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짝사랑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통찰력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주사침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방망이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마감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00
  • 장국영 사망 12주기, 모순균 향한 30년 짝사랑 ‘460억 유산 상속받은 사람은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모순균 향한 30년 짝사랑 ‘460억 유산 상속받은 사람은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4월 1일 만우절 거짓말같은 자살’ 모순균 향한 30년 짝사랑보니 ‘장국영 사망 12주기 4월 1일 만우절’ 4월 1일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자살로 생을 마감한 배우 장국영이 사망 12주기를 맞았다. 지난 2003년 4월 1일 만우절날 장국영은 홍콩의 한 호텔 24층에서 투신 자살했다. 그의 나이 마흔 여섯이었다. 당시 일부 팬들은 장국영의 죽음을 4월 1일 만우절 거짓말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으려 했다. 장국영의 자살과 관련해 두 사람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장국영의 동성애인이었던 당학덕과 평소 그가 사랑했던 여배우 모순균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일각에서는 당학덕이 장국영의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살인극을 벌였다는 루머가 퍼졌으나 경찰은 자살로 결론내렸다. 결국 은행원 출신의 당학덕은 장국영이 사망한 뒤 우리 돈 46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았다. 여배우 모순균은 장국영이 30여년간 사랑했던 여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모순균은 장국영이 유일하게 결혼을 생각하게 만든 여인으로도 유명하다. 장국영과 모순균은 과거 ‘여적TV’에서 활동하며 친분을 쌓았고, 모순균에게 반한 장국영은 모순균의 아버지에게 담배와 술을 선물하는 등 모순균의 마음을 사기 위해 공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모순균이 장국영의 프러포즈를 거절하면서 둘의 인연은 자연스레 멀어졌다. 이후 시간이 흘러 모순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출연한 장국영은 “만약 당신이 내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장국영이 사망한 이후 모순균은 토크쇼에서 “지금도 장국영이 등장하는 영화를 보지 않고 있는데 화면에 나타난 그의 모습만 봐도 끊임없이 옛일이 떠올라 심란해지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장국영 사망 12주기 4월 1일 만우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루한 구식 오페라 가라… 다양한 볼거리 ‘뷔페’ 즐겨라

    지루한 구식 오페라 가라… 다양한 볼거리 ‘뷔페’ 즐겨라

    “오페라 ‘아이다’는 그동안 웅장하게 표현되거나 박물관처럼 보여주기식 무대로 연출된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아름답긴 하지만 감정이 전혀 없는 예술품을 보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어요. 지루한 구식 오페라일 뿐이죠. 이번 공연에선 거대한 스케일의 역사는 물론 역사 속 인물들의 영혼, 감정까지 되살리려고 합니다.” 이탈리아 연출계의 거장 마리오 데 카를로가 기존 틀을 깬 초대형 아이다의 진수를 선보인다. 다음달 10~1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오르는 수지오페라단의 오페라 ‘아이다’를 통해서다. 카를로는 “아이다는 평범하거나 비범한 개인사가 두드러지는 다른 오페라들과 달리 개인사뿐 아니라 역사까지 담고 있다”며 “거대한 테이블 위에 서로 다른 맛의 음식들이 차려져 있는 뷔페처럼 다양한 볼거리와 세트 전환으로 지루할 틈이 없다”고 소개했다. 아이다는 베르디 오페라 중 가장 완벽한 작품으로 꼽힌다. 베르디의 음악적 재능이 최고조로 발휘될 때 만들어졌다. 수에즈 운하 개통을 기념하려는 이집트 국왕 이스마일 파샤의 위촉으로 작곡, 1871년 58세 때 카이로 오페라극장에서 초연됐다. 패전으로 이집트 공주 암네리스의 몸종이 된 에티오피아 공주 아이다와 그녀의 연인 이집트 장군 라다메스, 라다메스를 짝사랑하는 암네리스 사이의 비극적 사랑이 뼈대다. 카를로는 “당시 베르디는 머리와 가슴으로 떠올린 음악, 영감, 열정을 그대로 무대에 올릴 수 있을 정도로 작곡가로서 최고의 경지에 올라 있었다”고 설명했다. 카를로는 감정 표현이 이번 공연의 성패를 가를 관건이라고 했다. “아이다는 사랑, 질투, 증오, 원한, 긍지, 복수, 무자비함, 동정 등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관객들에게 제대로 전해야 합니다. 뜻한 바대로 전달되면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전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또 하나의 지루한 구식 오페라가 되고 말 겁니다.” 배우들에게도 단 한 가지만 주문할 것이라고 했다. “배우들의 노래는 흠잡을 데 하나 없어요. 연출가가 아닌 한 명의 관객으로 노래를 즐기게 해줄 정도니까요. 그들에게 딱 하나, 극 중 감정 표현만 주문할 겁니다. 감정 표현만 완벽하게 한다면 이번 공연은 갈채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아이다와 그의 아버지 아모나스로의 듀엣 장면을 백미로 꼽았다. “어린 시절 듀엣을 들었을 때 큰 감명을 받았어요. 커서 오페라를 공부할 때 베르디도 이 듀엣을 가장 사랑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베르디는 아이다와 아버지가 노래하는 장면을 온 마음을 다해 만들었어요.” 세계 유명 오페라 무대의 경험을 토대로 한국 오페라계의 아쉬운 점도 지적했다. “해외 극장은 한 오페라를 무대에 올리는 데 한 달 정도 기간을 주는데 한국은 무대 세팅부터 의상, 소품 준비까지 모든 것을 일주일 안에 마쳐야 해요. 시간이 촉박해 연출가가 생각했던 이미지를 완벽하게 무대 위에 올리는 게 쉽지 않습니다.” 아이다 역은 영국 런던 코벤트가든 최고의 주역 가수 첼리아 코스테아, 강렬한 목소리로 전 세계 오페라계를 사로잡은 러시아 디바 올가 로만코가 맡는다. 라다메스 역은 굵은 음성에 화려한 고음까지 겸비한 최고의 서정적인 테너 쟝까를로 몽살베, 세계적인 지휘자 주빈 메타와 로린 마젤의 극찬을 받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테너 홍성훈이 열연한다. 조역도 엘레나 가보리·산야 아나스타샤(암네리스 역), 카를로스 알마구에르(아모나스로 역), 마르코 스포티(람피스 역) 등 세계 정상급 성악가들이 연기한다. “이탈리아어로 공연하는데 자막 없이도 모든 장면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연출하려 합니다. 노래뿐 아니라 배우들의 표정이나 몸짓, 무대세트, 조명, 소품까지 세심하게 챙겨 관객들이 언어 장벽을 깨고 가슴으로 느끼고 감동받을 수 있도록 할 겁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짝사랑이 빚은 길거리 집단폭행 ‘충격’

    짝사랑이 빚은 길거리 집단폭행 ‘충격’

    인도의 한 대학생 커플이 대낮 길거리에서 남성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영상이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면서 인도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인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8일 대학 행사를 마치고 오토바이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대학생 커플은 우타르프라데시주(州) 하트라스 지역에서 6명의 남성에게 둘러싸여 집단 폭행을 당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대학생 커플이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폭행을 당하는 당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영상에는 한 무리의 남성들이 피해 남학생을 둔기로 때리고 여대생에게는 폭행과 성추행을 일삼는 모습도 담겨 있어 충격을 더했다. 해당 영상은 가해자 중 하나가 휴대전화로 녹화해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whatsapp)을 통해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커플은 집으로 돌아가서도 가족들에게 피해 사실을 알리지 않았지만, 피해 여성의 가족이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영상을 확인하게 되면서 경찰에 신고했다. 한편, 가해자들은 피해 여성과 같은 마을에 사는 남성들로 이 중 여성을 짝사랑하던 한 명이 질투심에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가해자 6명 중 4명을 체포, 나머지 2명은 추적 중에 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ND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베스트셀러 원작 실화 ‘청춘의 증언’ 예고편

    베스트셀러 원작 실화 ‘청춘의 증언’ 예고편

    청춘의 순간을 그린 베스트셀러 원작의 감동 실화 ‘청춘의 증언’이 오는 4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청춘의 증언’은 1910년대 영국, 함께여서 아름답고 찬란했던 네 청춘의 꿈과 사랑, 그리고 1차 세계대전의 소용돌이 속에 사라져간 한 세대의 기록을 담은 작품으로, 실존 인물 ‘베라 브리튼’이 남긴 자전적 에세이 ‘청춘의 증언(Testament of Youth)’을 바탕으로 했다. 작가를 꿈꾸는 ‘베라’는 결혼을 권하는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옥스퍼드 입학 준비를 한다. 그녀의 든든한 지원군인 동생 ‘에드워드’와 베라를 짝사랑하는 ‘빅터’와 함께 문학의 길을 꿈꾸며 사랑을 키워나가는 ‘롤랜드’까지 네 사람은 함께 즐거운 나날을 보낸다. 이후 베라는 꿈에 그리던 옥스퍼드 입학 허가를 받고 이들의 우정과 사랑은 더욱 깊어간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꿈에 그리던 캠퍼스 생활을 눈앞에 둔 채 한껏 들떠있던 어느 날, 전쟁이 발발하게 된다. 갑작스럽게 에드워드와 빅터 그리고 연인인 롤랜드까지 이들은 모두 자원해 전쟁터로 향한다. 베라 역시 그들 가까이에서 힘이 돼주기 위해 옥스퍼드를 포기하고 간호사로 자원해 전쟁터로 향한다. 이후 그곳에서 수많은 젊은 청춘들의 죽음을 목격하며 전쟁의 실상과 마주하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눈부셨던 찬란한 시절의 순간과 시대에 청춘을 빼앗긴 이들의 잊지 못할 아픔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전쟁에 나가게 된 롤랜드와 간호사가 된 베라 그리고 네 사람의 행복했던 시절이 교차되며 풋풋한 청춘의 설렘과 끝내 빼앗겨 버린 시간이 전할 아픔을 예고한다. ‘로얄 어페어’와 ‘안나 카레니나’, ‘엑스 마키나’로 주목 받은 라이징 스타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작가를 꿈꾸는 당찬 ‘베라’역을,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단숨에 스타로 떠오른 킷 해링턴이 베라와 사랑을 키워가는 문학도 ‘롤랜드’ 역을 맡았다. 베라의 남동생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주연 태론 에저튼이 맡았고, 영국 드라마 ‘마법사 멀린’의 멀린 역할로 유명한 콜린 모건이 이들의 절친한 친구인 ‘빅터’로 분했다. 여러 외신들 역시 호평을 내놓으며 영화에 힘을 싣고 있다. 영국 가디언지는 “힘있는 스토리, 회자될 만한 작품”이라고 평했으며,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훌륭한 영국 영화의 모범적인 작품”이라고 후하게 평했다. 영화 ‘청춘의 증언’은 오는 4월 중 개봉된다. 러닝타임 129분. 사진·영상=판씨네마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한 것 맞다…아침까지 술 마셨는데”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한 것 맞다…아침까지 술 마셨는데”

    ‘장도연 이용진’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이 화제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손종학, 엠버, 김민수, 장도연 등이 출연했다. 이날 MC 규현은 “장도연이 개그맨들과 썸은 많았었지만 진짜로 좋아한 사람은 이용진 씨라던데”라고 질문했다. 장도연은 쑥스럽게 웃으며 “그땐 정말 심각했다. 둘이서 아침까지 순댓국집에서 술을 마셨는데, 다음에 또 같이 먹자고 하더라. 그래서 계속 순댓국 언제 먹을건지 물어봤다. 지나갈 때마다 생각나서”라고 고백했다. 장도연이 짝사랑한 개그맨 이용진은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Mnet ‘뻔뻔 개그쇼’로 데뷔했다. 이후 ‘주주클럽’ ‘웃음을 찾는 사람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최근 tvN 드라마 ‘미생’을 패러디한 ‘미생물’에서 한석율 역을 맡아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스킨십 아끼면 안돼…어차피 죽을 몸”

    라디오스타 장도연 “스킨십 아끼면 안돼…어차피 죽을 몸”

    라디오스타 장도연 “스킨십 아끼면 안돼…어차피 죽을 몸” 연애관 폭소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장도연 라디오스타 개그우먼 장도연이 자신의 연애관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듣.보.실(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 특집으로 엠버, 장도연, 손종학, 김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제대로 된 연애를 29살에 처음 해봤다. 그때부터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장도연은 “개그맨 선배가 어차피 썩어 죽을 몸인데 아끼면 안 된다더라. 이후 스킨십에 대해 열린 생각을 갖게 됐다. 29살 겨울부터 파이팅이 넘쳐서 좋은 사람 있으면 연락해 달라고 했다”며 연애관이 바뀌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연애를 하면 예뻐진다더니, 정말 예뻐졌다”고 칭찬했고, 장도연은 “피부과와 성형외과에 가서 주사도 맞고 그랬다. 모공이랑 주삿바늘 숫자랑 비슷하다”며 갑작스러운 고백을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장도연은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과거 짝사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좋아했다” 차인 후 낮술마셔.. ‘이국주와 점집은 왜?’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좋아했다” 차인 후 낮술마셔.. ‘이국주와 점집은 왜?’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진짜 좋아했다” 차인 후 낮술마시고 폭풍눈물 ‘점집은 왜?’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맨 장도연이 동료 이용진을 향한 짝사랑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손종학, 김민수, 장도연, 엠버가 출연해 ‘듣.보.실-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을 꾸몄다. 이날 MC들은 장도연에게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이라던데”라며 “이용진에게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하며 울었다더라”고 언급했다. 이에 장도연은 “’웃찾사’ 출신 이용진을 좋아했었다”며 “그땐 정말 심각했다”라고 운을 뗐다. 장도연은 “한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 하고 갔다. 그런데 다음 날 ‘순댓국 먹자’는 문자가 왔다”며 “그래서 이용진에게 ‘순댓국 언제 먹을 거야’ 물어봤다. 그런데 대답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만 해야 되는데 ‘순댓국 언제 먹을거야?’라고 했다. 지나갈 때마다 생각나니까. 나중에 ‘미안해’ 이러고 가더라. 그 친구는 그게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또 장도연은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날 안 좋아하는 거라 하더라. 그래서 점집을 갔다”며 “같이 갔던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국주한테는 이용진이라고 말은 안 했고, 이후 한강 가서 치킨을 시켜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도연 “스킨십 아끼면 안돼…어차피 죽을 몸” 연애관 폭소

    장도연 “스킨십 아끼면 안돼…어차피 죽을 몸” 연애관 폭소

    장도연 “스킨십 아끼면 안돼…어차피 죽을 몸” 연애관 폭소 장도연 이용진, 장도연 라디오스타 개그우먼 장도연이 자신의 연애관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듣.보.실(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 특집으로 엠버, 장도연, 손종학, 김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제대로 된 연애를 29살에 처음 해봤다. 그때부터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장도연은 “개그맨 선배가 어차피 썩어 죽을 몸인데 아끼면 안 된다더라. 이후 스킨십에 대해 열린 생각을 갖게 됐다. 29살 겨울부터 파이팅이 넘쳐서 좋은 사람 있으면 연락해 달라고 했다”며 연애관이 바뀌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연애를 하면 예뻐진다더니, 정말 예뻐졌다”고 칭찬했고, 장도연은 “피부과와 성형외과에 가서 주사도 맞고 그랬다. 모공이랑 주삿바늘 숫자랑 비슷하다”며 갑작스러운 고백을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장도연은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과거 짝사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차이고 낮술까지 먹었던 짝사랑 상대는?

    ‘라디오스타’ 장도연, 차이고 낮술까지 먹었던 짝사랑 상대는?

    장도연이 개그맨 이용진을 향한 짝사랑을 고백해 화제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듣.보.실(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 특집으로 꾸며져 엠버, 장도연, 손종학, 김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이용진에게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했다더라”란 질문에 장도연은 “’웃찾사’ 출신 이용진을 좋아했었다”며 “그땐 정말 심각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장도연은 “한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 하고 갔다. 그런데 다음 날 ‘순댓국 먹자’는 문자가 왔다”며 “그래서 이용진에게 ‘순댓국 언제 먹을 거야’ 물어봤다. 그런데 대답이 없었다”고 전했다 장도연은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날 안 좋아하는 거라 하더라. 그래서 점집을 갔다”며 “같이 갔던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국주한테는 이용진이라고 말은 안 했고, 이후 한강 가서 치킨을 시켜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에 차였다?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에 차였다?

    장도연이 개그맨 이용진을 향한 짝사랑을 고백해 화제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듣.보.실(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 특집으로 꾸며져 엠버, 장도연, 손종학, 김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이용진에게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했다더라”란 질문에 장도연은 “’웃찾사’ 출신 이용진을 좋아했었다”며 “그땐 정말 심각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장도연은 “한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 하고 갔다. 그런데 다음 날 ‘순댓국 먹자’는 문자가 왔다”며 “그래서 이용진에게 ‘순댓국 언제 먹을 거야’ 물어봤다. 그런데 대답이 없었다”고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눈길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눈길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반전매력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반전매력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속옷화보 대박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속옷화보 대박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속옷화보 눈길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속옷화보 눈길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174cm 완벽몸매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174cm 완벽몸매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속옷화보 깜짝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속옷화보 깜짝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깜짝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깜짝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심각했다”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심각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들은 개그우먼 장도연에게 “개그맨과 썸은 많았지만 진짜로 좋아했던 사람은 이용진이었다는 말이 있던데 맞느냐”고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그땐 굉장히 심각했다. 그 친구(이용진)와 단둘이 아침까지 술을 마셨다. ‘다음에 순댓국 또 먹자’고 해서 설렜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정작 ‘순댓국 언제 먹을 거야?’라고 문자했더니 답이 없더라. 그만해야 되는데 계속 생각이 났다”며 “그 친구가 나중에 어깨를 치면서 ‘미안해’ 이러고 가더라. 그 친구는 그게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