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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섶에서] 출근길 매너/정기홍 논설위원

    20대 청년이 출근 지하철 옆 좌석에 앉았다. 다리를 벌리고 앉은 이른바 ‘쩍벌남’이다. 이어 그 청년의 행동들이 시작됐다. 스마트폰을 들고 내리기를 반복하며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는다. “차라리 계속 들고서 볼 것이지….” 행위가 끝났나 싶었는데 이번엔 손가락이다. 옆으로 길게 뻗은 손가락은 나에게 뭐라고 하는 듯이 펴고 오므리기를 하며 쉼이 없다. 5분 정도 지났을까. 상황이 이쯤에 이르니 불쾌해진다. 조용한 출근시간에 전화통화를 해대는 것과는 또 다른 불편이다. 청년의 행동을 보다가 지하철을 내렸건만 ‘30분 잔영’은 줄곧 발걸음을 뒤따랐다. “자기중심적 행동일까, 가만히 있으면 불안해지는 심리의 표출일까.” 여러 가지의 생각은 초등학교에서 배웠던 ‘바른생활’이란 철 지난 교과서까지 불러냈다. 어찌 보면 “한두 번 겪는 일이냐”며 타박받을 일이다. 하지만 아침 출근길은 ‘시끌시끌해야 제맛’인 퇴근길의 차안 분위기와 다르다. 남을 배려하지 못하더라도 피해는 주지 않아야 한다. 공중 의식을 곰곰이 생각한 아침나절이었다. 그 청년이 인지하지 못한, 의미 없는 혼자의 넋두리가 되었겠지만….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왕좌의 게임’ 리처드 매든, 지하철서 ‘쩍벌남’ 눈총

    ‘왕좌의 게임’ 리처드 매든, 지하철서 ‘쩍벌남’ 눈총

    ”모두 내 땅이니라!”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드라마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에 출연한 리처드 매든(26)이 지하철을 탔다가 구설수에 올랐다. 최근 영국 소셜네트워크(SNS)에 한 인기배우의 대중교통 이용 매너를 비난하는 글이 사진과 함께 올라와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의 배우는 바로 ‘왕좌의 게임’에서 ‘롭 스타크’ 역으로 열연한 훈남 배우 매든. 극중 참수당한 아버지에 이어 윈터펠 가문을 이끌었던 매든은 소위 ‘쩍벌남’의 모습으로 지하철 의자에 앉아 다른 승객들의 눈총을 받았다. 이같은 모습은 다른 승객에 스마트폰 카메라에 찍혀 SNS에 올랐고 곧바로 주요뉴스를 장식했다. 사진 게시자는 영국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아있는 모습에 놀랐다” 면서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공간이 없어 불쌍해 보였다”고 비난했다. 사진 게시 직후 네티즌들은 “아직도 자신이 영주인 줄 아는 것 같다. 거세해 버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매든 측은 이같은 논란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을 자제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올 최고 유행어는 “애매합니다잉~”

    올 최고 유행어는 “애매합니다잉~”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유행어들이 쏟아져 나왔다. 시사 코미디가 인기를 얻으면서 세태를 풍자한 말이 유난히 히트한 것이 두드러진 특징이다. ●‘시크릿’ “이게 최선입니까?” 각인 그 중에서도 최고 히트어는 단연 “애매합니다잉~”. KBS 개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 주는 남자) 최효종은 ‘이불과 담요의 차이’ ‘쩍벌남(지하철에서 다리를 쩍 벌리고 앉는 남자)의 기준’ 등 애매한 것을 정해 준다. “애매합니다잉~”이란 대사 속에 남의 눈을 의식하는 인간의 속물주의에 대한 풍자가 유쾌하게 묻어난다. 최효종이 국회의원 되는 법, 부자 되는 법 등을 유치원생들에게 강의하며 내뱉는 “어렵지 않아요.”도 비슷한 맥락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같은 프로그램의 ‘비상대책위원회’ 본부장 김원효가 입버릇처럼 외치는 “안돼~!”는 정부의 무사안일주의와 무능함을 비꼰다. 정부를 향한 풍자와 비판에서는 인터넷 라디오 프로그램 ‘나는 꼼수다’도 뒤지지 않는다. “쫄지마.” “가카(각하)는 절대 그럴 분이 아니다.” 등으로 하반기 유행어 시장을 평정했다. ●‘최고사’의 “극뽁” “띵똥”도 회자 ‘나는 꼼수다’처럼 ‘나는’ 시리즈도 빼놓을 수 없다. 가수들의 서바이벌 경연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가 원조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자신만의 패션철학을 강조하는 개그맨 정형돈이 연예계의 소문난 패셔니스타인 가수 지드래곤을 향해 “지드래곤, 보고 있나.”를 외치면서 촉발된 “○○, 보고 있나.”도 큰 사랑을 받았다. 터무니없는 자신감을 과시할 때, 곧잘 인용되는 표현이었다.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현빈 앓이’를 자아냈던 극 중 주인공 김주원의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와 “이탈리아 장인이 한땀한땀 정성들여 만든” 등도 대중의 뇌리에 오래 남은 대사다. 또 하나의 화제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독고진(차승원)과 구애정(공효진)이 주고받은 ‘극뽁’(극복) ‘충전’ ‘띵똥’(딩동) 등도 오랫동안 회자됐다.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종석(이종석)이 두 주먹을 볼에 대며 애교스럽게 말하는 ‘뿌잉뿌잉’도 사랑받았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조여정 키 굴욕…최진혁 쩍벌남 매너에도 “어머나”

    조여정 키 굴욕…최진혁 쩍벌남 매너에도 “어머나”

    조여정 키 굴욕이 화제에 올랐다. 최진혁이 키를 낮추기위해 쩍벌남 매너를 보였음에도 조여정 키가 낮았기 때문. 배우 최진혁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선우인영 여신님과 셀카 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쩍벌남 사진을 게재했다. 최진혁과 조여정은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각각 배성현과 선우인영 역을 맡아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에서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최진혁은 작은 키의 조여정에 맞추기 위해 다리를 쫙 벌리고 키를 낮춰 쩍벌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여정은 조그마한 손으로 입을 가렸으나 다 가리지 못한 채로 하품하듯 귀여운 표정을 짓고 서있다. ’로맨스가 필요해’는 일과 사랑, 우정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 없는 3명의 커리어우먼의 현실적 욕망과 일, 그리고 진정한 로맨스 찾기를 그린 16부작 드라마.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이승엽-오카다 ‘타격 스타일’ 어떻게 다를까?

    이승엽-오카다 ‘타격 스타일’ 어떻게 다를까?

    오릭스의 오카다 아키노부 감독은 이승엽(35)에 대한 신뢰가 남다른 지도자다. 한신 감독시절 오카다는 중요한 순간순간마다 이승엽에게 한방을 얻어맞고 주저앉은 경기들이 꽤 많았다. 이런 기억 때문인지 올 시즌 이승엽의 재기 가능성을 누구보다 높이 평가한다. 지난해 퍼시픽리그 홈런왕(33개)을 차지했던 T-오카다 역시 오카다 감독이 애지중지 하는 선수 중에 한명이다. ‘미완의 대기’로만 머물러 있던 오카다가 프로입단 5년 만에 홈런왕을 차지할 수 있었던 것도 오카다 특유의 인내심 때문이다.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부진에 빠져있을 때도 그를 중용한게 결국 대박을 터뜨린 것. 어쩌면 오카다 마음속에는 이 두 선수들이 펼치는 홈런포에 올 시즌 운명을 걸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승엽과 T-오카다는 타격스타일이 전혀 다른 선수들이다. 요미우리 시절 수없이 많은 타격폼 수정이 그의 정체성을 잃게 만들었지만 기본적으로 이승엽은 스트라이드(Stride)를 통해 타이밍을 잡는, 반대로 T-오카다는 앞발의 이동없이 자신의 배팅공간에서 순간적인 파워를 내는 스타일이다. ◆ 이승엽- 명암이 분명한 타격스타일, 결국은 볼카운트 싸움 전성기 시절 이승엽은 앞발을 높이 이격시킨 후 스윙을 가져갔음에도 몸이 앞으로 쏠리지 않았던 선수였다. 비록 앞발을 멀리 내딛지만 컨택트(Contact) 지점에 이르렀을 때의 상체위치를 보면 무게중심이 뒤에 머물러 있었다. 이러한 스타일의 타자들을 스테이 백(Stay-back)이라고도 하는데, 올해 이승엽의 부활여부는 그가 헛스윙을 했을시 나타나는 모습을 보면 어느정도 유추해 낼 수 있을 것이다. 2006년 41홈런을 쳐냈던 시즌을 보면 헛스윙시 이승엽의 몸은 거의 제자리에서 팽이처럼 돌며 한발로 총총 뛰는 모습을 보였다. 헛스윙시 나타나는 이승엽 특유의 모습이다. 이것은 비록 헛스윙을 했지만 그만큼 몸의 전체적인 중심이 앞이 아닌 철저하게 뒤쪽에 놓여 있는 상태라는 뜻과 같다. 하지만 최근 3년간 부진했던 요미우리 시절의 이승엽은 헛스윙시 상체가 앞으로 쏠리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헛스윙시 팽이처럼 몸이 회전하던 모습이 사라진 것이다. 수많은 타격폼 수정에도 그 원인이 있지만 성급한 마음가짐이 이승엽의 기량을 갉아먹게 했던 것. 정규시즌 초반 이승엽이 헛스윙을 했을시 몸의 위치가 어디에 있는가를 보는것도 올 시즌 성적을 가늠하는 기준이 될듯 싶다. 오카다 감독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투수입장에서 이승엽을 잡는 패턴은 정해져 있었다. 초구를 몸쪽에 바짝 붙여 이승엽으로 하여금 배터박스 앞쪽에 붙어서지 못하게 한 후 떨어지는 변화구, 그리고 결정구로 바깥쪽을 선택하면 십중팔구 공을 마중나와서 스윙을 했던게 이승엽이다. 특히 지난해 이승엽은 이러한 패턴을 너무나 자주 보여줬는데, 오늘 못치면 2군으로 내려간다는 심리적인 면에서 기인한게 컸다. 한번 기용하면 끝까지 믿는 스타일의 오카다 감독이라면 타석에서 이승엽이 찾는 여유도 이전보다는 나아질듯 보인다. 결국 올 시즌 이승엽의 활약여부는 상대 투수들의 투구패턴, 그리고 볼카운트 싸움을 어떻게 할것인가가 부활의 열쇠다. ◆ T-오카다- 일본에서는 거의 볼수 없는 완전체의 태핑(Tapping)타법 오카다는 근래에 보기드문 타격스타일을 지닌 선수다. 타석에서 오카다의 준비스탠스 넓이를 보면 ‘쩍벌남’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양 다리 사이의 간격이 넓다. 하지만 이 선수는 무게중심 이동형(Weight Shift)이다. 타격시 앞발을 지면에서 이격시키지 않고 앞발뒷꿈치만 들었다가 내리는 오카다식의 타이밍은 동양야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들다. 이러한 타격을 태핑타법이라고 하는데 넓은 스탠스만큼이나 체중을 뒤쪽으로 이동한 후 그 연동성에 의한 전진력을 통해 스윙을 가져간다. 원래 오카다는 이와 같은 타격폼이 아니었다. 하지만 지난해 부임한 타격코치 쇼다 고조와 만난 후부터 지금의 타격폼으로 바꿨다. 바뀐 타격폼을 들고 나온 오카다가 얼마동안은 전혀 적응을 못했지만 양리그 교류전을 기점으로 완전히 폭발했다. 이 타격스타일이 어려운 것은 여타의 타격폼에 비해 타이밍을 잡기가 매우 힘들다는데 있다. 또한 하체 파워가 뛰어나지 않으면 쉽게 장타를 쳐내기가 어렵다. 하지만 이미 중학교 1학년때 140m 비거리의 홈런을 쳐냈을 정도로 선천적인 파워를 지닌 오카다라면 안성맞춤이었다. 지난해 오카다가 쳐낸 홈런분포도를 보면 좌타자임에도 좌측폴대 근처로 넘어가는 홈런이 드물었다는 사실이다. 홈런의 대부분은 가운데 담장을 기준으로 우중간으로 넘어가는 타구가 많았다. 이것은 곧 오카다 특유의 타격폼 그리고 공을 앞에다 놓고 때리는게 아닌 의식적으로 더 뒤쪽까지 끌어들였다가 스윙을 가져갔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제 겨우 23살에 불과한 오카다에게 올 시즌이 중요한 것은 흔히 말하는 2년차 징크스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오카다는 지난해가 실질적인 풀타임 1년차였다. 이미 상대팀들은 오카다에 대한 장단점을 파악했을 것으로 예상돼 롱런의 분기점은 올해가 될것은 자명하다. 이렇듯 오릭스 타선의 핵심이 될 이승엽과 T-오카다는 전혀 상반된 타격스타일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두 선수 모두 바라보는 목표점은 같다. 오카다 감독의 바람대로 이뤄진다면 전력차이가 거의 없는 올해 퍼시픽리그는 그야말로 물고 물리는 격전장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야구통신원 윤석구 http://hitting.kr/
  • ‘속옷노출’ 장미인애 vs ‘불량자세’ 세븐…온라인 ‘시끌시끌’

    ‘속옷노출’ 장미인애 vs ‘불량자세’ 세븐…온라인 ‘시끌시끌’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9월 셋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17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세븐, ‘세바퀴’서 불량자세 방송태도 논란…어떤 자세였는데? ◆ [NTN포토] 네이키드걸스 재경 ‘애절한 퍼포먼스’ ◆ [NTN포토] 이채영 ‘가슴이 보일락말락 19금 드레스’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등이 꼽혔다. ▶ 1위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누드화보’를 발간한 탤런트 장미인애가 속옷이 노출된 사진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장미인애는 누드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외모와 몸매로 남성팬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화보의 인기와 함께 장미인애 본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가운데, 일상모습을 담은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문제는 미니 진스커트 아래로 노출된 속옷. 장미인애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리를 꼬고 앉은 모습에서 스커트 안쪽으로 속옷이 보인다”는 지적을 내뱉었다. ▶ 2위 세븐, ‘세바퀴’서 불량자세 방송태도 논란…어떤 자세였는데? 가수 세븐이 불량자세와 불성실한 방송태도로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세븐이 9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 등받이에 기댄 채 뒤로 누운 듯한 불량자세로 방송에 임해 시청자들의 비난을 샀다. 앞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무성의한 방송태도를 보여 빈축을 샀던 세븐은 당시 그는 트위터를 통해 “떨어진 예능감을 욕해달라”며 애교 섞인 해명을 했다. 하지만 세븐은 또 다시 방송도중 불량자세를 취한 것을 두고 논란이 불거졌다. 장시간 녹화에 지친듯 세븐은 비딱한 자세로 방송에 임했고, 이런 모습이 화면에 포착됐다. 시청자들은 뒤로 기댄 상태에서 일명 ‘쩍벌남’ 자세를 취한 세븐의 태도가 건방져 보인다며 쏜소리를 쏟아냈다. 이밖에도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눈길을 끈 네이키드 걸스 멤버 재경의 ‘애절한 퍼포먼스’와 가슴이 보일 것 같은 노출이 진했던 드레스를 입은 이채영,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를 했던 이채영 등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불구속 입건’ MC몽, ‘1박2일’ 결국 하차하나▶ 이종혁-호란, 망치폭행에 분노…"위령비 세워줄거야?"▶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세븐, 이번엔 ‘세바퀴’서 불량자세…시청자 또 ‘태도 논란’ 비난

    세븐, 이번엔 ‘세바퀴’서 불량자세…시청자 또 ‘태도 논란’ 비난

    가수 세븐이 불량자세와 불성실한 방송태도로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세븐은 지난 11일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 등받이에 기댄 채 뒤로 누운 듯한 불량자세로 방송에 임해 시청자들의 비난을 샀다. 앞서 세븐은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무성의한 태도를 보여 빈축을 산 바 있다. 당시 그는 트위터를 통해 “떨어진 예능감을 욕해달라”며 애교 섞인 해명을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선우용여, 하춘화 등 연예계 대선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븐이 ‘불량 자세’를 취했다는 점에서 논란이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다. 이날 세븐은 방송에서 부족한 예능감에 대한 부담을 드러내며 “어느 정도 예능 프로에 적응했다고 생각했는데 ‘세바퀴’는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이어 세븐은 자신에게 쏟아지는 질문에 단답식 답변으로 일관하다 개그맨 이경실로부터 “옛날에는 말하는 속도가 스피드가 있었는데 이제는 지루하다”는 지적을 듣기도 했다. 문제는 장시간 녹화에 지친듯한 그의 비딱한 자세가 화면에 잡힌 것.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뒤로 기댄 상태에서 일명 ‘쩍벌남’ 자세를 취한 세븐의 태도가 건방져 보인다며 쏜소리를 쏟아냈다. 한 시청자는 “최고 연령의 대선배님이 계시는데 팔짱 끼고 거의 눕다시피한 자세는 좀 심했다. 출연자들의 앉아 있는 자세부터 연출진들이 점검하고 수정해 주어야 할 것 같다”고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런가하면 “유명세는 알겠지만 어느 회사 회장님보다 더 심한 자세로 앉아있더라. 테이블로 가렸는데도 쩍벌남에, 누워서 방송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의견도 있었다. 또 “자세가 너무 불량해서 눈에 거슬렸다” “팬이었는데 완전 실망했다” “예능감 탓하지 말고 초심으로 돌아가길 바란다” 등의 지적이 이어졌다. 사진 =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 ’천국에서 온 편지’ 가고 ‘첫사랑 추적사이트’ 인기폭발 ▶ ’동이’ 티벳궁녀, 이번엔 ‘황금물고기’ 발레리나 깜짝 변신 ▶ ’열애’ 황동일-조윤주, 뮤지컬 시사회서 닭살애정 과시 ▶ ’스타킹’ 출연 남현봉 사연 감동...꽃게잡이 폴포츠 탄생 ▶ 최연소 현승희, 선곡 불리-무대울렁증’슈퍼스타K2’ 안타까운 탈락
  • 세븐, ‘세바퀴’서 불량자세 방송태도 논란 …어떤 자세였는데?

    세븐, ‘세바퀴’서 불량자세 방송태도 논란 …어떤 자세였는데?

    가수 세븐이 불량자세와 불성실한 방송태도로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세븐은 지난 11일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 등받이에 기댄 채 뒤로 누운 듯한 불량자세로 방송에 임해 시청자들의 비난을 샀다. 앞서 세븐은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무성의한 방송태도를 보여 빈축을 산 바 있다. 당시 그는 트위터를 통해 "떨어진 예능감을 욕해달라"며 애교 섞인 해명을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선우용여, 하춘화 등 연예계 대선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븐이 ‘불량 자세’를 취했다는 점에서 논란이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다. 이날 세븐은 방송에서 부족한 예능감에 대한 부담을 드러내며 "어느 정도 예능 프로에 적응했다고 생각했는데 ‘세바퀴’는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이어 세븐은 자신에게 쏟아지는 질문에 단답식 답변으로 일관하다 개그맨 이경실로부터 "옛날에는 말하는 속도가 스피드가 있었는데 이제는 지루하다"는 지적을 듣기도 했다. 문제는 장시간 녹화에 지친듯한 그의 비딱한 자세가 화면에 잡힌 것.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뒤로 기댄 상태에서 일명 ‘쩍벌남’ 자세를 취한 세븐의 태도가 건방져 보인다며 쏜소리를 쏟아냈다. 한 시청자는 "최고 연령의 대선배님이 계시는데 팔짱 끼고 거의 눕다시피한 자세는 좀 심했다. 출연자들의 앉아 있는 자세부터 연출진들이 점검하고 수정해 주어야 할 것 같다"고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런가하면 "유명세는 알겠지만 어느 회사 회장님보다 더 심한 자세로 앉아있더라. 테이블로 가렸는데도 쩍벌남에, 누워서 방송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의견도 있었다. 또 "자세가 너무 불량해서 눈에 거슬렸다" "팬이었는데 완전 실망했다" "예능감 탓하지 말고 초심으로 돌아가길 바란다" 등의 지적이 이어졌다. 사진 =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아담부부’ 조권, ‘쩍벌남’ 등극…민망 섹시포즈 ‘경악’

    ‘아담부부’ 조권, ‘쩍벌남’ 등극…민망 섹시포즈 ‘경악’

    2AM 조권이 ‘쩍발남’ 포즈를 선보였다. 가인과 함께 가상부부로 활약중인 조권은 1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 출연해 아내 앞에서 민망한 섹시포즈 3종 세트를 연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조권은 발리에서 진행될 ‘웨딩화도’ 촬영에 앞서 가인과 사진촬영 연습에 들어갔다. 가인은 한쪽 어깨를 드러내며 뇌쇄적인 표정연기로 찬사를 받았다. 앞서 여러 차례 가인의 노출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던 조권은 “누나는 연습 안 해도 되겠다. 그냥 그러고 찍어”라며 퉁명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조권의 차례가 되자 조권은 작은 쇼파 위에 올라 다리를 쩍 벌리는 민망한 포즈를 취했다. 깜짝 놀란 가인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고개를 돌렸다. 이 모습을 함께 지켜보고 있던 진행자 박미선은 “쩍벌남 아닌가요?”라며 되물었고 게스트들은 조권의 모습에 박장대소했다. 조권은 이에 그치지 않고 백수처럼 소파에 널브러진 포즈와 고난이도 요가 포즈를 취하며 가인을 폭소케 했다. 게스트들은 이런 두 사람의 모습에 야유와 함께 부러움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 또 다른 가상부부 정용화와 서현은 함께 운전면허를 취득 하기위해 고군분투하며 지난 주 두 사람이 세운 결혼생활 계획을 실천에 옮겼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굿모닝 닥터] ‘쩍벌남’의 속내

    지하철이나 사우나·목욕탕엘 가면 옆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다리를 쩍 벌려 앉는 ‘쩍벌남’들이 적지 않다. 대부분 자신의 심벌에 큰 자부심을 가진 사람들로 여겨진다. 반면 사람을 피하던가 수건으로 가린 남성도 적지 않다. 열등감 탓일 수 있다. 남성의 성기는 평상시와 발기된 상태의 차이가 크다. 성적으로 흥분하면 스펀지 같은 해면체에 평소의 7∼8배나 되는 혈액이 유입돼 음경이 단단해지면서 커진다. 따라서 평소의 크기가 전체 성기의 크기는 아니다. 그럼에도 많은 남성들은 자기 성기가 작다고 여긴다. 그렇다면 작은 음경이란 어느 정도일까? 일반적인 ‘왜소 음경’은 평균 길이보다 2배 이상 짧은 것을 뜻한다. 그러면 한국인의 음경 평균은? 전문적인 연구는 없지만, 1998년 20대를 기준으로 수행한 연구에 따르면 발기 전 6.1㎝, 발기 때 10.8㎝였다. 이를 기준으로 본다면 3.5∼5.6㎝ 정도면 왜소 음경으로 볼 수 있다. 음경 크기는 선 자세에서 치골 윗부분 음경이 시작되는 곳부터 귀두 끝까지를 말한다. 1998년 한 연구에서 이 기준을 적용했더니 156명의 환자 중 1명만 왜소 음경이었다. 그러나 같은 연구에서 대상군의 25%는 자신의 성기가 ‘아주 작다’거나 ‘작다’고 답했다. 왜 많은 남성들이 자신의 성기에 대해 왜곡된 생각을 갖고 있을까? 자신의 성기는 위에서 내려다보기 때문에 실제 길이보다 20∼30%는 작게 보인다. 또 흔히 ‘야동’이라는 포르노물의 비정상적인 남성 성기와 비교하는 것도 문제다. 게다가 비만하면 성기가 살에 묻혀 2∼3㎝는 더 작아보이기도 한다. 따라서 무조건 자신의 성기가 작다고 여기기에 앞서 먼저 크기를 재볼 필요가 있다. 정말 작다면 그 때 대책을 세워도 늦지 않다. 비만하다면 살 속에 숨은 ‘명품 1인치’를 찾기 위해 살 빼는 노력을 해야 하고, 그래도 부족하다면 전문의를 찾아 해결책을 모색하면 된다. 이형래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비뇨기과 교수
  • 과음·흡연이 성기능장애 부른다

    과음·흡연이 성기능장애 부른다

    남성은 의학적으로 80세까지 성생활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40세만 넘어서면 상당수가 ‘고개 숙인 모습’으로 전락한다. 태초부터 수컷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남성 건강’의 비결. 그러나 알고 보면 그 비결은 우리 주변에서 멀리 있지 않다. 생활습관만 바꾸면 그 어떤 정력제를 쓰는 것보다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남성의 적’ 알아야 ‘백전백승’ 담배가 건강에 나쁘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특히 폐암의 원인 물질이라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의외로 담배나 술과 같은 기호식품이 성기능 장애를 부른다는 사실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알고 있더라도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해 지나치기 쉽다. 남성이 흡연을 하게 되면 혈관이 수축되고 점차 딱딱해지는 ‘동맥경화’ 현상이 초래된다. 이는 혈액의 원활한 흐름으로 유지되는 음경의 발기 능력을 급격히 저하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정자를 생산·저장하는 고환의 기능을 저하시켜 정자의 운동성이 떨어지고, 정자 모양의 변형을 불러 결국 생식능력의 저하로 이어진다. 술은 더 위험하다. 발기부전과 술의 관계를 안다면 늦은 귀가를 원망하는 부인의 성화를 마냥 무시할 수만은 없을 것이다.1회 소주 2∼3잔 정도의 건강한 음주는 왕성한 성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렇지만 반복적인 과도한 음주는 성감을 떨어뜨려 발기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 실제로 매일 술을 마시는 남성의 약 75%가 성감 저하를 경험하고,60%는 발기부전 증상이 나타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이성원 교수는 “술, 담배는 피하고 운동으로 체중을 조절하면서 정기적인 성생활을 하는 것이 ‘수컷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지적했다. ●남성이여,‘쩍벌남’이 되자 지하철 안에서 다리를 쩍 벌리고 앉아 옆자리 사람의 공간까지 빼앗는 남성을 뜻하는 신조어 ‘쩍벌남’. 여성들로부터 기피대상으로 지목되면서 한동안 ‘쩍벌남 퇴치법’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등장할 정도였다. 하지만 남성의학의 측면에서는 이 쩍벌남 자세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어떤 이유에서일까? 다리를 넓게 벌리는 습관이 이로운지를 판단하려면 남성만의 독특한 신체 구조를 이해해야 한다. 정자를 생산하고 성기능에 필요한 남성 호르몬을 분비하는 ‘고환’. 이 기관은 우리 체온보다 섭씨 1∼2도 낮아야 활발하게 정자를 생산한다. 따라서 가급적 이 부위를 차게 해주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표면적을 늘려 열을 발산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고환의 위치와 외피의 주름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자면 공중도덕에 거슬리지 않는 만큼 적당히 다리를 벌려 앉는 것은 고환의 온도를 낮추고 혈액 순환도 좋게 하는 행동이다. 다만 다리를 꼬고 앉는 것은 고환이 숨쉬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장시간 운전때엔 수시로 차에서 내려 바람을 쏘이고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남성의학 전문병원 메디포맨 문성호 대표원장은 “영화에서 냉수욕을 하는 남성이 ‘정력남’으로 비춰지는 것은 괜한 설정이 아니다.”며 “가능하면 장시간의 사우나는 피하고 체온과 비슷하거나 낮은 물로 목욕을 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발기부전은 만성질환의 ‘바로미터’ 당뇨병은 그 자체로 건강에 치명적이지만 발기부전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도 작용한다. 당뇨병은 말초혈액의 흐름에 장애를 일으키고 신경감각을 마비시켜 발기부전과 직결된다. 일반적으로 중증 당뇨 환자 10명 중 6명은 발기부전을 경험한다. 심혈관질환도 마찬가지다. 심장동맥이 좁아지는 협심증과 심근경색은 발기를 담당하는 ‘음경해면체’의 동맥이 좁아지는 현상과 관련이 있다. 음경해면체의 동맥이 좁아지면 발기력이 현저히 줄게 된다. 따라서 만성질환을 미리 막아야 발기부전을 예방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1주일에 최소 2∼3회, 각 30분씩 운동을 하고 서구식과 패스트푸드를 피해야 한다. 발기부전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찾아 만성질환 여부를 검사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비뇨기과 안태영 교수는 “발기부전은 당뇨병과 직결되기 때문에 검사를 받을 때 혈당, 콜레스테롤 등의 측정도 함께 한다.”며 “두 질환은 서로 유기적인 관계에 있기 때문에 함께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성기능 개선 생활습관 7계명1. 규칙적인 성생활을 하라.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한다. 규칙적인 성생활은 음경 퇴화를 막고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2. 숙면을 취하라. -성기능에 관여하는 호르몬은 밤 11시∼새벽 1시에 가장 많이 분비된다. 성기능에 절대적인 역할을 하는 남성호르몬은 수면을 취할 때 다량 분비되기 때문에 숙면이 필요하다. 3. 불필요한 약물 복용은 삼가라. -질병 치료를 위해 복용하는 약물이 성기능을 퇴화시킬 수 있다. 스테로이드와 일부 감기약은 성기능을 약화시킬 위험이 있다. 4. 건강식단을 짜라. -성기능 개선을 위해서는 식단을 바꿔야 한다. 특히 만성질환과 관련된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염분, 설탕 등은 모두 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5. 지나친 음주, 흡연을 피한다. -지나친 음주, 흡연은 발기부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발기부전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도 과도한 음주, 담배는 멀리하는 것이 성기능 개선에 좋다. 6.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자신감을 키우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조깅, 테니스, 사이클 등의 유산소 운동은 집중력을 높이고 몸의 활력을 높여 준다. 7. 괄약근을 키워라. -나이가 들면 괄약근의 수축력이 떨어져 성감이 떨어질 수 있다. 하루 10회(1회 10초) 정도 엎드려 괄약근을 조여 주는 운동을 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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