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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오 “軍샤워실서 내 중요부위 보려고…” 경악

    피오 “軍샤워실서 내 중요부위 보려고…” 경악

    가수 겸 배우 피오가 훈련소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지코 피오 EP. 50 쌍코피 터지는 음해 배틀 꼬치꼬치 캐묻지 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피오는 “(군대)에서 선임하고 트러블 같은 건 없었냐”는 질문에 “딱히 그런 건 전혀 없었다. 마지막 때 저희 멤버들이 다 같이 와서 공연도 해주고”라고 말했다. 이에 지코는 “샤워실에서 ‘피오 중요 부위 한번 보자’ 이런 거 있지 않았나”라며 훈련소에서 있었던 19금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피오는 “몇백명이 있던 상황이었다. 훈련하고 막 샤워실로 몰렸다. ‘피오 중요 부위 보러 가자’ ‘피오 바나나 보러 가자’라면서. 내가 듣는데 육성으로 그러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샤워실에서 옷 벗을 때부터 약간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 싶더라. 어차피 다 남자애들이니까 화끈하게 쫙 벗고 들어가면서 ‘빨리 봐라 빨리 봐’ (그랬다). 같이 샤워하면서 장난도 치고 그러고 있는데 다 몰려서 애들이 다치는 거다. 계단에서 막 넘어지고 공간은 좁은데. 미안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연예인이고 좀 유명하지 않나. 저랑 같은 소대에 있던 애 중에 저를 챙겨주는 애가 한 명 있었다. 저를 챙겨주더라. 샤워실에 가면 자기가 먼저 가서 자리를 맡아줬다. ‘형 연예인이니까 약간 민망하죠’ 하면서. 그날도 샤워실에 같이 있는데 구석 자리를 막 뛰어가서 자리를 맡아 놨다. ‘고마워’하고 샤워를 하고 있는데 애들이 하도 몰리고 너무 시끄러우니까 소대장이 내려와서 호루라기 불면서 ‘다 엎드려뻗쳐’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알몸이지 않나. 쌩 알몸인데 다들 엎드려뻗쳐를 하고 있었다. 보디가드 같은 친구가 제 앞에서 엎드려뻗쳐를 하고 있었다. 그 친구가 아래로 저를 보며 ‘괜찮냐’며 자꾸 체크하더라. ‘괜찮으니까 앞에 봐’라고 말했던 기억이 있다. 고마워서 사인도 많이 해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너무 아기예요” 최양락 근황…젊어지려 ‘이 수술’ 받았다

    “너무 아기예요” 최양락 근황…젊어지려 ‘이 수술’ 받았다

    한층 젊어진 모습으로 나타난 코미디언 최양락이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코미디언 전유성, 최양락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짠한형팀은 최양락과 함께 전유성을 만나기 위해 전유성의 딸이 운영하는 지리산 둘레길 카페를 찾았다. 야외에서 촬영하던 중 우연히 테이블 뒤로 한 무리의 주민이 지나가면서 인증샷을 찍자, 최양락은 “녹화 중에 이런 경우가 어디 있느냐. 마을 이미지를 생각해야지!”라고 호통쳤다. 이에 여성 팬이 “진짜 멋있다”고 칭찬하자, 최양락은 금세 “멋있어요? 찍으세요. 이리 오세요”라며 태도를 바꿔 신동엽을 폭소케 했다.여성 팬이 “너무 아기예요”라며 최양락의 동안을 언급하자, 최양락은 “저요?”라고 물으며 “리프팅 한 것”이라고 고백했다. 주민들이 지나간 뒤 최양락은 신동엽에게 “진짜 리프팅을 했다”며 “저번에 (4개월 전) 짠한형 나왔을 때 네가 리프팅 얘기했잖아. 뒤에 걸고 뭐 그런 게 있다며. 그래서 그걸 했다”고 말했다.
  • 신동엽 “사람들 몰려 내 중요부위 만져…고마워하라더라”

    신동엽 “사람들 몰려 내 중요부위 만져…고마워하라더라”

    코미디언 신동엽이 신인 시절 팬들이 자신의 몸을 만졌다고 고백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전유성, 최양락이 출연해 신동엽과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신동엽은 과거 이봉원과의 일화를 전했다. 신동엽은 “옛날에 88체육관에서 특집을 가끔 했었다. 90년대 초반에 코미디 특집을 하는데, 난 한창 인기 상승 중인 신인 시절이었다. 그 큰 데서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콩트를 하는 거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는 시스템이 뭐가 잘 안되어 있었다. 봉원이 형이랑 나랑 (무대를) 나오는데 거기에 남자, 여자, 아줌마들, 아저씨들이 막 저희한테 달려들었다”며 “요즘은 진행요원들이 있는데 그때는 아무도 없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신동엽은 “팬분들이 막 (내) 몸을 다 만졌다. (나는) 그냥 만짐을 당하면서 (무대를) 나와야 했다”며 “어떤 분은 일부러 그런 건 아닌데 중요 부위를 터치해 깜짝 놀랐다”라고 밝혔다.그러면서 “대기실에 와서 진정하면서 봉원이 형에게 말했는데, 봉원이 형이 ‘야 이 ××야. 고마워해야 해. 나는 누가 그러지도 않아. 행복한 줄 알아’라고 하시더라”라고 했다. 그는 “내가 그다음 이동할 때 장난으로 봉원이 형 거를 확 만졌다. 그랬더니 대기실에서 봉원이 형이 ‘야 나도 누가 만졌어!’ 그러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한혜진 “샤워하고 있는데 별장에 4명 무단침입…눈물났다”

    한혜진 “샤워하고 있는데 별장에 4명 무단침입…눈물났다”

    모델 한혜진이 별장 무단 침입 피해를 호소했다. 한혜진은 27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 ‘한혜진 별장 사생활 침해 문제 전부 말씀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홍천 집을 지은 지 9~10개월 됐다”며 “시공사에서 집을 지으면서 ‘울타리와 대문을 하자’는 이야기를 계속했다. 세 팀이나 집에 찾아오는 걸 보고 ‘왜 울타리랑 대문을 안 했지?’라며 후회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혜진은 “집에 혼자 조용히 있었다. 샤워하고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 차 문 닫는 소리가 나더라. 너무 무서웠다. 옷을 주섬주섬 입고 나갔더니 아저씨, 아줌마 4명이 와서 마당부터 계곡까지 둘러보고 있더라. ‘쉬려고 와있으니까 오시면 안 돼요’라고 정확하게 4번 얘기했다. 나가면서 뭐라고 하는지 아느냐. ‘이제 TV 안 볼 거예요’라고 해 눈물이 나더라. 되게 우울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찾아오면 찾아오는 거지’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경험하니 많이 당황스러웠고 무서웠다. 소리에 엄청 예민해진다”며 “엄마가 와서 같이 있었는데, 언제까지 그럴 수 있겠느냐”고 덧붙였다. 결국 한혜진은 대문을 설치하고, 마당에 울타리를 쳤다. 보안업체를 통해 폐쇄회로(CC)TV를 설치, 사각지대 없이 외부인 침입을 막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다. 한혜진은 앞서 수차례 사생활 피해를 호소했다. 올해 초 웹예능 ‘짠한형 신동엽’에서 별장 마당에서 차를 마시던 중년 부부 일화를 공개했다. 4월 소셜미디어(SNS)에 무단 침입 차량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
  • 하정우 “하와이에 1000억 짜리 집? 사실은…”

    하정우 “하와이에 1000억 짜리 집? 사실은…”

    배우 하정우가 미국 하와이에 1000억원 짜리 집이 있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 지난 24일 공개한 영상에는 하정우와 배우 성동일·채수빈이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성동일은 유튜브 촬영 장소인 스튜디오를 보다가 개그맨 신동엽에게 “여기 네 거 아냐?”라고 농담했다. 신동엽은 “내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하정우도 “동엽이 형 것이냐”며 거들었고, 신동엽은 “에헤이”라며 다시 한번 스튜디오 주인이 아님을 밝혔다. 성동일은 신동엽에게 “다 웃잖아. 내가 너한테 돈 빌려달라고 했냐”고 했다. 하정우도 “청담동에 이 정도 규모면 이거 굉장히”, “축하드립니다” 등의 말을 하며 계속 장난쳤다. 신동엽은 “여기가 왜 청담동이냐? 연기자들이 음해하니까”라고 했다. 이후 신동엽은 하정우에게 “정우야, 나 궁금한 거 있다. 너 하와이에 집 산 거, 그거 1000억원이 넘는 거는 세금이 많이 나간다고 하던데 그건 어떻게 해?”라고 했다. 그러자 성동일은 “내가 그 집 가봤는데 대출이 998억원”이라며 거들었다. 이어 “미국 이율이 센데 하와이 은행에서 얘가 융자받았다더라”고 했다. 하정우도 “하와이 수협에서 받았다”고 농담했다. 신동엽은 “하와이에서 1000억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안 믿는데 청담동이라고 하면 믿을 수도 있다”고 했다. 성동일은 “아무리 하와이라도 반지하가 1000억짜리가 어디 있느냐”고 했다. 하정우도 “하와이 집은 반지하”라고 했다.
  • ‘정은지♥최진혁’ 공개지지 나와…“오빠가 아빠돼”

    ‘정은지♥최진혁’ 공개지지 나와…“오빠가 아빠돼”

    배우 이정은이 정은지와 최진혁의 ‘러브라인’을 응원했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의 배우 이정은 정은지 최진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진혁과 정은지가 계속해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자 이정은은 “이 드라마 하면서 소원이 생겼다. 이렇게 티격태격하는데 둘이 케미가 좋다”며 “둘이 진짜 한 번 사귀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정은은 이어 “자기들끼리는 ‘형제미’가 있다고 한다. ‘오빠’하다가 ‘아빠’ 되기도 하고 그러는 거니까”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이정은은 정은지와 최진혁의 오작교 역할을 자청하며 “둘이 잘됐으면 좋겠다”면서 “둘이 마음을 숨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그냥 이대로 둘의 사이가 계속 깊어졌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 비 “김태희 처음엔 잘생긴 사람 좋다고 나 거절”

    비 “김태희 처음엔 잘생긴 사람 좋다고 나 거절”

    가수 비가 아내인 배우 김태희와 교제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올라온 영상에서 비는 아내 김태희와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비는 “광고 촬영을 갔는데 김태희가 있더라. 나랑 스타일이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분이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고 했다. 이에 신동엽이 “태희씨도 자기 스타일이 아니었을 수 있다”고 하자 비는 “그건 100% 맞다”며 “나한테 잘생긴 사람이 좋다면서 처음 다가갔을 때 ‘제 스타일이 아니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김태희의 전화번호를 알아내 전화했다고 한다. 그는 “‘저 비, 정지훈입니다’라고하니까 ‘왜 전화했냐’고 하더라. 그냥 식사라도 한 번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왜 해야 하냐. 괜찮다’고 하더라. 승부욕이 불끈 올라왔다. 전화를 끊고 5~10분 생각해보니 화가 났다. 그래서 다시 전화했다. 그래도 안 됐다”고 말했다. 1년 뒤 군대에서 휴가를 나온 비는 우연히 김태희와 연락이 닿았고, 이를 계기로 김태희에게 밥을 같이 먹자고 다시 제안했다. 그제야 김태희는 비의 제안을 수락했다고 한다.
  • 비, 취중진담 “김태희 내 스타일 아니었다”

    비, 취중진담 “김태희 내 스타일 아니었다”

    가수 비가 아내 김태희를 놓고 깜짝 발언을 했다. 지난 27일 공개된 ‘짠한형 신동엽’ 최지우 편 영상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는 비가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펼쳐졌다. 신동엽과 술을 마셔 얼굴이 빨개진 비는 “아. 이런 게 있다. 그 분이(김태희). 아. 이런 얘기하면 좀 그런데 제 스타일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신동엽과 정호철이 놀라자 비는 “오른 쪽에 큰 딸, 왼쪽에 우리 작은 딸”이라고 얘기했는데, 이를 들은 신동엽은 “야! 왼쪽 딸. 오른쪽 딸. 가운데 와이프가 있어야지”라고 콕 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비와 김태희는 2017년 1월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 “무서워요” 무단침입 피해 본 한혜진, 결국 ‘공사’ 진행한다

    “무서워요” 무단침입 피해 본 한혜진, 결국 ‘공사’ 진행한다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별장 무단 침입 피해를 막기 위해 공사에 나선다. 한혜진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 70만 기념 라이브 방송을 했다. 이날 한혜진은 “현재 홍천 별장은 담장 공사를 하고 있다. 제작에 들어갔는데 (별장) 평수가 좀 넓어서 2주 넘게 걸릴 것 같다”며 “담장과 대문이 들어서면 외부인이 못 들어올 거다. 걱정하지 마라”고 전했다. 앞서 한혜진은 강원 홍천군에 약 500평 규모의 땅에 별장을 지었다. SBS TV ‘미운 우리 새끼’와 본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원생활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한혜진은 무단침입 피해를 호소했다. 지난달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찾아오지 마세요. 집주인한테 양보하세요. 부탁드려요. 찾아오지 말아 주세요. 무서워요”라며 별장에 무단 침입한 차량 사진을 올렸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 지난 1월 공개한 영상에서도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했다. 당시 한혜진은 “마당에서 중년 내외분이 차를 마시고 사진을 찍고 계시더라. 본인들의 승용차를 마당 한가운데 주차해놓으시고”라고 밝혔다.
  • 송승헌 “내 입에서 똥냄새 난다더라” 前여친 언급

    송승헌 “내 입에서 똥냄새 난다더라” 前여친 언급

    배우 송승헌이 금연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송승헌, 김영철 EP. 42 추억 방출하는 짠친 모먼트. 근데 너희 둘은 왜 친한 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송승헌은 “내가 담배를 끊은 이유가 두 가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먼저 “예전에는 축구를 하루 종일 뛰어도 숨이 찬다는 걸 느껴 본 적이 없다. 근데 어느 날 조기 축구를 갔는데 5분을 뛰었는데 숨이 엄청 차더라. 내가 몸이 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송승헌은 “거기에 당시 여자친구가 ‘오빠 담배 끊어. 오빠 입에서 똥냄새나’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날 바로 끊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승헌은 6월 3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 “송승헌 포차서 술 마시다 시비…갑자기 상의 탈의”

    “송승헌 포차서 술 마시다 시비…갑자기 상의 탈의”

    송승헌이 ‘남자 셋 여자 셋’을 함께 촬영했던 신동엽의 싸움을 폭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배우 송승헌과 개그맨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승헌은 “동엽이 형이랑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을 데뷔작으로 함께 했다. 모델 활동을 하다가 방송국에 오라고 해서 갔는데 1~2주 만에 촬영을 시작했다. 갔는데 TV서 보던 신동엽, 이제니, 홍경인, 우희진이 있는 거다. 1주일 전까지만 해도 TV서 보던 사람들이었는데 같이 촬영을 하는 거였다. 당연히 그때 난 연기도 못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송승헌은 “당시 세트 녹화가 목요일이었다. 근데 수요일에 세트장이 불났으면 싶었다. 촬영장 가기가 싫었다. 가면 나만 욕을 먹었다. 다들 프로니까. 나만 욕을 먹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송승헌은 “벌써 20년 전 얘기다. 여의도 포장마차에서 동엽이 형이랑 경인이 형이랑 술을 먹는데 바로 옆 테이블 사람들이 사인을 받는 걸로 둘이서 싸우더라. 그런데 10분 후에 사인을 받으러 왔다. 내가 아는 동엽이 형이면 그냥 사인을 해 줄 것 같았다. 그런데 갑자기 욕을 하더라. 그러더니 ‘밖으로 나와’라고 하더라”라고 당시를 언급했다. 이에 신동엽은 “바로 옆에서 다 들리는데 안 들리는 척 하기도 힘들었다. ‘뭐 저런 사람들한테 사인을 받아’라고 해서 밖으로 나와라라고 했다. 그런데 송승헌이 갑자기 웃통을 벗으며 ‘야 너 우리 형한테’라고 소리치더라. 결국 싸움은 안됐고, 우리 형이 와서 중재를 해줬다”라고 이야기했다. 송승헌은 “그때 그 방법밖에 없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성추행 피해 호소…씨스타 소유 “양손으로 엉덩이를” 경악

    성추행 피해 호소…씨스타 소유 “양손으로 엉덩이를” 경악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과거 성추행을 당한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소유, 다솜 EP. 41 취한 김에 풀어보는 방송가의 비밀 SSUL’란 영상이 게제됐다. 영상에서 소유는 과거 지하철에서 자신의 엉덩이를 누군가가 양손으로 만지고 도망갔다고 밝혔다. 그는 “퇴근 시간엔 양옆, 앞, 뒤 다 막혀있지 않나. 벽을 짚고 버티고 있는데 누가 내 엉덩이를 이렇게(양손으로) 만지더라”면서 몸서리쳤다. 이어 “열차가 (역에) 도착해 문이 열렸고 (엉덩이를) 확 잡고 도망갔다. 제가 그때 ‘×××야’라며 쫓아갔다. 그런데 못 잡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성추행에 대처하는 방법도 공유했다. 소유는 “(몸을) 만지거나 붙이려고 하는 게 느껴지면 팔꿈치로 밀어낸다. 그럼 누군가 봐주시고 제 편을 들어주신다”고 했다.
  • 소유 공황장애 고백 “약에 취해 ‘어깨’ 활동 기억 없다”

    소유 공황장애 고백 “약에 취해 ‘어깨’ 활동 기억 없다”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과거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고백했다. 소유는 1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올라온 ‘취한 김에 풀어보는 방송가의 비밀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신동엽이 “진짜 힘든 일을 겪어봤냐”고 묻자 소유는 “공황장애가 심하게 와서 진짜 힘들었다”고 말했다. 소유는 “내게 엄청 슬픈 얘기긴 한데 (공황장애) 약에 너무 취해서 ‘어깨’ 활동 때 기억이 아예 없다”고 털어놨다. ‘어깨’는 2015년 소유가 ‘십센치’ 권정열과 협업한 싱글이다. 그러면서 소유는 “지금은 오히려 (활동을) 그냥 즐기려고 한다. 그래서 1년에 한 번 여행 가는 게 나한테는 엄청 필요하다. 다 내려놓고 다 같이 놀고 즐긴다”고 말했다.
  • 안재욱, 절친 신동엽과 이소라 재회에 ‘이런 반응’ 보였다

    안재욱, 절친 신동엽과 이소라 재회에 ‘이런 반응’ 보였다

    배우 안재욱이 신동엽, 이소라의 재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일 공개된 웹예능 ‘짠한형 신동엽’에는 신동엽의 35년 지기 안재욱, 성지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재욱은 신동엽이 과거 연인이었던 이소라 채널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하며 “그거 보고 ‘얘네 정말 가지가지 한다’고 생각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안재욱은 “하나의 새 지평을 열었는데 그런 걸 막 장려하려고 하는 거냐”고 궁금해했다. 신동엽은 “장려는 아니고 23년 만에 만나지 않았나. 아내도 어렸을 때 좋아했으니까 흔쾌히 허락해줬다”고 말했다. 안재욱은 “동엽이 아내가 예능 PD이지 않나. 전에 몇 번 물어봤는데 내 남편이 사귀었던 여자친구 개념이 아니라 그냥 재밌는 걸 너무 좋아한다. 그런 부분에 대해 프리하게 생각하더라”며 “난 우리 아내가 아직도 첫사랑인 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코웃음을 치면서 “진정한 사랑을 만나면 그게 첫사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 한혜진 별장, 또 무단침입 피해…“무서워요” 호소

    한혜진 별장, 또 무단침입 피해…“무서워요” 호소

    모델 한혜진이 별장 무단침입 피해를 호소했다. 한혜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장에 무단 침입한 차량 사진을 올리며 “찾아오지 마세요. 집주인한테 양보하세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탁드려요. 찾아오지 말아 주세요. 여기 폐쇄회로(CC)TV로 번호판까지 다 녹화돼요. 무서워요”라고 덧붙였다. 한혜진은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도 자신의 별장 마당에서 차를 마시던 중년 부부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마당에 불 피우는 파이어핏이 있다. 어떤 중년 내외분이 차를 마시고 사진을 찍고 있더라. 본인 승용차를 마당 한가운데 주차까지 했다”며 “‘유튜브랑 TV를 보고 찾아왔다’고 하더라. 죄송한데 개인 사유지라서 들어오면 안 된다고 정중하게 부탁을 드렸다. 나가겠다고 하더니 사진 찍으러 계곡으로 내려가더라”고 했다. 한혜진은 강원도 홍천 약 500평 규모 땅에 별장을 지었다. SBS TV ‘미운 우리 새끼’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서울과 홍천을 오가며 전원생활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 “인성 쓰레기 같은×, 결국 다 걸려” 신동엽, 소신 발언 왜?

    “인성 쓰레기 같은×, 결국 다 걸려” 신동엽, 소신 발언 왜?

    개그맨 신동엽이 성공한 연예인에 대한 소신 발언으로 화제에 올랐다. 2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완선 청하 댄싱퀸들의 만남.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신동엽은 과거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한 사실을 떠올리며 김완선과 연기 호흡을 맞춘 적 있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뱀파이어 아이돌’에 (김완선이) 특별 게스트로 와서 같이 연기했다”라며 “그때 뱀파이어를 진짜 멋진 애들 세 명이 했는데 김우빈, 이수혁, 홍종현이었다. 다 멋졌다. 다들 잘하니까 모두 잘됐는데 ‘쟤는 진짜 너무 잘하는데 왜 뭔가 딱 안 풀릴까?’ 했던 게 천우희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천우희, 만날 수도 없는 천우희, 그런데 결국 나중에 빵 뜨더라”라고 말했고, 이를 듣던 김완선이 “타이밍이 다 있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그러자 신동엽은 “타이밍이 너무 중요한 것 같다. 타이밍이 다 있는 게, 될 사람은 빨리 되느냐, 늦게 되느냐 타이밍만 다를 뿐 어쨌든 된다”라며 “그런데 이것(타이밍)보다 더 중요한 게 인성이 쓰레기 같은 사람이 있지 않으냐. 진짜 시점이 좀 다를 뿐이지, 다 걸리더라. 잘되는 것도 타이밍, 걸리는 것도 타이밍이다”라고 말했다.
  • 천호동 출신 주지훈, 학폭 피해 고백…“‘일진’이었음 배우 못해”

    천호동 출신 주지훈, 학폭 피해 고백…“‘일진’이었음 배우 못해”

    배우 주지훈이 과거 학교폭력 피해자였다고 고백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주지훈 음모 멈춰! 역대급 음모 대결…주지훈 vs 신동엽’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자신의 학창 시절을 회상하던 주지훈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서 살았다. 저희가 한 학년에 19개 반이고 한 반에 75명씩 다녔다. 한 학년에만 4000명 정도 됐다. 얼마나 일진이 많았겠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람을 때리는 애들이 있었는데 내가 덩치가 크니까 건드리지 않다가 중학교부터 무리를 이뤄서 시비를 걸었다”면서 “근데 ‘1대1로 붙자’가 아니라 ‘나 우리 형 데리고 올 거야’라는 식이다. 비겁하다고 생각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말했다. 주지훈은 “제 직업이 배우인데 어릴 때 그런 걸 안 했다는 게 너무 다행이다. 그쪽(일진)이었다면 여기 나올 수 없지 않았겠나”라며 “오히려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걔들한테 괴롭힘을 당했다. 그 단체 무리가 ‘나한테 굴복해라’라고 괴롭혔다. ‘숙여’ 이러는데 (차마) 그건 못 하겠더라. 그래서 비겁하지만 고개를 이 정도(살짝) 숙였다”고 덧붙였다.
  • “돈 천배 많아” 황정음 ‘갓물주’였다…50억원 시세차익

    “돈 천배 많아” 황정음 ‘갓물주’였다…50억원 시세차익

    배우 황정음(40)이 빌딩을 매각해 약 50억원의 시세차익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3일 뉴스1은 황정음이 2018년 3월 62억 5000만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빌딩을 2021년 10월 110억원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건물의 토지 평당 가격은 9452만원으로,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과 300여m 거리의 역세권이다. 황정음은 이 빌딩을 본인이 대표로 있는 주식회사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명의로 매입했다. 업계는 양도시 법인세율 19%(200억원 이하)가 적용돼 9억 250만원의 법인세를 냈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황정음이 30억원 이상의 수익을 냈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 빌딩은 현재 200억원의 매물로 나온 상태다. 황정음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고급 단독주택도 소유하고 있다. 이 집은 배우 유아인의 단독주택 바로 맞은편에 있다. 개그맨 박명수의 집도 대각선에 있다. 황정음은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 지난 1일 공개한 영상에서 남편과 2020년 한차례 이혼을 준비하다가 이태원 단독 주택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이 맨날 집에서 나한테 ‘너 나가, 내 집이야’라고 했다. 그래서 싸우고 이태원 집을 샀다. 대출받아 사버렸다”고 말했다.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낳았다.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2022년 둘째 아들을 낳았으나 재결합 3년 만에 이혼 소송에 돌입했다. 2월 22일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씨는 많은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혼소송 진행 중이다”라고 알렸다. 이에 앞서 황정음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남편을 저격했으며, 남편을 두둔하는 네티즌에는 “돈은 내가 1000배 많아”라고 응수한 바 있다.
  • 황정음, ‘띠드버거’ 하이킥 시절 수입 공개…“통장에 ○억 찍히고”

    황정음, ‘띠드버거’ 하이킥 시절 수입 공개…“통장에 ○억 찍히고”

    남편과 이혼 소송 중인 배우 황정음이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할 당시 수입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최근 이혼 소송과 관련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앞서 황정음은 소속사를 통해 지난 2월 이혼 소송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황정음은 이혼 소송 발표 전 인스타그램에 남편의 불륜을 암시하는 듯한 사진과 글을 올려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한 네티즌이 “나는 남편 이해한다. 솔직히 능력 있고 돈 많으면 여자 하나로 성에 안 찬다. 돈 많은 남자가 바람 피우는 거 이해 못할 거면 만나지 말아야지”라고 댓글을 달자, 황정음은 “돈은 내가 1000배 더 많아. 네가 뭘 안다고 주둥이를 놀려. 그럼 내가 돈 더 잘 벌고 내가 더 잘났으니 내가 바람 피우는 게 맞지, 네 생각대로라면”이라며 일침을 놓기도 했다. 이를 입증하듯 황정음은 ‘짠한형’에서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 당시 수입을 떠올렸다. 신동엽이 “‘지붕 뚫고 하이킥’ 당시 연기가 마음에 안 들었던 건가”라고 묻자 황정음은 “아니, 너무 행복했어요”라고 답했다. 이어 “대한민국 최고 좋은 CF는 다 제가 찍고 있고, 통장에 막 5억 찍히고, 그다음 날 일어나면 막 2억 찍히고”라며 “(통장 잔액이) 485원 있다가 갑자기 일어났는데 막 5억이 꽂혀 있었다. 얼마나 꿈 같아요”라고 말했다.황정음은 “제가 그때 좀 인생을 알았고, 이번에 또 알았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 후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겪었다. 2021년 재결합을 했으나, 결국 이혼 소송에 이르게 됐다.
  • 황정음 “46억짜리 이태원 집, 이혼 앞두고 홧김에 샀다”

    황정음 “46억짜리 이태원 집, 이혼 앞두고 홧김에 샀다”

    황정음이 40억원이 넘는 이태원의 단독주택을 사들인 이유를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황정음, 윤태영 EP.36 역대급으로 아슬아슬했던 술자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020년 이혼 조정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46억원 상당의 단독 주택을 매입해 화제가 됐다. 황정음은 “이혼을 저번에 하려고 하지 않았냐. 근데 오빠(남편)가 맨날 자기네 집에 있을 때 나한테 ‘너 나가. 내 집이야’라고 말했다. 그래서 싸우고 이태원 집을 산 거다. 대출받아서 사버렸다”며 “오빠는 내가 집을 산 줄 몰랐고 어떻게 화해했다. 애도 있고 시간도 아깝고 해서 그냥 살았는데”라고 털어놨다. 황정음은 ‘지붕 뚫고 하이킥’ 시절 수입도 공개했다. 그는 “너무 행복했다. 대한민국 최고 좋은 CF는 다 내가 찍고 있고 통장에 하루 만에 5억원이 찍혀있고, 다음날 일어나면 2억원이 찍혀있었다”면서 “통장 잔액이 485원이었다가 일어났는데 갑자기 5억원 꽂혀있으면 얼마나 꿈같냐. 그때 인생을 좀 알았고 이번에 또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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