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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이철우(전 유니온스틸 대표이사 사장)광우(LS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서병기(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장)정광섭(전 외환은행 지점장)이윤섭(영신실업 사장)강태성(사업)씨 장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010-2631 ●이근우(전 광주지검 차장검사)씨 부인상 의준(미국 유학)재연(국민은행 여의도지점 차장)씨 모친상 강지정(대전지검 검사·미국 연수)박진원(대구지검 검사·국가정보원 파견)씨 장모상 20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8시 (062)250-4455 ●박영걸(인하공대 명예교수)씨 별세 동철(박동철신경정신과 원장)은경(인하대 사학과 교수)유경(약사)씨 부친상 조승호(홍익대 기계시스템디자인과 교수)최우천(고려대 기계공학과 교수)씨 장인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410-3151 ●임광빈(프롬써어티 대표이사·에이티세미콘 부회장)씨 부친상 김경모(에스티피아 이사)씨 장인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32 ●우영균(상지대 교수)김종욱(SBI저축은행 총괄사장)공성호(한양대 교수)씨 장모상 20일 분당 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31)780-6167 ●고순복(전 대한보증보험 사장)씨 별세 창범(KDB대우증권 PBClass갤러리아1센터장)씨 부친상 20일 연세강남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30분 (02)2019-4003 ●장금생(한국여성문예원 명예원장)씨 별세 김도경(한국여성문예원장)씨 모친상 20일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2)2262-4820 ●박남수(전 수도방위사령관·전 육군사관학교장)문수(삼정 부장)씨 모친상 이종진(자영업)최선호(자영업)씨 장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010-2230 ●조동우(포항공대 교수)동철(KDI 수석이코노미스트)씨 부친상 최중진(평화산업 대표이사)씨 장인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2)3410-6902 ●서동식(자영업)동선(대신증권 부동산관리부 팀장)씨 모친상 박은서(자영업)박광영(농촌진흥청 잠사양봉소재과 주사)씨 장모상 20일 천안 충무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41)360-1059 ●김대회(KBS JAPAN 사장)윤회(현대차 창원서비스센터)씨 부친상 박찬국(거창세무서)김경근(현대위아 창원공장)박태원씨 장인상 20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55)750-8440
  • 대학·보훈병원 4인실 가격차 20배

    대학·보훈병원 4인실 가격차 20배

    규모가 비슷한 종합병원이더라도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가 전액 부담하는 비급여 항목의 가격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해 12월 300병상 초과 종합병원 110곳의 비급여 진료비를 조사해 17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인실 병실의 경우 최저 4만원(청주의료원)에서 최고 35만원(동국대일산불교병원)으로 8배 이상 차이 났다. 비급여 가격은 의료기관의 규모나 위치한 지역보다는 설립 유형에 따라 달랐다. 대학병원과 대형공립병원이 가장 비쌌고 민간병원, 보훈·산재·지방의료원 순이었다. 4인실의 경우 대구보훈병원은 5000원, 강동성심병원은 10만원으로 20배 차이가 났고, 같은 대학병원이더라도 을지대병원의 3인실은 3만원, 분당차병원은 12만원으로 병원마다 제각각이었다. 수술 전 거치게 되는 자기공명영상촬영(MRI) 가격은 국립암센터에서 뇌를 찍었을 때 71만원으로 가장 비쌌다. MRI가 가장 싼 병원은 남원의료원, 문경제일병원으로 최저 24만원이었다. 초음파 검사료는 대구의료원과 목동기독병원이 5만원으로 가장 쌌다. 반면 강남·강동·동탄·춘천성심병원은 17만 9700원으로 3.6배에 달했다. 전신 양전자단층촬영(PET) 검사도 목포한국병원은 80만원이지만, 원자력병원은 최고 166만 9360원을 받았다. 치과임플란트 가격은 병원마다 편차가 컸다. 가장 저렴한 병원은 안양샘병원으로 조사됐지만, 이 병원에서도 1개 치아당 부위별로 최저 90만원에서 최고 220만원을 받았다. 대형공립병원인 원자력병원의 치과임플란트 최고 가격은 400만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병원마다 비급여 항목 가격이 천차만별인 이유는 의료기술, 의료서비스, 장비 가격에 따라 병원 임의대로 가격을 책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는 가격 관리가 되지 않는다. 비급여 항목 가격을 통제하기 위해 현재로선 비급여를 건강보험 급여권으로 집어넣는 방법밖에 없다. 하지만 의료기술이 필요 없는 제증명 수수료 가격도 최고 5배 차이 나는 곳이 있어 적정가격 명시가 필요한 게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된다. 사망진단서의 경우 가격대는 1만~5만원으로 병원마다 편차가 심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의료법상 ‘(병원은) 각종 서식의 발급에 필요한 비용을 받을 수 있다’고만 돼 있지 적정가격을 명시하지 않아 통제할 수단이 없다”면서 “법 개정이 이뤄지지 않는 한 병원의 양심에 맡기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국내 첫 ‘복막보존 방광암 수술’ 성공

    방광암 환자에 대한 ‘복막보존 수술’에서 국내 처음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수술을 받은 환자에게서 한 건도 장 관련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은 것이다. 복막보존 수술이란 방광을 제거해야 하는 방광암 환자에게서 방광 천장 부분의 바깥쪽을 덮고 있는 복막을 미리 방광으로부터 분리해 보존하는 수술법이다.    차의과학대 분당차병원(원장 지훈상) 비뇨기과 박동수 교수팀은 국내 최초로 방광을 제거해야 하는 방광암 환자에게 복막보존 수술법을 적용해 장 관련 합병증을 크게 줄이는데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임상연구 결과는 ‘국제 비뇨기-신장저널(International Urology and Nephrology)’ 온라인 판에 실렸다.    일반적으로 방광암 환자의 경우 10~20% 정도는 방광을 제거해야 하는데, 방광을 제거할 경우 환자 자신의 장 조직을 이용해 소변을 모아 배출할 수 있는 인공 구조물을 만들어 달아주게 된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골반쪽 복막을 상당 부분 제거해야 해 장 유착으로 인한 장 마비나 장 폐색, 음식물 섭취 및 회복 지연 등의 후유증이 발생하며, 이 때문에 다시 개복수술을 하는 등 후유증 사례가 적지 않았다. 또 더러는 증상이 심해 사망에 이르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연구팀은 국내 처음으로 복막보존 수술법을 시행해 장과 인공방광 사이에 복막을 보존하고, 장기를 원래 위치에 자리잡도록 함으로써 수술 후 회복이 빠른 것은 물론 장과 관련한 부작용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된 것이다.    연구팀이 2011년부터 2년간 이 수술법을 시행한 방광암 환자 15명과 복막보존 수술법을 시행하지 않은 이전의 환자 15명을 비교한 결과, 복막보존 수술법으로 치료한 환자그룹에서는 한 명도 장 폐색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비해 복막보존 수술법을 시행하지 않은 환자들 중 4명에서 장 관련한 합병증이 발생해 대조를 이뤘다. 입원기간도 달랐다. 복막보존 수술을 받은 환자는 수술 후 음식물 섭취가 원활해 모두 2주 안에 퇴원한 반면, 복막보존 수술을 받지 않은 환자들은 입원기간이 이보다 1~2주 가량 더 걸렸다.    박동수 교수는 “복막보존 수술법은 방광암 수술에서 환자의 삶의 질을 고려한 최신 치료법으로, 진행되지 않은 방광암 환자에게 적용해 삶의 질을 크게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설 연휴 당번 병원·약국 문 연다

    서울시는 29일 설 연휴기간 응급환자 등에 대한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병원과 약국이 순서대로 당번을 서고 119에 별도로 설치된 서울건강콜센터에 전문의를 24시간 배치해 응급처치 요령 등을 일러준다고 밝혔다. 해당 기관은 강북삼성병원, 양지병원, 차병원 등 66곳이다. 약국 4325곳, 일반 병의원 1474곳도 순번을 정해 문을 연다. 소화제, 감기약, 해열제 등은 ‘상비약품 판매’ 스티커가 붙은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다. 응급기관을 알려면 119나 다산콜센터(120)로 전화하면 된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안녕하라! 2014 대한민국

    안녕하라! 2014 대한민국

    갑오년(甲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시민들은 저마다 감격스러운 첫 순간을 맞이했다. 전국의 일출명소에 모인 해맞이 관광객들은 첫해가 떠오르자 일제히 함성을 지르며 희망과 행복을 기원했다. 첫 해는 오전 7시 26분 독도에서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데 이어 울산 간절곶 수평선 위로 힘차게 솟아올랐다. 간절곶에서는 수평선에 깔린 옅은 구름과 안개 때문에 당초 예정된 오전 7시 31분 23초보다 8분가량 늦은 7시 39분쯤 붉은 자태를 드러냈다. 전국에서 모인 12만명의 인파는 해무를 뚫고 해가 솟아오르자 눈을 감고 손을 모은 채 소원을 빌거나 탄성을 내뱉으며 휴대전화 카메라 등으로 첫 일출을 담았다. 경북 포항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는 20만명이 찾아 한 해 안녕을 빌었다. 호미곶과 영일대해수욕장 누각에서는 수만명이 일출 이후 독도 수호의지를 담아 ‘굿모닝 독도’를 주제로 동해를 바라보며 애국가 함께 부르기 등 대규모 플래시몹을 펼쳐 장관을 연출했다. 서울 도심 남산에는 새벽부터 일출이 잘 보이는 ‘명당’을 차지하려는 1만여명(용산구 추산)의 시민이 몰려들었다. 연인과 함께 남산을 찾은 김세은(30·여)씨는 “새해에는 돈을 열심히 벌어 꼭 결혼하고 싶다”며 웃었다. 서울 강남구 차병원과 서울 중구 제일병원에서는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새해 첫 아기의 울음소리가 울렸다. 기쁨을 맛본 주인공은 김현태(35)·어희선(33·여)씨 부부다. 이날 0시 0분에 2.8㎏의 딸을 낳은 어씨는 “기다렸던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 대견하고 기쁘다”며 “역동성을 상징하는 청마의 해에 처음으로 태어난 만큼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결혼 5년 만에 3.415㎏의 딸을 얻은 김이규(34)·강민경(32·여)씨는 “특별한 시간에 많은 사람의 축복 속에서 태어난 아이인 만큼 씩씩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인사]

    ■법무부 ◇검사장급 승진△기획조정실장 안태근△서울고검 형사부장 김오수<차장검사>△서울고검 조희진△대전고검 이금로△대구고검 김호철△부산고검 박정식△광주고검 안상돈◇검사장 전보△법무실장 정인창△범죄예방정책국장 황철규△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한무근<법무연수원>△기획부장 정점식△연구위원 정병두<사법연수원>△부원장 이건주<대검찰청>△기획조정부장 김진모△반부패부장 강찬우△형사부장 조은석△강력부장 윤갑근△공안부장 오세인△공판송무부장 강경필<지방검찰청장>△서울동부 송찬엽△서울남부 이영렬△서울북부 김해수△서울서부 문무일△의정부 이명재△인천 최재경△수원 신경식△춘천 공상훈△대전 박민표△청주 김강욱△대구 오광수△부산 백종수△울산 봉욱△창원 김영준△광주 변찬우△전주 이창재△제주 김수창<차장검사>△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 신유철 ■한국전력공사 △상임감사위원 안홍렬 ■코트라 △중국사업단장 홍창표 ■우리은행 ◇기업지점장 승진△삼성 강봉주△강남중앙 임정혁△종로 안홍영△강남 이성규 신한호△본점영업부 박승범 김정천△가산IT금융센터 김영철△서초금융센터 양승진△부전동금융센터 이영진△울산중앙금융센터 박명훈◇지점장 승진△가락본동 박정식△고척동 최택근△대림서 배진호△두산타워 장창엽△마포구청 박정국△마포로 김혜숙△명일역 김재만△봉래 이봉환△송파역 정규헌△신천역 최영호△용산시티파크 김대열△용산전자랜드 허성천△우면동 손용명△우장산역 조태덕△원효로 위성욱△원효중앙 김정균△일원1동 양평일△일원역 이상도△잠실타운 최영심△종로5가 김용호△중계본동 이희영△중랑구청 정원민△천호뉴타운 이경무△청담역 박해곤△간석역 나근영△검단신도시 장주원△인천논현 김영만△청라 김석찬△광교도청역 김재수△교문동 양기동△구리 이영종△구성 박병태△김포사랑 유병현△김포장기 이길훈△김포통진 최현수△내손동 민병상△단국대 장진식△동탄중앙 최창근△동판교 김동현△별내신도시 김진광△부천리첸시아 김성도△분당차병원 하영수△분당파크타운 장주만△수원조원동 김삼덕△수지성복 권태혁△의정부중앙 도기지△이매역 소진욱△일산백마 원영건△판교테크노밸리 박성남△풍무동 염동신△하남풍산 최종덕△호평 이순빈△화성정남 송춘근△대덕특구 박천학△세이 김홍빈△신탄진 배용주△우리충대 박용신△철도타워 박병옥△당진 정근수△대천 양재복△세종신도시 임창혁△아산배방 양영석△아산테크노밸리 민경열△조치원 신승은△천안아산역 김경수△가경동 서명석△산남동 이원태△삼척 최장순△속초 박정수△원주단구 이명재△한림대 박대성△덕천동 이상배△메트로시티 전택제△영도중앙 하창환△울산북 박성재△밀양 김한곤△양산신도시 박막숙△율하 옹우진△통영 이상갑△팔용동 조창수△노원동 김동해△대구용산동 이철규△대봉동 이명규△침산동 박재상△김천 이흥상△왜관공단 최재혁△광주수완 위성차△문흥동 반홍석△대불공단 이상덕△전주효자동 이영인△정읍 송성운△서귀포 이경효 ■LG패션 ◇전무△숙녀캐주얼부문장 오원만◇상무△경영관리실장 문성준△ACC부문장 정승기◇상무보△신사1사업부장 신광철△수입2BPU장 김현정△VZ사업부장 조수빈 ■일진전기 ◇승진 <상무>△전력선사업부장 김진우△변압기사업부장 유상석<상무보>△중전기구매2팀장 추상용◇전보△CTO 김윤근△경영지원실장 성경현△차단기사업부장 이영호△차단기사업부 MV개발담당 서왕벽△전선사업본부 품질TFT 이석호△구매전략실장 추상용 ■일진디스플레이 ◇승진 <부회장>△대표이사 심임수<상무>△품질혁신팀장 김창식<상무보>△터치개발팀장 김기환 ■일진머티리얼즈 ◇승진 <상무보>△생산기술팀장 송기덕△경영기획부장 조석민 ■일진제강 ◇승진 <사장>△대표이사 정희원 ■일진다이아몬드 ◇승진 <상무보>△CTM 영업팀장 오장욱◇전보△대표이사 김기현△경영지원실장 오장욱 ■일진LED ◇전보△대표이사(일진디스플레이 대표이사 겸직) 심임수△경영지원실장 김인걸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승진 <상무보>△해외영업담당 박준형△국내영업담당 황영철 ■일진그룹 ◇승진 <사장>△경영기획실장 박승권<전무>△비서실 감사팀장 성경현<상무보>△경영기획실 재무팀장 김상동 ■삼천리 ◇전무 승진△발전사업본부 기획담당 송화종◇이사대우 승진△도시가스 사업본부 영업담당 현운식△발전사업본부 기술담당 김원중△미래전략본부 신규사업담당 이은선◇전보△도시가스사업본부장(대표이사) 조한우△연구소장 황성식△경영전략본부장 강병일△도시가스사업본부 인천본부장 정희돈△경영지원본부장 안민호 ■삼천리 엔바이오 ◇전무 승진△대표이사 박종운 ■삼천리 ENG ◇상무 승진△SL&C 사업본부장 이성혁◇전보△대표이사 부사장 하찬호 ■삼천리 ES ◇상무 승진△에너지효율화사업본부장 홍창우 ■동국제강 ◇승진 <상무>△봉강담당 최원찬<이사>△감사담당 박치안△당진공장 생산담당 최삼영△마케팅담당 김영주◇선임△기술고문 타가네 아키라(多賀根章) ■유니온스틸 ◇승진 <이사>△부산공장 칼라생산담당 박상훈 ■인터지스 ◇승진 <전무>△포항지사장 류지태△기획관리담당 이인식<이사대우>△하역담당 이상열 ■국제종합기계 ◇승진 <이사>△영업담당 김동익△기술연구소장 이종열△수출담당 김동훈<이사대우>△생산담당 이주영◇선임 <이사>△경영지원담당 이강학 ■DK유아이엘 ◇승진 <상무>△연구개발본부장 성장용<이사>△베트남법인장 박기원 ■DK유엔씨 ◇승진 <부사장>△SI사업본부장 김광선<이사>△기업고객실장 안두수 ■DK아즈텍 ◇승진 <이사>△생산본부장 김홍래<이사대우>△경영지원본부장 홍영선
  • [부고]

    ●오태환(경희대 노인성및뇌질환연구소 명예교수)씨 별세 세헌(미국 LA차병원 의사)현경(화가)씨 부친상 오경환(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명예교수)씨 동생상 오명희(상명대 디자인대 명예교수)씨 오빠상 오임환(다리인더스트리 대표이사)씨 형님상 19일 경희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958-9545 ●김창호(충북도 공보팀장)씨 부친상 19일 충북 영동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43)743-9944 ●안규환(LG상사 부장)이세영(JTBC 기자)씨 장모상 1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2258-5940 ●성시종(원광디지털대 총장)씨 장모상 19일 원광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63)837-0441 ●김윤선(전 시립인천대 안전공학과 교수)씨 별세 정혜경(세종대 인문대학장)씨 남편상 김달선(전 현대건설 상무)씨 형님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62 ●송희용(대전 송암내과 원장)씨 별세 인관(강남성모이비인후과 원장)준호(대전 둔산 송암내과 원장)중관(사업)씨 부친상 이용인(변호사)씨 장인상 19일 충남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42)257-1705
  • 의료법인 영리 자회사 설립 허용

    의료법인 영리 자회사 설립 허용

    의료법인들이 병원을 운영하는 것 외에 휴양지에 호텔을 짓고 온천을 개발하고 자체 제약회사나 화장품회사 등을 차릴 수 있도록 정부가 법 개정에 나선다. ‘법인약국’의 설립도 다시 추진된다. 이해집단의 반발 등 논란이 예상돼 쉽사리 추진되지 못했던 것들이다. 이에 따라 입법 과정에서 상당한 난항이 예상된다. 정부는 13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제4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열어 의료, 교육, 고용 등 분야의 규제개선 방향을 담은 투자 활성화 대책을 확정했다. 박 대통령은 “서비스 산업은 제조업에 비해 규제 개선만으로도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분야”라면서 “공공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서비스 산업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규제 개선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의료기관이 기업, 벤처캐피털 등의 투자를 받아 ‘자법인’(자회사)을 만들 수 있도록 의료법을 개정하기로 했다. 입법이 완료되면 길병원, 분당차병원, 을지병원 등 1120개 병원을 운영하는 848개 성실공익의료법인이 자회사를 설립할 수 있게 된다. 현재는 대학병원(교육법인)만 자회사 설립이 가능하다. 숙박, 여행, 의약품·화장품·건강식품·의료기기 제조 등 병원·요양과 관련된 업종이 대상이다. 동네 상권을 침범한다는 약사들의 반발로 늦춰졌던 법인약국도 유한책임회사의 형태로 허용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본격적인 의료 민영화를 시도하려는 것”, “1차 의료기능으로서 약국의 역할을 무시하는 것” 등이라고 주장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 가임여성에 흔한 ‘자궁근종’ 수술없이 치료 가능해

    가임여성에 흔한 ‘자궁근종’ 수술없이 치료 가능해

    자궁근종은 우리나라 가임여성의 40~50%가 겪을 정도로 흔한 자궁질환이다. 이 질환은 빈뇨, 배뇨곤란, 소화장애, 골반통증, 월경통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데, 그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자궁근종은 양성 종양,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은 극히 낮지만 이를 방치할 경우 주변 장기를 압박해 불임을 야기하거나 다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치료시기를 놓치고 악화되면 자궁적출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최근에는 의료기술과 장비의 발달로 자궁근종을 일찍 발견하고 비교적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돼 있다. 특히 비절개 부수술 자궁근종 치료법인 엑사블레이트(EXABLATE)는 수술에 대한 부담없이 자궁근종을 치료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엑사블레이트(http://exablate.co.kr)는 고집적 초음파가 주변의 자궁 세포를 손상시키지 않고 자궁근종을 파괴하는 치료법이다. 자기공명영상(MRI)를 통해 의사가 환자의 신체 내부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하여 병변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해당 위치로 유도하며 시술이 진행되는 내내 지속적으로 환자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엑사블레이트 관계자는 “시술의 전 과정이 환자가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므로 환자와 의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데, 일반적으로 초음파 영상을 사용한 다른 시술법에서는 엑사블레이트와 같은 안전성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2004년 10월 추후 임신을 원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자궁근종의 증상치료로 미 FDA의 승인을 받았고, 월스트리트 저널의 기술혁신상, EU의 IST grand prize, TIME지에서 최근 발표한 ‘50가지 위대한 발명’ 초음파 기술로 선정되는 등 혁신적인 의료기술로 인정받았다. 현재 국내에서 엑사블레이트를 도입한 병원은 신촌 연세 세브란스병원과 분당 차병원, 차움 단 세 곳이다. 차병원그룹의 차움 영상의학과 윤상욱 교수팀은 엑사블레이트 시술을 시행한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치료 후 6개월간 ‘시술 후 추적검사’를 실시한 결과, 90%의 환자에게서 증상의 호전이 있었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설한준(전 대구MBC 사장)씨 부인상 진성(에셀 대표)백영(사업)수영(경기대 교수)씨 모친상 백상진(인주 대표이사)조성익(전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차문중(경제부총리 선임자문관)씨 장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293 ●문수인(매일경제 국제부 기자)정임(엔제리너스 장유점 대표)씨 부친상 서종현(부산 천일약국 대표)송현욱(LG전자 차장)씨 장인상 3일 창원 한마음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30분 (055)286-5102 ●김선식(전 석탄공사 광업소장)씨 별세 경범(서울대 서어서문학과 교수)준범(삼성코닝 부장)미경(국립암센터 교수)씨 부친상 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2258-5940 ●심회무(뉴시스 전북본부 취재국장)이종하(전주비전대 교수)한상열(넥스트웨이 대표)박태수(한전KPS 차장)씨 장인상 4일 전주 예수병원, 발인 6일 오전 (063)285-1009 ●김수현(중앙대 겸임교수)씨 모친상 정창현(국민대 겸임교수·전 중앙일보 기자)씨 장모상 3일 분당 차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31)780-6165 ●김택남(천마그룹 회장)씨 모친상 3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6시 (064)744-4444
  • 김송 임신, 8번 시도 끝에 13년 만에 성공…강원래 아빠 된다

    김송 임신, 8번 시도 끝에 13년 만에 성공…강원래 아빠 된다

    강원래·김송 부부가 ‘시험관 아기 시술’로 8차례 시도 끝에 13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차의대 강남차병원은 최근 강원래·김송 부부가 ‘시험관 아기 시술’(체외수정)을 받아 임신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차병원에 따르면 강원래 부부는 불임시술을 시도한 지 13년, 여덟 번째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강원래는 인기 댄스듀오 클론으로 활동하던 지난 2000년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후 시험관 시술로 임신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강원래 김송 부부는 “여러 병원에서 일곱 차례 실패한 후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차병원을 찾았는데 이렇게 값진 선물을 얻게 돼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라고 기뻐했다고 병원은 전했다. 현재 김송씨는 임신 10주차이며 병원에 주기적으로 방문해 초음파 검사와 산전관리 검사를 받고 있다. 부부는 의료진에게 “작고 흰 토끼가 등장하는 꿈을 꿨는데 너무 예뻐서 만지려 했더니 제 손을 꽉 깨물고 놓치를 않았다. 2주일 뒤에는 노란색과 밤색이 섞인 호랑나비가 제 손에 앉아 있는 꿈을 꿨다”고 태몽을 공개하고 “딸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원래 아빠된다 …시험관시술로 13년만에 아내 임신 성공

    강원래 아빠된다 …시험관시술로 13년만에 아내 임신 성공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의 중상을 입었던 인기가수 강원래씨와 김송씨 부부가 최근 체외수정으로 임신에 성공했다. CHA의과학대 강남차병원은 강씨 부부가 체외수정을 통한 시험관아기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교통사고 이후 임신이 불가능해지자 13년 전부터 체외수정을 시도했으며 여덟번째 시술에서 임신에 성공했다. 강씨는 현재 임신 10주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1996년 구준엽과 듀오 ‘클론’을 결성해 ‘쿵따리 샤바라’, ‘초련’ 등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2000년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됐다. 강씨와 김씨는 2001년 혼인신고를 하고 2003년 결혼식을 올렸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부고]

    ●이주훈(전 외환카드 대표이사)주석(전 웅진그룹 부회장·전 서울지방국세청장)주호(전 한국거래소 부장)현국(이문건설 대표)씨 부친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2227-7556 ●김종선(전 목포대 총장)씨 별세 유리(강남차병원 내과 교수)주지(미국 무어칼리지 미대 교수)태헌(사업)태일(사업)씨 부친상 박원순(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렌조 올리바(전 이탈리아 펜실베이니아 총영사)씨 장인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20 ●이기용(호만프라자 대표)선용(1001안경원 진건점 대표)씨 부친상 심학경(경기도교육청 장학관)씨 시부상 이성희(전 GM자동차 상무이사)씨 장인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5시 (02)3010-2230 ●조동수(전 송파구 복지문화국장)임대성(수도권교통본부 시설부장)권대운(큐원에코텍 대표)씨 장모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 (02)3010-2265 ●김진성(미국 거주)진호(경향신문 선임기자)씨 부친상 2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2650-2747 ●김철환(국민연금관리공단 장애인활동지원부장)기환(조이젠 CS영업부 차장)씨 부친상 27일 건국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5시 (02)2030-7901 ●정황(전 미국 남캘리포니아공과대 교수)순영(전 국회정무위원회 수석전문위원)씨 모친상 이행로(동숭갤러리 대표)이성연(목사)씨 시모상 정인성(KBS 보도국 차장)호성(무학교회 목사)씨 조모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30분 (02)3410-3151 ●김풍철(MBC 감사2부 국장)씨 형님상 27일 보라매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870-2977
  • [부고]

    ●정광재(전 스포츠서울 교열부장)씨 별세 영애(서울신문 편집제작부장)씨 부친상 이창수(전 한밭기획 대표)씨 장인상 이호영(서울신문 편집제작부 과장)씨 시부상 20일 분당 차병원, 발인 22일 오전 11시 (031)780-6165 ●최대호(안양시장)씨 부친상 21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23일 오전 4시 30분 (031)384-1247 ●김명식(케이알티씨 전무이사)경식(사업)상식(김포대 교수)씨 부친상 김무홍(한국표준협회 전무이사)씨 장인상 21일 원주의료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33)760-4638 ●최용태(NH농협은행 합성지점장)씨 모친상 21일 창원 한마음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55)286-5102 ●김상혁(상우 대표이사)씨 모친상 21일 충북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43)269-7212 ●오광진(KT 그룹컨설팅지원단장)씨 모친상 20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31)787-1501
  • 추석 연휴 아프면 콜

    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18~22일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24시간 비상 진료 체계를 갖춘 응급 및 당직 의료기관 1990곳과 당번 약국 3692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로구 강북삼성병원 등 지역 센터 30곳, 양천구 홍익병원 등 지역 기관 24곳, 강남구 차병원 등 종합병원 11곳까지 모두 65곳이 응급 의료기관이다. 당직 의료기관은 병·의원 1874곳이 번갈아 가며 비상 진료를 한다. 해당 의료기관과 약국은 구급상황관리센터(119 또는 1339), 120다산콜센터, 시·구 홈페이지, 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www.1339.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부고]

    ●김영대(전 금융결제원장)영기(전 구미시청 근무)영규(예비역 육군 준장)영재(공인중개사)영현(자영업)씨 모친상 26일 구미 차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54)452-1974 ●오정일(전 평안북도 중앙도민회장)씨 별세 종혁(삼공사 부장)광혁(청와대 정보방송통신비서관실 행정관)동혁(서울내발산초 교사)장혁(레스토닉프로모션 팀장)씨 부친상 김선진(서울송정초 교사)씨 시부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2227-7556 ●조용수(전 삼디퍼시픽 고문)씨 별세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01 ●이재림(전 청와대 민원비서관)씨 모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02
  • 올 하반기 LH아파트 3만 6222가구 쏟아진다

    청약저축에 가입한 무주택자라면 하반기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공공주택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28일 LH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38개 지구 3만 6222가구에 이른다. 이 중 공공분양주택 1만 1909가구, 공공임대 2만 4313가구 등이다. 임대아파트는 국민임대 1만 641가구, 영구임대 482가구, 5·10년 공공임대 8668가구, 분납임대 4522가구다. 지역별로는 경기 하남 미사, 성남 여수, 김포 한강, 화성 향남, 남양주 별내, 평택 소사벌 지구 등 수도권에 전체 물량의 55%인 1만 9827가구가 몰렸다. 지방은 충남 아산 탕정, 대구 옥포 등지에 1만 6395가구가 공급된다. 공공기관 이전이 예정돼 있는 혁신도시에서도 광주전남혁신도시 1948가구 등 7223가구가 분양된다. 하남미사강변도시는 서울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잠실까지 승용차로 10분 거리다. 지하철 5호선 연장이 확정돼 서울 접근성이 훨씬 좋아질 예정이다. 강일 및 상일IC를 이용하면 중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경춘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쉽다. 성남여수지구는 전철 분당선 야탑역에서 마을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성남버스터미널, 대형마트, 분당 차병원 등이 가깝다. 서울 강남과 30분 안에 연결되는 분당~수서 간, 분당~내곡 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하기도 쉽다. 김포한강신도시는 올림픽대로 연장선인 김포한강로 개통, 지하철 9호선과 연계된 김포도시철도(경전철) 등으로 편의성이 좋다. 500m 안에 초·중·고교가 들어섰다. 대전노은3지구는 지하철 1호선 반석역, 남쪽으로는 국도 1호선, 한밭대로, 유성IC, 북유성IC 등이 인접해 교통 여건이 양호하다. 단지에 초·중학교가 있다. 아산탕정지구는 천안시청 맞은편 1㎞ 거리에 있다. KTX, 수도권전철 이용이 쉽다. LH 아파트 청약 자격은 85㎡ 이하 공공분양·공공임대주택은 무주택 가구주로서 청약(종합)저축 1~3순위가 청약할 수 있다. 전용면적 85㎡ 초과 분양주택은 청약예금 및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신청할 수 있다. 국민임대주택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3인 이하 314만 4650원) 이하인 무주택 가구주가 신청할 수 있다. 이 중 50㎡ 미만의 국민임대는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인 가구에 우선 공급하고 50㎡ 이상은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우선순위가 있다. 단독 가구주는 40㎡ 이하만 신청할 수 있다. 영구임대주택은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등에 해당하는 무주택 가구주에게 돌아간다. 분양 상담은 LH 청약시스템(myhome.lh.or.kr)이나 LH 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김종학 PD 빈소, 분당 차병원 장례식장…25일 발인

    경기도 분당의 한 고시텔에서 23일 숨진 채 발견된 고 김종학 PD의 빈소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의 빈소는 분당차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차려졌다. 외부인의 출입은 통제됐다. 발인은 25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성남영생원 메모리얼파크다. 김종학 PD는 이날 오전 10시 20분쯤 분당의 한 고시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관계자들은 물론 고인과 인연을 맺은 배우들이 하나둘 빈소를 찾아 비통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종학 PD는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태왕사신기’, ‘신의’ 등을 연출해 스타 PD로 명성을 떨쳐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찰, 김종학 PD에 사전구속영장 청구했다”

    “검찰, 김종학 PD에 사전구속영장 청구했다”

    숨진 김종학 PD에게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스포츠한국은 지난주 검찰이 법원에 김종학 PD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김종학 PD는 영장실질심사에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김종학 PD의 한 측근은 “여러모로 심적 부담을 느껴 힘겨워 했다. 하지만 이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할지는 몰랐다”고 안타까워했다고 전했다. 김종학 PD는 지난해 연출한 SBS 드라마 ‘신의’의 출연료 미지급과 관련해 배임 및 횡령, 그리고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고소인 중에는 김종학 PD의 조카이자 한 연예기획사를 운영하는 김모 대표도 포함돼 있다. 또 ‘신의’가 끝난 후 중국을 오가며 드라마와 영화 등을 기획하다가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귀국한 김종학 PD는 출국금지된 상태였다. 김종학 PD는 23일 오전 10시 2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의 한 고시텔 5층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부터 이 고시텔에 묵은 김 PD는 출입문 등을 테이프로 밀봉한 상태였고 A4용지 4장 분량의 유서에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학 PD의 빈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차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분당 야탑역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사고 코레일 입장

    [전문]분당 야탑역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사고 코레일 입장

    경기 성남시 분당선 야탑역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가 18일 오후 8시 30분쯤 역주행하는 사고가 발생, 25명이 다쳤다. 부상자들은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 치료를 받고 있다.당시 4번 출구는 전동차에서 내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밖으로 나가려던 승객들이 뒤엉켜 뒤로 넘어지면서 순간 아수라장이 됐다. 바닥은 부상자들이 흘린 피로 얼룩졌다.아래는 관리기관인 코레일 입장 전문.18일 오후 20시 30분경 분당선 야탑역 상행 에스컬레이터가 정상 운행하다가 갑자가 급정지 후 역행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사고원인은 경찰에서 조사 중입니다. 해당 에스컬레이터는 전문업체인 ㈜대신엘리베이터에 위탁 유지보수 하고 있습니다.이로 인해 에스컬레이터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뒤로 넘어지면서 26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여 즉시 119구급대를 수배, 차병원(15명), 제생병원(10명), 서울삼성병원(1명) 등 인근 병원으로 부상자를 이송하여 치료했습니다.코레일은 이번 사고와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부상자들의 치료와 보상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또한 야탑역 에스컬레이터 뿐만아니라, 코레일에서 관리하고 있는 모든 에스컬레이터를 일제 점검하여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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