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징계위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페스트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전교조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지방 도시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단원고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258
  • 사건수임 물의/두 변호사 징계/김동규·김경석씨 정직 1개월씩

    법무부는 8일 변호사징계위원회를 열어 사건수임과정에서 물의를 빚은 김동규(70)김경석변호사(78)에 대해 정직1개월의 징계결정을 내렸다. 김동규변호사는 소속 사무원이 사건의뢰인으로부터 승소판결금 2천여만원을 챙겨 달아났는데도 이를 변제하지 않았으며 김경석변호사는 사건을 맡기위해 사무원들을 동원,광고안내문을 만들어 배포했다는 것이다.
  • 강원일보도 3명 해고

    【춘천=정호성기자】 강원일보(사장 김준하)는 지난 4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노조위원장 김동섭씨(31·사회부)와 부위원장 용문중씨(37·제작국)문철호씨(42)등 3명을 해고했다. 또 노조 여성부장인 김금실씨(27·문화부)등 2명을 3개월 정직처분했으며 회계간사 최병수씨(31·사회부)등 8명에 대해서는 1∼2개월동안 감봉하는등 모두 13명을 징계조치했다. 회사측은 이들 노조원이 지난달 24일 열린 미스강원 선발대회에 불참하는등 회사일에 협조치않아 징계조치했다고 밝혔다.
  • 이등병 불명예전역/이지문씨 기자회견

    육군9사단 징계위원회에서 파면처분을 받고 이등병으로 강등,불명예제대한 이지문씨는 4일 하오10시 서울종로5가 25의1 공선협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적 중립을 지키는 것은 군인의 당연한 임무인데 파면을 당한것은 납득할 수 없다』면서 『국방부장관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 중위 파면 승인/이등병 강등 전역

    국방부는 2일 군부재자 투표부정을 폭로한 이지문중위(24)에 대한 육군9사단 징계위원회의 파면처분을 최종 승인,이날자로 이중위를 이등병으로 강등시켜 전역조치했다. 국방부 검찰부는 국군통신사령부 이원섭일병(20)에 대해 불기소처분을 내려 부대로 복귀시키고 중대장 2명은 구속기소했다.
  • 심부름센터 직원과 결탁/증지대금 3천만원 챙겨

    ◎안붙이고 발급… 등기소직원 12명 적발 대법원은 2일 심부름센터 직원들과 짜고 지난 3년동안 3천여만원의 수입증지대금을 가로챈 서울강동등기소 직원 현모씨(34·서기) 등 12명을 징계위원회에 넘겼다. 이들은 관내 7개 심부름센터에서 건물매매·전세계약용 등으로 신청하는 하루 1천여통의 건물 및 토지등기부등본 가운데 절반가량을 심부름센터직원들과 짜고 수입증지를 붙이지 않고 발급하는 수법으로 수입증지대금을 가로채온 것으로 밝혀졌다. 대법원은 일선등기소에서 등기부등본의 발급을 둘러싸고 비리가 있다는 정보에 따라 조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밝혀냈으며 현씨등 4명은 중징계하고 서기보 권모씨(39)등 7명을 경징계하는 한편 가담정도가 경미한 전 등기소장 방모씨는 견책할 방침이다.
  • 통신사 일부 대리투표 확인/국방부 발표

    ◎중대장 2명·서무병 1명 구속/이중위는 기소유예 징계위 회부 국방부는 14일 군부재자투표부정의혹에 대한 수사결과 국군통신사령부 예하부대에서 대리기표한 사실이 확인돼 중대장 2명과 서무병 1명등 3명을 구속수사중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또 육군9사단의 군부재자투표부정 양심선언과 관련,구속수사를 받고있는 이지문중위(24)에 대해서는 이날 기소유예처분을 내린뒤 사단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고 발표했다. 이중위는 앞으로 사단징계위결정에 따라 파면·강등·감봉 등 중징계와 근신·견책 등 경징계 중에서 처분을 받게된다. 국방부 인사국장 전령진소장은 이날 발표를 통해 『통신사령부예하부대에서 원거리 파견근무자와 휴가병들에 대해 전화를 통한 대리투표를 실시했다는 제보를 수사한 결과 이 부대 2백66명중 파견근무자 19명에 대해 중대장과 서무병이 전화로 본인의사를 확인한 뒤 대리기표,발송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 “회사측 부당해고 근거/현역 입영처분은 무효”

    ◎부산고법,근로자에 승소판결 【부산=김정한기자】 부산고법 제2특별부(재판장 유지담부장판사)는 9일 경남 창원시 외동 853의5 (주)세일중공업 전 사원 김성규씨가 부산지방병무청장을 상대로 낸 현역병 입영처분 무효확인청구소송 선고공판에서 『병무청은 원고에 대해 한 현역병 입영통지처분을 취소하라』고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김씨가 소명기회도 없고 징계위원회 의결도 거치지 않은채 회사에서 해고를 당한 것은 회사의 해고자체가 무효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입영통지처분은 당연 무효』라고 판결이유를 밝혔다. 원고 김씨는 지난 85년 12월26일 방위산업체인 (주)통일(91년 3월15일 세일중공업으로 변경)에 특례보충역으로 입사,근무하던 중 노조운동과 관련된 폭력사건에 연루돼 지난 90년 3월12일 폭력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판결을 받아 단체협약상의 해고사유로 일방적으로 해고됐었다.
  • 편입시험 잘못 확인/연대,곧 교수등 징계

    연세대는 1일 지난 1월에 있었던 음대 교회음악과 학사편입시험 면접시험과정에 잘못이 있었던 사실을 밝혀 내고 담당교수 등을 학칙에 따라 징계하기로 했다. 대학측은 이에따라 곧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의 종류와 폭등을 최종협의할 방침이다. 연세대 김장환교무처장은 이날 『시험의 합격·불합격에 결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는 면접시험 절차에 의혹이 제기된 것은 명백한 잘못』이라고 지적하고 『그러나 면접전형에서 합격·불합격을 좌우하는 구체적인 부정의 사실이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세대는 지난달 29일 음대 교회음악과의 학사편입시험 면접과정에 의혹이 제기되자(서울신문 3월29일자 15면보도)담당교수로부터 경위서를 제출받는등 자체조사를 벌여왔다.
  • 과수연 김 실장 파면/내무부,징계위 회부

    내무부는 19일 뇌물수수혐의로 구속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김형영문서분석실장에 대해 중앙징계위원회에 회부,파면키로 했다.
  • 술 취해 시민에 행패/경관 파면 상신

    15일 상오5시10분쯤 서울 강동구 길1동 강동성심병원에서 성동경찰서 경무계소속 김준일순경(32)이 술에 취해 이병원 방사선과직원 최병렬씨(28)와 경비원 김희주씨(32)에게 『전화를 걸어야겠으니 잔돈을 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하자 전화기를 집어던지고 주먹으로 얼굴을 마구 때려 전치2주씩의 상처를 입히는 행패를 부렸다. 김씨는 이에앞서 상오4시30분쯤 길1동 L나이트클럽앞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 옆자리에 있던 서모씨(37·상업)등 4명에게 『경찰인데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해 서씨의 주민등록증을 내팽개치고 허리띠를 풀어 얼굴을 마구 때리는 등 30여분동안 행패를 부려 강동경찰서 길1동 파출소소속 112순찰차로 연행되다 이병원앞에서 『전화를 걸겠다』며 내려 또다시 행패를 부렸다는 것이다. 한편 성동경찰서는 이날 하오 징계위원회를 열고 김순경의 파면을 서울지방 경찰청에 상신했다.
  • 총열빼낸 상사 구속/상급자 셋 징계회부

    육군은 11일 육군모부대 정비대대 병기보급창에서 M16소총 총열11개를 빼내 민간인들에게 판 김세남상사(38)를 군용물등 범죄에관한특별조치법위반등 혐의로 구속하고 정비대대장 김모중령과 중대장 김모대위등 3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 술집 수류탄 투척/문 순경 파면·구속

    【울산=이용호기자】 경찰관 수류탄투척사건을 수사중인 울산남부경찰서는 7일 문일환순경(29)이 이날 사용한 수류탄은 문순경이 지난 83년4월15일부터 86년9월18일까지 전경215중대에서 전투경찰로 근무할 당시 훔친 것으로 종류는 「수류탄K31신관한화81아­810­007」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찰청은 이날 문순경을 파면과 동시에 구속했으며 신정1파출소장 박종일경위는 직위해제,방범과장 박상진경정은 징계위원회에 회부했으며 정일영울산경찰서장과 박수영경남지방경찰청장은 경고조치했다.
  • 살인범 검거 외면/경찰관 4명 해직/수사과장도 중징계

    【창원=강원식기자】 경남경찰청은 31일 충무폭력배 보복살인사건과 관련,사건현장에서 범인과 함께 술을 마신 충무경찰서 수사과 조사계 백철기경장(45)등 경찰관4명을 직위해제했다. 또 이 경찰서 수사과장 이규식경감(56)에 대해서는 직원감독소홀 및 보고지연의 책임을 물어 징계위에 회부,중징계하기로 했다.
  • 딸 답안지 고친 교수/교육부에 징계요구/부산공업대

    【부산=이기철기자】 부산공업대는 27일 낮12시 학장실에서 보직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수의 채점부정사건 대책회의를 열고 딸의 답안지를 수정한 정낙기 교수(53·기계공학)의 징계를 교육부 특별징계위원회에 정식 요청했다.
  • 현대자 파업 “초읽기”/노조,오늘 쟁의돌입여부 찬반투표

    ◎회사측선 노조대의원 3명 또 징계 【울산=이용호기자】 노조원들의 태업으로 27일째 정상조업을 못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대표 전성원)는 13일하오 노조간부 5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이중 노조대의원 백영호씨(31·의장2부)등 3명을 면직 또는 정직처분했다. 이에앞서 회사측은 승용1공장등 전공장에서 조합원들이 시위용으로 감춰둔 빈병 1백50개와 쇠파이프 70여개를 찾아내 수거했다. 한편 울산경찰은 지난 12일 회사측이 업무방해및 폭력등 혐의로 고소한 이헌구위원장(31),쟁의부장 황종하씨(28)등 노조간부 19명에 대한 검거에 나섰다.
  • 인천대 총장후보 선출 싸고 분규 확산/재단,교수협회장 전격 파면

    【인천】 선인학원(이사장·심창유)은 20일 재단 징계위원회를 열고 교수협의회 회장 장석우교수(53·교육학)를 「교수·학생들을 선동하는등 학내 질서를 어지럽혔다」는 이유로 파면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학교측은 이에앞서 열기로 한 총장후보 선출을 위한 전체 교수회의가 학생들의 저지로 무산되자 교수협의회에서 탈퇴한 교수 93명의 서명을 받아 현 부총장인 장윤익교수(53)를 총장으로 임명해 줄 것을 재단측에 요청했다. 대학측은 이날 교내 대학원 강당에서 지난 13일 사임한 박재규 전총장의 후임을 선출할 예정이었으나 총학생회(회장 정성준 전자3년)소속 학생 50여명이 출입문을 원천 봉쇄함으로써 무산됐다.
  • 사무실 2곳 개설/변호사에 과태료

    변호사징계위원회(위원장 김기춘법무부장관)는 10일 변호사법을 어기고 2곳에 사무실을 낸 부산지방변호사회 김백영변호사(35)에게 과태료 1백만원의 징계조치를 내렸다. 김변호사는 지난 2월 대전지법 서산지원 판사에서 물러나 충남 서산과 고향인 부산에 각각 변호사사무실을 내 1곳에만 사무실을 두도록 돼있는 변호사법을 어겼다.
  • 경관 총기 난동관련/파출소장 직위해제

    서울경찰청은 18일 파출소순경총기난동사건과 관련,구로경찰서 구로6동파출소장 이종술경위(38)를 직위해제시키고 구로경찰서 조재환서장에게는 경고를 내렸다. 구로경찰서 방범과장 유재근경정과 방범계장 홍원식경감은 징계위에 넘겨졌다.
  • 학생에 의식화교육/중학교사 5명 징계

    【대전=최용규기자】 충남도교육청은 5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태안 서남중사태와 관련,전보된 김학출교사(28·예산여중)등 5명의 교사에 대해 정직·감봉등의 징계조치를 내렸다. 징계조치내용은 김교사 정직3개월·김은경교사(25·여·부석중)정직1개월을 비롯,양도길(28·장항중)·이문복(24·웅천중)·이강일교사(25·대천중)는 각각 감봉2개월 등이다. 도교육청은 『김교사등이 학생들에게 편향적인 의식화교육을 해 왔고 인사발령통지서를 거부하는등 교원의 품위를 훼손시켜 징계가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 시국선언 교사/2명 해임 결의/서울시 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은 31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지난 5월 시국선언에 참여했던 김광철교사(37·신시흥국민교)와 김호정교사(34·동의국민교)를 해임키로 결의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