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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계의결요구서없는 출석통지/해임절차에 하자없다”

    ◎대구고법,항소기각 【대구=한찬규기자】 대구고법 민사2부(재판장 이상현부장판사)는 18일 전 경주 안강여고교사 권오현씨(경북 포항시 상대동 160)가 학교법인 국파학원(이사장 이용정)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무효확인등 청구소송 항소심선고공판에서 해임처분취소판결을 내린 원심을 깨고 학교측의 징계처분이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학교측이 권씨에게 징계위원회출석통지를 할때 징계의결요구서 사본을 첨부하지 않은 사실은 인정되나 그 이유만으로 징계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볼수 없으며 권씨가 공개를 요구한 징계위원 명단도 학교측이 공개할 의무가 없다』며 원심파기 이유를 밝혔다.
  • 충북 전교위장 해임/도교육청 징계위

    【청주=한만교기자】 충북도 교육청은 15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충북교사추진위원장 박종순교사(39·충주 중앙중)를 해임키로 결정했다. 박교사는 교육대개혁과 해직교사복직을 위한 충북교사추진위원장을 맡아 활동해오다 지난 7월23일 직위해제됐었다. ○경남지역 위원장도 【창원=강원식기자】 학교법인 재성학원(이사장 노연현)은 15일 경남 고성교육 청소회의실에서 경남교사추진위원회 김종문위원장(36·철성중)에 대한 5차 징계위원회를 열고 교육대개혁과 해직교사 복직을 위한 서명운동을 주도한 책임을 물어 김교사의 해임을 결정했다.
  • 전교위 전북위원장 교육청서 해임 결정

    【전주】 전북도교육청은 4일 교육개혁및 해직교사 원상복직을 위한 전북교사 추진위원회 위원장 송동한교사(38·이리 남중)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송교사를 해임키로 결정했다.
  • 충남도,징계 요구/형사고발도 검토

    【대전=박국평기자】 충남도는 31일 국회에서의 양심선언으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한준수 전연기군수에 대해 중앙징계위원회에 징계의결을 요구하기로 하는 한편 형사고발도 검토키로 했다고 밝혔다. 박중배 부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전군수의 14대 총선시 정부 주도의 관권선거 폭로는 전혀 있을 수 없는 사실로 이는 공로연수 파견명령에 대한 불만에서 발단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 전교위 전남위원장/도교육청,해임 의결

    【광주】 전남도교육청은 29일 「교육대개혁과 해직교사 원상복직을 위한 서명운동」과 관련,직위해제된 「전교위」전남위원장 엄익돈교사(32·여수 구봉중)에 대한 징계위(위원장 조형수부교육감)를 열고 엄교사를 해임키로 의결했다.
  • 전교위 대구위원장/소속 정동고서 해임

    【대구】 대구시 동구 용계동 정동고교(교장 정시환)재단인 호산교육재단은 21일 상오 징계위원회(위원장 김철수교감)를 열어 「전국교사추진위」대구시위원장인 이 학교 박지극교사(41·생물)가 국가공무원법을 준용하도록 규정된 사립학교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박교사를 해임처분했다.
  • 사제 철근죽도 소지/시위진압 경관 징계/서울 경찰청

    서울경찰청은 20일 연세대 총학생회가 지난 17일 공개한 철근이 든 죽도는 서울경찰청 제2기동대 92중대 1소대 하재성순경(28)의 것으로 밝혀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또 최근 학생들의 시위가 격렬해짐에 따라 일선경찰관들이 죽도를 사용하는 것을 묵인해 왔으나 철근죽도를 제작하거나 지급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시위진압용으로 사용할 수 없는 위험한 장구를 소지했던 하순경을 징계위원회에 넘기는 한편 지휘책임을 물어 92중대장 박영우경감(46)을 서면경고하고 1소대장 김윤수경위(38)를 계고조치했다. 그러나 하순경은 문제의 죽도를 지난14일 새벽 중앙대 뒷산에서 주워 자기이름을 새겨 보관하다 같은날 하오 서울대 시위때 학생들에게 빼앗겼을 뿐 죽도에 철근을 일부러 넣지는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어 경찰은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대전 전교위위장/교사직 해임조치/대전시 교육청

    【대전】 대전시교육청은 19일 대전교사추진위원회 위원장에 대해 교사직해임조치를 했다. 시교육청은 이날 하오2시 교육청 상황실에서 대전교사추진위원회 위원장 문성호교사(36·대전 용운중)에 대한 2차 일반징계위원회를 문교사가 불참한 가운데 열어문교사를 국가공무원법 제66조 1항(집단행위의 금지)등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해임했다.
  • 전교조교사 복직 취소/사무국장·서무부장 직위해제

    ◎단대부고,이사장 인책 사의 학교법인 단국대학(이사장 이용우)은 7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전교조」(전교조)에 가담했다 재채용된 부속고교의 김경욱(36·국민윤리)조성순씨(35·국어)등 두교사에대한 지난달 1일의 복직결정을 취소키로 의결했다. 단국대학 이사회는 김교사등이 복직당시에 「전교조」활동에 가담하지 않겠다고 한 당초의 약속을 어기고 「전교조」활동을 계속할 의사를 밝히고 있어 부득이 복직결정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이사장은 또 이번 사태의 책임을 물어 법인 사무국장과 부속고 서무부장을 직위해제하는 한편 부속고교의 학교장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토록 하고 자신도 책임을 통감,이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 시교육청간부 둘 직위해제/학교공사 낙찰가 누출 문책/경기도 교육청

    【수원=조덕현기자】 경기도교육청은 7일 안산·성남시교육청의 입찰비리와 관련,성남시교육청 관리국장 안경환씨(60)와 안산시교육청 재무과장 최종록씨(55)를 직위해제하고 안산시교육청 경리계장 장지훈씨(36)와 전기기사보 신현택씨(30)를 징계위에 회부했다. 도교육청 감사결과 안씨는 지난달 15일 성남 서당국교의 전기공사 낙찰가 정보를 국토건설에 알려줬으며 최씨는 6월중 안산 상록국교와 상록중학교의 입찰정보를 각각 금강전기설비와 한국전기설비에 누출해 이들이 낙찰받도록 해준 것으로 드러났다. 또 장씨와 신씨는 상록중학교의 입찰심의를 잘못해 4백81만원을 낮게 쓴 업체를 제쳐놓고 한국전기설비에 시공권을 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수원지검과 경기도 경찰청은 도교육청의 감사자료를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안씨등이 정보를 누설한 대가로 뇌물을 받았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 학생인솔 집회참석 전교조교사에 경고

    【광주=최치봉기자】 전남도교육청은 6일 학교장 허락없이 학생들을 인솔하고 「전교조」집회에 참가한 해남 황산공고 김형호교사(31·국어담당)에 대해 징계위원회(위원장 조형수부교육감)를 열고 김교사를 경고조치 했다.
  • 전교위위원장 잇단 중징계/부산 해임,충북선 직위해제 결정

    【부산=이기철기자】부산시교육청은 지난 23일 하오 교육대개혁과 해직교사 원상복직을 위한 서명운동과 관련,「부산교사추진위원회」위원장 조성덕교사(37·부산남여상)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조교사를 해임키로 의결했다. 시 교육청은 조교사가 국가공무원법에 규정된 직장이탈금지 및 집단행동금지 등을 위반해 중징계한다고 밝혔다. 이날 징계위원회는 조교사가 지난 14일에 이어 계속 출석요구에 불응,궐석상태에서 진행됐다. 한편 조교사는 이같은 징계조치에 대해 『교사추진위의 활동은 징계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재심청구와 행정소송 등 법적대응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 전교추위원장 해임결정/서울시교육청/교사복직 단대부고 특감

    서울시교육청은 23일 제2차 교원징계위원회를 열어 「전국 교사 추진위원회」위원장인 서울 전농중 김종렬교사(39)를 해임시키기로 결정했다. 징계위는 김교사가 국가공무원법 56조 성실의무,57조 복종의무,58조 직장이탈금지,63조 품위 유지의무,66조 집단행위금지규정 등을 위반했기 때문에 중징계인 해임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교위」관련교사가 해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현재 각 시도징계위에 회부돼 있는 7명의 시도추진위원장들의 징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김교사는 지난6일 동부교육구청에 의해 직위해제됐으며 지난 14일 1차 징계위와 이날 2차 징계위에도 출석을 거부,궐석으로 해임결정을 받았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단국대사대부고(교장 장봉식)가 지난 1일자로 「전교조」해직교사 2명을 복직시킨 것과 관련,이 학교에 대한 특별감사에 들어갔다. 서울시교육청은 감사결과 고의적인 은폐사실 등 절차상의 문제가 발견되면 행정지도를 통해 신규임용서류 반려등 시정을 요구하기로 했다.
  • 「제자 성추행」물의/교사 2명 파면·해임/광주시교육청

    【광주=최치봉기자】 광주시교육청은 11일 제자를 추행해 구속된 광주 M여중 이양우교사(44·체육담당)와 광주 S국교 엄인섭교사(44)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이교사는 파면,엄교사는 해임조치했다. 시교육청은 엄교사는 피해학생 보호자와 화해를 했고 일부 자모들이 선처를 요망하는 진정을 해옴에 따라 해임조치를 했으나 이교사의 경우 현재 구속수감중인데다 정상을 참작할 여지가 없어 파면조치했다고 밝혔다.
  • 전교위 전남지부장 주내 징계위에 회부/도교육청

    【광주】 전남도교육청은 23일 지난 21일 서울에서 열린 「교육대개혁과 해직교사 원상복직을 위한 전국교사 추진위원회 결성식」에서 전남지역 추진위원장으로 밝혀진 엄익돈교사(32·여수 구봉중)를 이번주중 징계위원회에 회부키로 했다. 도교육청은 또 교사들의 「실정법 위반」을 막지 못한 해당학교 배형빈교장과 명종규 여수교육장에 대해서도 감독책임을 물어 징계조치할 방침이다.
  • “전교위주동자 중징계”/교육부 긴급지시

    ◎해직교사 복직요구는 불법행동/서명교사 명단파악에 주력/전교조서 사주… 우선은 탈퇴설득 교육부는 22일 「전교조」와 관련,해직교사의 원상복직등을 요구하며 결성된 「교육대개혁과 해직교사 원상복직을 위한 전국 추진위원회」(약칭 전교위)가 21일 명단을 공개한 전국14개 시·도 교사추진위원회 위원장에 대해 적절한 징계조치를 취하도록 각 시·도 교육청에 긴급 지시했다. 교육부는 이 지시에서 명단이 공개된 교사들에게 일단 위원장직을 탈퇴하도록 설득한 뒤 이에 응하지 않으면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를 하도록 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21일의 전교위 결성모임에서 공개된 시도별 교사추진위원회위원장 대부분이 지난 89년 「전교조」 파동때 「전교조」 탈퇴각서를 쓰고 교단에 남은 교사들』이라고 지적,『「전교조」가 불법단체임은 이미 헌법재판소등을 통해 확인된만큼 「전교조」의 사주로 움직이는 「전교위」도 불법단체이기 때문에 그 활동을 즉각 중지하라는 것이지 무조건 처벌하겠다는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각 시·도교육청은 「전교위」에 가담,서명한 교사명단을 확인하는 한편 확인된 교사는 탈퇴하도록 설득작업을 벌이고 있다.각 교육청은 설득에도 불구하고 서명 철회를 거부하는 교사는 징계위원회에 회부,엄중 문책할 것으로 알려졌다.이와관련,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전교위」 조직이 비밀리에 이루어져 서명 교사 명단파악이 아직 안돼 우선 명단 파악및 본인의 진의 확인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 지회장 6명 중징계/광주시 교육청

    【광주=최치봉기자】 광주시 교육청은 22일 지난 19일 광주 YWCA 6층 강당에서 열린 「교육대개혁과 해직교사 원상복직을 위한 광주교사추진위원회」결성식에서 신원이 공개된 박정남위원장(38·전남여상)과 6개 지회장등 일부 교사를 중징계키로 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주중으로 본인의 참여등 사실 확인과정을 거쳐 공립교사는 자체징계위원회에 회부하고 사립교사는 재단측에 징계조치를 요구할 방침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서명에 가담한 현직 교사는 물론 추진위원회에 참가한 현직교사의 명단이 공개되면 전원 실정법 위반 차원에서 중징계 조치키로 했다』고 밝혔다.
  • 신임 군포서장에 김기수총경 임명

    경찰청은 20일 경기도 군포경찰서 방범계장 임영택경위의 살인·자살사건의 지휘감독책임을 물어 경기지방경찰청장 안륜희치안감에게 경고장을 보내고 군포경찰서장 김삼묵총경(49)을 이날짜로 직위해제했다. 경찰청은 또 임경위의 직속상관인 군포경찰서 방범과장 안유신경정(47)을 직위해제와 함께 징계위에 넘기고 사건발생때 상황실장과 부실장을 맡았던 이 경찰서 보안과장 김명근경정(52)과 조사1계장 이장희경위(55),금정파출소장 김만화경위(34)와 총기담당 김춘석순경(24)등 4명도 징계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후임 군포서장에 경기경찰청 방범과장 김기수총경,부천서장에 경기경찰청 수사과장 오장환총경을 발령했다. 경찰은 특히 최근 경찰관들의 독직·비리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것과 관련,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경기등 수도권 49개경찰서를 대상으로 본청 국·실장과 총경·경정급이상 49명을 점검관으로 복무기강일제점검에 들어갔다.
  • 노조위원장등 23명 해고/현대자,불법쟁의 이유

    【울산=이용호기자】 현대자동차(대표 전성원)는 지난1월 노사분규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중인 이헌구노조위원장(34)등 노조핵심간부 23명을 15일자로 모두 해고했다. 회사측은 지난10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들에게 불법쟁의를 주도한 책임을 물어 해고방침을 결정한뒤 이날 부산지법 울산지원에서 있은 이들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업무방해등죄로 각각 5∼2년이 구형되자 해고시켰다. 이노조위원장등은 지난1월 연말상여금추가지급등을 요구하며 노사분규를 주도한 혐의로 전원 구속기소됐었다.
  • 술집 심야영업 묵인/경관 2명 수뢰·직무태만 혐의 영장

    서울경찰청은 25일 강남경찰서 소속 일부경찰관들이 술집에서 뇌물을 받고 심야변태영업을 눈감아주고 있다는 문화방송의 보도에 따라 감찰조사를 한 결과 일부 비위사실을 확인,형사계 석정복순경(30)을 뇌물수수혐의로,고경욱경장(44)을 직무태만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경찰은 또 이들에 대한 감독소홀과 변태영업단속소홀 책임을 물어 이 경찰서 신사파출소장 최준식경위(48)를 직위해제와 함께 형사입건하는 한편 고경장과 함께 출동했다 근무지를 이탈한 형사계 조인호경장(41)을 징계위에 넘겨 중징계하기로 했다.경찰서장 이팔호총경(48)과 형사과장 하옥현경정(38)에게는 서면경고및 계고조치가 내려졌다. 경찰은 이와 함께 석순경등에게 뇌물을 준 것으로 알려진 강남구 신사동 「다빈」술집 주인 조금순씨(36·여)등 2명을 풍속영업 규제에 관한 법률위반등 혐의로 수배했다. 감찰조사 결과 석순경은 지난 3월 몰고 다니던 르망승용차를 조씨에게 주는 대신 소나타승용차를 넘겨받고 가짜양주판매와 심야변태영업 등을 묵인해 준 것으로밝혀졌다. 또 고경장은 지난 23일밤 조씨의 남편 유인식씨(42)가 신사동에서 운영하는 호스티스알선 사무실앞에 형사기동대 차량을 세워두고는 유씨등과 함께 이웃 카센터에서 2시간 남짓 포커판을 벌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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