환자 치료를 위한 배아줄기세포 연구 명목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로부터 255만달러의 연구비를 지원 받는다고 최근 병원 측이 밝혔다. 연구팀은 이에 따라 향후 4년 동안 배아줄기세포 생산을 위한 동물연구와, 루게릭병 치료를 위한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생산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캘리포니아주 줄기세포 재정위원회는 주정부 예산에서 1억 5000만달러를 줄기세포 연구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했으며, 주정부는 2004년부터 10년간 30억달러 규모의 연구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 [희귀 난치병 도전과 정복] (24) 터너증후군

    [희귀 난치병 도전과 정복] (24) 터너증후군

    유전자 이상으로 여아에게만 나타나는 희귀한 질병이 있다. 터너증후군(Turner Syndrome)이다. 두개가 정상인 성염색체가 하나밖에 없는 경우이다. 이 질환을 가진 환자는 특이하게도 키가 작고, 사춘기가 되어도 2차 성징이 나타나지 않는다. 포천중문의대 강남차병원 산부인과 차동현 교수는 “치료를 받아도 최종 신장이 평균 150㎝ 정도밖에 자라지 않지만 이 정도만 되어도 조기치료가 성공한 것으로 평가한다.”며 “적절한 치료만 받으면 얼마든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질환”이라고 강조했다. 터너증후군은 유전성 질환으로, 두 개가 쌍을 이룬 여자의 X 성염색체 가운데 한 개가 없거나, 한 쪽에 결함이 있어 발생한다.“쌍을 이루는 두 개의 성염색체 중 하나에 약간의 결함만 있어도 신체는 정상과 다른 모습을 띠게 됩니다. 간혹 ‘X’나 ‘Y’가 태아에게 전달되지 못해 ‘XX’나 ‘XY’여야 할 곳에 하나의 ‘X’만 존재하게 되며, 따라서 총 염색체 수는 정상에서 1개가 모자란 45개가 되지요. 이런 경우를 ‘45X’라고 하는데,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성세포 감수분열 과정의 이상 정도로만 추정할 뿐 아직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국내에는 정확한 통계가 없지만 외국의 통계에 따르면 발생 빈도는 신생 여아 2500∼5000명당 1명 꼴이다.“그렇지만 실제 환아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 질환을 가진 태아의 80% 정도가 임신 중 자연유산되기 때문입니다. 자연유산된 태아의 염색체를 검사한 결과 전체의 10%가량이 이 질환을 가진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 질환자가 보이는 가장 두드러진 증상은 저신장이다. 태어날 때는 평균 신장이 47㎝ 정도로 정상인의 50∼51㎝보다 약간 작다고 느끼는 정도이며, 이후 2∼3세까지는 정상인과 비숫한 성장 추세를 보이나 세살이 넘어가면서 확연히 성장속도가 더뎌진다.“흔히 ‘좀 늦되나보다.’라고 기다리다가 사춘기를 맞지만 유방 등의 2차 성징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피하지방은 늘어 성인 환자 중에 비만자가 많은 것도 특징적인 현상이고요.” 난소가 없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환자들은 사춘기가 지나도 유방이 생기지 않으며, 무월경과 불임증, 성기 발육부전이 심하다.“환자들의 신체적 특징도 두드러집니다. 출생시 손·발등이 포동포동하고, 가슴이 넓으며, 양쪽 유방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또 유난히 짧은 목 부위에 주름이 많은가 하면 턱이 작고, 입 천장은 좁고 높게 굴곡이 져있어 발음이 부정확한 경우도 흔합니다. 팔꿈치가 몸통에서 떨어져 있으며,4·5번째 손가락이 짧은 것도 그렇고요.” 가장 정확한 진단은 혈액을 이용해 성염색체의 수와 형태를 확인하는 것이다.“왜소증이나 성기능 발달장애 등 이상 징후가 있을 때 혈액을 채취해 성염색체의 수와 형태를 관찰하는데 결과가 애매할 때는 따로 피부조직을 떼어내 배양한 뒤 염색체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이걸로 진단이 끝난 게 아니다. 진단 후에는 심장, 장기와 호르몬검사 등을 통해 초기평가를 한 뒤에 적절한 치료법을 찾게 된다. 따라서 흉부 X선 검사, 심전도와 심장 및 복부 초음파검사, 성장평가, 골 연령 측정, 빈혈·백혈구·소변·혈당검사는 물론 간·신장기능검사까지 거치는 게 일반적인 경로이다. 일반인들이 터너증후군임을 알 수 있는 특이점도 많다. 물론 모든 환자가 갖는 증상은 아니지만 일반인과는 확실히 다른 특징들이다. 우선, 터너증후군 환자는 에스트로겐이 부족해 골절이 잦고 요로감염이 잘 생긴다. 또 심장의 대동맥이 좁거나 기질적인 고혈압을 갖고 있는가 하면 류머티즘 같은 자가면역질환과 갑상선 기능이상도 흔하다. 감염질환인 중이염과 사시, 안검하수가 잘 생기는 것도 손꼽히는 특징이다. 치료는 크게 성장호르몬 투여와 에스트로겐 투여로 나뉜다.“터너증후군에서 성장장애가 초래되는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분명한 것은 성장호르몬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체내에서 성장호르몬에 대한 저항성이 형성돼 성장이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성장호르몬을 주사해 성장을 촉진시키는 치료가 효과적인데, 나이가 어릴수록 투여 효과가 좋습니다.” 환자의 키가 일정 수준이 되면 이때부터는 에스트로겐을 투여, 자궁 내막을 증식시키고 유방 발달을 유도한다. “에스트로겐은 12세 전후부터 투여를 시작하며, 처음에는 저용량으로 시작해 2∼3년에 걸쳐 점차 성인 용량에 이르게 합니다. 에스트로겐 투여량이 성인의 절반 정도가 될 시점에서 생식주기에 영향을 주는 여성호르몬 프로게스테론을 추가하면 월경이 나타나는데, 이로써 환자는 비로소 성 정체성을 갖게 됩니다.” 최근에는 불임 치료가 발달해 꾸준한 여성호르몬 치료로 자궁이 발달된 환자의 경우 체외수정을 통한 임신은 물론 출산도 가능하다. 단, 난자는 생성이 안 되므로 다른 사람으로부터 증여를 받아야 한다. “흔히 터너증후군 환자를 일반인과 구별하려는 경향이 있으나 평균 지능이 일반인과 별로 다르지 않으며, 언어영역에서는 평균 이상인 경우도 많습니다. 단, 공간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학이나 방향감, 기술적 능력에는 다소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이것도 결코 정신지체 수준은 아닙니다. 따라서 환아가 정상아동과 같은 학습능력을 보이는 것도 당연하고요.” 차 교수는 환자가 성장 과정에서 자신의 외모가 주변인과 다소 다르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자신감을 잃거나 열등감에 빠지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 때문에 주변의 배려가 절실합니다. 환자가 성장하면서 자신의 문제점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야말로 무엇보다 중요한 치료지요.” 그는 이어 환아가 정상인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조기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했다.“이를 위해서는 유전자검사에 대한 건강보험 지원폭을 넓힐 필요가 있으며, 보호자들도 의지만 가지면 환아가 얼마든지 성숙한 생활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나서 주기를 바랍니다.” 글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사진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 동아제약 父子 막판 극적 타협

    동아제약 父子 막판 극적 타협

    동아제약 경영권을 놓고 표대결로 치닫던 ‘박카스 부자(父子)’가 극적인 타협점을 찾았다. 동아제약은 강신호(사진 왼쪽) 회장측과 강 회장의 둘째아들 강문석(사진 오른쪽) 수석무역 대표측이 오는 29일 열릴 주주총회에서 표 대결을 벌이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양측이 이날 제약업계 원로인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 김정수 제약협회 회장, 어준선 제약협회 이사장의 권고를 받아들여 화해하고 회사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양측은 강 대표와 유충식 동아제약 부회장을 등기이사 후보로, 강 회장측이 제안한 권성원 박사(차병원 비뇨기과 의사)를 사외이사 후보로 각각 추천한다. 나머지 이사 후보자에 대한 주주제안은 철회하기로 했다. 이로써 강 대표와 유 부회장은 동아제약 경영 복귀의 뜻을 이루게 됐다. 강 대표는 3년 만에 복귀하고,3월에 임기가 끝나는 유 부회장은 재선임된다. 그러나 강 회장의 4남인 강정석 동아제약 전무의 거취 문제와 강 대표 및 유 부회장의 직책이 결정되지 않아 내분의 불씨가 완전히 꺼진 것은 아니다. 이들의 직책은 주총 이후 열릴 이사회에서 결정된다. 또 경영권 분쟁으로 인해 떨어진 시장의 신뢰 회복 문제도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제약업계는 “이번 타협은 양측이 극단으로 치달을 경우 공멸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에서 나온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메디컬 라운지]

    ●사단법인 대한암협회와 대한부인종양·콜포스코피학회, 한국유방암학회, 대한내분비학회는 각종 여성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여성암예방퇴치위원회’를 발족하고, 여성암 퇴치·예방 웹사이트(www.guard yourself.co.kr)를 개설했다. 웹사이트에는 자궁경부암, 유방암, 난소암, 자궁내막암, 갑상선암에 대한 발생 원인 및 자가진단법, 최신 치료법 등의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서울대의대 내분비내과 이홍규 교수팀은 한국과 중국, 일본, 유럽 등 국내·외 13개 대학과 5개 기업이 공동 참여하는 ‘미토콘드리아 글로벌 R&D 네트워크’를 결성, 본부를 서울 경희대 약대에 설치하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외국의 대학과 기관은 미국 아쿠아노바사, 스코틀랜드 던디대학, 도쿄 메트로폴리탄대학, 타이완 국립 양명대학, 중국 난징대학, 베이징대학, 상하이대학과 일본 지지사이언스사,MBL사, 싱가포르의 리칫파이스트사 등이다. 국내에서는 미토콘드리아 신약개발 업체인 ㈜미토콘과 서울대의대, 울산대의대, 동국대의대, 경희대약대, 충남대약대, 충북대약대, 단국대약대 등이 참여한다. ●포천중문의대 강남차병원은 연중 매주 금요일 낮 12시30분부터 병원내 지하 라마즈 교실에서 무료 건강강좌를 갖는다. 이번 주 주제는 ‘임신중 내과질환 관리’이며, 강좌에는 내과 김유리 교수가 나서 임신 중 당뇨병 및 간·심장·갑상선질환 관리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문의(02)3468-3324. ●건양의대 김안과병원과 전국저시력인연합회는 ‘마음으로 보는 세상’을 주제로 제2회 시각장애인 글 공모전을 갖는다. 참여 희망자는 1인당 한 작품씩의 산문 또는 운문을 오는 31일까지 김안과병원 홈페이지(www.kimeye.com)나 저시력인연합회 홈페이지(www.lowvision.or.kr)에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2639-7656∼7.2677-4662. ●건국대병원은 22일 오전 10시 광진구보건소에서 어깨통증(오십견)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강좌에는 정형외과 박진영 교수가 나서 어깨통증의 원인, 치료방법 등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02)450-1420.(02)2030-5210.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아멧 괵선)은 최근 ‘화이자 의대생 장학금’ 기금 3억 5000만원을 미래의동반자재단(이사장 제프리 존스)에 전달했다. 장학금은 의대생으로, 전체 학기 성적 평점이 3.0 이상인 학생에게 지급된다. 희망자는 해당 의대 장학과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1인당 최대 4학기까지 장학금 수혜가 가능하다.
  • [부고]

    ●홍기완(감사원 국장)씨 모친상 이숙자(서울 경운학교 교사)씨 시모상 홍종필(문화방송국 차장)종원(성일정보고 교사)씨 조모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410-6914●김형욱(현대자동차 부사장)형준(원광대 조교수)씨 부친상 배종률(한인호주회 멜버른 한인회장)씨 빙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010-2295●길정일(청강문화산업대 교수)씨 별세 김명숙(숭실대 영어영문학과 교수)씨 상부 길정우(중앙m&b 대표)정민(동부건설 부장)씨 아우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410-6919●김찬수(신성대 교수)찬귀(전 산은캐피탈 부장)씨 부친상 이병옥(변호사)이강식(이지그린텍 대표)김창갑(전 한화 상무이사)씨 빙모상 11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55)750-8651●이명호(서초소방서)명옥(상지여고 교사)정옥(리엔통 이사)씨 모친상 김승수(전 연합뉴스 부장대우)곽무남(전 대한투자신탁 이사)씨 빙모상 10일 분당 차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31)780-6167●김중국(전 한국자동차검사대항공사 이사장)씨 별세 건수(천광택시 대표)인수(쌍문주유소 〃)씨 부친상 한준길(을지병원 외과과장)씨 빙부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410-6917●안성돈(제스틴 부사장)성금(서울 명덕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김경자(죽전고 교사)씨 시부상 김준현(가든디자인 대표)이종균(하이다코리아 〃)씨 빙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5시40분 (02)3010-2233●김원(자영업)철(서보상사 사장)준(범한공업 상무)정(동진레저 이사)씨 모친상 최해식(에이스커뮤니케이션 부회장)씨 빙모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30분 (02)3410-6916●한광섭(한조물산 대표)범(청수건설 대표)충섭(신한생명 마케팅지원부장)씨 부친상 한동관(관동대 총장)씨 형님상 1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30분 (02)392-0299●김상호(사업)학재(주일본대사관 일등서기관)씨 모친상 금봉순(공무원)김성일(사업)씨 빙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263●백동규(현대엔지니어링 기술연구소장·상무이사)씨 모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4●김자경(한국경제신문 조사자료부 사원)씨 부친상 11일 오후 2시 고대안암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923-4442
  • [인사]

    ■ 증권선물거래소 ◇승진 (본부장보)△경영지원본부 김재일△유가증권시장본부 차왕조◇전보 (본부장보)△코스닥시장본부 서문원△선물시장본부 이규성△시장감시본부 강해조(해외사업추진단)△해외사업추진단장 최홍식(이상 1월27일자)(부서장급)△경영지원본부 전략기획부장 김인수△인력개발부장 조재두△홍보부장 전철홍△정보서비스부장 김병재△청산결제실장 김원대 △유가증권시장본부 채권시장총괄팀장 김성겸△상장총괄팀장 이덕윤△공시총괄팀장 윤권택△코스닥시장본부 공시총괄팀장 서정욱△IT통합추진단 총괄PMO 정창희△IT통합추진단 반장 박호정△IPO추진단 반장 류성곤(이상 2월5일자)■ 포천중문의과대·차병원그룹 ◇본부장 △재단 전략기획본부장 李東模△〃 경영관리본부장 李相圭 ◇이사△재단 기획이사 李範雨△〃 경영지원이사 池永建△〃 총무이사 鄭孝相△〃 시설이사 朴鍾和△〃 재무이사 李世遠■ 미래에셋생명 ◇승진 (상무)△금융영업부문 정윤복△FC영업1부문 하만덕△FC영업2부문 김진만△AM영업부문 문성수(상무보)△강서지역본부 서창선△경인지역본부 최영민△부산지역본부 곽병용△AM영업1본부 김종원△자산운용본부 이덕청△마케팅상품부문 김재일(이사)△호남지역본부 문종배△대구지역본부 장보근△강동지역본부 윤성철△경영지원본부 조현욱△IT사업본부 백성식△계약관리본부 이정현△리스크관리팀 정상영 ◇전보 (본부장)△법인영업2부문2본부 마상호△법인영업1부문3본부 홍중표△ 재무컨설팅본부 조성환(팀장)△컨설팅2팀 홍순호△리서치팀 서래호△퇴직연금기획팀 김동균
  • [새해 힘차게 출발합시다] 다짐의 해오름

    검붉은 태양이 국토 동쪽 끝인 독도 앞바다를 뚫고 오전 7시26분쯤 웅장한 자태를 드러내면서 정해년의 시작을 알렸다. 짙게 드린 구름 사이로 일출이 시작됐지만 강원 동해안과 부산 해운대 등지에는 200만여명의 해맞이 인파가 몰려 새 희망을 기원했다.●정유년 1호의 주인공들 첫 해가 떠오르기도 전 경쟁이라도 하듯 소중한 생명들이 첫 울음을 터뜨렸다.1일 0시0분에 강남 차병원에서는 산모 이향이(30)씨와 남편 박종윤(30)씨 사이에서 3.49㎏의 여자 아이가 태어났다.1초 뒤에는 성균관의대 제일병원에서 산모 신미선(27)씨와 남편 신병규(28)씨 사이에 3.5㎏의 첫 사내아이가 태어났다. 신씨는 “황금돼지해인 만큼 모두에게 사랑을 받으며 건강하고 풍족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기뻐했다. 가장 먼저 한국땅을 밟은 사람은 베이징을 출발해 이날 0시3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 중국인 관광객 인광춘(45)씨 부부.‘밤도깨비 여행상품’을 이용, 관광에 나선 인씨는 국제선 비즈니스 왕복항공권 두 장과 특급호텔 무료숙박권의 행운을 차지했다. 첫 출국 항공편은 오전 8시 인천공항을 이륙한 마닐라행 KE621편과 후쿠오카행 KE787편이 나란히 기록됐다. 첫 열차는 오전 4시40분 부산역을 출발, 서울로 향한 새마을호 1092호다. 서울역에서는 KTX 101호가 오전 5시25분 부산역으로 출발해 첫 운행에 나섰다.●고속도로는 주차장 31일 밤부터 1일 새벽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식 행사에는 10만여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각종 사고가 잇따랐다. 수 천개의 폭죽을 동시에 터뜨리는 바람에 폭죽에서 튄 불똥을 눈에 맞아 20여명이 소방 구급대원의 응급치료를 받았다. 1일 오전 7시50분쯤 강원도 강릉 경포대해수욕장에서는 해맞이 기념으로 모터 패러글라이더를 타고 비행하던 미국인 덴젤로 앨버트 칼(36)가 바다에 빠져 숨졌다. 순찰 중이던 동해해경 소속 경비정이 10여분 만에 구조했지만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한편 해맞이 및 스키장 등을 찾았던 28만여대의 귀성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영동·경부고속도로 상행선 등 전국 고속도로는 몸살을 앓았다. 특히 영동고속도로 일부는 자정을 넘긴 시간까지 극심한 정체 현상을 보였다.임일영기자·전국종합 argus@seoul.co.kr
  • [‘황우석 사태’ 1년] 한국 줄기세포연구 5년 ‘뒷걸음’

    [‘황우석 사태’ 1년] 한국 줄기세포연구 5년 ‘뒷걸음’

    지난해 ‘황우석 쇼크’는 대한민국 전체를 극심한 혼돈과 패닉으로 몰아넣었다. 세계를 향해 어깨를 으쓱하게 만든 복제 줄기세포의 실체가 거짓으로 밝혀지면서 생명공학 메카를 향한 우리의 꿈도 물거품이 됐다. 그 후 1년이란 시간은 많은 것을 바꿔 놓았다. 그 사이 선진국들은 연구에 박차를 가하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한쪽 날개가 완전히 꺾인 채 뒤뚱거리고 있다. 연구 잠재력과 인프라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시스템 마련이 과제로 떠올랐다. 국내 생명공학계에서는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의 좌초 이후 우리나라 줄기세포 연구가 한참 뒷걸음질쳤다고 진단한다. 줄기세포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모 교수는 “연구 현장에서는 황 교수 사건이 줄기세포 연구를 최소 5년은 퇴보시킨 것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복제배아 줄기세포 연구가 기반을 쌓기도 전에 퇴출되면서 유능한 연구자들의 이탈 현상이 봇물을 이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환자맞춤형 줄기세포 연구 사실상 중단 게다가 인간 난자를 이용한 복제배아 줄기세포 연구는 올 초 정부가 서울대 수의대 연구팀의 체세포복제배아기관 승인을 취소하면서 완전히 중단된 상태다. 환자맞춤형 줄기세포 연구가 더 이상 이뤄지지 않는 것이다. 연구의 중심틀도 바뀌었다. 기존 서울대와 미즈메디병원에서 연세대 김동욱 교수가 단장인 정부 차원의 세포응용연구사업단과 포천중문의대 정형민 교수를 소장으로 한 차병원 줄기세포연구소가 연구 허브로 자리잡고 있다. 차병원은 하버드대 김광수 교수 등 100명을 영입하면서 국내외 줄기세포 연구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그러나 선진국들은 저만치 앞서 나가고 있다. 세계적 과학저널 사이언스지에 따르면, 최근 미국 하버드대 등 3곳, 영국 에든버러대 등 2곳, 스페인과 중국 각각 1곳 등 4개국 7개 연구팀이 줄기세포 연구 성과 발표 예정을 통보해 왔다. 이탈리아 밀라노대학 연구팀은 우리 연구의 발목을 잡은 ‘윤리문제’ 우려 없는 새로운 개념의 줄기세포를 개발했다. ●“새 판은 위험”, 배아·성체 줄기세포 균형 필요 하지만 줄기세포 연구는 여전히 살아 있다. 황우석 전 교수의 배아줄기세포 연구는 줄기세포 분야의 일부다. 많은 연구자들이 뚜렷한 성과를 속속 내고 있다. 서울대 김효수 교수팀은 급성 심근경색 환자에 대한 획기적인 줄기세포 치료법 성과 발표를 목전에 두고 있다. 박국인 연세대 의대 교수팀 등 세계 정상급 여러 연구팀도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동물 복제기술의 경우 국내 30여개팀이 연구를 벌이고 있으며, 복제 전문가만도 150여명이나 된다. 불임클리닉도 전국에 100개나 돼 줄기세포 연구의 ‘실탄’도 풍부하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배아·성체줄기세포 두 분야의 통합적 발전 전략 필요성을 강조한다. 차병원 줄기세포치료연구센터 정형민 소장은 “줄기세포 연구는 막 걸음마 단계인데 유용성 분석 없이 한 쪽으로 몰린다.”면서 “성체줄기세포만을 대안으로 삼는 것은 전체 줄기세포 연구 역량을 감소시키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쪽의 연구성과가 다른 분야의 장벽을 허무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세포응용사업단 자문위원인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 임정묵 교수도 “새 판을 짜는 것은 불가능하다.”면서 “인간배아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하기 위한 배반포 배양 기술 등 노하우가 축적된 분야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체세포 복제배아연구 조속 허용해야 현재 생명윤리법은 개정 작업이 진행중이다. 보건복지부는 황우석 사건 이후 생명윤리법 개정에 대한 여론이 들끓자 개정안을 만들었지만, 아직 국회 입법 절차를 밟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연구자들은 하루 빨리 체세포 복제배아 연구를 허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정형민 교수는 “이제 허용 여부가 아닌 어떻게 추진할지 전향적으로 논의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윤리와 법을 철저하게 지키면서 투명하게 연구에 몰두할 수 있는 장치 마련도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연구 지원 전략도 재정비가 필요하다. 정부는 최근 생명공학(BT) 분야에 14조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줄기세포 연구에 향후 10년간 4300억원을 지원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의·수의학계나 생물학계만의 힘으로는 성과를 낼 수 없다고 지적한다. 정보기술(IT), 나노기술(NT) 등 다른 분야와의 시너지 효과를 꾀할 수 있는 통합 로드맵 마련이 절실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잇따르는 연구 논문 부정 사건들에서 보듯 연구진실성 문제를 해결할 총체적 시스템 마련도 시급한 실정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부고]

    ●유장희(전 이화여대 부총장)씨 상배 시왕(TSA건축설계사)건왕(미국 연방주택은행 부행장)씨 모친상 4일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30분 (02)2072-2011●조재회(월드세운 관세사)재원(BAN TREL)씨 모친상 배성기(한국생산성본부 회장)최상일(사업)씨 빙모상 3일 순천성가롤로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61)720-2316●조문수(신우엔지니어링 이사)진수(삼성전자 온양공장 과장)씨 모친상 안성자(신정초등학교 교사)씨 시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30분 (02)3410-6918●박재웅(코아테크 대표)주경(대한이엔씨 〃)주필(맑은기획 〃)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2)3410-6919 ●홍광희(선바위미술관 관장)씨 상배 수연(TIP여행사 대표)연주(TIP여행사 감사)지윤(에비뉴엘 롯데화랑 큐레이터)씨 모친상 김남윤(관동실업 상무이사)씨 빙모상 4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30분 (02)2001-1092●정수익(국민일보 종교부 차장)씨 모친상 3일 대전 을지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42)471-1667 ●온영길(서영엔지니어링 이사)씨 모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1●강용석(오버추어코리아 이사)용인(차병원 마취과장)씨 부친상 이병희(을지대학병원 부교수)이동훈(기업은행 과장)씨 빙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30분 (02)3010-2237●조병규(회사원)병태(〃)병순(공인중개사)미숙(사업)창숙(〃)묘숙(〃)씨 모친상 혜정(한겨레신문사 24팀 기자)씨 조모상 4일 경기도 김포 우리병원, 발인 5일 오전 11시30분 (031)985-1743
  • [인사]

    ■ 행정자치부 ◇일반계약직공무원 4호 △조직진단센터 중앙진단팀장 具尙郁△〃 지방진단팀장 韓尙龍■ 농림부 △과수화훼과장 申鉉寬△농업연수원 교육기획〃 裵元吉△국무조정실 파견 李在玄■ MBC △TV제작본부장 장태연 ■ 국가인권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차별시정총괄팀장 김대철■ KBS아트비전 △디자인팀장 고동욱■ 차병원 ◇부원장 △분당차여성병원 부원장 黃允永◇실장△재단기획조정실장 高正在◇이사△분당차병원 관리이사 鄭孝相△재단건설본부장 朴鍾和△분당차병원 간호이사 石富鉉△〃 건강증진센터 이사 宋鐘局◇팀장△강남차병원 행정총괄팀장 崔榮眞△분당차병원 총무〃 李相烈△재단기획·재단교육〃 呂運票△재단구매〃 趙天熙△분당차여성병원 총무〃 李明洙
  • [부고]

    ●유병옥(전 문화일보 이사·전 서울신문 판매국장)병완(현대자동차 이사)병하(동호정보공고 행정실장)씨 부친상 김재옥(천안남부교회 담임목사)배인숙(경안중 교사)라승주(백양고 교사)씨 시부상 남관현(국회사무처 이사국 사무관)오양환(대림금속 차장)최승호(사업)씨 빙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010-2295●이완희(전 서울고법 부장판사)씨 별세 재형(고려대 법대 교수)씨 부친상 장승기(진해시의사회 회장)한양석(사법연수원 교수)이정근(대한주택공사 차장)씨 빙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631●이혁주(우리은행 과장)성희(신한은행)경보(르노삼성자동차)씨 모친상 김석춘(송파경찰서)씨 빙모상 4일 건국대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30분 (02)2030-7903●김석기(관동실업 대표이사 회장)씨 별세 남윤(관동실업 상무이사)효선(중국 교통은행 과장)민선(학생)씨 부친상 조병구(SK텔레콤 대리)씨 빙부상 홍지윤(롯데쇼핑 에비뉴엘 큐레이터)씨 시부상 4일 이대 목동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2)2650-2741●류기훈(주님교회 목사)씨 부친상 이종석(프리모종합개발 상무)씨 빙부상 4일 경희의료원, 발인 6일 오전 10시 (02)958-9550●정효섭(다락원 대표)진섭(삼진농장 〃)광섭(다락원 이사)씨 모친상 김국률(낚시춘추 편집인)씨 빙모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06●전경철(목포 영흥중 교사)경진(한국은행 런던사무소 차장)경호(자영업)경월(안산 시곡중 교사)씨 부친상 3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11시 (062)227-4314●이동열(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Hi-Plus지점장)정주(자영업)창국(삼성전자 과장)씨 부친상 3일 구미 차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30분 (054)452-1975●김세식(전 충청은행 지점장)명식(대한제분)경희 영희(전국화물공제조합 차장)진희씨 모친상 이근철(전 대우 부장)곽주영(남양유업 기획상무)씨 빙모상 2일 충남대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30분 (042)257-6944●홍해남(국방과학연구소 전략홍보팀장)씨 부친상 장혜전(수원대 교수)씨 시부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3410-6920●박광준(두산중공업 상무)씨 부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10시 (02)3410-6912●김규복(사업)규원(대구영남대병원 임상병리사)씨 부친상 윤창환(현대증권 대구서지점 차장)씨 빙부상 3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53)620-4231●정원철(현대제철 부장)성철(사업)씨 부친상 김인태(대양주류 대표)문영묵(상하 영업2팀장)씨 빙부상 4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6일 오전 5시30분 (02)929-0099●최종환(미국 LA White Memorial병원)종하(세무사)종웅(GM대우 송도출고사무소장)씨 부친상 은장기(기업은행 인덕원지점장)이찬오(SK건설 과장)씨 빙부상 4일 전북 익산 한솔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10시 (063)831-0172
  • 성남시립병원 건립 ‘찜찜한 탄력’

    성남시립병원 건립계획이 모처럼 탄력을 받고 있다. 수년동안 성남시청 앞 광장을 시위로 물들이며 갈등을 겪었던 시립의료원 조성계획을 시가 최우선 투자사업으로 전환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근 분당신시가지에 재생병원과 차병원, 서울대학병원 등 대형종합병원 3곳이 있어 시가 시민단체의 압력에 밀려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을 성급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비판도 있다. 성남시는 최근 ‘성남시의료원 설립 추진위원회’ 창립총회를 열어 BTL(임대형 민자사업)로 추진되던 병원 설립방식을 지자체 재정 직접 투자방식으로 변경해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시가지 의료공백 장기화 논란이 막을 내리면서 의료원 설립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시는 “시립 의료원을 건립하는 방식을 이번 총회에서 심의한 결과 의료불편을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 설립시기를 단축하고 건립 및 운영에 대한 자율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재정을 직접 투자해 건립하기로 했다.”면서 “도비 확보가 어려우면 시비로 건립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그러나 한달여 전 “정부의 예산사정과 기획예산처 권고에 따라 의료원 설립방식을 BTL로 전환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의료공백 해결을 위한 성남시립병원 설립운동본부’는 BTL을 추진하면 준비기간만 적어도 1∼2년 걸린다며 반발했다. 성남지역 시민단체들은 2003년 수정구에 있던 종합병원 2곳이 폐업해 의료공백이 생기자 전국에서 처음으로 주민발의로 의료원 설립·운영 조례제정을 청구한 바 있다. 시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다가 지난 5월 수정구 신흥동 2만 2888평에 1969억원을 들여 500병상 규모의 의료원을 2011년까지 건립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추진방식을 두고 또다시 시민단체와 마찰을 빚었다. 의료원설립추진위는 시장과 지역구 국회의원, 시ㆍ도의원, 병원장, 시민대표, 법률ㆍ회계ㆍ건설 분야 전문가 등 44명으로 구성됐다. 추진위는 의료원 개원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성남시립병원 건립 ‘찜찜한 탄력’

    성남시립병원 건립계획이 모처럼 탄력을 받고 있다. 수년동안 성남시청 앞 광장을 시위로 물들이며 갈등을 겪었던 시립의료원 조성계획을 시가 최우선 투자사업으로 전환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근 분당신시가지에 재생병원과 차병원, 서울대학병원 등 대형종합병원 3곳이 있어 시가 시민단체의 압력에 밀려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을 성급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비판도 있다. 성남시는 최근 ‘성남시의료원 설립 추진위원회’ 창립총회를 열어 BTL(임대형 민자사업)로 추진되던 병원 설립방식을 지자체 재정 직접 투자방식으로 변경해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시가지 의료공백 장기화 논란이 막을 내리면서 의료원 설립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시는 “시립 의료원을 건립하는 방식을 이번 총회에서 심의한 결과 의료불편을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 설립시기를 단축하고 건립 및 운영에 대한 자율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재정을 직접 투자해 건립하기로 했다.”면서 “도비 확보가 어려우면 시비로 건립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그러나 한달여 전 “정부의 예산사정과 기획예산처 권고에 따라 의료원 설립방식을 BTL로 전환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의료공백 해결을 위한 성남시립병원 설립운동본부’는 BTL을 추진하면 준비기간만 적어도 1∼2년 걸린다며 반발했다. 성남지역 시민단체들은 2003년 수정구에 있던 종합병원 2곳이 폐업해 의료공백이 생기자 전국에서 처음으로 주민발의로 의료원 설립·운영 조례제정을 청구한 바 있다. 시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다가 지난 5월 수정구 신흥동 2만 2888평에 1969억원을 들여 500병상 규모의 의료원을 2011년까지 건립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추진방식을 두고 또다시 시민단체와 마찰을 빚었다. 의료원설립추진위는 시장과 지역구 국회의원, 시ㆍ도의원, 병원장, 시민대표, 법률ㆍ회계ㆍ건설 분야 전문가 등 44명으로 구성됐다. 추진위는 의료원 개원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매디컬라운지]

    한국제약협회는 최근 주한 미국대사관을 방문, 미국 측에 국내 제네릭 의약품 가격인하 요구를 중단해 줄 것을 촉구했다. 협회 문경태 부회장은 존 포가라시 상무공사 등 미 대사관 관계자 4명과 만나 미국 측의 주장대로 제네릭 의약품의 약값이 대폭 인하될 경우 국내 제약사의 제네릭 의약품 개발의지는 꺾이고, 결국 우리 국민의 오리지널 의약품 의존도가 높아져 국민 의료비 부담만 늘 것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은 안과병동을 개·보수해 12개 병상을 갖춘 ‘당일수술 입원실’을 최근 개설했다. 지금까지는 당일 퇴원이 가능한 환자라도 수술전 검사와 수술후 회복 때문에 최소한 1박2일의 입원이 필요했지만 ‘당일수술 입원실’을 이용하면 바로 수술이 가능하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당일 수술이 가능한 질환은 녹·백내장, 쌍꺼풀, 눈꺼풀, 합병성익상편 등이다. 차병원 제대혈은행인 아이코드는 오는 31일까지 제대혈 보관료를 할인하는 ‘서머 핫’ 이벤트를 실시한다. 은행 측은 행사기간 동안 99만원인 ‘보관 참사랑 상품’을 89만원(등록비, 검사비,15년 보관비)으로 낮춰 제공한다고 밝혔다. 문의 080-561-3579. 경희의료원은 9월9일 귀의 날을 맞아 이날 오전 9시 의료원 강당에서 노인성 난청에 대한 무료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강좌에서는 노인성 난청, 보청기와 인공와우(달팽이관) 이식에 대한 강의와 상담, 무료 청력검사도 제공된다. 경희의료원 홈페이지(khmc.or.kg)에 자세한 내용이 올라있다. 참가신청 및 문의(02)958-8474.
  • [부고]

    ●오정희(미국 거주)의희(전 팬텀 대표)승희(포항1대학 교수)건희(미국 거주)씨 모친상 조서언(전 인천교대 교수)손수일(전 한국산업은행 부총재보)씨 빙모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410-6919●고흥욱(재미 언론인)흥호(재미 의사)흥련(전 서울은행 지점장)흥길(국회의원)은정(방송인)씨 모친상 윤병일(전 방송인)씨 빙모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02)3410-6915●김준우(NorthWestern 의과대 교수)성희(PSL 원장)씨 부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30분 (02)3010-2294●정용모(워커힐 상무이사)씨 부친상 김종현(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교수)씨 빙부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2●성연동(목포대 교수)연상(21세기병원 부원장)씨 모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 (02)3410-6916●김용일(테스콤 연구개발 팀장)용식(신성상사 대표)씨 모친상 황태순(용인 신촌초등학교 교사)씨 시모상 이영식(전 서울시 경찰 간부)유선호(서울시교육청 행정관리담당관)권오차(사업)오오시바죠지(목사)씨 빙모상 26일 국립의료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2262-4820●김상근(한국농촌공사 기획이사)씨 모친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3●김권회(전 농협중앙회 연기군지부장)씨 모친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3410-6909●류현주(과천중 교사)지연(바이올리니스트)선화(변호사)씨 부친상 김성강(충현고 교사)고일환(연합뉴스 정치부 기자)심익창(변호사)씨 빙부상 2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2650-2741 ●이승환(기무사령부 수사단장)씨 부친상 한대곤(경상종합건설 대표)황재윤(주중 세무협력관)박기수(박기수내과 원장)주재훈(차병원 의사)씨 빙부상 26일 동국대 경주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54)776-9411●정종득(한국도로공사 경인영업소 소장)씨 별세 원순(군인)요한(학생)씨 부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8●심기유(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씨 별세 황주(자영업)철주(〃)석주(〃)씨 부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3010-2235●노덕용(경기고속 팀장)씨 부친상 송창호(좋은아침 나노세라 부장)김호식(BJIF 〃)유제광(사업)씨 빙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33●유승철(자영업)지연(모두액세스 투자팀장)소연씨 부친상 이정원(효성 홍보팀 부장)김병준(자영업)씨 빙부상 26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921-2099●안중근(B&T영업)상근(자영업)씨 부친상 안재무(자영업)재은(회사원)김재열(강동경찰서)씨 형님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64●임종성(KBS PD)종근(미르이앤씨 대표)씨 모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295●김창진(전 동아일보 화상부 차장)씨 상배 연희(남양주 충명보건병원 정신과 과장)선희(행텐 대리)씨 모친상 이경식(아티스 대리)씨 빙모상 2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11시30분 (02)392-2899●김태현(국회도서관 직원)대현(미국 거주)씨 모친상 최창훈(신창건설 이사)씨 빙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7●정수영(고려대 명예교수)씨 별세 병우(전 기업은행 종로지점장)병주(재미 사업)병재(경기대 경영대 교수)명희 선희(우성여성병원 부원장)씨 부친상 조유근(서울대 공과대 교수)임우성(우성여성병원 이사장)씨 빙부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410-6906
  • [부고]

    ●이병갑(서울신문 출판국 발송부 차장)씨 조모상 23일 원주 하늘원 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6시 (033)763-4444●정진달(전 삼미특강 이사)씨 별세 재준(연세대 의과대 연구원)재민(중국 유학)씨 부친상 진창(촬스상사 대표)진삼(전 동아건설 사장)진구(CJ푸드빌 대표)진오(사업)씨 아우상 진엽(분당서울대병원 부원장)씨 형님상 박찬일(연세대 의과대 교수)씨 처남상 2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31)787-1501●정호성(한국형사정책연구원 행정실장)봉성(자영업)대성(삼성생명 전주지점장)선희(익산간호전문학원 원장)씨 모친상 23일 전북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30분 (063)250-2441●이창섭(자영업)창범(윤창영농조합법인 대표)창식(LG정유 부장)성남(CJ 산업개발팀 상무)씨 부친상 23일 제주 서귀포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064)730-3610●김인환(한국원양어업협회 기획관리실장)씨 빙모상 22일 분당 차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31)780-6165●이현복(서울대 명예교수)씨 빙모상 이철원(법무법인 김&장 변호사)상원(서울대 강사)씨 조모상 이영미(한양여대 교수)씨 시모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3410-6911●정현진(우리은행 부행장)승진(대덕테크노밸리 대표)석진(도서출판 민서각 〃)씨 부친상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072-2091●권기붕(경희대 교수)씨 부친상 윤교찬(한남대 교수)씨 빙부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410-6918●박열원(경운타워 대표)낙원(교보생명 강북지역본부장)씨 모친상 23일 분당 제생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031)781-7628●하종화(국무조정실 과장)씨 모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410-6917●노윤수(KT 부장)윤국(사업)씨 부친상 이성재(KT링커스 상임감사)정재랑(사업)이승호(오티스엘리베이터 감사팀장)씨 빙부상 2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31)787-1508
  • [메디컬 라운지] 분당 차여성전문병원 개설

    포천중문의대 차병원은 분당차병원 인근에 지하·지상 각 5층, 연면적 5000평 규모의 ‘분당차여성전문병원’을 개원, 이달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초대 병원장은 목정은 전 서울아산병원 주임교수가 맡았다. 이 병원은 부인비뇨과, 소아과의 진료과에 맞춤분만센터, 모자병실, 황토방, 산후관리센터, 비만체형관리센터 등을 갖췄다. 또 뱃속의 태아가 가진 각종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태아치료센터’도 함께 개설했다.
  • [부고]

    ●김용민(전 건국대 철학과 교수)씨 별세 상규(건국대 교수)상경(건축가)상문(연세대 교수)상우(미국 아이오와대 교수)씨 부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월2일 오전 9시 (02)3410-6912 ●지정명(자영업)정수(〃)정식(〃)정규(한국학술진흥재단 경영혁신단 경영지원팀장)영하(원주고 교사)씨 모친상 이호용(회사원)김수한(자영업)씨 빙모상 2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5시30분 (02)590-2540 ●문한성(삼성테스코 PR팀 부장·전 한국경제신문 사진부장)경민(두산종합식품 관리과장)씨 부친상 30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6월1일 오전 9시 (02)3779-2192 ●이원식(서울대 사범대 화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준섭(SK텔레콤 서비스기술연구원 부장)은주(남가주대 간호과 교수)현주(범찬물산 디자인실장)씨 부친상 30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6월1일 오전 9시 (031)787-1505 ●김길수(전 동대문세무서 법인세과)씨 별세 용국(뉴질랜드 거주)씨 부친상 채승한(템플턴자산운용회사 한국지사장)쿠레바야시 타쿠(쿠레바야시세무사사무소)씨 빙부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월1일 오전 9시 (02)3410-6917 ●이양우(에이샵건축사사무소 대표)기우(중소기업청 중소기업정책본부장)영애 혜영씨 모친상 30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6월1일 오전 9시 (051)256-7011 ●문제동(대우증권 안산지점 차장)씨 모친상 30일 여수 전남병원, 발인 6월1일 오전 9시30분 (061)643-2281 ●임형규(국민창업투자 팀장)주영(자영업)씨 부친상 정광진(우리은행 과장)전병일(현대증권 서초남지점 〃)씨 빙부상 30일 분당 차병원, 발인 6월1일 오전 7시 (031)780-6161 ●구자관(국민일보 독자서비스국장)자복(사업)자훈(부천삼광교회 장로)씨 부친상 박희원(사업)이해일(〃)임정규(분당행정고시학원 원장)씨 빙부상 3일 경기도 양평균 양수장례식장, 발인 6월1일 오전 6시30분 (031)775-0281 ●김진석(데이콤 상무)대석(자영업)씨 모친상 30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6월1일 오전 6시 (031)787-1501 ●이인섭(연세대 교수)용섭(미국 거주)맹연씨 부친상 양성용(자영업)안창우(〃)씨 빙부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월1일 오전 5시 (02)3010-2293 ●정해동(사업)해용(〃)해춘(노원새빛교회 목사)해봉(가나야베스 대표)해원(신한은행 잠실PB센터 부지점장)씨 모친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월1일 오전 7시 (02)3010-2292 ●박경남(가농인터내셔날 사장)용남(서울예술고 교사·조각가)씨 모친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월1일 오전 9시30분 (02)3010-2262 ●유병철(연합뉴스 지방자치부장)병국(자영업)씨 조모상 30일 인천시립병원, 발인 6월1일 오전 9시30분 (032)580-6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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