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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이미 거절? “못 들은 걸로 할게요” 외면 이유보니 ‘반전’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이미 거절? “못 들은 걸로 할게요” 외면 이유보니 ‘반전’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개그맨 노우진이 유민상이 후배 홍예슬을 마음에 두고 있다고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유장프)’에서는 유민상의 동료 노우진이 출연해 그의 사심을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의 동료로서 그의 장점을 어필하려고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유민상은 순정파다. 한 곳에 몰두하면 한눈팔지 않는다”고 말해 유민상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노우진은 곧 “그래서 나이트 클럽에서도 한 번 물면 놓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해 유민상을 당황케 했다. 홍예슬은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입사했으며 올해 23살이다. 노우진의 폭로로 주목받게 된 홍예슬은 일상에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유민상이 홍예슬에 마음을 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과거 방송도 눈길을 끌었다. 유민상과 홍예슬은 지난 2월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안생겨요’ 코너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유민상은 홍예슬에게 빌린 이어폰이 고장 나 사과를 하려고 했다. 그런데 유민상이 “내가 너한테 솔직하게 말할게”라고 운을 떼자, 홍예슬은 고백을 하려는 줄 알고 “하지 마세요. 못 들은 걸로 할게요”라며 귀를 막고 외면해 유민상을 씁쓸하게 만든 바 있다. 네티즌들은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눈이 높구나”,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장가 못간 이유를 알겠네”,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장가가기 힘들 것 같은데”,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에 이미 거절 당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다운 아이돌 외모 “나이트클럽에서 부킹해도…”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다운 아이돌 외모 “나이트클럽에서 부킹해도…”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개그맨 유민상이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는 노우진이 등장해 유민상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을 10년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노우진은 “유민상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라며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어도 저 여자다 싶으면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고 밝혔다. 당황한 유민상은 노우진을 말리려 했고 노우진은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폭로했다. 노우진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놀란 유민상은 “다음 주에는 쟤 말고 다른 사람을…”이라며 말끝을 흐려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유민상의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해 미인 개그우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대박”,“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대답은 들었나”,“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뭔가 불쌍하다”,“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이뤄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상 홍예슬 호감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홍예슬 유민상 관계 관심

    유민상 홍예슬 호감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홍예슬 유민상 관계 관심

    ‘홍예슬 유민상’ 개그맨 유민상이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는 노우진이 등장해 유민상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을 10년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노우진은 “유민상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라며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어도 저 여자다 싶으면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고 밝혔다. 당황한 유민상은 노우진을 말리려 했고 노우진은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폭로했다. 노우진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놀란 유민상은 “다음 주에는 쟤 말고 다른 사람을…”이라며 말끝을 흐려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유민상의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해 미인 개그우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예슬 유민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이 슬프네”,“홍예슬 유민상 개그콘서트에서 어색해지겠는데”,“홍예슬 유민상 1년정도 좋아한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영화]

    ■독립영화관 부산국제영화제 기획 1 와이드 앵글 단편선 4편(KBS1 토요일 밤 1시 5분) <여름방학>열일곱살 동갑내기 남녀 아이가 동시에 같은 남자를 좋아한다. 동균을 남몰래 짝사랑하는 남학생 준희는 어느 날 학교 양호실에 잠들어 있던 남학생 동균에게 키스하는 모습을 여학생 순영에게 들키고 만다. 순영은 준희의 비밀을 지켜주는 대가로 준희를 마음대로 부리기 시작한다. 결국 준희는 방학 동안 학원이 끝나면 자신의 자전거로 패스트푸드 가게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순영을 집까지 태워다 주는 심부름을 한다. 이 일로 두 사람이 함께 보내는 시간은 점점 많아지고, 그럴 때마다 순영은 준희에게 동균에 대해 물어보곤한다. 동균의 생일이 가까워진 어느 날 순영은 준희에게 동균을 만나지 말라는 말을 하게 되고, 준희는 그런 순영의 말을 무시한 채 동균과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칠수와 만수(EBS 일요일 밤 11시) 1988년 동아수출공사가 제작한 사회성 짙은 박광수 감독의 데뷔작. 동두천 하우스 보이의 아들 칠수는 미군을 따라 미국으로 간 누나의 초청장을 기다리고 있다. 숙련된 도공인 만수는 아버지가 반공법에 연류돼 해외 취업을 하고도 외국에 나갈 수 없다. 미대생이라 속여 여대생과 사귀던 칠수는 여대생으로부터 실연당하고 누나와의 연락도 끊긴다. 실망한 칠수와 사회에 분노를 품은 만수가 간판작업을 마친 후, 옥외 광고탑에서 장난을 치며 푸념을 늘어놓고 있을 때, 자살시도로 오해한 사람들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는데….
  • 딱정벌레의 개미 짝사랑은 ‘5천만년’ 전부터…증거 발견

    딱정벌레의 개미 짝사랑은 ‘5천만년’ 전부터…증거 발견

    딱정벌레와 개미와의 특수 공생관계는 수천만 년 전부터 이미 시작됐다는 증거가 발견됐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미국 자연사 박물관, 컬럼비아 대학 연구진이 인도 열대우림 지역에서 5200만년 간 호박 화석 속에 굳어진 개미 공생 딱정벌레를 발견했다고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로토클라비거 트라이코덴스(Protoclaviger trichodens)라는 학명의 이 딱정벌레는 오늘 날 개미동물(myrmecophile animals)군의 최초 조상으로 유력하게 추정된다. 개미동물은 개미 소굴에 함께 거주하면서 밀접한 공생관계를 형성하는 동물들을 말하는데 주로 나비, 진딧물, 깍지벌레, 딱정벌레들 중 일부 종이 이런 특수 관계를 맺고 있다. 이들의 공생관계를 살펴보면, 우선 진딧물은 몸 분비물을 개미에게 식량으로 제공하고 개미는 이 진딧물의 알을 추운 겨울동안 소굴 안에서 잘 돌봐 봄에 부활시킨 뒤 다시 이 유충을 식물로 옮겨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담흑부전나비는 유충 때 개미들의 집중보호를 받으면서 안전히 성장하고 유충에서 자연 분비되는 물질을 개미가 다시 식량으로 사용한다. 이 딱정벌레의 경우는 클라비제리테(Clavigeritae) 그룹으로 분류되는데 총 370종이 현재까지 존재한다. 보통 딱정벌레와는 외형적으로 상당히 차이가 나는데 특히 개미와 특수 공생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은 주로 개미집을 포식자로부터 보호해주고 그 대신 개미들로부터 여러 가지 식량을 제공받는 공생관계를 맺고 있다. 이 딱정벌레의 최초 출현시기는 신생대 에오세(Eocene epoch)로 지금으로부터 거의 5000만년 전이다. 연구를 주도한 미국 자연사 박물관 선임 연구원 겸 딱정벌레 전문가 조셉 파커는 “이는 신생대부터 개미와 특수공생관계를 맺었던 곤충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연구결과”라고 설명했다. 딱정벌레의 개미에 대한 짝사랑은 생각보다 훨씬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것이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 2일자에 게재됐다. 사진=J. Parker/AMNH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야경꾼일지’ 서예지, 정일우 향한 비극적 일편단심 웃을 날 올까

    ‘야경꾼일지’ 서예지, 정일우 향한 비극적 일편단심 웃을 날 올까

    배우 서예지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서 지고지순한 순애보에서 활활 타오르는 복수의 화신을 오가며 팔색조 같은 연기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극중 정일우를 향한 일편단심이 어떤 결과를 얻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월 30일 방송된 ‘야경꾼일지’ 18회에서는 월광대군, 이린(정일우 분)에 대해 강렬한 집착을 키워가는 박수련(서예지 분)의 모습이 담겼다. 수련은 이린과의 혼사를 위해 사담(김성오 분)과 부적절한 거래도 주저하지 않았던 상황으로, 특히 지난 17회 방송에서 이린에게 버림 받고 오열했던 그는 더욱 적대적인 태도로 주변을 바라보게 됐다. 현재 수련에게 가장 큰 적은 이린과 정을 나누고 있는 도하(고성희 분)다. 그는 도하 앞에만 서면 평소의 모습을 거두고 차갑게 돌변했다. 십 수 년을 짝사랑했던 이린이 도하에게 마음을 주자 마음에 한을 품게 된 것. 심지어 지난 방송에서 이린이 억귀에 씌어 자신에게 사랑 고백을 했다는 사실을 안 후 분노는 더 커졌다. 도하를 이린에게서 떼어놓기 위해 혈안이 됐으며, 이를 위해 주술이 걸린 제웅을 만들어 도하를 위협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수련에게 위기가 닥쳤다. 월광대군의 이복형이자 폭군인 기산군(김흥수 분)이 수련을 자신의 첩을 들이겠다고 선언했다. 수련은 어떻게 해서라도 기산군과 연을 맺고 싶지 않았고, 이 사실을 안 사담은 물러설 곳 없는 수련을 꼬이기 시작했다. 사담은 후궁으로 들어가지 않게 도와주겠다며 매란방주가 될 것을 권했다. 이 제안은 수련을 깊이 고민하게 만들었다. 앞서 이린의 마음을 얻기 위해 사담의 조종을 받고 있는 모연월(문보령 분)에게 혜민서 약재전매권을 넘기고 가족을 위기에 몰아 넣었던 수련이 또 한 번 사담의 제안을 받아들일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서글픈 순애보에서 복수의 화신을 오가는 수련의 캐릭터 변화도 흥미를 자극한다. 수련은 백성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겠다며 혜민서를 관리해왔으나, 사랑 때문에 마음에 칼을 품었다. 그는 이린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라면 도하를 해할 각오까지 하는 등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중이다. 순수하기만 했던 수련의 사랑이 원망과 집착이 더해지면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서예지, 정일우, 정윤호, 고성희 등이 출연하는 ‘야경꾼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경꾼일지’ 서예지, ‘정일우 마음 얻을 수만 있다면..’ 이유 있는 악녀 본색

    ‘야경꾼일지’ 서예지, ‘정일우 마음 얻을 수만 있다면..’ 이유 있는 악녀 본색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서 ‘흑수련’으로 변신한 서예지가 이유 있는 악녀 본색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서예지는 ‘야경꾼일지’에서 홀로 흠모해왔던 월광대군, 이린(정일우 분)에 의해 상처를 입고 냉기를 품은 박수련으로 분해 반전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순수한 짝사랑에서 광기 어린 집착으로 돌변하면서 서예지는 어두운 기운을 한껏 뿜어내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신예라는 한계를 벗어나 과감하게 사극 연기에 도전한 서예지는 안정적인 감정 흐름을 자랑하며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 초반 착하고 사랑스럽기만 했던 수련은 이제 속내를 알 수 없는 음흉한 ‘흑수련’으로 자연스럽게 영역을 이동했다. 마음앓이를 하며 몰래 눈물을 훔치던 수련은 암흑 세력과 손을 잡을 정도로 대범해졌다. 필요할 때면 온화한 ‘수련 아씨’지만, 자신의 앞날에 방해가 되는 인물을 대할 때면 냉기가 흐르는 미소, 표정으로 소름 돋는 장면을 만들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야경꾼일지’ 16회에서는 월광대군, 이린(정일우 분)을 향한 엇나간 사랑의 마음을 키워가는 수련의 모습이 담겼다. 수련은 건강이 악화된 청수대비를 명나라에서 들여 온 보약재를 달인 물을 들고 알현했다. 교양 있는 말투, 단아한 미색으로 청수대비의 눈길을 끈 그는 “부족하나마 왕실을 위해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성심을 다 바쳐 대군을 보필하겠다”며 진심을 드러냈다. 악귀에 씐 이린 앞에서는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성으로 변했다. 그는 가짜 이린의 사랑 고백에 “이제야 제 맘을 알아주시는 겁니까. 그 어떤 이유라도 상관없습니다. 대군의 마음만 얻을 수 있다면 뭐든 참을 수 있습니다”며 바보 같은 순애보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수련은 이린에 의해 왕 기산군(김흥수 분)에게 끔찍한 고문을 당하는 등 우여곡절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럼에도 이린에 대한 사랑을 거두지 못하고 오히려 그에 대한 마음을 키워가고 있는 수련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서예지, 정일우, 정윤호, 고성희 등이 출연하는 ‘야경꾼일지’는 첫 방송부터 연속 15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며 월화극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야경꾼일지’ 16회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진구 결혼 ‘무한도전-쓸친소’서 고백한 짝사랑녀, 결혼식 사진보니 미모가 ‘헉’

    진구 결혼 ‘무한도전-쓸친소’서 고백한 짝사랑녀, 결혼식 사진보니 미모가 ‘헉’

    ‘진구 결혼’ 배우 진구가 4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1일 진구는 오후 3시 서울 강남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9개월간 사랑을 키워온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서 1부는 가수 이정&거미가, 2부는 VOS 최현준&먼데이키즈 이진성이 축가를 불렀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결혼식에 앞서 “진구 결혼은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줄 예정이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진구는 현재 영화 ‘연평해전’을 촬영 중이며 신혼여행은 영화 촬영이 종료된 이후 떠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쓸친소’ 특집에서 “사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올해는 고백을 못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후 진구는 짝사랑의 결실을 맺었다며 열애사실을 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진구 결혼 대박이다”, “진구 결혼 멋지다”, “진구 결혼, 작년까지만 해도 쓸친소였는데 잘 가시게”, “진구 결혼, 예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제공 (진구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구 결혼,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진구 결혼,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진구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진구가 2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짝사랑하던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진구 결혼에 대해 진구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진구 결혼은 비공개로 치러졌다”며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줄 예정이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구, ‘무한도전’서 언급한 짝사랑녀와 결혼 골인

    진구, ‘무한도전’서 언급한 짝사랑녀와 결혼 골인

    배우 진구는 2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서 1부는 가수 이정&거미가, 2부는 VOS 최현준&먼데이키즈 이진성이 축가를 불렀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결혼식에 앞서 “진구 결혼은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줄 예정이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구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결혼

    진구 결혼, 4살 연하 회사원과 결혼

    진구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진구가 2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짝사랑하던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진구 결혼에 대해 진구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진구 결혼은 비공개로 치러졌다”며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줄 예정이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구 결혼, 방송에서 짝사랑녀에게 공개 고백 후..‘결혼식 사진보니..’

    진구 결혼, 방송에서 짝사랑녀에게 공개 고백 후..‘결혼식 사진보니..’

    ‘진구 결혼’ 배우 진구가 짝사랑녀와 결혼했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진구는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작년부터 사랑을 키운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진구가 지난해 MBC ‘무한도전’의 ‘쓸친소’ 특집에 출연했을 당시 밝힌 ‘짝사랑녀’가 바로 신부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결혼식에는 정우, 한효주, 강하늘, 조복래, 이정현, 육중완, 고수, 배수빈, 안소희, 주안, 임화영, 김정은, 이청아, 김인권, 박지빈, 백봉기, 박효준, 조현재 등이 참석했다. 특히 결혼식 사회는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박효준과 이용민이 맡았고, 축가는 이정과 거미, 또 실력파 가수 VOS의 최현준과 먼데이키즈의 이진성이 맡았다. 진구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구 결혼, 정말 축하합니다”, “진구 결혼, 너무 행복해보이네”, “진구 결혼, 허니문 베이비 만들어 오시길”, “진구 결혼..잘 어울리는 한 쌍”, “진구 결혼..부럽다”, “진구 결혼..신부 미모가 연예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구 커플은 진구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연평해전’의 촬영 이후인 올 가을 중에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사진 = 웨딩스냅 까미유 제공 (진구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구 결혼, 무도 특집에서 고백했다고? ‘짝사랑녀 사로잡은 비밀은..’

    진구 결혼, 무도 특집에서 고백했다고? ‘짝사랑녀 사로잡은 비밀은..’

    진구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진구가 2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짝사랑하던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진구 결혼에 대해 진구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진구 결혼은 비공개로 치러졌다”며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줄 예정이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특히 진구 결혼식에서 1부는 이정&거미가 2부는 VOS최현준&먼데이키즈 이진성이 축가를 불렀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진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쓸친소’ 특집에서 짝사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하며 “사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올해는 고백을 못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후 진구는 짝사랑과의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진구는 현재 영화 ‘연평해전’을 촬영 중이며 신혼여행은 영화 촬영이 종료된 이후 떠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진구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구 결혼, 짝사랑했던 그 분과 결혼? 어떤 일반인이길래” “진구 결혼, 부럽다” “진구 결혼, 우와 결혼까지 했구나” “진구 결혼, 진구 결혼 축하해요” “진구 결혼..실루엣만 봐도 너무 예쁘네” “진구 결혼..오래오래 행복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제공 (진구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구 결혼, 어디서 결혼했지?

    진구 결혼, 어디서 결혼했지?

    진구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진구가 2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짝사랑하던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진구 결혼에 대해 진구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진구 결혼은 비공개로 치러졌다”며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줄 예정이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구 결혼, 일반인 여성과 웨딩마치

    진구 결혼, 일반인 여성과 웨딩마치

    진구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진구가 2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짝사랑하던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진구 결혼에 대해 진구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진구 결혼은 비공개로 치러졌다”며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줄 예정이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구 결혼, 4살 연하와 웨딩마치

    진구 결혼, 4살 연하와 웨딩마치

    ‘진구 결혼’ 배우 진구가 짝사랑녀와 결혼했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진구는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작년부터 사랑을 키운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진구가 지난해 MBC ‘무한도전’의 ‘쓸친소’ 특집에 출연했을 당시 밝힌 ‘짝사랑녀’가 바로 신부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구 결혼, 결혼식 보니.. 부러워

    진구 결혼, 결혼식 보니.. 부러워

    ‘진구 결혼’ 배우 진구가 짝사랑녀와 결혼했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진구는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진구, ‘무도’ 짝사랑녀와 웨딩마치 울려

    진구, ‘무도’ 짝사랑녀와 웨딩마치 울려

    배우 진구는 2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서 1부는 가수 이정&거미가, 2부는 VOS 최현준&먼데이키즈 이진성이 축가를 불렀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결혼식에 앞서 “진구 결혼은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줄 예정이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구 결혼, 언제 고백했길래..화제?

    진구 결혼, 언제 고백했길래..화제?

    진구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진구가 2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짝사랑하던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진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쓸친소’ 특집에서 짝사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하며 “사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올해는 고백을 못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후 진구는 짝사랑과의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새 영화] ‘지골로 인 뉴욕’ 가을을 적시는 어른들의 진짜 로맨스

    [새 영화] ‘지골로 인 뉴욕’ 가을을 적시는 어른들의 진짜 로맨스

    고독의 이 계절에 어울리는 영화가 나왔다. ‘어른들이 하는 진짜 사랑 이야기’라는 다소 거창한 카피를 내건 영화 ‘지골로 인 뉴욕’은 인간의 근원적 고독에 대해 파고든 작품이다. 돈도 많고 능력도 있지만 정작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해 외로움을 느끼는 피부과 의사 파커(샤론 스톤), 유대인으로서의 규율과 제약으로 억눌린 삶을 살아 온 젊은 미망인 아비갈(바네사 파리디) 등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따뜻한 온기와 정에 굶주린 사람들이다. 뉴욕에 살고 있는 머레이(우디 앨런)는 운영하던 책방이 운영난으로 문을 닫게 되자 생활고에 직면한다. 그때 피부과 전문의 파커로부터 즐길 수 있을 만한 남자를 소개해 달라는 제안을 받고 주변에서 적당한 사람을 물색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머레이는 꽃집에서 일하는 휘오라반테(존 터투로)에게 은밀한 거래를 제안한다. 휘오라반테는 수려한 외모의 미남은 아니지만 수더분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지녔다. 게다가 과묵한 데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경청하는 따뜻한 성격의 소유자로 단숨에 고독한 영혼들을 치유하는 ‘지골로’로 명성을 날린다. 전반부에는 휘오라반테의 이야기와 그에게 여성들을 알선해 주는 머레이의 코믹한 상황을 감각적으로 펼쳐 보인다. 하지만 후반부에는 다소 진지한 사랑 이야기로 분위기를 바꾼다. 휘오라반테는 지금껏 만나온 여자들과는 다른 아비갈의 순수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에 빠져들고 아비갈 역시 휘오라반테의 따뜻함에 빠지면서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이 꽃핀다. 그러나 그녀를 짝사랑해 온 방범대원이 이들의 관계에 대한 뒷조사를 벌이면서 위기에 맞닥뜨린다. 이 영화는 제2의 우디 앨런이라고 불리는 존 터투로가 감독, 각본, 주인공을 맡았다. 영화 ‘바톤 핑크’로 칸영화제 남우 주연상을 수상하고 국내에는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유명한 그는 이 작품에서 무표정한 지골로를 매끄럽게 소화해 냈다. 가을빛 로맨스를 감성적으로 풀어 내며 감독으로서도 충분한 가능성을 보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한편 우디 앨런은 지골로와 여자들의 만남을 알선하는 브로커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펼친다. 때론 인생을 통찰하는 촌철살인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기도 한다. 쉰을 넘긴 나이에 여전히 관능미를 뽐내는 샤론 스톤의 연기도 볼만하다. 전반부와 후반부가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은 것은 단점이지만 귀에 익숙한 재즈 선율과 뉴욕의 가을 정취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25일 개봉. 청소년 관람 불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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