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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 개발·제로TV… 2억원 아낀 ‘알뜰 살림꾼’ 노원

    앱 개발·제로TV… 2억원 아낀 ‘알뜰 살림꾼’ 노원

    노원구의 각종 예산절약 실험이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다. 재정자립도 꼴찌(19%), 복지비 급증(전체 예산의 61.6%) 등 어려운 구 살림을 돕자는 것이다. 구는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평범한 실천으로 2억여원 예산을 절약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월 서울 자치구로선 처음 도입한 모바일 통합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앱)인 ‘노원 스마트 다이어리’를 전 직원이 사용한 결과 지난 1월 구청 전화요금이 1273만원으로 지난해 1월(1566만원)보다 293만원(18%) 준 것으로 분석했다. 1년간 최소 3000여만원을 아낄 수 있다. 특히 이 앱의 주소록에는 모든 직원의 전화번호뿐 아니라 마들역과 종합병원, 도서관 등 관계기관 전화번호도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협조나 직원끼리 소통이 한결 원활해졌다. 또 앱에 설치된 무료통화 기능과 와이파이를 통해 무료로 일반전화나 휴대전화로 통화할 수 있어 전화비도 대폭 줄이게 됐다. 3개월 동안 직원들의 스마트 다이어리 이용실태를 분석한 결과 1대1 메신저(채팅)와 쪽지 발송 기능을 가장 많이 사용했다. 특히 젊은 직원들의 경우 전화 통화보다는 메신저나 쪽지 기능의 사용 빈도가 높았다. 구는 이날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스마트 다이어리 기능을 개선한 1.1버전을 내놨다. 아울러 주민복지를 늘릴 겸 구청 제로TV 사업도 펼쳤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직원들의 TV 시청방법이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구청과 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TV 153대 중 재난·홍보 등에 꼭 필요한 43대를 제외하고 110대를 없앴다. 이를 깨끗하게 정비해 선거법에 위반되지 않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중증장애인 가정에 나눠줬다. 이렇게 되면 내구연한이 지나 새로 사야 하는 TV 구매비용 1억 5000여만원(대당 140만원×110대) 절감은 물론 연간 140여만원(1만 1753㎾×115원)의 전기료 절감효과도 본다. 나아가 연간 5.53t의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이처럼 구가 제로 TV를 추진할 수 있었던 비결은 부서에서 PC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2012년에 무료로 구축한 덕분이다. 김성환 구청장은 “스마트 다이어리와 제로TV 사업 등 직원들의 예산 절감 노력은 주민복지 향상으로 곧장 이어질 것”이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주민들 주머니에서 나온 돈으로 짠 예산에 10원짜리 낭비도 없도록 더욱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열린세상] 대단한 공무원님들/김정현 소설가

    [열린세상] 대단한 공무원님들/김정현 소설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사회적 우려는 심각한 정도를 넘어 주민등록번호 자체의 존폐나 대체 방안까지 거론되게 하는 실정이다. 그래서 정부는 긴급하게 여러 대책을 마련해 관련 기관과 기업에 그 시행을 권장하거나 강제하고 있는 중이다. 상황이 그러니 정부는 당연히 개인정보 유출 방지에 가장 모범적이고 적극적일 것이다. 외국에 나갔다가 귀국하는 이들이 무심히 거치는 입국 절차를 돌아보자. 비행기에서 내리면 제일 먼저 검역기관 데스크에 노란 종이로 된 검역 관련 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주소, 전화번호 등 개인 신상을 순서대로 적고 난 뒤 아래쪽을 보면, 간추려 말해 특별한 이상 증세는 없느냐고 묻는, 체크할 것도 없는 질문이 고작이다. 그다음 입국심사는 외국인의 경우는 입국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하지만 내국인은 아무런 신고서 없이 여권 제시만으로 끝난다. 아주 간편하고 대부분의 선진국과 같다. 짐을 찾아서 입국장을 나오기 직전에 거쳐야 하는 세관, 그곳에서 또 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역시 주민등록번호를 비롯한 신상 일체를 적고 나면 내용은 너무도 단순한 상식 수준의 것들이다. 먼저 검역 관련 신고서의 경우 도대체 뭘 하려는 목적인지를 모르겠다. 수년 전 중국에서 발생한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사태처럼 특별한 문제가 있는 상황도 아니다. 이미 중국에서도 그런 신고서를 폐지한 지 한참 오래다. 근래에 다닌 세계 어디에서도 요구하지 않는 신고서다. 설령 누군가가 특별한 병균에 감염되어 입국했다고 치자. 그래서? 그 검역신고서로 뭘 하겠다는 것이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제도를 유지하는 기관 입장에서는 혹시 몰라서, 공무원 입장에서는 우리는 시키니까 하지만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짓이라는 건 그들의 무료한 표정이 먼저 증명한다. 서너 명의 공무원이 종일토록 우두커니 데스크를 지키며 다시 들여다보지 않을 종이쪽지를 그저 받아 쌓아놓는 직무라니. 그래도 직무의 불요함이나 한가함과 상관없이 급여는 직급과 근속연수에 따라 지급되는 것이 우리의 법이다. 최소한 연봉 수천 만원에 이르는 급여를 받는 공무원이야 좋겠지만 납세자의 입장에서는 복장 터지는 노릇이다. 세관신고서는 또 어떤가. 마약, 무기 등을 들여오는가에 “예”라고 답할 사람이 과연 있을까. 지나가던 개가 하품할 일이다. 농수산물, 축산물 반입을 금지한다는 따위는 출국 비행기 안에서도 여러 차례 친절하게 듣는 이야기다. 면세 기준도 이미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귀가 닳도록 들은 바라 대부분의 출국자는 잘 알고 있다. 또한 유럽연합(EU)권을 비롯한 중국 등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제출을 강제하지 않는 신고서다. 그런데 왜? 필경 신고서에는 기재하지 않았으니 적발되면 고의성을 확실하게 못 박으려는 의도가 아닐까 싶다. 참 똑똑하고 치밀하다. 그런데 공무원이 국민에게, 손님에게 그렇게 함정을 파는 건 결코 잘하는 짓이 아니다. 수사 원칙에서도 함정수사는 불법임이 기본이다. 그도 아니라면 신고서를 쓰는 과정에서 스스로 한번 더 겁을 먹게 해 자진신고를 유도하겠다는 생각인가. ‘참, 자∼알 하는 짓이다’. 국민을 어떻게든 가슴 졸이게 만들겠다니. 종이와 인력 낭비, 기재하는 번거로움과 불쾌함보다도 가장 염려되는 것은 그 신고서를 어떻게 보관하고 또 폐기는 어떤 방법으로 해서 거기에 적힌 개인정보가 안전할까 하는 점이다. 뭐, 규정이야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규정이 없어서 문제가 발생하기보다는 안일하거나 딴마음에서 비롯되는 게 대부분의 경우였다. 여권번호나 주민등록번호 둘 중 하나면 우리 국민의 신상은 공무원 손바닥 안에 있는 게 잘 갖춰진 전산체제의 결과다. 아니, 불필요한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공무원과 기관은 여전히 국민 위에 있다는, 그래서 뭐든 시켜 따르게 함으로써 권한을 확인하고 주눅 들게 하려는 속내로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과 장관이 아무리 강조하고 규정을 만들면 뭐하나. 집행하는 공무원들에게는 소귀에 경 읽기고 한바탕 지나가는 바람일 뿐인 것을. 길어도 5년이다, 그건가? 우리 공무원님들, 참 대단하십니다그려.
  • 대법 “스팸메일 발송기도 악성프로그램”

    자동으로 광고성 스팸메일을 보내거나 댓글을 작성하는 프로그램을 ‘악성 프로그램’으로 인정해 유죄를 확정한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인터넷에서 이메일 주소를 대량 수집해 무작위로 발송하거나 블로그에 자동으로 홍보용 댓글을 올리는 프로그램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38)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김씨는 2007년 5월부터 2011년 7월까지 인터넷 프로그램 판매 사이트를 개설한 뒤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메일 발송기, 이메일 수집기, 블로그 댓글 등록기, 지식인 의견글 등록기, 쪽지 자동발송기 등 모두 7가지 프로그램(4040만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씨는 이웃의 와이파이 무선 인터넷 공유기에 무단 접속하는 방법을 이용, 다른 사람의 홈페이지에 하루 평균 8만여건의 스팸 글을 게시하는 등 프로그램 판매를 홍보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해당 프로그램은 손쉽게 동일한 내용의 광고성 메시지를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도록 반복 게재하는 데 쓰인다. 이러한 메시지는 정보통신망에 필요 이상의 부하를 일으키는 것이 인정된다”고 전제했다. 이어 “이메일이나 쪽지함이 광고성 스팸으로 채워져 있는 점 등을 종합하면 이 프로그램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법 및 정보보호법상 ‘악성 프로그램’에 해당한다”며 “이러한 공소사실에 대해 유죄를 선고한 원심은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226대란‘ 갤럭시S4 12만·아이폰5S 5만…노트3는 어디서?

    ’226대란‘ 갤럭시S4 12만·아이폰5S 5만…노트3는 어디서?

    이동통신사 3사가 다음 달 영업정지와 맞물려 각 사의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막대한 보조금을 일시적으로 풀면서 발생한 ‘123 대란’과 ‘211 대란’에 이어 소위 ‘226 대란’이 일어났다. 지난 25일 자정을 전후로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스마트폰 번호 이동시 대규모 보조금을 지급한다는 게시물들이 대거 올라왔다. 한 온라인 공동구매 카페에는 ‘2월 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싯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안내하는 단체쪽지가 발송되기도 했다.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삼성전자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에 판매한다는 의미다. 쪽지를 보낸 이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는 정부가 책정한 보조금 상한선 27만원을 크게 웃도는 60만~70만원대의 보조금이 지급되는 셈이다. 또 다른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KT 기기변경 아이폰5S를 20만원대에 구입했다”, “명동에서 아이폰5S 16G를 19만원에 구매했다”, “아이폰5S 16G 할부 원금 5만원으로 떨어졌다” 등의 후기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같은 보조금 대란은 올해 들어서만 벌써 세번째로 이동통신 3사가 점유율을 확보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면서 발생하고 있다. ’211대란’으로 이동통신사 3사는 3월 첫째 주부터 최소 45일, 최장 3개월 보름의 영업 정지라는 강도 높은 재재를 받게 될 예정이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정작 사고 싶었던 노트3 정보는 없네”, “226대란, 왜 나만 맨날 놓치지?”, “226대란, 미리 산 내가 바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 대란’ 스마트폰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226 대란’ 스마트폰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226 대란’ 스마트폰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226 대란’ 스마트폰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정말 알고 싶다. 어디야?”, “226대란, 영업정지 전에 막판 떨이하나”, “226대란, 내가 스마트폰 사고 나면 꼭 이런 대란이 일어나더라”, “226 대란, 나도 대란 혜택 좀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대란’ 먼저 산 사람과 비싼 스마트폰…누구 잘못인가

    ‘226대란’ 먼저 산 사람과 비싼 스마트폰…누구 잘못인가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나오면 끝?”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는 정부가 책정한 보조금 상한선 27만원을 크게 웃도는 60만~70만원대의 보조금이 지급되는 셈이다. 또 다른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KT 기기변경 아이폰5S를 20만원대에 구입했다”, “명동에서 아이폰5S 16G를 19만원에 구매했다”, “아이폰5S 16G 할부 원금 5만원으로 떨어졌다” 등의 후기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먼저 산 사람이 잘못인가”, “226대란, 애초에 스마트폰 가격이 너무 비싸서 그런 것 아닌가”, “226대란, 대체 다들 어디서 사고 있는 거지?”, “226 대란, 나도 검색해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 핸드폰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도대체 어디야?”

    ‘226 핸드폰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도대체 어디야?”

    ‘226 핸드폰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도대체 어디야?”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는 정부가 책정한 보조금 상한선 27만원을 크게 웃도는 60만~70만원대의 보조금이 지급되는 셈이다. 또 다른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KT 기기변경 아이폰5S를 20만원대에 구입했다”, “명동에서 아이폰5S 16G를 19만원에 구매했다”, “아이폰5S 16G 할부 원금 5만원으로 떨어졌다” 등의 후기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 핸드폰 대란, 도대체 어디서 싸게 파는거야”, “226 핸드폰 대란, 나도 좀 싸게 스마트폰 사고 싶어”, “226 핸드폰 대란, 아이폰5S 완전히 떨이네 떨이”, “226 핸드폰 대란, 대란은 무슨. 스마트폰 사려는 사람에게는 좋은 상황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대란’ 아이폰5S 5만원 최대 70만원 보조…어디 가면 살 수 있나

    ‘226대란’ 아이폰5S 5만원 최대 70만원 보조…어디 가면 살 수 있나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나오면 끝?”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는 정부가 책정한 보조금 상한선 27만원을 크게 웃도는 60만~70만원대의 보조금이 지급되는 셈이다. 또 다른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KT 기기변경 아이폰5S를 20만원대에 구입했다”, “명동에서 아이폰5S 16G를 19만원에 구매했다”, “아이폰5S 16G 할부 원금 5만원으로 떨어졌다” 등의 후기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영업정지 앞두고 간도 크네. 마침 폰 살 때 됐는데”, “226대란, 왜 맨날 나만 놓치는 거지?”, “226대란, 보조금 정책 전반적으로 손봐야 할 듯”, “226 대란, 영업정지해봤자 소용없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 휴대폰 대란’ 들썩이는 소비자들 “영업정지 앞두고 폭탄 세일?”

    ‘226 휴대폰 대란’ 들썩이는 소비자들 “영업정지 앞두고 폭탄 세일?”

    ‘226 휴대폰 대란’ 들썩이는 소비자들 “영업정지 앞두고 폭탄 세일?”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는 정부가 책정한 보조금 상한선 27만원을 크게 웃도는 60만~70만원대의 보조금이 지급되는 셈이다. 또 다른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KT 기기변경 아이폰5S를 20만원대에 구입했다”, “명동에서 아이폰5S 16G를 19만원에 구매했다”, “아이폰5S 16G 할부 원금 5만원으로 떨어졌다” 등의 후기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 휴대폰 대란, 참 황당하네”, “226 휴대폰 대란, 도대체 어디서 하는거지”, “226 핸드폰 대란, 영업정지 바로 직전에 하는건가”, “226 휴대폰 대란, 나도 찾으러 가봐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대란’ 어디서 파는지 알아보니…영업정지되면 세일도 끝

    ‘226대란’ 어디서 파는지 알아보니…영업정지되면 세일도 끝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나오면 끝?”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영업정지 앞두고 간도 크네. 마침 폰 살 때 됐는데”, “226대란, 왜 맨날 나만 놓치는 거지?”, “226대란, 보조금 정책 전반적으로 손봐야 할 듯”, “226 대란, 영업정지해봤자 소용없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226 대란’ 스마트폰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영업정지 하기 전에 꼭 이렇게 대란 일어나던데”, “226대란, 나도 꼭 사고 싶었는데 ㅠㅠ”, “226대란, 정가에 산 사람만 봉됐네”, “226 대란, 난리다 아주 난리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대란’ 아이폰5S 3만원? 5만원…파는 곳 알아보려면

    ‘226대란’ 아이폰5S 3만원? 5만원…파는 곳 알아보려면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나오면 끝?”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는 정부가 책정한 보조금 상한선 27만원을 크게 웃도는 60만~70만원대의 보조금이 지급되는 셈이다. 또 다른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KT 기기변경 아이폰5S를 20만원대에 구입했다”, “명동에서 아이폰5S 16G를 19만원에 구매했다”, “아이폰5S 16G 할부 원금 5만원으로 떨어졌다” 등의 후기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아이폰5S가 겨우 5만원? 대박”, “226대란, 대체 어디서 하는 거지?”, “226대란, 방통위 영업정지 앞두고 대놓고 보조금”, “226 대란, 애초에 휴대전화 가격이 너무 비싼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 핸드폰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전에 마무리?”

    ‘226 핸드폰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전에 마무리?”

    ‘226 핸드폰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전에 마무리?”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는 정부가 책정한 보조금 상한선 27만원을 크게 웃도는 60만~70만원대의 보조금이 지급되는 셈이다. 또 다른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KT 기기변경 아이폰5S를 20만원대에 구입했다”, “명동에서 아이폰5S 16G를 19만원에 구매했다”, “아이폰5S 16G 할부 원금 5만원으로 떨어졌다” 등의 후기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 핸드폰 대란, 아이폰5S가 겨우 5만원? 정말 대박이네”, “226 핸드폰 대란, 나는 찾을 수가 없어”, “226 핸드폰 대란, 나도 싸게 사고 싶어”, “226 핸드폰 대란, 스마트폰 싸게 사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이번이 정말 마지막 기회?”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이번이 정말 마지막 기회?”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이번이 정말 마지막 기회?”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226 대란’ 스마트폰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영업정지 앞두고 스마트폰 싸게 대량으로 내놓은 것 같네”, “226대란, 나도 혜택 좀 보고 싶다. 도대체 어디서 파냐”, “226대란, 초반에 산 사람만 바보되는거지”, “226 대란, 뭐 또 대란 일어나겠지. 기다려보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나오면 끝?”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나오면 끝?”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나오면 끝?”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영업정지 앞두고 대단하네. 나도 혜택좀 볼까”, “226대란, 얼마 전에 비싸게 샀는데 황당하네”, “226대란, 대란이 아니라 혜택 세일이네”, “226 대란, 영업정지 하지말고 그냥 계속 싸게 팔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정말 영업정지 하기 전에 지원금 푸는걸까?”, “226대란, 영업정지 하기 전에 싸게 사놔야 하는데”, “226대란, 이런 대란이라면 계속해야 할 듯”, “226 대란, 영업정지 안돼요. 제발 좀 싸게 팔란 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대란’ 벌어지나…갤럭시S4 G2 12만원? 어디인지 보니

    ‘226대란’ 벌어지나…갤럭시S4 G2 12만원? 어디인지 보니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저기 어디야”, “226대란, 방통위 영업정지 앞두고 난리났구나”, “226대란, 꼭 내가 폰을 사면 그 뒤에 대란이 일어나더라” “226 대란, 70만원 주고 산 폰이 5만원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스크 시각] 더 이상 호갱님이 되고 싶지 않다/한준규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더 이상 호갱님이 되고 싶지 않다/한준규 사회2부 차장

    설 연휴에 스마트폰을 바꿨다. 2년을 넘기면서 배터리 성능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한 달여를 속칭 인터넷 버스폰 폐쇄몰을 기웃거렸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제재를 받은 통신사들이 보조금을 풀지 않아서 최신식 기기가 아니더라도 40만~50만원을 줘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던 중 반가운 쪽지가 왔다. 설 연휴 동안에만 ‘갤럭시 노트 2 번호이동 19만원’이라고 한 인터넷 카페에 공지가 올라온 것이다. 출시된 지 1년여 된 모델이지만 이틀 전에는 40만원에 팔리던 것이었다. 6개월 전 같은 제품을 70만원에 샀다고 자랑하던 호갱(호구고객) 후배 얼굴을 떠올리며 얼른 신청을 했다. 그러자 전화가 왔다. 지금 당장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40만원을 주고 샀을 수많은 호갱님들보다 20만원이나 싼 가격에 살 수 있다는 기쁨에 바로 달려갔다. 서류작성을 마치고 상자도 뜯지 않은 갤럭시 노트 2를 들고 나오는 발걸음은 정말 가벼웠고 기분은 날아갈 듯했다. 기쁨도 잠시였다. 설 연휴가 지나자 나 역시 호갱님이 돼 버렸다. 구입한 제품 가격이 5만원으로 내려갔다. 무려 14만원이란 거금을 바가지 쓴 꼴이 됐다. 얼마 전에는 아예 공짜로 팔기도 했다. 불과 열흘 사이에 19만원을 바가지 쓴 호갱님으로 전락한 나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다. 아니 우리 국민이 모두 ‘호갱님’이 됐다는 생각에 화가 치밀었다. 정말 ‘스마트폰’ 가격이 묘하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격이 쌀수록 좋다. 보조금이 많이 투입돼 가격이 내려가면 훨씬 이득이다. 이동통신의 서비스 품질 차이가 거의 없어진 상황에서 휴대전화기나 통신요금이 싼 통신사로 몰리는 것은 당연하다. 여기에는 문제가 있다. 보조금 재원이 전체 통신서비스 이용자가 내는 요금에서 나오지만, 혜택을 보는 이용자는 극소수이다. 대부분 온라인을 통해서 싼 물건이 거래되다 보니 상대적으로 정보 접근이 취약한 중장년층 이상 이용자는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또 보조금 혜택이 통신사를 바꾸는 번호이동 고객에게만 집중되는 것도 문제다. 이동통신사들은 손쉽게 가입자를 늘리기 위해서 보조금 투입이라는 방법을 택한다. 한 통신사를 오래 쓰는 충성 고객은 ‘철새’ 고객보다 도리어 비싼 값을 치르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더 이상 국민을 호갱님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정부가 통신요금과 스마트폰 가격에 낀 거품을 걷어내야 한다. 국내 최고 통신사 SK텔레콤의 지난해 순이익은 1조 6095억원에 달하고 영업이익은 2조원을 넘어섰다. 역설적으로 이야기하면 우리 국민의 주머니를 엄청나게 턴 것이다. 물론 반론도 만만찮을 것이다. 분명한 것은 국내 통신사들은 매년 수조원의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즉 통신요금을 더욱 낮출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제조사인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다. 지난해 36조 700억원의 영업이익과 30조 474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106만 7000원에 팔고 있는 갤럭시노트3를 미국에서는 699달러(70만원)에 팔고 있다. 무려 30만원 이상의 차이가 난다. 우리 국민이 호갱님 노릇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정부는 보조금의 규제뿐 아니라 높은 단말기 출고가와 불투명한 판매점 유통구조 등 전방위적인 판매 구조 개선에 나서야 한다. 소비자는 더 이상 호갱님이 되고 싶지 않다. hihi@seoul.co.kr
  • ‘페이스북’이 맺어준 女68·男29 커플 화제

    ‘페이스북’이 맺어준 女68·男29 커플 화제

    우울증을 앓는 19세 남성 ‘해롤드’가 장례식장에서 우연히 만난 80대 여성 ‘모드’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유명연극 ‘19 그리고 80’. 그런데 최근 이런 유형의 커플이 실제로 나타나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북 웨일즈 애버게일에 거주중인 조안 로이드(68)과 필 압솔롬(29) 커플이다. 항상 서로를 아끼며 사랑스런 속삭임을 주고받고 애정공세를 펼치는 모습은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지만 이들에게는 큰 특징이 있다. 나이 차이가 무려 40년에 이른다는 것. 본래 조안은 자녀 넷과 다정한 남편이 있는 평범한 가정의 주부였다. 행복한 나날이었지만 4년 전 남편은 암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놀라운 것은 남편이 숨을 거두기 전 로이드에게 “꼭 젊고 잘생긴 남자와 연애를 하라”고 충고했다는 점이다. 조안은 “병으로 힘겨운 와중에도 남편은 다정한 목소리로 ‘내가 죽더라도 평생을 외로운 미망인으로 살지 마, 젊고 잘생긴 녀석과 재밌는 인생을 보내라고, 내가 하늘에서 응원해줄게’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은 세상을 떠났고 조안은 약속대로 새로운 짝을 찾아 나섰다. 조안은 새로운 반쪽을 찾을 장소로 ‘페이스북’을 택했다. 그녀의 이상형 조건은 두 가지였는데 첫째는 ‘유머가 풍부할 것’, 둘째는 ‘나이 들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없도록 에너지가 넘칠 것’이었다. 6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과감한 의상을 입은 매력적인 조안의 사진이 ‘페이스북’에 올랐고 곧 700명의 지원자가 그녀에게 쪽지를 보냈다. 하지만 모두 그녀의 마음에 들지 않았고 열정이 식을 때 쯤 마법처럼 ‘필’이 나타났다. 각자의 사진을 SNS로 본 두 사람은 첫 눈에 서로 반했고 역사는 그때부터 시작됐다. 조안-필 커플은 하루 종일 손을 잡고 있을 정도로 사랑이 깊다. 여기에는 한 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는데 필이 뇌전증(간질)을 앓고 있다는 점이다. 갑자기 과다흥분하거나 정신을 잃는 등 발작 증세가 심했기에 그동안 제대로 된 연애를 할 수 없었던 필을 조안은 따뜻한 배려로 감싸줬던 것이다. 조안은 필을 깊이 사랑하지만 너무 많은 나이 탓에 그의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점을 잘 안다. 그녀는 “만일 그가 아이를 갖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려 한다면 언제든지 보내줄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필은 “요즘 세상에 애를 낳고 키우는 것은 경제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조안의 걱정(?)을 불식시켰다. 한편, 필의 어머니는 40살이나 많은 여성과 데이트하는 아들을 처음에는 못마땅해 했지만 필의 병간호를 지극 정성으로 하는 조안의 진심을 알고 난 뒤부터 둘 사이를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포토] 2014년 어르신 일자리사업 통합설명회 ‘북적’

    [포토] 2014년 어르신 일자리사업 통합설명회 ‘북적’

    4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14년 어르신 일자리사업’ 통합설명회에서 한 어르신이 일자리 참여 기관이 적힌 종이쪽지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로 올해는 가사 돌봄 파견, 아동 생활 안전, 교통안전지도, 급식 보조, 거리 환경 정비 같은 새로운 일자리도 마련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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