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징역3년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양당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정현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중구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스펙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4
  • 범서방파 두목급 집행유예로 석방/“개전의 정 뚜렷”

    서울형사지법 구충서판사는 5일 폭력조직 『범서방파』의 두목급인 김성광피고인(40·서울 강남구 개포동 현대아파트)에게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징역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해 석방했다.
  • 「민미협」 신학철피고/징역3년 구형

    서울지검 공안2부 채정석검사는 16일 북한의 인민민주주의혁명과정을 묘사한 유화를 그려 국가보안법 위반(이적표현물제작 및 배포)혐의로 기소된 전 민족민주미술협의회 대표 신학철피고인(46)에게 징역3년ㆍ자격정지 3년을 구형했다.
  • KBS 전ㆍ현노조위장/각각 징역4년 구형

    서울지검 남부지청 김제식검사는 15일 KBS사태와 관련,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KBS비대위위원장 안동수피고인(43)과 현노조위원장 김철수피고인(37)에 대해 각각 징역4년을,전 KBS 노조사무처장 고범중피고인(43)에 대해 징역3년을 구형했다. 안피고인과 고피고인은 지난 4월12일 영등포구 영등포동 KBS본관앞에서 동료사원 2백여명과 함께 방송민주화 등을 요구하며 신임 서기원사장의 출근을 저지하고 서사장퇴진시위를 벌이는 등 1개월간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지난5월 구속기소 됐었다.
  • 이창석씨 보석신청

    5공비리사건과 관련,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고 풀려났다가 지난달 17일 항소심에서 징역 2년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돼 서울구치소에 재수감된 전두환 전대통령의 처남 이창석피고인(38)이 19일 대법원에 보석을 신청했다.
  • 일서 훔쳐온 고려청자등 보물9점/“일 소유자에 반환” 판결

    ◎부산지법,범인엔 3년 선고 【부산】 일본에서 강탈해온 고려청자 등 9점의 보물급 골동품이 일본으로 되돌아갈 위기에 놓였다. 부산지법 제4형사부(재판장 이석우부장판사)는 8일 「일본원정 골동품 강탈사건」의 범인 김수홍피고인(62ㆍ동구 수정동 289의29)에 대한 특수강도사건 선고공판에서 징역3년을 선고하고 장물을 피해자에게 돌려주라고 결정했다. 김피고인은 지난해 12월22일 관광차 일본으로 출국,일본에 머물다 알게된 김정일씨(51ㆍ서울 성동구 옥수동 548)와 함께 지난 3월11일 하오2시쯤 일본 신호시 중앙구 161 일본의 공동품 수집가 히가사 겐이치씨(81)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혼자 집을 지키던 히가사씨의 부인 히가사 시게코씨(74)를 위협,「고려청자상감당자문병」 등 고려청자 5점과 「이조염부창회호문호」 등 이조백자 4점 등 모두 9점(시가 9억여원)을 강탈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었다.
  • 「영안실 살인범」 사형선고/하반신 찌른 행위 살인죄 적용

    서울형사지법 합의23부(재판장 박재윤부장판사)는 5일 서울강남병원 영안실 살인사건 선고공판에서 폭력조직인 전주 월드컵파 행동대장 김주영피고인(28)에게 살인죄를 적용,사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함께 구속기소된 유모피고인(19)과 김응규피고인(28)에게 징역15년과 징역3년씩을 각각 선고했다. 법원이 하반신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피고인에게 살인죄를 적용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조직폭력의 보복범죄에 대한 법원의 단호한 응징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주목된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들이 살해할 의사가 없었다고 주장하나 범행에 사용된 흉기와 이미 흉기에 찔려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피해자를 뒤쫓아가 다시 흉기로 내리찍은 행위는 살해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어 살인죄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 이창석씨 법정구속/「5공비리」항소심/집유 뒤엎고 2년6월 선고

    ◎“죄질 나쁘고 반성의 빛 전혀 없어”/벌금도 10억늘려 30억으로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유근완부장판사)는 17일 업무상횡령 및 탈세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3년,집행유예 5년,벌금 20억원을 선고받고 풀려났다가 항소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처남 이창석피고인(38)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2년6월에 벌금 30억원의 실형을 선고,법정구속했다. 이에따라 이피고인은 석방된지 1년4개월만에 서울구치소에 재수감 됐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이피고인에게 적용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업무상횡령)은 5년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돼 있으며 피고인이 횡령한 돈을 부동산매입 등 개인용도에 사용한 점 등 죄질이 극히 나빠 원심을 깨고 실형을 선고한다』고 법정구속 이유를 밝혔다. 재판부는 이와함께 벌금 30억원에 대해서는 가납명령을 내리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1일 3백만원씩 계산,노역장에 유치토록 판결했다. 재판부는 또 이피고인이 하청업체인 덕수상사에 하자 보수비를 높게 책정해 지급하는 수법으로 탈세한 부분에 대해서도 무죄판결을 내렸던 원심을 깨고 이를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이피고인이 횡령한 액수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경안실업의 순자산의 60%에 해당하는 29억여원에 이르고 피해액수 가운데 절반에도 못미치는 13억여원만을 변제했을 뿐이며 세금포탈액 17억여원도 회사가 대납한 것으로 미루어 반성의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피고인은 이날 감청색양복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와 피고인석에 앉아있다가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하자 전혀 예상하지 못한듯 당황해 하는 모습이었다. 이피고인은 지난85년 4월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경안실업의 하청업체에 지급한 하자보수비를 실제보다 2∼3배가량 높게 책정,그 차액을 빼돌리는 수법으로 모두 19차례에 걸쳐 10억여원을 가로채는 등 모두 29억원을 횡령하고 부가가치세ㆍ증여세 등 17억원을 탈세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었다.
  • 이승완씨 3년선고/창당방해사건 관련

    서울지법 남부지원 이길수판사는 11일 지난87년 통일민주당 관악지구당 창당방해사건과 관련,업무방해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호국청년연합회 총재 이승완피고인(50)에게 징역3년을 선고했다.
  • 코카인흡입 기업대표 징역 5년을 선고

    【부산=김세기기자】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신영길부장판사)는 30일하오 열린 코카인 등 상용흡입사건 선고공판에서 태광실업대표 박연차피고인(45)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죄 등을 적용,징역5년에 추징금 6백57만5천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박피고인과 함께 구속기소된 태양호텔(동구 수정동)대표 조일수(44),극장식식당 부산회관(동구 초량동)대표 김영건피고인(56ㆍ일명 김영준) 등 2명에 대해서는 징역3년을 선고했다.
  • 법정증언 30대,귀가길피살/3인조,“불리한 증언했다” 찌르고 도주

    ◎대낮 서울동부지원 앞길서 13일 하오3시10분쯤 서울 성동구 구의동 243의61 서울지법 동부지원에서 법정증언을 마치고 나오던 임용식씨(33ㆍ맥주집경영ㆍ중랑구 면목동 634의44)가 법원 건너편 란다방 앞길에서 20대청년 3명에게 흉기로 온몸을 찔려 숨졌다. 사건을 지켜본 김성진씨(25ㆍ미장공)는 『법원 2호법정에서 열린 형사5단독(재판장 이종오판사) 재판을 방청하고 있는데 임씨가 피고인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자 법정 뒤편에 서있던 범인들이 「저××를 죽이겠다」며 불만을 털어놓더니 임씨가 증언을 마치자 뒤따라 나갔다』고 말했다. 범인들은 법원 앞뜰에서 임씨를 불러세워 『왜 합의내용을 어기고 그 따위로 증언했느냐』고 따지다 임씨가 이를 뿌리치고 차도를 건너 란다방 앞으로 피해가자 범인 가운데 1명이 다방앞 노점상 좌판위에 놓여있던 식칼 2개를 집어들고 박씨의 목 등 온몸을 등뒤에서 마구 찔렀다는 것이다. 범인들은 범행후 미리 대기시켜 놓은 임시번호 85821호 쥐색 로열살롱승용차를 타고 성동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쪽으로 달아났다. 임씨는 지난 3월20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종국씨(23ㆍ서대문구 북가좌동 383의1)의 공판에 고소인 및 증인자격으로 나갔다가 변을 당했다. 최씨는 지난해 8월초부터 임씨가 경영하던 송파구 방이동 151 「도이치호프」에서 1백50만원어치의 술을 마시고 술값을 주지 않는 등 6차례에 걸쳐 행패를 부려 고소당했다. 임씨는 그뒤 최씨 등의 공갈ㆍ협박에 못이겨 합의서에 동의를 해주었으나 이날 법정증언에서는 『최씨가 자신을 잠실일대의 폭력조직인 「동화파」의 일원이라고 말하면서 행패를 부렸다』고 진술했다. 한편 검찰은 이날 공판에서 최씨에게 징역3년을 구형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범인들이 이날 임씨가 당초 합의와는 달리 불리한 진술을 한데 앙심을 품고 보복범행한 것으로 보고 임씨와 함께 증언했던 「88스탠드바」주인 이규항씨(34ㆍ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125의10)를 불러 조사하는 한편 「동화파」 일당의 신원을 알아내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수사결과 「동화파」는 지난 1월5일 두목 윤계남씨(35)가 송파구 방이동 일대 유흥가를 중심으로 조직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또 이 일대 술집 등지에서 10여차례에 걸쳐 3백50여만원어치의 술을 마시고 돈을 내지 않는 등 행패를 부려 지난 3월8일 최씨 등 4명이 구속됐으며 이 가운데 전태수씨(22) 등 2명은 지난 4월13일 기소유예로 풀려났었다. 경찰은 이에따라 윤씨와 전씨 등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이들을 쫓고 있다. 경찰은 또 이날 범행현장에서 범인들이 임씨를 찌를때 이를 말렸다는 윤종훈씨(23)가 이 사건해결의 중요한 단서를 쥐고 있을 걸으로 보고 윤씨를 찾고 있다.
  • 미등기전매 징역3년/특조법안 확정/매매 1개월내 등기의무화

    기업체등에서 임직원이나 미성년자의 이름을 빌려 부동산의 등기를 신청하는 일이 앞으로는 금지되며 이를 어길때는 3년이하의 징역이나 해당부동산 가격의 10∼50%를 벌금으로 물게 된다. 또 부동산 소유권의 이전을 목적으로 계약을 체결한 사람은 1개월안에 의무적으로 등기신청을 해야 하며 무허가 건물등 등기가 되어있지 않은 부동산을 팔때는 원래 소유자가 1개월안에 소유권보존등기를 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1개월마다 등록세액의 1∼5배를 과태료로 물게 된다. 법무부는 8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부동산등기에 관한 특별조치법안」을 마련,임시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이 법안이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경우 빠르면 오는 7월부터 시행된다. 이 법안은 또 매매계약을 하고 잔금까지 다 지급하였으면서도 이전등기를 하지 않고 제3자에게 부동산을 전매하는 미등기전매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어길 경우 3년이하의 징역이나 거래부동산 기준시가의 10∼50%에 해당하는 벌금을 물리도록 하고 등기신청을 할때 토지 거래허가 등을 피하기 위해 등기의원인이나 등기목적을 허위로 기재할 경우도 같은 처벌을 하도록 했다. 이밖에도 현행법에 「제소전 화해」등을 통해 이전등기 신청을 할때는 토지거래 허가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점을 이용,허위제소전 화해등의 탈법행위가 있었음을 감안,판결이나 제소전 화해등의 경우에도 허가서를 반드시 제출하도록 했다.
  • 부녀자 상습폭행 20대/무기징역 선고/서울지법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재판장 강홍주부장판사)는 27일 가정집에 들어가 강도짓을 일삼고 외국인을 포함한 부녀자를 폭행한 최봉진피고인(23)에게 강도강간ㆍ강도상해ㆍ사기등 11개 죄명을 적용,무기징역을 선고하고 공범 허동일씨(20)ㆍ김길현씨(23)에게 징역15년과 징역3년6월을 각각 선고했다. 최피고인등은 지난해 10월25일 부산시 해운대구 중2동 A아파트에 들어가 이 아파트에 사는 외국인 부녀자(42)등 3명을 흉기로 위협,넥타이등으로 손발을 묶고 미화40달러와 현금10여만원을 빼앗고 폭행하는등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11차례에 걸쳐 서울 부산등지를 돌아다니며 강도ㆍ강간을 일삼으며 1억7천여만원의 금품을 턴 혐의로 구속기소 됐었다.
  • 영동백화점 차장 징역 3년을 구형/쇠고기 사기 관련

    서울지검공판부 최명석검사는 26일 수입쇠고기사기판매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서울 영동백화점 영업차장 김용식피고인(39)에게 사기및 식품위생법위반죄를 적용,징역3년을 구형했다. 김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 1월사이 납품업체들로부터 갈비세트를 납품받아 팔면서 한우고기에 수입쇠고기 20%를 섞어 모두 2억7천여만원어치를 판 혐의로 지난 2월21일 구속됐었다.
  • 김추기경,사법사상 첫 법정증언

    ◎서의원 항소심 “집무실서 방북이야기 들었다”/서피고 1심대로 무기구형 김수환추기경이 우리 사법사상 처음으로 21일 서경원피고인(53)등의 국가보안법위반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증인으로 출두,증언을 했다.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윤재식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김추기경은 『지난 88년 9월22일 집무실로 찾아온 서피고인으로부터 북한에 다녀온 이야기를 들었으며 남북간의 원활한 관계를 위해 김일성에게 남북간 종자교환을 제의하고 세습제는 옳지 않다고 이야기를 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김추기경은 『서피고인이 북한의 지령을 받고 행동하거나 지령을 수행하고 있다는 느낌은 없었다』면서 『서피고인의 이야기 가운데 북한을 추켜세우는 내용은 없었고 천주교신자로서 자신의 입북행적을 보고하고 싶은 심정에서 찾아온 것으로 느꼈다』고 말했다. 김추기경은 『서피고인을 만난뒤 함세웅신부에게 7ㆍ7선언이후이기 때문에 정부의 태도가 달라졌을지 모르지만 서피고인이 스스로 정부당국에 보고하는 것이 좋겠다는 뜻을전달했다』고 덧붙였다. 김추기경은 이날 상오 9시45분쯤 김승훈신부를 대동하고 서초동 법원청사에 도착,10시5분쯤 강철선ㆍ이상수변호사의 안내로 법정에 들어가 인정신문을 받고 증인선서를 한뒤 1시간동안 증언했다. 서울고검 정상임검사는 결심공판에서 서피고인에게 1심때와 마찬가지로 무기징역,방양균피고인(35)에게는 징역15년에 자격정지15년,나머지 9명에게는 징역3년,자격정지3년∼징역1년6월,자격정지1년6월씩을 구형했다. 선고공판은 오는 25일.
  • 김택씨 1년선고/탤런트6명 집유/히로뽕 사건

    서울형사지법 서기석판사는 18일 히로뽕을 복용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서울영동백화점 대표이사 김택피고인(31)에게 향정신성의약품 관리법위반죄를 적용해 징역 1년을,연예인 마담뚜 이순희피고인(36ㆍ여)에게 징역3년의 실형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그러나 한국방송공사소속 탤런트 임모피고인(29ㆍ여)등 나머지 6명에 대해서는 『나이가 어리고 미혼인 점을 참작한다』며 모두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석방했다. 한편 이들과 함께 구속된 영화배우 전세영피고인(24)은 교통사고 사건과 병합돼있어 재판부가 달라 이날 선고대상에거 제외됐다.
  • 히로뽕 제조총책/징역 20년을 선고

    【부산=김세기기자】부산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송기방부장판사)는 4일 상오 열린 히로뽕제조 총책 최재도피고인(55)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사형을 선고했던 원심을 깨고 징역20년을,제조책 김효중피고인(55)에게 징역5년,운반책 김기호 피고인(46)에게 징역3년6개월을 각각 선고하는 한편 최피고인과 제조책 김피고인에게 추징금 10억4천8백80만원을,운반책 김피고인에게 추징금 2천만원을 각각 병과했다.
  • 전 건설부ㆍ한전간부/수뢰혐의 실형선고

    서울형사지법 합의23부(재판장 박재윤부장판사)는 30일 뇌물을 받고 특정업체에 설계용역을 수의계약해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건설부도로국장 이경진씨(55)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죄(뇌물수수) 등을 적용,징역3년에 추징금 3천6백여만원을 선고하고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한국전력 지중선사업부장 윤석공(56)에게는 징역2년6월,추징금 1천1백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 피의자 폭행치사/두경관 집유석방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윤재식부장판사)는 29일 절도피의자를 조사과정에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서울 강남경찰서 대치파출소 박창규경장(59)과 엄돈원순경(30)에게 징역3년에 집행유예 5년씩을,방범대원 노정상씨(37)에게 징역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