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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택희 피고인 징역 3년 확정/민주당 창당 방해

    대법원 형사2부(주심 배석대법관)는 13일 통일민주당창당 방해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전 신민당국회의원 이택희피고인(56)의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사건 상고심에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징역3년을 선고한 원심을 그대로 확정했다.
  • 부동산 무허중개 징역3년/투기 막게 형량 크게 높여

    ◎벌금도 2백만원서 2천만원으로/정부,서민생활 침해 3백67개 벌칙 고치기로 정부는 현행 부동산중개업법ㆍ윤락행위방지법 등 국민생활을 침해하는 법규위반에 대한 벌칙이 미약해 실효성이 적다는 판단에 따라 모두 61개 법령 3백67종의 벌칙을 강화하기로 했다. 총무처 제도개선위원회(위원장 손종석차관)는 1일 행정벌칙이 현실과 맞지 않게 경미하거나 유사 법규위반행위에 대한 근거 법령의 차이로 법률간 형량이 불균형한 법령에 대한 제도 개선안을 마련,관계부처별로 통보하고 법령개정 때 이 개선안이 최대한 반영토록 했다. 이 개선안에 따르면 현행 부동산중개업법의 경우 무허가 중개행위에 대한 형량을 6개월 이하의 징역이나 2백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규정하고 있는 것을 부동산투기 억제를 위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하기로 했다. 또 윤락행위등 방지법 위반범에 대한 형량도 대폭 늘려 윤락행위를 하거나 상대자에 대해 현행 3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ㆍ과태료 부과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백만원 이하의 벌금에처하기로 했다. 개선안은 또 독점규제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도 고쳐 불공정거래를 할 때는 1년 이하 징역이나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5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토록 했다. 개선안은 이와함께 선박안전검사를 필하지 않은 선박운항의 경우 유선및 도선업법에는 6개월 이하의 징역이나 3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선박안전법과 어선법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백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각각 벌칙이 다르게 규정돼 있는 것을 동일한 형량으로 조정키로 했다.
  • 노충량씨 10년 구형/여성모델 8명엔 3∼2년/히로뽕 복용사건

    서울지검 윤석만검사는 15일 서울 형사지법 변진장판사 심리로 열린 노량진청과시장 부사장겸 패션모델 노충량피고인(30) 등 유명패션모델들의 히로뽕복용사건 결심공판에서 노피고인에게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죄를 적용,법정최고형인 징역 10년에 추징금 86만7천5백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김명자(25)ㆍ이미경(20)ㆍ김영세(35)ㆍ차미영(27)피고인에게는 각각 징역3년,김용자(27)ㆍ우혜련(23)피고인에게는 각각 징역2년6월,심양희(22)ㆍ정호진(25)피고인에게는 각각 징역2년씩을 구형했다. 또 안진규피고인(32ㆍ신화월드엔터프라이즈전무)에게는 범인도피죄를 적용,징역1년6월을 구형했다. 검찰은 논고문에서 『노피고인은 회사의 경영주이자 유명패션모델이라는 본분을 잊고 지위와 인기를 이용,동료 패션모델들과 어울려 마약을 장기간 복용하며 향락ㆍ퇴폐행위를 저질러 왔다』고 지적하고 『특히 일부 여자모델에게 마약을 복용하도록 강요하며 폭행을 일삼아 온 점을 볼때 중형을 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노피고인 등은 지난86년부터 호텔과 아파트등지에서 히로뽕ㆍ대마ㆍLSD 등 마약을 상습적으로 복용해온 혐의로 지난달 9일 구속 또는 불구속기소됐었다. 선고공판은 오는27일 열린다.
  • 집시법 위반 대학생에 무죄

    ◎“신고된 집회 시간 지나도 경찰 해산권 없다”/서울고법 선고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송재헌부장판사)는 19일 1심에서 징역3년을 선고받고 항소한 정광헌피고인(24ㆍ상지대 축산과 4년)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고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죄만을 적용,징역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날 판결문에서 『신고된 집회에 대해서는 종료시간이 지났더라도 경찰이 일방적으로 해산명령을 내릴 법적근거가 없다』고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부분에 대한 무죄선고 이유를 밝혔다. 정피고인은 지난해 5월31일하오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앞길에서 다른 학생 70여명과 신고를 마친 집회를 가진뒤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다 『집회종료시간인 7시30분이 지났으므로 해산하라』는 경찰의 명령을 3차례받고도 격렬한 시위를 계속했다가 구속기소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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