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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혼자산다 하석진, 상의탈의에 장골 노출 “의도적으로 바지 내려?” 섹시미 폭발

    나혼자산다 하석진, 상의탈의에 장골 노출 “의도적으로 바지 내려?” 섹시미 폭발

    나혼자산다 하석진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배우 하석진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의 코너 ‘더 무지개 라이브’에서는 하석진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잠에서 깬 하석진이 상반신을 탈의한 채 커튼을 열자 노홍철은 “몸 좋다. 등골 봐라. 등에 하트가 있다”며 하석진 몸매에 감탄했다. 전현무도 “어떻게 배 옆에 군살이 하나도 없냐”고 감탄한 뒤 “의도적으로 장골을 노출했다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하석진이 출연한 ‘나혼자 산다는 7.2%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하며 금요일 밤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하석진 고정 게스트 가자”, “나혼자산다 하석진, 김민준 빈자리 채우자”, “나혼자산다 하석진 몸매 대박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나혼자산다 하석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현우·황보라 열애 인정 “황보라 미니홈피에 성지그림 있었다?”

    차현우·황보라 열애 인정 “황보라 미니홈피에 성지그림 있었다?”

    차현우·황보라 열애 인정 “황보라 미니홈피에 성지사진 있었다?” 배우 황보라(31)와 차현우(34) 측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1일 두 사람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황보라와 차현우가 1년째 좋은 만남으로 핑크빛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행복한 인연을 이어갈 두 사람에게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다만 “아직 결혼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친분을 쌓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황보라는 지난달 말 차현우가 있는 판타지오로 소속사를 옮겼고, 두 사람은 자연스런 분위기 속에 사랑을 더욱 키워가고 있다. 앞서 황보라와 차현우는 2010년 MBC 드라마 ‘로드 넘버원’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지만, 당시엔 얼굴만 아는 정도의 친분을 유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황보라는 지난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드라마 ‘레인보우 로망스’, ‘마이걸’, ‘웃어요 엄마’, 영화 ‘좋지 아니한가’,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배우 하정우가 연출한 영화 ‘허삼관매혈기’ 촬영을 마쳤다.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는 2000년대 초 극단 ‘유’에서 배우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대풍수’, 영화 ‘퍼펙트 게임’, ‘이웃사람’, ‘577 프로젝트’ 등에 출연했다. 한편 황보라 미니홈피에 공개된 이른바 ‘성지그림’도 화제다. 황보라는 지난 해 5월 6일 해당 그림을 미니홈피에 공개했다. 약 1년여 전부터 두 사람이 사귄 사실을 감안하면 그림의 의미가 두 사람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네티즌들은 추측하고 있다. 그림은 손과 손이 서로를 맞잡은 ‘손깍지’ 이미지로, 연인을 의미한다. 네티즌들은 “황보라 차현우 열애 인정, 성지그림 재밌네”, “황보라 차현우 열애 인정, 앞으로 재미나게 연애하세요”, “황보라 차현우 열애 인정, 난 질투가 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 5732만원+77일의 변신 ‘거구 입몸녀→미란다커 외모’

    렛미인, 5732만원+77일의 변신 ‘거구 입몸녀→미란다커 외모’

    렛미인 ’여자 프랑켄슈타인’로 불리던 박동희 씨가 드라마틱한 역대급 반전 변신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큰 키와 외모 때문에 고통 받는 여성들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렛미인으로 선택받은 사람은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였다. 박동희 씨는 큰 키 때문에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 등의 별명으로 불리며 큰 상처를 받았다. 또 웃을 때 15mm나 노출되는 잇몸과 치아 부정교합 등의 문제로 자존감까지 바닥이었다. 이후 닥터스의 노력으로 77일만에 새사람으로 거듭났다. 그녀의 새로운 모습을 본 닥터스와 패널들은 “세계적인 톱모델 같다. 미란다 커, 지젤 번천 등을 닮았다”고 호평했다. 이에 황신혜는 “화가 슬슬 나려는 걸 참고있다. 예뻐도 너무 예뻐진 것 아니냐. 카메라 좀 그만 봐라”라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렛미인 여자 프랑켄슈타인 박동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렛미인 여자 프랑켄슈타인, 정말 예쁘다” , “렛미인 여자 프랑켄슈타인 박동희, 키가 크니깐 더 멋지다”, “렛미인 여자 프랑켄슈타인 박동희, 파이팅”, “렛미인 여자 프랑켄슈타인..남자들한테 엄청 인기 많을 듯”, “렛미인 여자 프랑켄슈타인..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렛미인 여자 프랑켄슈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창완, 아이유에 “39세 나이차? 궁금하고 질투.. 무슨 감정일까” 폭탄 고백

    김창완, 아이유에 “39세 나이차? 궁금하고 질투.. 무슨 감정일까” 폭탄 고백

    ‘김창완 아이유 질투’ 가수 김창완이 후배 가수 아이유에 대한 질투를 고백했다.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뮤직 캠프’ 특집으로 가수 김창완과 아이유,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출연했다. 최근 발표한 아이유의 신곡 ‘너의 의미’에 참여한 김창완은 “두 분이 39세라는 나이차를 극복 한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아이유와는 나이차가 안 느껴진다”고 입을 열었다. 김창완은 아이유와 ‘너의 의미’를 부르면서 느낀 감정에 대해 “어차피 아이유랑 잘 될 사이도 아닌데 왜 마음이 상하고 궁금해질까 라고 생각했다. 일종의 질투를 했다. 수족이 모두 묶인 참혹한 질투였다”고 고백했다. 김창완의 말을 들은 아이유는 “노래를 부르면서 내레이션을 한 마디 한 마디 하시는데, 이게 연인 관계일까 사제관계일까 부녀관계일까 고민했다”며 “그런데 마지막 ‘넌 도대체 나에게 누구냐’라는 이 내레이션으로 이해가 됐다. 설렜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김창완 아이유 질투, 묘한 관계네”, “김창완 아이유 질투, 39살 어린 후배에게 질투를 느낄 수 있구나”, “김창완 아이유 질투, 정신적인 썸 타기?”, “김창완 아이유 질투, 미묘한 감정 공감이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김창완 아이유 질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창완, 아이유에 미묘 감정 고백

    김창완, 아이유에 미묘 감정 고백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뮤직 캠프’ 특집으로 가수 김창완과 아이유,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출연했다. 최근 발표한 아이유의 신곡 ‘너의 의미’에 참여한 김창완은 “두 분이 39세라는 나이차를 극복 한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아이유와는 나이차가 안 느껴진다”고 입을 열었다. 김창완은 아이유와 ‘너의 의미’를 부르면서 느낀 감정에 대해 “어차피 아이유랑 잘 될 사이도 아닌데 왜 마음이 상하고 궁금해질까 라고 생각했다. 일종의 질투를 했다. 수족이 모두 묶인 참혹한 질투였다”고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창완 아이유 질투 “아이유와 사랑 노래 할 때 배알이 뒤틀렸다” 왜?

    김창완 아이유 질투 “아이유와 사랑 노래 할 때 배알이 뒤틀렸다” 왜?

    김창완 아이유 질투 “아이유와 사랑 노래 할 때 배알이 뒤틀렸다” 왜? 가수 김창완이 후배 가수 아이유를 질투했다고 고백해 화제다. 김창완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아이유, 악동뮤지션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창완은 “아이유와 노래를 할 때 이상하게 배알이 뒤틀렸다”고 운을 뗐다. 김창완은 “아이유가 사랑 노래를 하는데 왜 내가 속이 안 좋지? 그래서 그걸 글로 적어서 내레이션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래에는 많이 편집됐지만, 당시 그 내레이션을 하면서 녹음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MC들은 “(아이유에게) 질투를 했느냐”고 물었고 김창완은 “일종의 질투다. 수족이 묶인 질투”라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김창완 아이유 질투, 너무 귀엽다”, “김창완 아이유 질투, 질투할 내용은 아닌데?”, “김창완 아이유 질투, 노래 너무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창완 “아이유와 39세 나이차 안 느껴져”

    김창완 “아이유와 39세 나이차 안 느껴져”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뮤직 캠프’ 특집으로 가수 김창완과 아이유,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출연했다. 최근 발표한 아이유의 신곡 ‘너의 의미’에 참여한 김창완은 “두 분이 39세라는 나이차를 극복 한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아이유와는 나이차가 안 느껴진다”고 입을 열었다. 김창완은 아이유와 ‘너의 의미’를 부르면서 느낀 감정에 대해 “어차피 아이유랑 잘 될 사이도 아닌데 왜 마음이 상하고 궁금해질까 라고 생각했다. 일종의 질투를 했다. 수족이 모두 묶인 참혹한 질투였다”고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창완, 39세 어린 여후배에 질투 느껴..

    김창완, 39세 어린 여후배에 질투 느껴..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뮤직 캠프’ 특집으로 가수 김창완과 아이유,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출연했다. 최근 발표한 아이유의 신곡 ‘너의 의미’에 참여한 김창완은 “두 분이 39세라는 나이차를 극복 한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아이유와는 나이차가 안 느껴진다”고 입을 열었다. 김창완은 아이유와 ‘너의 의미’를 부르면서 느낀 감정에 대해 “어차피 아이유랑 잘 될 사이도 아닌데 왜 마음이 상하고 궁금해질까 라고 생각했다. 일종의 질투를 했다. 수족이 모두 묶인 참혹한 질투였다”고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처세왕 이하나-서인국, 박력 포옹 “10초만 참아줘” 여심 폭발

    고교처세왕 이하나-서인국, 박력 포옹 “10초만 참아줘” 여심 폭발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고교처세왕’ 서인국이 이하나에게 진한 포옹을 했다. 1일 방송된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 6회에서는 정수영(이하나 분)과 유진우(이수혁 분)의 사이를 질투하는 이민석(서인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수영이 유진우와 저녁 식사를 함께하고 그가 선물한 음악을 들으며 심취해 있자 이민석이 질투를 시작했다. 운동을 하러가서도 정수영에게 전화를 걸어 “짜장면이 좋아요? 짬뽕이 좋아요?”라고 묻는 등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내 정수영 곁으로 다가간 이민석은 얼굴을 마주하고 “이번엔 정비서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박력 있게 정수영을 안았다. 이어 “10초만 참아달라”며 더욱 꼭 끌어안아 보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네티즌들은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케미 폭발이다”,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포옹에 내가 설렜다”,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두근두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고교처세왕’ 캡처(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박력포옹’에 반응이…깜짝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박력포옹’에 반응이…깜짝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박력포옹’에 반응이…깜짝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이하나(32), 서인국(27)의 포옹이 화제다.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에서는 이하나와 이수혁의 사이를 질투하는 서인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혁은 서인국이 이하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채고, 그동안 예민하게 굴었던 것이 미안하다며 집으로 초대했다. 또 이수혁은 다음날 이하나에게 두 사람이 함께 공유했던 음악을 선물했고, 이하나는 이수혁이 선물한 음악을 들으며 설렌 감정을 보였다. 이를 목격한 서인국은 두 사람의 관계를 질투했고, 이후 운동을 하러 가서도 예민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서인국은 이하나에게 전화를 걸었고 “짜장면이 좋아요? 짬뽕이 좋아요?” 등의 의미 없는 질문을 하나씩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이하나 곁으로 서서히 다가간 서인국은 얼굴을 마주본 채 “이번엔 정비서(이하나)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박력 있게 끌어안았다. 또 “10초만 참아 달라”며 놓아주지 않아 이하나를 당황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고교처세왕 이하나 너무 예쁘다”,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달달한 로맨스 만드나”,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잘되길 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조선 총잡이(KBS2 밤 10시) 윤강(이준기)과 수인(남상미)은 삶과 죽음을 함께한 뒤 서로에게 미묘한 감정을 갖기 시작한다. 때마침 일본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호경(한주완)으로 인해 윤강의 질투는 극에 달한다. 하지만 지난 일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밤 나들이를 청한 수인 덕분에 둘의 관계는 더욱 가까워진다. 그러던 중 윤강의 동생 연하(김현수)가 갑자기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불만제로 UP(MBC 오후 6시 20분) LH 아파트 입주민들은 자신의 집을 장만했다는 기쁨에 하루하루가 행복했다. 그런데 거대한 신발장이 아이들을 덮치는가 하면, 엘리베이터 천장을 뚫고 쇠사슬이 떨어지는 위험한 사건들이 시시때때로 발생하고 있다. 그렇게 위험천만한 상황이 곳곳에서 벌어지면서 입주자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었다. 프로그램은 LH 아파트 속에 감춰진 비밀을 파헤쳐본다. ■관상(캐치온 밤 11시) 관상가 내경은 얼굴을 보면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능력을 지녔다. 어느 날 내경은 기생 연홍의 제안으로 한양으로 향하고, 연홍의 기방에서 사람들의 관상을 봐주는 일을 하게 된다. 용한 관상쟁이로 한양 바닥에 소문이 돌던 무렵, 내경은 사헌부를 도와 인재를 등용하라는 김종서의 명을 받아 궁으로 들어가고 수양대군이 역모를 꾀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 새끼곰 죽여 시체공개 예고한 동물원 “자연의 섭리니까”

    새끼곰 죽여 시체공개 예고한 동물원 “자연의 섭리니까”

    스위스 동물원이 어미에게서 버림받은 새끼곰을 안락사 시키고, 어린 관람객에게 시체를 공개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인디펜던트 등 해외언론이 26일 보도했다. 스위스 수도 베른에 있는 한 동물원에서는 최근 새끼곰 2마리가 태어났지만, 이중 한 마리는 무게가 360㎏에 달하는 친부(親父)에게 공격을 받아 죽었고 나머지 한 마리만 살아남은 상태였다. 하지만 남은 새끼곰이 어미의 관심을 독차지하자 이를 질투한 아비 곰이 쉴 새 없이 새끼를 공격했고, 머지않아 어미곰 역시 새끼를 멀리하기 시작했다. 동물원 측은 새끼곰을 격리해 분리 사육하는 방법이 아닌, 안락사를 선택했다. 이유는 “자연의 ‘잔혹한 섭리’를 관람객들에게 알리기 위해서”였다. 결국 새끼곰은 안락사 당했고, 동물원 측은 죽은 새끼곰의 시체를 냉동보관하다 박제로 만든 뒤 오는 가을에 이를 전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동물원 관계자는 “박제된 새끼곰의 시체와 함께 야생에서 어린 동물들이 어떤 환경에 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함께 제공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아이들에게 곰이나 다른 동물들이 살아가는 환경에 대해 알려주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동물보호가들은 “건강에 전혀 이상이 없는 새끼곰을 안락사 시키고 이를 전시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비난하고 나섰지만, 동물원측은 뜻을 굽히지 않고 있다. 한편 새끼곰 두 마리를 죽음으로 내몬 ‘곰 부부’ 2마리는 추가 임신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격리한 채 사육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질투심에 친구폭행후 구정물 마시게한 10대 소녀들

    질투심에 친구폭행후 구정물 마시게한 10대 소녀들

    질투로 인해 또래 여학생을 때리고 길가의 구정물을 먹게 하는 10대들의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분노가 일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러시아 첼랴빈스크 코르키노에서 4명의 10대 학생들이 또래 친구 한 명을 집단으로 구타하고 심지어 길가에 고인 구정물을 마시게 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가해 학생들이 여학생 한 명을 바닥에 엎어뜨리고 길가의 물을 마시도록 강요한다. 피해 여학생이 이를 완강하게 거부하자 여학생의 얼굴을 발로 가격하기도 한다. 이 영상은 가해 학생들이 찍은 것으로 자신들의 SNS에 보고 즐길 요량으로 업로드하면서 공개되었다. 후에 우연히 이 영상을 보게 된 학생들의 선생님은 가해 학생들을 징계하고 피해 학생에게 사과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가해학생들은 피해 학생이 먼저 자신의 부모를 욕해 본 때를 보여주기 위해서 그런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피해 여학생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그들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며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고 반론을 펼쳤다. 결국 이 사건은 가해학생 중 한 명이 자신의 남자친구가 피해 여학생을 쳐다보는 것에 질투심을 느껴 벌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피해 여학생은 가해자들의 사과를 받아낸 후, 전교생들이 모인 앞에서 그들의 행동을 비난했다. 피해 여학생의 친구 중 한 명은 “친구는 가해학생들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며 그들에게 굴욕을 줬다”면서 자랑스러워했다. 사진·영상=TonyLeak/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발레 ‘돈주앙’의 발레리나들, “착시 현상이 심하면...자칫”

    발레 ‘돈주앙’의 발레리나들, “착시 현상이 심하면...자칫”

    발레 ‘돈주앙’에 출연하는 발레리나들이 1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오페라 하우스 ‘코미쉐 오퍼(Komisch Oper)’에서 포토콜을 위한 공연을하고 있다. 발레 ‘돈주앙’은 스페인의 전설적인 호색한 돈주앙의 삶과 열정, 사랑, 질투를 그리고 있다. ‘돈주앙’ 스토리답게 발레리나들이 속옷 차림으로 출연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91세 女-31세 男 ‘세계 최고의 연상연하 커플’

    91세 女-31세 男 ‘세계 최고의 연상연하 커플’

    무려 60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진 커플이 영국 지상파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91세인 마주리 맥쿨과 31살의 남자친구인 카일 존스다. 두 사람은 5년 전부터 현재까지 알콩 달콩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60년이라는 터울이 무색할 만큼 서로에게 애정을 표하고 있으며, 연인관계인 만큼 ‘애정행각’도 서슴지 않는다. 미국 플로리다 출신인 존스는 “어렸을 때부터 나보다 나이가 많은 여성에게 관심이 있었다”면서 “여자친구와의 성생활도 매우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또 “올해 50세인 어머니에게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주기도 했다”면서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나는 그녀의 백발과 피부를 매우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91세의 여자친구인 맥쿨 역시 “그에게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과거에도 많은 연하남과 만나봤지만 이렇게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남자친구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37년 전 남편과 이혼한 뒤 여섯 아이들을 홀로 키운 그녀는 2009년 서점에서 일을 하던 중 카일을 만나 대시를 받았다. 그녀는 “그와 연예 초반에는 주변의 다른 젊은 여자들에게 질투를 느끼기도 했지만, 남자친구가 언제나 내게 돌아와 ‘내가 최고’라고 이야기해줬다”면서 “현재 매우 행복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두 사람 모두 자녀를 원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다. 카일은 “지금까지 어떤 여성과 만나면서도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면서 “어머니 역시 내 뜻에 동의하셨고 우리 관계를 인정해 주셨다”고 말했다. 실제로 카일의 어머니는 “(아들의 특별한 연애에) 크게 놀라지 않았다” 면서 오히려 자신보다 마흔 살이나 더 많은 아들의 여자친구와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무려 60살 차 ‘91세 女-31세 男’ 커플 ...”사랑해”

    무려 60살 차 ‘91세 女-31세 男’ 커플 ...”사랑해”

    무려 60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진 커플이 영국 지상파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91세인 마주리 맥쿨과 31살의 남자친구인 카일 존스다. 두 사람은 5년 전부터 현재까지 알콩 달콩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60년이라는 터울이 무색할 만큼 서로에게 애정을 표하고 있으며, 연인관계인 만큼 ‘애정행각’도 서슴지 않는다. 미국 플로리다 출신인 존스는 “어렸을 때부터 나보다 나이가 많은 여성에게 관심이 있었다”면서 “여자친구와의 성생활도 매우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또 “올해 50세인 어머니에게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주기도 했다”면서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나는 그녀의 백발과 피부를 매우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91세의 여자친구인 맥쿨 역시 “그에게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과거에도 많은 연하남과 만나봤지만 이렇게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남자친구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37년 전 남편과 이혼한 뒤 여섯 아이들을 홀로 키운 그녀는 2009년 서점에서 일을 하던 중 카일을 만나 대시를 받았다. 그녀는 “그와 연예 초반에는 주변의 다른 젊은 여자들에게 질투를 느끼기도 했지만, 남자친구가 언제나 내게 돌아와 ‘내가 최고’라고 이야기해줬다”면서 “현재 매우 행복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두 사람 모두 자녀를 원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다. 카일은 “지금까지 어떤 여성과 만나면서도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면서 “어머니 역시 내 뜻에 동의하셨고 우리 관계를 인정해 주셨다”고 말했다. 실제로 카일의 어머니는 “(아들의 특별한 연애에) 크게 놀라지 않았다” 면서 오히려 자신보다 마흔 살이나 더 많은 아들의 여자친구와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 여친 남자친구 살해해 심장 꺼내먹은 남성 체포

    전 여친 남자친구 살해해 심장 꺼내먹은 남성 체포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전 여자 친구와 사귀고 있던 남성에게 질투를 느낀 한 남성이 그를 살해하고 그의 심장까지 떼어먹은 사건이 일어났다고 현지 언론을 인용해 AFP통신 등 외신이 12일 보도했다. 남아공 일간지 케이프타임즈가 경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의하면 시내 구글레토 지역에서 주민의 신고로 해당 주택으로 급히 출동한 경찰들이 용의자인 남성이 나이프와 포크를 사용해 사람의 심장을 묵묵히 먹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이 용의자의 전 여자친구였던 여성은 경찰에 살해된 남자 친구인 음부이세로 마노나(62)와 함께 살고 있던 집에 전 남자친구가 찾아와 함께 대화한 뒤 그가 준 돈으로 술을 사러 밖에 나갔다가 왔더니 마노나가 칼에 찔려 죽어있었다고 증언했다. 이 소란을 우연히 들은 인근 주민이 창문을 통해 집안을 들여다보니 집주인 마노나의 심장을 잘라 먹는 용의자의 모습이 있었다. 한 주민은 “전혀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 남성에게 그만하라고 외쳤지만 전혀 들으려 하지 않았다”면서 “도착한 경찰들도 두려워 안으로 들어가려 하지 않고 지원을 요청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경찰을 비난할 수 없다. 누구도 입에서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는 사람이 있는 곳에 들어갈 리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살인 사건의 동기는 삼각관계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용의자인 남성은 체포돼 곧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사진=음부이세로 마노나(배포, 왼쪽), 살인 사건 현장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진세연 청순한 얼굴 섹시한 포즈, 아레나 화보 눈길

    진세연 청순한 얼굴 섹시한 포즈, 아레나 화보 눈길

    진세연이 청순한 얼굴로 섹시한 포즈를 취한 화보가 공개됐다. 배우 진세연은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6월호 화보를 통해 SBS ‘닥터이방인’에서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청순 섹시미를 뽐냈다. 화보 속 진세연은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강렬한 눈빛을 발사하며 섹시한 포즈를 선보였다. 한편,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11회에서는 한승희(진세연 분)가 박훈(이종석 분)과 오수현(강소라 분)의 다정한 모습을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승희는 박훈의 머리에서 수현의 긴 머리카락을 발견하고, 또 티격태격 다정하게 지내는 박훈과 수현의 모습에 심란한 표정을 지어 삼각 러브라인의 긴장감을 키웠다.
  • 때아닌 번개·우박… 하늘, 월드컵 질투?

    벼락과 우박 때문에 난리가 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전술훈련을 앞두고 몸을 풀고 있던 8일 미국 마이애미의 세인트토머스 대학교. 태양이 뜨겁게 이글거리던 마이애미 하늘에 갑자기 짙은 먹구름이 몰려오면서 뇌우주의보가 내려졌다. 그라운드에서 워밍업을 하던 선수들은 갑작스러운 사이렌 소리에 놀라 하늘을 쳐다봤고, 곧바로 번쩍 하며 벼락이 내려치기 시작했다. 학교 직원들은 서둘러 선수들을 실내로 대피시켰고, 해제 사이렌이 울릴 때까지 실내에서 절대 벗어나지 말 것을 지시했다. 체육관으로 옮겨 스트레칭을 한 지 40여분. 비와 벼락이 멈추면서 훈련은 재개됐다. 그나마 홍명보호는 사정이 나은 편이었다. 마이애미의 선라이프 경기장에서는 잉글랜드와 온두라스의 평가전이 열렸는데, 뇌우주의보 때문에 경기가 중단됐다. 마이애미에 캠프를 차린 뒤 이날 온두라스와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 잉글랜드는 경기 시작 23분 만에 뇌우주의보로 경기를 멈췄다. 지연된 경기는 한 시간여 만에 재개됐지만 0-0으로 승부를 내지 못했다. 한편 벨기에의 브라질 출정식을 겸한 튀니지와의 평가전이 열린 브뤼셀 킹 보두앵 경기장에는 경기 시작 24분 만에 갑작스레 골프공만 한 우박이 쏟아져 경기가 중단됐다. 46분 뒤 재개된 경기에서 벨기에는 종료 직전 드리스 메르턴스(나폴리)의 결승골로 한 명이 퇴장당한 튀니지를 1-0으로 간신히 뿌리쳤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뉴욕 女교사 학교서 16세 남학생 성폭행… 지역사회 발칵

    뉴욕 女교사 학교서 16세 남학생 성폭행… 지역사회 발칵

    미국 뉴욕시 퀸즈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체육을 담당하고 있는 여교사가 16세의 남학생 레슬링 선수를 학교 체육관 등에서 수차례 유혹해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혔다고 3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조이 모르시(39)로 이름이 알려진 이 여교사는 자신의 남편이 같은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과학 교사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하고 있다. 모르시는 지난해 6월 자신이 체육 교사로 근무하면서 체력 감량을 위해 체육관을 찾은 당시 16세의 남학생을 유혹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수사를 담당한 검찰은 밝혔다. 모르시는 당시 이 남학생에게 자신의 야한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 등을 보내면서 숫총각인지 여부를 물었고 인적이 드문 라커룸 등으로 유혹해 성관계를 가졌다고 검찰은 밝혔다. 이들의 이후 한두 달 동안 학교 내 체육관은 물론 지하 시설 등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하고 있다. 하지만 모르시는 최근까지 법적인 의사 결정 나이인 17세가 된 이 남학생과 학교 밖에서도 부당한 관계를 맺어 오던 중 이 남학생이 졸업식 파티에 다른 여학생을 데리고 등장하자 굉장한 질투심을 보였고 이에 2주 전에 이 남학생이 해당 사실을 관계 기관에 실토하면서 체포되고 말았다. 수사를 담당한 검찰은 “가장 안전한 장소가 되어야 할 학교를 교사라는 직분을 이용해 학생을 성적 희생양으로 삼고 그것도 학교 내에서 수차례 성관계를 가진 심각한 범죄”라고 말했다. 이 소식을 들은 이 학교 학생들은 “모르시 교사가 항상 그 남학생과 함께 학교 내에서 다니는 등 소문이 이미 파다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 소식을 들은 일부 학부모와 학생들은 “정말 훌륭하고 열심히 일하는 교사였는데 이러한 소식을 들으니 놀라울 뿐”이라며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언론은 전했다. 현재 3급 성폭행 혐의와 아동 학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모르시는 죄가 확정될 경우 4년형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하지만 모르시의 변호사는 이날 열린 재판에서 혐의 일체를 부인하며 “그녀의 남편도 이 재판정에 와 있으며 그녀는 가족과 자식이 있는 교사”라면서 “모든 의혹에 대해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언론은 전했다. 사진= 재판이 열린 법원에 모습을 드러낸 모르시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김원식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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