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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준비는 맞지만…”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준비는 맞지만…”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준비는 맞지만…” 배우 김수현이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로 화제다. 특히 김수현과 김수현과 만화 ‘밤을 걷는 선비’ 주인공의 싱크로율이 100%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1일 “키이스트 자회사인 콘텐츠K에서 만화 ‘밤을 걷는 선비’ 판권을 구입하고 드라마 제작 준비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김수현이 캐스팅 제안을 받은 적은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김수현은 현재 SBS ‘별에서 온 그대’ 촬영에 집중하느라 차기작을 모색할 여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런 김수현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김수현과 ‘밤을 걷는 선비’ 주인공의 외모를 비교한 사진들을 잇따라 공개하며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별에서 온 그대’에서 김수현이 한복 차림으로 등장한 모습과 ‘밤을 걷는 선비’ 주인공의 모습이 놀라울 정도로 비슷해 화제다. 네티즌들은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드라마 나오는건가요”,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소속사에서 아니라면 아니겠지”,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무슨 일일까”,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너무 똑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에 등장한 뱀파이어 이야기를 주제로 한 만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2 우수 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소속사 반응은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소속사 반응은

    외계인에 이어 ‘조선 뱀파이어’? 배우 김수현이 조주희·한승희 작가의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드라마 버전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자회사 콘텐츠K를 통해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판권을 구입하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의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이 선비의 정체가 알고 보니 뱀파이어이며, 궁궐에도 사악한 뱀파이어가 존재한다는 특이한 설정으로 인기를 끌었다. 조주희·한승희 작가는 밤을 걷는 선비로 2012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매체는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 판권을 확보한 콘텐츠K가 주연배우 후보군을 염두에 두고 제작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콘텐츠K가 키이스트 자회사이다 보니 김수현이 차기작으로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무성하다. 김수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400년 전 조선에 불시착한 외계인으로 출연, 여성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김수현은 영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새로운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가 종영되고 난 뒤 휴식을 취하면서 천천히 차기작을 고를 전망이다. ‘밤을 걷는 선비’가 후보군 중 하나가 될 수는 있겠지만 아직 구체적인 것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지금은 출연 중인 ‘별에서 온 그대’에 집중할 때”라면서 “많은 곳에서 출연 제안을 받았고 지금도 제안이 들어오고 있지만 차기작을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는 “작품을 검토 하기도 힘든 상황”이라며 “드라마를 마친 후에야 (차기작) 윤곽이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조선 뱀파이어’?…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 유력

    김수현, ‘조선 뱀파이어’?…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 유력

    김수현, ‘조선 뱀파이어’?…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 유력 외계인에 이어 ‘조선 뱀파이어’? 배우 김수현이 조주희·한승희 작가의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드라마 버전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자회사 콘텐츠K를 통해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판권을 구입하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의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이 선비의 정체가 알고 보니 뱀파이어이며, 궁궐에도 사악한 뱀파이어가 존재한다는 특이한 설정으로 인기를 끌었다. 조주희·한승희 작가는 밤을 걷는 선비로 2012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매체는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 판권을 확보한 콘텐츠K가 주연배우 후보군을 염두에 두고 제작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콘텐츠K가 키이스트 자회사이다 보니 김수현이 차기작으로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무성하다. 김수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400년 전 조선에 불시착한 외계인으로 출연, 여성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김수현은 영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새로운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가 종영되고 난 뒤 휴식을 취하면서 천천히 차기작을 고를 전망이다. ‘밤을 걷는 선비’가 후보군 중 하나가 될 수는 있겠지만 아직 구체적인 것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지금은 출연 중인 ‘별에서 온 그대’에 집중할 때”라면서 “많은 곳에서 출연 제안을 받았고 지금도 제안이 들어오고 있지만 차기작을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는 “작품을 검토 하기도 힘든 상황”이라며 “드라마를 마친 후에야 (차기작) 윤곽이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배우 김수현이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로 화제다. 특히 김수현과 김수현과 만화 ‘밤을 걷는 선비’ 주인공의 싱크로율이 100%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1일 “키이스트 자회사인 콘텐츠K에서 만화 ‘밤을 걷는 선비’ 판권을 구입하고 드라마 제작 준비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김수현이 캐스팅 제안을 받은 적은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김수현은 현재 SBS ‘별에서 온 그대’ 촬영에 집중하느라 차기작을 모색할 여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런 김수현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김수현과 ‘밤을 걷는 선비’ 주인공의 외모를 비교한 사진들을 잇따라 공개하며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별에서 온 그대’에서 김수현이 한복 차림으로 등장한 모습과 ‘밤을 걷는 선비’ 주인공의 모습이 놀라울 정도로 비슷해 화제다. 네티즌들은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기대된다”,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정말 출연 안 하는 건가요 ㅠㅠ”,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제발 출연해줘요”,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드라마에서 꼭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에 등장한 뱀파이어 이야기를 주제로 한 만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2 우수 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서 뱀파이어 역할?…소속사 생각들어보니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서 뱀파이어 역할?…소속사 생각들어보니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서 뱀파이어 역할?…소속사 생각들어보니 외계인에 이어 ‘조선 뱀파이어’? 배우 김수현이 조주희·한승희 작가의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드라마 버전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자회사 콘텐츠K를 통해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판권을 구입하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의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이 선비의 정체가 알고 보니 뱀파이어이며, 궁궐에도 사악한 뱀파이어가 존재한다는 특이한 설정으로 인기를 끌었다. 조주희·한승희 작가는 밤을 걷는 선비로 2012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매체는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 판권을 확보한 콘텐츠K가 주연배우 후보군을 염두에 두고 제작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콘텐츠K가 키이스트 자회사이다 보니 김수현이 차기작으로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무성하다. 김수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400년 전 조선에 불시착한 외계인으로 출연, 여성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김수현은 영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새로운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가 종영되고 난 뒤 휴식을 취하면서 천천히 차기작을 고를 전망이다. ‘밤을 걷는 선비’가 후보군 중 하나가 될 수는 있겠지만 아직 구체적인 것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지금은 출연 중인 ‘별에서 온 그대’에 집중할 때”라면서 “많은 곳에서 출연 제안을 받았고 지금도 제안이 들어오고 있지만 차기작을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는 “작품을 검토 하기도 힘든 상황”이라며 “드라마를 마친 후에야 (차기작) 윤곽이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효린 근황, 29살 여배우 맞아? 깜짝 동안 미모 ‘명품코 여전’

    민효린 근황, 29살 여배우 맞아? 깜짝 동안 미모 ‘명품코 여전’

    민효린 근황이 화제다. 배우 민효린이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났지만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팬들이 보낸 생일 축하 메시지에 감사 인사를 전한 것. ‘민효린 근황’ 사진 속 민효린은 검은색 퍼 재킷을 입고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인형 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민효린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민효린 근황..역시 귀여운 외모”, “민효린 근황..명품코는 여전하네”, “민효린 근황..빨리 방송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민효린 근황..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효린은 지난 2012년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민효린 인스타그램 (민효린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코미디물 왜 했냐고요?… 나도 관객도 힐링이 필요하니까”

    “코미디물 왜 했냐고요?… 나도 관객도 힐링이 필요하니까”

    2011년 개봉한 영화 ‘도가니’는 실제 청각장애인 학교에서 벌어진 성폭력 사건을 스크린에 되살려 사회적 파장을 불렀다. 세상을 ‘들었다 놓은’ 문제작을 연출했던 황동혁(43) 감독은 사회고발성 메시지에 남다른 ‘촉’이 발달한 연출자로 통했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연출했던 장편 데뷔작 ‘마이파더’(2007)도 사형을 앞둔 아버지를 만난 입양아의 실화를 담은 영화였다. 그가 이번에는 판타지 코믹물로 돌아왔다. 70세 할머니가 스무살로 돌아가 젊음을 누린다는 내용의 ‘수상한 그녀’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영화는 ‘대박’을 떠뜨리고 있다. 개봉 18일 만에 관객 500만명을 돌파한 것. 그런 황 감독에게 요즘 쏟아져 들어오는 질문 중 하나가 “왜 코미디물을 했냐”다.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통인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원래 나는 코미디를 좋아했다”는 맨숭맨숭한 답부터 했다. “사회고발성 영화를 만드는 게 내 영화관은 아니다”라면서 “원래 나는 상상력이 많이 필요한 SF나 코미디를 좋아한다”고 했다. 실제로도 말이 빠르고 목소리가 큰 편인 그는 “농담으로 남을 웃기는 걸 좋아하는 내가 무거운 영화를 만들 때 주위사람들은 오히려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황 감독이 ‘수상한 그녀’의 시나리오 초안(공동 작업)을 읽고 무릎을 탁 친 것은 무엇보다 그 자신이 ‘힐링’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도가니’는 그에게 ‘흥행감독’ 타이틀을 안겨줌과 동시에 아역 배우들을 보호하지 못했다는 화살을 맞게 했다. 자신과 관객 모두에게 ‘힐링’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시나리오가 그의 가족사와 꼭 닮았다는 점도 구미를 당겼다.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오랫동안 홀어머니, 할머니와 함께 살았어요. 청상과부 오말순(나문희)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어머니와 할머니의 사랑을 받고 자란 극중 반지하(손자)와 반현철(아들)의 입장도 잘 알죠.” 인생의 끝자락에서 젊은 시절의 꿈을 찾아 떠나는 오두리(심은경)는 그가 종종 상상했던 어머니의 모습이었다. “어릴 때 어머니가 저를 버리고 떠나는 꿈을 많이 꿨어요. 나이가 들면서는 어머니가 어떻게 자식들을 키우셨을까,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화에는 그가 직접 보고 겪은 사연들이 곳곳에 녹아 있다. 반지하가 집을 나설 때 그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서로 먼저 챙겨주려 하는 것, 오말순이 물컵에 있는 틀니를 꺼내 입에 끼우는 장면 등이다. 올해 95세인 감독의 할머니는 오두리가 찜질방을 전전하던 시절 탈의실에서 마주친 할머니로 직접 출연도 했다. 황 감독의 원래 꿈은 기자였다. 서울대 신문학과에 입학했지만 대학을 다니면서 영화에 빠져들었다. 미국 남캘리포니아대에서 유학하면서 졸업 작품으로 찍은 단편 ‘미라클 마일’이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면서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실화 소재의 사회고발성 영화와 판타지 코믹 영화로 연타석 흥행을 날린 그의 차기작이 또 어떤 색깔일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그는 “‘도가니’ 같은 영화도 언젠가 다시 하겠지만, 막연한 의무감만으로 그런 작품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창작 욕구를 만족시키는 좋은 시나리오만 만난다면 어떤 영화든 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분노의 질주’ 빈 디젤, 비욘세 춤 따라하기 영상 공개

    ‘분노의 질주’ 빈 디젤, 비욘세 춤 따라하기 영상 공개

    할리우드 액션스타 빈 디젤(47)의 춤 영상이 화제다. 영화 ‘리딕’과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국내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빈 디젤(47)은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욘세와 케이티 페리의 춤을 따라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7분 30초가량으로 지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환상적인 댄스 무대를 선보인 비욘세의 ‘드렁크 인 러브’와 케이티 페리의 ‘다크 호스’ 곡를 따라부르며 춤추는 장면이 담겨 있다. 흑백으로 촬영된 영상에는 민소매에 밀리터리룩의 반바지를 입은 빈 디젤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노래를 따라부른다. 귀엽게(?) 스텝을 밟는 모습과 약간의 헤드뱅잉을 하며 춤을 춘다. 더이상 그의 모습에서 액션배우의 면모는 찾아볼 수 없다. 몇분 후, 음악에 맞춰 춤을 추던 빈 디젤은 음악을 멈추고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한다. 그는 “흥겹고 행복하다. 영화 ‘리딕’이 DVD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통해 들었다”며 “리딕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게 된 이유는 바로 팬 여러분 덕분”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 기록은 우리의 승리이며 전부다. 팬들에게 정말 감사한다”면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게 차기작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춤을 이어가는 빈 디젤은 화제를 전환해 “어젯밤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을 보셨나요?”라고 되물으며 “2015년 개봉 예정인 영화 ‘분노의 질주 7’ 촬영으로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 가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전했다. 그의 동영상은 페이드아웃 되기 전 “모든 사랑을…”로 끝난다. 현재 빈 디젤의 춤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66만 5170건의 ‘좋아요’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빈 디젤 페이스북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공유, 공효진, 김민희, 류승범, 수애, 전도연 대한민국 톱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공유, 공효진, 김민희, 류승범, 수애, 전도연 대한민국 톱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매니지먼트 숲 소속 배우들이 다가오는 2014년 구정을 맞이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배우 공유, 공효진, 김민희, 류승범, 수애, 이천희, 전도연, 유민규, 이재준은 29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친필로 작성한 새해 인사말과 사인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영화 ‘도가니’에 이어 ‘용의자’까지 연속 400만을 돌파하며 충무로 흥행 보증수표로 떠오른 배우 공유는 차기작 선택을 앞두고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중에 이번 구정 연휴를 맞이해 ‘늘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요!’라는 새해 인사를 전해왔다. 드라마 ‘주군의 태양’ 종영 이후 각종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공효진은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라는 친필 메시지를 전해 왔다. 김민희는 현재 영화 ‘아저씨’ 이정범 감독의 차기작 ‘우는 남자’ 막바지 촬영을 앞두고 새해 인사를 전했고, 류승범은 ‘올해 멋진 일들 많이 많이 만들어 가는 한 해 되세요.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수애 역시 ‘올해도 눈부시게 빛날 새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이천희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각각 팬들에게 친필 메시지를 남겼다. 얼마 전 한국영화기자협회에서 뽑은 ‘제5회 올해의 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은 현재 전국 각지에서 영화 ‘협녀:칼의 기억’을 촬영 중에 있으며 ‘여러분 건강하시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또한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에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는 신인 유민규는 ‘2014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빛나는 로맨스’ 파이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드라마 홍보도 잊지 않았으며 이송희일 감독의 ‘야간비행’ 촬영을 끝마친 신인 배우 이재준도 현재 독립영화 ‘생살’ 촬영 중에 새해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 ‘분노의 질주’ 빈 디젤, 비욘세 춤 따라하기 영상 공개

    [영상] ‘분노의 질주’ 빈 디젤, 비욘세 춤 따라하기 영상 공개

    할리우드 액션스타 빈 디젤(47)의 춤 영상이 화제다. 영화 ‘리딕’과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국내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빈 디젤(47)은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욘세와 케이티 페리의 춤을 따라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7분 30초가량으로 지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환상적인 댄스 무대를 선보인 비욘세의 ‘드렁크 인 러브’와 케이티 페리의 ‘다크 호스’ 곡를 따라부르며 춤추는 장면이 담겨 있다. 흑백으로 촬영된 영상에는 민소매에 밀리터리룩의 반바지를 입은 빈 디젤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노래를 따라부른다. 귀엽게(?) 스텝을 밟는 모습과 약간의 헤드뱅잉을 하며 춤을 춘다. 더이상 그의 모습에서 액션배우의 면모는 찾아볼 수 없다. 몇분 후, 음악에 맞춰 춤을 추던 빈 디젤은 음악을 멈추고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한다. 그는 “흥겹고 행복하다. 영화 ‘리딕’이 DVD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통해 들었다”며 “리딕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게 된 이유는 바로 팬 여러분 덕분”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 기록은 우리의 승리이며 전부다. 팬들에게 정말 감사한다”면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게 차기작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춤을 이어가는 빈 디젤은 화제를 전환해 “어젯밤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을 보셨나요?”라고 되물으며 “2015년 개봉 예정인 영화 ‘분노의 질주 7’ 촬영으로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 가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전했다. 그의 동영상은 페이드아웃 되기 전 “모든 사랑을…”로 끝난다. 현재 빈 디젤의 춤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66만 5170건의 ‘좋아요’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빈 디젤 페이스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김아중 대기실, 엉덩이 라인 드러낸 초밀착 드레스 ‘완벽’

    김아중 대기실, 엉덩이 라인 드러낸 초밀착 드레스 ‘완벽’

    김아중 대기실 인증샷이 화제다. 배우 김아중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김아중의 드레스 입은 모습과 대기실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아중 대기실’ 사진 속 김아중은 우아한 모습으로 헤어와 의상을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부터 S라인 몸매와 인형 미모를 선보였다. 김아중은 23일 서울 잠실동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해 대상을 시상했다. 대상을 발표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김아중은 몸에 달라붙는 검은색 긴 롱 드레스로 완벽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이날 김아중은 “대상을 시상하게 돼 영광이었다. 오랜만에 가요대상 시상식에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아중 대기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김아중 대기실..완벽한 S라인 몸매”, “김아중 대기실..무보정 맞아?”, “김아중 대기실..엉덩이 라인 적나라한 걸?”, “엉덩이 라인 적나라한..말이 필요 없는 몸매”, “엉덩이 라인 적나라한..아름답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아중은 지난해 영화 ‘캐치미’의 윤진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나무엑터스 페이스북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전지현 하정우, ‘도둑들’ 최동훈 감독 차기작 ‘암살’ 캐스팅 긍정 검토 중

    전지현 하정우, ‘도둑들’ 최동훈 감독 차기작 ‘암살’ 캐스팅 긍정 검토 중

    배우 하정우와 전지현이 영화 ‘베를린’에 이어 최동훈 감독의 신작 ‘암살’에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될지 주목된다. 하정우와 전지현의 소속사는 27일 “‘암살’의 출연 제안을 받았다”면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지현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전지현은 2012년 ‘도둑들’, 2013년 ‘베를린’에 이어 ‘별그대’까지 여세를 몰아 ‘암살’에서 다시 한번 성공을 거두게 될지 주목된다. 이미 전지현은 ‘도둑들’에서 최동훈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춰 1000만 관객 달성을 이끈 바 있다. 지난해 ‘롤러코스터’에 이어 ‘허삼관 매혈기’의 연출을 준비하고 있는 하정우와 최동훈 감독과의 재결합에도 영화계 안팎에서 주목하고 있다. 또한 하정우와 전지현은 이미 ‘베를린’에서 북한 스파이 부부로 나와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영화 ‘암살’은 1930년을 배경으로 그려진 범죄극 장르의 블록버스터로 알려져 있다. 하정우 전지현 최동훈 ‘암살’ 캐스팅 긍정 검토 소식에 네티즌들은 “하정우 전지현 최동훈 ‘암살’, 또 1000만 관객 동원하려나”, “하정우 전지현 최동훈 ‘암살’, 베를린 커플 또 만났네”, “하정우 전지현 최동훈 ‘암살’, 전지현 이번에도 성공하면 4연타석 홈런? 제3의 전성기”, “하정우 전지현 최동훈 ‘암살’, 믿고 보는 조합”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정우 전지현…최동훈 감독 차기작 ‘암살’서 ‘도둑들’ ‘베를린’ 영광 재현하나

    하정우 전지현…최동훈 감독 차기작 ‘암살’서 ‘도둑들’ ‘베를린’ 영광 재현하나

    배우 하정우와 전지현이 영화 ‘베를린’에 이어 최동훈 감독의 신작 ‘암살’에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될지 주목된다. 하정우와 전지현의 소속사는 27일 “‘암살’의 출연 제안을 받았다”면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지현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전지현은 2012년 ‘도둑들’, 2013년 ‘베를린’에 이어 ‘별그대’까지 여세를 몰아 ‘암살’에서 다시 한번 성공을 거두게 될지 주목된다. 이미 전지현은 ‘도둑들’에서 최동훈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춰 1000만 관객 달성을 이끈 바 있다. 지난해 ‘롤러코스터’에 이어 ‘허삼관 매혈기’의 연출을 준비하고 있는 하정우와 최동훈 감독과의 재결합에도 영화계 안팎에서 주목하고 있다. 또한 하정우와 전지현은 이미 ‘베를린’에서 북한 스파이 부부로 나와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영화 ‘암살’은 1930년을 배경으로 그려진 범죄극 장르의 블록버스터로 알려져 있다. 하정우 전지현 최동훈 ‘암살’ 캐스팅 긍정 검토 소식에 네티즌들은 “하정우 전지현 최동훈 ‘암살’, 대박”, “하정우 전지현 최동훈 ‘암살’, 베를린 커플의 상봉?”, “하정우 전지현 최동훈 ‘암살’, 전지현 4연타석 홈런?”, “하정우 전지현 최동훈 ‘암살’, 최동훈 감독 신작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바일·패널 부진…위기의 삼성전자

    모바일·패널 부진…위기의 삼성전자

    삼성전자의 ‘캐시카우’ 노릇을 했던 IT모바일(IM) 사업이 주춤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 매출에서 IM부문 매출액 비중은 여전히 절반이 넘는 65.8%였다. 그러나 애플과의 과도한 출혈 경쟁, 프리미엄 휴대전화 시장의 둔화, 중국 시장의 성장세 등 안팎에 산재한 위기 요소들로 매출 성장세는 크게 둔화됐다. 영업 이익도 줄었다. 삼성은 연초부터 쏟아지는 우려의 목소리에 바짝 긴장하는 모양새다. CNN머니는 최근 “삼성전자의 모바일 전략이 실패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실제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4 판매량은 2분기에 2050만대에서 3분기 1450만대, 4분기에는 1000만대 수준으로 급격히 떨어졌다. 게다가 시장 선도를 위해 야심 차게 내놓은 ‘갤럭시기어’도 시장에서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하면서 마케팅 비용 부담만 가중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IM 부문의 4분기 영업이익은 5조 4700억원으로 지난 3분기보다 18%(1조 2300억원) 줄었다. 매출액 역시 전분기보다 7% 감소한 33조 8900억원을 기록했다. IM 부진은 디스플레이(DP)까지 영향을 미쳤다. 스마트폰의 부진으로 삼성 스마트폰에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을 공급하는 DP 부문도 실적이 꺾였다. DP부문의 4분기 매출은 6조 46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20%, 영업이익은 1100억원으로 89%나 떨어졌다. 삼성전자는 업계 기대치를 밑도는 4분기 부진에 대해 “원화 강세,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 등 불안한 경제 상황 아래 일회성 비용인 8000억원 규모의 ‘삼성 신경영 20주년 격려금’과 7000억원 규모의 부정적인 환율의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출혈 요소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삼성과 특허권 분쟁을 벌여온 애플은 지난해 12월 소송비용으로 2200만 달러(약 232억 8000만원)를 청구했고, 그 밖에 연말 재고 조정과 계절적 마케팅 비용 증가도 실적 부진에 한몫했다. 삼성의 위기 돌파 전략은 어디에 있을까. 업계 전문가들은 모든 상황을 떨칠 구세주는 ‘혁신성을 탑재한 갤럭시 차기작’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실제 삼성 내부에서도 차기작에 사활을 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이 출시 시기나 스펙과 관련된 정보 유출을 철저히 차단, 관리하고 있는 이유다. 외신 등을 종합하면 ‘갤럭시S5’는 올 3∼4월쯤 출시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24일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36조 7850억원으로 사상 최대라고 밝혔다. 이는 직전 사상 최대치였던 2012년의 29조 493억원보다 26.6% 늘어난 수치다. 연간 매출액도 228조 6927억원으로 전년도(201조 1036억원)보다 13.7% 증가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8조 3113억원으로 전분기(10조 1636억원)보다 18.2% 감소했다. 2012년 4분기(8조 8373억원)에 비해서는 5.9% 줄었다. 4분기 매출액은 59조 2766억원으로 전분기(59조 835억원)보다 0.3% 늘고, 전년 동기(56조 588억원)에 비해선 5.7% 증가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김민희, 대기실 현장 포착, ‘사랑스러워~’

    김민희, 대기실 현장 포착, ‘사랑스러워~’

    배우 김민희의 미소가 돋보이는 대기실 모습이 공개됐다. 영화 ‘우는 남자’에서 베테랑 킬러 ‘곤’의 타켓이 되는 여인 ‘모경’역을 맡아 막바지 촬영을 하고 있는 김민희는 오랜만에 광고 촬영장에 밝은 미소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촬영 쉬는 시간 중 대기실 현장에서 휴식을 취하며 메이크업을 하던 김민희는 카메라를 향해 청순한 매력으로 가득한 화사한 미소를 지어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에도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과 함께 티 없는 맑은 피부를 자랑하는 김민희는 이날 수수한 메이크업임에도 불구하고 돋보이는 외모는 물론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움이 느껴질 정도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민희의 대기실 모습 새롭다’ ‘미소가 매력적이네’ ‘김민희 꾸미지 않아도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들을 선보였다. 현재 김민희는 영화 ‘아저씨’ 이정범 감독의 차기작 ‘우는 남자’ 촬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내가 뜨다니 나도 신기… 왜 좋아하시죠?”

    이종석 “내가 뜨다니 나도 신기… 왜 좋아하시죠?”

    “저도 신기해요. 제 주변에도 ‘네가 뜰 줄은 몰랐다’고 말하는 분들이 계시니까요. 아직도 제 무기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팬 사인회를 할 때마다 ‘내가 왜 좋냐’고 묻곤 하죠.” 지난해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초능력 소년 박수하 역으로 ‘국민 연하남’이라는 별명과 함께 스타덤에 오른 이종석(25). 이후 영화 2편에 연이어 주연으로 출연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하지만 여전히 자신에 대한 평가는 냉정하다. 이런 앞뒤 재지 않는 솔직함이 그의 무기 중 하나다. “지난해는 희로애락이 다 있었죠. 저도 인기를 얻으면 좋은 줄로만 알았는데 꼭 그렇진 않더라고요. 대세라는 게 결국 지나가는 거고 거품은 빠지는 거니까요. 작품이 잘되고 나서 몸값도 오르고 CF도 많이 찍어 뿌듯하긴 한데 선택의 폭이 넓어질수록 옳은 판단이 더 중요해지니 부담 역시 커요.” 2011년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끝났을 때만 해도 신용카드 결제할 때 하는 사인을 팬들에게 그대로 했다는 그는 지금 많이 성숙했다. 요즘엔 사인 밑에 일일이 살가운 멘트를 달아 주는 여유도 부린다. 그러나 연기에 대한 갈증과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그가 이번 영화 ‘피끓는 청춘’(22일 개봉)에서 미련 없이 망가질 수 있었던 것도 연기 변신에 대한 욕심이 컸기 때문이다. “사실 지난번 영화인 ‘노브레싱’의 극 중 천재 수영선수 우상은 외형적으로 박수하(‘너목들’의 주인공)와 캐릭터가 비슷한 데다 감정을 보여 줄 수 있는 부분도 많지 않아 갑갑했어요. 그래서 확 다른 역할을 해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선택한 영화가 ‘피끓는 청춘’이다. 1980년대 충청도를 배경으로 새 영화에서 그가 맡은 중길은 상당히 파격적이다. 홍성농고 제일의 카사노바로 느릿느릿한 충청도 사투리로 여학생들을 꾀는가 하면 학교 일진 앞에서는 매번 얻어맞기만 하는 찌질함의 결정체다. 모델 출신인 그도 80년대 겨자색 나팔바지 앞에서는 속수무책이다. 팬티 바람으로 춤추는 장면도 능청스럽게 소화해 코미디에서의 가능성도 확인했다. “솔직히 대중이 이질감을 느끼면 어떡하나 걱정하면서도 더 망가지고 싶었어요. 외모도 더 촌스럽게 보이는 방법을 연구했죠. 장국영처럼 5대5 가르마를 해 봤고요. 멋져 보여야 한다는 생각을 내려놓으니까 모니터에 어떻게 보이는지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됐고, 그게 참 편했어요.” ‘피끓는 청춘’은 1980년대 마지막 교복 세대인 청춘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아기자기하게 담아낸 학원 로맨스다. 그 가운데서도 90%는 중길의 성장 드라마가 차지한다. 중길은 아버지와의 갈등, 자신을 좋아하는 의리 있는 일진 영숙(박보영)과 새초롬한 서울 전학생 소희(이세영) 사이에서 방황하며 한층 더 성숙해진다. “저도 16세에 모델로 데뷔한 뒤 연기를 하고 싶은데 뜻대로 안 돼 2~3년간 놀기만 하던 시절이 있었죠. 그때 연기 연습을 더 했었으면 좋았겠다 싶더라고요.” 뜨고 나니 가장 좋은 점은 따로 오디션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장르별로 시나리오가 들어오지만 그는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것인지, 잘하는 걸 할 것인지를 놓고 고민하는 게 가장 큰일”이라고 털어놓는다. 그는 올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에 차기작을 신중히 고르고 있다. 인터뷰 말미에 그는 “내가 가고 싶은 길은 ‘배우형 배우’”라는 알 듯 말 듯한 말을 했다. ‘스타형 배우’의 행보를 걷고 있는 요즘이 솔직히 걱정된다고 고백했다. “남성미 물씬 풍기는 영화에 대한 로망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의 제 이미지는 흐리고 여려 보인다는 걸 알아요. 악역이나 멜로물에도 도전해 보고 싶고요. 당장 올해는 영화계에서 꼭 신인상을 받고 싶습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장혁 하차이유, 진짜사나이 에이스 돌연 하차이유? ‘이해가’

    장혁 하차이유, 진짜사나이 에이스 돌연 하차이유? ‘이해가’

    장혁 하차이유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8일 MBC ‘진짜사나이’ 제작진은 “장혁을 비롯해 일부 멤버를 하차시키고 새로운 멤버 투입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장혁 소속사 측 역시 “현재 차기작 출연을 논의 중이며 본업인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를 검토했다”고 하차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현재 다음 작품에 들어갈 계획인 장혁이 예능과 연기를 병행할 수 없어 하차하기로 했다”면서 “양쪽에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신중한 결정을 했다”고 덧붙였다. 장혁은 그 동안 ‘진짜 사나이’에서 에이스다운 면모를 자랑하며 훈련에 성실한 자세로 임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육군 17사단 번개부대 편을 끝으로 7개월 만에 하차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른 멤버들은 잔류할 예정으로 밝혀져 왔다. 하지만 이에 대해 ‘진짜 사나이’ 제작진 측은 “장혁의 하차를 논의하고 있는 건 맞지만 아직 확정은 아니다”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20일 한 매체는 천정명이 장혁 후임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지만 천정명의 소속사 관계자는 “제의는 받았으나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전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 눈물, 영화 ‘바람’ 재개봉 감격에 ‘큰 눈에서 눈물 뚝뚝’

    정우 눈물, 영화 ‘바람’ 재개봉 감격에 ‘큰 눈에서 눈물 뚝뚝’

    ‘정우 눈물’ 배우 정우가 영화 ‘바람’ 재상영관에 깜짝 방문해 눈물을 보였다. 정우는 18일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바람’ 재상영 극장에 예고 없이 깜짝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영화 ‘바람’의 재상영은 정우의 팬들이 CGV 무비꼴라쥬 측에 요청해 이뤄진 것. ‘바람’은 정우의 자전적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영화평론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점을 받았다. 개봉 당시 관객 수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정우는 ‘바람’을 통해 대종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정우는 인근에서 CF 촬영을 하던 중 매니저를 통해 재상영 소식을 접했고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깜짝 방문했다. 정우는 영화 시작에 앞서 재상영을 추진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정우 눈물에 극장 안은 환호성과 응원의 목소리로 가득 찼다. 정우 측 관계자는 “정우 씨의 팬 사랑은 특별하다. 진심으로 큰 감사를 느끼고 있다. 가볍게 전한 소식이었는데 정우가 CF 촬영 중 쉬는 시간을 쪼개 극장을 찾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정우 눈물에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정우 눈물 감동이다”, “정우 눈물에 나까지 왈칵”, “정우 영화 ‘바람’ 나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우는 tvN ‘응답하라 1994’ 이후 안방극장과 충무로의 뜨거운 러브콜을 동시에 받고 있으며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정우 눈물) 연예팀 boh2@seoul.co.kr
  • [화보] 한지민, 기존 이미지 깨는 과감한 화보 공개

    [화보] 한지민, 기존 이미지 깨는 과감한 화보 공개

    배우 한지민이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색다른 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가오는 1월 19일 개봉 예정인 영화 ‘플랜맨’에서 배우 10년 만에 기존의 이미지를 모두 뒤엎는 캐릭터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인 한지민과 화보를 촬영했다. 한지민은 ‘플랜맨’에서 전작에 비해 자유분방한 캐릭터로서 훨씬 편안하게 연기를 할 수 있었다고 했다. 장르적인 영화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그녀만의 색을 경험하는 것이 꿈이라는 그녀는 차기작 ‘역린’으로 2014년 상반기에 다시 한번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진한 메이크업과 부스스한 헤어스타일도 잘 어울리는 그녀의 패션 화보는 1월18일에 발간되는 ‘나일론’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정음 근황 셀카, 청순 민낯 ‘감탄 나오는 아기피부’

    황정음 근황 셀카, 청순 민낯 ‘감탄 나오는 아기피부’

    ‘황정음 근황’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15일 자신의 블로그에 “앞머리 파마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앞머리를 파마한 직후 뽀글거리는 머리부터 정돈된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뽀얀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황정음 근황 여전히 아름답다”, “황정음 뽀글 앞머리도 예쁘네”, “황정음 근황 민낯도 예뻐”, “황정음 근황 사진, 피부가 대박이다”, “황정음 근황 사진 보니 빨리 또 작품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KBS2 수목드라마 ‘비밀’에서 열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사진 = 황정음 블로그(황정음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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