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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고 자살’ 우봉식, 정하율·김수진·김지훈 누구?…생전 활동 보니

    ‘생활고 자살’ 우봉식, 정하율·김수진·김지훈 누구?…생전 활동 보니

    ‘생활고 자살’ 우봉식, 정하율·김수진·김지훈 누구?…생전 활동 보니 KBS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한 배우 우봉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향년 43세. 우봉식은 지난 9일 서울 개포동에 위치한 월셋집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1971년생인 우봉식은 1983년 MBC드라마 ‘3040유격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베테랑 배우다. 이후 ‘불타는 별들’(1990), ‘모노드라마-팔불출’(1990) 등 연극과 ‘산책’(2001), ‘어티스틱브레인차일드’(2004) 등 단편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2006), ‘6월의 일기’(2006), ‘플라스틱 트리’(2003), ‘싸이렌’(2000) 등 장편영화에 비중이 적은 배역으로 출연한 영화배우다. 우봉식은 2001년에 유명 고추장 CF에서 비빔밥을 비벼 먹는 남자로 단독 출연하기도 했다. 유작으로는 2007년 KBS 2TV 드라마 ‘대조영’으로 극중 팔보 역을 연기했다. 하지만 ‘대조영’ 종영 후 차기작을 정하지 못한 우봉식은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다. 이런 현실 속에 우봉식은 극심한 우울증으로 지난 수년간 치료에 매달렸지만 끝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리고 말았다. 우봉식은 숨지기 전날인 1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 것도 위로가 안된다”는 글을 올렸고, 10일 오후엔 외로움과 힘든 상황을 토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우봉식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몇 년 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역 배우들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삶을 마감한 배우 정아율의 자살 원인도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이었다. 그녀는 KBS 2TV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서 단역배우로 활약했지만, 생활고와 우울증, 불안정한 미래 등의 이유로 생을 마감했다. 정아율의 어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아율이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10원도 벌지 못했으며, 죽기 전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다”고 말한 바 있다. 배우 김수진 또한 지난해 4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김수진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이후 재기가 힘들면서 우울증과 함께 생활고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무명은 아니지만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을 겪어 결국 자살로 삶을 마감한 가수 김지훈의 소식이 지난해 말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김지훈 등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서 네티즌은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이렇게 삶의 마지막에 검색어에 오르는 거 너무 슬픈 일입니다”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톱배우에 묻힌 단역배우들의 아픔 돌아보는 기회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활고 비관 자살’ 우봉식, 정하율·김수진과 연관성은

    ‘생활고 비관 자살’ 우봉식, 정하율·김수진과 연관성은

    ‘생활고 비관 자살’ 우봉식, 정하율·김수진과 연관성은 KBS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한 배우 우봉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향년 43세. 우봉식은 지난 9일 서울 개포동에 위치한 월셋집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1971년생인 우봉식은 1983년 MBC드라마 ‘3040유격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베테랑 배우다. 하지만 2007년 12월 KBS 드라마 ‘대조영’ 종영 후 차기작을 정하지 못한 우봉식은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다. 이런 현실 속에 우봉식은 극심한 우울증으로 지난 수년간 치료에 매달렸지만 끝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리고 말았다. 우봉식은 숨지기 전날인 1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 것도 위로가 안된다”는 글을 올렸고, 10일 오후엔 외로움과 힘든 상황을 토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우봉식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몇 년 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역 배우들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삶을 마감한 배우 정아율의 자살 원인도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이었다. 그녀는 KBS 2TV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서 단역배우로 활약했지만, 생활고와 우울증, 불안정한 미래 등의 이유로 생을 마감했다. 정아율의 어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아율이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10원도 벌지 못했으며, 죽기 전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다”고 말한 바 있다. 배우 김수진 또한 지난해 4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김수진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이후 재기가 힘들면서 우울증과 함께 생활고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등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서 네티즌은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이렇게 삶의 마지막에 검색어에 오르는 거 너무 슬픈 일입니다”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톱배우에 묻힌 단역배우들의 아픔 돌아보는 기회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조영 팔보’ 우봉식, 안타까운 죽음…정하율·김수진·김지훈은 누구?

    ‘대조영 팔보’ 우봉식, 안타까운 죽음…정하율·김수진·김지훈은 누구?

    ‘대조영 팔보’ 우봉식, 안타까운 죽음…정하율·김수진·김지훈은 누구? KBS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한 배우 우봉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향년 43세. 우봉식은 지난 9일 서울 개포동에 위치한 월셋집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1971년생인 우봉식은 1983년 MBC드라마 ‘3040유격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베테랑 배우다. 이후 ‘불타는 별들’(1990), ‘모노드라마-팔불출’(1990) 등 연극과 ‘산책’(2001), ‘어티스틱브레인차일드’(2004) 등 단편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2006), ‘6월의 일기’(2006), ‘플라스틱 트리’(2003), ‘싸이렌’(2000) 등 장편영화에 비중이 적은 배역으로 출연한 영화배우다. 우봉식은 2001년에 유명 고추장 CF에서 비빔밥을 비벼 먹는 남자로 단독 출연하기도 했다. 유작으로는 2007년 KBS 2TV 드라마 ‘대조영’으로 극중 팔보 역을 연기했다. 하지만 ‘대조영’ 종영 후 차기작을 정하지 못한 우봉식은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다. 이런 현실 속에 우봉식은 극심한 우울증으로 지난 수년간 치료에 매달렸지만 끝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리고 말았다. 우봉식은 숨지기 전날인 1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 것도 위로가 안된다”는 글을 올렸고, 10일 오후엔 외로움과 힘든 상황을 토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우봉식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몇 년 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역 배우들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삶을 마감한 배우 정아율의 자살 원인도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이었다. 그녀는 KBS 2TV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서 단역배우로 활약했지만, 생활고와 우울증, 불안정한 미래 등의 이유로 생을 마감했다. 정아율의 어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아율이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10원도 벌지 못했으며, 죽기 전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다”고 말한 바 있다. 배우 김수진 또한 지난해 4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김수진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이후 재기가 힘들면서 우울증과 함께 생활고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무명은 아니지만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을 겪어 결국 자살로 삶을 마감한 가수 김지훈의 소식이 지난해 말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김지훈 등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서 네티즌은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이렇게 삶의 마지막에 검색어에 오르는 거 너무 슬픈 일입니다”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톱배우에 묻힌 단역배우들의 아픔 돌아보는 기회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조영 팔보’ 우봉식, 사망 뒤 안타까운 뒷이야기…정하율·김수진·김지훈 사연은

    ‘대조영 팔보’ 우봉식, 사망 뒤 안타까운 뒷이야기…정하율·김수진·김지훈 사연은

    ‘대조영 팔보’ 우봉식, 사망 뒤 안타까운 뒷이야기…정하율·김수진·김지훈 사연은 KBS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한 배우 우봉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향년 43세. 우봉식은 지난 9일 서울 개포동에 위치한 월셋집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1971년생인 우봉식은 1983년 MBC드라마 ‘3040유격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베테랑 배우다. 이후 ‘불타는 별들’(1990), ‘모노드라마-팔불출’(1990) 등 연극과 ‘산책’(2001), ‘어티스틱브레인차일드’(2004) 등 단편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2006), ‘6월의 일기’(2006), ‘플라스틱 트리’(2003), ‘싸이렌’(2000) 등 장편영화에 비중이 적은 배역으로 출연한 영화배우다. 우봉식은 2001년에 유명 고추장 CF에서 비빔밥을 비벼 먹는 남자로 단독 출연하기도 했다. 유작으로는 2007년 KBS 2TV 드라마 ‘대조영’으로 극중 팔보 역을 연기했다. 하지만 ‘대조영’ 종영 후 차기작을 정하지 못한 우봉식은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다. 이런 현실 속에 우봉식은 극심한 우울증으로 지난 수년간 치료에 매달렸지만 끝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리고 말았다. 우봉식은 숨지기 전날인 1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 것도 위로가 안된다”는 글을 올렸고, 10일 오후엔 외로움과 힘든 상황을 토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우봉식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몇 년 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역 배우들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삶을 마감한 배우 정아율의 자살 원인도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이었다. 그녀는 KBS 2TV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서 단역배우로 활약했지만, 생활고와 우울증, 불안정한 미래 등의 이유로 생을 마감했다. 정아율의 어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아율이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10원도 벌지 못했으며, 죽기 전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다”고 말한 바 있다. 배우 김수진 또한 지난해 4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김수진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이후 재기가 힘들면서 우울증과 함께 생활고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무명은 아니지만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을 겪어 결국 자살로 삶을 마감한 가수 김지훈의 소식이 지난해 말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김지훈 등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서 네티즌은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이렇게 삶의 마지막에 검색어에 오르는 거 너무 슬픈 일입니다”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톱배우에 묻힌 단역배우들의 아픔 돌아보는 기회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우봉식 애도 물결…정하율·김수진·김지훈 잇따라 조명

    배우 우봉식 애도 물결…정하율·김수진·김지훈 잇따라 조명

    배우 우봉식 애도 물결…정하율·김수진·김지훈 잇따라 조명 KBS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한 배우 우봉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43세. 우봉식은 지난 9일 서울 개포동에 위치한 월셋집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1971년생인 우봉식은 1983년 MBC드라마 ‘3040유격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베테랑 배우다. 이후 ‘불타는 별들’(1990), ‘모노드라마-팔불출’(1990) 등 연극과 ‘산책’(2001), ‘어티스틱브레인차일드’(2004) 등 단편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2006), ‘6월의 일기’(2006), ‘플라스틱 트리’(2003), ‘싸이렌’(2000) 등 장편영화에 비중이 적은 배역으로 출연한 영화배우다. 우봉식은 2001년에 유명 고추장 CF에서 비빔밥을 비벼 먹는 남자로 단독 출연하기도 했다. 유작으로는 2007년 KBS 2TV 드라마 ‘대조영’으로 극중 팔보 역을 연기했다. 하지만 ‘대조영’ 종영 후 차기작을 정하지 못한 우봉식은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다. 이런 현실 속에 우봉식은 극심한 우울증으로 지난 수년간 치료에 매달렸지만 끝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리고 말았다. 우봉식은 숨지기 전날인 1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 것도 위로가 안된다”는 글을 올렸고, 10일 오후엔 외로움과 힘든 상황을 토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우봉식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몇 년 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역 배우들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삶을 마감한 배우 정아율의 자살 원인도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이었다. 그녀는 KBS 2TV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서 단역배우로 활약했지만, 생활고와 우울증, 불안정한 미래 등의 이유로 생을 마감했다. 정아율의 어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아율이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10원도 벌지 못했으며, 죽기 전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다”고 말한 바 있다. 배우 김수진 또한 지난해 4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김수진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이후 재기가 힘들면서 우울증과 함께 생활고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무명은 아니지만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을 겪어 결국 자살로 삶을 마감한 가수 김지훈의 소식이 지난해 말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김지훈 등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서 네티즌은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김지훈 꼭 극단적 선택을 했어야 했나”,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김지훈 너무 힘들었을 듯.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하게 사세요”,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김지훈 생활고 연예인 지금도 많은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우봉식 왜 극단적 선택?…정하율·김수진·김지훈 잇따라 조명

    배우 우봉식 왜 극단적 선택?…정하율·김수진·김지훈 잇따라 조명

    배우 우봉식 왜 극단적 선택?…정하율·김수진·김지훈 잇따라 조명 KBS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한 배우 우봉식이 지난 9일 서울 개포동의 월셋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43세. 1971년생인 우봉식은 1983년 MBC드라마 ‘3040유격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베테랑 배우다. 이후 ‘불타는 별들’(1990), ‘모노드라마-팔불출’(1990) 등 연극과 ‘산책’(2001), ‘어티스틱브레인차일드’(2004) 등 단편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2006), ‘6월의 일기’(2006), ‘플라스틱 트리’(2003), ‘싸이렌’(2000) 등 장편영화에 비중이 적은 배역으로 출연한 영화배우다. 우봉식은 2001년에 유명 고추장 CF에서 비빔밥을 비벼 먹는 남자로 단독 출연하기도 했다. 유작으로는 2007년 KBS 2TV 드라마 ‘대조영’으로 극중 팔보 역을 연기했다. 하지만 ‘대조영’ 종영 후 차기작을 정하지 못한 우봉식은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다. 이런 현실 속에 우봉식은 극심한 우울증으로 지난 수년간 치료에 매달렸지만 끝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리고 말았다. 우봉식은 숨지기 전날인 1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 것도 위로가 안된다”는 글을 올렸고, 10일 오후엔 외로움과 힘든 상황을 토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우봉식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몇 년 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역 배우들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삶을 마감한 배우 정아율의 자살 원인도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이었다. 그녀는 KBS 2TV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서 단역배우로 활약했지만, 생활고와 우울증, 불안정한 미래 등의 이유로 생을 마감했다. 정아율의 어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아율이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10원도 벌지 못했으며, 죽기 전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다”고 말한 바 있다. 배우 김수진 또한 지난해 4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김수진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이후 재기가 힘들면서 우울증과 함께 생활고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무명은 아니지만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을 겪어 결국 자살로 삶을 마감한 가수 김지훈의 소식이 지난해 말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김지훈 등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서 네티즌은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김지훈 생활고 때문이라니 안타깝다”,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김지훈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주연배우로 살아가시길”,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김지훈 정말 사정이 딱했나보다.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도 물결’ 우봉식·정하율·김수진·김지훈 누구?

    ‘애도 물결’ 우봉식·정하율·김수진·김지훈 누구?

    ’애도 물결’ 우봉식·정하율·김수진·김지훈 누구? KBS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한 배우 우봉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향년 43세. 우봉식은 지난 9일 서울 개포동에 위치한 월셋집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1971년생인 우봉식은 1983년 MBC드라마 ‘3040유격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베테랑 배우다. 이후 ‘불타는 별들’(1990), ‘모노드라마-팔불출’(1990) 등 연극과 ‘산책’(2001), ‘어티스틱브레인차일드’(2004) 등 단편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2006), ‘6월의 일기’(2006), ‘플라스틱 트리’(2003), ‘싸이렌’(2000) 등 장편영화에 비중이 적은 배역으로 출연한 영화배우다. 우봉식은 2001년에 유명 고추장 CF에서 비빔밥을 비벼 먹는 남자로 단독 출연하기도 했다. 유작으로는 2007년 KBS 2TV 드라마 ‘대조영’으로 극중 팔보 역을 연기했다. 하지만 ‘대조영’ 종영 후 차기작을 정하지 못한 우봉식은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다. 이런 현실 속에 우봉식은 극심한 우울증으로 지난 수년간 치료에 매달렸지만 끝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리고 말았다. 우봉식은 숨지기 전날인 1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 것도 위로가 안된다”는 글을 올렸고, 10일 오후엔 외로움과 힘든 상황을 토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우봉식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몇 년 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역 배우들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삶을 마감한 배우 정아율의 자살 원인도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이었다. 그녀는 KBS 2TV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서 단역배우로 활약했지만, 생활고와 우울증, 불안정한 미래 등의 이유로 생을 마감했다. 정아율의 어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아율이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10원도 벌지 못했으며, 죽기 전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다”고 말한 바 있다. 배우 김수진 또한 지난해 4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김수진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이후 재기가 힘들면서 우울증과 함께 생활고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무명은 아니지만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을 겪어 결국 자살로 삶을 마감한 가수 김지훈의 소식이 지난해 말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김지훈 등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서 네티즌은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김지훈 너무 안타깝다”,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김지훈 왜 그랬을까”,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김지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조영’ 우봉식 우울증 자살…김기천 절절한 추모글 내용은

    ‘대조영’ 우봉식 우울증 자살…김기천 절절한 추모글 내용은

    ‘대조영’ 우봉식 우울증 자살…김기천 절절한 추모글 내용은 KBS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한 배우 우봉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향년 43세. 우봉식은 지난 9일 서울 개포동에 위치한 월셋집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1971년생인 우봉식은 1983년 MBC드라마 ‘3040유격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베테랑 배우다. 하지만 2007년 12월 KBS 드라마 ‘대조영’ 종영 후 차기작을 정하지 못한 우봉식은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다. 이런 현실 속에 우봉식은 극심한 우울증으로 지난 수년간 치료에 매달렸지만 끝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리고 말았다. 실제로 우봉식은 평소 주위 지인들에게 “죽고싶다”는 말을 자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배우 김기천이 가슴 찡한 애도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김기천은 자신의 트위터에 “40대 배우가 죽었다는 기사를 봤다. 외로워 배우를 하는데 외로움 때문에 죽었구나. 부디 죽어서는 외롭게 살지 마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욱 안타까움을 숨기지못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유 옆선 공개, 대기실 직찍도 화보 ‘조각같은 외모’

    공유 옆선 공개, 대기실 직찍도 화보 ‘조각같은 외모’

    배우 공유의 그림 같은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0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페이스북에는 공유가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촬영장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각각 대기실과 촬영 중인 공유의 모습을 포착한 것. 마치 화보를 연상시키는 대기실에서의 공유의 옆모습은 여성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 컬러풀한 색상의 아웃도어를 입고 아웃도어 패션의 정석을 보여준 공유는 완벽한 비율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유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검토 중이다. 사진 = 매니지먼트 숲 공식 페이스북 캡처 (공유 옆선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세연 ‘닥터 이방인’ 출연 결정…겹치기 촬영 불가피

    진세연 ‘닥터 이방인’ 출연 결정…겹치기 촬영 불가피

    진세연 ‘닥터 이방인’ 출연 결정…겹치기 촬영 불가피 드라마 ‘감격시대’에 출연 중인 배우 진세연이 ‘닥터 이방인’에 출연을 결정에 겹치기 촬영 논란이 일고 있다. 진세연은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에서 옥련 역으로 김현중과 러브라인을 만들어가고 있지만 최근 차기작을 결정했다. 진세연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SBS ‘닥터 이방인’은 ‘감격시대’와 방영일자가 겹치진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두 작품의 촬영이 겹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진세연의 겹치기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진세연은 첫 주연작 SBS ‘내딸 꽃님이’ 촬영 중 차기작 KBS2 ‘각시탈’을 결정했다. 진세연은 이후 ‘각시탈’ 촬영 막바지에 SBS ‘다섯손가락’을 선택해 또다시 논란이 일었다. 닥터 이방인 진세연 출연에 네티즌들은 “닥터 이방인 진세연 출연, 지금 드라마에 충실해야 할텐데”, “닥터 이방인 진세연 출연, 인기가 많은가보다”, “닥터 이방인 진세연 출연, 방송이 겹치지만 않으면 문제될 건 없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뇌물 공무원에게서 600만원 명품백 받은 여배우 누구?

    뇌물 공무원에게서 600만원 명품백 받은 여배우 누구?

    업자로부터 받은 뇌물로 여배우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던 전남 나주시 전직 공무원이 보석으로 풀려난 지 석달 만에 다시 구속된 것으로 7일 확인됐다. 광주지검은 최근 보조금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사기 혐의로 나주시 전 투자유치팀장 김모(51)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수도권 업체가 나주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규모 등을 부풀려 보조금을 과다하게 받을 수 있도록 도운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김씨가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고 보조금 사기를 공모했는지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2011년 3월부터 2012년 1월까지 나주 미래산업단지(미래산단) 조성에 참여한 업체로부터 2억 3000여만원을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 처벌법상 뇌물)로 2012년 12월 구속 기소됐다. 김씨는 업자로부터 소개받은 여배우 A씨에게 600만원짜리 명품 가방을 선물한 것으로 조사돼 비난을 받았다. 그는 재판 중 구속기간 만료를 앞두고 지난해 12월 보석으로 풀려난 바 있다. 한편 A씨는 쇼핑몰 모델로 인기를 얻어 배우가 된 뒤, 케이블 드라마 등에서 주연급으로 활약해왔다. 지난해에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영화를 촬영해 인기를 모았고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원중 친구 유건, 김연아 열애 인정..친구까지 화제 ‘몸매는 짐승남’

    김원중 친구 유건, 김연아 열애 인정..친구까지 화제 ‘몸매는 짐승남’

    김원중 친구 유건이 화제다. ’피겨 여왕’ 김연아와 아이스 하키의 김원중이 공식 연인으로 밝혀진 가운데 지인으로 알려진 배우 유건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원중은 2009년 1월 31일에 방송된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복고특집 ‘고고80’에 출연해 배우 유건의 얼짱 운동선수 친구로 소개팅에 참여했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180cm이 넘는 훤칠한 키에 다부진 체격, 잘생긴 얼굴을 겸비한 킹카로 소개됐다. 이에 김원중을 방송으로 이끈 배우 유건 역시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유건은 영화 ‘다세포 소녀’, ‘권순분 여자 납치사건’, 2013년 KBS1 ‘지성이면 감천’ 등에 출연하는 등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 배우다. 한때 원빈 닮은꼴로 유명세를 얻기도 했다. 유건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원중에 대해 “매력이 넘치는 친구”라며 “외모도 시원시원하고 훈훈한데다 성격도 섬세하다. 남을 잘 챙기고 배려심이 깊다”고 전했다. 이어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도 많은 분들이 인간적으로 호감을 가졌다”며 “남녀관계를 떠나 사람들이 친해지고 싶어하는 동생”이라고 칭찬했다. 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 친구 유건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 친구 유건, 정말 좋아했는데” “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 친구 유건, 원빈 닮았네 진짜” “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 친구 유건, 지금은 뭐하지?” “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 친구 유건..빨리 방송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 “김원중 친구 유건..잘 생긴 사람들끼리 친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건은 지난해 출연한 KBS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 종영 뒤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물색하고 있다. 사진 = 유건 미투데이 (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 친구 유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절친 박민영과 커피숍 데이트 ‘어떻게 친해졌지?’

    제시카, 절친 박민영과 커피숍 데이트 ‘어떻게 친해졌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25)가 절친인 배우 박민영(28)의 생일을 축하했다. 제시카는 4일 밤 자신의 웨이보에 “생일 축하해 언니”란 뜻의 영문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박민영과 함께 찍은 것으로 이날은 박민영의 생일이었다. 평소 절친 사이로 유명한 제시카와 박민영은 사진 속에서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우애를 과시하고 있다. 환하게 웃으며 생일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물론 둘 모두의 뛰어난 미모에도 눈길이 쏠린다. 한편 제시카가 속한 소녀시대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Mr.Mr.’로 컴백했으며, 박민영은 차기작 검토 중이다. 사진 = 제시카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佛누벨바그 영화 거장 알랭 레네

    [부고] 佛누벨바그 영화 거장 알랭 레네

    프랑스 ‘누벨바그’(새로운 물결)를 대표했던 거장 영화감독 알랭 레네가 1일(현지시간) 노환으로 별세했다. 91세. 2일 AFP·AP통신에 따르면 레네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그는 숨지기 전에도 병원 침대 위에서 차기작 초안을 편집하고 있었다고 그의 프로듀서인 장 루이 리비가 전했다. 배우 겸 감독인 드니 포달리데스는 “91세나 된 사람의 사망에 충격을 받은 나 자신에게 다소 놀라고 있다. 그러나 이 사람의 지적 청춘은 경이로웠다”고 말했다. 13살 때 처음으로 단편영화를 찍은 레네는 1959년 문학 작품 각색에 치중했던 전통 영화 제작 방식을 비판하며 내놓은 ‘히로시마 내 사랑’으로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의 물꼬를 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누벨바그는 1950년대 후반 프랑스에서 등장한 새로운 흐름을 지칭하는 말로, 장르의 규칙을 타파하고 영화적 관습을 깨뜨리면서 영화사에서 고전영화와 현대영화를 가르는 분기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레네는 이후 초기 걸작 ‘뮤리엘’을 비롯해 ‘지난해 마리앵바드에서’ ‘마음’ 등의 걸작들을 남기면서 장뤼크 고다르, 프랑수아 트뤼포와 함께 프랑스를 대표하는 3대 거장으로 꼽혔다. 특히 지난달 베를린 영화제에서는 신작 ‘라이프 오브 라일리’로 특별상 격인 알프레드바우어상을 타는 등 나이가 들어서도 영화에 대한 식지 않는 열정을 보여줬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김태희 근황, 누구와 함께 해돋이를? ‘살짝 드러낸 어깨 섹시’

    김태희 근황, 누구와 함께 해돋이를? ‘살짝 드러낸 어깨 섹시’

    김태희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김태희는 24일 오전 중국 SNS 웨이보에 “지난 설날 새벽에 새해맞이 해돋이를 바라보며 다짐했던 결심들…늘 기억하는 2014년이 되길!! 여러분도 새마음 새뜻으로 시작한 올해 처음 그 마음가짐을 잊지 말길 바라요”라는 새해 인사 메시지와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태희는 해가 떠오르는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 살짝 미소를 지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김태희는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이후 차기작 찾기에 고심 중이다. 사진 = 김태희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은서 근황, 하와이 화보 촬영 후 핫팬츠 각선미 과시

    손은서 근황, 하와이 화보 촬영 후 핫팬츠 각선미 과시

    손은서 하와이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끈다. 25일 손은서 소속사 가족액터스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손은서 하와이 근황 사진을 공개한 것. 손은서는 최근 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여행을 떠나, 하와이의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고 돌아왔다. 공개된 사진 속 손은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티셔츠, 핫팬츠의 수수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명품 각선미를 드러내 연예인 포스가 느껴진다. 한편 이번 하와이 화보 여행을 통해 휴식을 취한 손은서는 현재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이태란 3월 결혼, 혼수+예물+예단 없이 결혼 ‘신랑은 벤처사업가’

    이태란 3월 결혼, 혼수+예물+예단 없이 결혼 ‘신랑은 벤처사업가’

    이태란 3월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태란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예비신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7일 탤런트 이태란의 소속사 측은 “이태란이 동갑내기 벤처 사업가 신승환 씨와 3월 1일 서울 강남의 빌라드 베일리에서 결혼식으로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해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가치관이 잘 맞아 급속도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란은 소속사를 통해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혼수, 예물, 예단 없이 가족과 친지들만 초대해 검소하게 진행될 예정이어서 주위 많은 분들을 초대하지 못해 죄송스럽다.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리며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모든 분들과 중국팬분들에게 보답해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이루어지며 신혼살림은 청담동에 꾸릴 예정. 이태란 3월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태란 3월 결혼..너무 축하드려요”, “이태란 3월 결혼..행복하세요”, “이태란 3월 결혼..이태란 2세도 궁금하다”, “이태란 3월 결혼..혼수, 예물, 예단도 안하다니..검소하네”, “이태란 3월 결혼..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태란은 지난 16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이후 차기작을 고르는 중이며, 결혼 후에도 연기활동을 계속 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태란 3월 결혼)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정준호-이하정 부부 득남… “아빠 닮아서 성격 급해”

    정준호-이하정 부부 득남… “아빠 닮아서 성격 급해”

    배우 정준호와 이하정 TV조선 아나운서 부부가 부모가 됐다. 이데일리는 14일 정준호측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하정 아나운서는 득남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정준호 베이비’가 태어났다”며 “2.9kg의 사내 아이인데 아빠를 닮아 성격 급히 한달을 먼저 나왔다”고 전했다. 이하정 아나운서는 지난해 6월께 임신소식을 전해들었다. 오는 3월 예정일이었지만 한달 정도 출산일이 앞당겨졌다. 현재 이하정 아나운서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정준호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에서 현식적인 연기로 호평 받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하정 아나운서는 당분간 출산 후 건강 관리에 집중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화…김수현 ‘조선 뱀파이어’ 되나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화…김수현 ‘조선 뱀파이어’ 되나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화…김수현 ‘조선 뱀파이어’ 되나 외계인에 이어 ‘조선 뱀파이어’? 배우 김수현이 조주희·한승희 작가의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드라마 버전 출연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자회사 콘텐츠K를 통해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판권을 구입하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의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이 선비의 정체가 알고 보니 뱀파이어이며, 궁궐에도 사악한 뱀파이어가 존재한다는 특이한 설정으로 인기를 끌었다. 조주희·한승희 작가는 밤을 걷는 선비로 2012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매체는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 판권을 확보한 콘텐츠K가 주연배우 후보군을 염두에 두고 제작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콘텐츠K가 키이스트 자회사이다 보니 김수현이 차기작으로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무성하다. 김수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400년 전 조선에 불시착한 외계인으로 출연, 여성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김수현은 영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새로운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가 종영되고 난 뒤 휴식을 취하면서 천천히 차기작을 고를 전망이다. ‘밤을 걷는 선비’가 후보군 중 하나가 될 수는 있겠지만 아직 구체적인 것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이번엔 ‘꽃미남 조선 뱀파이어’?…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설

    김수현, 이번엔 ‘꽃미남 조선 뱀파이어’?…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설

    외계인에 이어 ‘조선 뱀파이어’? 배우 김수현이 조주희·한승희 작가의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드라마 버전 출연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자회사 콘텐츠K를 통해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판권을 구입하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의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이 선비의 정체가 알고 보니 뱀파이어이며, 궁궐에도 사악한 뱀파이어가 존재한다는 특이한 설정으로 인기를 끌었다. 조주희·한승희 작가는 밤을 걷는 선비로 2012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매체는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 판권을 확보한 콘텐츠K가 주연배우 후보군을 염두에 두고 제작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콘텐츠K가 키이스트 자회사이다 보니 김수현이 차기작으로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무성하다. 김수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400년 전 조선에 불시착한 외계인으로 출연, 여성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김수현은 영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새로운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가 종영되고 난 뒤 휴식을 취하면서 천천히 차기작을 고를 전망이다. ‘밤을 걷는 선비’가 후보군 중 하나가 될 수는 있겠지만 아직 구체적인 것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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