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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값 오름세 심상찮다/황소·송아지

    ◎석달새 10% 이상 뛰어/파동우려… 수입육 방출량 확대키로 소값 파동이 우려되고 있다. 산지의 소값 및 송아지값이 크게 오르며 암소는 물론 수소 비육우의 출하가 줄어들고 있고 젖소의 도태마저 감소하는 추세이다. 농림수산부는 이같은 현상이 지속될 경우 단기적으로 쇠고기값의 폭등은 물론 1∼2년 뒤 소값이 폭락하는 사태가 빚어질 것으로 우려,쇠고기값 안정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소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무리한 소 입식을 자제해줄 것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8일 농림수산부가 마련한 가격안정 대책은 ▲쇠고기수입 확대 ▲수입쇠고기 무제한 방출 ▲부위별 가격차등제 정착 등으로 짜여졌다. 쇠고기 물량이 모자랄 것으로 판단되면 수입량을 당초 계획 8만4천t보다 크게 늘리며 상시 재고량도 현 5천t에서 9천t으로 확대키로 했다. 또 부산물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꼬리와 족 등도 2백t을 시험수입,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대량 수입할 계획이다. 농림수산부조사에 따르면 4백㎏짜리 수소의 산지가격은 지난해 12월 1백93만9천원에서 지난 5일2백13만2천원으로 10%가,송아지값은 1백31만6천원에서 1백50만원으로 14%가 올랐다. 쇠고기의 소비자가격은 같은기간중 5백g당 5천5백8원에서 5천7백46원으로 4.3%가 상승했다.
  • “비업무용 땅 안팔면 금융제재 강행”/은감원

    ◎새달 4일 시한 앞두고 매각 촉구/「실적」 따라 차등조치… 10% 미만엔 여신중단 매각시한이 불과 5일 앞으로 다가왔음에도 재벌들의 비업무용부동산 매각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은행감독원은 26일 5대 시중은행과 외환·산은 등 7개 주거래 은행장회의를 소집,주거래은행별로 재벌의 비업무용부동산의 매각을 촉구토록 하는 한편 매각실적이 저조한 그룹에 대해서는 해당계열사에 대한 여신중단 등 강도높은 제재를 내리기로 했다. 은행감독원이 이날 집계한 46대 재벌그룹의 비업무용부동산 처분실적은 지난 20일 현재 전체 매각대상부동산 5천7백44만평 가운데 18.8%인 1천82만평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매각실적은 지난달말에 비해 추가로 25만평밖에 팔지 않은 것이어서 이들 재법그룹들이 비업무용부동산 매각에 매우 소극적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용만 은행감독원장은 이와 관련,매각시한인 오는 3월4일까지 매각대상 부동산을 처분하지 않을 경우 여신관리규정에 따라 해당기업에 대한 대량제재가 불가피하다고 말하고대량제재로 기업체들이 생산활동에 지장을 받는 일이 없도록 자체매각이 곤란한 땅은 성업공사에 매각위임하도록 독려하라고 주거래은행장들에게 당부했다. 이원장은 특히 매각실적이 10% 미만에 달하는 불성실기업에 대해서는 제재의 강도를 높이는 등 차등제재를 할 방침이라고 밝혀 필요한 경우 여신중단조치도 동원하겠다는 뜻을 비쳤다. 현행 여신관리규정은 매각시한까지 비업무용부동산을 팔지 않았을 때 부동산가액에 해당하는 대출금에 대한 연체이자부과,지급보증수수료 1.5배 징수,매각때까지 신규부동산 취득금지조치가 자동적으로 취해지게 돼 있고 필요에 따라 해당기업에 대해 여신중단조치로 내릴 수 있도록 돼 있다.
  • 노동자 임금 차등제/중국,집단기업 대상

    【북경 AFP 연합】 중국당국은 5일 최근 수년간 중국 공업발전의 첨병역할을 해온 집단소유형태의 기업들이 숙련되고 생산성이 높은 근로자들에게 보다 많은 임금을 주도록 장려하는 지침을 발표했다. 중국 관영 공인일보를 통해 발표된 정부 지침은 『개별 노동자들이 많은 실적을 올렸다면 많은 돈을 받아야 하며 평등주의는 허용돼서는 안된다』고 밝히고 이들 노동자들에 대한 세금 공제후 수익분배,보조금 및 배당금 지불원칙을 승인하면서 이같은 보너스가 이들의 총 소득의 구성요소로 받아들여져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 “페만 불길… 원유수급 어떻게”/이희일 동자 긴급 인터뷰

    ◎“유가 오름세 절약으로 흡수할 때”/다양한 수입선… 당장 큰 영향 없을 것/「한겨울 창문 여는 아파트」 안타까워/승용차 주행세 신설… 많이 타는 사람 세금 많이 내게 지구 저쪽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중 석유와 관련된 것 만큼 우리에게 민감한 영향을 주는 것은 없다. 지금 이라크의 쿠웨이트점령사태로 에너지 위기가 바로 우리 코앞에 닥치고 있는 느낌이다.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그들의 공시유가를 올리기로 합의한 지 불과 며칠만에 일어난 이라크의 쿠웨이트 점령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를 에너지 위기로 몰아넣을 기세다. 지난 10여년동안 누려왔던 에너지 태평성대가 끝나고 다시 악몽의 고유가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국제정세에 따른 국제석유값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과 관련,이희일 동력자원부장관을 만나 긴급 진단해봤다. ­요즘 동자부가 갑자기 바빠진 것 같습니다. OPEC의 유가인상 하나만으로도 국내석유문제,경제에 적지않은 주름살을 줄 터인데 여기에다 이라크의 쿠웨이트 점령 사태까지 벌어져 앞으로 제대로 석유를 사올 수 있을지 조차 걱정이 됩니다. 세계석유시장의 움직임과 관련,국내석유수급이 얼마나 차질을 빚고 있습니까. ▲이희일 동자부장관=엎친데 덮친 격이라고 할까요. OPEC의 유가인상 합의로 국제석유값이 들먹이고 있던 차에 일어난 쿠웨이트 사태는 당장 국제석유값을 크게 올려 놓았습니다. 유종에 따라 다르긴 합니다만 어느 것은 하루아침에 15%가량 뛴 것도 있어요. 쿠웨이트 사태가 언제,어떤 형태로 해결되느냐가 앞으로의 주요 변수가 되겠지만 지금 국제원유 현물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심리적 요인이 큽니다. 국제시장의 석유값이 3일 이후 다소 주춤해진 것만 봐도 그런 심리적 요인이 아닌가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로 OPEC가 결정한 배럴당 21달러는 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3차 석유파동으로까지 연결되지 않을까 하는 견해도 갖고 있던데요. 1,2차 석유파동과 그 성격이 어떻게 다릅니까. ▲이 장관=1,2차 파동은 OPEC의 단결과 물량부족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번에는 물량부족사태가 아닙니다. 그동안 OPEC가 물량을 초과 생산하는 바람에 전세계(자유세계) 재고물량은 3개월 정도 지탱할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태로 우리가 쿠웨이트에서 들여올 석유가 4백만∼5백만배럴 정도 차질을 빚고 있긴 하나 국내재고가 정부,정유업계분을 합치면 6천만배럴이상 되고 이것이 2개월 쓸 양은 되니까 물량은 아직 괜찮을 것 같습니다. 또 혹시 쿠웨이트 사태가 오래갈 경우 석유도입선을 미주,아프리카 등으로 늘려나갈 계획도 세워 놓고 있습니다. ­당장의 물량부족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얘기군요. 그렇다 치더라도 값이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이 장관=전세계적으로 물량부족 상황이 아니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사태로 인한 가격폭등은 없다고 봐야겠죠. 3ㆍ4분기중에는 국제석유값이 배럴당 18달러 수준이 될 것이며 4ㆍ4분기에는 다소 올라 20달러선이 넘어서지 않을까 보이긴 합니다. 연말쯤이면 계절적으로 석유소비가 늘어날 것이고 OPEC의 생산쿼타도 어느 정도 지켜진다는 가정에서 보면 하루 2백50만배럴 정도가 부족될 것이며 그때에는 공시유가인 21달러에 이를 것 같습니다. ­국내에 도입되는 기름값은 어떻습니까. 당초 OPEC 공시유가 인상때는 하반기에나 국내유가를 조정한다 했는데 상황일 바뀌어지지 않았습니까. ▲이 장관=물론 상황이 달라진 것은 사실입니다. 국내도입 원유값이 공시유가를 밑돌았지만 3ㆍ4분기에는 이것이 17∼18달러,4ㆍ4분기에는 19∼20달러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하반기 평균으로 보면 국내도입 석유값의 추가부담은 1천억원 정도되고 이는 6.8%의 국내석유값 인상요인이 됩니다. 이것을 놓고 국내 기름값 인상이 하반기중 불가피 한게 아니냐는 걱정들도 합니다만 이 자리에서 분명히 해둘 것은 올해는 또다른 폭등현상이 없는 한 국내기름값은 현수준으로 가져갈 겁니다. 유가인상 요인이 내년에도 계속 이어진다면 현재 10%인 긴급관세를 줄인다는가 유가완충용인 석유사업기금으로 인상요인을 흡수해 나가다 적절한 시점에서 인상을 고려할 생각입니다. 국제기름값이 올랐다해서 당장 국내유가를 인상시킨다면 지난 11년동안 거둬들인 석유사업 기금도 있는데 국민이 납득하겠습니까. 국내석유 수급에 심각할 정도의 영향은 없다고 봐집니다만 만약의 경우에 대비,여러 대책이 준비돼 있습니다. ­앞서 원유도입선을 다변화한다고 했는데 정작 모자랄 경우 말처럼 쉬울까요. ▲이 장관=물량부족 사태가 나기 전에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거래가 거의 없었던 리비아,멕시코,에콰도르로부터 올해 안으로 1천만배럴 이상의 원유를 도입키로 확정이 돼 있습니다. 멕시코로부터는 1차적으로 지난 6월 3백65만배럴이 도입되기도 했습니다. 또 이집트,나이지리아,알제리,베네수엘라 등에서 원유를 사올 수 있도록 국내 각 정유회사별로 전담 산유국을 지정하고 수송거리가 먼데에 따른 비용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장치도 마련해 두고 있습니다. ­굳이 이번 쿠웨이트 사태와 관련해서 얘기하는 것은 아니나 평소 에너지 과소비현상이 지나친 게 아니냐는 생각입니다. 최근 더운 탓으로 가정에서는 에어컨을 한대도 아니고 2대,3대씩 있는대로 틀어대는바람에 변압기가 터져나가고…. 자동차는 샀다하면 중ㆍ대형이고 웬만한 스포츠경기는 야간에만 하려들고…. 여기저기에서 에너지절약 의식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정부가 쓰는 에너지를 우선 당장 10% 줄이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경제사회전반에 대한 에너지과소비를 막을 생각은 없는가요. ▲이 장관=그렇습니다. 어느 골프장에는 나이트시설까지 돼 있고 요즘 아파트안에 있는 테니스장도 밤늦도록 불이 환한 것을 봅니다. 또 대낮에 가로등이 켜 있는 경우도 적지 않고요. 이런 식으로 에너지를 쓰다보니까 올들어 에너지소비가 작년 같은 때보다 15%가량 늘어났습니다. 경제성장등에 비하면 상당히 늘어난 것이죠. 석유류는 24%,전기는 16%나 늘었어요. 휘발유는 34%나 되고요. 소득향상,편리성 추구에 따른 자연적 증가요인도 있겠으나 문제는 생산쪽과 관련이 없는 분야에서 과소비현상이 심하다는데 있습니다. 자원이 많다고 하면 또 그런대로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어디 그래야 될 처지입니까. ­그렇다면 국민적 차원의 에너지 절약운동이일어나야 된다고 보는데 정부차원에서 구상중인 에너지절약책은 무엇입니가. ▲이 장관=지난 1,2차 석유파동때는 상당히 강제적인 에너지소비절약책을 썼습니다. 지금은 흐지부지 상태고 의식도 식었지만,1,2차 때와 같은 규제위주의 소비절약시책은 사회전반의 자유화 진전과 생활패턴의 변화 등으로 국민의 호응을 얻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앞으로는 가격기능을 통한 소비절약 유도,절약기술 개발,집단에너지 공급확대등 원천적인 절약책이 바탕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과소비부문에 대해서는 강제적 규제를 가할 생각입니다. 특히 호화ㆍ사치성 업소에 대해서는 연내에라도 전기요금을 높게 매기도록 할 작정으로 있습니다. 자가용승용차의 휘발유와 과소비에 대해서는 현재 관계부처와 협의중입니다만 자동차를 많이 쓸수록 휘발유값을 많이 내는 주행세를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휘발유라고 하더라도 산업용은 값이 싸고 비산업용은 비싸도록 휘발유에 염색을 한다든지 해서 차등가격제를 고려중입니다. 불고기집에서 한쪽에서는 에어컨을 틀어대고다른 한쪽에서는 여기저기서 숯불을 지피고,한겨울철 아파트가 덥다고 창문을 열어 젖히고…. 참 안타깝습니다. 또 다소 불편은 하겠지만 하루종일 문을 열고 있는 주유소의 영업시간도 밤12시까지 한다든지 단축시킬 생각이나 에너지절약은 정부의 뜻대로만 되는 게 아니고 국민의 호응과 협조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2년쯤 뒤에는 전기가 모자랄 것이라는 얘기도 있던데 전기사정은 어떻습니까. ▲이 장관=다소 어려운 얘기로 전력예비율이란 게 있어요. 쉽게 말해서 가장 많이 쓸 때의 전력수요의 전기를 최대한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과의 차이죠. 전기공급 가능량이 수요보다 많아야 되고 그 차이가 15%는 돼야 적정수준인데 전기를 많이 쓰다보니 92년쯤에는 이것이 5%이하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말하자면 그동안에 발전소를 더 지어 일정량의 예비율을 유지해서 갑자기 전기를 많이 쓰더라도 문제가 없도록 해야겠는데 요즘 발전소 하나 지으려 해도 환경이다,공해다 해서 반대도 많아 간단치 않습니다. 요즘 세상에 전기공급이제대로 안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상상못할 만큼 불편이 큽니다. 앞으로 10년동안 발전소 17개는 지어야 하나 5개는 아직 발전소가 들어설 장소마저 물색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우리 동네에 발전소 하나 세워달라고 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전기요금만해도 86년부터 7차례나 내려져 그동안 26%나 싸진 상태이고 이같은 낮은 값이 전기소비를 과소비로 흐르게 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에어컨은 1년동안 20∼40%씩 증가하는 추세아닙니까. 그래서 계절별,시간대별로 전기요금 차등제를 확대하고 범국민적 절전운동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 “유화제품 과잉생산은 세계적 추세/정부차원 수출대책 시급”

    ◎8개 무역상사협의회 건의 최근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과잉투자로 오는 92년부터 에틸렌등 석유화학제품의 과잉생산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석유화학제품 과잉생산에 따라 수출길이 막혀 정부의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또 대공산권수출을 목적으로 조직된 COCOM(대공산권 수출통제위원회)의 규제를 받지않고도 우리나라 상품의 공산권수출이 활성화될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종합상사ㆍ럭키금성상사ㆍ(주)대우ㆍ삼성물산등 국내 8개 종합무역상사협의회는 16일 롯데호텔에서 실무관계자 모임을 갖고 최근의 수출부진 타개 방안을 협의,정부측에 이같이 건의했다. 종합무역상사 실무관계자들은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과잉시설투자와 관련,정부가 지난 2월 대규모증설을 추진중인 삼성종합화학과 현대석유화학에 대해 오는 93년까지 생산량의 50%를 수출토록 의무화했으나 세계적인 석유화학제품 과잉생산으로 이들 신규업체들의 해외수출이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국내석유화학업계의 제품의 해외가격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과 같이 해외현지공장설립을 통한 수출방식 도입이 요청되며 국내석유업계의 투자방향을 정밀화학쪽으로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종합무역상사 관계자들은 정부가 COCOM 규정때문에 국내업체들의 대소련ㆍ동구국가수출이 지장받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밖에 ▲중국등 미수교국과의 거래시 현지에서 부과되고 있는 차등관세의 철폐 ▲이란ㆍ이라크등 특수지역수출포괄 보험한도확대 ▲최저임금제의 업종별 차등제한설정 ▲자동차 부품업체의 적극 육성 등을 정부측에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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