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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민 의원 “스펙 좋고 돈 많은 것이 인생 기준 아냐…김경란 때문에 내가 변해”[입장 전문]

    김상민 의원 “스펙 좋고 돈 많은 것이 인생 기준 아냐…김경란 때문에 내가 변해”[입장 전문]

    김상민 의원 “스펙 좋고 돈 많은 것이 인생 기준 아냐…김경란 때문에 내가 변해”[입장 전문]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7)이 새누리당 김상민(41) 의원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한 행사에서 만나 인연을 이어오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 모두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며, 봉사활동에도 관심이 있는 등 공통점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미 양가 상견례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란의 소속사 라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내년 1월 6일 결혼한다”면서 “7월에 교제를 시작해서 10월에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김 의원의 고향인 수원 장안구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연인 김경란 아나운서와의 만남에 대해서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김 의원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란 사람이 결혼이란 걸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소위 비인기 종목이라 할 수 있는 정치 분야에 몸담고 있는 처지에다 오랜 시간 청년들과 NGO 운동 하겠다며 제 한 몸 잘 건사하지도 못하며 살아온 인생이기에 결혼은 제게 사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제가 경란씨와 결혼을 한다니 온통 인터넷이 떠들썩합니다. 어찌 저 같이 부족한 사람이 경란씨 처럼 오랜 시간 좋은 회사에서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 대중들로부터 사랑받는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을까? 저도 믿겨지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제가 만나온 경란씨는 사람을 환경이나 배경으로 평가하지 않는 사람이었다”면서 “흔히들 말하는 스펙, 돈 많고, 집안 좋고, 잘 나가는 그런 것들이 인생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사람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나에게 경란씨는 누가 뭐래도 평강공주”라면서 “열정과 간절함으로 들끓기만 했던 내 삶에 단단하지만 여유롭고 많은 사람들을 품으며 살아가는 삶을 알려주었다.반의 반쪽 인생도 못살아온 나에게 경란씨가 온전한 한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출발을 하게 해주고 있다”고 했다. 김경란은 1977년생으로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 뉴스 9, ‘열린음악회’, ‘사랑의 리퀘스트’, ‘스펀지’, ‘영화 완전정복’, ‘생생 정보통’등 인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2년 봉사활동을 이유로 KBS를 퇴사한 뒤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프리 선언 뒤에도 ‘토크&시티’, ‘신세계’, ‘더 지니어스’, ‘연애전당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 의원은 1973년생으로 청년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에 입성했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캠프 청년특보,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년특별위원장 등을 지냈다. 새누리당 경제민주화실천모임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경란 김상민 결혼, 역시 김경란 씨가 대단한 인물이었네”, “김경란 김상민 결혼, 결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잘 사세요”, “김경란 김상민 결혼,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려요. 앞으로 결혼한다니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김상민 의원 페이스북 글 전문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란 사람이 결혼이란 걸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소위 비인기 종목이라 할 수 있는 정치 분야에 몸담고 있는 처지에다 오랜 시간 청년들과 NGO 운동 하겠다며 제 한 몸 잘 건사하지도 못하며 살아온 인생이기에 결혼은 제게 사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제가 경란씨와 결혼을 한다니 온통 인터넷이 떠들썩합니다. 어찌 저 같이 부족한 사람이 경란씨 처럼 오랜 시간 좋은 회사에서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 대중들로부터 사랑받는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을까? 저도 믿겨지지 않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제가 만나온 경란씨는 사람을 환경이나 배경으로 평가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스펙 돈 많고, 집안 좋고, 잘 나가는 그런 것들이 인생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저 같은 사람과 결혼하려하지도 않았겠지요. 저는 오랜 시간 동안 저 처럼 평범한 집안, 특별한 배경이 없는 사람들도 이 세상에서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고 또 간절히 바라며 살아왔습니다. 꿈은 크고 마음은 간절했지만 뭐하나 제대로 가진 것 없었던 제가 그저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 일은 같은 꿈, 뜨거운 피를 가진 몇몇 젊은 친구들과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NGO단체들을 만들며 어렵고 힘든 사람들 편에 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주변의 일들을 하나하나씩 하는 것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살아온 저의 삶을 경란씨는 누구보다 크게 평가해주고 인정해주었습니다. 좌충우돌 부족하기만 했던 저의 의정활동에도 지혜로운 조언자가 되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약자와 어려운 사람들 편에서 어떤 힘과 권력에도 굴하지 말고 용기 있게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줄 것을 당부해주었습니다. 나에게 경란씨는 누가 뭐래도 평강공주입니다. 열정과 간절함으로 들끓기만 했던 저의 삶에 단단하지만 여유롭고 많은 사람들을 품으며 살아가는 삶을 알려주었습니다. 반의 반쪽 인생도 못살아온 저에게 경란씨가 온전한 한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출발을 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경란씨를 통해 저의 얼굴, 표정, 목소리, 마음, 행동까지 모든 것이 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변했다구요. 그런 경란씨를 제가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겠습니까? 경란씨를 평생 지키고 사랑하며 함께 어렵고 힘든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목소리가 되어줄 수 있는 인생을 살아가려합니다. 어린 시절 티브이 속 예쁘고 단정한 아나운서들을 보면서 그저 먼 곳에 있고 짝사랑이나 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었고, 가까워지는 건 저에겐 결코 오지 않을 현실일거라 단정하며 살아왔는데 그 한 사람이 오늘 저와 함께 이렇게 활짝 웃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이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도 언젠가 멀리 바라보기만 했던 창문 밖의 풍경이 여러분의 현실로 꼭 다가오는 날이 오길 진심으로 바라고 기도합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놀라신 분들도 많으실텐데 큰 격려와 축복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경란씨를 더 사랑하고 잘 지키며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상민 드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상민의원 “스펙 좋고 돈 많은 것이 기준 아냐” [입장 전문]

    김상민의원 “스펙 좋고 돈 많은 것이 기준 아냐” [입장 전문]

    김상민 의원 “스펙 좋고 돈 많은 것이 인생 기준 아냐…김경란 때문에 내가 변해”[입장 전문]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7)이 새누리당 김상민(41) 의원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한 행사에서 만나 인연을 이어오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 모두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며, 봉사활동에도 관심이 있는 등 공통점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미 양가 상견례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란의 소속사 라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내년 1월 6일 결혼한다”면서 “7월에 교제를 시작해서 10월에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김 의원의 고향인 수원 장안구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연인 김경란 아나운서와의 만남에 대해서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김 의원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란 사람이 결혼이란 걸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소위 비인기 종목이라 할 수 있는 정치 분야에 몸담고 있는 처지에다 오랜 시간 청년들과 NGO 운동 하겠다며 제 한 몸 잘 건사하지도 못하며 살아온 인생이기에 결혼은 제게 사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제가 경란씨와 결혼을 한다니 온통 인터넷이 떠들썩합니다. 어찌 저 같이 부족한 사람이 경란씨 처럼 오랜 시간 좋은 회사에서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 대중들로부터 사랑받는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을까? 저도 믿겨지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제가 만나온 경란씨는 사람을 환경이나 배경으로 평가하지 않는 사람이었다”면서 “흔히들 말하는 스펙, 돈 많고, 집안 좋고, 잘 나가는 그런 것들이 인생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사람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나에게 경란씨는 누가 뭐래도 평강공주”라면서 “열정과 간절함으로 들끓기만 했던 내 삶에 단단하지만 여유롭고 많은 사람들을 품으며 살아가는 삶을 알려주었다.반의 반쪽 인생도 못살아온 나에게 경란씨가 온전한 한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출발을 하게 해주고 있다”고 했다. 김경란은 1977년생으로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 뉴스 9, ‘열린음악회’, ‘사랑의 리퀘스트’, ‘스펀지’, ‘영화 완전정복’, ‘생생 정보통’등 인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2년 봉사활동을 이유로 KBS를 퇴사한 뒤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프리 선언 뒤에도 ‘토크&시티’, ‘신세계’, ‘더 지니어스’, ‘연애전당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 의원은 1973년생으로 청년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에 입성했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캠프 청년특보,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년특별위원장 등을 지냈다. 새누리당 경제민주화실천모임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경란 김상민 결혼, 역시 김경란 씨가 대단한 인물이었네”, “김경란 김상민 결혼, 결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잘 사세요”, “김경란 김상민 결혼,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려요. 앞으로 결혼한다니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김상민 의원 페이스북 글 전문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란 사람이 결혼이란 걸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소위 비인기 종목이라 할 수 있는 정치 분야에 몸담고 있는 처지에다 오랜 시간 청년들과 NGO 운동 하겠다며 제 한 몸 잘 건사하지도 못하며 살아온 인생이기에 결혼은 제게 사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제가 경란씨와 결혼을 한다니 온통 인터넷이 떠들썩합니다. 어찌 저 같이 부족한 사람이 경란씨 처럼 오랜 시간 좋은 회사에서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 대중들로부터 사랑받는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을까? 저도 믿겨지지 않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제가 만나온 경란씨는 사람을 환경이나 배경으로 평가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스펙 돈 많고, 집안 좋고, 잘 나가는 그런 것들이 인생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저 같은 사람과 결혼하려하지도 않았겠지요. 저는 오랜 시간 동안 저 처럼 평범한 집안, 특별한 배경이 없는 사람들도 이 세상에서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고 또 간절히 바라며 살아왔습니다. 꿈은 크고 마음은 간절했지만 뭐하나 제대로 가진 것 없었던 제가 그저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 일은 같은 꿈, 뜨거운 피를 가진 몇몇 젊은 친구들과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NGO단체들을 만들며 어렵고 힘든 사람들 편에 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주변의 일들을 하나하나씩 하는 것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살아온 저의 삶을 경란씨는 누구보다 크게 평가해주고 인정해주었습니다. 좌충우돌 부족하기만 했던 저의 의정활동에도 지혜로운 조언자가 되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약자와 어려운 사람들 편에서 어떤 힘과 권력에도 굴하지 말고 용기 있게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줄 것을 당부해주었습니다. 나에게 경란씨는 누가 뭐래도 평강공주입니다. 열정과 간절함으로 들끓기만 했던 저의 삶에 단단하지만 여유롭고 많은 사람들을 품으며 살아가는 삶을 알려주었습니다. 반의 반쪽 인생도 못살아온 저에게 경란씨가 온전한 한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출발을 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경란씨를 통해 저의 얼굴, 표정, 목소리, 마음, 행동까지 모든 것이 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변했다구요. 그런 경란씨를 제가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겠습니까? 경란씨를 평생 지키고 사랑하며 함께 어렵고 힘든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목소리가 되어줄 수 있는 인생을 살아가려합니다. 어린 시절 티브이 속 예쁘고 단정한 아나운서들을 보면서 그저 먼 곳에 있고 짝사랑이나 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었고, 가까워지는 건 저에겐 결코 오지 않을 현실일거라 단정하며 살아왔는데 그 한 사람이 오늘 저와 함께 이렇게 활짝 웃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이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도 언젠가 멀리 바라보기만 했던 창문 밖의 풍경이 여러분의 현실로 꼭 다가오는 날이 오길 진심으로 바라고 기도합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놀라신 분들도 많으실텐데 큰 격려와 축복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경란씨를 더 사랑하고 잘 지키며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상민 드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란·김상민 의원 결혼 “경란씨는 누가 뭐래도 평강공주” 닭살 애정

    김경란·김상민 의원 결혼 “경란씨는 누가 뭐래도 평강공주” 닭살 애정

    김상민 의원 “김경란은 평강공주…스펙·돈 인생 기준 아냐”[입장 전문]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7)이 새누리당 김상민(41) 의원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한 행사에서 만나 인연을 이어오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 모두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며, 봉사활동에도 관심이 있는 등 공통점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미 양가 상견례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란의 소속사 라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내년 1월 6일 결혼한다”면서 “7월에 교제를 시작해서 10월에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김 의원의 고향인 수원 장안구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연인 김경란 아나운서와의 만남에 대해서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김 의원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란 사람이 결혼이란 걸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소위 비인기 종목이라 할 수 있는 정치 분야에 몸담고 있는 처지에다 오랜 시간 청년들과 NGO 운동 하겠다며 제 한 몸 잘 건사하지도 못하며 살아온 인생이기에 결혼은 제게 사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제가 경란씨와 결혼을 한다니 온통 인터넷이 떠들썩합니다. 어찌 저 같이 부족한 사람이 경란씨 처럼 오랜 시간 좋은 회사에서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 대중들로부터 사랑받는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을까? 저도 믿겨지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제가 만나온 경란씨는 사람을 환경이나 배경으로 평가하지 않는 사람이었다”면서 “흔히들 말하는 스펙, 돈 많고, 집안 좋고, 잘 나가는 그런 것들이 인생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사람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나에게 경란씨는 누가 뭐래도 평강공주”라면서 “열정과 간절함으로 들끓기만 했던 내 삶에 단단하지만 여유롭고 많은 사람들을 품으며 살아가는 삶을 알려주었다.반의 반쪽 인생도 못살아온 나에게 경란씨가 온전한 한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출발을 하게 해주고 있다”고 했다. 김경란은 1977년생으로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 뉴스 9, ‘열린음악회’, ‘사랑의 리퀘스트’, ‘스펀지’, ‘영화 완전정복’, ‘생생 정보통’등 인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2년 봉사활동을 이유로 KBS를 퇴사한 뒤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프리 선언 뒤에도 ‘토크&시티’, ‘신세계’, ‘더 지니어스’, ‘연애전당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 의원은 1973년생으로 청년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에 입성했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캠프 청년특보,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년특별위원장 등을 지냈다. 새누리당 경제민주화실천모임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경란 김상민 결혼, 너무 예쁜 커플”, “김경란 김상민 결혼, 역시 김경란 씨 사람 됨됨이가 다르네”, “김경란 김상민 결혼, 예쁜 아기도 낳고 알콩달콩 예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김상민 의원 페이스북 글 전문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란 사람이 결혼이란 걸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소위 비인기 종목이라 할 수 있는 정치 분야에 몸담고 있는 처지에다 오랜 시간 청년들과 NGO 운동 하겠다며 제 한 몸 잘 건사하지도 못하며 살아온 인생이기에 결혼은 제게 사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제가 경란씨와 결혼을 한다니 온통 인터넷이 떠들썩합니다. 어찌 저 같이 부족한 사람이 경란씨 처럼 오랜 시간 좋은 회사에서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 대중들로부터 사랑받는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을까? 저도 믿겨지지 않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제가 만나온 경란씨는 사람을 환경이나 배경으로 평가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스펙 돈 많고, 집안 좋고, 잘 나가는 그런 것들이 인생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저 같은 사람과 결혼하려하지도 않았겠지요. 저는 오랜 시간 동안 저 처럼 평범한 집안, 특별한 배경이 없는 사람들도 이 세상에서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고 또 간절히 바라며 살아왔습니다. 꿈은 크고 마음은 간절했지만 뭐하나 제대로 가진 것 없었던 제가 그저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 일은 같은 꿈, 뜨거운 피를 가진 몇몇 젊은 친구들과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NGO단체들을 만들며 어렵고 힘든 사람들 편에 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주변의 일들을 하나하나씩 하는 것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살아온 저의 삶을 경란씨는 누구보다 크게 평가해주고 인정해주었습니다. 좌충우돌 부족하기만 했던 저의 의정활동에도 지혜로운 조언자가 되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약자와 어려운 사람들 편에서 어떤 힘과 권력에도 굴하지 말고 용기 있게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줄 것을 당부해주었습니다. 나에게 경란씨는 누가 뭐래도 평강공주입니다. 열정과 간절함으로 들끓기만 했던 저의 삶에 단단하지만 여유롭고 많은 사람들을 품으며 살아가는 삶을 알려주었습니다. 반의 반쪽 인생도 못살아온 저에게 경란씨가 온전한 한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출발을 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경란씨를 통해 저의 얼굴, 표정, 목소리, 마음, 행동까지 모든 것이 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변했다구요. 그런 경란씨를 제가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겠습니까? 경란씨를 평생 지키고 사랑하며 함께 어렵고 힘든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목소리가 되어줄 수 있는 인생을 살아가려합니다. 어린 시절 티브이 속 예쁘고 단정한 아나운서들을 보면서 그저 먼 곳에 있고 짝사랑이나 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었고, 가까워지는 건 저에겐 결코 오지 않을 현실일거라 단정하며 살아왔는데 그 한 사람이 오늘 저와 함께 이렇게 활짝 웃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이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도 언젠가 멀리 바라보기만 했던 창문 밖의 풍경이 여러분의 현실로 꼭 다가오는 날이 오길 진심으로 바라고 기도합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놀라신 분들도 많으실텐데 큰 격려와 축복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경란씨를 더 사랑하고 잘 지키며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상민 드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상민 의원 “김경란은 평강공주” 커플 사진 보니…

    김상민 의원 “김경란은 평강공주” 커플 사진 보니…

    김상민 의원 “김경란은 평강공주…스펙·돈 인생 기준 아냐”[입장 전문]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7)이 새누리당 김상민(41) 의원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한 행사에서 만나 인연을 이어오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 모두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며, 봉사활동에도 관심이 있는 등 공통점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미 양가 상견례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란의 소속사 라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내년 1월 6일 결혼한다”면서 “7월에 교제를 시작해서 10월에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김 의원의 고향인 수원 장안구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연인 김경란 아나운서와의 만남에 대해서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김 의원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란 사람이 결혼이란 걸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소위 비인기 종목이라 할 수 있는 정치 분야에 몸담고 있는 처지에다 오랜 시간 청년들과 NGO 운동 하겠다며 제 한 몸 잘 건사하지도 못하며 살아온 인생이기에 결혼은 제게 사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제가 경란씨와 결혼을 한다니 온통 인터넷이 떠들썩합니다. 어찌 저 같이 부족한 사람이 경란씨 처럼 오랜 시간 좋은 회사에서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 대중들로부터 사랑받는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을까? 저도 믿겨지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제가 만나온 경란씨는 사람을 환경이나 배경으로 평가하지 않는 사람이었다”면서 “흔히들 말하는 스펙, 돈 많고, 집안 좋고, 잘 나가는 그런 것들이 인생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사람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나에게 경란씨는 누가 뭐래도 평강공주”라면서 “열정과 간절함으로 들끓기만 했던 내 삶에 단단하지만 여유롭고 많은 사람들을 품으며 살아가는 삶을 알려주었다.반의 반쪽 인생도 못살아온 나에게 경란씨가 온전한 한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출발을 하게 해주고 있다”고 했다. 김경란은 1977년생으로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 뉴스 9, ‘열린음악회’, ‘사랑의 리퀘스트’, ‘스펀지’, ‘영화 완전정복’, ‘생생 정보통’등 인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2년 봉사활동을 이유로 KBS를 퇴사한 뒤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프리 선언 뒤에도 ‘토크&시티’, ‘신세계’, ‘더 지니어스’, ‘연애전당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 의원은 1973년생으로 청년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에 입성했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캠프 청년특보,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년특별위원장 등을 지냈다. 새누리당 경제민주화실천모임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경란 김상민 결혼, 너무 예쁜 커플”, “김경란 김상민 결혼, 역시 김경란 씨 사람 됨됨이가 다르네”, “김경란 김상민 결혼, 예쁜 아기도 낳고 알콩달콩 예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김상민 의원 페이스북 글 전문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란 사람이 결혼이란 걸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소위 비인기 종목이라 할 수 있는 정치 분야에 몸담고 있는 처지에다 오랜 시간 청년들과 NGO 운동 하겠다며 제 한 몸 잘 건사하지도 못하며 살아온 인생이기에 결혼은 제게 사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제가 경란씨와 결혼을 한다니 온통 인터넷이 떠들썩합니다. 어찌 저 같이 부족한 사람이 경란씨 처럼 오랜 시간 좋은 회사에서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 대중들로부터 사랑받는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을까? 저도 믿겨지지 않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제가 만나온 경란씨는 사람을 환경이나 배경으로 평가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스펙 돈 많고, 집안 좋고, 잘 나가는 그런 것들이 인생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저 같은 사람과 결혼하려하지도 않았겠지요. 저는 오랜 시간 동안 저 처럼 평범한 집안, 특별한 배경이 없는 사람들도 이 세상에서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고 또 간절히 바라며 살아왔습니다. 꿈은 크고 마음은 간절했지만 뭐하나 제대로 가진 것 없었던 제가 그저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 일은 같은 꿈, 뜨거운 피를 가진 몇몇 젊은 친구들과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NGO단체들을 만들며 어렵고 힘든 사람들 편에 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주변의 일들을 하나하나씩 하는 것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살아온 저의 삶을 경란씨는 누구보다 크게 평가해주고 인정해주었습니다. 좌충우돌 부족하기만 했던 저의 의정활동에도 지혜로운 조언자가 되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약자와 어려운 사람들 편에서 어떤 힘과 권력에도 굴하지 말고 용기 있게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줄 것을 당부해주었습니다. 나에게 경란씨는 누가 뭐래도 평강공주입니다. 열정과 간절함으로 들끓기만 했던 저의 삶에 단단하지만 여유롭고 많은 사람들을 품으며 살아가는 삶을 알려주었습니다. 반의 반쪽 인생도 못살아온 저에게 경란씨가 온전한 한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출발을 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경란씨를 통해 저의 얼굴, 표정, 목소리, 마음, 행동까지 모든 것이 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변했다구요. 그런 경란씨를 제가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겠습니까? 경란씨를 평생 지키고 사랑하며 함께 어렵고 힘든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목소리가 되어줄 수 있는 인생을 살아가려합니다. 어린 시절 티브이 속 예쁘고 단정한 아나운서들을 보면서 그저 먼 곳에 있고 짝사랑이나 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었고, 가까워지는 건 저에겐 결코 오지 않을 현실일거라 단정하며 살아왔는데 그 한 사람이 오늘 저와 함께 이렇게 활짝 웃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이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도 언젠가 멀리 바라보기만 했던 창문 밖의 풍경이 여러분의 현실로 꼭 다가오는 날이 오길 진심으로 바라고 기도합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놀라신 분들도 많으실텐데 큰 격려와 축복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경란씨를 더 사랑하고 잘 지키며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상민 드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노홍철 ‘경리단길 짝사랑’ 애니 얼굴 최초 공개…예쁜 자태

    무한도전 노홍철 ‘경리단길 짝사랑’ 애니 얼굴 최초 공개…예쁜 자태

    방송인 노홍철의 짝사랑 상대가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된다. 25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서는 베일에 가려졌던 노홍철의 최근 짝사랑 상대가 등장한다. 노홍철은 절친 하하와 함께 이태원 경리단길을 방문, 자유분방하고 이국적인 문화를 즐겼다. 경리단길에서 노홍철은 짝사랑한 애니와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앞서 노홍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식사 자리에서 “나 얼마 전에 사랑에 빠졌었어”라며 우연히 경리단길에서 만난 애니라는 여성에 호감을 느꼈음을 밝힌 바 있다. 노홍철은 애니에게 연락을 한 후 답장을 확인, 하하에게 “애니가 친구랑 같이 있다고 한다. 외국인이라는데 같이 와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했다. 무한도전 방송 말미 하하와 노홍철, 애니와 그의 친구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 무한도전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북돋웠다. 무한도전 노홍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 예쁘네”,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랑 잘 됐으면”,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와 좋은 우정 쌓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노홍철, 애니 얼굴 최초 공개

    무한도전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노홍철, 애니 얼굴 최초 공개

    방송인 노홍철의 짝사랑 상대가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된다. 25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서는 베일에 가려졌던 노홍철의 최근 짝사랑 상대가 등장한다. 노홍철은 절친 하하와 함께 이태원 경리단길을 방문, 자유분방하고 이국적인 문화를 즐겼다. 경리단길에서 노홍철은 짝사랑한 애니와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앞서 노홍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식사 자리에서 “나 얼마 전에 사랑에 빠졌었어”라며 우연히 경리단길에서 만난 애니라는 여성에 호감을 느꼈음을 밝힌 바 있다. 노홍철은 애니에게 연락을 한 후 답장을 확인, 하하에게 “애니가 친구랑 같이 있다고 한다. 외국인이라는데 같이 와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했다. 무한도전 방송 말미 하하와 노홍철, 애니와 그의 친구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 무한도전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북돋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노홍철 ‘첫눈에 반한 女’ 애니 실물…니콜 키드먼인줄

    무한도전 노홍철 ‘첫눈에 반한 女’ 애니 실물…니콜 키드먼인줄

    방송인 노홍철의 짝사랑 상대가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된다. 25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서는 베일에 가려졌던 노홍철의 최근 짝사랑 상대가 등장한다. 노홍철은 절친 하하와 함께 이태원 경리단길을 방문, 자유분방하고 이국적인 문화를 즐겼다. 경리단길에서 노홍철은 짝사랑한 애니와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앞서 노홍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식사 자리에서 “나 얼마 전에 사랑에 빠졌었어”라며 우연히 경리단길에서 만난 애니라는 여성에 호감을 느꼈음을 밝힌 바 있다. 노홍철은 애니에게 연락을 한 후 답장을 확인, 하하에게 “애니가 친구랑 같이 있다고 한다. 외국인이라는데 같이 와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했다. 무한도전 방송 말미 하하와 노홍철, 애니와 그의 친구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 무한도전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북돋웠다. 무한도전 노홍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 예쁘네”,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랑 잘 됐으면”,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와 좋은 우정 쌓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노홍철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애니 실물 최초 공개

    무한도전 노홍철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애니 실물 최초 공개

    방송인 노홍철의 짝사랑 상대가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된다. 25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서는 베일에 가려졌던 노홍철의 최근 짝사랑 상대가 등장한다. 노홍철은 절친 하하와 함께 이태원 경리단길을 방문, 자유분방하고 이국적인 문화를 즐겼다. 경리단길에서 노홍철은 짝사랑한 애니와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앞서 노홍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식사 자리에서 “나 얼마 전에 사랑에 빠졌었어”라며 우연히 경리단길에서 만난 애니라는 여성에 호감을 느꼈음을 밝힌 바 있다. 노홍철은 애니에게 연락을 한 후 답장을 확인, 하하에게 “애니가 친구랑 같이 있다고 한다. 외국인이라는데 같이 와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했다. 무한도전 방송 말미 하하와 노홍철, 애니와 그의 친구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 무한도전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북돋웠다. 무한도전 노홍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 예쁘네”,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랑 잘 됐으면”,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와 좋은 우정 쌓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노홍철, 애니 실물 공개

    무한도전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노홍철, 애니 실물 공개

    방송인 노홍철의 짝사랑 상대가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된다. 25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서는 베일에 가려졌던 노홍철의 최근 짝사랑 상대가 등장한다. 노홍철은 절친 하하와 함께 이태원 경리단길을 방문, 자유분방하고 이국적인 문화를 즐겼다. 경리단길에서 노홍철은 짝사랑한 애니와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앞서 노홍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식사 자리에서 “나 얼마 전에 사랑에 빠졌었어”라며 우연히 경리단길에서 만난 애니라는 여성에 호감을 느꼈음을 밝힌 바 있다. 노홍철은 애니에게 연락을 한 후 답장을 확인, 하하에게 “애니가 친구랑 같이 있다고 한다. 외국인이라는데 같이 와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했다. 무한도전 방송 말미 하하와 노홍철, 애니와 그의 친구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 무한도전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북돋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노홍철, 애니 얼굴 최초 공개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노홍철, 애니 얼굴 최초 공개

    방송인 노홍철의 짝사랑 상대가 공개된다. 25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서는 베일에 가려졌던 노홍철의 최근 짝사랑 상대가 등장한다. 노홍철은 절친 하하와 함께 이태원 경리단길을 방문, 자유분방하고 이국적인 문화를 즐겼다. 경리단길에서 노홍철은 짝사랑한 애니와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앞서 노홍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식사 자리에서 “나 얼마 전에 사랑에 빠졌었어”라며 우연히 경리단길에서 만난 애니라는 여성에 호감을 느꼈음을 밝힌 바 있다. 노홍철은 애니에게 연락을 한 후 답장을 확인, 하하에게 “애니가 친구랑 같이 있다고 한다. 외국인이라는데 같이 와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했다. 방송 말미에 하하와 노홍철, 애니와 그의 친구가 한 자리에 모이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북돋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6살 중학생, 형 여친을 교내서 성폭행 ‘충격’

    16살 중학생, 형 여친을 교내서 성폭행 ‘충격’

    형의 여자친구를 동생이 성폭행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용의자와 피해자는 같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었다. 사건은 최근 아르헨티나 아베야네다라는 곳에 있는 5년제 중학교에서 발생했다. 16살 여학생이 같은 나이 남학생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 용의자는 여학생과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의 친동생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또 다른 여자친구를 이용해 피해자를 불러냈다. "선생님이 잠깐 보자고 한다."는 거짓말을 전해들은 피해자는 선생님을 찾아가다가 숨어 있던 용의자에게 잡혔다. 평소 인적이 드문 실험실로 여학생을 끌고 간 용의자는 성폭행을 저질렀다. 쓰러져 있는 피해자를 발견한 건 그의 여동생이었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여동생은 "점심시간에 집에 오지 않은 언니를 찾아보라."는 부모의 말을 듣고 학교를 뒤지다가 실험실에서 피해자를 발견했다. 피해자는 알코올중독으로 치료를 받고 있었다. 부모는 치료를 위해 딸에게 용돈을 넉넉하게 주지 않았다. 점심도 꼭 집에서 먹게 했다. 사건이 발생한 날 피해자는 점심을 먹으러 집에 가지 않았다. 부모가 여동생에게 언니를 찾아보라고 한 건 이 때문이다. 피해자 측에 따르면 용의자는 형의 여자친구를 짝사랑했다. 사건에 앞서 열린 한 파티에선 키스를 하려고 덤벼들기도 했다. 사진=클라린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말 꺼내려하자 “못 들은 걸로 할게요”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말 꺼내려하자 “못 들은 걸로 할게요”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유장프)’에서는 유민상의 동료 노우진이 출연해 그의 사심을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의 동료로서 그의 장점을 어필하려고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유민상은 순정파다. 한 곳에 몰두하면 한눈팔지 않는다”고 말해 유민상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노우진은 곧 “그래서 나이트 클럽에서도 한 번 물면 놓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해 유민상을 당황케 했다. 유민상이 홍예슬에 마음을 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과거 방송도 눈길을 끌었다. 유민상과 홍예슬은 지난 2월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안생겨요’ 코너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유민상은 홍예슬에게 빌린 이어폰이 고장 나 사과를 하려고 했다. 그런데 유민상이 “내가 너한테 솔직하게 말할게”라고 운을 떼자, 홍예슬은 고백을 하려는 줄 알고 “하지 마세요. 못 들은 걸로 할게요”라며 귀를 막고 외면해 유민상을 씁쓸하게 만든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이미 거절? “못 들은 걸로 할게요” 외면 이유보니 ‘반전’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이미 거절? “못 들은 걸로 할게요” 외면 이유보니 ‘반전’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개그맨 노우진이 유민상이 후배 홍예슬을 마음에 두고 있다고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유장프)’에서는 유민상의 동료 노우진이 출연해 그의 사심을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의 동료로서 그의 장점을 어필하려고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유민상은 순정파다. 한 곳에 몰두하면 한눈팔지 않는다”고 말해 유민상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노우진은 곧 “그래서 나이트 클럽에서도 한 번 물면 놓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해 유민상을 당황케 했다. 홍예슬은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입사했으며 올해 23살이다. 노우진의 폭로로 주목받게 된 홍예슬은 일상에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유민상이 홍예슬에 마음을 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과거 방송도 눈길을 끌었다. 유민상과 홍예슬은 지난 2월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안생겨요’ 코너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유민상은 홍예슬에게 빌린 이어폰이 고장 나 사과를 하려고 했다. 그런데 유민상이 “내가 너한테 솔직하게 말할게”라고 운을 떼자, 홍예슬은 고백을 하려는 줄 알고 “하지 마세요. 못 들은 걸로 할게요”라며 귀를 막고 외면해 유민상을 씁쓸하게 만든 바 있다. 네티즌들은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눈이 높구나”,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장가 못간 이유를 알겠네”,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장가가기 힘들 것 같은데”,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에 이미 거절 당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다운 아이돌 외모 “나이트클럽에서 부킹해도…”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다운 아이돌 외모 “나이트클럽에서 부킹해도…”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개그맨 유민상이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는 노우진이 등장해 유민상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을 10년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노우진은 “유민상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라며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어도 저 여자다 싶으면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고 밝혔다. 당황한 유민상은 노우진을 말리려 했고 노우진은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폭로했다. 노우진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놀란 유민상은 “다음 주에는 쟤 말고 다른 사람을…”이라며 말끝을 흐려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유민상의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해 미인 개그우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대박”,“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대답은 들었나”,“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뭔가 불쌍하다”,“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이뤄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개그맨 유민상이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는 노우진이 등장해 유민상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을 10년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노우진은 “유민상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라며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어도 저 여자다 싶으면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고 밝혔다. 당황한 유민상은 노우진을 말리려 했고 노우진은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폭로했다. 노우진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놀란 유민상은 “다음 주에는 쟤 말고 다른 사람을…”이라며 말끝을 흐려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유민상의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해 미인 개그우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대박”,“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대답은 들었나”,“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뭔가 불쌍하다”,“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이뤄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클럽에서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무슨 뜻?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클럽에서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무슨 뜻?

    ‘홍예슬 유민상’ 개그맨 유민상이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는 노우진이 등장해 유민상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을 10년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노우진은 “유민상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라며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어도 저 여자다 싶으면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고 밝혔다. 당황한 유민상은 노우진을 말리려 했고 노우진은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폭로했다. 노우진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놀란 유민상은 “다음 주에는 쟤 말고 다른 사람을…”이라며 말끝을 흐려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유민상의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해 미인 개그우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예쁘다”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거절했다니 마음아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걸그룹보다 귀엽다? ‘일상 사진 봤더니..’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걸그룹보다 귀엽다? ‘일상 사진 봤더니..’

    ‘유민상 짝사랑’ 개그맨 유민상이 짝사랑하는 것으로 알려진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의 미모가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는 유민상의 동료인 노우진이 등장해 유민상을 응원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에 대해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라고 소개하다가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어도 저 여자다 싶으면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고 유민상에 대해 폭로했다. 이어 그는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유민상이 짝사랑 중인 것으로 알려진 홍예슬은 2011년 뮤지컬 ‘연탄길’로 연예계에 데뷔,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합격해 ‘개그콘서트’에 섰다. 특히 과거 홍예슬은 동료 개그우먼 김민경, 안소미와 함께 ‘개콘-엔젤스’라는 코너에서 뛰어난 춤 실력과 늘씬한 몸매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에 대해 네티즌들은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개콘은 정말 예쁜 개그우먼 많네”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차세대 김지민?”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묘한 매력이 있어”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대박”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같은 여자가 봐도 예쁘네”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걸그룹 멤버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연예팀 chkim@seoul.co.kr
  •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청순미모+볼륨몸매’ 반전매력보니 ‘반할만 해’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청순미모+볼륨몸매’ 반전매력보니 ‘반할만 해’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노우진’ 개그맨 노우진이 유민상이 후배 홍예슬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고 폭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는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코너가 새로 시작됐다. 이날 유민상은 “영길이도 결혼했는데 유민상은 뭐하냐는 말이 많아서 이런 코너를 만들었다”며 코너 개설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유민상은 “정말 리얼로 하는 거다. 여자분과 결혼 얘기가 오가면 한 달 만에 끝날 수도 있는 코너다”고 덧붙였다. 이에 코너 중간에 깜짝 등장한 노우진은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 이 자리에 나왔다. 유민상 형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 나이트클럽에서 부킹해도 한 여자만 본다”며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홍예슬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예슬의 일상사진이 올라왔다. 홍예슬은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고 2011년 뮤지컬 ‘연탄길’로 연예계에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개그콘서트 노우민 폭로를 접한 네티즌들은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외모보니 유민상 좋아할만해”,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나이차이가 11살?”,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잘 어울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홍예슬SNS(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노우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개그맨 유민상이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는 노우진이 등장해 유민상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을 10년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노우진은 “유민상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라며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어도 저 여자다 싶으면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고 밝혔다. 당황한 유민상은 노우진을 말리려 했고 노우진은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폭로했다. 노우진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놀란 유민상은 “다음 주에는 쟤 말고 다른 사람을…”이라며 말끝을 흐려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유민상의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해 미인 개그우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대박”,“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대답은 들었나”,“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뭔가 불쌍하다”,“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이뤄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무슨 뜻?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무슨 뜻?

    ‘홍예슬 유민상’ 개그맨 유민상이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는 노우진이 등장해 유민상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을 10년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노우진은 “유민상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라며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어도 저 여자다 싶으면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고 밝혔다. 당황한 유민상은 노우진을 말리려 했고 노우진은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폭로했다. 노우진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놀란 유민상은 “다음 주에는 쟤 말고 다른 사람을…”이라며 말끝을 흐려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유민상의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해 미인 개그우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예쁘다”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거절했다니 마음아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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