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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지지율 여야 대선주자 중 몇위? 문재인 지지율 2주 연속 하락

    홍준표 지지율 여야 대선주자 중 몇위? 문재인 지지율 2주 연속 하락

    ‘홍준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홍준표 지지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재인 지지율은 2주 연속 하락했다. 18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에 따르면 11~15일 닷새간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4%포인트 하락한 21.4%를 기록하며 2주간의 상승세를 마감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역시 하락하면서 2주 연속 2위를 차지했다. 문재인 대표는 2.9%포인트 하락한 19.6%를 기록, 2·8전당대회 직후인 2월 2주차(25.2%) 이후 석달 만에 10%대로 하락했다. 이어 박원순 시장은 2.6%포인트 반등한 12.9%를 기록하며 3위를 유지했고, 이어 안철수 전 대표(7.9%), 김문수 전 지사(6.5%), 정몽준 전 대표(4.6%), 안희정 지사(4.3%), 남경필 지사(3.3%), 홍준표 지사(3.1%) 순이다. 새누리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0.5%포인트 하락한 40.8%를 기록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2%포인트 반등한 29.2%를 기록했다. 정의당은 4.0%였고 무당층은 23.7%였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5.9%,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고 밝혔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칩거 중인 손학규 호남 지지율 1위로

    호남 지역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정계 은퇴’ 선언 뒤 전남 강진의 흙집에서 ‘칩거’ 중인 손학규 전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차기 대선 주자 지지도 1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17일 시사저널과 리얼미터가 지난 13~14일 광주(274명), 전남(368명), 전북(358명)의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대선 주자 지지도에서 손 전 고문이 22.4%로 선두에 올랐다. 다음으로 박원순 서울시장 20.5%,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 19.4%, 안철수 의원 18.6% 순으로 집계됐다. 호남에서 신당이 창당된다면 꼭 참여했으면 하는 인사로도 손 전 고문이 30.6%로 1위였다. 이어 안 의원 26.8%, 박지원 의원 10.7% 순이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유선전화 임의 걸기(RDD) 방법을 통한 ARS 조사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3.1% 포인트, 95% 신뢰수준, 응답률 6.1%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손학규 지지율 4%대 등극…현재 토담집서 칩거중, 급부상 이유는?

    손학규 지지율 4%대 등극…현재 토담집서 칩거중, 급부상 이유는?

    손학규 지지율 4%대 등극…현재 토담집서 칩거중, 급부상 이유는? 손학규 지지율 정계은퇴를 선언했던 손학규 전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급부상하고 있다. 손 전 고문이 칩거하고 있는 전남 강진 토담집에 방문객이 북적이는가 하면 여론조사 지지율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여론조사전문기관인 한국 갤럽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성인 1001명에게 예비조사에서 선정된 여야 정치인 각 4인에 대해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15%로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선호도 20%를 유지했던 문 대표는 이번 조사에서 15%로 하락세를 보였다. 눈여겨 볼 점은 차기 대선 후보에 꼽힌 주요 정치인 가운데 손학규 전 고문이 이름을 올렸다는 것이다. 손 전 고문은 정계 은퇴를 선언했지만 그의 지지율이 4%로 오르기 시작했다. 지난 4·29 재보선 패배 이후 새정치연합이 계파 갈등 등 심각한 내홍을 드러낸 가운데 손 전 고문이 다시 떠오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손학규 전 고문은 전남 강진 토담집에서 묵언수행과 함께 독서와 자서전 집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진을 칩거 장소로 택한 이유에 대해 손학규 전 고문은 “70년대부터 민주화 운동 때 강진읍 교회가 전라남도 호남지방의 민주화 운동 본거지였다”라며 “만덕산 뒤에 있는 교회, 바깥에 있는 조그마한 교회가 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70년대부터 다니러 왔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무성 광주에서 물세례…지지율은 1위, 문재인과 격차 1.6%p로 늘어

    김무성 광주에서 물세례…지지율은 1위, 문재인과 격차 1.6%p로 늘어

    김무성 광주에서 물세례…지지율은 1위, 문재인과 격차 1.6%p로 늘어 김무성 광주,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식 전야제에 참석했다가 물세례를 맞고 퇴장한 가운데 김 대표의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11~15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지지율은 21.4%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와의 격차를 1.6% 포인트로 벌렸다. 김 대표는 서울, 대전·충청·세종, 강원, 부산·경남·울산, 대구·경북에서, 연령별로는 50대와 60대에서 1위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표는 19.6%의 지지율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8전당대회 직후인 2월 2주차(25.2%) 이후 약 3개월 만에 10%대로 하락하며 지난주에 이어 2위에 머물렀다. 문 대표는 지역별로는 경기·인천, 연령별로는 20대, 30대, 40대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3위는 박원순 시장으로, 12.9%를 기록하며 3위를 유지했다. 박원순 시장은 특히 광주·전라에서 급등하며 문재인 대표를 밀어내고 1위로 올라섰고, 다수의 진보 성향 유권자들이 문재인 대표에서 이탈해 박원순 시장으로 결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원순 시장은 이로써 문재인 대표와의 격차를 12.2%포인트에서 6.7%포인트로 좁혔다. 안철수 전 대표는 7.9%로 4위, 이어 김문수 전 지사가 6.5%로 5위를 이어갔다. 정몽준 전 대표는 4.6%로 7위에서 6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이어 안희정 지사가 4.3%로 7위, 남경필 지사가 3.3%로 8위, 홍준표 지사가 3.1%로 9위에 머물렀다. 이번 조사는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5.9%,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학규, 호남에서 차기 대선 주자 지지도 1위 “대체 왜?”

    손학규, 호남에서 차기 대선 주자 지지도 1위 “대체 왜?”

    손학규 손학규, 호남에서 차기 대선 주자 지지도 1위 “대체 왜?” 새정치민주연합의 내홍이 갈수록 번져가는 가운데 손학규 전 상임고문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지난해 7·30 수원 팔달 보궐선거 패배 이후 정계은퇴를 선언하고 강진에서 칩거중인 손 전 고문측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정계복귀설을 거듭 부인하고 있지만, 손 전 고문에 대한 기대감이 여론조사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시사저널이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17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 손 전 고문은 호남 지역에서 유력 야권주자들을 제치고 차기 대선 주자 지지도 1위(22.4%)를 기록했다. 박원순 서울시장(20.5%)이 2위에 올랐고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19.4%)는 3위에 그쳤으며, 안철수 전 공동대표(18.6%)가 뒤를 이었다. 손 전 고문은 호남 신당 창당 시 참여를 희망하는 인사 순위에서도 1위(30.6%)에 올랐고, 이어 안철수 전 대표(26.8%), 새정치연합 박지원 의원(10.7%), 박원순 시장(8.3%) 등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3~14일 광주·전남·전북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방법을 통한 ARS 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 포인트, 응답률은 6.1%였다. 앞서 손 전 고문은 지난 15일 한국갤럽이 공개한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4%의 지지로 7위에 오르면서 여론조사 순위권에 재등장했다. 일각에서는 손 전 고문이 정계에 복귀할 경우 비주류의 유력한 구심점으로서 친노 중심의 당내 역학구도를 재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최근에는 손 전 고문이 경기 분당의 아파트를 처분하고 서울 종로구 구기동에 새 거처를 마련한 사실이 알려진 것도 복귀설에 또 다른 ‘소재’가 됐다. 하지만 손 전 고문측은 “여전히 요지부동이다. (정계은퇴) 입장에 전혀 변함이 없다”고 복귀설을 일축했다. 손 전 고문은 5·18 민주화운동 35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둔 이날 아침 일찍 일부 수행원만 대동한 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전남 강진에 있는 흙집으로 돌아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학규 지지율 4%대 등극…토담집서 칩거중, 급부상 이유는?

    손학규 지지율 4%대 등극…토담집서 칩거중, 급부상 이유는?

    손학규 지지율 4%대 등극…토담집서 칩거중, 급부상 이유는? 손학규 지지율 정계은퇴를 선언했던 손학규 전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급부상하고 있다. 손 전 고문이 칩거하고 있는 전남 강진 토담집에 방문객이 북적이는가 하면 여론조사 지지율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여론조사전문기관인 한국 갤럽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성인 1001명에게 예비조사에서 선정된 여야 정치인 각 4인에 대해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15%로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선호도 20%를 유지했던 문 대표는 이번 조사에서 15%로 하락세를 보였다. 눈여겨 볼 점은 차기 대선 후보에 꼽힌 주요 정치인 가운데 손학규 전 고문이 이름을 올렸다는 것이다. 손 전 고문은 정계 은퇴를 선언했지만 그의 지지율이 4%로 오르기 시작했다. 지난 4·29 재보선 패배 이후 새정치연합이 계파 갈등 등 심각한 내홍을 드러낸 가운데 손 전 고문이 다시 떠오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손학규 전 고문은 전남 강진 토담집에서 묵언수행과 함께 독서와 자서전 집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진을 칩거 장소로 택한 이유에 대해 손학규 전 고문은 “70년대부터 민주화 운동 때 강진읍 교회가 전라남도 호남지방의 민주화 운동 본거지였다”라며 “만덕산 뒤에 있는 교회, 바깥에 있는 조그마한 교회가 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70년대부터 다니러 왔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학규 지지율 4%대 등극…현재 토담집서 칩거중, 급부상 이유는?

    손학규 지지율 4%대 등극…현재 토담집서 칩거중, 급부상 이유는?

    손학규 지지율 4%대 등극…현재 토담집서 칩거중, 급부상 이유는? 손학규 지지율 정계은퇴를 선언했던 손학규 전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급부상하고 있다. 손 전 고문이 칩거하고 있는 전남 강진 토담집에 방문객이 북적이는가 하면 여론조사 지지율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여론조사전문기관인 한국 갤럽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성인 1001명에게 예비조사에서 선정된 여야 정치인 각 4인에 대해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15%로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선호도 20%를 유지했던 문 대표는 이번 조사에서 15%로 하락세를 보였다. 눈여겨 볼 점은 차기 대선 후보에 꼽힌 주요 정치인 가운데 손학규 전 고문이 이름을 올렸다는 것이다. 손 전 고문은 정계 은퇴를 선언했지만 그의 지지율이 4%로 오르기 시작했다. 지난 4·29 재보선 패배 이후 새정치연합이 계파 갈등 등 심각한 내홍을 드러낸 가운데 손 전 고문이 다시 떠오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손학규 전 고문은 전남 강진 토담집에서 묵언수행과 함께 독서와 자서전 집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진을 칩거 장소로 택한 이유에 대해 손학규 전 고문은 “70년대부터 민주화 운동 때 강진읍 교회가 전라남도 호남지방의 민주화 운동 본거지였다”라며 “만덕산 뒤에 있는 교회, 바깥에 있는 조그마한 교회가 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70년대부터 다니러 왔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기대선 지지율 양자대결, 문재인 지지율 38% 김무성 42%

    차기대선 지지율 양자대결, 문재인 지지율 38% 김무성 42%

    문재인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차기대선 지지율 차기대선 지지율 양자대결, 문재인 지지율 38% 김무성 42% 4·29 재·보궐선거 참패 이후 벌어진 새정치민주연합의 내홍과 관련, 문재인 대표가 사퇴할 필요는 없다는 여론이 우세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15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 대표가 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하느냐, 그럴 일은 아니라고 보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53%는 ’사퇴할 일이 아니다’고 답했다.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는 응답률은 33%다. 특히 응답자 가운데 새정치연합 지지자(218명)의 81%는 문 대표의 사퇴에 반대 입장을 보였다. 질문 항목 가운데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에서 문 대표 선호도는 15%로 예비조사를 통해 추려진 8명 후보군 가운데 가장 높았다. 2위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12%), 3위는 박원순 서울시장(11%)이다. 다만, 문 대표 선호도는 재보선 이후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다. 지난달 7~9일 여론조사에서 문 대표 선호도가 22%였으나, 지난 12~14일 이뤄진 이번 조사에선 약 한 달 만에 7%포인트 빠진 것이다. 반면, 김 대표 선호도는 같은 기간 9%에서 3%포인트 상승했다. 하지만 2017년 대선과 관련, 김 대표와 문 대표를 놓고 ‘누가 대통령이 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느냐’를 물은 결과 김 대표는 42%, 문 대표는 38%를 얻었다. 갤럽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김 대표가 문 대표보다 14~20%포인트 열세였으나, 이번에는 김 대표가 문 대표를 4%포인트 앞서면서 비등한 경쟁 구도가 만들어졌다”며 “최근 양당이 처한 상황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직무수행 평가에선 ‘잘하고 있다’가 40%, ’잘못하고 있다’가 50%로 나타났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지난주 조사보다 1%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부정적인 평가는 2%포인트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이 42%로 새정치연합 22%를 여전히 앞섰다. 새누리당 지지도는 지난주 조사보다 1%포인트 상승했고, 새정치연합 지지도는 2%포인트 하락했다. 이 밖에 정의당 4%, 기타 정당 1%, 없음·의견유보 31%다. 이번 조사는 전국의 성인 남녀 1천1명을 상대로 전화 인터뷰 방식에 따라 이뤄졌다. 조사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3.1%포인트라고 갤럽은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22.5%, 김무성과 1·2위 바뀌었다…지지율 차이는?

    문재인 지지율 22.5%, 김무성과 1·2위 바뀌었다…지지율 차이는?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22.5%, 김무성 22.6%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40%대 중반을 기록했으며, 4·29 재·보선에서 승리한 새누리당도 4개월만에 40%대 지지율로 올라서는 등 당청 지지율이 동반 상승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5일 제외)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2%p) 결과 박 대통령의 취임 115주차 지지율은 1주일 전 대비 4.8%포인트 상승한 44.2%를 기록했다. 이는 2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작년 12월 5주차(44.8%) 이후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지지율이라고 리얼미터는 설명했다.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1주일 전 대비 3.4%포인트 상승한 41.3%로 4개월만이자 올해 1월1주차(40.8%) 이후 처음으로 다시 40%대로 올라선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3.8%포인트 하락한 27%를 기록해 양당 간 격차는 14.3%포인트를 기록했다. 한편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를 누르고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김 대표의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3.4%포인트 오른 22.6%를 기록, 17주 연속 1위를 지켜왔던 문 대표를 0.1%포인트 차로 앞서며 대선주자 중 1위를 차지했다. 작년 10월 1주차에 18.5% 지지율로 1위를 기록한 이후 7개월 만에 다시 1위에 오른 것이다. 문 대표의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2.3%포인트 하락한 22.5%를 기록, 3주 연속 하락하면서 17주 만에 오차범위 안에서 김 대표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리얼미터는 “김 대표는 4·29 재보선 승리 효과가 계속 이어진 것으로 보이며, 문 대표는 재보선 참패 후 당내 리더십 위기와 거취 압박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밖에 새정치연합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이 10.3%로 3위를 차지했고, 새정치연합 안철수 전 대표(7.8%), 새누리당 소속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4.5%), ‘성완종 리스트’에 이름이 오르며 정치권 인사 중 처음 검찰 조사를 받은 새누리당 소속 홍준표 경남도지사(4.6%)가 뒤를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22.5%, 김무성 22.6%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22.5%, 김무성 22.6%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22.5%, 김무성 22.6%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40%대 중반을 기록했으며, 4·29 재·보선에서 승리한 새누리당도 4개월만에 40%대 지지율로 올라서는 등 당청 지지율이 동반 상승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5일 제외)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2%p) 결과 박 대통령의 취임 115주차 지지율은 1주일 전 대비 4.8%포인트 상승한 44.2%를 기록했다. 이는 2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작년 12월 5주차(44.8%) 이후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지지율이라고 리얼미터는 설명했다.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1주일 전 대비 3.4%포인트 상승한 41.3%로 4개월만이자 올해 1월1주차(40.8%) 이후 처음으로 다시 40%대로 올라선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3.8%포인트 하락한 27%를 기록해 양당 간 격차는 14.3%포인트를 기록했다. 한편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를 누르고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김 대표의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3.4%포인트 오른 22.6%를 기록, 17주 연속 1위를 지켜왔던 문 대표를 0.1%포인트 차로 앞서며 대선주자 중 1위를 차지했다. 작년 10월 1주차에 18.5% 지지율로 1위를 기록한 이후 7개월 만에 다시 1위에 오른 것이다. 문 대표의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2.3%포인트 하락한 22.5%를 기록, 3주 연속 하락하면서 17주 만에 오차범위 안에서 김 대표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리얼미터는 “김 대표는 4·29 재보선 승리 효과가 계속 이어진 것으로 보이며, 문 대표는 재보선 참패 후 당내 리더십 위기와 거취 압박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밖에 새정치연합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이 10.3%로 3위를 차지했고, 새정치연합 안철수 전 대표(7.8%), 새누리당 소속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4.5%), ‘성완종 리스트’에 이름이 오르며 정치권 인사 중 처음 검찰 조사를 받은 새누리당 소속 홍준표 경남도지사(4.6%)가 뒤를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38% 김무성 42%…차기대선 지지율

    문재인 38% 김무성 42%…차기대선 지지율

    차기대선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38% 김무성 42%…차기대선 지지율<갤럽> 4·29 재·보궐선거 참패 이후 벌어진 새정치민주연합의 내홍과 관련, 문재인 대표가 사퇴할 필요는 없다는 여론이 우세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15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 대표가 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하느냐, 그럴 일은 아니라고 보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53%는 ’사퇴할 일이 아니다’고 답했다.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는 응답률은 33%다. 특히 응답자 가운데 새정치연합 지지자(218명)의 81%는 문 대표의 사퇴에 반대 입장을 보였다. 질문 항목 가운데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에서 문 대표 선호도는 15%로 예비조사를 통해 추려진 8명 후보군 가운데 가장 높았다. 2위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12%), 3위는 박원순 서울시장(11%)이다. 다만, 문 대표 선호도는 재보선 이후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다. 지난달 7~9일 여론조사에서 문 대표 선호도가 22%였으나, 지난 12~14일 이뤄진 이번 조사에선 약 한 달 만에 7%포인트 빠진 것이다. 반면, 김 대표 선호도는 같은 기간 9%에서 3%포인트 상승했다. 하지만 2017년 대선과 관련, 김 대표와 문 대표를 놓고 ‘누가 대통령이 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느냐’를 물은 결과 김 대표는 42%, 문 대표는 38%를 얻었다. 갤럽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김 대표가 문 대표보다 14~20%포인트 열세였으나, 이번에는 김 대표가 문 대표를 4%포인트 앞서면서 비등한 경쟁 구도가 만들어졌다”며 “최근 양당이 처한 상황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직무수행 평가에선 ‘잘하고 있다’가 40%, ’잘못하고 있다’가 50%로 나타났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지난주 조사보다 1%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부정적인 평가는 2%포인트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이 42%로 새정치연합 22%를 여전히 앞섰다. 새누리당 지지도는 지난주 조사보다 1%포인트 상승했고, 새정치연합 지지도는 2%포인트 하락했다. 이 밖에 정의당 4%, 기타 정당 1%, 없음·의견유보 31%다. 이번 조사는 전국의 성인 남녀 1천1명을 상대로 전화 인터뷰 방식에 따라 이뤄졌다. 조사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3.1%포인트라고 갤럽은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광장] 새누리당의 X맨/진경호 편집국 부국장

    [서울광장] 새누리당의 X맨/진경호 편집국 부국장

    전무했고 후무할 것도 같은 패전사를 써 나가는 새정치민주연합이 4·29 재·보선 전패라는 새 기록을 쓴 이튿날 야당 성향의 진보 매체들은 패인 분석에 분주했다. 대개 ‘야권 후보 난립에 따른 지지표 분산’을 앞세우고는 계파 갈등에 따른 선거전략 부재, 빈약한 정책 대안과 이에 따른 정국 주도권 장악 실패 등을 뒤에 갖다 붙였다. ‘정동영, 천정배만 안 뛰쳐나갔어도’ 식이다. 단골 메뉴인 ‘기울어진 운동장’, 즉 유권자의 보수화와 언론의 편향보도 탓도 빼놓지 않았다. 노무현 정부 이후 선거에서 질 때마다 망라된 패인들이니 딱히 새로울 건 없다. 내 탓과 네 탓을 뒤섞어 놔 딱히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지 헷갈릴 뿐인 분석이다. 한데 한 가지 흥미로운 대목이 눈에 띄었다. 선거에서 지면 으레 등장하던 지도부 책임론이 별반 부각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문재인 대표에게 시선을 맞췄으나 대개 차기 대선 주자로서 그가 입은 정치적 타격을 언급하는 데 그쳤다. 그와 그를 호위하는 친노 진영이 선거 패배에 어떤 원인을 제공했는지를 추궁하는 작심 비판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선거 패배와 지도부 교체를 한 묶음으로 삼아 온 야권의 행태를 볼 때 이례적이다. ‘성완종 리스트’라는 매머드급 스캔들이 터져 나온 상황에서의 패배이고, 특히 호남의 심장인 광주를 무소속 천정배 후보에게 내준 패배이건만 문재인 책임론은 그다지 날을 세우지 못했다. 왜일까. 정말 그가 져야 할 책임이 단지 그만큼이기 때문이었을까. 패인 분석이 곧 당내 권력투쟁의 창검이 되는, 그래서 늘 패인마저 계파의 틀 속에서 재단하는 야권 특유의 생리가 어른댄다. 무엇보다 문재인 책임론이 일으킬 후폭풍이 야권 주류는 두려웠을 것이다. 문 대표를 좌장으로 둔 친노 세력이야 문재인 책임론이 곧 당 지배력 상실을 뜻하기에 어떻게든 저지할 일이고, 친노 성향의 진보 매체들 또한 내년 총선과 후년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의 대안’을 딱히 찾기가 여의치 않은 터에 섣불리 그에게 책임을 묻기가 마땅치 않았을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덮을 건 덮고 가릴 건 가린 이런 패인 분석이야말로 새정치연합의 연전연패를 이끈 진정한 패인인지 모른다. 당내 패권 경쟁에 매몰돼 진정한 패인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따지고 고치지 못하는 것이 패인인 것이다. 출범과 함께 ‘경제정당’을 표방한 문재인호(號)는 정작 2월 국회 이후 지금까지 민생경제 법안 처리에 적극 나서는 모습을 보여 주지 않았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외치면서도 그 활로가 될 서비스산업기본법 등은 해를 넘기도록 쳐다보지 않았고, 공무원연금 개혁 앞에서도 몇 달 동안 변변한 개혁안조차 내놓지 못했다. 여야의 경계를 넘나들었던 성완종씨의 행적 앞에서 마치 자신들은 청정 수역에서 사는 양 손가락질만 해 댔다. 이런 모습에서 국민들은 책임 정당의 면모를 발견하지 못했다. 귀가 따갑도록 ‘계파 청산’과 통합을 부르짖었건만 낙향한 손학규를 부르지도, 짐 싸는 정동영·천정배를 주저앉히지도, 돌아선 옛 동교동계 인사들을 끌어안지도 못한 문재인 체제에서 국민들은 통합의 리더십과 정치력을 찾지 못했다. 호남 홀대니 야권표 분산이니 하는 선거공학 차원이 아니라 수권정당의 면모를 찾지 못해 국민들이 고개를 돌린 것이다. 그게 왜 죄다 문재인 책임이냐는 식의 항변은 그의 취임 일성이 계파정치 청산이었음을 기억한다면 꺼내 들 여지가 없다. 입이 걸어 위태로운 정청래 최고위원의 ‘공갈’ 발언이 인화성 강한 친노-비노, 영남-호남의 대립 구도에 불을 붙이면서 새정치연합의 소극(笑劇)은 이제 문 대표의 거취를 위협하는 참화의 단계로 번져 나가고 있다. 어제 당내 원로·중진들의 조찬 모임에서까지 그의 진퇴를 놓고 고성이 오간 걸 보면 지금의 사분오열이 당장 일사불란으로 치환될 가능성은 전무해 보인다. 사석에서 만난 한 여권 인사는 “야당이 많이 도와준다”고 했다. 4·29 재·보선 결과와 작금의 여야 지지율 추이를 보면 그의 조롱을 타박할 근거가 없다. ‘호남 정신’과 ‘노무현 정신’으로 갈린 제1야당의 분열적 패당주의에 더이상 나라가 흔들릴 수 없다. 새정치연합에 새누리당을 돕는 ‘X맨’들이 너무 많다. 야당의 재구성이 절실하다. jade@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22.5% 2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올해 최고치’ 44.2%

    문재인 지지율 22.5% 2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올해 최고치’ 44.2%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22.5% 2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올해 최고치’ 44.2%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40%대 중반을 기록했으며, 4·29 재·보선에서 승리한 새누리당도 4개월만에 40%대 지지율로 올라서는 등 당청 지지율이 동반 상승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5일 제외)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2%p) 결과 박 대통령의 취임 115주차 지지율은 1주일 전 대비 4.8%포인트 상승한 44.2%를 기록했다. 이는 2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작년 12월 5주차(44.8%) 이후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지지율이라고 리얼미터는 설명했다.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1주일 전 대비 3.4%포인트 상승한 41.3%로 4개월만이자 올해 1월1주차(40.8%) 이후 처음으로 다시 40%대로 올라선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3.8%포인트 하락한 27%를 기록해 양당 간 격차는 14.3%포인트를 기록했다. 한편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를 누르고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김 대표의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3.4%포인트 오른 22.6%를 기록, 17주 연속 1위를 지켜왔던 문 대표를 0.1%포인트 차로 앞서며 대선주자 중 1위를 차지했다. 작년 10월 1주차에 18.5% 지지율로 1위를 기록한 이후 7개월 만에 다시 1위에 오른 것이다. 문 대표의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2.3%포인트 하락한 22.5%를 기록, 3주 연속 하락하면서 17주 만에 오차범위 안에서 김 대표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리얼미터는 “김 대표는 4·29 재보선 승리 효과가 계속 이어진 것으로 보이며, 문 대표는 재보선 참패 후 당내 리더십 위기와 거취 압박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밖에 새정치연합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이 10.3%로 3위를 차지했고, 새정치연합 안철수 전 대표(7.8%), 새누리당 소속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4.5%), ‘성완종 리스트’에 이름이 오르며 정치권 인사 중 처음 검찰 조사를 받은 새누리당 소속 홍준표 경남도지사(4.6%)가 뒤를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22.5% 2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사상 최고치

    문재인 지지율 22.5% 2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사상 최고치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22.5% 2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사상 최고치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40%대 중반을 기록했으며, 4·29 재·보선에서 승리한 새누리당도 4개월만에 40%대 지지율로 올라서는 등 당청 지지율이 동반 상승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5일 제외)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2%p) 결과 박 대통령의 취임 115주차 지지율은 1주일 전 대비 4.8%포인트 상승한 44.2%를 기록했다. 이는 2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작년 12월 5주차(44.8%) 이후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지지율이라고 리얼미터는 설명했다.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1주일 전 대비 3.4%포인트 상승한 41.3%로 4개월만이자 올해 1월1주차(40.8%) 이후 처음으로 다시 40%대로 올라선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3.8%포인트 하락한 27%를 기록해 양당 간 격차는 14.3%포인트를 기록했다. 한편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를 누르고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김 대표의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3.4%포인트 오른 22.6%를 기록, 17주 연속 1위를 지켜왔던 문 대표를 0.1%포인트 차로 앞서며 대선주자 중 1위를 차지했다. 작년 10월 1주차에 18.5% 지지율로 1위를 기록한 이후 7개월 만에 다시 1위에 오른 것이다. 문 대표의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2.3%포인트 하락한 22.5%를 기록, 3주 연속 하락하면서 17주 만에 오차범위 안에서 김 대표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리얼미터는 “김 대표는 4·29 재보선 승리 효과가 계속 이어진 것으로 보이며, 문 대표는 재보선 참패 후 당내 리더십 위기와 거취 압박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밖에 새정치연합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이 10.3%로 3위를 차지했고, 새정치연합 안철수 전 대표(7.8%), 새누리당 소속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4.5%), ‘성완종 리스트’에 이름이 오르며 정치권 인사 중 처음 검찰 조사를 받은 새누리당 소속 홍준표 경남도지사(4.6%)가 뒤를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설] 성완종 게이트 핵심은 불법 대선자금 의혹

    ‘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어제 홍준표 경남지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수사의 목적은 기소”라며 혐의 입증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지만 홍 지사 본인은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수사 결과를 끝까지 지켜볼 수밖에 없다. 홍 지사가 새누리당 대표를 지냈고 차기 대권주자 반열에도 이름을 올리는 인물인 만큼 세간의 시선이 집중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여기서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은 홍 지사에 대한 비리 의혹 수사가 과연 이번 초대형 권력형 비리 스캔들의 본질인가 하는 점이다. 홍 지사에 대한 수사에 초점이 모아지는 것 자체를 탓할 수는 없다. 그러나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은 성완종 게이트의 핵심은 불법 대선자금 의혹이라는 사실이다.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측근이자 회사 재무관리를 총괄해 온 한장섭 전 경남기업 부사장이 최근 검찰 조사에서 “2012년 대선을 앞두고 성 전 회장 지시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관계자에게 현금 2억원을 전달했다”면서 “그 돈이 누구에게 건네져 사용됐는지는 알지 못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진술은 성 전 회장이 죽기 전 밝힌 “당시 새누리당 대선 캠프 조직총괄본부장으로 있던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에게 2억 정도 줬다”는 말과 맞아떨어진다. 불법 대선자금 의혹에 이목이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성완종 게이트는 불법 정치자금이라는 정치권 고질의 완결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은 홍 지사 의혹에 묻혀 가라앉아 있지만 반드시 수면 위로 끌어올려 실체를 명백히 밝혀내야 한다.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인사들은 대부분 정권 실세로 통하는 이른바 친박 인사다. 앞으로 줄소환 사태가 벌어지고 성 전 회장의 주장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내년 총선, 후년 대선에도 치명적인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그것은 검찰이 염려할 사안이 아니다. 정치적인 고려로 불법 대선자금 의혹이라는 성완종 게이트의 본질이 흐려지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된다. 말로만 성역 없는 수사를 외칠 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정권의 ‘역린’을 건드릴 각오도 해야 한다. 지금 당장 대선자금 수사로 직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성완종 리스트 8인에 대한 ‘의도적’ 선별 수사로 사건을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지을 생각이라면 거두기 바란다. 그것은 이 정부가 내건 정치개혁의 명분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일일 뿐만 아니라 두고두고 정권에 부담을 안기는 일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 문재인 지지율, 재보선 패배에 김무성 지지율에 역전당해

    문재인 지지율, 재보선 패배에 김무성 지지율에 역전당해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4·29 재보선 패배 이후 김무성 지지율에 밀렸다. 4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4.8%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그러나 4·29 재보선 패배의 영향으로 1.9%p 떨어져 2주 연속 하락했다. 특히 5월 1일에는 21.8%로 급락하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김무성 대표는 재보선 압승의 영향으로 5.7%p 급등한 19.2%로, 작년 10월 1주차(18.5%)에 기록했던 자신의 최고 기록을 약 7개월 만에 경신했다. 5월 1일에는 23.3%로 다시 한 번 최고 지지율을 경신하며 문재인 대표를 앞질러 1위에 올랐다. 이어 박원순(10.8%), 안철수(6.9%), 김문수(5.4%), 홍준표(4.6%), 안희정-정몽준(3.2%) 남경필(2.7%), 이완구 전(2.6%) 등의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15.4%.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새누리당이 4.3%p 상승한 37.9%를 기록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재보선 당일까지의 지지층 결집으로 0.5%p 오른 30.8%의 지지율을 보였다. 정의당은 1.0%p 하락한 4.1%를 기록했다. 무당층은 4.2%p 감소한 25.1%였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4.5%,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재보선 패배 여파로 김무성 지지율에 역전당해

    문재인 지지율, 재보선 패배 여파로 김무성 지지율에 역전당해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4·29 재보선 패배를 계기로 김무성 지지율에 밀렸다. 4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4.8%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그러나 4·29 재보선 패배의 영향으로 1.9%p 떨어져 2주 연속 하락했다. 특히 5월 1일에는 21.8%로 급락하며 김무성 대표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재보선 압승의 영향으로 5.7%p 급등한 19.2%로, 작년 10월 1주차(18.5%)에 기록했던 자신의 최고 기록을 약 7개월 만에 경신했다. 5월 1일에는 23.3%로 다시 한 번 최고 지지율을 경신하며 문재인 대표를 앞질러 1위에 올랐다. 이어 박원순(10.8%), 안철수(6.9%), 김문수(5.4%), 홍준표(4.6%), 안희정-정몽준(3.2%) 남경필(2.7%), 이완구 전(2.6%) 등의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15.4%.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새누리당이 4.3%p 상승한 37.9%를 기록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재보선 당일까지의 지지층 결집으로 0.5%p 오른 30.8%의 지지율을 보였다. 정의당은 1.0%p 하락한 4.1%를 기록했다. 무당층은 4.2%p 감소한 25.1%였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4.5%,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무성 지지율, 재보선 승리 힘입어 상승세…1일에는 문재인도 제쳐

    김무성 지지율, 재보선 승리 힘입어 상승세…1일에는 문재인도 제쳐

    ‘김무성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이 4·29 재보선 이후 상승세를 탔다. 4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4.8%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그러나 4·29 재보선 패배의 영향으로 1.9%p 떨어져 2주 연속 하락했다. 특히 5월 1일에는 21.8%로 급락하며 김무성 대표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재보선 압승의 영향으로 5.7%p 급등한 19.2%로, 작년 10월 1주차(18.5%)에 기록했던 자신의 최고 기록을 약 7개월 만에 경신했다. 5월 1일에는 23.3%로 다시 한 번 최고 지지율을 경신하며 문재인 대표를 앞질러 1위에 올랐다. 이어 박원순(10.8%), 안철수(6.9%), 김문수(5.4%), 홍준표(4.6%), 안희정-정몽준(3.2%) 남경필(2.7%), 이완구 전(2.6%) 등의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15.4%.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새누리당이 4.3%p 상승한 37.9%를 기록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재보선 당일까지의 지지층 결집으로 0.5%p 오른 30.8%의 지지율을 보였다. 정의당은 1.0%p 하락한 4.1%를 기록했다. 무당층은 4.2%p 감소한 25.1%였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4.5%,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무성 지지율, 재보선 승리 힘입어 상승세…1일에는 문재인 제쳐

    김무성 지지율, 재보선 승리 힘입어 상승세…1일에는 문재인 제쳐

    ‘김무성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이 4·29 재보선 이후 상승세를 탔다. 4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4.8%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그러나 4·29 재보선 패배의 영향으로 1.9%p 떨어져 2주 연속 하락했다. 특히 5월 1일에는 21.8%로 급락하며 김무성 대표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재보선 압승의 영향으로 5.7%p 급등한 19.2%로, 작년 10월 1주차(18.5%)에 기록했던 자신의 최고 기록을 약 7개월 만에 경신했다. 5월 1일에는 23.3%로 다시 한 번 최고 지지율을 경신하며 문재인 대표를 앞질러 1위에 올랐다. 이어 박원순(10.8%), 안철수(6.9%), 김문수(5.4%), 홍준표(4.6%), 안희정-정몽준(3.2%) 남경필(2.7%), 이완구 전(2.6%) 등의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15.4%.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4.5%,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재보선 패배에 김무성 지지율에 역전당해

    문재인 지지율, 재보선 패배에 김무성 지지율에 역전당해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4·29 재보선 패배를 계기로 김무성 지지율에 밀렸다. 4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4.8%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그러나 4·29 재보선 패배의 영향으로 1.9%p 떨어져 2주 연속 하락했다. 특히 5월 1일에는 21.8%로 급락하며 김무성 대표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재보선 압승의 영향으로 5.7%p 급등한 19.2%로, 작년 10월 1주차(18.5%)에 기록했던 자신의 최고 기록을 약 7개월 만에 경신했다. 5월 1일에는 23.3%로 다시 한 번 최고 지지율을 경신하며 문재인 대표를 앞질러 1위에 올랐다. 이어 박원순(10.8%), 안철수(6.9%), 김문수(5.4%), 홍준표(4.6%), 안희정-정몽준(3.2%) 남경필(2.7%), 이완구 전(2.6%) 등의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15.4%.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새누리당이 4.3%p 상승한 37.9%를 기록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재보선 당일까지의 지지층 결집으로 0.5%p 오른 30.8%의 지지율을 보였다. 정의당은 1.0%p 하락한 4.1%를 기록했다. 무당층은 4.2%p 감소한 25.1%였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4.5%,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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