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집유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소버린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13
  • 허만일 전 문화차관/항소심서 집유선고

    서울형사지법 항소10부(재판장 이임수부장판사)는 23일 예술의 전당 신축과정에서 공사진척도를 높게 산정해주는 대가로 건설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문화부차관 허만일피고인(53)에 대한 항소심선고공판에서 허피고인에게 배임수재죄를 적용,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및 추징금 3천만원을 선고했다.
  • 신길룡씨 집유선고

    서울형사지법 박형하판사는 19일 슬롯머신업계의 대부 정덕진씨(53·구속중)로부터 7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서울경찰청소속 경정 신길용피고인(57·전청와대민정비서실근무)에게 공갈죄를 적용,징역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수뢰 유개공 부사장/계충무씨 집유 선고

    서울형사지법 한덕렬판사는 6일 (주)럭키개발의 관급공사 수주 비리사건과 관련,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뒤 보석으로 풀려난 한국석유개발공사 부사장 계충무피고인(56)에게 뇌물수수죄를 적용,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추징금 2천만원을 선고했다.
  • 한냉사장 집유

    서울형사지법 최철판사는 25일 대출금상환을 연기해주고 사례비를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2년이 구형된 한국냉장사장 신건호피고인(58)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배임수재)죄를 적용,징역 1년에 집행유예2년을 선고했다. 신피고인은 지난 91년7월 삼덕다솜사장 김현수씨(40)에게 대출해준 농수산물 가격안정기금 60억원 가운데 상환기간이 지난 7억원에 대한 강제집행을 연기해 주는 대가로 김씨로부터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4월13일 구속됐다가 최근 보석으로 풀려났었다.
  • 전 국민리스 대표 김재식씨에 집유

    서울형사지법 윤우진판사는 24일 회사 비자금을 조성,개인용도로 유용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2년이 구형된 전국민리스대표 김재식피고인(58)에게 업무상횡령죄를 적용,징역8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김피고인은 91년 4월부터 지난 2월까지 납품업체로부터 허위계산서를 발급받는 수법으로 2억1천여만원의 비자금을 조성한뒤 이가운데 1억8백만원을 유용한 혐의로 지난 4월 구속기소됐었다.
  • 차지혁씨 집유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황상현부장판사)는 23일 결혼을 빙자해 6억6천만원의 사업자금을 챙긴 혐의로 1심에서 징역5년을 선고받은 자동차서비스 대행업체 「시티플랜」 전대표 차지혁피고인(39)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죄를 적용,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 이동근의원 집유

    서울형사지법 1단독 조병현판사는 16일 월간 「옵저버」지를 운영하면서 광고를 강매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3년이 구형된 민주당 소속 의원 이동근피고인(54)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이피고인에게 폭력행위등 처벌에관한 법률위반(공갈)죄를 적용,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최수일 전사장 등 5명에 집유선고/현중 비자금 사건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재판장 김명길부장판사)는 2일 현대중공업 비자금유출사건과 관련,구속기소된 이회사 전사장 최수일피고인(57)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죄(업무상 횡령)를 적용,징역3년에 집행유예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함께 구속기소된 이 회사 전전무 장병수피고인(53)에게 징역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전재정부장 이상상피고인(41)등 나머지 회사관계자 3명에게는 징역2년6월에 집행유예 3년씩을 선고했다.
  • 브로커 고용 변호사/2명 집유·벌금선고

    서울형사지법 김희태판사는 27일 경찰관과 사건브로커들에게 수수료를 주고 사건을 알선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진석변호사(36)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최변호사에게 변호사법위반죄를 적용,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같은법원 하광호판사는 최변호사와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진변호사(42)에게 벌금 1천5백만원을 선고했다.
  • “노소영씨 부부 스위스은서 돈 인출”/미 현지재판 이모저모

    ◎불법반입 “무죄”·신고불이행만 인정/“선고유예”·“집유” 변호사들 해석이견 ○…노소영·최태원씨 부부의 현금 분산예치사건을 담당했던 미연방검찰의 마이크 지글러검사는 5일 상오 새너제이지법에서 열린 이 사건 선고공판에서 『돈의 출처는 한국정계 안의 정부와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판을 방청했던 여러명의 변호사들이 전한 바에 따르면 지글러검사는 문제의 돈이 스위스은행에서 인출돼 현금으로 미국에 반입된 것으로 보이는만큼 노씨부부에게 현금 밀반입혐의도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같이 말했었는데 공판이 끝난 뒤 사무실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이 내용을 확인하기를 거부했다. ○…제임스 웨어판사는 검사의 장황한 주장에도 불구하고 노씨부부의 변호사와 검사가 합의한 합의내용이나 기소내용에 분산예치혐의만 있고 불법반입혐의는 없었다면서 「타이틀 18의 1001조」(신고불이행) 위반만 인정하고 「타이틀 31의 5316조」(화폐자산의 반입반출에 관한 신고) 위반혐의는 인정치 않았다. 웨어판사는 노씨부부에게 변호사와 검사가 합의한 벌금 6만달러까지 감해주는 아량을 보이면서 호의적인 판결이유를 길게 설명했다. 그는 또 노씨부부에게 『선고유예기간동안 반드시 미국에 머물 필요가 없다』면서『미국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고 말했다. ○…제임스 웨어판사는 노씨부부에게 『Probation term of one year,suspending sentence』라고 판결했는데 이를 놓고 현지변호사들이 일부는 「선고유예」라고 주장하고 일부는 「집행유예」라고 해석해 의견이 엇갈렸다. 장성탁변호사(새너제이에서 개업)는 형량이 없이 형량선고 자체를 유보했기 때문에 「선고유예」라면서 1년이내에 노씨부부가 위법행위를 하면 다시 선고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다른 교포변호사들은 한국과 미국에서의 「집행유예」에 대한 개념이 다르다면서 형량은 없지만 집행유예를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 노소영씨부부 집유선고/미 법원/벌금형은 부과안해

    ◎19만불 불법예치 관련 【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노태우 전대통령의 딸 소영씨(32)와 사위 최태원씨(34·최종현선경그룹회장 장남)가 미국은행에 현금을 불법 분산예치한 혐의로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방지법에서 각각 집행유예 1년씩을 선고받았다. 이 공판을 담당한 제임스 웨어판사는 이날 노씨부부가 현금을 불법 분산예치함으로써 현금거래보고법을 위반한 혐의를 인정,두사람에게 각각 1년씩의 집행유예판결을 내렸다. 웨어판사는 또 노씨부부의 변호인과 검찰측이 합의했던 1인당 3만달러씩의 벌금은 물지 않도록 하는 대신 최소한 비용인 50달러의 수수료를 물도록 명령했다.압수된 19만2천5백76달러는 몰수됐다. 한편 이 사건을 담당한 미연방검찰의 마이크 지글러 검사는 노태우 전대통령의 딸 소영씨와 사위 최씨가 미국은행에 분산예치해 물의가 된 돈 19만2천5백76달러는 스위스은행에서 인출돼 미국으로 반입된 것으로 보인다고 5일 주장했다.
  • 김창욱피고 3년형 선고/광운대부정 공판

    ◎62명중 22명 실형·39명·집유 광운대 입시부정 사건과 관련해 구속기소된 피고인 61명가운데 이 대학 전총장직무대행 김창욱피고인(56)등 22명에게 실형이 선고됐다.나머지 학부모와 입시브로커등 39명은 집행유예가 선고돼 이날 하오 모두 풀려났다. 서울형사지법 합의21부(재판장·곽동효부장판사)는 6일 이 사건 선고공판에서 징역 5년이 구형됐던 이 대학 전총장직무대행 김피고인에게 업무방해죄를 적용,징역 3년을 선고하고 교무처장 조하희피고인(53)과 교무과장 전영윤피고인(54)등 2명에게는 징역 4년을 선고하는 등 학교관계자 7명 전원에게 징역 4년에서 징역 1년6월까지의 실형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부정입학을 알선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두산피고인 (53·전광동고교사)등 입시브로커 15명에게도 같은 죄를 적용,징역 2년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하는 한편 지수구피고인(54·부동산업)등 학부모 38명에게는 징역 1년의 실형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까지를 각각 선고했다.이로써 학부모 38명중 7명,입시브로커 15명가운데 7명도 각각 실형을 선고받았다.
  • 강민창씨 집유/박종철군 치사사건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김대환부장판사)는 2일 박종철군 고문치사 사건을 축소 은폐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으나 대법원에서 유죄취지로 파기환송된 전치안본부장 강민창피고인(60)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강씨에게 직무유기죄를 적용,징역 8월에 집행유예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당시 치안본부장으로서 관련경찰관들에 대한 수사지휘등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채 박군의 사인을 심장 쇼크사로 조작·은폐하려다가 신문보도 등으로 은폐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된 뒤에서야 수사를 지시하는등 직무를 유기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강피고인은 87년1월 서울대생 박종철군을 물고문으로 숨지게한 치안본부 대공수사2단 경찰관들이 사인을 단순히 심장쇼크사로 유도하는 변사사건 보고서를 작성한데 대해 「물고문에 의한 질식사」라는 부검의사의 소견을 무시하고 수사대신 감찰조사 차원에서 고문치사 사건을 은폐하려한 혐의등으로 기소됐었다.
  • 추계예술교 문제유출/교수 2명에 집유

    서울형사지법 김희태판사는 30일 추계예술학교 입시문제 유출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이 학교 교수 김정수피고인(45)과 단국대 천안캠퍼스 국악과장 서한범피고인(47)등 2명에게 업무방해죄를 적용,각각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이들에게 돈을 주고 딸(19)을 부정입학시킨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금숙피고인(46·여)에게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추징금 2천만원을,부정입학을 알선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충남국악관현악단단원 박승원피고인(28)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출제교수가 예상문제를 상세히 설명해주고 그 대가로 돈을 받는등 입시풍토를 어지럽힌 사실은 인정된다』며 『그러나 피고인들이 우리것 보존에 공이 큰 국악과교수들인 점등을 참작해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김피고인등은 93학년도 추계예술학교 입시에서 국악과 국악이론문제를 미리 빼낸뒤 수험생 변모양을 부정학격시키고 그 대가로 학부모 이피고인으로부터 2천5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었다.
  • 박종철군 치사관련/전 경관 3명 집유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김대환부장판사)는 26일 박종철군 고문치사 사건과 관련,이 사건을 은폐조작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가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전치안본부 5차장 박처원피고인(66)등 3명에 대한 대법원의 유죄취지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박피고인에게 범인도피죄를 적용,원심대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전 대공수사2단 5과장 유정방(54)·전 대공수사 2단5과장 2계장 박원택(52)피고인등 2명에게도 같은 죄를 적용,원심대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했다.
  • “보안법 신중적용” 달라진 법원/간첩단사건 1심재판 끝내

    ◎58명중 22명 집유선고… 형량 낮아져/수사기록 수용 탈피,독자판단 나서 26일 장기표 전민중당정책위원장에게 법원이 징역1년을 선고함으로써 남로당사건이후 최대규모인 「남한조선노동당」사건 관련자 대부분에 대한 1심재판이 마무리됐다. 당초 이 사건 관련 구속자는 64명이었으나 지난달 14일 서울구치소에서 자살한 전민중당고문 권두영씨(63)와 군사법원으로 넘겨진 이철씨(28·군의관)등 2명을 뺀 62명이 서울형사지법에서 재판을 받아왔으며 이날까지 ▲무기징역 4명 ▲징역5∼15년 12명 ▲징역5년미만 20명 ▲집행유예 22명등 58명이 형을 선고받았다. 이번 사건은 북한이 95년 적화통일을 목표로 총리급공작원 이선실을 직접 보내 각계의 진보적 인사를 포섭,친북지하당및 합법정당건설을 기도했다는 충격과 함께 남북대치상황속에 탈냉전을 맞이한 우리나라 법원이 간첩단관련자에 대한 처벌수위를 어느선에 맞출것인지를 놓고 관심의 대상이 돼왔다. 이번 사건을 배당받았던 4개 재판부는 김락중일당이 북한공작원들과 수십차례 접촉하고 거액의 공작금을 전달받아 합법정당건설을 꾀해온 것과 황인오(36·중부지역당총책)등 남한조선노동당 관련피고인들이 이선실의 지도아래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학생·노동운동가등을 망라하는 지하당을 구축,활동해왔다는 검찰의 공소사실 대부분을 받아들였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수호라는 사회방위적 입장에서 국가보안법상 잠입·탈출죄와 국가기밀의 탐지·수집죄등을 적용,엄벌해야 한다는 검찰논고의 당위성도 인정했다. 법원은 그러나 김락중피고인에 대한 양형과정에서 공개된 학술논문과 일반적 정치·사회상황에 관한 정보는 「중대한 국가기밀」로 볼수 없으며 국가안위를 외형적·물리적으로 침해했다는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검찰구형량인 사형을 무기징역으로 낮추고 노중선피고인(52·전평화통일연구회사무총장)에게도 같은 이유로 집행유예(구형량 10년)를 선고,석방하는등 국가안보의 개념을 매우 좁혀 해석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더욱이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등 일부재판부는 「남한조선노동당」은 잘못된 명칭이라는 피고인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민족해방애국전선」으로 조직명을 바꾸어 판결하고 합의21부는 이선실을 간첩으로서의 실체는 인정하되 북한내 당서열등 구체적 정황부분에 대해서는 증거로 삼을 수 없다고 밝히는등 안기부를 비롯한 수사기관의 기록을 거의 그대로 수용했던 과거 간첩단사건과는 달리 독자적·객관적으로 실체를 판단하려는 태도를 뚜렷이 했다. 물론 검찰이 법원 판결을 놓고 『현실을 모르는 안이한 판결』이라며 항소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고 변호인측에서도 불고지죄와 국가기밀의 적용범위등에 대해 법원이 낡은 판결을 되풀이했다는 반응인 만큼 아직 이번 사건에 대한 사법적 판단이 끝났다고는 볼수 없다. 그러나 「법관은 법과 양심에 따라 재판한다」는 법언을 강조하며 범죄동기·행위·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담당판사들이 자평하는 이번 판결에 대한 역사적 평가는 남북관계의 진전및 국가보안법개폐논란과 함께 적지않은 파장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 노중선피고에 집유/간첩단사건

    서울형사지법 합의21부(재판장 김연태부장판사)는 25일 김락중간첩단사건으로 구속기소된 노중선피고인(52·전평화통일연구회사무총장)에게 국가보안법위반(불고지등)죄를 적용해 징역3년,자격정지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노피고인이 김락중 전민중당공동대표가 북한의 지령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이를 신고치 않은 것은 불고지죄를 면할수 없다』며 『그러나 피고인은 북한으로 무전연락을 해달라는 김씨의 제의를 끝까지 거부해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 가수 이현우 집유

    서울형사지법 2단독 이준범판사는 24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구속기소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인기가수 이현우피고인(27·본명 이상원)에게 대마관리법위반죄를 적용,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추징금 6천원을 선고했다. 이피고인은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모 디스코클럽에서 미국인으로부터 구입한 대마초를 대학생 이재혁군(20·구속)과 함께 자신의 집 등에서 피운 혐의로 지난달 13일 구속기소됐었다.
  • 현대목재 사장 집유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정호▦부장판사)는 23일 국민당 선거운동 지원사건과 관련,구속기소돼 징역 2년씩이 구형된 현대종합목재 사장 음용기피고인(53)과 상무 최갑순피고인(49)에게 대통령선거법 위반죄(특수관계이용금지)를 적용,각각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함께 기소돼 징역 1년6월이 구형된 부사장 정운학피고인(56)에게는 같은 죄를 적용,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 이상옥 전 의원 집유

    서울지법 형사4부(재판장 이육웅부장판사)는 23일 국유지취득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5년을 선고받고 보석으로 풀려난 전 평민당 국회의원 이상옥피고인(42)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이피고인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뇌물)죄를 적용,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추징금 2천만원을 선고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