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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아 재산몰수 美50만 달러 한국 정부 반환…왜?

    박상아 재산몰수 美50만 달러 한국 정부 반환…왜?

    박상아 재산몰수 美50만 달러 한국 정부 반환 왜? 박상아, 박상아 재산몰수  미국 법무부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 씨의 부인인 박상아 씨의 투자자금 50만 달러(한화 5억 1000만원)를 몰수했다. 미 법무부는 4일 “펜실베이니아주 동부지방법원에서 몰수 영장을 발부받아 전 전 대통령의 며느리가 펜실베이니아주 회사에 투자한 돈 50만 달러(한화 5억 1000만원)를 몰수했다”고 밝혔다. 미국 법무부는 한국 정부로부터 전 전 대통령 일가 재산에 대한 압류 요청을 받은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미국 내의 전 씨 일가의 재산 122만 달러(약 12억 4000만원 가량)를 확보했다. 몰수 자금은 미국 법원의 승인이 나면 한국 정부에 반환된다. 레슬리 칼드웰 미 법무부 차관보는 “전 전 대통령은 재임 중 뇌물 등으로 2억달러 이상의 재산을 축적했으며 그와 일가 친척들은 미국과 한국에서 수많은 거래를 통해 조직적으로 이 자금을 세탁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부패한 해외 관료들과 그 일가친척들이 미국을 자금 도피처로 사용하는 것을 막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경 한국제약 대표 미국 쇼핑몰서 체포…김혜경 대표 국내 송환 절차 어떻게 되나

    김혜경 한국제약 대표 미국 쇼핑몰서 체포…김혜경 대표 국내 송환 절차 어떻게 되나

    ‘유병언 김혜경’ ‘구원파 김혜경’ 유병언 김혜경 관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구원파 김혜경(52·여) 한국제약 대표가 체포돼 법무부가 강제송환에 나섰다. 김혜경씨는 유병언(73·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최측근으로 미국에서 도피생활을 해왔다. 법무부는 지난 4일 오전 11시쯤(현지시각) 미국 수사당국이 버지니아주에서 김혜경씨를 체포했다고 5일 밝혔다. 김혜경씨는 버지니아주 맥클린(McLean)에 있는 유명 쇼핑몰 타이슨즈 코너(Tyson’s Corner)에서 이민관세청(ICE) 산하 국토안보수사국(HSI) 수사관들에 의해 검거됐다. 김혜경씨는 수사당국이 추적에 나선 이후 현지에 마련한 거처에 들어가지 않고 도피생활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혜경씨는 일단 미국 현지 이민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세월호 참사 전 90일짜리 비자면제 프로그램으로 미국에 건너갔으나 검찰이 미국 당국에 요청해 체류자격을 취소했다. 인터폴에 적색수배령도 내려진 상태다. 김혜경씨는 유씨의 두 아들 대균(44·구속기소)·혁기(42)씨에 이어 청해진해운의 지주회사격인 아이원아이홀딩스의 3대 주주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이헌상 2차장검사)은 유씨의 최측근인 김혜경씨가 청해진해운 계열사들의 경영과 차명재산 관리에 깊숙이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법무부는 지난 6∼7월 현지에 실무협의단을 파견해 김혜경씨 등 해외도피자들의 체포와 송환을 강력히 요청한 바 있다. 미국 당국이 곧바로 강제추방 절차를 밟을 경우 김혜경씨 송환은 1∼2일 안에 이뤄질 전망이다. 그러나 김혜경씨가 귀국을 거부하고 강제추방이나 여권 무효화 조치 등에 이의를 제기해 소송을 내면 미국 이민법정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 이 경우 송환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검찰은 차남 혁기씨와 문진미디어 전 대표 김필배(76)씨 등 외국으로 도피한 유씨 측근들을 계속 추적 중이다. 장녀 섬나(48)씨는 지난 5월 프랑스에서 체포돼 현지에서 범죄인 인도 재판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상아 채동욱, 박상아 재산몰수와 무슨 관련? 알고보니…

    박상아 채동욱, 박상아 재산몰수와 무슨 관련? 알고보니…

    박상아 재산몰수 美50만 달러 한국 정부 반환 왜? 박상아, 박상아 재산몰수  미국 법무부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 씨의 부인인 박상아 씨의 투자자금 50만 달러(한화 5억 1000만원)를 몰수했다. 미 법무부는 4일 “펜실베이니아주 동부지방법원에서 몰수 영장을 발부받아 전 전 대통령의 며느리가 펜실베이니아주 회사에 투자한 돈 50만 달러(한화 5억 1000만원)를 몰수했다”고 밝혔다. 미국 법무부는 한국 정부로부터 전 전 대통령 일가 재산에 대한 압류 요청을 받은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미국 내의 전 씨 일가의 재산 122만 달러(약 12억 4000만원 가량)를 확보했다. 몰수 자금은 미국 법원의 승인이 나면 한국 정부에 반환된다. 레슬리 칼드웰 미 법무부 차관보는 “전 전 대통령은 재임 중 뇌물 등으로 2억달러 이상의 재산을 축적했으며 그와 일가 친척들은 미국과 한국에서 수많은 거래를 통해 조직적으로 이 자금을 세탁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부패한 해외 관료들과 그 일가친척들이 미국을 자금 도피처로 사용하는 것을 막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같이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에 대한 재산추적은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결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전두환 며느리 투자금 50만 달러 추가 몰수

    미국 법무부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가 펜실베이니아주 회사에 투자한 돈 50만 달러(약 5억 1000만원)를 추가로 몰수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법무부는 전날 펜실베이니아주 동부지방법원으로부터 몰수 영장을 발부 받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미 정부는 지난 2월 전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씨 소유의 주택 매각 대금 72만여 달러를 몰수한 바 있어 전 전 대통령 일가로부터 몰수한 금액은 120만 달러를 넘어섰다. 법무부는 그러나 전 전 대통령의 며느리가 구체적으로 누구인지, 어떤 회사에 투자했는지 등은 자세히 밝히지 않았다. 몰수 자금은 미 법원의 승인이 나면 한국 정부로 반환된다. 레슬리 콜드웰 법무부 형사국 차관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재임 중 한국 기업들로부터 2억 달러 이상의 뇌물을 받은 데 대해 1997년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그와 친척들이 부패 자금의 일부를 한국과 미국에서 조직적으로 세탁했다”며 “외국의 부패한 관리나 그 관리의 친척들이 미국의 금융 체계를 자금 도피처로 삼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법무부는 이번 조치가 2010년부터 시작된 ‘부정 축재 자산 복귀 계획’에 따른 것으로 한국 법무부,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과의 공조 아래 미 연방수사국(FBI), 이민관세청 산하 국토안보수사국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박상아 채동욱 때문에 재산몰수? 알고보니…

    박상아 채동욱 때문에 재산몰수? 알고보니…

    박상아 재산몰수 美50만 달러 한국 정부 반환 왜? 박상아, 박상아 재산몰수  미국 법무부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 씨의 부인인 박상아 씨의 투자자금 50만 달러(한화 5억 1000만원)를 몰수했다. 미 법무부는 4일 “펜실베이니아주 동부지방법원에서 몰수 영장을 발부받아 전 전 대통령의 며느리가 펜실베이니아주 회사에 투자한 돈 50만 달러(한화 5억 1000만원)를 몰수했다”고 밝혔다. 미국 법무부는 한국 정부로부터 전 전 대통령 일가 재산에 대한 압류 요청을 받은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미국 내의 전 씨 일가의 재산 122만 달러(약 12억 4000만원 가량)를 확보했다. 몰수 자금은 미국 법원의 승인이 나면 한국 정부에 반환된다. 레슬리 칼드웰 미 법무부 차관보는 “전 전 대통령은 재임 중 뇌물 등으로 2억달러 이상의 재산을 축적했으며 그와 일가 친척들은 미국과 한국에서 수많은 거래를 통해 조직적으로 이 자금을 세탁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부패한 해외 관료들과 그 일가친척들이 미국을 자금 도피처로 사용하는 것을 막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같이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에 대한 재산추적은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결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설아, 웅진그룹 회장 차남과 극비리 결혼

    유설아, 웅진그룹 회장 차남과 극비리 결혼

    29일 한 매체는 지난 22일 배우 유설아가 윤석금(69) 웅진그룹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한 재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랑은 웅진그룹 회장 윤석금의 둘째 윤새봄 씨며 이날 결혼식은 양가의 내부 사정으로 조용하게 치러졌다”고 밝혔다. 유설아와 결혼한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하고 2009년 6월 웅진 씽크빅 기획팀에 입사,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했다. 2010년 웅진 케미칼 경영관리팀장(과장)을 지냈고 현재 웅진 홀딩스 최고 전략 책임가(CSO)로 일하고 있다. 큰 형인 웅진씽크빅 신사업추진실장 윤형덕 씨와 함께 본격적인 경영에 나서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설아, 웅진그룹 윤새봄 씨와 결혼

    유설아, 웅진그룹 윤새봄 씨와 결혼

    유설아가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했다. 배우 유설아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내부 사정으로 조용하게 치러졌다. 유설아와 윤새봄 씨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3년간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유설아,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

    유설아,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

    배우 유설아가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한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2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유설아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은 양가 내부 사정으로 조용하게 치러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유설아 결혼, 미모부터 학력까지 ‘엄친딸’ 스펙 보니…”역시 재벌가며느리“

    유설아 결혼, 미모부터 학력까지 ‘엄친딸’ 스펙 보니…”역시 재벌가며느리“

    ‘유설아 결혼’ ‘유설아’ 배우 유설아가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과 결혼한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29일 한 매체는 경제계 관계자 말을 빌려 “유설아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유설아의 결혼식은 양가의 내부 사정으로 최대한 조용하게 치러졌다. 특히 양가는 결혼 사실이 밖으로 새어나가는 것까지 극도로 꺼려 보안에 신경 쓴 것으로 알려졌다. 유설아가 재벌가에 시집갔다는 소식이 퍼지자, 유설아는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유설아는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연예계에 데뷔해,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스테이크2’ 영화 ‘생존’ 등에 출연해왔다. 특히 중앙대학교 연극학학사를 거쳐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엄친딸’임이 입증됐다. 유설아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설아 결혼, 축하드려요”, “유설아 결혼 결코 재벌가에 밀리지 않는 스펙이네”, “유설아 결혼,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유설아 결혼, 재벌가에 시집이라니 부럽군”, “유설아 결혼, 여자나 남자나 스펙 후덜덜하네”, “유설아 결혼, 정말 깜짝 놀랐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설아의 남편 윤새봄 씨는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으로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해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새봄 씨는 2010년 웅진케미칼 경영관리팀장(과장)을 지냈으며,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로 일하고 있다. 사진=sns(’유설아’ ‘유설아 결혼’) 연예팀 mingk@seoul.co.kr
  • 유설아 .. 웅진그룹 차남과 결혼

    유설아 .. 웅진그룹 차남과 결혼

    29일 한 매체는 경제계 관계자 말을 빌려 “유설아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유설아의 결혼식은 양가의 내부 사정으로 최대한 조용하게 치러졌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설아 결혼, 웅진그룹 차남과 웨딩마치

    유설아 결혼, 웅진그룹 차남과 웨딩마치

    ‘유설아 결혼’ 유설아가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했다. 29일 웅진그룹 측은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이사(35)가 유설아와 22일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유설아와 윤새봄 이사는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유설아 결혼, 웅진그룹 차남과 결혼

    유설아 결혼, 웅진그룹 차남과 결혼

    유설아가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했다. 29일 웅진그룹 측은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이사(35)가 유설아와 22일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유설아와 윤새봄 이사는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3년간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유설아 뒤늦은 결혼발표..

    유설아 뒤늦은 결혼발표..

    29일 한 매체는 경제계 관계자 말을 빌려 “유설아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유설아가 재벌가에 시집갔다는 소식이 퍼지자,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설아, 웅진그룹 둘째 며느리

    유설아, 웅진그룹 둘째 며느리

    배우 유설아가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한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2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유설아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은 양가 내부 사정으로 조용하게 치러졌다. 유설아와 윤새봄 씨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3년간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유설아, 웅진그룹 둘째 며느리 일상 공개

    유설아, 웅진그룹 둘째 며느리 일상 공개

    유설아 결혼 유설아가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했다. 29일 웅진그룹 측은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이사(35)가 유설아와 22일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유설아와 윤새봄 이사는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유설아 결혼, 재벌 며느리 일상 봤더니..

    유설아 결혼, 재벌 며느리 일상 봤더니..

    유설아가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했다. 29일 웅진그룹 측은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이사(35)가 유설아와 22일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유설아와 윤새봄 이사는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배우 유설아, 웅진그룹 며느리 됐다

    배우 유설아, 웅진그룹 며느리 됐다

    29일 한 매체는 지난 22일 배우 유설아가 윤석금(69) 웅진그룹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한 재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랑은 웅진그룹 회장 윤석금의 둘째 윤새봄 씨며 이날 결혼식은 양가의 내부 사정으로 조용하게 치러졌다”고 밝혔다. 유설아와 결혼한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하고 2009년 6월 웅진 씽크빅 기획팀에 입사,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했다. 2010년 웅진 케미칼 경영관리팀장(과장)을 지냈고 현재 웅진 홀딩스 최고 전략 책임가(CSO)로 일하고 있다. 큰 형인 웅진씽크빅 신사업추진실장 윤형덕 씨와 함께 본격적인 경영에 나서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설아, 웅진그룹 둘째 며느리 됐다

    유설아, 웅진그룹 둘째 며느리 됐다

    배우 유설아가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한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2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유설아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은 양가 내부 사정으로 조용하게 치러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유설아 결혼, 재벌 며느리룩 어떨까? ‘재벌도 반한 단아한 자태’

    유설아 결혼, 재벌 며느리룩 어떨까? ‘재벌도 반한 단아한 자태’

    ‘유설아 결혼’ 유설아가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했다. 29일 웅진그룹 측은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이사(35)가 유설아와 22일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유설아와 윤새봄 이사는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3년간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은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 2009년 웅진씽크빅에 입사, 현재는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로 근무 중이다. 지난 3월 웅진홀딩스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유설아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나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 입학했으며,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스테이크2’ 영화 ‘생존’ 등에 출연했으며, 2009년에는 은지원·이홍기와 함께 SBS ‘인기가요’ MC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특히 날씬한 몸매, 단아한 외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유설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설아 결혼..진심으로 부럽다”, “유설아 결혼..단아하게 생겨서 재벌가 며느리로 딸 어울리네”, “유설아 결혼..어떤 지인이 소개 시켜줬길래”, “유설아 결혼..유설아 집안도 보통 집안 아닐 것 같은데?”, “유설아 결혼..행복하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설아 페이스북 연예팀 chkim@seoul.co.kr
  • 윤새봄 웅진그룹 차남, 배우 유설아와 결혼 ‘재벌家 며느리’

    윤새봄 웅진그룹 차남, 배우 유설아와 결혼 ‘재벌家 며느리’

    윤새봄, 웅진그룹, 유설아  배우 유설아(30·본명 유혜진)가 웅진그룹 며느리가 됐다. 28일 한 매체는 경제계 관계자 말을 인용해 “유설아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유설아와 결혼한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해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했다. 지난 2010년 웅진케미칼 경영관리팀장(과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로 일하고 있다. 윤새봄 씨는 큰 형인 윤형덕 웅진씽크빅 신사업추진실장과 본격적으로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 두 사람은 알려진 실력파인데다 재정적으로도 든든해 업계 촉망받고 있는 인물로 평가된다. 유설아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나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연예계 발을 들였다.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테이크2’와 영화 ‘생존’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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